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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우리 신인규 기자 지난주처럼 여전히 또 나와 있습니다. 어제 나왔었죠네 아 일단 우리 한국의 이제 반도체 투자자들도 관심이 있을 거고 미국 투자자들도 역시 관심이 많을 겁니다. 비디아 실적이 방금 전에 나왔고 주가가 장중에는 떨어졌는데 실적 나고 나서 오를 줄 알았더니 또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실적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일단 실적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실적 어떻게 나왔습니까 실 자체는 잘났습니다이 정도면 또 다른 어닝 서프라이즈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숫자부터 보면요 엔비디아 매출이 181억 2천만 달러 나왔습니다.
이게 예상치가 161억 8천만 달러였던 예상치보다 잘 나온 거고 주당 순익은 예상치 3.37 달러였는데 실제로 보니까 4.02 달러 그러니까 더 벌고 수익성도 높아졌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와우 그 예상을 비한 폭이 특히 EPS 같은 경우에는 굉 굉장히 아 높습니다. 세부적으로 일단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아 하나씩 한번 뜯어 보시죠. 예 일단 매출부가세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이게 전년 대비로 한번 보면요 206% 늘어났습니다. 뭐 사상 최대기록 계속해서 깨어 가고 있고요 야 세배 넘게 뛴 거네요. 매출이 그렇죠. 그렇습니다이 데이터 센터 매출이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이게 시장 예상치는 한 이번에 127억 달러 정도 하지 않겠느냐 130억 못 해장 느냐고 했는데 데이터센터 매출만이 AI 관계되는 재료입니다. 이게 145억 달러 이거는 279% 늘어났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그래서 매출 대비 이익이 얼마나 좋은지 수익성 보여주는 지표이 총 마진율 지표는 75.5% 올라왔습니다. 엔비디아 전분기 총 마진율이 71.2% 있고 1년 전에는 56% 수준이었거든요. 수익이 마진율이 75% 물론 이제 마진율 계산한 방법이 좀 다르긴 합니다만 어쨌든 굉장히 놀라운 숫자이 있죠. 그렇습니다. 어쨌든이 정도 굉장히 잘 벌었다고 볼 수가 있는 것이고 그리고 4분기 전망 가이던스 나쁘냐 나쁘지 않습니다.
적어도 시장의 가이던스 다 좋게 나왔습니다. 시장의 4분기 예상 전망 매출는 178억 달러 정도였어요. 그런데 이미 3분기 매출이 그거를 넘어서 버렸고 엔비디아가 자체적으로 내놓은 4분기 매출 전망치는 200억 달러입니다. 200억 달러 그래서 젠슨황 CEO 이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생성형 AI 시대가 열렸다 이런 선언까지 했는데 근데 주가 왜 안 좋으냐 이런 생각해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아 그게 가장 큰 의문이었습니다. 그렇죠. 제가 직전까지 사실은 이게 조금 전에 컨퍼런스 콜 시작했고 아직은 제대로 된 얘기가 안 나왔겠지만 바로 직전까지 봤을 때도 비디아 주가 시간에서 지금 한 1% 가까이 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4% 가까이 실적 발표하고 나자마자 떨어졌는데 왜 그러냐 AI 부분이 중국의 반도체 규제 전망요 것 때문에 좀 그런 거 같습니다이 컨퍼런스 콜 전에 실적 발표 나왔는데 여기에 어떤 내용 있는지 좀 자세히 봤더니 중국과 기타 규제 영향을 받는 지역에 대한 매출 비중 보면 이게 지금 성장동력인 데이터 센터 매출에 중국이 한 20% 2% 정도 차지한다고 되어 있었는데요. 정도 매출 차지하는 중국 지출 중국의 매출이 4분기에는 당연히 크게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물론 어 쿠션을 달았죠. 단서를 어떻게 달았냐 대신에 뭐 유로라 그가 다른 지역들이 강력하게 성장해서 중국에서 돈 못 버는만큼 다른 지역에서 더 많이 벌거다 이렇게 단서를 달기는 했었습니다네 중국 이슈 조금 주의해서 봐야 될 것 같기도 하고요 일단 뭐 엔비디아 제품은 지금 AI 관련된 반도체 취은 없어서 못 팔 정도인데 중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미국 정부가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타격 조금 주의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엔비디아 주가 올 초에 뭐 한 주에 150달러 뭐 그 밑에서도 도 봤었는데 지금 이미 500억 달러지 500달러 때까지 갔죠. 예 맞습니다. 그렇죠. 지금 뭐 3.5배 이렇게 이제 뛴 것 같은데 아주 놀랍습니다이 엔비디아의 실적이 국내 반도체 업계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기본적으로 엔비디아 실적은 반도체 투자 심리 가능 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가 잘되는 이유는 AI 기대감 그리고 그거를 실제로 현실로 바꿔 줬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현재 엔비디아가 글로벌 AI 서버 점유율이 한 2 정도 될 것이라고 예상 씨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뭐 하이닉스든지 뭐 삼성전자라는 고대역폭 메모리 hbm 쓰는 애들은 또 수혜가 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하나 조금 더 거시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면요이 최근에 주가가 그 오르고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 오를 거냐 그 변곡점이 좀 오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월가 같은 경우 특히 btig 같은 데서는이 금리가 다시 인하되는 시점에 빅테크 실적이 약세를 보인다면 그럼 본격적인 하락장에 접어둘 수 있다 이런 얘기 했었는데 일단 지금 주가 말고 실정만 보면요 비디아 그런 어 위기감 우려감을 좀 씻어낸 정도로 볼 수가 있고요 어 다만 하나 봐야 될 거는 아까 중국의 규제 때문에 엔비디아가 중국 지역 매출 좀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뭐 딴 데서 상세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좀 했지 않습니까요.
얘기를 다른 각도에서 보면요 만약에 중국 문제만 없었으면이 회사 진짜 날아갔을 지금도 날고 있지만 더 크게 높이 날았을 거다라는 뜻도 됩니다이 시장에서도 중국 문제를 계속해서 우려하고 있는데요. 방송에 들어간이 조금 전부터 진행되는 비디아 컨퍼런스 콜에서이 부분에 대한 투자자 질문이 집중적으로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어떤 내용 나온지는 저희가 또 추후에 기사라는 아니면 방송 끝나고 바로 있을 짬 라이브 시간에 전달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렇군요. 이제는 코스피 얘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코스피 2,500 이제 돌파를 했는데 골드만 삭스가 2,800 얘기를 이렇게 꺼냈다고 하던데 주요 내용 일단 저 설명해 주시죠.
국내 투자자분들이 사실 좋아하는 증권사 아니죠. 골드만 삭스 근데 이번에는 좀 좋은 얘기를 했길래 좀 봤습니다. 일단 골드만 삭스가 코스피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유지를 했습니다. 더 사라는 얘기죠이 그리고 나서 숫자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이 숫자가 뭐 당연히 정확하게 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내년에 2,800 아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봤습니다. 예 그 그 배경이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그 반도체 회복 기대감 그리고 AI 확산을 받을 때 전 세적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어느 나라가 수혜를 받을 거냐 사실 아태지역 전체 성장률은 뭐 그렇게 좋지 않을 것이다 내년에 그렇게 봤었습니다.
한국은 다르다이 반도체 든가 AI 수를 받을 수 있는 국가기 때문에 이쪽에서는 조금 다를 수 있다라는 얘기를 반도체는 이미 바닥을 쳤을 가능성 요게 지금 계속 나오고 있었죠. 딜렌 가격도 좀 몰라주고 잘 짚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 보면은 워낙에 우리나라 증시 저평가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2022년 말에 코스피의 PBR 주가 순자산 비율이 거의 최저를 찍었거든요. 0.780 거래가 됐었는데 최근에 코스피의이 PBR이 거의이 저점에 근접했던 0.830이 정도로 지금 움직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골드만 삭스가 봤을 때는 요거 매력적이다 가치 투자 측면에서 매력적이다 이렇게 봤고 여기다가 한국 상장사들의이 내년 주당 순이익 이게 뭐 삼성전자 그동안 안 좋았다 이제 좀 오를 거다라는 얘긴데 주당 순이익이 어 성장률이 53%지 오를 것이다 반등할 것이다 이렇게 봤고 2025년에 더 오를 것이라고 봤습니다이 주당 순위이 20% 추가로 오를 수 있다 이렇게 봤습니다네 PBR 0.78 이면은 뭐 빗 잔치하고 다 팔고도 많이 남는다는 뜻이니까 그만큼 이제 저 가돼 있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유망업종 어떤 걸 꽂고 있습니까 골드만삭스가 기본적으로는 우리 주요 산업군이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기 때문에 뭐 제가 말씀 안들려도 아 반도체 좋다고 보는 거겠구나 생각하시는 분들은 많을 텐데 맞습니다.
반도체 있고요 그리고 인터넷 미디어 뭐 넷플릭스에 대응하는 우리나라 뭐 미디어 업종 뭐 이런 것들 말하는 거겠죠. 이런 것들도 비중 확대해야 된다라고 했고 이거와 함께 차와이 부품 그리고 헬스케어 부분 한국의 헬스케어 부분과이 통신 부분도 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네 또 경제지표 전망도 했죠. 오늘 좀 승가 아픈데요이 골드만 삭스가 봤을 때는 내년 2분기에 우리나라도 기준 금리 내릴 거 같답니다. 그래서 2분기와 3분기에는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3.25% 내려갔다가 아마 4분기에 한 번 더 내려서 3.0%지 단계적으로 내려갈 수 있지 않나네 현재 한국의 기준이 3.5% 있데 한 해 동안 이제 0p 낮출 수 있을거다 이렇게 저항했다는 거고요 여기에 또 우리 뭐 GDP 성장률은 시장의 추정치보다 조금 더 높게 나올 걸로 봤는데 어느 정도 봤습니까 지금 한 2.3% 2.3 2.3 이면은 요즘 우리 한국의 잠재 성장률 많이 떨어져 가지고 2% 미 둔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거보다 이제 높게 본 거군요.
용 예 바닥을 칠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 같고요 이게 전체적으로 한국만 좋게 본 겁니까 아니면 전체적으로 세계 경제에 다 좋게 본 겁니까 그 맥락이 좀 중요한데요 골드만 삭스가 최근에 계속 하우스 뷰라고 하죠. 전 세계 적인이 경기 전망을 좀 기존의 예상보다는 좋게 보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이 매크로 아웃룩 그러니까 세계 경기 전망하면서 낸 보고서가 있었거든요. 요거 제목이 the hard party is over 그러니까 힘든 부분은 이제 좀 지나갔다는 것이었습니다네 가지 이유 들었는데 중요한 것만 소개드리면 일단 제일 걱정하고 있는 미국이 경기둔화 걱정하고 있는 미국이 당연히 가처분 소득 증가율이 좀 둔하기 하겠지만 그래도 중가리 둔화되는 거지 아예 뭐 디플레이션 올 정도는 아니다라고 아직까지 보는 거 같고 요 어 그리고 고금리에 따른 금융 시장 영향이 올해보다는 좀 덜할 것으로 봤습니다.
여기에 최근에이 브라질 같은 신흥국들이 금리를 좀 인하를 했거든요. 이런 금리 인하를 신흥국 쪽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건 공급망 측면에서 세계의 인플레이션이 좀 둔화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봐야 된다 이런 의견까지 제시를 했습니다. 그렇군요. 자 마지막 이슈 보겠습니다. 가계부채 얘기 일단 하겠습니다. 가계부채 신기록 썼다는데 일단 숫자부터 일단 살펴보겠습니다. 빠르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75억 아 5조 6천억 원 했고요 예 1875 조원이 우리 가격 부자라는 거죠. 그렇습니다이 분기 분기 대비로 14조 3천억원 늘어났습니다. 예 왜 그렇습니까 이게 제일 큰게 주택 담보 대출 영향이 좀 큽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관련해서 규제 좀 풀고 이런 것들이 다시 한번 우리 부채 부분에서 좀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네 그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3분기 주담대 잔액 자체가 역대 최대입니다. 1조원 넘었죠. 109조 원까지 올라섰습니다. 일단 우리는 뭐 증권 증시 제일 중요하니까 증시에 미치는 영향 어떻습니까 요게 좀 중요한데 거시적으로 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부 정책이 이거 혼선 일으키는 거 아니냐이 어제나 그저께 나왔던이 은행권의 횡제 얘기라는 결국이자 좀 깎아 달라는 얘기가 이게 시중에 돈 더 풀릴 가능성을 내제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은행들이 이자를 깎아 주게 된다면 당연히 시장에는 뭐 크게 보면 돈 풀릴 영향이 있는 거죠.
그런데 아까 말씀 말씀드린 대로이 부채가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시장에 돈 더 풀리면이 통화 정책으로 인플레이션 조절해야 되는 하는 쪽에서는 금리를 내릴 가능성보다 높일 가능성이 올라가겠죠. 그래서 골드만 삭스의 전망이 틀릴 수도 있는 겁니다. 만약에 계속해서 가게 부채가 늘어나게 된다면요 어 그래서이 최근에 보면은 금융 위원회나 금융당국의이자 부담 경감해 달라 요런 기조는이 한국은행이 대출 관리를 좀 해야 된다요 기조가 지금 엇갈리고 있어요이 불안 요소입니다. 국도 왔다리 갔다리 너무 헷갈립니다. 이거 일단 막 막힐 수 있는 거 시장에 많이 막혔으면 좋겠는데 예 지금 당국에서 뭐 예금 금리까지 심지어 통제를 이제 하죠.
그죠. 관련해서 염두에 두셔야 될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국정 감사 때 그러니까 뭐 한 3주 전쯤에 말한 거였는데 여기 심상치가 않아요. 그러니까 계속 국회의원들은 이제 서민들 부담되니까 금리 좀 낮춰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했는데 정부 정책을 한 뒤에도 가계부채 증가세가 줄지 면 결은 하는 금리를 조절하는 방법을 고려할 것이다 이런 부분도 지금 맥락을 보면 염두해 두셔야겠습니다네 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인규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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