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엔화보다 중간선거, 베센트의 진짜 목적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8-11 · 유튜브 시청 632,685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금리#환율

← 목록

저자: 박정 · 한국인

요약 보기

베센트 재무장관이 중간선거(84일 후)까지 미국 국채금리를 낮추고 증시를 부양하려 유로화 매도·엔화 매수 개입을 단독 실시했다는 주장. 엔화는 164→157엔까지 올랐으나 8월 10일 159엔으로 되돌아감. 미국·일본 재정부담이 커 정책공조가 어렵고, 일본 피마창구(600억달러 한도, 잔고 0)는 실효성이 낮다고 봄.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환율 변동성 확대를 경고하며 원화 환율도 가을에 불안할 수 있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박정입니다. 최근에 코스피 지수가 워낙 크게 하락했기 때문에 미국의 주가도 떨어졌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계신데 전혀 아닙니다. 미국의 다우 지수 그리고 SP 500 지수는 8월 초에 연일 4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건 베센트 재무부 장관이 아예 연초부터 치밀하게 계획해 놓은 판이고요. 그 판이 작동을 하면서 미국의 주가는 지금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뭐가 문제냐?이 과정에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만약에 미국의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간다 그러면 그러면 이제 앞으로 미국의 중간 선거까지 84일 남았는데 그때까지 미국의 증시가 계속 고공 행진을 하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02.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 배센트 재무장관이 어떤 지까지 하고 있냐? 애나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직접 발벗고 나섰습니다. 어떻게 했냐? 유로화를 매도한 다음에 엔화를 샀습니다.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엔화 가치가 올라가겠죠. 근데 이거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미국이 개입을 하면 당연히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서 엔화 가치를 끌어올리는게 정석이죠. 그런데 유로를 팔고 엔화를 샀습니다. 물론 결과는 똑같아요. 엔화 가치가 올라갔지만 유로아를 팔았기 때문에 이게 많은 사람들한테 의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게 미국 내에서도 여러 가지 말들이 나오고 있어요.

03. 일단 에드윈, 트루먼 같은 이런 사람들은 뭐라 그러냐? 야, 이거 뭔가 이상한 개입이잖아. 우리가 달러 기축 통화를 갖고 있고 달러는 얼마든지 있는데 왜 달러를 팔지 않고 유럽화를 팔고 엔화 가치를 떠쳤냐? 이건 정말 이상하다라고 했고요. 그리고 브레드 세처이 미국 외교협회 사람은 아예 단정지였습니다. 이거 엔어 가치를 떠바치는게 목표가 아니야. 베센트 재부 장관이 지금 미국의 국채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 온갖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 이렇게 결론을 내렸거든요. 자, 그래서 오늘의 질문은 이겁니다. 왜 엔화 가치를 떠바치는데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산게 아니라 유화를 동원했느냐?

04. 여기에는 배센트 재무장관에 아주 다급한 문제가 숨어 있고요. 그리고 배센트 재무장관이 이렇게 일종의 꼼수를 쓴 거잖아요. 과연이 전략이 통해서 미국의 국채 금리를 앞으로 중간 선거 84일 동안 안정시킨 다음에 그다음에 증시를 계속 부양할 수 있겠느냐?이 선택이 통했는지 그걸 우리가 질문을 통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겠죠. 지난 8일 동안 진짜 미국과 일본이 긴박하게 움직였습니다. 7월 30일 일본이 단독 게임을 통해서 에너 가치를 떠바치려 그랬는데 잘 안 됐어요. 그래서 31일 미국이 결국 참전을 했습니다. 어떻게 했냐? 유로화를 팔고 엔를 사 주니까 이게 시장에 통했습니다.

05. 그런데 이걸 유럽하고 먼저 협의를 한게 아니라 그냥 미국이 단독으로 시행했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 그동안 미국과 유럽과 일본은 찰떡 공조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유럽를 팔면 당연히 유럽 중앙은행에 통보를 해 줘야 돼요. 남의 돈을 왕창 팔아 버려서 이거 유로 가치가 떨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유럽 중앙은행한테 미리 대비하라고 얘기해 줘야 되는데 이번에 어떻게 했냐? 배센트가 다급했던 건지 아니면 유럽을 무시한 건지 먼저 7월 31일에 개입하고 8월 1일에 유럽 중앙은행 총재한테 통보를 해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럽이 완전 열 받아서 항의를 했죠.

06. 그리고 8월 3일에 일본에서 공식 발표를 했는데 연준 창구까지 동원해서 엔너 가치를 떠바치겠다. 이렇게 했더니 엔어 환율이 떨어졌습니다. 얼마로 떨어졌냐? 164엔까지 갔다가 157엔으로 떨어졌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1달러를 사는데 164엔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다가 이게 157엔만 있으면 1달러를 사게 된다. 그 얘기는 엔화 가치가 올라갔다는 뜻이죠. 그동안 미국과 일본의 찰떡 공조로 엔화 가치를 잠시 157엔 낮추면서 엔나 가치를 떠바쳤던 겁니다. 왜 그렇게 된 거냐? 엔 환율이 문제가 생기거나 아니면 미국의 국채 금리가 문제가 생기면 84일 남은 중간 선거까지 미국의 주가가 떨어질 수 있죠.

07. 지금 배센트 재무장관이 아주 치밀한 계획 속에서 8월 초에 다우 지수와 S&P 500 지수 사상 최고치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여당 좋은게 뭡니까? 이렇게 주가를 억지로 끌어올려서 사람들 기분 좋게 만들고 이걸 통해서 여당의 표를 끌어들이는 거 이게 바로 여당 프리미엄이거든요. 근데 이걸 통하게 만들려면 84일 동안 계속 주가를 떠받쳐야 되는데 이걸 위해서 어떻게 했냐? 일단 중장김을 증액하는 거. 미국에서 27년 초로 이걸 아예 밀어버렸습니다. 부채안도 문제. 이것도 27년으로 밀어버렸고 그러니까 중간 선거가 26년 11월에 있으니까 그 뒤에 이런 나쁜 일들은 전부 다 몰아서 하겠다는 거죠.

08. 이건 모든 거 미뤄진 결정 선거 이후에 전부 다 집중되 있는데 왜 그러냐? 선거까지만 어떻게든 주가를 끌어올리겠다는 진짜 절박한 마음. 이게 베센트 재무장관의 아주 강력한 목표입니다. 일본은 올 한 해 동안 계속 환율을 어떻게든 끌어내리려고 진짜 별짓을 다했거든요. 에나가칠 떠바쳐야만 일본에서 물가가 오르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어떻게 했냐? 4월 달, 5월 달, 두 달 동안에 일본이 단독으로 세 번을 개입했습니다. 그때 개입한게 얼마냐? 11조 7,억엔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미공조로 얼마를 동원했냐? 13조엔 정도 동원했습니다.

09. 자, 그러니까 11조엔 정도 동원했다가 13조엔이니까 사실 금액 차이는 크지 않아요. 근데 시장에 조금이라도 통했던 이유는 뭐냐? 바로 미국이 같이 공조를 했다는 거.이 서사가 통했기 때문에 환율이 어떻게 됐냐? 164엔 가까웠던게 156엔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이상한 건 미국이 달러 많잖아요. 기축 통화국이고 달러는 자기들이 발행하니까 얼마든지 달러를 동원할 수 있는데 왜 유르를 동원했을까요? 일단 첫 번째 달러가 없어서는 절대 아닙니다. 달러는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고 달러는 기축 통화기 때문에 그래도 되는 거잖아요.

10.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달러를 팔지 않았냐?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배센트 재무부 장관이 만약에 달러를 매도해서 엔을 사줬다. 그러면 이게 글로벌하게 어떤 신호를 주는 거냐? 그러면 달러 강세를 포기했구나라는 신호를 주게 됩니다. 자, 그러면 달러 가치가 본격적으로 하락하겠죠? 그러면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분 국채 투자라는 거 금리 기껏해야 3에서 4% 대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환율은 걸핏하면 한 5% 어떤 때는 막 10%씩 움직일 때가 정말 많죠. 그래서이 미국의 국채 투자해 놨다가 갑자기이 환율이 5% 이상 변화하게 되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11. 그래서 국채 투자자들은 엄청 보수적이기 때문에 환율의 변화에 아주 민감하거든요. 그래서 달러 가치가 한 3, 4% 이상, 5% 이상 떨어질 것 같다라고 생각하면 미국의 국채를 바로 매도하고 본국으로 돈을 회수해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환손실이 진짜 중요한데 달러를 매도하면 달러 약세 시그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를 투매를 하게 될 거고 그러면 국채 가격이 떨어지겠죠? 국책 가격이 떨어지면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100센트 재무장관이 달러를 동원해서 이렇게 엔화 가치를 떠바치지 못하고 뉴로를 동원해서 엔화 가치를 떠바치는 이런 이상한 편법을 썼던 거죠.

12. 왜 이럴 수밖에 없냐? 미국의 국가 부채는 40조 달러 정도 되는데 이거 진짜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이게 시장에서 유통되는 거 기준으로는 한 30조 달러 정도 있어요. 근데 그 가운데 10조 달러 정도가 외국인 보유입니다. 그러니까 거의 1 정도가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다는 거고 그리고 일본이 1조 1천억 달러로 해외 투자자 가운데 가장 많이 미국의 국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외국인들이 미국의 국채를 팔고 나간다 그러면 이건 미국 입장에서 정말 큰 일이 나는 상황이거든요. 왜 그러냐? 그러자도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3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뭐 10수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불안불안하거든요.

13. 그런데 이렇게 많은 외국인 투자자가 만약에 조금이라도 미국의 국채를 팔고 떠나면 큰 일이 납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원한다. 이렇게 마치 암기하듯이 알고 계신 분들 이거 잘못 알고 계신 거고요.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미 다 설득을 했습니다. 대통령님 만약에 달러가 약세가 되면 전부 다 미국 국채를 팔고 떠날 겁니다. 우리는이 [목을 가다듬음] 중간 선거까지 달러 강세를 유도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그러면 주가 폭락할 수밖에 없어요라고 이미 다 설득을 해 놨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더 이상 달러 약세를 주장한 적이 최근 들어서 한 번도 없죠.

14. 왜 그러냐? 달러가 약세가 될 거 같으면 그러면 겁먹은 이런 외국인 국채 투자자가 한 예를 들어서 5,억 달러만 팔고 나간다. 그러면 중간 선거까지 금리가 왕창 올라가서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이 완전히 박살나거든요. 그래서 중간 선거까지는 미국의 국채를 외국인들이 팔지 못하도록 하려고 어떻게든 유임 전략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배센트 재무 장관이 달러를 팔고 엔화 가치를 끌어올린게 아니라 유로화를 팔고 엔화 가치를 끌어올리는 이런 황당한 편법을 썼던 겁니다. 지금 미국은 아주 다급한 상황이죠. 왜 그러냐? 일단 미국 연방정부의 총부채가 26년 회계연도 마감 전망이 무려 얼마나 되느냐?

15. 40조 3천억 달러입니다. 여러분 2017년 만에도 얼마였냐? 20조 달러밖에 안 됐어요. 지금의 절반밖에 안 됐는데. 근데 이게 단 9년 만에 얼마나 늘었냐? 40조 달러 늘었으니까 두 배가 된 거죠. 그러니 지금 미국에서 연간이자 비용이 얼마냐? 1조 달러입니다. 이게 얼마나 크냐? 미국의 한해 재정 수입이 5조 달러거든요. 그런데이자 감는데만 1조 달러쓰니까 1분을이자 감데 쓰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미국의 국내총생산 대비 국가 부채가 무려 123%거든요. 자, 이대로 간다면 미국의 국채금가 계속 올라가겠죠. 왜? 미국에서 계속 돈을 빌리게 되면 돈의 수요가 커지게 됩니다.

16. 수요가 커지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배추의 수요가 커지면 배추값이 올라가죠. 돈의 수요가 커지면 돈값이 올라갑니다. 돈값은 바로 금리죠. 그래서 미국에서 이렇게 끝없이 이자갑느라 더 많은 돈을 빌리고 그러자도 미국의 재정에 펑크가 나서 더 많은 돈을 빌리면 결국 미국의 금리는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다급한 상황에 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배센트 재무장관 입장에서는 일단 중간 상거까지만 중요한 거죠. 그다음에 금리 올라가는 건 그때 문제고 일단 84일 동안 안정시키는게 가장 중요한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미국 국채를 가장 열심히 파는게 누구였냐?

17. 바로 일본이었습니다. 중국도 물론 열심히 팔고 있지만 중국이야 패권 전쟁을 하고 있으니까 미국 말을들을 리가 없죠. 근데 일본은 어쨌든 미국하고 공조하고 있는데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의 애화 환율이 164N 이렇게 가까이 되니까 일본 입장에서 너무 다급하게 된 거예요. 만약에 엔저가 계속되면서 엔너 가치가 계속 떨어지면서 170엔 막 180엔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그러면 일본의 물가가 엄청 급등을 하겠죠. 그래서 너무 다급하니까 미국 국채를 팔고 어떻게든 에너 가치를 끌어 올리려고 별짓을 다 했던 겁니다. 근데 미국 국제를 계속 일본이 파니까 베센트 재무장관이 야 84일만 팔지 마 이렇게 된 거예요.

18. 그러다 보니까 같이 애나 환율을 끌어내렸습니다.이 과정에서 잠깐 동안 효과가 있었죠.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다셋 동안 효과가 있었는데 8월 10일 어떻게 됐냐? 다시 159회이 됐습니다. 이게 왜 그런 거냐? 배센트 재무장관이 이게 말로 환율에 개입한 거지 사실 금액으로는 이게 크지가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시장이 자꾸 눈치를 본 겁니다. 세게 말했는데 진짜로 세게 개입할까? 개입할 돈이 진짜 있을까? 이렇게 시장이 눈치를 보다가 야센트가 말만 했지 진짜로 개입할 수 있는 총알은 없나 보다라고 생각하니까 슬금슬금 엔 환율 n달러 환율이 올라가기 시작한 거죠.

19. 이렇게 미국과 일본이 공조해서 엔화 환율을 끌어내렸던 시대 다시 말해서 엔화 가치를 엄청 끌어 올렸던 시대가 있죠. 그게 바로 플라자 합의입니다. 1985년 플라자 합로 어떻게 됐냐? 1달러에 235엔에서 120엔으로 끌어내렸습니다. 에나 가치가 두 배가 됐다는 거죠. 이때는 미국과 일본의 정부가 공조를함으로써 얼마든지 애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 그때는 시장 크기는 작았고 정부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에 정부리만 서로 협의를 하면 얼마든지 환율을 조정할 수 있었는데 근데 지금은 시장이 달라졌죠. 외환 거래량이 하루에 9조 6,억 달러입니다.

20. 그러면 1경 3,조원이란 뜻이에요. 1경이 넘는 정도로 어마어마한 돈이 거래되고 있는데 근데 계획 규모가 얼마냐?이 거래량의 고작 0.1% 미만이었습니다. 하루 거래량에 1분도 안 되는이 돈으로 엔화 가치를 마고 끌어올릴 수 있겠느냐? 이건 이제 앞으로 시장이 이렇게 커진 상황에서 정부가 마음대로 환율을 마고 끌어내리면서 에나가치를 끌어 올리는 상황 이게 앞으로는 쉽지 않다는 거. 이걸 실제로 배센트 재무장관과 일본 정부가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이렇게 외한 시장이 커진 것도 문제지만 또 다른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21. 지금 두 나라가 전부 다 빚이 너무 많아요. 어느 정도로 많은 거냐? 자, 1985년 만에도 GDP 대비 미국의 국가 부채는 42%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빚이 없었을 땐 미국이나 일본이나 금리를 통해서 얼마든지 환율을 끌어내리거나 끌어올릴 수가 있었죠. 그런데 이제는 미국의 GDP 대비 국가 부채가 무려 123% 그리고 일본은 무려 237% 이러다 보니까 금리를 마음대로 끌어올렸다가 끌어내렸다 하는게 불가능해요. 왜냐? 금리를 어느 한 나라든 끌어 올리기만 하면 그러면 이자부담이 엄청 커지면서 그 나라의 재정이 악화될 겁니다.

22. 그래서 일본 보러 야, 너 금리 왕창 끌어올려. 그랬더니 일본이 야 그러면 우리가이자 갑는데 너무나도 많은 돈이 드는데 이건 진짜 너무 힘듭니다. 우리 그렇게 못 해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에서이 금리를 왕창 끌어올리지 못하고 어떻게 하고 있냐? 미국 국채를 팔아서 에너 환율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그니까 일본 입장에서는 미국의 요구를 들어 줄 수 없어요. 왜? 빚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금리를 마구 끌어올릴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미국 입장에서도 어떤 문제냐? 미국이 금리를 마구 끌어내리면 됩니다. 근데 최근에 어떤 문제가 생겼냐?

23. 빚이 너무 많다 보니까 기준 금리를 아무리 낮춰도 오히려 10년물 국채 금리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정책 효과가 전혀 없는 거죠.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어떻게 하면 되냐? 미국은 금리를 왕창 낮추고 일본은 금리를 왕창 올리면 되는데 지금 미국은 아무리 기준 금리를 낮춰도 시장 금리는 올라가는 상황. 그리고 일본은 만약에 섣불리 기준 금리를 올리면 이자갑니다. 일본 정부가 진짜 이건 파산합니다. 미국이 원하는 대로 일본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끌어 올린다. 이건 진짜 일본이 자산행위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미국이 요구해도 일본이 들어주기가 거의 불가능한 요구입니다.

24. 자, 이렇게 빚이 너무 많아서 두 나라 모두 정책 공조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30년물 국채 금리는 이제 5.4 3%에 육박하고 있고요. 자, 이런 상황에서 계속 어떻게든 배센트가 끌어내리려고 진짜 별짓에 다하고 있는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베센트가 그렇게 해서 노력하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겼냐? 배센트 제부장관이 결국 달러가 아닌 유로어를 팔아서 에너 가치를 끌어 올리려는 모습. 결국 미국이 정말 다급하구나. 미국 국채를 사 줄 놈이 거의 없네라고 생각하니까 역시 안전 자산은이 미국 국채가 아니라 금이 아니냐라는 생각을 다시 시장에 심어 주기 시작한 겁니다.

25. 이렇게 미국 국채 금리가 다급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칩니다. 8월 7일 7,757일 SP 500 지수가 기록했죠. 올해 26번째 사상 최고치입니다. 다우 지수는 8월 4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건 베센트 재무장관의 치밀한 선거 전략이 현재 작동되고 있는 겁니다. 제가 올해 봄에 만들었던 유튜브 콘텐츠 기억하시죠? TJ 장고라든가 온갖 방법을 다 활용해서 지금 증시 부양책을 썼는데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기에 따른 부작용으로 미국의 10년물 또는 3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추세 이건 배센트 재무주 장관 입장에서 84일 동안 싸워야 될 힘든 전선이 될 수밖에 없죠.

26. 그래서 엔화를 방어하는데 배센트가 도와줬다 이렇게 보도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전혀 아니고요. 어디까지나 배센트의 목적은 딱 하나뿐입니다. 미국의 국채 금리를 앞으로 84일 동안 안정시켜서 앞으로 주가를 계속 상승세로 유지하겠다. 이게 배센트 재무장관의 가장 중요한 문제지. 애나 방어은 그냥 어디까지나 미국 국채 금리를 위한 일종의 수단일 뿐입니다. 근데 이미 증명이 됐죠. 8월 3일까지는 간신이 환율을 끌어내렸지만 8월 11일 현재 갑자기 엔너 환율이 점점 올라가고 있어요. 배센트가 구두로 개입한 거, 말로 개입한 건 별로 효과가 없었다는 거죠.

27. 그리고 유로와 찔끔 팔아봤자 이게 엔화가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큰 도움이 안 됐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연준까지 동원하고 싶다. 배센트 재무장관이 이렇게 말했고 여기에 대해서 일본도 화답을 했습니다. 오케이. 연준이 도와준다면 우리도 지금 미국하고 한번 공조해 보겠습니다라고 한 건데 비마 창구라는 걸 동원하기로 했는데 이게 뭐냐면 일본에서 만약에 미국 국채를 팔고이 달러로 외완 시장에 개입해서 엔화 가치를 떠받치면 미국의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겠죠. 그래서 배센트가 뭐라 그랬냐? 야, 너희들 그러지 말고 연준에 피마 창고라는게 있는데 여기다가 일본 너희들이 갖고 있는 국채를 맡겨 그런다만 연준한테 돈을 빌려 그리고 빌린 돈으로 외한 시향에 개입해라고 배센트가 권유를 했고요.

28. 일본에선 오케이 뭐 할 수도 있죠. 이런 정도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효과가 있냐? 미국 국채를 팔지 않으니까 국채 금리 올라가지 않고 일본은 당장 실탄해 가지고 엔너 환율을 끌어내리는데 쓸 수 있단 뜻이죠.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자기들을 위해서 지금 연준의 피마 창구를 이용하라고 지금 압박을 가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오케이를 하긴 했는데 이게 왜 문제가 있냐? 이게 일본이 되는 금리가 있을 거 아닙니까? 자, 생각보세요. 일본이 갖고 있는 국채를 이걸 연준한테 맡깁니다. 그런 다음에 달러를 연준한테 빌린 다음에 2 달러로 외한 시장이 개입하는데 그러면 연준이 공짜로 빌려 주냐?

29. 그렇지 않고요. 일본이 연준한테 돈 빌릴 때 어떻게 되느냐? 지급 준비금 이자율에다가 0.25% % 포인트를 더해야 됩니다. 지금 지급 준비금 이자율은 3.65%입니다. 여기다가 0.25% 포인트를 더한다. 그러면 3.9%가 되죠. 그러니까 3.9%에 빌려서 NR을 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니까 일본 입장에서는 아니 국채 수익 뻔히 보고 있는데 내가 이걸 왜 연준한테 국채를 맡긴 다음에 여기다가 이자까지 내가면서이 빌린 돈으로 엔화 시장에 개입을 하지라는 문제가 생기죠. 그리고 그 달러를 팔고 엔화로 바꾸면 지금 일본의 정책 금리는 1%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당장 얼마나 손해냐?

30. 3.9에서 1%를 빼면 2.9%만큼 계속 손해를 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야, 우리 미국의 국채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너들이 2.9%씩 손해 보면서 우리한테 돈 빌려서 그걸로 외한 시장에 개입을 해. 이런 식으로 베센트 재무 장관이 일본에 압박을 한 겁니다. 자, 이게 피마 장고라는 건데 그래서 제가 살펴봤습니다. 진짜로 일본이 피마 장고를 통해서 미국 연준에서 돈을 빌렸냐? 봤더니 8월 5일 현재 잔고가 0이에요. 자, 그러니까 전혀 일본에서 돈 빌려서 지금 외한 시장에 개입을 안 하고 있어요. 그리고이 창고의 한도가 600억 달랍니다.

31. 그래서 문제가 있어요. 금액 한도가 너무 작은 거죠. 이번에 계획가 얼마냐? 870억 달러거든요. 이걸로 간신이 164엔 157엔으로 낮췄다가 그나마 다시 159엔으로 올라갔는데 이거 찔끔 낮추는데 얼마 동원했냐? 870억 달러를 동원했습니다. 그런데 피마 장고라는 거 한도가 600억 달러예요. 그러니까 이거 한 번 개입하는 규모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어디까지나 베센트 재무 장관이 정치적 수상 겁니다. 그냥 시장에 떠드는 거예요. 왜냐? 실제로 개입할 수 있는 여력이 없기 때문에 말로 지금 외한 시장에 개입을 했다.

32. 이렇게 보는게 좀 더 정확한 시각인 거죠. 그래서 지금 배센트 재무장관이 첫 번째 연준한테 요구를 했습니다. 뭐라 그러냐? 600억 달러는 너무 규모가 작으니까 이거 훨씬 규모를 높여 달라 이렇게 요구했는데 연준이 과연 이걸 진짜 확대할 것인가? 이거 쉽지 않아요. 확대하면 진짜로 미국 국채에 문제가 있다는 걸 시장에 자백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이거 케빈오시가 아무리 트럼프 사람이라도이 요구를 들어 주는 거 제가 보기엔 쉽지 않은 결정일 거고요. 만약에 욕을 들어 줘서 진짜 한도를 2천억 달러, 3천억 달러 늘리게 되면 시장에 오히려 위기 신호를 줄 수도 있거든요.

33. 그다음에 또 하나 문제가 뭐냐? 세 번째 문젠인데 한도를 만약에 3,억 달러로 늘렸다고 쳐 볼게요. 그런데 일본이 립서비스로 네네 저희가 연준에서 돈 왕창 빌려다가 외한 시장 개입할게요. 절대 미국 국채 안 팔겠습니다. 이렇게 말했다 하더라도 배센트 요구를 들어 주게 되면 금리 손해가 엄청난 거죠. 일본에서 이거 의회 또는 국민들한테 설명을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일본에서 실제로이 창구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면 미국만 바보가 되는 거죠. 이러다 보니까 배센트 재무 장관이 그야말로 정말 온갖 수산을 써서 어떻게든 미국 국제 금리를 끌어내리려고 하지만 시장에서는 야 이거 어떤 방법으로 가도 안 되겠다 야 이렇게 생각을 자꾸만 하면서 배센트를 의심하고 있는 겁니다.

34. 미국의 30년물 같은 경우는 2007년 글로벌 금융 이후 사상 최고치입니다. 그래서 5.28%고요. 그리고 일본의 20년물은 96년 이때로 30년 만에 최고칩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미국과 일본의 장기 금리가 둘 다 불안한 상황이 현재 계속 진행되고 있는 거죠. 지금 시장에서 우려하는 건 뭐냐? 야, 배센트가 전부 다 11월 중간 선거까지만 모든 걸 다 타이머를 맞춰 놨구나. 그래서 2027년만 되면네 개의 시한이 동시에 작동하겠구나 이런 걱정을 하는 겁니다. 당장 어떤 문제가 있냐? 지금 배센트는 계속 단기물 국채만 찍어내면서 미국의 재정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냐?

35. 3개월 찍고 또 3개월 찍고 심지어 넉주 찍고 넉주리 찍고 이렇게 카드 돌려막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거 계속하는 거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장기물에 잠깐만 늘려야 되는데 이걸 전부 다 27년 초로 밀어 놨습니다. 왜? 11월까지 중간 선거까지 만약에 장기물을 왕창 발행하면 장기물의 가격이 떨어지죠. 그 얘기는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금리가 올라가지 않게 하려고 모든 시기를 전부 다 27년 초로 밀어놨거든요. 그리고 미국의 부채안도 문제 요것도 내년 봄으로 밀어놨습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까지 배센트 재무장관이 어떻게든 미국 국채를 끌어내려고 진짜 온갖 수단을 쓰고 있는 건 맞긴 한데 이게 올해 봄에 일한 전쟁이 일어나는 바람에 배센트 재무장관 계획대로 되지 못했습니다.

36. 지금 8월 초까지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게 만들긴 했어요. 대센트 재무장관이 지금까지는 계획대로 됐는데 문제는 미국의 10년물, 30년물 장기체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그리고 엔화 가치가 지금 흔들리면서 앞으로 미국의이 금리 문제랑 주가 문제가 세 가지 길 중에 하나를 택할 수밖에 없죠. 첫 번째는 연착륙 가능성인데 그러려면 질서 있는 금리 인상 그리고 재정 긴축 같은 걸 해 줘야 되는데 이거 가능성은 제로죠. 이거 미국만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일본도 같이 해야 되는데 미국도 일본도 연착륙의 길로는 가고 있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경로 두 번째 뭐냐?

37. 연장전을 계속하는 거예요. 배센트 재무장관이 당장 립서비스를 통해서 어떻게 했냐? 환율 한 열흘 정도 간신히 일본의 엔율을 160엔 밑으로 낮춰 놨죠. 근데 앞으로 남은게 84일이니까 위기 때마다 뭐 트럼프 대통령의 립서비스, 베센트 재무장관의 립서비스 이런 식으로 84일 버텨 보는 거예요. 자, 그리고 세 번째 경론은 뭐냐? 결국은 이게 선거 전까지 버티지 못하고 강제 조정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길로 갈지이 세갈리길이 남아 있다고 보여지고요. 이건 배센트 재무 장관이 아무리 능력치가 뛰어나도 지금이 전쟁 때문에 계획표가 완전히 흔들려 버렸기 때문에 지금 배센트 재무장관의 손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거든요.

38. 그래서 경로 두 번째 연장전을 과연 지속해서 84일을 버틸 수 있느냐 아니면 그 전에 강제 조정이 일어나면서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그리고 환율까지 불안한 이런 상태가 됐냐? 앞으로 변동성을 키우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 될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 건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4.7%를 다시 넘었거든요. 그리고 미국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5.3을 넘어서 자꾸 올라간다. 이것도 굉장히 안 좋은 거죠. 그리고 미국의 피마 한도 과연 600억 달러에서 상향할 거냐? 그러면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일본이 진짜 피마를 사용할지 이건 두고 봐야 되는 문제죠.

39. 일본 입장에선이자 손실을 보면서 이거 미국 국채 금리를 굳이 낮춰 줄 필요가 있겠느냐? 일본 입장에서 84일 동안 굉장히 고민에 빠질 겁니다. 자, 그리고 미국의 금리뿐만 아니라 일본의 금리도 계속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미국의 재무부가 언제부터 장기 국채를 더 찍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될 겁니다. 자,이 과정에서 한국의 10년물 국채금도 이제 4.3%에 접근하고 있는데 작년 5월만 해도 2.7%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이게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이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환율은 잠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건 제가 지식 한방에서 계속 예고를 했던 거죠.

40. 8월 말까지는 안정될 수 있는데 9월 10월 넘어가면서 미지수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원화 환율도 앞으로 엔과 함께 어떻게 흔들릴지 이걸 앞으로 가을로 넘어가면서 우리가 세심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자, 이렇게 지금 미국, 일본, 한국의 모든 금리 동반 상승하고 있고 그리고 환율도 계속 출렁거리잖아요. 마치 주가처럼 폭등했다, 폭락했다 하는 모습. 이건 어쨌든 시장의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는 변동성에 대비를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자, 이제 박종훈이 지식한방 마칠 시간이 됐고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금리#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