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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ai 관련주 열풍 그리고 주식 시장 전반에 관해서 저는 특히 4월 총선 이후에 주가 그리고 주식시장 향방 관해서 굉장히 궁금한데요 HS 아카데미의 이효석 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예 HS 아카데미를 하시기 전에는 SK 증권의 애널리스트로네 그 어 저는 SK 증권에서 어 투자 전략 주식 투자 전략을 운영했었고 그리고 업라이즈 라는 스타트업에서 어 이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다가 이제 이번 1월 달부터 HS 아카데미라는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아 그렇군요네 제가 직접 이제 어 그 유튜브 운영도 하고 투자 교육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SK 증권에서 20년 정도 아 20년까지 아니고요 이제 업계에서 이제 뭐 은행 증권사 보험 보험사 뭐 다양하게 활동을 많이 했었고요 뭐 문행 고사 보험사에도 다 계셨어요. 어 심지어 저희는 뭐 해지펀드 운용도 하다가 아 가 2020년에 왔죠네 대단하시네 다한 거 화려한 경이네 아 이게 화려하다면 화려하다고 얘기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은이 뭐 하나 제대로 진드 거니 못하고 이렇게 돌아다니냐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 같은데 좋게 와주신다면 저는 이제 다양한 자산에 대한 관심을 두루 가지고 있고 나름대로는 좀 깊이 있게 어 말씀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어 포장을 하면 그렇습니다.
예 오늘 실력이 출중하신 이석 대표지 해볼 텐데요 일단 비트코인과 관련해서는 제가 이게 비트코인 관련해서 우리가 마이에서 짚은게 오태민 교수랑 짚었던게 한 두 달 전인데 그때 가격과 지금 가격이랑 대충 비교해 보니까 80% 정도 오른 거 같습니다네 예 지금 거의 오늘 9천 9,500만 원 돌파했으니 그죠네 9,500만 원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예 그 앞에서 인트로에서 이제 앵커님 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정부가 해야 되는 일은 물가 잡는 거고 어 지금 뭐 올라가는 거 좋지 뭐 금 올라가는 거 좋지 이렇게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럼 이제 미국의 사례를 간단하게 좀 말씀드리면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미국에서 1964년부터 어 2019년까지 나와 있는 자료가 있어서 제가 찾아봤는데요. 2019년까지 어 임금은 아까 말씀하셨던 임금이 오르는게 좋다라고 했을 때 임금은 852 상승했고 82% 예 어 46% 올랐습니다. 자산 가격이 역시 예 4,100 166% 411% 64년 2018년까지 그다음에네 그니까 저는 사실은 이제이 부동산은 더 부동산은 제가 데이터가 없는데요.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요 사실은 제가 이제 금융시장에서 자산 분석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늘 이야기했던 것이 어 이런 거였어요.
경제 경제가 좋아야지 주가가 좋지 경제가 안 좋다는데 왜 주가가 좋냐 이런 질문이요 그 질문을 제가 처음에 금융 시장에 들어오고 나서 주식 시장 들어왔을 때 아니 분명히 학교 다닐 때는 그렇게 안 배웠는데 경제가 좋아야 주식이 좋다 그러지 않았나 근데 왜 경제가 안 좋으면 주가가 좋다는 거야이 질문을 굉장히 많이 했고 저 나름대로는 답을 찾았죠. 이유는 너무 심플한 건데요 경제가 안 좋으면 연준이 도와줄 거니까 연준이 돈을 풀어서라도 주가 부양을 할 거니까 오히려 돈이 풀어지면서 화폐 가치가 하락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현상이 눈에 보일 거야라는 설명이었다 거거든요.
그렇습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어요. 예 그 짓을 계속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라는 질문인 거죠. 야 저랑 비슷한 질문을 계속 감고 계시네요. 그 짓을 계속하면 자본지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짓을 계속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해 보면 아까 말씀드리는데 그림을 그려보면 이렇습니다. 웨이지 그러니까 임금은 이렇게 오르면 자산가격이 이렇게 오르는 거죠. 그렇지 852대 4천 거의 200% 가까이 다섯 배가 차이가 나는 거고요 이런 상황이 되면은 이제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냐면 경제가 좋은지 안 좋은지가 과연 중요할까 내가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어떤 특정 자산을 특정한 시기에 소유를 하고 있으면네 그거를 향해서 그 자산 소득을 그 따먹으면네 그러면 내 인생에는 개인 재에는 훨씬 좋은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거예요. 이제 과연 우리가 이제 얘기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임금이 적당히 오르는만큼 주가도 오르는 임금이 오르는만큼 집값이 오르는 그런 세상을 상상하지만 이미 그런 세상은 없다는 거예요. 없다 이미 너무나도 괴리가 벌어졌고 사실 어 실물 경제라고 이야기하는 것들이 어 금융 자산에 영향을 주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지금은 의미가 없다 거의 의미가 없어 졌습니다. 그렇게 된게 이제 돈을 이른바 이제 우리가 벌어서 어 쓰는 돈보다 빌려서 쓰거나 투자받아서 쓰는 돈이 수십배가 돼 버린 금융 자본주의의 수십년의 결과입니다.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그니까 아까 제가 1960년대를 말씀드렸는데 그때 이후로 이제 닉슨 쇼크라 것도 있었고 그리고 금 태안을 정지하면서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 일도 있었고 그로 2008년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억지로 말네 도 안되는라는 정책을 쓰기도 했었고요 근데 이런 정책들이 결과적으로 이제 그 과정에서 이제 금융시장에 있는 사람들은 저포함해서 아 이상하다 옛날에는 경제가 좋아야지 주가가 좋았는데 왜 그러지 경제가 안 좋은데 주가가 좋다고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아 뭐 그런가 보지 뭐 그러면서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누적되다 보니까 그 괴리가 너무너무 커져 버렸다는 거죠.
이게 이제 사실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고요 2008년 금융이 터지고 나서 양적 가나가 시작됐고 그때 이후로 나스닥은 뭐 한 6 600% 올랐는데 사실 미국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나 그러면은 두 배나 성장했을까요. 어렵잖아요. 그런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이미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 금융 시장과 실물 경제가 전혀 상관없는 분리된 분리된 세상에 이미 살고 있다라는 생각을 하시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되돌릴 수 없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이게 어 그 저도 되돌릴 수 없을 것 같아요네 되돌리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게 이런 상황이라는 것 을 인정하고 아 그러면 나는이 상황이라는 것이 마음에 안 드니까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할 거야라는 삶을 사시는 분도 분명히 있겠죠.
그게 이제 정치인들이 그렇고 그건 저도 분명히 같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고 그냥 일반 시민 입장에서 그래 진짜 그렇게 다시 되돌릴 수 없어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라고 생각하면 투자를 진짜 진심으로 하셔야 되는 거죠. 그니까 투자를 한다라는 개념이 아니고요 진심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진심으로 이게 내가 그냥 나의 자산 중에 일부를 뭐 어떻게 주식 좀 사 봐 이런 개념 정도가 아니고 진짜 이런 상황이라면 정말 진심으로 해야 된다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제가이 말씀을 좀 드리는 이유는요 이제 비트코인을 질문을 주셨는데 비트코인이 태어난 것도 2008년 금융이 터질 때였어요.
그때부터 양적 하나라는 정말 연준에서 우리가 생각하기엔 말도 안 되는 아니 어떻게 미국한테 정부한테 돈을 빌려주는데 있는 돈도 아니고 자기가 찍어서 주는게 어디냐 이게 말이 되냐 IMF 환란이기 때는 그렇게 긴축 제정하라고 그렇게 난리를 쳐놓고 그러니깐요 이제 그런 이야기들이 나올 때 어 우리가 느꼈던 감정이 아 이건 아닌 거 같다 불만이 있었던 거잖아요데 거기서부터 이제 비트코인이 태어난 거죠. 어떻게 보면 아 그 불만이 어 중앙화된 그런 은행에서 중앙 은행이라고 하지만 저거 말 말만 중앙 은행이지만 그럴 때마다 이제 비트코인이 가격이 올라가고 했던 거거든요.
그렇죠. 기억해 보면은 이제 어 어 2008년 2009년 당시에 이제 금융가 터지니까 모든 사람들이 집이고 뭐고 다 팔아 버리니까 이게 진정 시키려면 화폐 가치를 떨 인위적으로 떨어뜨려서이 가격을 올려야 된다라는 생각 때문에 양적 하나를 한 거잖아요. 근데 그 양적 하나를 안 하는게 맞냐 하는게 맞냐 이거 여전히 말이 많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만약에 양적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또 생각해 봐야 되거든요. 양적 안 하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대 공항보다 더 심각한 경제 위기가 왔을 거고 그죠.
뭐 빈부의 격차라는 것이 우리가 지금 생각해 보면 요렇게 격차가 벌어지자아요. 지금 많이 힘드신 분들이라도 그래도 먹고는 사시잖아요. 근데 만약에 어 뭐 금융 위기가 심각한 경기 위기가 터졌다 그러면 이게 이런 식의 양극화가 벌어지기 때문에 더 힘들어진다는 거죠.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양적 완화라는 건 제 생각에는 이제 뭐 필요악이 아닐까 어 이런 부작용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작용이라는 것이 결국은 자산 가격에 어 말도 안 되는 상승으로 이어진 거고 지금도 그 현상을 비트코인이 보여주고 있는 거다라고 저는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에 상당히 오늘 뭐 말씀하실 그 주제들이 쭉 연관돼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 전망해 또 어쩔 수 없이 금리는인할 것이다 그러면 달러 가치는 하락할 것이다 근데 아까 이게 계속 갈 수 있을까에 관한 핵심적인 자산은 사실은 미국 국제거 미국 국채가 이렇게 계속 어 돈을 풀어도이 가격이 지탱이 될까음 어 그 실물 경제 미국 실물 경제에 관한 믿음 또는 미국 달러에 대한 믿음이 지탱이 될까 그리고 거기에 대한 아이고 이거 힘들 거 같아라고 생각하는 한쪽에서 금과 비트코인에 관해서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요. 네네네 으로 제가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네 이게 이제 달러와 관련돼서는 이런 표현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달러가 이제 달러 가치가 하락하기도 하고요 급락하기도 하죠. 근데 더 무서운 건 이제 타락하는 거죠네 근데 이제 개념이 이제 잘 생각해 보시면은이 로마 시대도 그렇고 마찬가지로 제국이 무너질 때는 화폐가 타락하면서 어 그렇게 진행 됐거든요. 우리 조선 시대 때 경 경복궁 그 조선 말 때 예 그 동전 잘못 뭐 그 그 화폐 정확한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그거 잘못 발행했다 그냥 구 대한제국이 망한 거죠. 결국 이제 어떤 뭐 나라가 망하고 제국이 망하는 과정은 이제 그 나라가 가지고 있는 그 나라를 믿을 수 있는 그 신뢰가 깨졌기 때문인 거고 그 신뢰가 깨지는 것을 우리가 이제 화폐가 타락했다고 이제 표현을 한다면은 사실은 어 달러는이 1970년대 닉슨 쇼크 때 한번 타락한 거죠.
어 무슨 얘기냐면 그 전까지는 는 금으로 바꿔준다는 믿음 하에서 우리가 달러를 믿었거든요. 근데 이제 금으로 안 바꿔 준다고 하니까 그리고 나서 그때 닉슨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었나은 야 우리 오늘부터 금으로 안 바꿔 줘 이렇게 얘기를 안 했고 정확하게 이제 워딩을 살펴보면 이런 식로 표현했어요. 한 나라의 화폐는 그 나라의 경제에 의해서 좌주지 되는 겁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 너무 당연한 얘기 아닌가요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당연한 얘기예요. 그 사람들 그때 당시에는 왜 이렇게 사람들이 냐면 는 아니 화폐가 금에 의해서 보존되는게 아니고 경제 그게 뭔데 이런 분위기였다는 거죠.
아 자 그러니까 이제 그 화폐라는 것의 개념이 이쪽에서 이쪽으로 한 단계 이렇게 넘어오는 과정에서 당시에 이제 금 1달러로 살 수 있는 금의 양을 나타내는 그런 그림이 하나 있는데 그 그림이 어떻게 되냐면 요렇게 가다가 그날 이렇게 떨어집니다. 이게 타락한 거죠. 타락한 겁니다. 근데 이제 제가 볼 때는이 일들이 뭐 2008년 양적 완하이 때도 일부 있었고요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달러가 어느 정도 하락하고 어느 정도 타락하는 전 세계에 있는 중앙은행이 다 눈치보고 있습니다. 왜요 그만큼 나도 타락시키고 그래서 지금 보면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만큼 워의 같이 또 비슷한 수준으로 하락하게 만들려는 그런 움직임이 있는 거지 하는게 절대 아니라는 거죠이 개념이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환율이 사실은 150원 정도는 돼야 수출 경쟁력이 있다라고 했던게 막 한 10년 전인 거 같은데 지금 지난해 연말에 한 1,300원대 지금도 130원대 이런 이런 상황인데도 사람들이 별 동요를 안 하는 거 보면 그 말씀 맞는 거 같는데 그죠. 그래서 제가 이제 어 다음에 진짜 타락을 하면은 뭘로 어떻게 타락이 될까 그 고민도 좀 해든 타락을 시키는 지금 그렇죠. 이제 뭐 하락 급락 시키는 거죠. 이제 화폐 가치가 이제 하락하는 거죠. 그니까 달러가여 1300원 있데 그게 아니고요 원화도 지금 같이 이렇게 떨어지고 있어요.
같이 다 같이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에 있는 통화가 전체적으로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 비트코인이 가격 상승으로 보여지고 있는 거지 우리가 이게 이게 하락하고 있는 모습을 좀 봐야 되는게 되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작년에 작년에 생각해 보면은 미국이란 나라가 굉장히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었거든요. 작년 이맘때쯤 생각해 보시면 갑자 미국에서 뭐 실콘 실리콘 밸리에는 은행이 망했대요. 그럼 뱅크런이나요. 21세기 은행에서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근데 그 은행이 왜 망했나 봤더니이 은행이 미국 국채를 들고 있었대요. 맞아요.
뭔 소리야 미국 국채는 제일 안전한 거잖아 전해서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에 돈 빌려줬는데 왜 망해 그렇죠. 그게 뭔 소리야 이렇게 얘기 하니까 어 아니야 그래도 상관없어 미국이 정부한테 돈 빌려 준 거 그 휴지 조각 됐잖아 금리 올라가면서 이런식이 되다 보니까 어 그 은행이 어 뱅크런이 나고 망해 버렸어요. 작년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 그리고 미국 정부에서 돈을 더 풀고 막 이러니까 피치에서 신용등 강등해 버리고 예 이런 일들이 일어났죠. 그때 어 JP 모건의 다이먼 회장님이 저한테 좀 중요한 힌트를 주셨던 거 같아요. 그분은 약간 제가 느낌에는 어 미국이라는 나라를 경영하시는 분인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뭐 월가를 월가가 미국을 경영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니까 월 황 예국 흔 팔 붙이고 내가 해결할게라고 하고 진두 지휘했던 그런 인물이죠.
그분이 피치가 미국의 신용 등을 강등시킨 다음에 중얼중얼 한 얘기가 있어요. 뭐라고 얘기했냐은 야 걔들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신용등급을 강등시켰다 그래 참 진짜 웃기다 우스꽝스럽다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우스꽝스럽다 표현을 썼고요 피치 피치 따위가 네 그리고 나서 얘기한게 어 잠깐만 그러면은 미국보다 신용등급이 높은 나라도 있겠다 있죠. 어 뭐 캐나다 야 스위스 그 나라 저기 우리나라의 군사 시스템에 의해서 먹고 사는 나라 아닌가 그렇지 예 제가 그래서이 단어가 눈에 들어왔던 거죠. 군사 시스템 밀리터리 밀리터리는 단어를 쓰는구나 얘들이 밀리터리는 단어까지 쓰는구나라는 생각이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제가 첫 두에 말씀 닉슨 닉슨이 사람이 금이 아니고요 이코노미입니다.
경 한나라의 화는 근데 사실 그에는 뭐가 또 있냐면요 밀리터리가 있죠. 이게 제가 제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야 이게 뭐 그러면 미국이 지금 전쟁한다면 딱 두 가지가 가 필요하다 돈과 화포음 예 그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국가를 경영하는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하면 컨트롤 할 수 있고 두 번째는 총포를 어떻게 잡을 수 있는가 그거에 따라서 이제 다 결정이 된다는 건데 세 계를 경영하는 미국의 입장에서는 역시 돈과 이제 총포 있죠네 그렇죠. 군사력이 거고요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이 군사력이 지금은요 모든 군대가 다 바뀌고 있습니다.
뭘로 AI 이렇게요 그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이 AI요 여러분이 그냥 보실 때 뭐 마이크로소프트 이렇게 보시는게 아니고 군사의 개념에서 하셔야 돼요 안보의 개념에서 보셔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계속 AI 얘기하면서 왜 안보를 부가 붙이냐 진짜 안보에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어 미국 그 전 세계적으로 이제 그런 그 전쟁의 양상도 과거에는 엄청나게 큰 중후장대한 무기를 가지고 항공모함을 가지고 어마어마한 전투기를 가지고 탱크를 가지고 공격했다면 지금 그렇지 않아요. 작은 무기를 가지고 AI 붙은 작은 무기 가지고 그냥 가서 그냥 죽여 버려요 탱크 박살 내 버리고 한공 보하면 뭐 합니까 그냥 그 이요 이런 표현을 이제 스워밍이라고 표현하거든요.
스워밍 어 전투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은 벌 때가 달라들 듯이 아 가서 그냥 항공 모함을 격추시키고 막 이런 식의 접근인 거예요데 이거는 그 AI 그래요. 다네 아 그러니까 지금 완전히 AI Pro 지금 바뀌고 있는 상황이고 AI 지금 안 보에도 엄청나게 중요하다라는 거를 아시는게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뭐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정리를 해 보면 이런 거예요. 아까 서두에 2008년 금융기 때가 시작됐다 이렇게 말씀드렸고 그때부터 비트코인이 생겨 났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가 뭔지 아무도 몰랐어요.
퀀터 TV 이징이 뭐야 그 뭔데 언제까지 하는 건데 아 딱 우리가 이런 거 이런 거 하는 거 내가 생각해도 좀 아닌 거 같긴 한데 버키도 그때 막 쭈뼛쭈뼛 하면서 세상에 이런게 없었거든요. 어떻게 그냥 돈을 찍어서 미국한테 빌려줘 그니까 본인들이 주창했던 그런 경제 이론과는 다른 정반대 행동을 한 거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한 6개월만 할게요 6개월만 딱 이렇게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걸 qe1이라고 하죠. 그래서 6개월만 하니까 6개월 끝날 때쯤 되니까 이제 뭐 금리가 막 급등하고 막 무서워 가지고 주가가 급락하고 난리가 난 거죠.
진짜 q q 2가 끝나니까 진짜 세상이 망할 것 같은 검지 어 유럽에서 금융 위기가 터지고 재정 위기가 터지고음 그래서 Q 2를 합니다. 예 그것도 한 1년 하죠. 그렇죠네 그래서 그것도 끝나니까 또 난리가나요음 그래서 qe 3를 하죠. 그래서 그때도 얘기 나온 거는 아 이러다가 Q 계속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때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정말음 당시 이제 경제학자들 개무시를 당했죠. 말도 안 소리하지 말아 이건 비전통적인 거고 전통적인 걸로 다시 돌아간다 하지만 우리 다 알고 있죠. 코로나 때 qe 인피니티를 했죠아요.
그 Q 4데이 q 4는 qe 1투 3 합한 것보다 더 커요 그 예 그 지금 줄이고 있는데 아 지금 줄이는 척하는 거죠. 줄이는 척는 척한네 뭐 인플레 때문에 쭈뼛쭈뼛 줄이는 척하는 거죠. 예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결과적으로는 저는 뭐 Q 2는 또 뭐 5년 어 5년 6년 뭐 안에 어를 다시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신물 경제가 전혀 뒷받침해 주지 못하고 있으니까 예네 그렇게 해서 화폐 가치를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화폐 가치를 하락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금융 자본지가 말씀을 하시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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