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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영수

Accuracy score+3.0
순 place35
Scored calls12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4% / 54.3% / 68.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1% / +3.7%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67.9% / 6.7% / 25.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주식초등학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50)#삼성전자 (47)#엔비디아 (24)#한미반도체 (17)#마이크론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투자자라면 2026년 하반기를 반드시 봐야 합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이형수대표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4-28 · 유튜브 시청 10,84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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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영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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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미 진입했으며 2026년 하반기부터 가격(P) 중심에서 물량(Q) 중심 시대로 전환될 것으로 봄.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약 7천억 달러, 증가율 50~70%가 근거. 중동전쟁 이후 금리인하 시대는 끝나가고 재정(국방비·추경) 확대로 유동성 장세 지속 전망. AI 버블은 아직 본격화 전이며 1997~98년 수준이라고 주장, 유동성 약화 시 꺼질 것이라 함. 하반기 조정 가능성은 언급하나 방향은 불명확.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제 그 빅테크들이 노리는 건 그거예요. agi티피ci 제너럴리전스 그러니까 모든 영역에서 안슈타인 같은 AI가 되는 건 목표 그러니까 AI가 특정 영역에서는 아인슈타인을 뛰어넘기도 하죠. 근데 모든 영역에서 사람을 뛰어넘지는 못하거든요. 근데 모든 영역에서 사람을 뛰어넘기 시작하면 네. 네. 이영수 대표님 그럼이어서이 질문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라는 메시지들이 많이 있어요. 네.이 부분에 동의하시는지요? 어, 지금은 슈퍼 사이클입니다. 지금 슈퍼사이클 이미 진입했다라고 보시고요. 그럼이 슈퍼사이클은 언제까지 지속될 거라고 보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02. 일단 사이클을 이게 이제 반도체 전문가들 사에서 굉장히 이제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피해 사이클이 한 사이클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게 2023년 4년 5년 그리고 올 상반기까지 그 3년 6개월이 지속이 되는 거고요. 3년 6개월. 네. 그러니까 피해 사이클이 지속되는 거. 네. 어 그러면 이제 어 이거를 P의 사이클에서 이제 Q의 사이클로 넘어가는게 올 하반기일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아 26년 하반기부터는 네네. 어 그게 왜 그러냐면 어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올해 케펙스 총액이 한 7천억 달러 정도 돼요. 네. 네.

03. 7억달러 작년 대에서 올해 증가율이 한 50에서 70% 정도 되거든요. 이로 예상이 돼요. 그러면 올해보다 내년이 케펙스 증가율이 얼마나 늘어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해서 고민이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 이제 그게 주가의 모멘텀으로 볼 때는 이제 케펙스 증가율과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EPS 증가율이 주가를 끌고 가는 그 타임은 어느 정도 이제 마무리가 되는 거죠. 어 네. 네네. 그래서 올 하반기에는 아마 거기에 대한 어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는 거에 대한 반작용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요게 소폭 조정 받고 갈 수도 있고

04. 아니면 조금 거칠게 조정을 받고 갈 수도 있다. 어 그게 이제 올 하반기에 달라지는 거고 그러면 이거를 한 사이클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네. 그러면 왜 이게 한 사이클이냐? AI라는 관점으로 보면 한 사이클이에요. 음. 그니까 지금은 B2B가 전체0% 수요잖아요. 근데 B2C 쪽이 왜 쪽으로 들었냐면 B2B가 너무 많이 반도체 당겨 가니까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르니까 여기가 수요를 소비자들이 갑자기 내가 200만 원 주고 사던 제품인데 갑자기 300만 원이 돼요. 매물 가격이 오르니까. 그러니까 수요를 포기하거나 이연시킨 거거든요.

05. 그러면 그게 약간 둔화가 되면 물량이 조금 풀리면 다시 B2C 쪽에서 수요가 살아날 거라고 보는 거죠. 네. 그리고 AI가 이제는 디바이스 쪽으로 오니까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이나 PC 쪽에 온디바이스 AI가 구현되기 때문에 그게 사이클 한번 끌고 갈 거라고 보는 거죠. 그게 내년 길게 보면 내후년까지 내후년까지 길게 봤을 때 슈퍼사이클이 온다. 네. 지금 말씀 주셨던 이영수 대표님의 그 표현 중에 제가 조금 잘게 씹어 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처원 드리면 계속 말씀 주신게이 실적이라는 것은 P * Q예요. 그중에 최근에 SK 하이닉스나 반도체 뭐 TSMC 이들의 실적은 피가 견인했었던 거예요.

06. 가격이 견인했었던 거예요. 물량을 많이 팔았다기보다는 지금 만들지 못해서 못 팔잖아요. 어 과잉 수요가 있어요. 지금 초과 수요가 있다고요. 공급은 그만큼 못 따라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물량을 많이 파는 Q의 시대는 아니었던 거예요. 근데 대신에 수요가 그거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보니까 가격이 계속 올라갔었던 것이고 그래서 p * q가 역대급 실적을 보였었던 것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좋겠고요. 근데이 P는 가격이 계속 올라왔었던 구간은 이제 점차 멈춰지고 이제부터는 Q의 시대가 온다라는 말씀을 주시는 거고 그만큼 가격은 올라간 상태에서 유지 정도 되는데 맞습니까?

07. 유지 정도 되는데이 반도체 수급이 더 많아진다라는 의견을 주시는 겁니다. 맞습니까? 맞습니다. 이게 산업 전문가로서 이야기하기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산업 전문가로서 이야기하면 그냥 28년 27년 28년까지 갑니다라고 이야기하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주식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는 거잖아요. 그렇네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제가 요걸 주절리 주절 설명드리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면 제가 우리가 앞에서도 그런 말씀을 나눴지만 P의 시대기보다는 이제 Q의 시대가 온다라는 그 주장 속에는 네네. 잠정적으로 깔고 있는 그 메시지가 영업 이익률은 조금 낮아질 수 있다라는 것을 내포하겠네요.

08. 그요. 이게 뭐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사가 영업 익률을 70% 거두는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이게 계속 지속될 거다. 뭐 그렇게 되면 저도 너무 좋겠습니다만은 네. 이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 쇼티지 공급 부족이 만든 일시적인 어 현상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게 이제 점점 이제 완화가 될 겁니다. 네. 그렇군요. 그런 관점에서 실물 경제적으로 계속 말씀 실물 경제적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고 앞으로도 한 3년 정도 더 지속될 여지가 있어 보인다. 그런데 가격이 더 올라가기보다는 물량이 많아진다라는 표현이고. 네. 네.

09. 그럼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볼게요. 물량이 많아진다라고 했는데 주로 그 물량이 많아지는 이유를 피지컬 AI 관점에서 말씀 주신 거예요. 상당 부분 공감합니다. 그런데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저는요. 26년 이제 종전을 향해 가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 종전 이후에 세계 주요국들이 유동성을 폭발적으로 공급시켜 나갈 텐데 이게 유동성을 공급 공급시킨다는 뜻은 아니고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금리 인하의 시대는 거의 끝나간다고 보면 돼요. 왜냐면 물가를 너무나 강하게 자극하니까. 음유라는 금를 조절해서 통화량을 늘리는 것은 반이고요. 나머지 반이 재정책이에요.

10. 재정의 힘으로 유동성을 늘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무기 너무나 많이 소진됐죠. 무기를 확충해 나갑니다. 이게 재정이에요. 국방비라는 재정이에요. 추경을 편성하든 그리고 경기적으로 중동 전쟁이 너무나 큰 스크래치를 냈으니까 원래생 기대했었던 성장률을 만들어 보자. 이게 추경 편성이거든요. 이게 재정의 힘입니다. 그리고 역시 트럼프 대통령 미국도 마찬가지고 시핑 주석 중국도 마찬가지인데 서로 간의 국방비 지출 경쟁을 하듯이 특히이 중간 선거 전략을 앞에 내 내세우고 계속 재정의 시간이 옵니다. 그래서 26년 중 하반기는 유동성 장세를 이어 나갈 텐데 금리나 기대감이 꺾였다.

11. 그러니까 유동성 장세가 안 온다가 아니라 재정의 힘, 다른 말로 부채의 힘. 그래서 이게 되게 재밌는데요. IMF의 경고는 실물 경제적으로 경고하는 겁니다. 부채 너무 늘리지 마라. 재정부실 더 심각해진다. 근데 이건 실물 경제적 현상이고요. 재정당국이 부채 의존에서 재정 투입을 더 늘려 나간다는 것은 주식 시장에서는 실물 경제와 구분해서 주식 시장에서는 IMF가 그 재정부실에 대해서 경고하면 경고할수록 더 버블이 커질 거라는 것이죠. 그런 관점에서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제가 토론자로서 한 가지 의견은 피지컬 AI를 강조해 주셨는데 방위 산업 내에서도 엄청나게 많은 AI 수요가 집중될 것이다.

12. 국방비 지출을 늘려 나가는데 이제 400만 달러짜리 미사일보다 2만 달러짜리 드론이 났다. 음라는 방식으로 더 많은 국방비 지출을 AI 관점에서 수요가 집중될 수 있다.이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게 우리가 관찰해야 될 뭐 어 모멘텀인 것이고요. 데이터 센터가 필요한 이유가 피지컬 AI 때문만이 아니라 방위 산업 관점에서도 필요한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이 시장을 좀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게 소위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모습을 P에서 Q로 전환되는 그 모습을 그 Q가 피지컬 AI뿐만 아니라 방위 산업에서도 주목될 만한 것들이 굉장히 많다 하는 의견까지 드려봅니다.

13. 네. 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어, 책을 아직 안 읽으셨는데 제가 쓴 내용을 많이 말씀하셨는데요. 생각이 같아서 이럴 때 손가락을 이렇게 손가락 아, 민망합니다. 또 편집해 주시고. 네. 아닙니다. 아닙니다.이 들어가야 됩니다. 일단 저는 이제 약간 그 입문학적으로 보면 지금 이제 테크 문명이잖아요. 현재 현대 문명은 이제 테크 문명이고 디지털 기반으로 이제 돌아가고 있는데 어 지금 현대 문명의 기저 인프라가 저는 어 첫 번째 전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전기가 이제 100년 전에 400명 그 이후로 이제 전기라는 인프라가 깔리기 시작했고요.

14. 네. 그리고 그 위에 반도체라는게 이제 70년대부터 이제 깔린 거죠. 반도체라는 인프라 깔린 거고 그리고 전기와 반도체 그 위에 네트워크가 깔린 겁니다. 우리가 지금 겪은 어 두 번의 어떤 버블과 테크 혁명은 어 90년대에서 2000년대는 유선 혁명이죠. 인터넷네 [목을 가다듬음] 그죠. 전 세계가 이제 유선으로 연결이 된 거고 2010년대는 이게 모바일 무산 혁명이죠. 네네. 자 그러니까 전기 반도체 네트워크가 깔리고 그 위에 AI라는 인프라가 깔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자, 이게 새로운 AI 혁명으로 인해서 새로 테크 문명을 만들 거라는 거죠.

15. 거기에서 나타난 현상이 이제 교수님이 말씀하신 건데 여기서 중요한 변수는 미중간의 패권 전쟁을 버리고 있다는 거예요.이 인프라를 [목을 가다듬음] 누가 먼저 구축하느냐에 따라서네. 예. 패권 전쟁을 버리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어, 이런 테크 혁명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기업이었죠. 대부분 기업이었는데 AI는 기업만이 아니에요. 정부가 중요한 주체예요. 그 그렇기 때문에 어 어떻게 보면 과거에는 그냥 금리를 통해서 돈을 막 그냥 막 풀어서 그냥 흘러가겠다면 이제는 바가지를 들고 그 산업에만 쭉 부어 줍니다. 예. 유동성을 보여줘야 왜냐면 그 유동성을 보어 줘야지 미국의 빅테크들이 더 투자를 해서 중국보다 훨씬 앞선 AI 기술을 가질 수 있거든요.

16. 그게 결국 그 무기 체계에서도 훨씬 더 좋은 AI를 가질 수 있는 거고 경제 측면에서도 훨씬 더 뛰어난 AI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네. 네. 너무 좋은 말씀 주셨네요. 제가이 부분을 주셨던 말씀을 좀 또 씹어서 이렇게 설명을 많이 드려요. 예를 들면 AI 우린 AI 서비스를 이용하잖아요. 음. 우리 반도체를 만날 일은 별로 없어요. 그죠? AI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AI 서비스 예를 들어서 채지T, 재미나이 뭐 이런게 다 AI 서비스예요. 근데 AI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그 밑단에 AI 솔루션이 있는 거예요. AI 모델.

17. AI 모델이 있고요. 그다음 밑단에 AI 인프라가 있는 거예요. 이게 AI 풀스택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진 지금 제시해 드리고 있는데 SK텔레콤의 AI 풀스택 모델이요. 이걸 가지고 보시면 어 나는 AI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한다 그러면 더 많은 AI 인프라가 필요하겠구나. AI 모델도 더 고도화돼야겠구나. 이게 소위 AI 수요에 따른 AI 인프라. AI 인프라가 반도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밑단에 있는 인프라가 소위 전력 인프라, 통신 인프라 이렇게 구성을 좀 이해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18. 그런 관점에서 AI 버블이냐 아니냐를 진단하는 건 너무나 중요하겠네요. 맞습니다. 근데 2025년 끝자락부터 26년 상반기까지 중동 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계속 AI 버블론이 커졌었는데 그 AI 버블론에 대해선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때는 버블이 아니었죠. 법을 시작도 안 한 거죠. 그니까 AI 법을 시작도 안 됐다는 거. 예. 네. 그러니까 이제 이게 그 또 산업의 관점과 투자 자산 시장의 관점이 다른데 그게 이제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 자산 시장의 관점에서는 약간 버블이 꼈을 수도 있어요. 그때 당시에 어 그리고 지금도 자산 시장에 AI 관련된 버블이 조금씩 끼고 있습니다.

19. 네. 끼고 있는 건 맞는데 이게 어 버블이 본격화됐다라고 보기 힘들어요. 저는 이제 버블이 본격화되는 시점 딱 요게 그러면 제가 다컴버블하고 이번 AI 버블을 제일 많이 비교해서 썼거든요. 책에서. 어 그러면 우리가 다컴 버블이 한 90 2000년대 초에 꺾였잖아요. 90년대 말해 99년 말에서 2000년대 그러면 지금이 언제쯤이냐? 음미시장관점으로 봤을 때 지금이 딱 97년 98년 정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AI 버블이 아예 아직 오지도 않았다. 그때 기억나시겠지만 99년이 광란이었거든요. 자산 시장이. 그러니까 그 광란이 올 거니까 이제 책을 이렇게 쓴 거죠.

20. 미리 오기 전에. 저는 99년 기억 못 합니다. 하두 어린아이였어. 죄송합니다. 여러분 농담입니다. 좋습니다. 자 그러면 네 이제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저는 어이 시장을 평가할 때 네 AI 시작도 되지 않았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러니까 AI는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씀드렸었다가 AI는 아직 시작도 안 됐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네네. 근데 AI 버블이냐 아니냐 AI 버블은 맞다. 음. 다만 AI 그 버블이 꺼지냐 안 꺼지냐 꺼지는 시점이 아니다. AI 버블이 꺼지는 시점은 유동성이라는 그 힘이 힘을 잃을 때 그 버블이 꺼진다라고 의견을 들려왔었어요.

21. 그러니까 그니까 뭐이 주식 시장의 모습을 평가할 때는 비슷하지만 그 AI 버블은 맞다. 음어 왜냐면 실적 증가 속도보다 주가 상승 속도가 더 빨랐기 때문에 버블은 맞다. 버블은 맞지만 지금 꺼질 성격의 버블은 아니다라고 저는 평가를 했었던 건데 그러니까 산업의 관점에서는 이제 이걸 버블이라고 할만큼도 아니에요. 인프라가 아직까지 앞으로 엄청나게 잘해야 되잖. 근데 이제 투자 관점에서는 이제 어쨌든 투자서니까요. 투자 관점에서는 이제 버블이 올 거라고 보는 거죠. 아 그렇군요. 저 여기 책에 밑에 제 이름도 좀 넣어 주셔야 공주로 넣어주셔야 될

22. 피트 써 줄게. 혹 제가 쓴 거 보고 쓰 경남 보시면서 쓰입니다. 제가 그 제가 사실은 요거 약간 다른 이야긴데 제가 동네 중고 서점이 되게 큰 데가 있어요. 두 개가 있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아이 데리고 어 중고 서점을 많이 가요. 그러면 이제 김광석 검색하면 중고 서점이 이만큼 있어요. 책이. 예. 그 아시겠지만 중고서점에서 살아남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명가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어요. 예. 우리 이영수 대표 진짜 좋은 저자입니다. 예. 명가 아니면 사람도 명일 겁니다. 그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교수님의 뷰나 이런 분석을 알게 모르게들을 수밖에 없죠.

23. 영향이 안 갈 수가 없습니다. 매크로는 항상 제가 참고하는 전문가십니다. 아 과찬이십니다. 오히려 네. 아, 이거 필요 없네 하고 내답하는 거 아닐까? 농담입니다. 왜냐면 중고서점은 그렇게 되면 치워요. 책을. 왜냐면 공급이 계속 많잖아요. 거기서 이만큼 갖다 놓는다라는 거는 팔리니까 갖다 놓는 거예요. 예. 겸 굉장히 겸손하게 말씀하찬. 아, 제가 몸돌발을 오늘 제가 맛있는 거를 살 수 있도록 예, 하겠습니다.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반도체 슈퍼사이클 온다라는 말씀이고 그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오는 과정에서 AI 버블에 대한 의심은 계속 제기될 텐데

24. 그거 너무 염려하지 마셔라는 말씀으로 제가 해석이 되는데요. 네. 그렇죠. 지금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이게 이제 지금 법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 버블에 안 올라타면 큰일 난다라고 생각하셔야 되죠. 네. 네. 그래서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이 이 책은 뭐 너무나 여러분들이이 반도체라는 것을 이해할 때 그리고이 시장을 이해할 때 그리고 이제 반도체 산업 섹터도 이해해야 되겠지만 자본 시장을 이해할 때 이걸 구분해서 이해해야 되는데 구분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 거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요 취미가 하나 더 생겼는데 요즘에

25. 데이터 센터 개수를 매일 해야 하려요. 정말입니다. 정말 예. 그래서 데이터 센터가 오늘은 실시간으로 몇 개까지 어 지금 왔을까 계속 해야는데 지금 현 시점에서는 한 12,000개 정도 예 데이터 센터가 세계적으로 구축되고 있습니다. 하루에 제가 이제 체감상 언론에 잘못 났어요. 언론에는요. 3일에 하나걸로 생긴다. 음. 이게 옛날 정보예요. 3일에 하나골로 생긴다라는 그 언론 기사 이미 나 있습니다. 근데 그것은 옛날 정보예요. 근데 지금은요. 하루에 한 25개 꼴로 생깁니다. 제 감각으로는. 예.이 이게 확실히 몇 개가 생긴다라고 규정 짓고 싶진 않지만 그만큼 데이터 센터가 많이 건립되고 있습니다.

26. 아 그런 관점에서 반도체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데이터 센터 건설 경쟁은 어마어마하죠. 어떻게 체감하십니까?네 맞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이게 그 데이터 센터가 AI용 데이터 센터가 있고 또 그외 그 일반 데이터 센터들도 되게 많이 필요한데 그렇죠. 예. 이게 미국에서 폭증하는 속도를 보면요. 이게 저는 이제 보통 그 기거트 이제 그 전력 사용량 기준으로 많이 보는데 어 작년에 50GW 어 규모로 올라왔거든요. 그게 거의 1년 만에 2.5배가 늘어난 거죠. 주요 모델 업체들 뭐 오픈 AI나 아니면 뭐 엔스로픽의 클로드나 아니면 뭐 구글 재미나이 같은 모델들이 이제 제공해 주는 컴퓨팅 파워가 그 정도 늘어났다는 거니까요.

27. 음. 앞으로 더 많이 늘어나야 되죠. 왜냐면 이제 그 빅테크들이 노리는 건 그거예요. AGI셜 제너럴스 그러니까 모든 영역에서 안슈타인 같은 AI가 되는 목표든요. 그러니까 AI가 특정 영역에서는 아인슈타인을 뛰어넘기도 하죠. 근데 모든 영역에서 사람을 뛰어넘지는 못하거든요. 근데 모든 영역에서 사람을 뛰어넘기 시작하면이 AI는 전는 OS와 될 거라고 봐요. 오퍼레이팅 시스템. 네네. 예. 저는 그 미중 패권 전쟁에 어떻게 보면 본질이 그거거든요. 글로벌 지구를 지배하는 OS가 뭐냐? 누구 AI를 가지고 OS를 지배할 거냐? 음. 그거로 보는데 그게 미중 패권 전쟁이 저는 핵심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게 AI가 달성된 순간 굉장히 가까워지겠죠.

28. 네. 네. 빅테크 기업이 이것을 노리고 있다. 그 이것 이것에 대해서 말씀 주셨어요. 너무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고요. 네. 그러는 여정 그니까 빅테크 기업들이 그 AGI 이것을 노리는 여정에서 필수적으로 필연적으로이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아까 AI 풀스택 SK텔레콤의 풀스택 사진을 통해서 설명드렸죠. 그런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여러분이 산업의 결산업의 결식 시장의 결까지 맞물려서 어떻게 돌아갈 것인지를 판단하는데 좀 참조가 되시길 좀 바랍니다. 자,이어서이 질문을 좀 드려 볼게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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