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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전망] 美 원전 빗장 풀렸는데 외국인 469만주 매도, 이유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04 · 유튜브 시청 9,043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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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두산 에너빌리티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일요일 밤 늦은 시간인데도 이렇게 들어와 주셨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제가 오늘이 시간에 급하게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번 주는 장이 바로 열리는게 아니거든요. 내일 월요일이 개천절 대체 공요일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다음에 매매할 수 있는 날은 10월 6일 화요일이라는 거예요. 하루 더 쉬는 동안 뉴스는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이 종목한테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두산 에너빌리티 금요일 종가 81,400원 - 1.1%로 마감했습니다.

목요일에 84,000원까지 올라갔다가 금요일은 8400원까지 밀렸어요. 아래로 꼬리를 달고 올라온 자리입니다. 근데 여러분들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주말 내내 미국 원전 관련 호재 기사는 계속 나오고 있는데 주가는 왜 이렇게 지지부진할까요? 이게 오늘 제가 풀어 드릴 핵심입니다. 끝까지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자, 여러분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 지금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두산 에너빌리티 . 왜 지지부진한지 그 답은 시장 공기부터 봐야 보입니다. 그전에 시장 전체 공기부터 짓고 가겠습니다. 지난주 코스피 보셨죠?

금요일 종가 7,000포인트 선을 간신히 지켜냈습니다. 한 주 동안 1.09% 밀렸어요. 이유가 뭐냐? 미국 국채 금리입니다.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고 국제 유가도 90달러대를 오가고 있다고요. 여러분들 금리가 올라가면 왜 주식이 밀리는지 아십니까? 쉽게 말씀드릴게요. 은행 예금 이자가 확 올라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가만히 넣어둬도 돈이 붙는데 굳이 위험한 주식에 돈을 둘 이유가 줄어드는 겁니다. 특히 지금 당장 돈을 버는게 아니라 몇 년 뒤에 돈을 벌 기업들 이런 성장주들이 금리에 제일 약합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도 결국 미래 수주로 먹고 사는 회사잖아요.

금리 부담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반대쪽 재료가 터집니다. 주말 기사 보셨습니까? 한미원전 프레임워크. 미국의 대형 원전 8기를 짓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중 두 기가 한국형 원전 APR 1400입니다. 그동안 웨스팅하우스랑 맺은 협정에 묶여서 미국 현지 건설이 막혀 있었거든요. 근데 미국 정부가 먼저 그 협정을 고치자고 나섰습니다. 족세가 풀린 거예요. 두산 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증기 발생기, 발전기를 납품해 온 회사입니다. 팔기가 어떤 노형으로 지어지든 수주 전에 들어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여기에 가스터빈까지 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미국 빅테크로부터 12기 공급 계약을 따냈다고 기사에 나옵니다. 호재가이 정도인데 주가는 왜 안 가느냐 이게 오늘의 핵심입니다. 수급을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자 지난 열거래일 수급 정리해 드릴게요. 기관 193만 주 순매도. 외국인 469만 주 순매도. 개인 663만 주 순매수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외국인하고 기관이 던진 물량을 개인들이 전부 받아낸 구조라는 거예요. 특히 9월 23일 보십시오. 하루에 외국인이 156만 주를 팔았습니다. 거래량도 458만 주로 평소에 두배 넘게 터졌어요.

그날 종가가 82,700원, 전일 대비 3,800원이 빠진 날입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보세요. 9월 17일에 23.23%였던게 금요일에 22.55%까지 내려왔습니다. 꾸준히 줄고 있다는 거죠. 아, 잠깐만요. 네, 이어가겠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릴게요. 호재는 쏟아지는데 외국인은 왜 팔까요? 제가 보는 그림은 이겁니다. 270조 투자 호재에도 원전주는 시큰둥하다고요. 대미 투자 낙수 효과는 먼길이다. 배틀을 길게 잡아야 한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보는 건 이겁니다. 호재가 확정은 됐는데 실제 돈이 들어오는 건 몇 년 비라는 거예요.

실제로 기사에 나오죠. 31조 들어가는 미국 가스 발전소 수주몫은 아직 미정이라고요. 가스터빈 납기도 2029년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개념이 나옵니다. 선반영이에요. 여러분들 차트 한번 떠올려 보세요. 7월 29일 저가 57,000원이었습니다. 거기서 9월 9일에 94,400원까지 올라갔어요. 한 달 반만에 상당히 큰 폭으로 올라온 겁니다. 원전 기대감으로요. 그러니까 지금 나오는 뉴스들은 이미 그때 다 올려 놓은 거라는 겁니다. 주식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호재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집니다.

지금이 딱 그 구간이에요. 외국인이 던지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요.이 종목이 9월 9일 고점 찍고 지금까지 내려왔는데 바닥을 깨고 더 내려갔습니까? 아니거든요. 9월 3일 저가 75,400원. 금요일 저가 8400원이에요. 저점이 오히려 올라와 있습니다. 외국인이 그렇게 던지는데도 저점이 안 깨졌다는 거.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밑에서 바치는 쪽이 있다는 뜻이에요. 또 하나 보실게 있습니다. 9월 30일 수급 보세요. 그날 하루는 외국인이 12,300주 순매수로 돌았습니다. 그날 주가가 2,200원 올랐어요.

딱 하루지만 방향을 한번 찔러본 흔적이라는 거죠. 세력들이 방향을 완전히 정한 건 아닙니다. 아직 테스트 중인 구간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자, 그래서 지금 당장 던질 자리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호재가 사라진게 아니거든요. 다만 시간이 걸리는 호재일 뿐이에요. 근데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면 또 위험합니다. 왜냐면 외국인이 아직 매도를 멈춘게 아니니까요. 이런 구간이 제일 어렵습니다. 팔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는 자리. 그래서 혼자 판단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자, 저번에 두산 에너빌리티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9월 중순에 말씀드렸죠?

고점권에서 외국인 물량 나오면 비중부터 줄이시라고요. 실제로 9월 23일에 그 물량이 쏟아졌습니다. 미리 들으신 분들은 비중 조절하셨어요. 근데 못 들으신 분들은 고점에서 그대로 받으신 거죠. 지금이 횡보 구간 문자 한 통만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 눌림 구간, 대응법, 비중 조절 전략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가 돈 달라 하거나 금전 요구하는 거 절대 없습니다. 그런 반드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소통빵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면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자, 다시 종목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뉴스들이 왜 하필 지금 쏟아졌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삼성증권이 4분기 투자 전략 보고서에서 전력 인프라를 꼽았습니다. 거기 관심 기업으로 두산 에너빌리티가 들어가 있어요.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전과 가스 발전 투자가 늘어난다는 논리입니다. NH 투자 증권 연구원도 미국 원전 8기 중에 국내 기업 참여 비중이 높아질 거라고 했고요. 여기에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인 텍사스 복합력도 있습니다. 기자재는 두산 에너빌리티, 시공은 국내 건설사가 들어간다는 분석이에요. 그러니까 장기 그림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선명해지고 있어요. 세력들이 재료를 다 깔아놓고 지금 힘을 농축시키고 있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문제는 그 발산이 언제 나오느냐인데 저는 실적 시즌이 분기점이라고 봅니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이 7일에서 8일 사이에 나온다는 기사가 있었죠. 거기서 시장 분위기가 한번 정해질 겁니다. 그 흐름을 타고 원전 쪽으로 자금이 다시 붙느냐? 이게 화요일 이후에 관점 포인트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종목 말씀드리기 전에 약속 하나만 하고 싶습니다. 딱 3개월만 저랑 같이 공부해 보시죠. 남의 말 듣고 사는게 아니라 스스로 종목 고르는 눈을 만드는데 3개월이면 충분합니다. 제가 지수를 비교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계좌가 달라졌어요. 코스피가 2% 빠지는데 보합인 종목.

이런 종목에 세력이 타고 있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 사는 건 반만한 겁니다. 승구는 팔대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던질 때 정확히 빠져나오실 수 있습니까? 어렵습니다. 못 나오? 근데 그게 함정입니다.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책 어디를 펴도 어깨에 팔아라 적혀 있어요. 문제는 실전에서 어디가 어깨인지 집는 거잖아요. 그 타점을 제가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내가 왜 널미냐 하실 겁니다. 당연히 의심하셔야죠. 그래서 보여 드립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2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펩트론 매수가와 목표가 손절 기준까지 전부 정해서 아침에 전달드렸습니다.

비만 치료제 장기 지속형 재형 특허 등록 결정 그리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후속 계약 기대감까지 근거를 다 적어서 보내 드렸어요. 함께 볼 종목으로 인벤티지 G2바이오까지 같이 드렸습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겁니다. 저도 처음부터 일했던 사람 아닙니다. 지 3억이었어요. 그때 옆에 한 사람만 있었어도 그렇게 무너지진 않았을 겁니다.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봐 주신 주주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두산 에너빌리티 파이팅, 차프로 파이팅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여러분들이 남겨 주신 댓글이 저한테 진짜 . 최근 장 흐름 보면 뭐가 보이세요? AI, 전력 인프라 원전 쪽으로 돈. 근데 그걸 어떻게 찾냐? 혼자 하기엔 어렵죠. 입니다. 조용히 모이는 구간이 언제예요? 대부분 움직이기 전이라는 겁니다. 이런 종목은 조용할 때 같이 봐야지 크게 움직이고 쫓아가면 늦습니다. 유출 우려 때문에 여기서 종목 명을 직접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영상에 올리면 세력 움직임에 영향이 가거든요. 화면에 번호 띄워 드렸습니다. 히든 두 글자만 보내 주세요. 종목명과 매집 현황, 진입 타점까지 직접 알려 드리겠습니다.

근데 무한정은 아닙니다. 너무 많은 분이 동시에 들어가면 매집에 영향이 가거든요. 먼저 문자 주시는 분들 위주로 순차 안내 드리겠습니다. 하루 더 푹 쉬시고 10월 6일 화요일장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코스피#금리#삼성전자#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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