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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장중 7,000, 이제 어떻게 되나?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8-15 · 유튜브 시청 660,86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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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종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드디어 7천선을 장중이지만 찍었습니다. 자, 그러면 많은 분들이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이걸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오늘은 코스피의 미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일단 코스피 지수가 8월 14일에 6,977로 마감했는데 장중한 때 7,10을 기록했습니다. 자, 근데이 7천부터는 주의 구간이라고 할 수 있죠. 왜 그러냐? 여기에 대해선 이미 제가 7월 31일에 업로드한 유튜버가 있는데 그때 코스피가 17.9% 오은 날이었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 코스피가 이제 7,부터 7,700까지는 이게 데드캡 바운스라 하더라도 반등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해 드렸죠. 자, 이게 어떤 원리냐? 코스피가 9,11로 고점을 찍었던게 6월 22일입니다. 그런데 7월 30일에 저점은 얼마였냐? 5,593이었거든요.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반등을 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반등장에서 보통 40에서 60%는 이게 대세 하락장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반등을 합니다. 자, 그래서 5,593에서 40% 반등하면 이게 정확하게 얼마냐? 7,2거든요. 그런데 장중 고가가 7,10을 기록했으니까 밴드 하단에 이미 진입을 한 겁니다. 40에서 60%까지 상승. 이게 그동안 수많은 하락장에서 일어났던 일이고요.

그리고 60% 선을 완전히 뚫고 넘어가면서 코스피가 7,700선을 넘어서고 지속적인 상승을 하면 이게 다시 대세 상승장으로 반전을 한 거고 그리고 7,700까지는 이게 올랐다가도 떨어진 적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래서 7,부터 7,700까지가 앞으로 주의해야 될 구간이다. 이건 7월 31일 제가 이미 유튜브에서 밝혔던 내용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의문을 가지실 것 같습니다. 왜 하필이면 40에서 60%까지 반등하느냐? 이건 절대로 법칙 같은 건 아닙니다. 예언도 아닙니다. 그냥 사람 심리에 의해서 그동안 일했던 경우가 정말 많았던 거고요.

어마어마한 하락장이 있잖아요. 그러면 항상 40에서 60% 정도 반등을 하는데 여기에는 사실 이유가 있습니다. 매도와 매수 두 힘이이 40에서 60%에서 부딪히면서 치열한 전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뚫고 올라가면 대세 상승장으로 복귀하는 거고 60%라는 그 상승폭의 한계에서 다시 툭 하고 천장을 맞고 다시 떨어지면 하락장으로 전환된 적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7,부터는 경계심을 갖고 7,700까지 이때까지는 우리가 경계심을 놓쳐서는 절대 안 되는 구간이죠. 자, 그러면 이제 구간별로 나눠서 설명드리겠습니다. 5,594에서 7,000까지.

이건 굉장히 쉽게 회복됐어요. 왜 그러냐? 원래 투매를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대체적으로 7, 이하에서 8 사람들은 하필이면 5,594 근처로 갔을 때 왕창 다 투매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이미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죠. 첫 번째는 공항 매도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주가가 떨어졌을 때 주식을 파는 성향이 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지수가 나빴을 때 구집하는 그게 누구냐? 반대 매매를 당한 사람들이에요. 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이 반대 매매를 당하면 이건 지수를 보지 않고 그리고 지금 엄청난 손실인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팔게 돼 있다고 그랬죠.

그런데 이게 7월 달에 거의 다 소진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단 매도층이 굉장히 얇아졌어요. 왜? 투매를 할 사람들이 전부 다 투매를 하고 난 다음이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건 신용이 급감했다는 건데 신용 투자자 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이 38조까지 갔다가 이게 27조로 떨어지면서 그동안 빚내서 투자했던 약한 손 이분들은 주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빚내서 투자했기 때문에 불안불안해서 투마하거나 아니면 반대 매매를 당하거나 하면서 전부 다 물량이 소진됐죠. 그리고 네버리지가 축소됐습니다. 그러니까 시장 전체에서 약한손 전체가 사라지면서 5,594에서 7천까지는 매도 공백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갑자기 매수세가 약간만 들어와도 주가가 급등을 하는 현상이 일어났고요. 이게 최근에 다세 동안 일어나면서 다세 연속 주가가 상승하는 일이 일어난 겁니다. 그래서 팔 사람이 다 팔고 난 다음에 그때는 잠깐이 반등을 지켜보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앞으로도 이런 대폭락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굉장히 많이 볼 텐데 대폭락을 했을 때 이때 같이 투매를 하는 건 옳지가 않습니다. 왜? 이게 기계가 투매를 하는데 사람이 같이 들어가서 투매하는 거 이건 진짜 합리적인 선택이 아니거든요. 기계는 주가를 보지 않고 손실에 폭도 보지 않고 무조건 반대 매매에 들어갑니다.

이럴 때 같이 파는 건 앞으로도 절대 하면 안 되고 반등이 왔을 때 이제부터 선택의 기회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때부터는 아주 신중하게 판단해야 됩니다. 자, 7천까지 오는 거 왜 이렇게 쉽게 왔는지 간단하게 설명드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7천부터 왜 신중해야 되느냐 이걸 말씀드릴 건데 첫 번째는 매도 쪽에서 두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매수 쪽에서도 두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콧방귀] 먼저 매도 쪽을 보면 본전 물량이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차익 실현 물량 이것도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매수 쪽에서는 지금 이회성 매수가 엄청 들어와서 일단 주식을 왕창 샀어요.

이거 기회적으로 사는 겁니다. 근데 7,700으로 가까이 간다 그러면 점점 더 소진되는 그런 모습을 보일 거예요. 그리고 비즈로 투자하는 사람들 이분들이 잠깐 겁내서 물러섰거나 아니면 반대 매매를 당한 다음에 증시를 완전히 떠나느냐? 아닙니다. 다시 빚내서 들어오거든요. 근데 빚내서 들어오는 물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증시에 약한 손이 돼서 주가가 조금만 조정받으면 또 투매를 해요. 왜? 한번 이미 크게 당했었기 때문에 약간만 주가가 하락하는 나쁜 신호가 오면 그러면 주식을 투매합니다. 그래서 7, 7,700은이네 가지 요소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그리고 주가가 오를 것이다.

이제 완등에 완전히 성공했다. 이렇게 믿는 또 장미빛 전망을 보는 사람들이 왕창 들어오기 때문에 앞으로 7, 7,700원 매수와 매도가 아주 치열하게 싸울 겁니다. 자, 그러면 먼저 매도쪽 원인, 첫 번째 원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자, 이건 현대차 증권에서 제가 자료를 갖고 왔는데 우리나라 개인들의 순매수 집중 구간은 7, 8,500이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 원래 주가를 끌어올릴 때 국민연금이 주식을 팔지 않아서 갑자기 주가가 한꺼번에 왕창 올라버렸죠. 그래서 개인들이 뒤늦게 7천부터 주식을 순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주식을 살 틈이 5천대나 6천대보다 7,000대에 훨씬 더 많았던 거고요.

그리고 주가가 떨어질 때도 7, 5,500 내려갈 때는 그냥 한 순간에 떨어졌기 때문에 여기서 개인들이 주식을 살 틈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개인들의 주식 순매수 집중 구간은 7,부터 8,500에 집중돼 있었거든요. [콧방귀] 자, 그런데 무슨 문제가 있냐? 인간들은 원래부터 본전에 가까워지면 주식을 팔려는 성향이 점점 더 커진다는 겁니다. 대표적인 연구가 있죠. 오딘이란 분이 만 개가 넘는 계좌를 추적해 봤더니 놀랍게도 사람들은 언제 주식을 매도하느냐? 손질 종목은 본전까지 보유하다가 딱 본전이면 주식을 팔더라. 이렇게 연구를 했고 그 뒤에 수많은 연구들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본전 심리가 오면 너무나도 이상할 정도로 딱 본전을 살짝 넘었을 때 주식을 파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7천에서 많은 사람들이 8,500 사이에 샀다는 건 무슨 뜻이냐? 이때 본전만 오면 주식을 팔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이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 그리고 또 하나 매도 물량이 있죠. 자, 5,500 근처에서 주식을 산 분들 정말 바닥을 잡은 사람들은 지금 7천까지 올라오면서 한 20에서 30% 정도 먹었거든요. 그러면 이게 한 열흘 만에 30% 수익이 났다. 여러분 같으면 당장 30% 이거 팔아서 수익을 실현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매도 물량이 두 종류인데 본전 생각이 나서 파는 분들 그리고 바닥에서 잘 산 분들은 1년 농사 다 지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수익을 실현하고 좀 더 관망하고 싶은 분들이 생길 겁니다. 그래서 7천선부터는 점점 매도 압력이 조금씩 높아질 겁니다. 그리고 매수 쪽에선 어떤 문제가 있냐? 여러분 우리나라 코스피가 9,100에서 5,500까지 떨어졌습니다. 외국인들이 주로 숏을 쳤죠.이 이 외국인들 입장에선 진짜 단기간에 엄청 벌었어요. 그러면이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할 일은 공매도 쳤던 주식을 다시 현물로 사는 겁니다. 그리고 인버스에 투자했던 분들 이분들은 단기간에 지금 엄청난 손실을 받죠. 그러면 손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이런 분들이 대부분 다요 손실 구간에서 상당 부분 손절매하는 과정에서 급격하게 매수세가 들어왔다고 볼 수 있죠.

그리고 연기금 같은 경우도 되게 중요한데 국민연금이 제때 주식을 팔지 않아서 지금 수익 실현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엄청 받고 있거든요. 자,이 국민연금이 7, 넘어갔는데도 이번에 주식을 안 판다. 이번에는 [콧방귀] 야, 한번 그렇게 너희들이 주식을 안 팔아서 문제가 됐는데 또 안 팔 거니?라는 그런 비판을 빠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국민여금이 이번에는 조금씩 순매도를 시작했죠. 자, 그래서 7, 가고 7, 만약에 500가고 그런 상황이 오게 되면 이번에는 국민연금이 순매도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9,100에서 이렇게 5,500까지 떨어졌을 때 이때 항상 떨어진 폭에 40에서 60%를 회복하는 건 매수와 매도가 함께 부딪히면서 일어나거든요.

그러면 그 뒤에는 어떻게 되느냐? 만약에 진짜로 반도체 주가가 올라갈 만큼에 정말 호재가 계속된다면 주가가 찐 반등을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매수세가 소진되기만 하면 그러면 다시 하락 되돌림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40에서 60%이 경기에 들었으면 그때부터는 약간 두 가지 시각을 다 놓고 우리가 경계심, 경각심을 갖고 지수를 봐야지 무조건 갑자기 주가가 회복했으니까 앞으로 계속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절대 안 됩니다. 왜냐? 매도 공백 때문에 이게 5,500에서 7천까지 쉽게 가지만 그다음부턴 이제 본전 생각이 나거나 단기 차익을 누린 사람들이 주식을 내다 팔 수도 있거든요.

자, 그러면 대세 상승세로 완전히 변화되는 거 그리고 데드캡 바운스 이걸 어떻게 우리가 구별해야 되느냐? 앞으로 우리가 성적표를 먹겨서 채점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항상 보면이 대폭락장에서의 반등이 가장 빠르고 그리고 가장 강하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1929년 이때 대공항 때 주가가 48% 떨어졌다가 다시 52% 올라갔는데 웬걸 그뒤로 주가가 폭락하면서 다시 86% 떨어졌던 거 이거 말씀드린 적 있죠?뿐만 뿐만 아니라 2020년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고 1990년에도 요렇게 딱 53% 반등했습니다. 그래서 40에서 60 사이요 반등은 과거에 수많은 하락장에서도 일어났던 일이기 때문에 무조건 하락한 폭에 절반 이상 반등했으니까 이제부턴 무조건 상승이다.

이건 절대로 정답이 아닌 거죠. 그러면 대폭락 다음에 반등은 진짜 진하게 한 경우는 어떤 경우냐? 최근에 한국에서도 있었습니다. 20년 3월 5일에 주가가 그때 폭락을 했다가 반등을 했고요. 그다음에 계속해서 주가가 상승했죠. 왜 이런 일이 하냐? 새로운 수급에 새로운 큰 손이 나타났습니다. 그게 바로 국민연금이죠. 국민연금에서 주식 비중을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14.4%였는데 근데 갑자기 규칙을 바꿔서 20.8%로 %로 올렸고 그리고 요거 주가가 9,100 갔을 때는 국민영의 주식 비중이 무려 30%가 넘었거든요. 자, 이렇게 새로운 매수 주체가 나타난 셈이다라고 하면 주가가 갑자기이 데드캡 바운스가 아니라 계속해서 오를 수가 있습니다.

자, 근데 이제 국민연금은 주식 시장에 들어갈만큼 다 들어갔기 때문에 국민연금이 안 판다고 해서 주가가 계속 올라갈 수 없죠. 더군다나 지금 여기에 대해서 국민연금이 엄청나게 비판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주가가 7천 이상 올라가면 글쎄요. 아마도 정상이라면 국민여금이 이번에는 리밸런싱을 할 겁니다. 그러면 뭐가 중요하냐? 반도체 수요가 더 대폭 늘어날 것이다. 이런 전망이 나와야 앞으로 진짜 반등이 일어나면서 계속 상승하겠죠. 그래서 채점표를 만드는게 정말 중요한데 대표적으로 외국인이 5일 동안 순매수한데 여기에 배경이 좀 있죠.

미국의 물가가 예상치와 같게 나오면서 야 그래도 다행이다. 이런 생각 한 겁니다. 물론 CPI가 3.4% 전년 대비 물가가 3.4% 올랐다는 거 절대로 이거 좋은 수치 아니죠. 근데 시장에서 워낙 겁먹고 있었기 때문에 야 3.4도 선방했다라는게 일단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 두 번째 샌디스크 같은 데서 최근에 투자 설명해 하면서 화끈하게 말하면서 반도체에 대한 전망을 훨씬 더 밝은 방향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환율이 최근 들어서 떨어졌죠. 이건 SK 하이닉스 ADR 덕분에 8월 말까지 혹은 9월 중순까지는 계속해서 달러가 우리 원화로 환전이 됩니다.

그러니까 요것 때문에 외국인도 다 알거든요. 그러니 원화가 강세인 동안은 뭐 괜찮겠네라는 생각을 좀 줬을 겁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변화들이 생긴 거 이건 완벽하게 반도체에 대해서 수요 전망을 바꾸는 정도는 아니죠. 왜 이게 중요하냐? 여러분, 반도체에 대한 그런 희망적인 전망은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되 있는 거예요. 이거 2, 3년치는 이미 반영돼 있다가 그동안 주가가 왜 떨어졌냐? 야, 이거 혹시 28년 가면 꺾이는 거 아니야? 걱정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던 거죠. 왜냐? 원래는 28년까지 계속 잘 나갈 것을 전망했다가 야, 28년쯤 꺾일 텐데 내가 조금이라도 먼저 팔고 나가자.

그래서 주가가 떨어졌던 겁니다. 그래서 샌디스크의 발표 정도는 안 되고 정말 수요당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훨씬 더 많이 사 줄 거라는 그런 전망이 있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엔비디아가 아주 놀라운 선택을 했죠. 어떻게 했냐? 지금 M비아 돈으로 수요처에다가 돈을 빌려주거나 아니면 보증을 해 줘서 비디아 칩을 더 많이 사게 만들었고이 안에 HBM이 들어가는데 이것 때문에 MBA 덕분에 HBM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다.이 전망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엔비디아가 아주 화끈하게 월가의 여섯 개 사와 함께 5,억 달러의 조달 동맹을 발표한 거.

8월 10일이 동맹이 제가 보기에는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각을 바꾸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이렇게 보거든요. 자, 그래서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 전망을 완전히 바꿔 놨던 거이 엔비디아의 이중 횡보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건 제가 유튜브를 따로 만들어야 될 정도로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고 앞으로 다해도 될게 되게 많습니다. 지금 당장은 와 엔비디아가 이제 월과 금융 회사들 끌려졌으니까 속도가 이렇게 빨라질 것이다. 요렇게 전망을 바꿨기 때문에 최근 들어서 주가가 반등하는데 엔비디아 역할이 가장 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뉴스는 철저하게 다시 한번 연구해 되고요.

이건 이번 꼭지에서 다루기에는 정말 큰 내용입니다. 어쨌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작용해서 앞으로 진짜 엔비디아가 지금 돈 끌어와서 진짜 HBM의 수요를 아예 한 차원 더 높게 끌어 올렸냐, 여기에 성공했냐 아니냐가 앞으로 주가가 찐 반등이냐 아니냐에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비디아는 제가 따로 한번 말씀드릴 거고요. 그러면 비디아를 제외한 나머지네 개의 지표는 뭐냐? 첫 번째는 비청산된 다음에 제발 B2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B2가 만약에 늘어난다 그러면 세물을 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신용 장고가 어떻게 되는지 이걸 계속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개미가 많이 이탈할수록 주가는 좋습니다. 안타깝죠? 개미들이 많이 남아 있는 거보다 개미가 본전이 오면 주식을 왕창 팔아넘기고 이걸 외국인들이 계속 사 주는게 그게 바로 증시에 더 좋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세모예요. 요게 다세밖에 안 됐기 때문에. 그리고 외국인이 [목을 가다듬음] 정말 복귀한게 막 열흘씩 보름씩 계속 갈 거냐 그리고 그 물량이 진짜 빠져나간만큼 다시 돌아올 거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현재까지는 굉장히 스코어가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반도치 시장의 반전을 만들디아가 과연 진짜 거대한 일을 성공했느냐?

이것도 앞으로 지켜봐야 되겠죠. 그러면 앞으로 무엇을 보고 어떻게 됐느냐? 일단 제가 말씀드렸던 7,000부터 7,700 사이이 반등의 가장 입구인 7천까지는 왔죠. 그러면 앞으로 어디까지냐? 일반적으로 낙폭에 한 50에서 53% 정도 회복한 적이 정말 많았기 때문에 다음부터 보셔야 될 지표가 얼마냐? 코스피 7,354를 갈 것이냐? 그리고 7,700이 바로 상단에 해당되는 60%입니다. 근데 가끔 뭐 피보나치 수열이니 뭐니 이런 것들 말씀하신 분도 계신데 그걸로 보면 61.8% 8% 7,769입니다. 근데 피보나츠라는게 이게 뭐 증명이 된 것도 아니고 [콧방귀] 좀 그렇게 중요하다고 보진 않아요.

대충 40에서 60%로 보는게 정말 좋은게 왜 그러냐? 증시의 상황에 따라서 이게 40만 반등했다 떨어질 수도 있고 아니면 60만 반등했다가 떨어질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매번 다릅니다. 다만 60을 뚫고 계속 올라가면 이건 진짜 대세 상승으로 전환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주가를 볼 때이 코스피가 완전히이 밴드를 벗어났을 때 완벽하게 안심을 할 수 있고 그 전까지는 경계심을 어느 정도 유지하는게 아주 중요한 구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봐야 될 또 지표가 있다면 어떤 지표들이 중요하냐? 앞으로 보나마나 본전 심리가 오거나 단기적으로 이득을 본 분들이 주식을 대량으로 내답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거래대금이 유지된다 그 얘기는 떠받치는 힘이 충분하기 때문에 항상 거래대금을 보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거래 대금하고 지금의 거래 대금이 유지된다 그러면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좀 더 커집니다. 그리고 외국인 매수가 정말 지속되느냐? 이건 물량도 봐야 되고 그리고 지속되는 날짜도 봐야 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에서 최근에 계속 빚내서 투자하는 방식 이게 과연 앞으로 반도체 시장을 어떻게 바꿀 것이냐 이게 앞으로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정말 주위에서 투자하셔서 많은 분들이 꼭 성공하는 투자를 통해서 자산 가치를 지키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자 이제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코스피#현대차#환율#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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