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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어 급격한 하락세 나와 주면서 어 아바시 아직 바닥은시기 상조 요게 이제 좀 이어지고 있고요. 어 지금은 이제 워낙 단기적으로 이렇게 매도세도 좋고 그 강하고요. 그리고 이제 수급도 어 굉장히 안 좋죠. 그리고 뭐 거래 대금이라든가 예금이라든가 요런 것들이 어 70%에서 30% 이렇게 줄었어요. 그래서 지금 시중에 유동성이 좀 매말라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이제 정상화되기 전까지는 조금 시간이 어 걸릴 수는 있겠다. 그래서 어 지금은 뭐 사실 굉장히 몸을 움추여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어 보 좀 보수적이고 좀 이제 수비적으로 어 하는게 좋겠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자, 그리고 이제 밑에 제가 써 놓은 거 보시면은 2만 포인트 돌파 가정의 일환이다. 요거 이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자, 지금 여러분들 환율을 한번 뜯어 볼게요. 환율. [콧방귀] 자, 우리가 경제를 논할 때 환율 물가 금리 이렇게 세 가지 알면 다 한다고 그런 말씀 많이 들어 보셨을 거요. 그중에서이 환율 전망에 대해서 저 같은 경우에이 1,500원 돌파할 때도 요때 이거 환율 곱 너무 고평가다. 말도 안 된다. 이거 나중에 환율 1,000원 간다. 어. 항상 말도 안 되는 시점에서 미리 요거를 말씀을 드리고 지금 환율 얼마나 이때 이런 거 지금도 1,000원 이거 나중에 800원까지도 떨어질 수 있어요.
어 7, 800원 그러면 지금 뭐 이런 거 이거 하면은 지금 시청하시는 분들 다 콧방기 껴요. 응. 근데 지금 벌써 얼마예요? 1,330억. 지금 계속 그거 되죠. 내려가죠. 응. 그렇죠. 추세 타는 거란 말이야. 추세 추세를 그럼 여기서 이제 환율 전망 뭐 이렇게 이런 것들 얘기 들어 보면은 뭐 이제 뭐 연말에 뭐 1,400원 뭐 이런 거는 중요하지가 않아요. 응. 중장기로. 어. 자,이 얘기를 왜 하냐? 응. 보통이 증시가 강세장에서는 환율은 강해 아 환율은이 해당 통하는 강세를 뛰어요. 그 이야기는 환율은 내려간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제 강세장의 어떤 요건으로 맞추고 있는 몇 가지 이제 조건들이 있겠죠. 그 퍼즐이 사실은 지금 하나하나씩 맞아들어 맞아 떨어지고 있어요. 문제는 지금 어 수급이죠. 여기서 그리고 여기서 나오고 있는 수급 요것만 좀 정상화되면은 되겠어요. 요것만 지금 뭐 지금 과연 여기에이 가치가 한국 중시의 가치가 과연 적정한가? 어, 요런 물음에 대해서 10명이면은 10명 중에서 다 저평가라고 그럴 거예요. 10명 중에 10열명이. 어, [콧방귀] 그렇죠. 예를 들어서 지금 SK 하이닉스 뭐 지금 연간 기준으로 어 2026년도 260조 그리고 2027년도 어 300조 이상 또는 좀 보수적으로 환율 효과 어로에서 이제 영업 이익이 좀 줄어드는 거 감안을 해도 280조 290조 정도 예상이 되는데 어 2027년도 근데 지금 시가 총액 얼마예요?
900조 남짓이에요. 어 그럼 막말로이 회사를 인수하고 나서 3년에서 4년이면은 내가 인수한 자금을 다 뽑는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모든 사람 대중들의 인식은 저평가라는 인식은 이거는 만국 공통이다. 그렇죠? 그럼이 시장은 얼마나 현명한데이 저평가 상태를 그대로 두진 않겠죠? 어 그러면 요건은 뭐냐면은 과연이 영업 이익이 2028년에서 2000 30년까지 과연 이어질 수 있 있을까? 지금 시장은 요거를 우려한다고 하는 건데 이거는 이미 답 나왔잖아요. 어느 정도. [콧방귀] 응. 이거는 지금 수요가 버텨지고 있다. 수요? 응. 그래서 요런 관점으로 크게 크게 좀 생각을 해야 되는데 어 요새 이제 어 좀 사회가 많이 이분화되어 있고요.
분열되 있고 거기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일반 주식 투자자뿐만 아니라 어 정책 위반자 뭐 등등해 가지고 어 많이 혼탁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뭐 요런 어떤 중장기적인 요런 가설이라든가 주장은 좀 많은 분들에게 힘이 실리지 못하는 못하면서 뭐 오늘의 단타, 내일의 종목 이런 식의 아주 단타성 이런 것들이 지나치게 유행을 하다 보니까 어이 [콧방귀] 판을 다 망치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좀 중장기로 투자하는 사람들 그리고 또는 기관이라든가 외국인들 특히 외국인들의 어떤 매매 이런 부분이 아마 분명히 이거 뜯어 보면은 허점이 많을 거예요.
어 그러지 않고서는 요런 사례가이 나올 애야 나올 수가 없어요. 응 그래서 지금 어 요거는 아마 좀 뜯어 봐야 된다. 어 지금 원인 어 명확하게 규명할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그만큼 비정상이라는 거예요. 그 아마 여러분들이 지금 앞으로 주식 인생을 하시면서 하면서 실적이 지금 역대급으로 좋고 GDP 뭐 어쩌고 저쩌고 무역 수지 어 그리고 수출액 이런 거 다 뜯어봐서 이렇게 이렇게 좋은데 거시 경제 데이터가 이렇게 좋은데 증시는 이렇게 빠진 적이 없어요. 응 이렇게 빠진 역사적으로 이렇게 단기간에 이렇게 지수 기준으로 지금 방 반이 빠져나간 거야.
지수 기준으로 응. 종목이 반이 빠져나간게 아니고 지수 기준으로 이런 사례는 역 한 번도 없었어요. 한 달 한 달에 안에. 응. 금융위기 때도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콧방귀] 자, 그만큼 지금 비정상적인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데 [콧방귀] 어 물론 그 요런 상황 견디는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여러분들? 그렇죠? 자, 인버스. 자, 제가 항상 인버스 말씀드릴 때 운명은 정해져 있다. 그리고이 방송이라는 거. 그리고이 전문가의 언행이라는 거 이런게 어떨 때 보면은 참 그런게 응. 이거 제가 마지막 한 방 마한 남아 있었다고 그랬잖아. 마한.
응. 마한. 그 마지막 한 방이 지금이에요. 지금. 응.요 요 마한만 견디면 된다. 응. 자, 그 지금 마한 요건데요. 아, 오늘도 장중에 오늘 장중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거 뭐라고 말씀드렸죠? 장 9시 딱 시작하자마자 9시에서 9시 20분인가 뭐 그 정도에 [콧방귀] 어, 요거 인버스 -4에서 -4.5%까지 5%까지 조정받고 나서 이후에 반등 가능성이 있다. 요거 묻고 있을 거예요. 아마 여러분들 그 거기 보세요. 그 방 거기 보실 수 있는 곳에서 그러면요 내용이 있어요. 인버스 어때요? 정확하게 이대로 흘러갔죠? 응. 이대로 흘러갔잖아요.
여기서 반등 나왔잖아요. 응. 그러면서 반 반 반도체 4%에서 5% 가던 거 어떻게 됐어요? 꼬꾸라졌죠? 응. 그러면이 소리는 뭐냐면은 인버스요 힘이 아직 살아 있다 이거예요, 지금 시점에서는. 근데 마한이에요. 마지막 한 방만 잘 못 뛰면 된다. 코스닥 여기 넘어가고요. [목을 가다듬음] 돈가스 넘어가고 오늘은 자, [콧방귀] 지금 뭐 돈가스 그 뭐 먹어 봤죠? 맛있겠어요? 응. 자, 9월 달에 여러분들에게 추천드렸던 종목들 다 갔어요. 그리고 10월 달도 좋은 흐름 보이다가 10월 달에 워낙 안 좋다 보니까 손절 종목이 두 종목이 생겨 버렸어요.
그래서 9월 달에 여러분들께 드렸던 어,이 단타 신화 요게 10월 달에는 살짝 깨졌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보면은 플러스예요. 그렇죠? 그래서 10월 달 무지막하게 빠진 거에 비하면은 그래도 어 저는 여러분들께 좋은 종목으로서 수익으로 지금 잘 마이 방어해주고 방어해 주고 있다 요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잘 따라해 보세요. 어 설명 잘 듣고 특히 제가 요거 오늘 인버스 말하면서 단타 단기 매매하는 투자자들어요 인버스 설명 들어라. 어이 당기하는 사람들 어떤 사람들에게 여기 부분이 어 차익 실현이라든가 손절 타이밍이 될 수 있었다.
어 이런 것들 그런 것들 잘 참조해서 했으면은 오늘 어 오전장에서 여기까지 쭉 가다가 그리고 나서 이렇게 밀려 있는 종목들이 많아요. 응들 좀 어느 정도 주말 어 전으로 해서 좀 처리를 할 수 있었겠죠.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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