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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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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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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담보 대출...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60811

연합뉴스경제TV · 2026-08-11 · 유튜브 시청 69,27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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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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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홍철 · 한국인

요약 보기

GPU 담보 대출(컴퓨트 파이낸싱)과 엔비디아의 밴더 파이낸싱은 본질적으로 항공기·원유 담보대출과 유사하나 GPU는 감가상각 데이터가 부족해 리스크가 크다는 진단. 엔비디아 밴더 파이낸싱은 순환출자와 유사한 구조로, 투자 시 평가이익이 실적에 뻥튀기되어 보일 수 있어 실적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지적. 분위기가 좋을 땐 선순환이지만 나쁠 땐 악순환이 될 수 있는 레버리지 구조이며 방향성을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 GPU 담보 대출은 가정이 여러 개(가격 유지, 내용연수 유지, AI 수요 지속, 수익 시나리오 실현)에 의존해 불확실성이 크다고 평가. 사모 대출은 평가가 어려워 문제가 조용히 쌓이다 한꺼번에 터질 수 있으며, 당장 시장 붕괴 단계는 아니지만 현 분위기에서는 관망이 적절하다는 결론. 연기금·보험사의 대체자산 투자 확대 압박이 AI 관련 사모투자로 쏠릴 수 있다는 우려 제기. 현재 분위기상 AI 칩 관련 사모투자에는 조심스럽고, 본인이 실무자라면 투자하지 않겠다는 견해.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엔비디아 쪽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는 GPU 가격이 쉽게 내려가지 않고 시장의 우려와 달리 감상가을 빨리 할 필요가 없는 내용 연수가 꽤 길다. 컴퓨트 파이낸싱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GPU 담보 대출을 받아요. 뭐 항공기 담보 대출이나 아니면 원유 담보 대출이나 요런 거랑 같이 평가할 수 있는 거라고 보시나요? GPU는 앞으로 그런 자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본질적으로는 같죠. 본쪽 같은데 예를 들어서 비행기 담보 대출이다. 비행기를 지금까지 100년 동안 운영했잖아요. 뭐 항공 수요가 막 그렇게 쉽게 변하거나 그러지 않거든요. 대충 리스크에 대한 예상이 있어요.

02. 그런데도 난리가 나. 그러한 배도 그런데 더더욱 빨리 변하는 칩을 안보로 12의 감가 상각 모델이 아니 어떤 모델이 있어? 아 어 지금 옛날부터 썼잖아요. 아 있지. 근데 GPU를 AI에다가 쓴 적은 지금까지 최근이죠. 안 됐어. 그 데이터 없어요. 이게 나중에 AI 막 꺼지지 않 꺼진다고 차도 지금 생각하는 그 가격이 아닐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러한 불확실성을 담보로 사모론들이 파이낸싱을 했다는게 우려할 만하긴 하죠. 그러니까 이게 좋다. 나쁘다 얘기할 수 없어요. 변동성은 확대되죠. CNBC 같은 데서 그걸 지적하는 이유는 뭐냐?

03. 분위기가 안 좋단 얘기예요. 오늘 제가 너무 궁금한 것부터 여쭤 볼게요. 네. 좋습니다. 제가 오늘 새벽에 CNBC에서 뭘 들었는데요. 영상은 못 보고 팟캐스트를 들었는데 새벽에 잠도 안 자고 뭐 하시는 거예요? 저는 요즘에 엔비디아의 모든 관심이 꽂혀 있습니다. 굉장히 뭔가가 어려운 상황이신가 보다. 저요? 아니 지금 우리 시장을 살릴 수 있는 것은 반도체가 살아나야 된다라고 생각하면서 AI와 반도체 GPU 시장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엔비디아가 제가 알고 있는 글로벌 사모 펀드란 펀드는 다 모아서 무려 여섯 개의 사모 펀드와 5,억을 파이낸싱 하겠다.

04. 요런 발표를 했어요. 근데 내용을 보니까 이게 무슨 순환 뭐라 그렇죠? 밴더 파이낸싱 순환 조달 순환 조달 네네 느낌이 별로 좋지는 않고 CNBC에서도 상당히 이거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앵커가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네 팀장님 보시기에는이 엔비디아의 밴더 파이낸싱 계속해서 투자해 주고 자금 조달해 오고 내 반도체 GPU 파는 거요 구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밴더 파이낸싱이에 결국은 쉽게 얘기하면 우리나라 기업들 순환 출자하죠. 네. 순환 출자랑 되게 유사해. 음. 자, 순환 출자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네. 그 순환 출자의 그 본질이란게 뭐냐?

05. 본질은 무용. 그러니까 이자가 없어요. 이자가 없이 오너나 어 모기업이 자회사를 무한 레버리지로 음 소유할 수 있어. 음 그렇죠. 그죠. 자 이런 상황에서는 엄청난 거의 이제 이론적으로 이제 무한대의 레버리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뭐 자회사들을 내가 굉장히 낮은 비용으로 지배할 수 있지 않습니까?이 밴더 파이낸싱이 되게 유사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 자, 지금 이제 말씀하셨던 거는 어 엔비디아가 GPU를 담보로 사모 펀드들로부터 사모 론을 받은 거죠. 어, 이건 어떤 면에서선 오히려 나. 근데 옛날에 옛날도 아니죠. 그 몇 달 전

06. 네. 이제 많이들 얘기했던게 뭐냐? 엔비디아가 뭐 예를 들면 엔트로피에 투자하고 네. 그럼 엔트로피에 돈을 줬죠. 그 엔트로피은 돈을 받았잖아. 그 돈으로 비디아 GPU 사고 GPU 사고 뭐야?이 이 이거 뭐야? 응. 이렇게. 그리고 또 뭐 이런 것도 있죠.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가 엔트로픽의 주식을 사분 지분을 사요. 그럼 지분을 사면은 이미 투자를 한 거잖아요. 그럼 그 엔비디어가 지분을 가졌죠. 그런데이 지분을 또 평가한단 말이에요. 네. 와이도 한다 그러고. 음. 그럼 갑자기 뻥뻥튀이 되죠. 네. 지분 가치가 올라가죠. 올라간단 말이야.

07. 네. 그러면 한번 해 보세요. 내가 엔비디아예요. 내가 나 뭐 나쁜 마음은 아니겠지만 엔비디아예요. 그리고 나는 이미 엔트로픽에 지분을 갖고 있어. 그리고 엔트로픽에 돈도 뭐 투자일지 뭐 빌려주는 걸지 아무튼 줘. 그럼 얘는 내 집을 사 줘. 그럼 나 혼자 돌릴 수 있죠. 자가 발전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음. 그니까 이게 뭐 자가 발전이 되냐? 돼요. 금융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자가 발전이야. 더 나가서 우리의 경제도 작가 발전입니다. 자, 그 얘기는 뭐냐면 사실이 밴더 파이낸싱 얘기는 이미 일찍 얘기한 사람 2년 전부터 얘기를 했던 거죠.

08. 네. 요즘은 프리캐시 플로가 안 좋으니까 밴더 파이낸싱 얘기를 더 많이 왜냐면 자기가 돈이 없으니까 이제 하는 거고 아 얘네들은 뭐 아직도 부채 비율이 뭐 미국 평보다 낮아지나 사실이요. 사실 낮아죠. 왜냐면 그동안 가지고 있던 현금이 많았으니까요. 자, 근데 이게 왜 지금 문제가 되냐고요? 이미 2년 전년 전부터 했던 거고 오히려 사무론에서 돈을 빌리는 거는 아까 엔트로픽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오히려 건전해요. 오히려. 왜냐면 엔트로픽은 내가 자가 발전시키는 거고 3호는 그래도 어떤 뭐 제3에 누군가가 3호에다가 3호 펀드에다가 돈을 넣고

09. 네. 그 토널 엔비디아한테 투자한 거잖아요. 담보는 GPU를 잡아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나 나름 건전한 파이낸 이게 아까 밴더 파이낸스보다 이거 훨씬 건전해. 아, 그래요? 오히려 훨씬 건전하지. 오히려. 자, 그런데 왜 지금 문제가 되냐는 거예요? 왜? 그 얘기는 자 아까 보세요. 시장 분위기가 좋을 때 그 다들 아 이제 AI가 미래의 먹거리고 AI의 지금 손해를 보더라도 빨리 투자를 해서 규모를 키워서 커져야 돼 할 때는 엔비디아가 엔트로픽에다가 투자를 했어요. 혹은 GPU 담보로 투자했고 혹은 엔트로픽에 지분을 얻었어. 그 이게 돌아가잖아요.

10. 이게 오히려 선순환이 돼요. 음. 그죠? 자기 스스로. 왜냐면 내가 투자한만큼 시장에서도 우와. 그리고 엔트로픽의 주가 오르면 엔비디아의 실적도 좋아지죠. 그래서 그 실적 보시 조심하셔야 돼요. 지금 뭐 지금 빅 지금 미국의 그 빅테크들의 실적이 좋대. 네. 그 세부를까 봐야 돼. 이게 진짜 영업을 해서 보는 돈하고 뭐 지분 투자한 거의 평가액이나 뭐 그 GPU 출자해 가지고 GPU 하고 내가 GPU 사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하는 거랑은 이거 구분을 사실 해야 되는데 구분 안 하고 그냥 뭐 실적이 좋다 이렇게 지금 다 얘기하고 있죠.

11. 근데 이제 왜 제가 그거 구분해야 된다고 하냐면 어 가령 구글이 네 자기네 뭐 광고가 메인이잖아요 사실은 광고로 보는 돈이 뭐 10이에요네 그리고 그 외에 뭐 지분 가치 평가나 뭐 엔트로핑이나 뭐 다른데 뭐 투자했던 거에 대해서 받는게 또 10이야 그러면 수익이 20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요 10과 10은 좀 구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걸 이제 평화할 필요는 없겠지만 요거는 뻥튀기 효과가 좀 있다. 시장 분위기가 좋을 때는 이게 평가액이 10이 아니라 막 20, 30도 돼요. 그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순환 출제랑 똑같다. 분위기가 좋을 때는

12. 오히려 방금 3호론에서 대출을 이렇게 많이에 이렇게 해피한 뉴스가 음 앞으로 엔비디아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나고 숫자 더 많이 하면 MB에는 더 실적이 좋겠네. 그게 다 실적이란 말이에요. M비디어 GPU가 거의 투자가 들어가는 거니까. 근데 그 얘기를 거꾸로 얘기하면 나중에 손해가 나거나 갑자기 시장에 AI 분위기가 바뀌잖아요. 그러면 이게 오히려 정반대 악이 돼. 악. 음. 레버리지랑 똑같은 거예요. 레버리지 그 자체는 방향성을 얘기하지 않죠. 레버리지를 썼으니까 올라간다, 떨어진다. 좋다, 나쁘다 얘기할 수 없어요. 네. 변동성은 확대되죠.

13. 음. 근데 지금 CNBC 같은 데서 그걸 지적하는 이유는 뭐냐? 분위기가 안 좋다 얘기예요. 예. 아,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구조적으로 문제냐? 아니, 뭐 우리 뭐 가게 부채 늘어나는게 부적 구조적으로 문제긴 하죠. 근데 가게 부채를 막으면은 경제가 죽을 거 아니에요. 비슷해요. 엔비디아가 대출을 이쪽으로 많이 때렸다. 분위기가 좋을 때는 너무 좋다. 투자 많이 늘어난다. 근데 지금은 분위기가 안 좋죠. 이럴 때는 나쁜 쪽으로 해석하죠. 그 얘기는 심리가 안 좋단 얘기입니다. 그 구조가 좋차 나쁘다라고 해석하다기보다는 아 지금이 정도로 AI 투자에 대한 심리가 안 좋구나.

14. 뭐든지 다 꺼내 가지고 안 좋은 쪽으로 해석하려구나. 그렇게 해석하는게 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좀 긍정적으로 해석해 보자면요. 어, 지금 AI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너무 많고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 가동 중인 거의 공실은 거의 제로에 가깝거든요. 그러니까 빨리 지어서 뭐 1년만 임대해도 투자금을 뽑는다. 10 가격을 뽑는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그니까 너무 좋은 수익이 나오고 있으니까 기관 투자자들이 자산 운용사의 자금을 펀딩을 빨리빨리 해주고 엔비디아가 지금 확 이돈을 당겨서 데이터 센터 지으면 내치 팔고 이게 이제 긍정적인 해석인데

15. 근데 그렇게 그 자금들 5,억 달러 지금 빅테크들의 자금 조달이 뭐 3조 달러 이렇게 가고 있고 세계적으로 미국만 추산해도 데이터 센터에 자금 조달해서 뭐 6조 달러 뭐 이런 얘기 나오더라고요. 앞으로 몇 년간에 걸쳐서죠. 예. 네. 28년 뭐 29년까지 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은데 미국의 기관 투자자들은 뭘 믿고 이렇게 데이터 센터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걸까요? 계속 할까요? 믿는 자 믿음과 네 희망은 구분할 수 없어. 아 예 믿음과 희망을 굳이 구분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들은 다 희망을 가지고 있어. 그리고 그 사람들이 저 [목을 가다듬음] 이제 기관 투자자가 투자했어요.

16. 3월론에다가. 근데이 사람들에게 있어서의 담보, 안전 장치는 GPU죠. 네. 그 그런데 자, 제가 분석을 할 때 혹은 남이 분석한 걸 볼 때 판단하는 몇 가지 중요한 기준 중에 하나가이 판단의 가정이 몇 개가 들어갔냐? 그니까 가정이 합리적이냐 아니냐 그거는 볼 필요가 없어요. 왜? 판단이 안 돼.이 가정이 합리적인지 아니지. 그래서 제일 합리적인 내용은 뭐냐면 가정이 몇 개가 들어가 있는 거야. 가정이 많이 하나만 들어가도 벌써 확률이 떨어져. 두 개 들어가잖아요. 이거는 뭐 현실 불가능해야 세 개 들어가요. 그러면은 이거는 그냥 사기야.

17. 사기. 소설인가요? 3차 방정식. 어. 저도 소설 쓰는 사람이긴 하기 때문에 아 그이 여러분들 제가 이제 AI나 뭐 이런 걸 나쁘게 보는 거 아니에요. 전 좋게 봐요. 좋게 보는데 예 다만 그 기관 투자자들이 이제 왜콜 보고 투자했냐 거기 가정 있죠. 가정은 뭐냐 AI 데이터 센터의 가동률이 높아진다. GPU의 가격이 유지된다. 저것도 떨어지면 안 돼. 아 뭐 약간 떨어져도 돼. 왜냐면은 예 그동안 생장생각하는 GPU의 가격 속도가 있거든요. 그 정도면 된다. 음라서 그거에 맞는 초과 담보를 잡 잡았겠죠. 그리고 내용 연수가 GPU에 내용 연수가 현재 회계 기준이나 일반적으로 쓰고 있는 내용 연수와 비슷하게 유지가 될 것이다.

18. 음 근본적으로는 AI품과 사용에 대한 현재의 트렌드가 꺾이진 않을 것이다. 네. 그리고 현재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지불하는 어 돈의에 수익이죠. 결국은요 수익이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의 시나리오대로 될 것이다. 음 그것도 가정이 몇 개야? 다 다 맞을 가능성이 점점 떨어지는 거 같은데요. 너무 많아. 너무 많아.이 이 가족들이 변수가 많잖아요. 지금 이제 부채 비율이났다 하는데 지금 뭐 오늘 그 방금 3호론에 대한 얘기는 좀 적겠지만 어 현재 이제 회계 기준상 어 현재의 비테크들은 가지고 있는 부채를 부외 그러니까 밸런스북의 이제 외쪽으로 어 숨겨 숨기는 건 아닌데 이제 주석을 보지 않으면 이게 드러내지 않는 일종의 우발 채무 개념으로 지금 되게 잡고 있는 거고 이거 옛날에 그

19. 분식 회계 때문에 문제가 됐던 그 엘론이라는 거대한 회사가 있었지 않습니까? 이게 2003년인가 있었던 일인데 그 엘론이 사실 이러한 SPV나 어 부의 부채를 아주 제대로 써먹은 굉장히 똑똑한 사람들이 만든 요법이거든요. 근데 그게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 뭐 불법이나 그런 거 아니에요. 회계 적으로 허용이 돼. 근데 그 방법으로 돼 있기 때문에에 요게 그 단순히 재무 제표만 보고서 어 부채 비율이 얼마다 지금 대략이 부회로 떨궈져 있는 빅테크의 부회 부채가 대략 1조 달러 정도로 추정이 돼. 음. 그러면은 현재의 부채 비율보다 대략 더블이 돼요.

20. 네. 근데 지금 보는 부채 비율에는 그게 안 늘어나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고려해서 어 생각 저는 AI 좋게 봅니다. 반드시 좋게 봐요. 좋게 보는데 다만 현재는 분위기가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이 보는 분위기가 렇게 좋지가 않아. 음. 이럴 때는 어 살짝 발을 좀 빼고 어 관망을 할 필요가 이제 있는 거죠. 분위기가 안 좋으니까. 음. 그러다가 다시 뭐 좋아지거나 할 때 그때 뭐 돈을 더 태운다든지 혹은 좀 더 기다린다든지 할 필요성이 있는 거라서 뭐 요즘 해외에서 특히 나오고 있는 부채 뭐 재무 조달 커진다에 대한 것들은 좀 지금은 분위기상 객관적으로 조금 기대감을 낮추자.

21. 그러면 팀장님, 저는 궁금한게 분위기가 안 좋으면 이제 다 안 좋게 보는 거고 레버리지는 방향성이 정해져 있는게 아니다. 이제 마이너스로 갈 수도 있다라는 말씀이신데 안 좋을 때 네. 안 좋을 때 그럼 분위기를 왜 안 좋게 보는 걸까요, 시장이? 아, 그러게요. 아니, 뭐 최근에 주가가 이렇게 조정을 받아서 지금 뭐 그런 분위기가 있는 거죠. 그죠? 그거죠. 사람들은 가격에 맞춰서 재료를 보지. 음. 재료가 있으니까 가격이 이렇게 될 거야. 그렇게는 뭐 물론 책에는 그렇게 써져 있어요. 네. 그런데 가격이 망가져 버리면 심리가 꺾여요.

22. 일단 그런데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그 지금 엔비디아 쪽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는 GPU 가격이 쉽게 내려가지 않고 시장의 우려와 달리 감상가을 빨리 할 필요가 없는 내용 연수가 꽤 길다. 그래서 요거 GPU 담보 대출까지 지금 쓰고 있잖아요. 벌써 가정이 두 개가 들어갔잖아요. 네. 그죠?요 용어가 저는 기분이 별로 안 좋더라고요. 제가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라는 말에 하도 대여서 부동산을 하면서 안 좋았던 기억이 많은데 컴퓨 컴퓨트 파이낸싱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GPU 담보 대출을 받아요. 파이싱. 이것도 에셋트 파이낸싱의 한 종류다.

23. 이렇게 주장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게 뭐 항공기 담보 대출이나 아니면 원유 담보 대출이나 요런 거랑 같이 평가할 수 있는 거라고 보시나요? GPU는 앞으로 그런 자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본질적으로는 같죠. 아, 본질적으로 같다고요? 본질적으로 같은데 자 비행기 백드 대출 항공기 담보 세리티 ABS라고 하죠? 음. 안전해 보여요. 제가 선호하는 자산은 아닙니다만 글로벌하게 구조와 금융 시장이 많은 자산이긴 하죠. 해요. 네. 많아요. 자, 그럼 칩 담보 대출 지금 불안해 보인다 얘기잖아요. 네. GPU 담보 대출. 네.

24. 왜 불안해 보이죠? 왜냐하면 우리가 이따만한 컴퓨터 쓰다가 이게 지금 폰 하나 사이즈로 작아졌고 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잖아요. 맞아요. 네. 그래서 그렇습니다. 벌써 스스로 답을 냈어. 자, 자도 저기 예를 들어서 비행기 담보 대출이다. 그럼 비행기를 지금까지 100년 동안 운영했잖아요. 네. 그러니까 감가삼각의 속도. 음. 그리고 뭐 항공 수요가 막 그렇게 쉽게 변하거나 그러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비행기 혹은 선박에 대해서는 대충 리스크에 대한 예상이 있어요. 모델이 모델이 있어. 그런데도 난리가 나. 대표적으로 선박 같은 경우가 프로젝트 파이낸싱하다가 날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25. 어 그 왜 선박 같은 경우 날아가냐? 예를 들어서 이런 거예요. 그 옛날에 하씨 이거 저 아 너무 부정적인 얘기하는 거 같은데 그 저 반도체 나쁘게 안 봐요. 옛날에 그 언제 그 금요일이기 전에 그 우리나라 두 선수들이 5년치 일감 받고 막 중국 쪽에서 뭐 선박 주문하고 막 난리가 났어요. 그 조선주가 막 수백 뭐 이렇게 올랐단 말이에요. 그 그 논리 중에 하나가 장기 계약이라는 거였어요. 음. 아 장기 계약. 어 좋죠. 장기 계약. 근데 이게 나중에 보면이 장기 계약이 크게 이제 두 가지로 나네요. 첫 번째는 장기 계약이 알고 보니까 장기 계약이 아니에요.

26. 모든 계약서에는 스냅백 조항이 있어. 왜냐면 저 선주도 바보가 아니잖아요. 내가 망하게 생겼는데이 계약 때문에 돈 주면 나 망하잖아. 음. 그래서 그럼 돈 주면은 망해. 그러면 그냥 망해 버려. 그러면은 조선는 돈도 못 봤죠. 네. 그 스냅백 조항이 무조건 있어요. 어떤 조항이든지. 그 수납백을 해 버리면 나 그냥 계약서 계약금만 그냥 바꾼는데 떨어져. 나는 이제 그 내가 죽게 생겼어. 그러면 조선는 계약금 받았죠. 네. 좋아. 안 좋죠. 그럼 그 배 어떻게 할 거야? 음. 배 짓고 있는데 못 할 거예요. 저 독해서 짓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27. 그러면 그 배를 진짜 헐값으로 넘겨야 돼요. 음. 헐값을 넘겼어요. 그러면 배는 오랫동안 짓기 때문에 헐값에 넘겼어요. 내가 짓는 원자재 가격은 계속 들어가. 근데 원자조에는 뭐 그것 때문에 움직이지도 않고 그러면은 나중에 판 가격은 낮고 원자재 가격은 계속 들어가니까이 갭이 계속 마이너스 싸야죠. 만들면 만들 손해야 그러다고 결국은 조선들이 굉장히 힘들어진 시기를 겪었단 말이에요. 나중에. 그래서이 장기 계약이라는게 이제 굉장히 위험한 면들이 이제 있는 거고 그러한 배도 그런데 더더욱 빨리 변하는 칩을 담보로 아니 어떤 모델이 있어?

28. GB의 감가 상강 모델이 아 어 지금 옛날부터 썼잖아요. 아 있지 있죠. 근데 GPU를 AI에다가 쓴 적은 지금까지 최근이죠. 몇년 안 됐어. 그리고 데이터 없어요. 이게 정말 우리가 내용수를 5년으로 잡는게 맞는지 3년이 저도 모르겠어. 회계사들이 뭐 하겠죠. 근데 회계사들 또 몰라. 왜? 과거가 없으니까. 배나 건물 비행기는 있어요. 근데 이건 안 돼. 배랑 비행기는요. 중고 시장이 굉장히 발달돼 있어요. 음. 그래서 영 안 되면 그냥 중고 시장에 팔면 돼. BPU 중고에 할 수 있겠죠. 있을 것 같긴 해. 근데 중고 시장이 가격이 어떻게 항상됐는지 감가 상각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어 가격 하락이 어느 정도 될 건지 그리고 지금의 가격 하락이 나중에 AI마 꺼지지 않 꺼진다고 쳐도 치면 지금 생각하는 그 가격이 아닐 거 아니에요.

29. 네. 그러니까 이러한 불확실성을 담보로 사모론들이 얘를 지금 들어가서 파이낸싱을 했다는 게 음 우려할 만하긴 하죠. 그러면 이렇게 질문을 드릴게요. 은행은 대출을 안 해 주잖아요. 이거는 GPU 담보 대출을 은행이 해 준다. 상상하기 어렵죠. 데이터 센터를 이제 막 착공하는데 은행이 돈 빌려 주지도 않으니까 이거는 결국에는 기관 투자자 연기금이나 공제회나 보험사들의 투자 자금이 날라가는 거잖아요.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 그랬을 때 미국에는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요? 그럼 날아가도 돼요. 아, 날아가도 괜찮습니다. 근데 트릴리언 1조 달러, 2조 달러 조달러 수준으로 나와도 괜찮은 거.

30. 예를 들어서 미국 GDP가 명목이 40조 달러인데 저 그러면은 1조 달러면 1 몇 %야? 2%인가? 2% 2.5%입니까? 2.5%인가요? 자, 우리나라 GDP가 2,조예요. 그러면은 2.5% 하면은 25조죠? 25조 큰 돈이죠. 근데 날렸어. 이번에 주식 시장에서 날아간 돈도 수십조잖아요. 네. 근데 뭐 국가가 흔들흔들하지 않잖아요. 오. 그래도 주식 시장에서는 평가지만 과거에 저축은행 사태가 그 정도 규모면 저축은행 사태 이상인데요. 자, 이게 날아가면은 이게 문제가 되냐 안 되냐 이제 그거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에코티 쪽이면 아무 문제가 안 돼요.

31. 아무는 아니겠지만 에코티로 투자를 했어요. 거령 뭐 이번에 3호론도 그렇고 다 에코티 부분이 있습니다. 트렌치 사에서 혹은 주식 투자를 했어. 지분 투자를 했어. 근데 에코티 부분이 날라가잖아요. 이거는 그렇게 의외로 문제가 안 됩니다. 자, 그럼 두 번째 채권으로 투자했어요. S펙트로 하든지 뭐 내가 빌려주는 형식으로 했어요. 자, 문제가 됐어. 자, 문제가 되면 문제가 될 거 같죠? 문제가 돼. 사실은. 그런데 문제가 안 됩니다. 왜 안 되냐? 평가를 안 해. 아, 평가를 안 해. 네. 사모는요. 평가를 안 해. 그 사실 제가 그동안 사모론 관련돼서도 얘기를 했지만 이게 주식처럼 막 거래가 되고 뭐 국채처럼 거래가 되면 하루하루 비이 나오기 때문에 시가 평가를 하면은 까지잖아요.

32. 그러면 이제 CIO가 와 가지고 이제 보험사 CIO나 연기금 CI가 와서 야이거 지금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지고 지금 손실이 이렇게 크다. 큰일났다 그러면은 뭐 국채를 이제 더 이상 안 하든지 뭐 어차피 이거 만기 보유 합시다. 뭐 이런 식으로 대안이 나와요. 음. 근데 3호로는 가격을 몰라. 가격을 모르니까 아니 그 아까 GPU 이게 시장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가격을 얼마를 줘야 될지 잘 모르잖아요. 네. 그러니까 3호의 또 특징 혹은 장점 단점 평가를 안해. 하인요.이 자산운용사가 GPU 담보 대출 해 줬는데 그 평가를 자산운용사가 무슨 수로 하겠어요?

33. 그 평가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어떻게 해요? 예. 대충 읽겠지. 예. 그거를 그걸 어떻게 검증해? 시가도 없고. 음. 그래서 검증이 안 돼요. 회계사도 이거 잘 몰라. 그러니까 깜깜히 하다가 터지면 합쳐져서 터져요. 음. 합쳐서 더 이상 덮을 수가 없을 때 터져. 네. 네. 그래서 문제이면서도 문제가 아닐 수 있는 겁니다. 지금 미국의 보험사들 중에는 사모자산으로 자 S 절반을 담은 회사도 있어요. 뭐 블랙락 산나의 보험사도 있고 뭐 아테나 같은 보험사도 있는데 그럼 문제가 있죠. 있어요. 있어. 그런데 조용히 넘어가고 있잖아. 음.

34. 대형 수술이 필요하기 전까지는 도저히 얘가 썩어 썩어가 가지고 안에서 해갖고 이제 개복 수술에서 열었더니 아이고 아이 덥자 아 그러면이 지금 당장은 AI 데이터 센터에 자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고 사무 시장에 돈이 많이 흘러 들어가는 것을 걱정할 단계가 아니다. 뭐 순환 순환 출자를 해 주는 방식으로 밴더 파이낸싱을 해도 괜찮다. 당장 안 터져요. 그게 왜 안 터지냐면 보세요. 자 연기금 보험사에 돈이 막 들어오죠. 저도 연기금 보험서 많이 가거든요. 저 큰데 놀랍게도 연기금 보험사의 대체자산 투자는 늘려야 된다 쪽으로 위원회에서 계속 압박이 들어가.

35. 음. 근데 저는 실무자를 만나잖아요. 그 실무자들은 걱정을 해. 이거 지금 미국에서 3월 또 터졌고 이거 너무 깜깜인데 정말 대체자산 투자를 늘려도 되냐 그러면 또 예 위원회에서 교수님들이어 가지고 아이 뭐 지금 뭐 자산의 상관계 뭐 과거 논문들 또 그런 논문들 많아요. 대체 자산을 넣어야 되는데 그러면은 실무자가 무슨 힘이 없어요? 외부 전문 위원 교수님들이 와가지고 그렇게 얘기했다는데 그러면 돈을 쏴야 줘. 돈을 써야 되는데 야 지금 부동산 뭐 안 좋대. 음. 사운 부동산 안 좋대. 뭐 다른 뭐 대체자산 또 이상 미국 사무신용 이상하대.

36. 그럼 투자할게 뭐밖에 없어? AI밖에 없어요. AI를 투자해. 그러면은 위원회에서 투자 위원회에서 아 뭐 돈은 있고 투자는 해야 되고 싸 돈을 쏴. 음. 그래서 우리가 그 대형 투자자 기관들이 되게 막 똑똑하게 예. 하고서 판단을 해서 투자하실 것 같지만 어이 실무자분들은 똑똑한데 그분들도 어쩔 수 없는 어 조직의 분위기 방향성 이런게 있기 때문에에 지금 뭐 저는 사모자산이나 그 AI 칩큐리티에 대해서는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저는 조심스러워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실문자라면 전 안 하고 싶은데 아 위에 사람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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