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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염승환 이사님을 모시고 한번 경제를 해서 질문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많이 하시고요 아무래도 최근에 9월 fmc가 또 발표가 나면서 사람들 시장이 좀 출렁이고 있는데 먼저 이사님께서는 이번 fmc에 대해서 어떻게 보셨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시장에 조금이 약으로 치면 읽은 거죠. 직구를 예상했는데 갑자기 이제 느린 아주 커브가 약간 당황스럽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은 그래도 이번에 뭐 내년에 4번 정도면 큰 변화 없을 거라고 좀 생각을 했고 오늘 미국 경제가 좀 최근에 약간 다운되는 모습이 좀 일부 집회에서 나오는 것처럼 경제 전망도 그렇게 좀 밋밋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정반대의 공이 딱 이게 던져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정적표도 내년에는 또 상향 조정이 돼버렸고 또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까지 오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결국 연주는 지금 전혀 금리를인할 생각에 연말에 한번 더 올릴 것 같다는 그런 좀 이것도 좀 부담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시장은 그 금리가 아 내려가려면 아직 멀었구나 여기에 대한 이제 부담감이 나스닥 기술주나 이런 것들에 좀 부담으로 좀 작용을 하면서 좀 증시가 많이 흔들렸고 또 결국 금리인하는 방법은 이제 결국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경기가 일단 좀 한번 휘청해야 되겠네 약간 그러니까 사인을 주기 위해서는 지금의 건조한 그 경기가 어쨌든 뭔가 올해 3월에 그 실리콘밸리 링크가 뭐 휘청했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그런 경제 충격을 줄 수 있는 그런 이벤트가 나오지 않는 이상 금리 인하 정말 쉽지 않겠구나 이런 좀 우려강들이 이번에 fmc를 장악을 했고 결국 이게 뭐 전 세계 투자자들은 한테는 약간의 좀 부담이 되지 않았나 그래서 이번 fmc는 어쨌든 굉장히 좀 투자자분들 입장에선 너무 좀 실망스러운 그런 fmc였다라고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기존의 어떤 좀 뷰에서 좀 더 업데이트 된 부분이 있다면 어쨌든 뭐 목적지 자체는 뭐 크게 변동이 없겠지만 좀 그 과정이 과정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좀 순탄하게 이렇게 가냐 아니면 이게 한번 휘청이면서 봤는데 지금 연준이 계속 금리에 대한 고집을 절대 안 부리고 있거든요.
고금리를 유지하겠다는게 너무 강한데 아니 지금 미국의 mmf가 5%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이제 뭐 국채도 5%고 안전자산이 5%인데 주식 매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사실 누가 봐도 당분간 이해되니까 주식시장이 여기서 v자로 가기도 당연히 좀 쉽진 않겠죠. 그러니까 결국엔 좀 투자자들이 생각하실 건 정착지는 뭐 물론 여전히 강세장을 보이실 필요는 없어요. 나중에 24년도에 또 한 번에 랠리가 나오겠지만 그 과정까지는 시간도 더 걸리고 또 변동성도 더 커지는 그런 흐름이 좀 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당분간은 어쨌든 여러분들이 너무 막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시는 것보다는 그 금리가 꺾일 때까지는 금리 꺾인 시그널이 언제가 나오겠죠.
그게 좀 확인이 확실히 좀 보일 때까지는 적어도 한두 달 정도는 조금 시장을 떠나지 마시되 좀 지켜보면서 차분히 대응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리가 꺾이는 시그널이 좀 대표적으로 좀 어떤 거를 좀 눈여겨 볼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이건 안 좋은 일이지만 갑자기 미국 경기에 뭔가 또 충격파가 가해져야 돼요 이외에 어찌됐건간에 실리콘밸리뱅크 그쳐지면 안 되겠지만 뭔가 이제 미국 금리를 내릴 수 있는 뭔가 이벤트를 하나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사실 그냥 지금 이렇게 평온한 상태가 많이 계속된 경제지표도 크게 나쁠 거고 그러면 사실 금리가 내려갈 일은 별로 없어요.
아니면 이제 미국의 고용지표가 뭐 충격적으로 나온다던가 그럼 증시에 한번 놀라겠지만 그런 차라리 이렇게 나오는게 오히려 길게 보면요 금리를 낮춰주니까 좋을 수 있어요. 그래서 뭔가이 경제지표면에서 제가 봤을 때니까 미국 경제를 조금 위축시킬 만한 뭔가 이벤트가 좀 발생을 해야겠다 그게 나올 때까지는 좀 시간이 당연히 걸리겠죠. 당장은 좀 아니니까 그러지 않고는 뭐 금리가 좀 내려가기 쉽지 않을 것 같고 아니면 뭐 물가가 내려가야 되잖아요. 물가가 뭐 예를 들면 주걱이든가 아니면은 국제 효과가 무슨 이벤트 때문에 그냥 급락을 한다거나 이러면 금리가 또 꺾일 거예요.
그래서 우선순위는 일단 지금은 연준의 입장은 물가보다는 경기 쪽에 있거든요. 경기가 좀 꺾이길 바라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경기가 꺾이는 시그널이 한번 나와주던가 그게 정 안 된다면 물가를 한번 크게 낮출 수 있는 뭔가 이벤트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은 그게 좀 당장 나오기는 좀 쉽지 않죠. 뭐 그런 이벤트들이 그래서 일단은 아직은 금리 고점을 확인하기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좀 필요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혹시라도 뭐 그런게 나오면 또 제가 여기 나와 가지고 어 이번엔 나온 거 같습니다라고 또 전달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또 미국 얘기를 많이 해봤는데도 사실 한국 상황이 궁금한게 미국이하고 경기가 그래도 좀 경기가 좋다 보니까 사실 이런 고금리를 오랫동안 하겠다는 이런 발표도 할 수 있는 건데 한국 입장에서는 되게 좀 난처할 거 같습니다. 이게 기준금리를 쉽게 올릴 수 없는 상황인데 어쨌든 미국이 저렇게 고금리로 가버리면 좀 한국이 버틸 수 있을까요. 이런 생각도 드는데 좀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 근데 일단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당연히 좀 불편하죠. 이게 금리가 자꾸 올라가면 물론 이제 수출 기업들은 저는 괜찮다고 봐요 수출 대기업들은 그게 반도체 같은 경우도 이미 업황이 바닥을 찍어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수출객들은 뭐 현금흐름만 좋은 기업이라면 저는 뭐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체력은 있다 그리고 그만큼 미국 경기가 또 단단하다는 얘기잖아요.
어떻게 보면 미국 소비가 완전히 꺾인 것도 아니기 때문에 수출하는 기업들은 괜찮은데 이제 내수 기업들이 좀 문제가 되겠죠. 우리나라 내수 소비가 더욱더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렇게는 또 문제가 되는게 건설사들 조금씩 돌아서고 있거든요. 중국 증시도 조금씩 조금씩 바닥에서 자리를 잡아주고 있고 중국의 부동산 부양이 계속 좀 나와주고 있어요. 이게 한두 달 전만 해도 그때 미국 금리 오르고 거기다가 또 한 가지 문제였던게 중국의 부동산 쇼크 터져 버렸잖아요이 두 가지가 맞물려 가지고 되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좀 약간 괜찮은 거 중에 하나는 중국은 어쨌든 부동산 한번 맞고 나서 부양책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는 그림으로 가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이 이렇게 또 약간의 완충제 역할을 또 해준다면이 중국 경기가 회복될 때 한국의 반도체 경기 좀 살아나거든요이 부분은 어쨌든 이제 리스크를 또 경감도 시켜줄 수 있는 요인이니까 그래서 뭐 금리 올라간다고 해서 뭐 작년처럼 우리나라 경제 엄청난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이렇게까지 보실 필요는 없는 거 같고 뭔가 작년과 다른 완충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행동에는 나왔기 때문에 좋은 건 아니지만 한국 경제에 심각한 뭐 대미지를 주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정부 입장인데 정부 입장에서는 아마 금리 오르기를 좀 바랄지도 몰라요 왜냐하면 요새 이창용이 계속 얘기하는게 뭐냐면 제발 부동산 빚내서 좀 사지 마세요.
자꾸 올라가니까 가격이 줄여야 되는데 근데 이게 자동적으로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일단은 부동산 그 매수세가 좀 위축될 수밖에 없거든요. 이제 그런 면에서는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없어요. 지금 사실 우리나라 정부 어려운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이런 분위기가 연출되면 부동산에 대한 좀 부분들이 약간은 그래도 좀 다운될 수 있어서 전부 입장에서는 좀 약간의 좀 숨통을 또 튈 수 있는 부분들은 나오지 않나 그래서 금리가 너무 오르는 것만 아니라면 저는 뭐 한국 경제 아주 심각한 문제로 작용하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9월 좀 중순에 속반부로 접어드리면서 좀 급락하는 종목들이 좀 악의적으로 하고 있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되게 좀 눈여겨보고 있던 종목을 매수할 계기도 하잖아요.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사님이 보시기에는 좀 최근에 좀 투자 매력도가 올라가고 있는 좀 섹터를 좀 어느 쪽으로 좀 괜찮게 보시는지요 사실 올라가고 있어요. 왜냐면 사실 불과한 두 달 전만 해도 다 또 이렇게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이게 부담스러운 거죠. 사실 사기가 근데 이제 지금은 또 그와 반대로 많이 빠져서 충분히 매력적인 기업들이 좀 많이 있는 거 같고 저는 이제 한 두 가지 정도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일단은 올해까지 올해만이 아니라 한 몇 년간 안 좋았지만 업황이 이제 돌리기 시작하는 거 그래서 적어도 내년까지는 업하기 좋아질 거 그런 사이클 초입에 있는 산업들 보자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 대표적인 건 뭐 당연히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그동안 사이클이 너무 안 좋았잖아요. 사실 그래서 반도체가 이제 종목군 중에서는 저는 가장 부담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oled도 괜찮은 거 같아요. 디스플레이도 똑같이 안 좋았거든요. 근데 내년엔 적어도 올해 이제 오일이 되게 안 좋았던 디스플레이 쪽에 안 좋았지만 여기서 더 나빠질까 그건 좀 아닌 거 같고 내년에 적어도 그 OLED 같은 경우는 아이패드에 오일이 또 탑재가 되잖아요. 그리고 또 전장용 시장도 OLED 자동차에도 led가 들어가기 시작을 할 거고 뭐 그런 면에서 저는 조금 그 올해보다는 내년에 OLED 업종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일단 이렇게 좀 보고 있어서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그 정도 괜찮고 또 한 가지가 조선 없죠.
조선주도 사실은 주가가 올랐다가 최근에 조금 이제 힘이 좀 빠지고 있는데 그동안 실적 되게 안 좋았잖아요. 몇 년간 적자고 근데 올해 1분기에 흑자전환 기업도 있고 아직은 적자인 기업도 있는데 적어도 내년에 혹자라는 거는 대부분 의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조선주도 이제 사이클은 좀 시작이 되고 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한번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그 성장주 관점이죠. 이제 이건 뭐 턴어라운드가 아니라 앞으로 구조적으로 이렇게 성장하는 관점에서 업종을 좀 바라본다면 올해가 가장 대표 이게 사실 이제 2차전지였죠.
근데 2차전지만이 자동차가 좀 바뀌잖아요. 자동차가 그 동력원이 이제 배터리로 바뀌는데 동물원만 바뀌는게 아니라 그 안에 내부 시스템들이 이제 바뀌죠. 자율주행 쪽으로 그래서 구조적 성장하는 산업 중에서는 자율주행섹터 근데 자율주행 세포에 대해서는 테슬라가 그 답을 저는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테슬라 자율주행차는 카메라로 막 움직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전전 부품 쪽에서 카메라 관련된 그런 반도체도 있으니까 카메라와 연관된 기업들이 있거든요. 뭐 장비에서도 있고 카메라를 만드는 기업이 영상 신호를 받아서 뭐 그거를 화질을 올려둔다거나 뭐 그렇게 해주는 카메라와 관련된 그 칩을 만드는 반도체 요런 회사들도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일단 자율주행 쪽이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가장 좀 성장률 내에서는 내년 그림을 그린다면 가장 좋지 않을까 그 내년에 이제 본격적으로 자율주행 뭐 그 테슬라도 그렇고 현대차도 그렇고 많은 출시하는 걸로 좀 나와 있어서 그런 부분도 충분히 좀 오멘템이 될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우주항공적 이번에 아마 아시겠지만 작년이죠.
작년에 그 우크라이나 전쟁 났을 때 스타링크가 도와줬잖아요. 우크라이나 그때 많이 아마 기사들 보셨을 텐데 또 놀라운게 러시아하고 위성 사진 같은 거 보니까요. 러시아군이 뭐 하는지 다 보고 있어요. 그게 러시아가 이길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그 흐름이 결국 위성 인터넷에 정말이 중요성이 꼭 우리가 통신이 아니라 방산에서도 정말 중요하다는 건 제가 많이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앞으로 좀 대세가 되겠구나 되게 사실도 이렇게 경기가 또 좋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되게 어떤 개별 회사 그 어떤 섹 당에서도 회사 선택을 잘 해야 될 것 같던데 그럼 이제 그런 말씀해 주신 예를 들면 뭐 전장이라든지 아니면 우주라든지이 안에서 이제 점 회사를 선택 할 때 좀 어떤 지점을 좀 눈여겨 봐야 될까요.
예를 들면 뭐 대장주를 시장에서 대장주로 공간은 회사를 봐야 될지 아니면 어떤 특정 뭐 eks라든지 이런게 좀 급격히 개선된다는 건가 뭐 어떤 걸 보는게 이쪽은 아직은요 그 시장이 개화하고 있잖아요. 만약에 성장이 뭐 우주항공이나 자율주행이나 이런 거는 아직 대중화된 산업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숫자가 잘 나오기가 사실 쉽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가야 될 거는 일단 이제 배터리를 예로 들면 2차전지가 양극재가 제일 셌던게 제 핵심이잖아요. 핵심인데 그 양극재 경쟁자가 별로 없어요. 우리나라도 워낙 또 잘하고 있었고 그러니까 여기서 힌트를 드리고 싶은 건 똑같아요.
자율주행 관련주가 우주항공이 됐건간에 그 논리를 그대로 적용을 하면 저는 된다 그러니까 그 안에서 가장 핵심적인 뭐 부품이나 장비나 소재나 이런 거 만드는 기업이라면 그런 기업을 좀 선택하면 되지 않을까 예를 들면 자동차 쪽에서 뭐 만약에 카메라라면 카메라를 만들어서 납품하는 회사면 뭐 이런 거죠. 뭐 테슬라의 납품을 한다 이런 건 가장 좋은 그런 거잖아요. 그리고 진입장벽이 높은 뭐 장비를 만든다거나 그러니까이 경쟁자가 적으면 좋아요. 사실 근데 이게 시장이 커지는데 나눠 먹는 사람들이 많으면 이게 파이가 작아지거든요. 그래서 한 가지 더 보실 거는 경쟁 강도가 너무 세면 안 되고이 회사만의 어떤 기술력이 있어서이 회사 제품만을 써야 된다거나 그러면 더 좋겠죠.
그래서 그 고객사가 굉장히 큰 고객사 그리고 진입장벽이 높은 회사 이런 기업들을 선택하시면 좀 좋을 것 같고 아까 이제 위성 인터넷도 한번 제가 좀 말씀을 좀 드린 것처럼 위성 인터넷 하는 회사가 지금 전세계 보시면 스타링크가 있고 영국의 원액이 있고 아마존의 카이퍼 프로젝트가 있거든요. 이게 3개가 제일 큰데 여기에 지금 사실 스타링크는 자기 혼자예요. 그래서 납품하기가 좀 쉽지는 않고 왜 찾아보시면 또 카이퍼 프로젝트에는 공급하는 우리 한국도 기업들이 있거든요. 또 일부 기업은 원액도 지분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직접적으로 집을 취득했거나 거기에 핵심 부품이나 이런 것들을 납품하는 기업들이 있다면 저는 그 기업은 분명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확실한 레퍼런스라 그러죠이 수주 이력을 갖고 있는 그런 기업을 선택을 하시고 그냥 아 이거 가니까 그냥 따라가는 그런 거는 좀 피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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