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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DB 발언 기준 · 코스피, 현대차

문현진

정확도 점수-0.7
순위148
채점 발언85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1% / 50.0% / 51.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2% / -0.9
상승 / 하락 / 중립29.6% / 37.5% / 32.9%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뒷북수분
주 채널문현진 주챔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점수 계산 방법

[서울경제TV ☎주챔 콜콜콜☎] 10월 21일 방송분 문현진 전문가 #씨에스윈드 #삼양엔씨컴 #오성첨단소재 #NAVER #LG디스플레이 #현대차

문현진 주챔TV · 2026-10-21 · 유튜브 시청 6,527 · 게시판 조회 1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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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약 4%대. 코스닥은 약 2%대의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그동안 하락분에 대한 저가 매수세 반발 심리로 인해서 오늘 좀 올라와 주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금의 반등이 단기성에 그칠지 혹은 연말까지 계속해서 상승세 바라봐도 괜찮을지 전문가님과 조금 있다가 있을 시한 코너에서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그 속에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은 어떤 세부적인 전략을 또 세워 가야 할지 고민 많으시죠? 저희와 함께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춤 콜 , 이번 주 월요일에 지금 안 사면 언제 사냐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오늘 이렇게 반등해 주고 있어요.

지금 시장은 또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뭐 전 똑같은 개념입니다. 제가 뭐 이제 개인적인 이제 저 영상을 올릴 때 제목을 지었던게 어 안 샀는데 올라가는게 샀는데 떨어지는 거보다 기분이 더 나쁘다라고 이야기를 왔거든요. 그러니까 샀는데 지금 더 빠지는 걸 두려워할 타이밍은 아니죠. 안 샀는데 올라갈 걸 아시고 해야 되는 자리가 아닐까 여기서 좀 더 밀린다 하더라도 큰 의미가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점을 우리가 조금 염도해 둬야 되지 않을까 아쉽고요. 지금은 일단 코스피가 어쨌든간에 밑으로 내려와서 5,500포인트를 지지하고 있는 모습인 거죠.

그래서 5,500포인트를 지지하게 되면은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6,에서 6,500포인트까지 반등이 나간다면 이제 상승을 조금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이게 이제 단기적인 관점에서의 반등인데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떨까라고 이야기한다면은 아 장기적으로 좀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제 유럽에도 재정위기 이야기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 제가 주식을 하다가 큰 실패를 겪어 봤었을 때가 2011년이었습니다. 2011년도가 언제였는가? 저는 이제 그때는 주식 전문가처럼 이렇게 어 지식이 없었죠.

여러분들과 똑같은 정도의 수준에 어 지식이지 않았나 싶은데 그 당시에 보시게 되면은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갑자기 폭락이 나와 버리는 이런 일이 발생이 됐었죠. 요때 폭락이 나오고 주가가 뭐 회복되는 것처럼 보여지고 그리고 더 이상 안 빠지는 것처럼 보여졌잖아요. 근데 실제 종목들은 고점 대비해 가지고 반토막 반에 반토막 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어 물어 손바임이라고 해야 될까요? 많이 올라온 기업들은 빠져버리고 뭐 밑에 있는 종목들은 올라가는 그런 일이 발생이 됐었거든요. 이때 11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렇게 폭락이 나왔을까라고 한다면은 사실 저렇게까지 폭락 나왔던 이유는 그리스 부도 위기였거든요.

그리스 유럽 쪽에 그리스라는 국가의 재정 위기가 왔다라는 얘기 나왔는데 요즘 프랑스 분위기 좀 좀 이상하죠. 그래서 프랑스가 지금 거의 뭐 시위, 폭동 시위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그런 사태가 발생이 되다 보니까 지금 또 경제적으로 상당히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일의 어 PPI라고 합니다. 물가 도매자들의 물가 지수가 굉장히 높게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유럽 쪽에서 재정 위기가 발생될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갔으니까 금리도 올라갈 거다.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를 많이 낼 거다.

근데서 이전 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된 거죠. 그래서 유럽의 재정 위기가 발생이 된다면 이건 외부적인 충격인데요. 유럽 재정 위기랑 우리나라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금융 상품과 시스템은요. 거의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 쪽에 큰 타격이 생기게 된다면 우리나라도 폭락이 나와 버릴 수 있거든요. 어 물론 그렇게 폭락이 나온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잘못한 건 아니니까 우리나라의 가치가 훼손되는 것은 아닌데요. 주가만 빠져버리게 되는 현상이긴 해도 어쨌든간에 하락이 한번 더 남아 있을 수 있다라는게 그런 이제 우리가 예상치 못한 악재가 발생이 된다면 그건 어쩔 수 없이 한번 더 크게 밀려 버리게 됩니다.

그거는 이제 지수가 빠졌을 때 어디까지 빠질지는 우리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고요. 만약에 진짜 위기급이 만약에 정말로 금융 위기급으로 터져 버린다면 뭐 3천 4천 이런데 밑으로까지 내려갈 수도 있겠지요. 근데 그런 위기일지 아닐지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그런 위기이다 아니다를 논하는 거 자체가 섣부른 판단이지 않을까 싶어요. 어쨌든 지금 우리가 이렇게 알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나중에 혹여나 주가가 좀 더 밀려 내려갔을 때 왜 빠졌지 하고 우왕자왕하는 거보다는 아 이런 이유 때문에 빠졌구나라는 걸 알고 있고 그리고 빠진다면은 저 아래까지 호기나 내려갈 수 있구나라는 걸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우리의 강신장이 생길 수 있다 보시면 되겠고요.

어쨌든 지금 이제 그런 악재만 없다면 거기까지 밀릴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지소가 빠져 내려간 것은 AI 반도체 뭐 지금 거품론에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우려감이 있다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들 많이 나오고 있고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뭐 여러 가지 이자를 내다 보니까 AI 기업들이이자 내다 보니까 설 어 성장이 조금 둔해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려 때문에 빠진 것은 그렇게 깊게 내려가지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한 것처럼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매수하는게 좋다라는 건데요.

어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 장기적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거랑 단기적으로 말씀드렸던 거를요. 잘 섞어서 해석하시는 분들은 벌써 정답을 아시게 될 거고요. 뭐 이걸 들었는데도 아직까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조금 집중하셔야 됩니다. 뭐냐면 제가 아까 금융위기 뭐 그 그리스 부도위기 이야기를 했단 말이죠. 그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올라왔던 기업들은요 다 빠져버렸어요. 지수는 안 내려가는데 오히려 종목들은 완전히 계속 하락세를 만들어 버렸거든요. 그때 저도 크게 많이 어 손실을 봤었는데 어 그런 식으로 내려가게 되는 종목들이 생기는데요.

지금까지 올라온 종목들이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 따라 같이 올라온 종목들은 대부분 다 지수가 버틴다고 하더라도 밀려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해석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요. 대형주를 가지고 매매하는 것은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오히려 중형주, 중소형주 중에서 대형주가 될 수 있는 조건들, 우상형할 수 있는 조건들, 큰 기업이 될 수 있는 기업들을 여러분들이 모아간다면 나쁘지 않을 수 있는데 대형주를 지금 매매하시겠다라고 한다면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다는 거죠. 그런 우려감들 때문에요. 그리고 금리 인상기가 오게 되면은 대형주들은 거의 다 밀립니다.

그래서 그 점을 좀 기억하셔야 될 거 같고요. 단기적으로 봤을 때 대형주들이 반등 나갈 가능성이 지금 높다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대형주 들고 계시는 분들은 반등시 비중을 축소하시거나 매도하는 관점으로 대응을 해야 될 것 같다. 요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드릴 거고. 어, 중소용주 매매하시는 분들은요. 이제 우량주죠. 그러니까 중소용 중에서도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 있습니다. 돈을 잘 버는데 주가만 빠져 있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런 기업들은 여러분들이 모아간다 생각하고 비중을 계속 늘리는 전략이 좋다라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돈이 많으면 내려가는 족쪽 사모일 텐데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내려갈 때마다 살라 이런 것도 나쁘다 생각하진 않지만 효율적으로 돈을 쓰기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사실 돈이 있다면 기다렸다가 한 방에 사는게 낫다라고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은 거죠. 그렇기 때문에 중소용을 사실 거다라고 한다면은 현금이 있는 분들은 지금부터 사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여유가 있으니깐요. 근데 만약에 내가 현금 여력이 좀 부족하다. 제가 기준을 정해 드렸죠. 30% 30%라는 현금이 확보가 되지 않았다라고 한다면은 내려갈 때 사든지 여기서 버티는 걸 보고 사든지 올라가는 걸 보고 사도 늦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조금 뜸을 들여 사는 걸 추천드릴 거고 현금 있는 분들은 지금부터 사셔도 상관없다. 대신에 분할로 잡아가야 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중소형주들은 지금 AI 소프트웨어라든지 제약 바이오라든지 2차전지 관련주 그리고 자동차 부품 관련주 안 좋은 기업들이 별로 없어요. 지금 굉장히 좋은 섹터들이 너무 많이 널려 있고 지금 상당히 괜찮은 기업들이 바닥권에 있습니다. 그런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 중에서 수익이 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돈은 잘 버는데 주가만 못 가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런 기업들은 모아가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잡고 기다리신다면은 이번 조정이 끝나고 손바기 면상이죠. 이제는 균형이 맞춰집니다. 대형주가 빠지고 중소용주가 올라가는 시장의 리밸런싱 제조정이 있을 건데요. 그 제재조정이 일어났을 때 여러분들이 이득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저는 코스피를 보는 거보다는 내가 들고 있는 종목들의 우선 순위를 좀 체크하고 방향성을 체크하려면은 코스닥을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코스닥이 지금 쌍바닥을 그리고 있는 과정이지만은 밑에서 완전 밑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상향을 하면서 만들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고 아까 말한 것처럼 악재가 만약에 터진다고 하더라도 그냥 매수 기회가 생길 뿐인데 그때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를 잡아라.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요. 대형주는 사실 6월 달부터 꺾여 가지고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힘이 없는 종목을 우리가 굳이 살 이유는 없죠. 이미 꺾였기 때문에 이런 꺾인 종목들 들어가시는 거보다는 중소형주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코스닥의 초점을 맞춰 가지고 여러분들이 공략을 하다 하 대신에 실적이 나오는 종목들을 추가하면서 해라라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지금 시장에서는 대형주보다는 이제 실적 괜찮게 잘 나오는 중소형주 모아가는게 좋은 선택일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전반적인 좀 관심 있는 섹터도 함께 설명해 주셨는데요. 그 가운데 이제 나의 개인적인 종목들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할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시죠? 이렇게 반등이 나타나고 있을 때 오늘 그 전략 함께 세워 . 오늘도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다양한 종목 고민 시원하게 해결 도와드릴 테니까요. 지금 바로 빠르게 신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기다리고 계신 네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CS인윈디요.

네.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56,800원에 10%.네 알겠습니다. 아, 우리 시청자님이 종목 가지고 있으면서 어떤 점이 좀 가장 궁금하셨을까요? 어, 좀 모르는가 했더니 어제는 왜 저렇게 내려버렸는지 모르겠네요. 이유 없이. 네. 알겠습니다. 참 어제 13% 넘게 좀 빠졌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전문가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네. 전문가님, 좀 올라오는 듯 이렇게 꿈틀거리는 거 갔더니만 어제 또 크게 하락을 했어요.이 종목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어제 CS 임대만 빠졌나요? 다 빠졌죠. 어제.

네. 그 뭐 무슨 질문인지 모르겠어요. 음. 그 전체 전국에 다 비가 왔는데 우리 땅 집 앞에 왜 젖었나요라는 거랑 똑같은 질문을 받는 느낌이라서 무슨 질문이 이렇지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죠. 이게 제가 늘 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과 종목을 별개로 보고 있다는 거죠. 시장이 빠지면 종목이 빠지는 건데 시장이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내 거 왜 이렇게 빠졌죠? 이유도 없이라고 생각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주식이 어렵고 괴로워지게 되죠. 사실 이거는 좀 고쳐야 되는 마인드다 생각이 들고 시청자님도 어제 시청자님 종목만 빠진게 아닙니다.

다 빠졌어요. 이해가 되세요? 그 했는데 그러긴 했는데 유남이 14% 빠져버렸어요. 시장이 빠져 내려갈 때 얘가 안 빠지고 버텼죠. 오히려 올라왔었죠. 최근까지 이번 며칠 빼고는 그죠. 그렇게 버텼기 때문에 내려갈 때 급하게 내려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매수 타이밍이 조금 이상했을 뿐이에요. 네. 주가가 올라갈 때 사게 되면 결국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빠지고 살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 한번 해 보면 빠지고 사는게 정상적이긴 하잖아요. 그죠? 네. 네.

그게 상식적인 매매 방식이지 올라갔을 때 사서 수익을 내겠다라는 거는 어 저는 좀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좀 안 되는 매매긴 해요. 그래서 이런 매매 습관을 조금 고치셔야 된다. 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어제 시청자님 종목만 빠진게 아니라 다 빠졌고 빠져내려갈 때이 종목을 매매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에 따라서 어떤 종목은 뭐 3% 빠지는데 어떤 종목은 20% 빠지고 그래요. 네. 그거는 그냥 종목마다 달라지는 거예요. 근데 어쨌든 어 우리 전국 쪽으로 비 온다 할 때 어떤 지역은 포고가 내리고 어떤 종목은 가랑비가 내리잖아요.

그죠? 네. 네. 그냥 그런 차이예요. 우리 지역은 왜 이래요가 아니에요. 그냥 전국적로 비가 오는데 거기가 구름대가 좀 안 맞아서 그 많이 떨어졌다. 이런 식으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어쨌든 그렇게 지금은 빠져내려가고 있고 중요한 거는 첫 번째로는 일단 매수 타이밍 이상했고 두 번째는 뭐 종목이 좋은지 좋은지 안 좋은지를 봐야 되는데 종목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매수 타이밍은 이상했지만 종목은 가져가도 된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 큰 문제는 없겠다 생각이 들고 기업 자체는 뭐 돈 잘 벌고 있는 기업인데다가 CS 윈드라고 하는 기업이 이제 윈드 우리가 윈드 하니까 딱 생각나는게 폭력이죠.

그죠? 네. 그래서 풍라 되 요게 폭력으로다는 그냥 에너지관 엮다. 이렇게 생하시면 돼요. 근데요 에너지가 어쨌든 지금 뭐냐 우리 인간 자체 인류 사회가 발전하면 할수록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건 사실이잖아요. 그죠? 네. 이청님도 옛날에 비해서는 전기 많이 쓰실 거예요. 그죠? 네. 네. 혹시 연세가 혹시 어떻게 되시나요? 몇 층에 계세요? 네. 네. 7학년 다 됐습니다. 아, 벌써 어, 7학년이라고요? 네. 어 목소리 들었을 때 50대 한 40대인 줄 알았는데 좀 꽤나 되시네요. 어 그러면 그 연세시면은 옛날 돌이켜 보시면 한 50년 전만 하더라도 전기가 안 들어와서 우리 촛불 켜야 될 때도 있었잖아요.

그죠? 그렇죠. 네. 예. 그런 시절에 비하면 지금 전기 진짜 많이 쓰죠. 그죠? 네. 그런 것처럼 점점 점점 전기가 많이 발전될 건데 이런 막연한 것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진 않아요. 그러면 진짜 당장 전기가 많이 필요한게 뭐냐라고 물어봤을 때 시청자님 혹시 AI를 혹시나 쓰시나요? 안 뭐 GPT나 재미 재미나이나 이런 거 안 쓰시죠. 그죠? 재미나 제pt 좀 아 쓰세요 약간네. 어 그거 그 돈 안 내고 쓰시죠? 그죠? 네네. 그거 질문할 때마다 걔들이 그 전기로만 100만 원 나가요. 아 네 그 회사가요? 네 그 시청자님이 그냥 오늘 저녁 뭐 먹을까 물어봤는데 전기료만 100만 원 나갑니다.

예. 그래요? 예. 그 정도로 지금 전기가 엄청 쓰이는 산업이 AI거든요. 근데 AI가 어쨌든 점점 똑똑해지려면 데이터 센터가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죠? 네. 데이터 센터 지을 때 전기가 그것도 엄청 많이 들어가요. 그래서 에너지 문제가 계속해서 이야기 나올 수밖에 없는 시기예요.시기 자체가. 음. 그래서 그냥 가져가셔도 된다라는 거고 대신에 아까 말한 것처럼 똑같은 자리에 있다가 계속 올라 가기만 하면은 걱정할게 없는데 주가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약수익 났는데 못 팔았습니다. 그러니깐요. 그때 팔았어야 되는데 안 판 거죠.

왜냐면 올라왔을 때 더 갈 줄 알고 그죠. 네. 근데 시청자님 인생도 그렇지만 좋을 때가 있고 안 좋을 때가 있고 좋을 때가 있고 안 좋을 때가 있고 반복하잖아요. 그죠? 네. 네. 그래 우리가 잘 우리가 살다 보면 좋을 때 돈 많이 들어왔을 때 그걸 저축해 놨다가 안 될 때 그걸 또 꺼내 쓰다가 이걸 반복을 하잖아요. 그죠? 근데 시청자님처럼 생각하면 좋을 때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이거 다 질러 버려야지 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미래가 없는 거죠. 그 원래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상식적으로. 그죠? 그 주식은 어려운게 아니라 시청자님이 살아오셨던 그 인생의 경험과 이치를 여기에 접목을 시키시면 돼요.

네. 예. 그래서 아 잘될 때가 있으면 안 될 때가 있으니까 잘될 때 내가 비중을 줄여 가지고 안 될 때 더 사야 되겠다라고 계획을 짰다면 이런 일이 없었겠죠. 그죠? 네. 지난번에 한번 했었어요. 그러니깐요. 그래 팔고 여기 내려올 때 다시 사는게 낫지 않았나? 어쨌든 지금은 걱정할 거 없이 그냥 4만 원대 되거나 3만 5,000원까가 빠지면은 더 사 버리세요. 그냥 그게 더 나아요. 그래요. 예. 저기 더 사게 되면 매수가가 어차피 4만5,000원 뭐 4만 한 2,000원까지 빠질 수 있거든요. 네. 그럼이 5만6,000원까지 들고 기다리는 거보다는 훨씬 더 수익 내기 쉬워지겠죠.

매수가가 내려갔으니까. 네네. 그래서 그렇게 내려간 상태로 어 상 상태로 기다리시면 될 거 같고 비중 늘려도 되고 탄탄한 기업이니까 늘린다면 4만 원 이하 4만 원 가까이에서 추가 매수해서 비중 늘리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두 번째로는 어 추가 매수 하실 때 지금 매수하신 금액만큼 하셔야 되는데 돈이 있을까요? 네. 어 그럼 됐습니다. 그러면은여 10% 정도의 비중을 4만 원에 가깝게 추가 매수해서 그냥 가져가세요. 괜찮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다음번에 올라올 때 안 사는 거 중요합니다. 네. 음. 네. 그렇게 잘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건강하세요. 네. 전문가님께서 꼼꼼하게 전략 세워 주셨네요. 너무 걱정 마시고요. 추가 매수 타이밍까지 함께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조금 더 기다려 보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저희는 그럼 ; 예, 반갑습니다. 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삼양 NC요. 네.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0%에 19,200원대. 19,200원때 계속 올라내려보네요. 네. 10% 네. 알겠습니다. 아, 우리 시청자님 사니까 계속 떨어진다고요? 예. 네. 아유, 참 이게 올라가는 듯 타다 다시 떨어지고 올라가는 듯 타다가 다시 또 떨어지고 이게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까지 갈 수 있을지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전문가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그걸 몰라서. 네. 알겠습니다. 아, 전문가님네. [목을 가다듬음] 참 이게 우리 시청자님께서 매수하신 가격 뭐 금방까지 좀 가려고 16,000원대 찍다가 떨어지고 찍다가 떨어지고 이러는데이 종목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아, 그런가요? 네. 일단 어, 너무 고점에서 하셨다라는게 가장 큰 문제죠. 그래서 반도체 한창 좋다고 할 때 그때 이제 올 초에 매수하셔 가지고 지금 물려 있는 상태거든요. 어, 이러면 돈 벌기 좀 힘들죠. 시청자님이 제 방송 혹시 오랫동안 보셨나요? 제 방송을? 예, 가끔은 봅니다.

가끔은 보셨어요? 네. 아, 가끔 보는 이유가 잔소리해서 그렇죠. 그죠? 예. 잔소리를 하는게 이제 우리 왜 학교 다닐 때도 그렇잖아요. 내가 잘못하고 난 다음에 선생님 만나기 무서워요. 내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죠? 그래서 시청님도 지금 잘못한 걸 알고 저한테 상담받기가 되게 껄끄럽고 무서울 거예요. 왜냐면 스스로가 잘못됐다는 걸 알고 계시거든요. 예, 맞습니다. 예. 그 너무 고가에 샀다는 걸 시청장에도 모르시진 않을 거예요. 분명 알 거예요. 제 인정합니다. 예. 그러니까 인정하고 아시다 보니까 저한테 잔소리 듣기가 싫은 거예요.

어. 원래 다 그래요. 어떤 사람이 강력 추천을 해서 맞아요. 강력 추천했겠죠. 왜냐면 지난 6월까지 제가 이거 추천한 사람들 많아서 제가 방송에서 뭐 했냐면 반도체 좀 추천하지 마라 전문가들아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네. 어 사람들 그 책임도 못 질 거면서 뭐한테 자꾸 추천하느냐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 왜냐하면 올라갈 때 이게 저 제가 방송하는게 욕을 많이 먹는 스타일이거든요. 그 왜 욕을 많이 먹는 스타일이냐면 남들 좋다고 할 때 그걸 안 좋다고 그래요. 제가. 그리고 남들이 안 좋다고 하는 걸 또 혼자 좋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욕을 되게 많이 하는데 남들 좋다고 하는 걸 좋다고 하면 욕을 먹을 일이 없어요.

음. 이해가 되세요 혹시? 네. 예. 남들이 좋다는 걸 좋다고 하면 묻어갈 수 있기 때문에 욕 먹을 일이 없고요. 내려갈 때 또 안 좋 안 좋은 걸 안 좋다고 해 버리면 욕 먹을 일이 없어요. 나도 알고 너도 알고 다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근데 혼자만 다른 주장을 하게 되면 네가 먼데가 되거든요. 음. 그래서 제가 욕을 많이 먹어요. 저는 항상 반대로 해왔거든요. 근데 전문가들도 욕을 먹기 싫어서 그런 사람도 있고 자기만의 뭐 매매 기준이 있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올라갔을 때 추천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습니다. 강력 추천도 많이 해요.

근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시청자님처럼 피해자들만 생기게 되죠. 음. 이해가 되시죠? 피해를 주고 얼굴도 안 보여요. 맞아요. 원래 그래요. 원래 그래요. 저는 지금 뚝심 있게 욕 먹어 가면서 계속 이렇게 방송을 하잖아요. 근데 제가 말했던 종목들 올라간다 했던 종목들 시간 지나면 다 올라가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우리가 대응을 하고 매매를 해야 되는데 좀 잘못된 매매를 하고 계시는 거 같다. 그래서 이거는 한창 유행일 때 매수하셔 가지고 지금 빠져 있는 더 이상 손대기가 좀 어려운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안타깝지만 좋지 않은 상황이에요.

그러면 이걸 이제 우리가 수익 내기 좀 어려울 것 같다. 시청님도 이제 인정하시죠? 비싸게 샀으니까. 그죠? 그러면 손실을 좀 줄여 보자. 쪽으로 초점을 맞춰서 상담을 해 볼게요. 예. 일단은 우리가 요거를 어떻게 해야 되냐면은 내려갈 때까지 그냥 내버려 둬야 돼요. 그냥 다 빠질 때까지 얘가 더 이상 더 이상 내려가지 않을 것 같다 싶을 때까지 내버려 둬야 됩니다. 가만히 놔둬야지 어 하락이 끝나요. 일단 하락이 끝난다면 제 생각에 만 원대에서 8,000원 요사 연절이지 않을까 싶거든요. 와 그렇게 빠져요. 어 모르죠. 지난번에도 여기 만 원대까지 한번 빠진 적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번에도 만약에 시장이 조금 더 밀려내려간다거나 힘이 좀 약하다면은 만 원대나 8,000대까지 밀릴 수 있는데 그때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해야 됩니다. 지금 매수하신 금액만큼 추가 매수를 해야 되는데 10%만큼 현금이 더 있을까요? 있어요. 현금은 있는데 지금이라도 매수를 한번 해 볼까 했는데 아 그렇게네 이왕 사실 거면은 지금 사시는게 나을까요? 만 원에 사는게 나을까요? 그렇죠. 더 떨어지는 사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자꾸 급한 건 알겠거든요 제가. 시청 마음 급한 건 알겠는데 지난번에도 급해서 이구천 산 거 아닙니까?

좀 기다렸다 사지. 그렇죠. 그때 그러니까이 좀 기다려 봅시다. 제발 좀 이세요? 좋다 하니 좋다 하니까 그냥 서둘렀죠. 그러니까 좋다고 하니까 싸게 사는게 낫지 않나요? 음. 예. 그 그 19,000원에 사서 들고 있는거나 만 원에 사서 들고 있는 거 좋은 건 매 한 가지.이 기업이 만 원이라고 해서 안 좋아지는게 아니라 좋은데 가격만 싸지는 거라고요. 이해가 되세요? 예. 예. 그래서이 기업이 나쁜 기업은 아닌데 이왕 좋은 거면 싸게 사자. 우리요 앞에 맛있는 집 있는 삼겹살 맛있는 집 있으면 싸게 먹는게 좋잖아요. 그죠? 음.

네. 그 같은 걸 왜 자꾸 비싸게 사시냐는 거예요. 제 말은. 그래서 좋다는 건 오케이. 알겠는데 그러면은 쌀 때 사는게 낫다. 그래서 만 원에 사자라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만 원에 또 떨어지면 다시 한번 연락 주시면 되겠고 만 원까지 안 빠지면 반등이 나갈 수 있는데 그러면 167,000원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거든요. 그때 그렇게만 되면 정리해 버려. 거기서 정리하는게 나아요. 만약에 반등이 그냥 나가 버리면. 근데 그냥 안 나가고 만 원까지 밀리면은 또 가만히 있으실게 아니라 사 버리는게 낫다이 말인 거예요. 아, 그때 가서

네. 이해가 되세요? 네. 예.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깔끔하게 정리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전락대로 전락대로 하시면 되겠고 다음번에 방송 유용하시거나 뭘 보실 때는 좋다고 하면 네가 좋다는 거 싸게 사야지 하고 기다리세요. 이거 이제 방송 안 보려다. 아, 방송 안 보실 거예요. 그것도 많의 방법이죠. 어. 보시면서 참고하실 거면은 기다렸다가 싸게 사세요. 아시겠죠? 네. 예.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조금 더 가격이 하락했을 때 조금이라도 더 싸게 추가 매수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상담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시청자님 아, 네. 네. 반갑습니다. 네. 시청자님 들리실까요? 예, 잘 들려요. 네.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어. 오성 첨단 소재요. 네. 오성 첨단 소재. 매수가량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5,195원이요. 네. 비중은 얼만큼 들고 계시나요? 50%요. 네. 알겠습니다. 비중을 굉장히 무겁게 들고 계시네요. 전문가님께 바로이 종목 좀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어 전략과 좀 방법들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장가님, 어, 매수가도 좀 높은 편이긴 한데 비중이 굉장히 무거워요. 50%의 비중인데 어떻게 좀 전략을 세워 봐야 할까요? 썩이 일단 좋아 보이진 않네요. 어, 왜냐면 주가도 참 많이 빠져 있는 상태인데다가 뭐 회사도 사실이 회사가 자기가 좋아서 실적이 좋아서 뭐 올라간 적이 있다기보다 옛날에 의료용 마리화 뭐 이런 걸로 엮겨 가지고 주가가 급등 나오고 했었거든요. 의료용 마리화가 미국에서 이야기가 좀 많이 나오고 있지. 우리나라에서 마료 하나 하면은 그대 맞추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뭐 마약이죠. 그러니까 그런 걸 이제 우리나라에는 합법적으로 들어오기가 좀 어려운 사업이고 미국에서나 가능한 건데 그게 이야기가 나왔다 안 나왔다 안 나왔다 안 나왔다 이러다 보니까 나올 [콧방귀] 때마다 급등 나왔다가 안 나올 땐 빠지고 그래요.

그래서이 기업 자체가 좋았던 적이 있는가 하면요 썩 그런 거 없었던 거 같습니다. 2010년도 11년도 제가 말했던 그리스 부도위익이 터지기 전에야 얘가 한참 올라왔다가 부도익이 터지고 난 다음에도 완전히 주가가 빠지고 그때부터 회복을 한 번도 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인데이 기업이 좋은 점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매수를 좀 잘못하신 거 같아요. 시청자님께서 종목을요. 잘못 잡으셨어요, 이거는. 그래서 딱히 미래를 기대해 볼 만한 요소가 당장에는 어, 별로 보아 좋아 보이지도 않고 거기다가 탄력이 좋은 기업이었는가 하면은 탄력도 썩 좋아 보이지 않는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좀 안 좋은 이야기긴 하지만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그냥 어, 그건 조금 이제 받아들이셨으면 해요. 이해가 되세요, 혹시? 네. 네. 예. 좀 아프겠지만 받아들이셔야 돼요. 이건 좀 안 좋은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아프더라도 조금 비중을 줄이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거든요. 전략을요. 예. 그래서이 기업은 지금 뭐 회사가 나빠서 떨어졌다라기보다는 인기도 별로 없는데다가 회사의 그 성장성이라든가 앞으로 지속 가능성, 지속 가능한 성장 뭐 이런 것들을 봐야 되는데 재료도 별로 없고 회사가 뭐 메리트가 별로 없어요. 뭐 보호 필름한다 하고 디스플레이 한다 하고 막 차세대 뭐 기술 개발해 갖고 뭐 한다는데 딱히 매력도가 없는 거 같아요.

디스플레이 쪽도. 대신에 다행인 건 실적이 그나마 최근 2번 분기가 적정이 적어 났지만 그래도 실적이 조금 나오고 있다는 거 정도만 뭐 그나마 괜찮지 않나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요 없어요. 왜냐면 비중이 지금 50%로 이미 많아요. 그죠? 예. 여기서 더기에는 아까 말하 것처럼 출중한 기업을 더산다면 저도 찬성을 하는 반데 이거 아까 말한 것처럼 재료도 조금 불분명하고 아 좀 애매한데라고 시장에서 평가를 하고 있는 기업인데 사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더 사기에는 좀 부담이에요.

그래서 저 사지 않도록 추천을 드릴 거고요. 지금 이렇게 주가가 빠지고 난 다음에 최근 빠지고 거래량이 좀 많이 생겨 나온다면 그래도 좋은 신호 중에 하난데 주가가 빠지고 거래량이 별로 없어요. 그죠? 예. 이렇게 거래량 없이 빠졌다는 걸 인기가 없다는 걸 이야기해요. 인기가 많은 시장은 사람들이 막 버글버글하겠죠. 그죠? 근데 인기가 없는 곳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사는 사람도 없고 파는 사람도 별로 없네. 그 별로 관심이 없는 종목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건 더 사기도 애매하고 대응하기가 애매하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대신에 얘가 그래도 최근부터 해서 뭐 작년 뭐 지장재작년 해 갖고 한 5년간을 여기 5,000원대를 바닥으로 그래도 잡아 왔었거든요. 이렇게 되면 뭐가 되냐면 여기서 일시적으로 최근에 이렇게 빠진요 자리가 일시적으로 빠지고 난 다음에 뒤에 다시 올라가 버리는 형태가 많이 나와요. 되돌림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현상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기업적으로는 별로 기대할 만한 건 없지만 차트적으로는 기대해 볼 만한게 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그대로 홀딩해서 가져가자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이런 종목들이 조금 이제 의외로 있잖아요. 급등 나올 때 주식수가 900만 주밖에 안 돼서 주식수가 많이 없는 품절 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올라갈 때 좀 강하게 엄청 강하게 갑자기 돌발적으로 올라가 버리는 경우들도 있긴 있어요.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된다면 뭐 25,000원, 3만 원까지도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뭐 문제 없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지금 당장에는 별로 좋아 보이진 않으니까 추가면서 안 되고 그렇다고 해서 실적이 안 좋은 건 아니니까 팔 필요도 없는데 그냥 가져가다가 급등 나왔을 때 얘가 이제 급등 나올 가능성은 있으니까 뭐 또 다른 재료를 가지고 급등 나올 수 있으니까 급등 나오면 15,000원 내지 2만 원에서 일단 다시 한번 연락을 주세요.

네. 예. 지금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안 하는게 낫습니다. 손절도 안 되고 뭐 지금 더 사는 것도 안 돼요. 아시겠죠? 네. 네. 네. 그래서 가져가셔 가지고 15,000원 오면은 다시 한번 연락을 주시면 되겠고 15,000원쯤에서 연락이 안 된다 그러면 15,000원에서 2만 원까지 올라올 때 비중부터 빨리 줄이세요. 연락이 안 되면. 예. 예. 네. 그렇게 잘 대응을 해 주시고 전화 한번 더 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홀딩 의견 드릴게요. 네. 고맙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말씀해 주신 전략 참고하셔서 또 최대한 손실을 줄여 나가면서 혹나 또 운이 좋다면은 수익까지 한번 기대해 보면 좋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반등이 나오고 있는 시장에서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종목들, 나를 속였던 종목들 그대로 내버려 두지 마시고요. 상담을 통해서 함께 전략 세워 가시면서 방법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 신청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 주말에 준비된 전문가님의 강연회가 어떻게 어디서 언제 진행되는지 한번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토요일은 부산에서 일요일은 대구에서 강연을 준비해 주셨는데요. 그럼 어떤 내용으로 강연을 꾸려 주셨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이번 주 주말에 준비된 강연회에서는 어떤 내용 설명해 주실 건가요? 어, 전 뭐 항상 기초죠. 기초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리는데 오늘 날씨 좀 어때요? 약간 좀 쌀쌀하고 오전에 비도왔었죠. 성에 내일은요네요. 내일도 뭐 비슷하지 않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될지 알고 사세요. 그건 아니죠. 별로 막 맨날 들여다보고 추우면 안 되는데 따뜻해야 되는데 이런 거 생각하고 사세요. 그렇진 않아요. 그냥 추우면 추운 대로. 네, 맞아요. 일일 비하지 않죠. 사실 주식도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거거든요. 내려가면 내려간 대로 올라가면 올라가 대로 생각하면서 대응하고 살면 되거든요.

그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주식이 좀 우리는 주식에 대한 너무 이상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이상한 기대, 이상한 희망을 가지고 반드시 올라가야만 한다라는 이상한 좀 억측 그리고 마만의 공식 이런 것들을 세우고 있는 거 같거든요. 주식도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듯이 어떤 일이 발생될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막 살아라는 말은 아니잖아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대응하고 살아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주식은요 기본적인 대응법만 알고 있으면 사실 아무것도 아니고 정말 쉬워요. 우리가 날씨가 추우면 옷을 입으면 되고 날씨가 더우면 옷을 벗으면 되듯이 그냥 그런 느낌이에요.

주식은 내려가면 사면 되고 올라가면 팔면 되는 아주 간단한 싸움인데 그거를 우리가 못 하게 만드는 교란 작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깨닫고 내려갔을 때 살 수 있도록 올라갈 때 팔 수 있도록 기초만 잘 공부해 놓으면요. 별거 아닌게 주식입니다. 그냥 아무나 할 수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도 오늘 처음 계좌 만든 사람도 사고 팔고 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우리가 좀 할 수 있으려면은 기본 공부가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 역시나 부산과 대구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들 오셔서 기본만 잘 배워 가세요.

그것만 배워도 끝입니다. 주식은 그래서 오셔서 많이들 배우시기를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주식 투자를 하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본과 기초에 대한 공부 방법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합니다. 시간과 장소 꼭 체크해 보시고 참석하실 수 있으면 참석하셔서 도움이 되는 정보 얻어 가.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네이버 20만8, 10%입니다. 20만8,000원에 10% 비중. 네, 알겠습니다. 네이버 바로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어, 전문가님. 어, 네이버 사실 많이 언급도 해 주셨고 상담도 자주 해 주셨어요.

20만8,000원인데 자, 앞으로 어떻게 가져갈까요? 아, 너무 좋죠. 20만8,000원인데 지금 18만 원이죠. 어, 거의 뭐 엄청나게 싸게 내려와 있는 상태예요. 우리가 제가 상담을 할 때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저도 이제 매매를 하고 뭐 우리 회원들한테 가르쳐 주고 강의하면서 뭐 강연에서도 가르쳐 주고 뭐 여기저기서 막 엄청 주식을 강의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뭐냐면 최저가를 맞출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다. 그러니까 싼 곳에서 사 놓는게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개발되기 전에 땅이 얼마였는지가 중요합니까?

내 명이었는게 중요합니까라고 하면 당연히 그 내 명이었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싼 자리에 사 놓는다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지금 이제 어떤 사람들은 네이버가 이렇게 지금 빠져 있으니까 안 좋은 거 아닐까? 시청자님도 네이버가 빠져 있으니까 안 좋은 거 아닐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삼성전자를 고점에 사 갖고 물려 있는 사람보다 나아요. 어떤 느낌인지 혹시 이해가 되세요? 네. 네. 네. 잘습니다. 그니까 아까 봤던 오성 첨단 소재를 저기 위에 사서 물려 있는거나 지금 네이버를 사서 물려 있는거나 어차피 물려 있는 건 같은 상황인 거잖아요.

그죠? 그렇습니다. 근데 좋은 걸 사서 기다리는 것과 별로 안 좋은 걸 사서 기다리는 거 완전 천지 차이거든요. 음. 그 차이를 이해하고 나면은 가져가는게 두렵지가 않아요. 그러면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냥 가져만 가면 될까라고 하면은 사실 우리가 저가 라인인 거는 알고 있어요. 20만 원대 그 이하 다 저가 라인이거든요.이 자리가 싼 자리인 건 알고 있는데 최저가를 모르다 보니까 우리가 해야 되는게 뭐냐면 분할 매수인 거예요. 내려갈 때 또 사 가지고 매수가를 낮추는 작업을 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청자님도 아마 10%만 들어간 것은 제 생각에는 분할 매수를 계획하신 거 같은데 맞나요?

네, 분할 매수는 있습니다. 그죠? 분할매 계획하신 거죠? 그죠? 네네. 아주 잘하신 거예요. 그렇게 하시면 되겠고 지금도 가져가시는데 저는 혹시 추가 매수할 자금이 어느 정도인지가 좀 궁금해요. 아, 10% 할 수 있습니다. 어, 그 이상은 되나요? 네. 아니, 그 10%를 더 사실 수 있는데 그 이상도 되시냐는 거예요. 그 이상이요? 아 그 아니 무리하지 마시고 네 무리하지 마시고 그냥 된다 안 된다 정도 그냥 지금 여유자금이 있다 없다 정도 아 10% 정도면 안 됩니다. 10% 정도만 있어요. 그러면 지금 사실 필요 없어요. 왜냐하면 지금 10% 남은게 어떻게 보면 마지막 최후의 추가 매수잖아요.

그죠? 아 최후의 보루 같은 느낌. 최후의 수당 같은 느낌인데 벌써 쓰시기에는 좀 아쉽지 않냐라는 거예요. 네네. 네. 그래서 지금 만약에 10%까지 밖에 비중이 없다면 지금 현재 사셨던 매수가도 그렇게 높은 가격은 아니거든요. 네. 네. 네. 그래서 저는 그대로 들고 가라라고 드고요. 밑으로 빠져내려가게 된다면은 16만 원이 일단은 최저점이었잖아요. 지난번에도. 네네. 네. 그래서 16만 원까지 내려가면은 추가 상이 낫다고 봐요. 10%밖에 더 못 사니까. 아, 여유가 있었으면 오늘도 사고 그때 또 사면 되는데. 아, 지금 그건 아니잖아요.

그죠? 다른게 물리해 갖고 있어 가지고. 네. 맞아요. 그러니까 너무 여기 막 무리해서 막 여기에 막 비중을 막 화끈하게 막 계속 들어가는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쓰자. 그러면은 16만 원 선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그게 아니라면 여기서 이렇게 바닥을 잡아가면서 이제 한 20만 원쯤 왔을 때 여기서 다시 사는게 나아요. 비중을 한번 다시 똑같은 자리에서 또 늘리는게 낫거든요. 회복되는 거 보고. 네. 네. 네. 싸게 사는 건 좀 아쉽긴 하지만 뭐 18만 원이냐 20만 원이 똑같아요. 네. 예. 그래서 그냥 올라온 거 보고 사도 되니까 올라오면 20만 원대 다시 한번 연락 주시면 되겠고 내려가면 16만 원대 주시면 됩니다.

어, 이렇게 네이버처럼 떨어져 있는 기업들이 있었는데 이게 삼성 SDS라는 기업 아세요, 혹시? 네. 네. 네. 제가 방송에서 이걸 뭐라고 했었냐면은 삼성 SDS가 2022년, 2023년 2024년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때가 있었잖아요. 그죠? 네. 네. 네.요 떨어져 있었던 시기를 딱 보면은요 주가가 뭐 한 13만 원 요렇게 있었던 자리가 있는데 제가 13만 원 이하에 사 놓으면 된다라고 했던 기업이거든요. 네. 네. 이거 13만 원 이하에 그냥 사놔라라고 했는데 저 당시 2022년도에도 보시면은이 13만 원 이하에 사놓고 한다 안 올라가고 계속 빠져 있잖아요.

그죠? 네. 네. 이러니까 사람들이 쟤는 안 올라가는 종목을 추천했다, 좋다고 했다 하는데 결국은 지금 엄청 올라가 있는 종목이 돼 버렸죠. 그죠? 음, 맞습니다. 예. 그리고 저기서 올라갈 때 수익을 크게 비중을 늘려서 크게 수익 내고 떨어지면 또 사가지고 또 수익 내면 되는 종목이었는데 왜 제가 저때 그렇게 해석을 했냐면은 삼성 SDS가 2022년 3년도에 실적이 어땠는가 보시면 얘가 8,억 벌다가 9,억 8,억 9천억 벌면서 많이 벌고 있죠. 그죠? 네. 네. 돈은 잘 버는데 주가만 빠져 있으니까 안산가 뭐가 있냐였던 거예요.

그 네이버도 지금 보시면은 주가가 2022년 빠지고 난 다음부터 못 올라가고 있죠. 그죠? 맞습니다. 지금 못 올라. 근데 2022년에 실적이 얼만가 보니까 1조 3천억인데 지금 작년 실적이 2조 2천억이거든요. 예. 그럼 잘 벌고 있나요? 못 벌고 있나요? 많 많이 벌고 있네요. 많이 벌고 있어요. 올해 1분기가 5천억이고 2분기도 5천억이면 올해도 2조 예상할 수 있죠. 그죠? 네. 그럼 많이 벌어요? 못 벌어요. 많이 벌었네. 많이 버었는데 주가는 어떻다고요? 주가 안 올라갑니다. 그러면 싼데 좋은 기업이 되는 거거든요. 이해가 되죠?

싼데 좋은 기업 사 놓고 기다리면 되지. 뭐가 걱정이냐라는 거예요. 이걸 사람들이 못 기다리니까 수익이 안 나더라. 기다려도 수익이 나는데. 예. 멘트 이거 그뭐 단가는 빨리 올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거요? 단가가 올라갈 수 있을까요? 아, 주가가 올라갈 수 있겠냐고요? 네. 네. 네. 어, 올라간다니깐요. 아, 그래요? 예. 근데 이제 그냥 올라가냐 내려가냐 올라가냐에 내려갔다 올라가냐의 차이기 때문에 우리는 해야 될 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어차피 올라갈 기업인데 내가 지금 뭐 할 건가의 문제인 거죠. 아 그래요 알겠 예 그래서 전 더 사는게 좋다 생각하니까 16만 원에 가까이 오면 전화를 주시고 오면은 전화 안 되면가 16만 더 사 버리세요 그냥.

예. 감사합니다. 네. 네. 고맙습니다. 가져가세요. 네. 잘 들었습니다. 네. 네. 네. 전문가님께서 네이버 항상 좀 자주 말씀해 주시는데요. 좋은 기업이라고 말씀해 주시니까요. 너무 걱정 마시고요. 오히려 비중을 더 늘려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실까요? LG 디스플레이. 네, LG 디스플레이. 매수가랑 비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4,420원에 10% 14,420원에 10% 비중.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이 종목 가지고 있으시면서 고민 많으셨을 것 같은데 어떤 점을 좀 가장 여쭤보고 싶으셨을까요?

그 지금 손절을 해야 되는 건지 음 또 아니면 추가 매수도 가능한 건지네 알겠습니다. 여쭤보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지금이 상황에서 또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하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아, 전문가님. 어, 우리 시청자님께서 손절도 말씀하시긴 하셨는데 어, 지금 거의 50% 가까이 빠져 있는데 지금 손절하기에는 너무 지나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떤 전략이 좋을까요? 혹시 되게 좋아하세요? 네, 저는 좋아합니다. 좋아하세요? 이제 대개철 슬슬 올잖아요. 이제 주어지면은 대게 1kg에 한 얼마 정도에 드세요? 좋아하시면 어, 잘 모르겠어요.

시가로 항상 봤던 거 같아. 항상 시가로 보죠. 그 왔다 갔다 할 거 아니에요? 뭐로당 뭐 8만 원이 6만 원일 때도 있을 거고. 14만 원 올라갈 때도 있을 거고 왔다갔다 할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먹으려고 하죠? 가장 저렴하게 먹고 싶어 하죠. 그렇잖아요. 같은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싼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 LG 디스플레이라는 기업이 좋냐 안 좋냐 물어보면 좋죠. 이게 안 좋으면 됩니까? 좋은데 싸냐 비싸냐로 따졌을 때는이 가격은 좀이 되는 거죠. 되게 좋아하시니까 14원에 팔면 먹을 겁니까? 안 먹죠. 그러니까 그런 느낌이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이게 LG 디스플레이가 좋냐 안 좋냐고 만약에 물어본다면 전 좋다고 이야기를 해요. 어, 왜냐하면 LG 디스플레이가 어, 옛날에 LCD 쪽으로 잘 나갔다가 중국에서 LCD 산업을 막 하다 보니까 완전히이 실적이 망가져 가지고 주가가 완전 바닥을 치다가 LED 쪽으로 좀 뭐 이렇게 힘을 써 가지고 얘가 반등이 좀 크게 나갔던 종목이거든요. 제가 이걸 왜 좋다고 이야기하냐면 만 원일 때 제가 LG 디스플레이만 한 종목 없으니까 사 놓으세요. 이야기했던 종목이거든요. 얼마일 때냐면 만 원일 때.

우리 왜 시청자님도 마트에 가면은 할인 행사할 때 뭐 군만두라든지 뭐 삼겹살이라든지 이런 거 할인 행사할 때 좀 재어 놓으려고 하시지 않나요? 예. 예. 쌀 때 좀 사 놓으려고 하잖아요. 지금 당장 안 먹을 거라도 그죠? 그런 느낌으로다가 주식도 사실 LG 디스플레이가 만 원 이하로 빠지고 8,000원 대까지 빠지면 좋은 기업에라서 재어 놓을 필요가 있는 종목인 거예요, 원래는. 근데 시청자님이 지금 어디서 약간 바가지 쓰신 거예요? 아니 그걸 만 원 때 샀다가 만 원 샀다가 샀다가 팔았다가 다시 샀어요. 그 만 원에 팔았다가 샀다가 살 거면 다시 만 원에 사야지.

왜 14,000에 사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바가지 쓴 거예요. 만 원에 잘 사 놨다가 올라올 때 잘 팔았다가 다시 판 자리보다 더 비싼 자리에서 살 이유는 없는 거잖아요. 그죠? 그니까 그렇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야 되는데 비쌀 때 사 버리신 거죠. 결과적으로 샀다가 팔았다가 좋은데 결국 우리가 살 때는 만 원 이하에 사 놓으면 돈 버는 기업인데 이거를 14,000 샀으니까 물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과는 이제 왜 이렇게 됐는지 이해가 되세요? 예. 예. 예. 그래서 이거 그냥 주가가 빠져 내려오게 당연한 거고 당연히 여기까지 내려오면 또 올라가는게 당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들고 가실 건가? 추가 매수에서 들고 가실 건가의 문제가 남은 거예요. 그러면 추가 매수를 하게 되면 매수가가 낮아지기 때문에 탈출이 좀 더 쉬워지게 되다 보니까 저는 추가 매수 의견을 드릴 거예요. 근데 오늘이 아니라 주식 경원에 이런 말이 있어요. 혹시 들어보셨을까 모르겠어요. 떨어지는 칼라를 잡지 마라. 들어보셨나요? 예. 예. 예. 그걸 안 들어봤다 하더라도 칼이 떨어지고 있는게 잡으면 돼요, 안 돼요? 예. 안 되. 안 되겠죠. 칼이 떨어지고 있어 잡으면 큰일 나겠죠. 그죠? 똑같아요. 주가가 지금 하락세라고 하거든요.

요즘에 6월 달부터 지금까지 계속 내려만 가고 있잖아요. 그죠? 예. 하루하루 야금야금 내려가고 있어요. 이런 걸 우리가 보통 떨어지는 칼날이라고 불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추가하면서 하지도 말고 매수도 하지 마라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하지 마세요. 얘가 떨어지다 보면은 땅에 딱 떨어지고 나면 움직임이 이제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멈출 거예요. 멈췄을 때 다시 한번 연락을 주세요. 이해가 되셨나요? 솔직히 지금 7,400원 매수할 만한 가격이고 너무 좋은 가격이긴 한데 격원에 따라서 우리가 원리 원칙에 따라서 좀 더 기다렸다 하자.

그래서 여기서 쌍바닥을 그리면서 옆으로 간다든지 더 이상 안 빠지면서 한 가격대에서 머다든지 그러면 그때 연락을 주셔 가지고 8,000원대 갔거든요. 제가 보기에는요 8,000원대 사면 될 거 같은데 여기가 될지 좀 더 아래쪽이 될지 같이 한번 보고 그때 추가해서 합시다. 아시겠죠? 예. 예. 근데 추가면 매서 하실 자금이 있으신 건가요? 예. 예. 네. 그러면 다 됐습니다. 어. 추가해서 사실 자금 있는 분들이 연락이 많이 와줬네요. 일단 그대로 현금 들고 계시다가 여기 7,000원 부근 7,000원에서 8,000원 뭐 6,000원 사이좀 왔다 갔다 할 겁니다.

예.요 부근에서 한 2개월에서 3개월 정도만 지켜보다 다시 연락을 주세요. 예. 네. 그렇게 그때 추가하면서 제가 판단 한번 해 드려 드게요. 예. 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아무래도 추가 매수 신중하면 신중할수록 좋으니까요. 전문가님께서 말씀해 주신 타이밍에 다시 한번 연락 주시면 또 한번 꼼꼼하게 가능한지 여부 짚어 드릴 테니까요. 그때 한 번 더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 궁금하실까요? 예, 현대차입니다. 현대차 매수가량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예. 54만2,000원이고 비중은 20%입니다. 54만2,000원에 비중 20%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고민 굉장히 많으셨을 것 같은데. 자,이 종목 어떻게 가져갈지 한번 전문가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아,이 종목도 참 많이 빠졌어요. 어, 매수하신 가격 대비 빠졌는데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어, 현대차는 제가요. 어, 2018년 19년 20년 때 가장 사랑하고 가장 좋다고 노래를 많이 불렀던 종목이에요. 지금 요즘에 네이버잖아요. 그때처럼 가장 많이 노래를 불렀던 종목 전국에 사왔으면 좋겠다라고 노래 불렀던 종목이 현대차고요. 그다음에 한국 전력으로 갈아탔죠. 그다음에 삼성 STS로 갈아탔고 지금 이제 네이버로 갈아탄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때마다 제가 전국민의 샀으면 좋겠다 싶은 종목들이 있어요. 지금이 네이버인 거고. 그 당시 그 종들 얘가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이렇게 올라온 15만 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주가는요 종목이 달라지진 않아요. 종목은 그대로 그냥 가격만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비싸게 사면 안 된다라는 걸 우리가 항상 명심해야 되는데 우리가 비싸게 사게 되거든요.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왜냐하면 뉴스를 보고 전문가들 방송 추천을 보고 이러다 보니까 자꾸 위에서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 뭐 이건 어쩔 수가 없고. 제가 아까 상담했을 때 시카님 혹시 아까 상담 들으셨나요?

방금 전 상담 바로 직전 상담. 네. LG 디스플레이 상담할 때 격원 이야기를 했습니다. 격원이 뭐냐? 떨어지는 칼라를 잡지 마라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들으셨나요? 네. 예. 떨어지는 칼러를 알아보기는 쉽습니다. 자, 지금 TV 보고 계시나요, 혹시? 예. TV 보고 계시면 실눈을 이렇게 저처럼 이렇게 가늘게 눈을 떠고 한번 화면 한번 보시겠어요? 예. 그렇게 보면은 지금 주가가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게 보이세요? 예. 그냥 이게 올라가는 방향은 아니고 누가 봐도 내려가 내리막길린 거 보이세요? 네. 예. 차트 올라가고 양봉이고 위꼬리고 아래꼬리고 다 필요 없이 그냥

네. 그냥 이렇게 실론 뜨니까 보이죠? 그죠? 네. 실론 떴을 때 내리막이면 이게 떨어지는 칼날리예요. 네. 어, 이해가 되세요? 네. 그럼 현대차 주가가 지금 어떤 상태라는 거죠? 떨어지는 칼날이라는 거예요. 그럼 이걸 지금 오늘 사야지 하면 칼날을 잡겠다는 건데 옆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말려야 되겠죠. 그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 원을 추가면서 하고 싶다고 저한테 질문하면 저는 어떻게 답이 나올지 뻔하죠. 아이고, 그걸 왜 잡으렵니까? 알겠죠. 그죠? 그래서 지금은 추가 매수가 안 된다. 이거 월요일에도 상담했거든요.

그 그냥 기다려라고 말씀드렸는데 일단 제가 봤을 때 여기 이제 떨어지는 칼날이 떨어지다 보면 어쨌든간에 바닥에 맞을 거 아니에요. 그죠? 무한정 떨어질 수 없으니까 어딘가에 맞을 것 같데 제가 봤을 때는 이거 30만 원대 여기 지금이 자리에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이상 빠질 것 같진 않고 여기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고 빠진다 하더라도 한 20만 7만 원대까지일 것 같거든요. 더 빠져봤자. 네. 그래서요 자리에서 좀 더 버텨 보시면 좋겠다. 이제 떨어지는 거 다 떨어지는 거. 다 떨어진 건요. 실눈 떴을 때 내리막이 아니라 옆으로 가기 시작할 때예요.

실눈 떴을 때. 어. 이해가 되세요? 예. 예. 예. 그 그때까지 기다리시면 되겠고 옆으로 가면은 그때 이제 추가 매매수 하면 되는데 추가 매수할 자금이 있냐 없냐가 중요한데 지금 20%나 사셨단 말이에요. 예. 현금이 얼마나 더 있을까요? 20%만큼 또 있을까요? 아니면 그거보다 적을까요? 20%만큼 20%만큼 준비해고 있습니다. 준비해 놨어요. 어 오늘 준비되신 분이 많네. 너무 좋네요. 어, 괜찮습니다. 그러면 그냥 들고 가시고요 30만 원대 자리를 잡으면은 그때 추가 매수를 좀 합시다. 어, 자리 잡는 모양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이렇게 쌍바닥 그림을 잡을 때도 있는데 어, 그런 거 걱정하지 마시고 한 4개월 정도만 뒤에 연락 주시면 될 거 같아요.

3개월에 4개월 뒤 고점 기다렸다가 여기 바닥 잡는 거 보고 30만 원대 추가 매수를 하면 그 뒤에 수익을 좀 크게 낼 수 있습니다. 선생님, 한꺼번에 다 살까요? 반만 살까요? 그때 상황에 따라서 살라요. 예. 예. 지금은 사면 안 되고 그때 상황 보고 다시 한번 판단합시다네. 네. 그래만 원 때 한 3개월 정도 버티면 다시 한번 전화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네. 네. 네. 현대체에 대한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오늘 상담은 여기서 한번 . 자세한 장소와 시간 한 번 더 체크하시고 시간 드시는 분들 꼭 참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의 정보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토요일은 부산에서 일요일은 대구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많은 참석 바라겠고요. . 자, 그럼 오늘도 주춤 콜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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