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노후 빈부격차 비트코인이 가른다? 0.22 BTC 부족합니다

이장우의 비트코인 머니플랜 · 2026-04-28 · 유튜브 시청 11,734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안녕하세요. 요거 오늘 메인으로 하려고 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 비트코인 은퇴계가 저희가 좀 만든 그니까 어 제가 여러 시뮬레이션을 해 보면서 요렇게 하는게 가장 비트코인 계산기로 적합하겠다라고 해서 예전에 만든게 있고요. 그 이번에 그 버전업을 좀 시켰습니다. 버전업을 시킨 거를 오늘 배포를 했어요. 그래서 꽤 꽤 잘 여러 항목들이 반영이 돼 있어요. 이거는 제가 링크에도 남겨 드리겠지만 이제 네이버 들어가서 비트코인 계산기라고 쳐도 아니다. 비트 세이빙 계산기 쳐도 되거든요. 음. 비트 세이빙 계산기 이렇게 치면 여기 몇 뜹니다.

이렇게 설계. 그래서 꽤 많은 디테일한 자료, 디테일한 수치들이 많이 있어요. 아, 이거 한번 설명해 주고 싶고 싶긴 하다. 그 어차피 이제 막 들어오고 계시니까 들어오고 계신 거 제 막간을 이용해서 한번 해 볼게요. 오늘 또 배포된 거니까. 이게 여러 가지 이제 항목들이 있는데 제가 한번 써 볼게요. [콧방귀] 제가 지금 나이가 헷갈리는데 한 45 정도 된 거 같아요. 45 정도. 아니야. 너무 많나? 어, 한 10년 뒤에 은퇴한다고 생각해요. 10년 뒤 목표를. 그러니까 10년 동안만 꾸준히 비트코인 저축할 수 있다라고 하는 가정인 거죠.

그리고 요거는 월생활비는 그냥 지금 기준에 월 300만 원 정도 필요하다고 국민연금에서 조사한 바가 있어서요 지금 기준으로 300만 원일 때 10년 뒤에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얼마 정도의 생활비가 필요하냐 요걸 하기 위해서 월 생활비 지금 기준입니다. 넣는 거고 매월 아까 전에 누가 누가 50만 원 얼마 해 볼까요? 금액 어 50만 원 하신 분이 있어서 50만 원 50만 원으로 10년에서선 좀 부족하긴 할 텐데 한번 해 보겠습니다. 50만 원이면은 한 400 한 350불 350불 정도 되네요.음 음.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그 예전에는 이렇게 저희 첫 번째 버전에서는 이제 여기 항상 수익률을 직접 입력하기도 해 놨었는데 어 연핑 성장률 이것도 의미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여러분 파워로우 이제 법칙 아시죠?

파워로우 기반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성장한다고 가정했을 때음 그래서 파워로에서는 파워로에서는 [콧방귀] 지금 앞으로 10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이 한 30.3% 정도 됩니다.음 만약에 10년이 아니라 이렇게 뭐 60년 60살 한 15년 정도를 하면 그 10년까지는 3.3 10에서 15년도는 21.5. 만약에 이게 내가 74를 하면 이렇게 연도별로 그 파워로는 결국은 이제 계속 이제 가격의 성장률이 커지면 커질수록 완만히 줄어든다라는 과정이고요. 어 요거 기반으로 해서 이게 디폴트입니다. 근데 난 10년 후으로 하기로 했으니까. 네. 지금 제가 이거 하는 거는 들어오시기 전까지 어 오늘 메인 주제는 아닙니다만네 요걸도 잠깐 배포도했겸 좀 떠들어 보려고 합니다.

요거 잘 따라오셨죠?네 고급 설정은 본인이 뭐 가격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입력해도 되고 연평균 인플레이션은 2.5%면 너무 보수적이다. 그죠? 한 4% 정도 예 하면 되지 않을까? 네. 요렇게 하면 뭔가 택도 없다고 나오는 거 같죠? 그 10년 뒤에 한 4%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435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요거는 2,900달러 월 생활비가. 그리고 월 인출액은 그 기본적으로는 4% 룰이란게 있어요. 그리고 8% 룰은 제가 또 비트코인에 적합한 걸 좀 가정을 한 건데 4%룰은 은퇴 시점까지 모은 자산에 4%씩을 매년 찾아쓰면 찾아도 어 30년간 고갈이 안 된다.

이런 의미입니다. 네. 그렇게 있죠. 그렇게 하면 4% 룰대로 찾았으면 이제 매월 116만 원씩을 찾았을 수 있다라는 거고. 어 밑에 여기 좀 더 나오죠. 근데 이번에 그 8%를도 추가했어요. 8% 룰은 비트코인의 성장률을 좀 감안하면 사실 8% 룰까지 적용을 해도 어느 정도 우리가 계산해 볼 수 있다. 어 은퇴시까지 모은 자산에 4%가 아니라 8%까지 찾아도 30년 동안 고갈이 안 돼. 이게 성장할 수 있는 자산이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요거는 요거부터 설명했으면 나왔을 뻔 했는데 그 매월 50만 원씩 10년 동안 사모면 비트코인의 성장이 파워로 기반으로 성장한다면 0.22비트를 모을 수 있고요.이 당시 10년 뒤 가치 기준으로 한 3억 4천만 원 정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음. 어 460%도 성장을 했지만 은퇴 자산 그러니까 그 뒤에 30년 정도 써야 될 금 금액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어라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열어보면 여러 가지 데이터들이 있는데요. 그 나이대별로 이렇게 했을 때 어 비트코인 월생활비 인출액 그리고 자녀 비트코인 개수도 반영을 해 놨고 그리고 예상 비트코인 성장률도 어 이렇게 파워로 기반으로 해서 반영이 돼 있습니다. 요렇게 할 수 있죠. 네. 그래서 한번 뭐 지금 뭐 길게 너무 설명하려니까 좀 늘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요렇게 한번 해 봤습니다.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결론을 내야겠네요.

내가 한 달에 50만 원씩 살려면 지금 비트코인을 예를 들어 3번에 사던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이 어 한 개까지 필요 없겠구나. 0.5개, 0.7개 0.7개 정도 있으면 되겠네. 0.7개. 예를 들어서 내가 한 달에 50만 원에서 10년 동안 뭐 하려면음 이제 지금 0.7개 정도로 보유하고 있으면 또 0.7개를 7개월을 지금 한 번에 산다면 어 10년 동안 50만 원씩 꾸준히 사모와도 은퇴용으로는 충분하다. 근데 이건 되게 보수적인 거고 4%룰은 8% 룰이라고 하면 훨씬 더 어 10년 뒤에 월 435만 원이 생활비별로 필요할 텐데 960만 원까지 960만 원까지 찾아쓸 수 있다.

이런 이제 의미가 되겠습니다. 네. 어 보면 뱅크 아밍이라고 뭐 제목을 했는데 이게 17일 날 그니까 며칠 전 기사긴 한데요. 이제 월스프리트에서 비트코인 가격 전망을 이제 18만9천불 한 2억 한 뭐 4쯤 되나요?이 이 전망했다 이거고 정확히는 이제 시티행에서 어 좀 불은 케이스에서이 정도 전망했다이 타이틀로 잡은 건데요. 뭐 가격에 대한 전망은요 여러분 지금 한 연말에 7만 불부터 해 가지고 한 몇십만 불까지 레인지가 되게 넓고이 비트코인 가격 전망이라고 하는게 특히 뭐이 1년 6개월요 상간에서는 그 어떤 누가 전망을 하더라도 너무 크게 길을 안 기울이셔도 된다.

왜냐면음 우리가 뭐 주식처럼 매출 이익이 나서 산업의 성장을 전망해 가지고 거기는 이제 목표가 제제시할 수 있고 하지만 비트코인 가격 전망은 그런 로직하고 전혀 다르거든요. 그래서 뭐 장기적으로는 이분들 희소한 자산이고 그 통화량 증가도 있고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러프하게 전망 우리 해서 전략 짤 수 있겠지만 연말이 얼마 된다, 6개월 뒤 얼마 된다. 이런 것들 그 아마 전 세계 그 누구도 이거 이거에 대해서 확률게 맞출 사람 없다. 그리고 맞춘 사람 추적해 봐도 계속 틀릴 거다. 어 그래서 요것도 그냥 참고만 알면 된대. 이거는 뭐 뭐 어떤 의미를 보면 어떤 의미를 보면 되냐면 그냥 월가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지금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게 포보스 기사인데 주요 언론에서도 그냥 지금 좀 비트코인에 대한 좀 기대감이 있다. 그니까 계속 하락장으로 가고 있으면 이런게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뭔가 지금 이제 회복하려는 기여했기 때문에 나오고 있으니까 그렇게 봐 주시면 됩니다. 근데 이번에 이제 단 두 가지 정도가 있던데요. 그 시티 은행이 이제 커스터디 비즈니스를 한다고 이게 최근에 나왔었고요. 전통 은행이 이제 커스터지 사업 그니까 수탁 사업 그니까 수탁 사업이라고 하면 그냥 비트코인을 보관을 해 주는 사업인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어 모든 이제 디지털 자산의 비즈니스는 결국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부터 스타트가 돼요.

안전하게 보관이 안 되면 그다음에 스타트가 안 돼요. 불안하니까.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이제 전통 금융 기관 은행이 커스터디 사업을 또 진출하고 한다라는 메시지는 시장에는 좋은 메시지기는 합니다. 어 한국 근데 이제 그런 비슷한 메시지를 내 은행들이여 여러 있죠. 어 근데 시티은행이 그나마 좀 더 크니까 좀 임미가 좀 있고요. 고기 하나가 있었고 또 하나는 그 이제 우리 [콧방귀] ETF가 2024년도에 승인이 됐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골드만삭스에서 비트코인 이제 프리미엄 인컴 ETF를 출시하겠다고 며칠 전에 출시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기사에 막 인용이 됐는데 [콧방귀] 인용이 됐지만 지금이 어떤 식이다? 하락장이다. 그래서 별로 관심이 별로 없는 식이긴 해요. 근데 저게 꽤 의미가 있는 ETF일 수 있다. 음라는 거죠. 뭐냐면은 기존의 ETF 같은 경우는 그래서 심지어는 요렇게 구분 또 하더라고요. 이제 2024년도에 승인이 된 현물 ETF를 아까 페이지 1 그 페이지 1단계 지금요 골드만삭스가 하려고 하는 이제 인컴 ETF 어 인컴 ETF를 어 약간 페이지 2단계 그 정도로 좀 분류할만큼 좀 기대를 한다라는 거고요. 이게 뭐냐면 기존의 ETF가 스팟 비트코인 ETF잖아.

현물 ETF잖아요. 요거는 그냥 비트코인의 가격을 그대로 추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많이 오르면 많이 오른만큼 ETF도 많이 오르는 거고요. 떨어지면 떨어진 대로 거의 떨어지는 거고요. 거의 그 가격 상승분 그대로 ETF 수익과 연결할 수 있는 여기서 특성이 잘 정리해 놨죠. 그래서 오르면 많이 오르고 떨어지면 많이 떨어지고 어 요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골드만삭스가 내놓으려고 하는이 인컴형 ETF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한 7, 80%는 비트코인 현물에 노출이 되고요. 그 나머지는 뭐 커버드 콜 같은 운영 전략을 통해서 그 월별로 이제 배당 월별 인컴이 나오는 구조.

그래서 이거를 이제 한번 찾아보니까 한 월 그니까 연연 이율로 연이율로 한 10% 정도를 예상하는 거 같아요. 10% 정도의 이자가 나오는 이제 그 월별로 나오는 그런 ETF다. 어 요런 거라서 이거는 뭐 기존에 뭐 연기금이나 보험사들이나 조금 더 이제 보수적인 좀 접근을 하려고 하는 분들. 그니까 비트코인이 오를 때 가파르게 오르잖아요. 그 가파르게 오르 거 다 안 먹어도 돼. 그니까 상승할 때 난 조금만 먹을래. 1부는 좀 포기할래. 대신 그 안정적으로 수익이 좀 들어오는 구조가 좋겠어. 어 요런 이제 니즈를 가진 투자자들. 여기 투자자 성향의 수익 안정 추구형들이죠.

음. 요런 것들 좋다. 이거를 우리 ETF 쪽에서 뭐 에릭 발추너스라고 하는 애널리스트가 어떤 비유를 했냐면 이게 누구한테 줬냐? 어 그 보수적 이거 부캔라고 부르더라고요. 부머 캔디. 그러니까 미국의 그 베이비 부모 세대들 있잖아요. 되게 보수적인데 그들 그들이이 거부할 수 없는 약간 달콤한 사탕과 같다. 이거를 되게 달콤하게 포장을 했다. 비트코인 ETF를 월별로 인컴도 주고 그래서 어 그렇게 비유할만큼 좀 기대가 있다. 요게 만약에 출시가 되고 어 실제로 많은 사람들 수요가 있으면 이게 또 가파르게 운용 규모가 커지겠죠. 어 어 운용규만 커지면 결국 비트코인 ETF에 노출되는 비트코인이 더 늘어나니까 당연히 가격에도 좋은 영향 끼출 수 있는 그런 상품이다.

요렇게 움직이고 있다는 걸 보여 드리고 싶었고 이게 결국은 뭐냐면 여러분 그 어 스트레티지에서 출시한 STC라고 하는 상품 아세요? 아신 분이 여기 있으실 것 같아요. 들어는 보셨죠? STRC 요새 미국에서 엄청 핫한 상품입니다. 그 스트레티지가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 기초 자산으로 해서 연이자 11.5%를 줘요. 월별로. 근데 최근에 세일러가 또 추가로 또 얘기했죠. 한 달에 두 번씩 격주 단위로 주겠다. 음. 그 STRC라고 하는 상품도 있는데이 STRC 예. 봉 봉울림 방울림. 어, 방울이죠. 봉울이 아니라. 네. 8년생이신가 봐요.

네. 그 STRC라 상품도 뭐냐면 결국은 어, 비트코인을 기초 자산으로 해서 나온 금융 상품이거든요. 그니까 비트코인 기반의 금융 상품이에요. 어, 우리가 비트코인 ETF도 비트코인 기반의 금융 상품이죠. 어,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도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금융 상품이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요게요 단계 지금이 딱요 단계라고 좀 보여져요. 그 뭐 지금 어떤 트레저리 기업이 비트코인을 사모으기도 하지만 지금 단계는 여기 제가 나오나? 예. 아까 이제 비트코인 경로를 얘기하셨었는데 전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비트코인의 경로는이 특히 금융 자산으로서의 경로 있잖아요.

비트코인의 시작은 개인이었죠. 국가나 기관이 먼저 시작하지 않았잖아요. 개인 그 비조 비제도권에 있는 개인 특히 처음에는 그런 어떤 불법적인 것을 거래하기 위해서 뭐 실크로드 같은 곳에서 거래가 되기도 했었고 그죠. 그렇게 시작했던 비트코인이 비트코인 ETF를 이제 만나면서 제도권 자산이 된 거죠. 어, 그리고 지금은 그 비트코인 ETF 때문에 제도권 자산이 됨으로 인해서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보유를 하기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거죠. 그래서 연기금도 비트코인 ETF를 보유할 수 있고 각종 운용사들도 비트코인 ETF를 보유를 하면서 다양한 금융 전략들을 펼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다음 단계와 지금 단계로 좀 보이는데 어 뭐 스트레티지 같은 기업이 비트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이제 고배당 우선주 STIC 같은 상품을 만들어 내고 방금 얘기드렸던 뭐 골드만삭스가 그 비트코인 ETF를 활용해서 이제 콜옵션 전략을 또 같이 일부러 적용해서 그 수익을내는 그러니까 어 비 그 안정적으로 이제 인컴을 주는 ETF도 결국은 비트코인 기반 기반의 금융 상품이죠. 요런 비트코인 기반의 금융 상품들이 꽤 많이 나오고 어 꽤 많화 된다면 비트코인 가격도 어느 정도는 같이 안정의 형태로 갈 것이고 그 이후 단계에서는 그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뭐 대출이나 어떤 채권들이 발행되는 형태 이후에는 이제 어 어떤 최고의 담보 자산이라고 저 표현을 많이 하는데요.

[콧방귀] 어, 때로는 정말 미 국채보다 더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담보 자산으로서 활용한 단계까지 넘어가는게 금융 자산으로서 활용되는 비트코인의 어떤 경로의 흐름이지 않은가? 그래서 지금은 지금은 우리가 비트코인이 가치 안정 단계라고 보긴 좀 어렵잖아요. 네. 지금은 이렇게 ETF나 또는 비트코인 기반의 금융 상품들이 출시되고 선보이고 어 시장의 검증을 받아가는 단계 요런 단계로 좀 볼 수 있다. 이게 좀 보여집니다. 네. 어떠신가요, 여러분? 어, 혹시 도움이 안 되신 부분도 있으신가요? 예. 여러분들은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자산이 어떤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음. 어 뭐 질문하셨던 거 같네. 현재 비트 이더리움 이테프 통해서 자금 유입되고 있는데 이게 시장인 가게 반영되는 사체가 시차가 있나? 아, 있다면 궁금합니다. 월간축은 규모 커지는데. 예. 근데 이게 그 최근에 유입 많이 되잖아요. 유인 많이 됐고 그게 또 가격 반영이 돼서 또 오르기도 했고. 음. 근데 이게 뭐 시장이 어느 정도 이렇게 좀 관심도 좀 떨어 떨어져 있는 지금의 같은 상황에서는 뭐 유입이 좀 된다고 해서 뭐 가격 바로 반영이 또 빠르게 되고 그러진 않는 거 같아요, 이게. 예. 그래서 뭐 시장이 엄청 강세장일 때 있잖아요.

불장일 때. 우리 뭐 2024년도 뭐 하반기나 이럴 때는 ETF 유입되는 흐름 하나하나가 가격이 거의 뭐 그날 그다음날 바로 반영돼서 정말 둘 둘의 상관계가 되게 높았잖아요. 근데 이제 이게 어느 시장이 좀 이렇게 어느 분위 식었을 때는 잘 안 통하더라고요. 그런 것들이음네 금융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 경로가 좀 이렇고요. 어, 저는이이 포인트 되게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 그 지정학적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데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되게 카멜레온 같은 성격이 있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단순히 뭐 가치 안정, 가치 저장의 수단이라서 그냥 온전히 저축의 기술로만 쓰고 뭐 그렇 그렇다기보다는 비트코인은이 지정학적인 특성이 있는 거죠.

왜 지정학적인 특성이 있냐? 어, 검열 저항성이란 특징이 있어서 그래요. 검열 저항성이란 특징이. 음. 그래서 요것도 보면음 [콧방귀] 뭐 너무 공감되는 얘기일 것 같기는 해요. 특히 요즘에 갑자기 뭐 호르무주에서 이란이 코인으로 또 스테이블 코인으로 비트코인으로 통행률을 받겠다. 뭐 이런 얘기도 막 하고 막 그랬잖아요. 음. 다이 지정학적 자산으로서의 영향 때문에 그런 거죠. 그니까 달러나이 스위프트 같은게 무기화가 돼 버린 거잖아요. 음. 무기아가 돼 버리니까 그들의 생각과 그들이 하면 뭐 서반국가나 미국이나 이런 생각과 다르면 특히 2022년도 러시아 제재를 보면 명확히 나올 텐데 제재를 해 버리잖아.

이것 무기화시켜서. 근데 그 지정학적 경로에서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이런 무기화가 안 된다라는 거거든요. 음. 그니까 이런 이런 무기화 때문에 결국 탈러와에 대한 흐름이 생기는 거고데 탈러와 흐름이 생기는 이유는 이런 스위프트나 뭐 달러 같은게 지정학적으로 무기화가 된다라는 그 우여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 어 근데 비트코인은 우리가 뭐 어느 국가도 이제 일방적으로 통제할 수 없다라는 자산이라는 거에 대해서는인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 흐름에서 강력한 대안이 되는 거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립 자산들의 수요가 좀 폭발을 하죠.

금의 수요 폭발도이 시점이었고. 네. 음. 왜 비트코인의 특징이 몰수 불과, 이동이 가능하고 그리고 검열이 불과하고 그렇다 보니깐 어떻게 한다? 국가 차원에서도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는 것을 어 점점 더 늘러날 수밖에 없다. 이런 수요가. 그래서 비트코인이이 금융 자산으로서의 어떤 경로도 있고이 지정학적 자산으로서의 경로도 분명히 존재를 한다라는 겁니다. 음. 그래서 국가 전략 비축 자산이 뭐 미국도 행정 명령으로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공식 수립했고 그죠? 지금 한 30만 개 정도 보유하고 있죠. 그래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다 어이 매도하지 않고 국가 전략 비축 자산으로 하는 것들에 대해서 행정 명령 통과되 있잖아요.

뭐 브라질도 보니깐 뭐 준비금의 한 5% 정도를 비트코인으로 채우는 그 법안들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 같고요. [콧방귀] 어, 자료 보니까 파키스탄 같은 경우도 2026년도에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수립을 선언을 하기도 했고 뭐 스위스도 뭐 국민 투표를 검토하고 있고 준비금에 포함하는 뭐 여러 가지들이 뭐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 이런 맥락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의이 두 가지 경로 두 가지 경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동익 되시나요? 다 알고 계셨던 분이 부분인가요? 어, 얼음빛이 알고 계셨던 거 한 분 더 리마인드한 차원실 수도 있고.

어, 동의가 안 되는 부분도 있나요? 네. 여러분 생각도 궁금합니다. 비트코인은 [콧방귀] 몰수 불가라고 했는데 거래소나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제인 지갑으로 이동된 비트코인들은 음, 이거 좀 구분해서 보긴 해야겠네요. 첫 번째 거래소에 보유한 비트코인은 몰수 가능하죠. 네. 그 이제 탈중앙화된 환경이 있진 않으니까 거래소는 좀 편하게 하려고 중앙화된 환경이니까 또 거래소는 이제 여의 거래소가 아니라면 또 국가에서 다 통제를 받고 있으니깐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업비트에 보유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쟁이 터졌다라고 가정을 해 보면 업비트에 있는 비트코인은 출금이 안 되겠네요.

이건 모순 아니겠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다른데 어떤 세금을 안 냈다. 그러면 빗썸에 보유하고 있거나 아비트에 보유하고 있거나 하고 있거나 다 몰수로 당할 수 있긴 하죠. 네. 그 당할 수 있고 그다음에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으로 이동된 비트코인들은 물론 요즘은 이제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 이동을 할 때도 본인 지갑인 것들을 다이 등록을 해 놓고 개인 본인 지갑으로만 이동을 할 수 있잖아요. 예. 물론 비트코인은 그거조차도 안 되고 비트코인은 해외 거래서로 보냈다가 이렇게 개인 지갑 보낼 수밖에 없긴 한데요. 이미 개인 지갑으로 보낸 거를 몰수할 순 없죠.

음. 뺐을 순 없지 않나요? 음. 누군가 통제 있지 않기 때문에 금융 자산들은 누군가의 통제에 있기 때문에 이제 필요하다 몰수를 할 수 있습니다만 개인 지갑에 있는 거는 본인이 뭐 개인 프라이빗키를 노출하거나 제공하지 않는다면 개인 지갑에 있는 거 몰순할 수 없죠. 다만 어 대략 추적은 가능 추적은 되니깐요. 추적은 되니깐 뭐 다른 형태에 압박이 들어와서 그럴 수 있겠죠. 예. 태기 님 답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네. 두 가지 키워드가 되게 중요해요. 음. 앞으로는 비트코인 아 물론 이제 더 대중적으로는 우리야 뭐 비트코인이 중요한데 대중적으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가장 중요하고 나머지 한 축이 어 비트코인요 두 가지 축을 늘 이렇게 보면 된다.

근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중요한데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어 기본적인 뭐 이더리움이라 인프라가 가장 많이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이더리움까지도 우리는 좀 중요하게 바라본다. 어. 어. 그럼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많이 활용이 돼야 되잖아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여러분 중요한 이유는 아시죠? 예. 여러분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중요한 이유는 워낙 또 많은 자료들이 나와 있어 가지고 굳이 하나하나 얘기 안 해 드려도 되긴 하겠지만 결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중요한 이유는 그 지금이 잘 싸다. 뭐가 싸다는 거예요?

달러 스테이블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은 미국의 미국이 달러권을 더 연장하기 위해서 너무 중요한 도구라는 것이고 기존의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기존의 달러가 침투하지 못했던 곳까지 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다 파고 둘 수 있다라는 거죠. 침투하지 못했던 곳이라고 하면은 뭐 어떻게 개별 국가들인데요. 다 파고 둘 수 있다라는 것이고 근데과 근데 이거를 미국이 이제 마음을 먹었다라는게 더 중요한 거죠. 어 그래서 아마 뭐 높은 확률로 어 이제 머지하는 시기에는 어떤 [콧방귀] 모든 사용자들이 거래나 사용자들이나 이런 뭐 여러 가지 것들이 그 달러스 코인을 이용한 거래가 더 보편화가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근데 그것을 이제 그런 구조를 딱 픽스를 한게이 지니어 섹터라고 하는 법안이고 그 우리가 뭐 미국의 생각이나 어떤 국가의 생각이나 이런 것들을 여러 전망들을 통해서 누구의 입을 통해서 이렇게 알려고 하는데 가장 정확한 거는 그 나라의 규제나 그 나라의 법안이 어떤 형태로 가고 있는지를 들여다 보는 것도 굉장히 정확한 뷰인데요.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 가장 그 주요하게 다뤄지는 이제 디지털 자산 관련 규제가이 지니어스 액트와 클리어리티 액트 두 가지인데 지니어스 액트는 작년에 이미 통과를 했죠. 그래서 지니어스 액트를로 인해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구조가 완성이 된 거예요.

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하려면 뭐가 필요하다? 미국체를 이제 보유를 해야 된다. 요거는 여러분들 많이 잘 아실 것 같아요. 그리고 클레어리티 액트는 어 이걸 통해서이 좀 디지털 자산 생태의 규제를 명확하는 건데 요게 되고 나면 아마 RW 시장 이제 모든 자산은 토큰화된다.이 시장도 굉장히 커질 거라고 좀 보여줘요. 음. 근데 두 가지가 다 이렇게 다 영 연결이 다 되는 거죠. 예. 지니어 섹트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구조를 만들었고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많이 쓰여져야 되는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많이 쓰여지려면 그 사용할 곳들이 많아져야 되는데요.

예. 물론 그 통화 주권이 약한 국가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다 침투를 하겠죠. 과거에는 그나라 국경이라고 하는 자국 통화 국경이라는 별이 강하게 했기 때문에 달러라는 돈이 그나라 국민 개개인한테 다 침투하기는 어려웠을 텐데 이제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된다는 얘기는 일단 기본적으로 다 침투를 하죠. 물론 그런 곳에서도 달러스 테이블이 많이 쓰이긴 하겠지만 또 하나는 이제 디지털 자산 생태가 커짐으로 인해서 그 안에서 사용되는 것도 어마어마한 규모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 디지털 자산 생태가 어떻게 커지냐? 물론 뭐 디파이 같은 것들 허용해 주면 많이 커질 것이고 어 그다음에 우리가 뭐 코인들 그 디지털 자산들의 어떤 규제를 명확하게 해 주면 또 커지겠죠.

또 하나는 전 세계에 있는 자산들 뭐 주식, 비정형 자산들, 미술품, 뭐 부동산 그 거래하기 힘들었던 자산들 또는 그 자산들이 국경을 넘지 않았던 그런 자산들이 다 토크나가 된다라고 하죠. 그런 것도이 클레리티 법안을 통해서 조금 더 어 명확화치게 명확화가 되는 거죠. 그래서 지니어 섹터는 이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구구조화시킨 거. 클레트액트는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더 많이 활용하게끔 하는데 기초 받침이 되는 법안이다.이 두 개가 미국에서 지금 가장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아 하나는 이미 통과됐고 그런 법안이다. 근데 앞으로 흐름들은 이제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어 달러스 대비코인 다인 시장 커지겠죠. 예. [콧방귀] 비트 세 개 이더 여섯 개 목표로 매달 정립. 아, 좋네요. 매달 얼마씩 정립을 하면은 다할까요? 예. 훌륭하십니다. 그 어 비트 2.6개 이더 2.3개 모았고 아들 두 명도 재권유로 군급여로 매달 미장 국장 디스 ETF 모아가면서 비트코인 0.1비트 이더 한 개. 아, 좋네요. 예. 훌륭하십니다. 그 요새 아마 여기 들어오신 분들 중에 자녀분들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군대에 있는 자녀분 있나요? 요즘 남자들은 진짜 군대에서 그 초기 시드 금액을 모으게 너무 좋아진 환경 같아요.

그거를 잘 활용을 하면 보통 군대 갔다 오면 2년 정도 되나요? 1년 몇 개월 되죠? 한 기본적으로는 한 1900을 군장병 그 적금을 통해서 국가가 매칭해 주거든요. 그걸 받고 거기에 본인이 그래도 조금 더 저축을 하고 하면 한 3천 정도는 좀 모아올 수 있는 거 같아. 제대한 시점에 좀 열심히 모으면 어 그 3천을 가지고요. 그 자산을 이제 연평균 뭐 15% 20% 정도가 되는 뭐 비트코인을 꾸준히 노출시켜도 되고 아니면은 뭐 일본 지수 ETF 같이 좀 해도 되고 하면 정말 그 정도만 성장시키면 이제 20대 후반 뭐 30살 정도 되면 한 취업하기 전에 한 1억 정도의 자금으로 어 사회상을 시작할 수 있는 그런 환경 그니까 직접 바로 돈을 벌기 전에 1억 정도로 마련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너무 좋은 환경이죠. 어, 근데 보통은 이거를 그런 목표 의식이 좀 없으면 군대에서 이렇게 좀 모은 걸 가지고 음, 제대하고 여행을가 버리고음 좀 흥청만 써 버리면 또 1,00, 2천 없어지는 것도 되게 순식간이기 때문에 그런 걸 좀 못 모으는데 미리 부모님께서 이제 우리 나르샤님께 잘하시는 거 같은데 미리 좀 가이드를 해 주고 이런 플랜들 같이 논의하고 어, 그런 부족한 금액들은 좀 집에서 조금 버텨 주더라도 하면 [콧방귀] 그 한 20대 후반 쯤에 한 1억 정도의 종자돈을 모아서 사회 생활을 스타트할 수 있는 이런 환경들을 [콧방귀] 어, 또 1억이 되면 그다음부터 또 늘어난 속도가 빠르거든요.

음. 음. 눈 불리는 거가 비슷하잖아요. 음. 1억까지 모으는 건 힘들지만 1억부터 또 1억부터 10억까지는 또 어느 정도 빨리 되는 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 채권 판매처 이외에도 은행망을 거치지 않고 거래에 사용되는 장점이 있어서 그 규모 좀 커질 텐데 과연 달러스테이블 코인의 규모가 커진다고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간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거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규모가 커진다고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갈까? 어떨까요? [콧방귀] 네. 우선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규모가 커지면요.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갈 확률이 되게 높죠.

그 세상에 우리가 통화량 M2가 많아지면 부동산 가격이 오르잖아요. 뭐 직접 연관성이 있나요? 어, 돈이 많아지니까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자산의 가격이 오른다. 뭐 요런 연결을 생각할 수 있잖아요.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자산에서 그 디지털 자산 생태기에서 쓸 수 있는 하나의 통화잖아요. 그 통화량이 많아지면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서 가장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있는 비트코인의 어떤 수요도 당연히 좀 많아질 거라고 좀 볼 수가 있는 거죠. 이게 이제 대략적인 이제 약간 얼개이고요. 뭐 실질적으로는 이제 비트코인이 하나 담보 자산이 되고 금융사에서 비트코인 담보로 어 뭐 스테이블코인을 빌려 준다라든지 요런 상품들이서 나오게 되면 결국은 그런 어떤 메커니즘적으로도 비트코인의 어떤 수요 같이 증가하게 되는 구조로 갈 겁니다.

네. [콧방귀] 높은 확률로. 네. 그래서 뭐 방울님 질문처럼 이제 이런 속도에 있어서 되게 느린 곳이 좀 유럽인 거 같아요. 음. 확실히 이제 디지털 자산의 패권에 있어서도 유럽이 많은 부분을 미국에게 좀 밀리고 있는 거. 그리고 애 처음부터 밀렸고 그렇다고 뒤에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고 뭐 그런 거 같아요. 어. 네. 요거 다 좀 좀 더 얘기해 볼까요? 어. 달러스테이블 전 세계로 퍼지면은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될까요? 어 기본적으로 어 저축 결제의 국경 거래가 달러 기반 토건으로 이루 환경 아까 방 계속 얘기했던 거예요. 많이 쓰여질 거다.

또 하나는 이제 다른 나라 입장에서 봐야 돼요.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는 미국이 아니잖아요. 중요하겠죠. 자본 유출이 되겠죠. 당연히. 왜냐면은 뭐 환율이 갑자기 오를 거 같아. 우리나라 통화 국가가 통화 가치가 떨어질 것 같아. 예전에 달러로 바꾸려면 좀 힘들죠. 금융경 거쳐야 되고. 그리고 만약에 그럴 때 갑자기 국가가 이제 어느 정도 통제 컨트롤 할 수 있고. 어, 근데 그런 것들에 있어서 스테이블 코인은 바로 이렇게 금융 기관을 통하지 않고도 전환을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자본 유출 맞기 쉽지 않을 겁니다. 이거. 그다음에 자국 통화 기능이 약화될 우려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자국 통화 기능이 약한 국가들이 가장 치명적일 거라고 봐요. 음. 그나마 우리나라는 뭐 거기에서는 좀 안전하긴 하지만 뭐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라고 볼 수 없겠죠. 네. 어,이 통화 정책의 자율성을 또 상실할 수 있다. 이런 것들 [콧방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음, 넘어가 보면 그 표면적으로는 좀 달라 보일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두 가지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표면적으로는 아 스테이블 코인은 약간 달러 패권을 강화한데 쓰이는 거고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약간 중립 자산 뭔가 탈러 그런 쪽에 수요가 훨씬 더 많을 거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하잖아요.

표면을 좀 달라 보일 수 있기는 한데 결국은음 이제 같이 간다고 좀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질문 해 볼 수 있잖아요. 미국은 왜 달러를 강화하는 스테이블 코인이랑 달러를 대체할 수 있는 비트코인을 동시에 품고 있나? 이런 질문 해 볼 수 있을 것이고 이런 질문에 대한 나름의 이제 좀 정리는 어 스테이블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엄청 많이 쓰이게 되는 이런 디지털 구역음이 한 구역이 있을 것이고요. 또 비트코인은 중립적 자산으로서 비트코인 중립 지대가 또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에이 위에 두 개가 가장 중요한 레이어일 거라고 보이고요.

그 사이 어딘가에 뭐 아까 잠깐 얘기하셨던 뭐 디지털 뷰로나 디지털 위아나 지금 각국 스테이블 코인이 디지털 유로도 1%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다음에 엔화도 엔화 스테이블 코인도 거의 1% 기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넘어오면 대부분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활용된다. 뭐 여러분한테 물어봐도 달러 달러 스테이블 코인 쓰겠냐, 원 스테이블 코인 쓰겠냐 물어보면 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 쓴다고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 그렇겠죠. 그죠? 그 사람 어딘가에 이제 이런 돈들이 있는 거죠. 또 어떤 국가들은 CBDC 엄청 시도를 많이 할 것이고 어 그럴 거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뭐 뭐 이런 결론 그래서 여기는 아 근데 뭐 그런 생각도 해요. 그 제가 이제 오태민 작가님이 그런 표현을 좀 하시긴 하던데 그 우리 모두는 고사이다. 들었는데 그런 말 되게 공감하거든요. 그니까 딱 비트코인이 어떤 형태로 갈지 어떻게 누가 이렇게 확실하게 대답해 준 사람이 과연 많이 있을까요? 잘 없을 것 같거든요. 그냥 이렇게 어느 정도의 경로에 대한 가정을 하고 그 시장이음 계속 변화하잖아요. 좀 지켜보는 거죠. 그리고 뭐 아까 뭐 골드만삭스가 ETF도 발행하고 2024년도에 현물이 ETF도 나왔고 뭐 지정학적 자산으로는 아 갑자기 미국 전쟁이 일어났는데 어 호르무주 해협을 통과하려면 호르무주 해협을 막기도 하고 통과하려면 비트코을 받는다 그러고 이런 이제 각까지 사건들이 나오는 것들을 이런 경로들에 한 맞춰 보는 거죠.

맞춰 보면서음 교훈을 좀 수정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면의 어떤 좀 큰 그림들을 좀 가져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콧방귀] 것들을 좀 많이 보고 하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어 그러면서 요런 것들이 좀 구체에 좀서 있으면 어 비트코인을 뭐 5년 10년 또 15년 이렇게 꾸준히 모으면서 노후 자산을 잘 쓸 수 있는 또 환경도 마련할 수 있으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이브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음 또 2주 뒤에 또 라이브로 좀 뵙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들어와 주셔서 [콧방귀] 어 다음번에 100명을 넘었으면 좋겠다. 많이 돌아 주십시오.네 네. 감사합니다. 입니다.

#비트코인#골드만삭스#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