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증시 '여기까지' 떨어지면 사세요, 연기금도 곧 주식 쓸어담는다 (박근형 부장)

김작가 TV · 2026-11-07 · 유튜브 시청 13,690 · Board Views 3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첫 번째는 해치 펀드들 쪽에 동향을 좀 이제 만나면서 미팅을 좀 해봤더니 코스피 5,300 이하로부터는 연규임이 살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 정도에서는 그래도 연기임이 투입될 가능성이 좀 높게 보이는 부장님 처음 김자카 TV에 나오셨는데 IBK 투자 증가 소속이신데 요즘 증시 사항에 대해서 이쪽에 계시면 관련 분야 뭐 펀드 매니저 애널리스트 뭐 영업부 다 만나시잖아요. 다들 어떻게 얘기해요? 어 다들 뭐 진짜 한마디로 미치겠다 뭐 힘들다 이야기가 대부분이고요. 매니저들도 대부분 더 힘들어하는 모습이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수급이 지금 부제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뭐 밸루에이션 플레이가 전혀 안 된다라는 말을 다 똑같이 하거든요. 싸다고 들어오지 않고 그 결국 수급의 부제가 너무 심각하다 보니까이 좀 되게 수익 내기도 힘들고 뭐 해치 펀드들이나 마찬가지로 대부분 다 지금은 굉장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있다라고 보이고 최근에 골드 마삭스 자료도 보니까 10월 달에 뭐 해치 펀드 매니저들이 뭐 한 100명 정도가 잘렸더라고요. 최근에 뭐 해치 펀드들 수익도 안 좋고 매물 막 쏟아내고 있는데 그런 과정에서 뭐 매니저뿐만 아니라 개인 투자들도 굉장히 어려운 시간을 좀 지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수급이 없다라는게 왜 없는 걸까요? 팔 있는 개인 살여 없다는 거 아는데 살 돈이 있더라도 이제 개인도 약간 안 사고 싶은 건가요? 우선은 그 상반기만 놓고 보더라도 지금 최근까지 외인들은 한 210조 정도 팔았거든요. 그래서 엄청나게 많이 판 상황이긴 한데 최근에 약간 그 펀드들의 동향 보면 역시 해치 펀드들의 매도가 아주 심하게 나왔죠. 7월 달에 매도가 많이 나왔고 10월 달에 극단적으로 더 나오면서 시장의 매도는 사실 외국인 매도는 회치 펀드 매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 상반기에는 예탁금이 140조원대까지 올라갔던 분위기였기 때문에 그 부분도 외국인들 상반기에 팔았지만 개인들이 받쳐 주면서 사실 시장을 끌어올린게 주체가 된 거죠.

그 과정에서 기관들이 뭐 9천을 넘겼을 때 자리에 약간 리밸런싱을 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봐요. 사실 그때 정황적으로는 리밸런싱을 좀 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사실 만 포인트를 코합해 두고 좀 여론 자체가 그렇죠. 지금 팔면 안 된다. 여론이 약간 그런 부분도 있었어요. 사실 뭐 정부의 약간 있었지는지 모르겠지만 네. 네. 개인들도 그렇죠. 올라가는 시장에서 뭐 그 약간 좀 뭐 재뿔이냐 이런 분위기가 사실은 마음적으로 있었었죠. 약 마음속으로 90 팔아야 되나? 그렇죠. 예. 뭐 좋을 때 뭐 올라가는 분위기에서 만 포인트 그렇죠.

만 포인트 앞두고 이제 그런 현의 약간의 어떤 어떤 센티 같은게 있다 보니까 그때 좀 못 줄였던게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해요. 그래서 그때 못 줄이다 보니까 최근같이 빠지는 장에서 이제 기관의 역할을 좀 못 해 주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일단 기관 수급은 되게 부제하다. 뭐 그렇다고 해서 뭐 추가적인 뭐 어떤 뭔가를 하려면은 뭐 법 제도나 이것도 바꿔야 되는데 그게 뭐 단기에는 쉽지 않고요. 개인들이 140조원 같던 그 고객의 에타금이 100조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시장이 또 7월 달부터 급락을 하다 보니까 되게 지쳤고요. 그다음에 또 물린 분에 여기에서 추가적인 신규 자금이 들어오지 않고 또 미국장으로 가신 분 같고 다 보니까는 뭐 100조 아래로 떨어지 진짜 미국 주식 많이 가신 거 같아.

네. 이게 뭐 우상향에 대한 그것도 있지만 이제는 한국 주식의이 변동성이 너무 힘들어하셔서. 네. 맞아요. 변기 힘들고 막 화난다, 짜증난다, 뭐 올라오면 팔고 나가야지 이런 생각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굉장히 많고요. 아마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비슷한 감정이실 거예요. 그런 감정이. 네. 어느 정도 오면 팔겠다. 그렇기 때문에 뭐 신규로 사 줄 사람이 사실 별로 없는 거죠. 그래서 많이 손실이 계신 분들은 손절기도 하실 거고 그런 상황이고 외국인들이 주요 상황에서 사주지 못하고 있고 계속 파는 국면이 해치펀드 중심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이제 수급이 공백이면서 좀만 팔아도 이제 훅훅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민주당 선전 소식이 나드닥 선물도 한 1.8% 8% 급락했던데 민주당이 주도 AI 데이터 센터 규제가 실제로 굉장히 위협적으로 보시는 어떤 분들은 또 아니 이게 미국이 그러면 중간테 추격당하고 민주당 그게 뭐 그렇게까지 할 정도는 할 수는 없다. 뭐 센티론 지금 이제 뭐 누가 민주당이 이기면 어떤 섹터 그다음에 공화당이 이기면 어떤 섹터이 이야기가 많이 많긴합니다만 어 첫 번째 데이터 센터로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요. 데이터 센터는 물론 뭐 여러 가지 뭐 인하가 환경 인허가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세금 감면, 전력 공급, 뭐 물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좀 어려운 것들 분명히 있을 거는 같습니다.

분명히 민주당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자악을 하게 되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위축이 어느 정도 예상은 될 수는 있어요. 근데 지금 미국의 일단 첫 번째 경제나 경기를 보면 AI 투자가 없었다면 지금 미국 경제가 탄탄할까를 봐야 됩니다. 예. 그다음 뭐 일자리라든지 그다음에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수입이라든지 이런 것들 생각했을 때 데이터 센터 AI 투자가 없어지면 경기는 오히려 부러지면서 그리고 빅테크들이 타격을 받게 되면은 미국 시장에서 이제 주가들이 빅테크들이 무너질 수 있고 그 과정이면 그러면 개인들의 소득이 줄어들게 되겠죠.

그러면 이제 이게 경기가 이제 슬슬금슬금 안 좋아지면서 결국에는 높은 금리 수준과 그다음에 경기 부분이 슬금슬금 낮아지는 부분이 궁극적으로 봐서는 지금 경기 침체를 또 우려할 정도 수준까지도 길게 보면 우려가 된다이 겁니다. 두 번째로는이 경기 문제도 경기 문제지만 중국과의 패권 문제입니다. 이게 AI 관련된 부분에서는 이게 단순하게 간 개인간의 어떤 기업간의 문제일 떠나서 중국과의 AI 패권 전쟁이 지금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미국에서 물러쓸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빅테크들도 마찬가지로 투자를 했던 어떤 뭐 메타라든지 알파벳, 아마존이 투자를 하다가 와 이제 우리가 대충 보니까 돈도 많이 들 것 같고 좀 힘드니까 이제는 앞으로 투자 안 할게요.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순 없는 거거든요. 전체적인 흐름은 이거는 투자를 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생각을 아마 할 정도로 AI에 대한 시대는 와 있기 때문에 이거 이제 뒤로 물러서이가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센티적으로는 민주당이 아까 말씀드렸던 뭐 텍사스나 이런 쪽에 이기면서 되게 좀 어려워 보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 좀 협상을 통해서 어느 정도 좀 해결해 나가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고 있고요. 오늘 뭐 오늘 그 인터뷰를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도 선거 결과에 대해서 어느 정도 본인들이 이제 받아들이면서 민주당과 협업을 하겠다라는 또 인터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약간 좀 물러서는 느낌도 좀 들죠. 이런 부분을 보면은 약간의 단성은 굉장히 강하게 나올 수가 있겠습니다만 좀 더 시이 지나면서 아 생각했던 것보다 그래도 서로가 약간 좀 조율를 하면서 가지 않을까 생각을 갖고 있고요. 여기에다 플러스 알파로 민주당 쪽에서는 이제 헬스케어라든지 여러 가지 법안들 본인들이 원하는 법안들에 대해서 추가적인 어떤 재정에 대한 부분들도 요구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하나 주고 받고 하면서 뭔가 조금 풀어 나가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오늘 보면 10년물 국세금리가 확 빠집니다. 어디까지 빠졌나요?

뭐 아까 4.9 초반까지 확 밀리더라고요. 4.90 얼마까지 빠지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보이는데 실제 그게 이제 재정 적자 부분의 문제잖아요. 공화당이 세문도 감해 주고 뭐 많이 유동성 좀 풀어주고 막 이런 것들 공화당이 했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 들어가게 되면 아 이런 재정 적자가 조금은 이제 완화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또 금리가 확 밀리고 있는데요. 오히려 보면 오히려 공화당이 하는 사업에 대해서 밀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오늘 타입을 하면서 우리 민주당이 요구하는 약간의 어떤 뭐 헬스케어라든지 이런 것들 약재 부분 관련된 부분들을 좀 더 플러스 알파로 재정이나 이런 것들을 좀 가져가지 않을까?

그래서 오히려 월가에서는 오히려도 플러스 알파로 재정이 좀 늘어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보는다. 이런 비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좀이 선거가 끝난 다음에 어떤 이야기 나올지를 한번 집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선거 관련해서 몇 가지 더였죠. 보면 모고스텐에서는 SP 500이 7,100까지 밀린데 뭐 8,을 간다 이런 것도 했던데 중간 선거 후에 1년 상승 확률 100% 통계가 있잖아요. 많은 분들이 얘기하셨을 텐데 요거는 좀 믿어도 되네. 또 어떤 분은 아 그런데 그게 뭐 통계로 맞긴 한데 그 중간 선거 때 전쟁이 몇 번 있었는지는 또 생각해 봐야 된다.

맞습니다. 이번이 전쟁 그다음에 또 트럼프 아니냐? 네, 맞습니다. 실제로 뭐 1년간 그러니까 중간 선거 된 다음에 1년간 뒤를 보면 100% 확률로 오르기는 올랐어요. 예. 그러긴 했는데 우선은 그게 뭐 누가 이기든간에 이제 불확실성 해소를 일단 보는 차원에서는 시장이 그 중간 선거 직전보다는 좀 좋아지는 쪽으로 가는 거 아니냐. 뭐 그런 생각을 좀 해 볼 수는 있습니다.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 계절성을 보면은 미국 시장이 계절성 중간 선거 직전에 빠진다는 계절성을 받았나요? 거의 안 받았죠. 그러기 때문에 실질적인 계절성은 과거의 데이터기 때문에 물론 우리가 이제 만족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충분히 고려를 해야 되겠지만은 지금 분위기가 좀 다르다는 겁니다.

중간중간에 지금 전쟁 중에 있다는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은 아 패드도 긴축이 계속적으로 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뭐 패드가 긴축을 하지 않는 과정이라면 괜찮겠지만 계속적으로 긴축을 여까지 하고 있고 물론 중간 선거 결과 이후 때문에 뭔가 바뀌어지면서 긴축을 이제 마무리하겠다라고 만약에 선언을 한다면 예전처럼 이제 주가가 확 well, 수는 있겠죠. 근데 긴축을 현재까지는 하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그런 과정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이제 시장에서 계속적으로 집중적으로 보고 있는게 AI 밸류 체인의 투자이잖아요. 케펙스 투자가 전 글로벌리 아주 집중되 있는 건데 자 이게 위축된다고 느껴지면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거냐 시장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 채권 시장도 마찬가지고 케펙스 관련된 투자 자금이 자금들이 말라가는 분위가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거죠. 채권 발행도 좀 어려워지고 금리도 높아지고 그러니까 지금 아주 탄탄했던 빅테크들도 정크 본드 수준에 금리를 주면서 이제 자금을 조달하다 보니까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 거냐? 그럼 금리가 빠지지 않으면 이속할 수 없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사실 있는 거니까 시장이 막연하게 그냥 끝나면 좋아진다라고 보기보다는 이런 여러 가지 변수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엔트로픽 상장도 11월 중화순 좋은 종게 있기 때문에 엔트로픽 상장 때 만약에 흥행을 못 하면 흥행을 못 하면 이것도 AI나 이쪽에 대해서 상당히 좀 부정적인 이슈로도 붉어질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이 무조건 올라간다 보기도 좀 어렵고 또 엔트로픽은 상장하자마자 보호 예수가 풀립니다.

이게 뭐 몇 달 뒤에 풀린다 이게 없더라고요. 엔트로이 아 진짜요? 정 물량들은 상상하자마자 바로 풀리는 물량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이 부분도 엔트로픽 상장 이후에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하고 엔트로픽이 흥행을 하면서 적정한 가격을 받으면서 시장에서 올라 주느냐 아니면 이게 또 상당히 좀 어렵게 가게 된다면 좀 녹록하지 않은 시향 환경이 될 수도 있다 생각이 듭니다. 엔트피 이야기도 있다 여쭤볼 텐데 그럼 미국 중앙 선거에서 많은 분들이 얘기하듯이 민주당이 앞승이면 2차전지 뭐 신재생 공화당이 수성이면 AI 인프라 원전 방상이 뜬다고 얘기하잖아요.

실제 이렇게 되면 선거 결과 보고 난 다음에도 이쪽 분야로 좀 투자하는 거는 좋게 보시나요? 네. 뭐 지금 신재생 쪽은 섹션 232인가요? 그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게 지금 아마 12월 4일쯤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신재생 관련된 부분들은 여전히 뭐 민주당이 좀 들어온다면 아무래도 헬스케어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부분이라든지 풍력 그다음에 태양광 이런 쪽은 조금 더 활성화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는 보입니다. 뭐 그러나 이제 반도체를 아까 말씀드렸지만은 민주당이 들어온다 할 때 반도체가 뭐 그냥 완전히 데이터 센터 무너진다 보기 좀 어렵지만 단기 변동성은 분명히 있겠지만요.

조금 더 중장기로 봤을 때는 좀 어느 정도 협상을 하면서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들은 조금 더 이어나갈 수 있는 여지가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거든요. 일단은 안 된다는 것을 가정하고 지금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일단 블루 [목을 가다듬음] 웨이브는 이미 우리가 이야기 됐던 부분이라서 선반영이 일정 부분 좀 어느 정도 된 상황에서 오늘 이렇게 앞승이 나오다 보니까 추가적으로 더 이제 밀리게 되는데 그래도 이제 당분간은 아니죠. 27년까지는 그래도 괜찮을 거고 28년에 대한 일단 뭐 데이터 센터 문제기 때문에 조금 더 협상을 통해서 좀 풀어 나간다면 그래도 이제 하락에 대한 부분들이 좀 마무리되면서 조금 저점을 좀 마련하는 그런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씀하시 엔트로피 상장 뭐 메타스페이스 X 엔트로피 대규묘 증 IPO가 이어지는데 다컴 버대처 주식 공급 가행이 증시를 짓누를 가능성은 없나 예를 들어 엔트로피 상장했는데 말씀하신데 보호예수 그게 없어서 상장하자마자 주가가 또 만약에 떨어지게 되면 한국 반도체 또 영향 받을 것 같은데음 맞습니다. 모든 주식은 물량에 영향을 받죠. 추가 당연히 아닙니다. 그 엔트로 들어오면 엔트로 전체 시장에서 파를잖아요. 그러면 이제 투자를 하는 펀드들 입장에서도 그 파이 중에 엔트로피 가져가는 파일을 어느 정도 이제 자리를 내 줘야 되니까 뭐 갑자기 그 섹터 파일을 많이 늘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엔트로피 파일을 내주는 대신 그 나름대로의 다른 쪽의 파일을 조금 줄일 수밖에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AI 밸류 체인에 대해서 일정 부분 좀 비슷한 종목들은 조금 줄임이 좀 약간 줄이는 매도가 좀 나올 수 있는 것들도 조금씩 조금씩 전개가 이미 됐다고 봅니다. 그리고 상장할 때도 이제 그런 부분들이 여전히 남기 때문에 어쨌든 추가적인 상장은 AI 쪽 밸류체인 기존의 밸류 체인에 대해서는 조금 엔트로피 상장 자체의 물량이 부정적일 가능성은 일부 있다고 좀 보이고요. 근데 이제 그게 뭐 하루 날 잡아 놓고 갑자기 뭐 한 번에 물량을 털지는 않겠죠.

이미 이제 그걸 상정하고 줄여왔었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들은 좀 마무리되는 국면으로 이제 상장과 규에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가격이 굉장히 엔트로픽이 좋아진다면 상장 이후에 좋은 가격을 받는다면 이제 전화 물량이 조금씩 나오겠죠. 어, 그런 부분들은 그때 그때 우리가 좀 확인을 해야 될 거 같고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도 이제 상장 이후에 물량이 조금씩 조금씩 나왔잖아요. 그래서 주가가 빠졌다가 다시 또 반등을 주는 국면도 있었기 때문에 초기 물량에 대한 부담감이 좀 있다 하더라도 엔트로픽이 정확한 실적과 성장, 그다음에 돈을 번다는 걸 보여 준다면 수급도 어느 정도 소화를 하면서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개인이 수급이 없는게 사실 전 돈이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된다고 생각하면 어디서든 그렇죠. 돈을 가져오는게 사람이 욕망 같은 거잖아요. 당연히 이제 물려 있기 때 돈이 없는 것도 있지만 다음에 어떻게 돈을 마련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도 바닥이 아닐 거라는 공포감 때문에 돈을 못 가져오는 건데 지금이 바닥은 지금 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시? 부장님 또 어깨 많은 분들 만나봤 텐데 좀 어디라 보시고 그다음에 또 뭐 연기금에서 뭐 우리나라 기간에서 좀 바닥을 좀 다져 줄 만한 그런 가능성은 없나요? 뭐 우리가 중고사 리포트 보시면 이제 뭐 PBR, PER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요.

뭐 상투적인 이야기긴 하겠지만 어쨌든 챙겨보면 어제자 종가입니다. 그러니까 어제 화요일 기준으로 12월 4피이 네배가 이제 완전히 추세가 깨졌습니다. 그게 이제 2000년 6월 이후로 거의 25년 26년 만에 최저까지 빠진 거거든. 근데 오늘까지 빠지니까 그럼 네배 더 밑으로 빠졌겠죠. 어제자 기준 12개월 포즈 PR이 한 3.96배 정도니까요. 오늘 더 빠졌으니까 좀 더 빠졌겠죠. 그러니까 20한 5, 6년 만에 최저 PR 갖고 있는 거예요. PBR 같은 경우도 한 5,년 한 2, 300 정도로 PBR 1배가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면 야, 상투적인 이야기야. 요즘에 뭐 밸류이션 플레이가 전혀 안 되는데 그러니까 무슨 또 밸류 얘기하고 있냐 그 얘기 고스피 7천000 때부터 들었습니다. 맞아요. 예. 그런 이야기 번 필요 없다 말씀을 주시니까 이제 실전 이야기를 좀 제가 좀 들어보죠. 어, 저는 이제 시장에서 이제 밸류는 밸류고 이제 최근에 첫 번째로는 해치 펀드들 쪽에 동향을 좀 이제 만나면서 미팅을 좀 해 봤더니 이런 이야기를 재밌는 이야기를 합니다. 주가가 코스피 5,300 정도 기준까지 빠지면 연기금의 주식 투자 비중이 20.8% 밑으로 내려간대요.

그러면 이제 의도치 않게 주식 비중이 내려가다 보니까 코스피 5,300 이하로부터는 연극임이 살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는 거예요. 네. 네. 네. 그래서 이게 의도하지 않게 어쨌든 주가가 많이 빠지면서 주식 비중이 줄다 보니까 그 기준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5,300 이하에서선 연기금이 좀 받쳐 줄 여력이 생긴다. 그래서 이제 5,300 미만 정도에서는 좀 그런 것들을 좀 기대해 볼 만 하지 않느냐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강력한 총알이 하나 일단 있군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 뭐 올려 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바닥은 그렇죠. 그 정도에서는 그래도 연격임이 좀 투입될 가능성이 좀 높게 보이는 좀 우죠.

사실 주가가 빠져서 야 이거 곧 9천 얼마 갔을 때는 이거 엄청 높았어. 거의 30% 가까이 되지 않나? 한국 주식 비중이 팔아야 된다는 거. 네. 그래서 그게 20.8%의 8%의 기준에 대해서 적합하기 때문에 그 밑으로 떨어지면 좀 받아낼거다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수급적인 요에 대해서 기대감 좀 가실 수 있는 부분들이 바닥 정도는 그래도 좀 만들어 줄 수 있는 구간이 있고요. 이걸 지금 23%로 좀 올리는 이야기가 좀 있다고 해요. 만약에 이제 그것까지 좀 진행이 되면 그때부터는 연기금은 아주 적극적으로 좀 살 수가 있겠죠. 밑에서

지금 약간 그런 정부의 정책이 필요한 거 같 예. 그런 이야기들이 살짝 지금 진행이 좀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실제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게 만약에 시장에서 정말 가시화 된다고 한다면 연내만이라도 뭐가 나오면 좀 시장은 수급적으로는 이제 물고가 좀 틀인다 볼 수는 있죠. 자, 그거는 이제 기관적인 입장이고요.이 두 번째 이제 스마트 머니를 하는 개인 투자 예 좀 약간 큰 분들이 좀 미팅을 네네. 주말에 좀 해 봤더니 이분들은 고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작년부터 돈을 좀 벌었고 그다음에 돈을 번에서 지금은 수익을 좀 까먹은 정도 순이겠죠.

많이 까먹었겠죠. 많이 벌었죠. 슈퍼분들은 8,000대 많이 덜어냈더라고네. 네. 네. 덜어내기도 했고 아직도 좀 남아 계신 분들도 있긴 한데 그분들 말씀은 코스피가 5,200을 만약에 깬다면 본인들은 다 던지겠다 말씀을 하시는 분도 꽤 있었어요. 아 진짜 그 마진 오선을 한 5,200 정도를 보는 거예요. 뭔가 되게 상반된 이야기네요. 네. 상반된 이야기죠. 그러니까 이거 이제 슈퍼 개미들은 어쨌든 개인이고 기관은 또 다른 포지션을 갖고 있는데 그런 투매가 만약에 종가 기준 한 5,200이 깨지면 당연히 이제 5,을 깨고 내려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 그런 과정에서 약간 스마트 마니들은 조금은 이제 본인들은 팔겠다라는 의견을 많이 좀 주신게 현장의 목소리예요.

그러니까 이제 5,200 정도라고 하면 결국은 피별 한 배 정도를 그래도 본인들은 그래도 한번 좀 견뎌 보겠다는 거고 그게 이제 못 지켜질 경우에는 본인들도 어쩔 수 없이 이제 손절을 하고 좀 시장을 보겠다라는 의견이 있죠. 그래서 뭐 아까 잠깐 모건셀리 말씀도 드렸 주셨지만은 결국은 모건셀리도 빅테크가이 선거 결과에 따라서 주가가 급락할 때 오히려 빅테크가 급락할 때 마지막 매수 기회다. 마이클론 슬도 그 말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S&P 500도 한 7,100 정도까지 급락할 수도 있는데 연말까지 8,포인트 그대로 유지하겠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은 8, 9회 정도까지 거의 온 건데 마지막 빅테크들의 급락이 마지막 매수 기회로 지금은 진입할 게다 이야기를 했고요. 탑리 같은 경우도 이번에 마찬가지죠.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그렇게 걱정할 건 아니다라고 하면서 여전히 긍정적인 표를 줬기 때문에 누구의 말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오히려 지금의 매도세이 빅테크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우려들 이런 것들이 너무 과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그런 쪽에 있는 쪽은 아마 기회를 가지고 어 패시브 작업이나 이런 쪽은 오히려 또 살 수도 있다 생각은 좀 듭니다.

그런 걸 종합한 부장님이 얘기하느냐? 저는 5,500 뭐 이하로부터는 어느 정도 좀 눌림목에 대해서 조종시 분할 매수를 맞다고 좀 생각이 들어요. 어, 뭐 밸류 문제도 밸류 문제지만은 앞튼 제가 기본적인 말씀을 드렸던게 데이터 센터 부분들이 그렇게 50%나 민주당이 그냥 날려버릴 수 있을까요? 계획을 갖다 날려버리고 그다음에 어떤 경기 문제, 경제 문제에 관련해서 AI 관련된 투자가 없다면 지금은 미국의 경기가 이렇게 살아날 수 있을까? 만약에 그걸 그렇게 날려버렸을 때 경기가 부러지고 경기 침체를 갈 수 있다는 거 분명히 알 수 있을 거고요.

다음 선거도 생각해야 되지 않습니까? 중간 선거 이외에도 생각해야 되는데 본인들이 날려서 막 이게 빅테크 무너지고 그럼 다음 대선이 잘 안 되겠죠. 그렇죠. 주가가 막 폭락하고 이런 것들을 민주당도 부담스러워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어느 정도 서로가 이제 좀 타입을 하면서 조금 이제 센티는 과거보다는 막 이제 빅테크 빅테크 막 이런 센티가 조금 줄어드는 건 당연히 그럴 수 있겠지만은 전체적인 흐름에선 타입을 하면서 그래도 어 살릴 수 있는 프로젝트들은 살리면서 간다라는 것이겠고 뭐 그렇다 보면 이제 AI 관련된 밸류 체인들이 조금은 시장에서 주목을 덜 받을 수는 있겠죠.

그리고 다른 섹터을 쳐다보다 보니까 뭐 신재생이나 헬스케어나 이쪽을 쳐다볼 텐데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쪽 AI 쪽이 이제 무너지는 것은 어느 정도 브레이크가 좀 걸릴 수 있는 가능성도 저는 배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부장님은 5,500에서는 계속해서 조금씩 매수를 해 나가자라는 입장이신 거 같네요. 네. 시장에 대해서는 조종시 분할매수는 5,500 이하에서는 충분히 해야 될 거 같고요. 당장 올라갈 때 흐름에 대해서는 뭐 올라갈 때 따라잡는 것 좀 부담스럽다. 여전히 아직 여진이 남아 있는게 일단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이제 어떻게 할지네 블루웨이브가 이게 되다 보니까 부담을 느끼다 보니이란 쪽에다 갑자기 뭐 공격을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뭔가 이제 어떤 전화를 위해서 분위기 전화를 위해서 본인이 그럴 수도 있고요. 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있고. 두 번째로 아까 말씀드렸던 엔트로픽 상장 이후에 이제 그게 흥행이 성공될 거냐 여부예요. 예. 그리고 만약에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유가가 빠지면서 금리가 자연스럽게 빠져 주면 오히려 데이터 센터나 반도체는 좋은 거 아닌가요? 그죠? 조달 금리가 빠지니까 우리가 뭐 코이브나 오라클 굉장히 우려가 많았는데 이쪽 빅테크들의 조달 금리가 빠지고 시장에서 원활하게 자금이 조달된다고 느껴지면 그렇다면 오히려 시장은 그쪽과 관련된 섹터군들이 호재로 느껴질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몇 가지 전제 조건이 이행이 돼야만이 그게 가능한 거죠.

그렇다면 일부의 마지막 질문으로 지금부터는 이제 꾸준히 조금씩 매수해 나가는 시점이라고 얘기해 주셨으니까 지금 그 뭐 산다면 어떤 섹터의 어떤 종목들이 좀 사야 되는 건가요? 실제 뭐 반도체를 이제 논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반도체가 여전히 시장의 70% 이상의 돈을 벌어주는 섹터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서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반등은 여전히 있다고 보이는 상황이고요. 그럼 만약에 뭐 5,2300 정도까지 혹시나 빠졌을 때 기관 자금이 움직인다 한다면 개별 종목보다는 아무래도 대형주 중심에 매수세가 들어올 수밖에 없죠. 패시브 움직임이 나타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LG엔솔 뭐 이런 대형주 중심으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보는 거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우선주에 대한 흐름들이 좀 더 상대적으로 나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도 우선주의 소각과 배당 이야기가 좀 더 나왔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도 본주보다는 우선주 중심의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차라리 삼성적 우선주가 조금 더 상대적으로 나을 것 같다 생각은 듭니다. 뭐 그러나 이제 우리가 반도체만 쳐다볼 수 없고요. 그리고 심리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반도체 올라올 때 팔 사람들 엄청 많겠죠. 위에서 막 물린 사람들이 엄청 물려 있겠죠. 그럼 이제 새로운 자금들이 생각할 때는 야 이거 올릴 때 팔 사람들이 저렇게 많은데 공격적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을 한번 해 보는 거죠.

그럼 이제 조금 제한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년을 바라보고 좋아지는 섹터를 조금 눈을 돌릴 수 있는 가능성도 보인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자 올해 반도체 좋고 내년도 좋은 거 알겠는데 조금 다른 섹터를 눈여 볼까 하면 그 가운데 반도체보다 내년에 이익의 성장률이 높은 쪽을 좀 보자는 거죠. 이제 그 부분은 반도체보다는 오히려 2차전지가 1등이더라고요. 보니까 2차전지 눈에 들어오고요. 두 번째는 IT 하드웨어 눈에 들어옵니다. 반도체보다 좀 더 좋아지는 이익 성적률 보이는 쪽 그쪽이 보이고요. 세 번째는 미디어 쪽이에요.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미디어가 조금 살아나는데 차트를 한번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뭐 이런 종목이 좋다 지금 뭐 매수를 하시라 말씀드린 건 절대 아니지만요. CJM 차트가 최근에 아주 견조하게 올라가고 있어요. 시장이 무너지는데 최근에 한 달 정도의 주가는 계속 올라갑니다. 지금 이런 것들이 봤을 때 미디어에 대한 부분들 너무 많이 빠진 상태에서 미디어 쪽을 조금 보더라. 단기적으로 그런게 있고요. 그래 이제 미디어가 이제 주도 섹터로 갈 수는 없겠죠. 그래서 지금 봐서는 기존적인 반도체에 대한 반등을 우리가 생각하면서 그쪽을 보시되 결국 반도체 가운데서는 이제 장비주들 그 예를 들어서 뭐 소부장 쪽이 좀 더 멀하게 보일 것 같고요.

대형주 가운데서 역시나 삼성전자 하이닉스 쪽을 봐야 될 것 같고 2차전지 눈에 띄게 들어올 수 있는 대한주로서는 2차전지 그다음에 민주당 쪽에 관련된 쪽은 역시나 신재생이기 때문에 태양관과 풍력 등이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고요. 그 외에는 IT 하드웨어 이쪽을 보자는 거고 하반기로 넘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지금 분위기는 방산이라든지 자동차 아주 쩔어 있던 자동차가 아주 쩔어 있죠. 예. 내년 하반기에 좀 섹터군에 대해서 조금은 모멘텀이 들어올 것 같아요. 보슨 다이나믹스 관련된 이슈들이 내후년 이후에 좀 이슈가 있기 때문에 당장은 아니겠지만 하반기 정도에는 현대차 그룹이나 이제 로봇 관련된 부분들이 뭔가 흐름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뭐 하반기를 보고 지금 살 수 없죠.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를 좀 쳐다본다면 기본적인 반도체에 대한 부분들이 좋긴 하겠지만은 그쪽도 좋고 그러나 이제 2차전지라든지 IT 하드웨어나 미디어 쪽에 대한 부분들도 조금 눈여 보시면 좋겠고요. 워낙 강세 때문에 최근에 좀 안 좋았던게 최근에 뭐 부자재 문제 있었던게 KBT 쪽입니다. 수출 지표는 올타임 하이 지금. 네.근 때문에 숫자가 약간 감이요. 두 번째 부자재 용기나 부자재가 문제가 되면서 수요를 대로 이제 감당할 수 없을 정도 공급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4분기 이연되는 쪽이 많다라고 이야기되고 있기 때문에 KBT 쪽은 여전히 지금은 수출표로 봤으는 올타임 하이라 점에서는 KB2에 대한 어떤 밸루에이션 부분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차전지와 뭐 YT드웨어와 미디어와 K뷰티와 하반기는 방상과 자동차 그리고 상반기에 신재생 태양과 풍력들이네요. 라이트 하드웨어는 어떤 쪽들인 거죠? 워낙 뭐 많은 거 뭐 기판 오늘 주가가 급락하고 있지만 기판주는 급등입니다. 지금 뭐 TLB 그다음에 뭐 심텍 실적도 좋았고요. 코리아 서피도 오늘 급등이고 뭐 좀 따라간 종목은 이수 패턴시스도 따라갈 거고 뭐 그런 것들 기판 업종들 여전히 좋을 수밖에 없고요. 기판 업종들은 지금 대면 적화되고 있고 이제 적청을 하는게 이슈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저희들이 장비 쪽 업체들을 좀 만나 보면요.

시장의 자금이 메모리로 집중됐던 자금이 최근에 후공정 패키징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는 이야기들 좀 들리고 있어요. 장비들 업체들 사이에 그래서 후공정 패키징이 굉장히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래서 이제 대면 적화되는 거 그다음에 적층하는 부분들 생기면서 기판의 쇼티지도 생기고 그다음에 이비덴의 최근에 실적 발표에서도 새로운 ABF 서스트레이트 관련된 부분들에 새로운 플레이어가 나타났는데 그게 삼성 전기라고 아예 꼭집서 이야기했거든요. 근데 그래도 쇼티지다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삼성 전기 등을 포함해서 기판 업종들 이야기 좀 나오기 때문에 기판 업종까지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음.

난이도 응용#코스피#골드만삭스#나스닥#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심텍#증시전망#연기금#International매도#AI데이터센터#미국중간선거#반도체#기판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