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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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단기 매도 관점 제시. 결론: 시장은 단기 과열 후 매집 흔들기 국면이며, 보유 종목은 매도 마인드로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 지수·수급: 선물 옵션 프로그램 매매 등 수급을 근거로 세력 물량 청산 신호를 해석. 미결제약정 13만 1천 계약 수준이 만기 전 정리될 것으로 봄. 삼성전자: 현재 약 53,000원 수준에서 49,000원 방향 하락 가능성 언급, 1~2월 이전 추가 하락 체크 필요. SK하이닉스: 82,000~83,000원권에서 고점 신호 언급, 다음 달 반등 여부 점검 권고. 이벤트: 12월 17일(MSCI 편입 등)과 미중 협상 결과(16일 미국 발표)를 주요 변곡점으로 지목. 관련 종목: 삼성물산은 매수 추천,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 관련 재료로 롱 관점 제시. 테마주: 대성산업·인베스트 등 정세균 국무총리 관련 테마 언급, 눌림목 매수 관점. 개별 종목 매도 전략: 급등 후 호재성 발표가 나오면 매도 기회로 해석하는 '설계자 관점' 강조. 리스크: 3,100 지지선 이탈 시 급락 가능성, 8,300~8,500 구간 관리 필요. 출연자 전망: 단기 조정 후 재반등 가능성은 열어두되 보유 비중 축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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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니었습니까. 오늘 마음 편하게 확보합니다. 여러분, 그러면 이 그림을 같이 보고 복기로 한번 해보죠. 그림을 잘 봐주세요. 288에서 매도 공격이 가해졌고, 2050에서 막아낼 거다, 270, 2.7. 그리고 이 하락폭을 4등분해 보십시오. 데이터를 보세요. 중심가 B2 180.4는 어제 공격을 두었죠. 오는 물어 75% 능선, 제가 이 빨간 선을 걸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오바 슈팅'이라고 봅니다. 이 에너지가 올라왔습니다. 대단한 에너지예요. 그러면 자, 이렇게 제목을 달았습니다. 오늘 에너지 올린 만큼 나올 후폭풍이 3월물로 나오는지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3월은 모르는데, 100% 매수한 걸 청산하고 매도로 수익을 입증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오기 전 12시 데이터를 보시죠. 아시아 증시는 상해 쪽이 약하고 우리 쪽이 제일 강합니다. 제가 이 그림을 그려 드렸죠. 오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게 만든 장입니다. 다른 건 없어요. 그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삼성전자 49,000원에서 53,000원, SK하이닉스 77,000원에서 82,500~83,000원. 이제 다음 주 미·중 간에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공격대를 짜야 하는데, 저는 12월 17일을 디데이로 잡겠습니다. 왜 12월 17일을 기대로 잡는지도 체크해 보시고, 다음 주부터 추가 바스켓이 나오는지 점검해 주세요.
오늘 옵션 프로그램 매매 흐름도 말씀드리면, 어제 이런 불확실성이 높을 땐 매수하라고 했죠. 콜은 컷, 12월물은 매도, 3월물은 매수. 그렇게 양날개를 펴라고 했는데, 의미는 간단합니다. 100만 원이 오늘 1,000만 원이 됐다는 얘기입니다. 콜은 10만 원 묶였다는 얘기도 있고요. 이게 상징하는 의미가 큽니다. 12시 단위로 미결제를 보시면 15만 6,000개였습니다. 3월물로 롤오버되면서 16만 개입니다. 당시 위치를 보면 281~282 근처였고, 그때는 208~4.65였습니다. 시장 에너지를 보세요. 삼성전자가 53,000원, SK하이닉스가 82,900원이었습니다. 이때 현물에서 2,000억, 선물에서 5,100억, 합치면 거의 1조. 12시에 매수한 에너지를 여러분이 체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데이터를 보시면, 삼성 지금 얼마입니까? 280, 5.3입니다. 아까보다 더 높아졌죠. 그런데 미결제는 13.1개, 이게 오늘 제로가 되는 거거든요. 문 닫아 놓고 죄로 만드는지 보세요. 투자 동향을 보면 2,000억 원 정도, 1조 이처럼 입니다. 프로그램 매매까지 합치면 3천억, 1조 7천억, 거의 2조 가까이 됩니다. 제 판단으로 이 정도 에너지가 들어오면 주가 상투를 만들거나 고점에서 파생이 시작되는데, 항상 1조 5천억에서 2조가 영상됩니다. 오늘 그 에너지를 다 썼다고 봅니다.
그러니 스카이 흐름을 보시죠. 53,000원, SK하이닉스 82,000원대. 저는 이걸 올려놓고 다시 이달 말이나 1월 초에 삼성전자 49,000원, SK하이닉스 77,000원 부근으로 주기 위한 올림이 끝나는지 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매수 마인드보다는 여러분이 갖고 계신 개별 종목에 대한 매도 마인드로 접근하세요.
흐름도 중요합니다. 12월 17일을 디데이로 잡겠다고 말씀드렸죠. 상장 첫날 상한가를 찍고, 상장이 됐습니다. 12월 17일, MSCI 편입이 있는데, 일부 헤지펀드는 삼성전자를 숏 하지 않고 롱 하는 에너지가 얼마인지 17일 전에 보겠다는 얘기입니다. 17일은 화요일이고, 내일 16일에 미국 결과를 보고, 그 다음 날이에요. 애플도 옆에 두었습니다. 애플은 위중 협상 관련해서 재료 노출이 있는데, 이걸 보세요. 롱·숏을 보신다면 주가와 변동성 지수(VIX, UVXY 등)를 같이 보시면서 롱 시그널이 나오는지 확인하시고, 연관 종목 매수도 추천드립니다.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려온 지점까지 보면서 어떤 현상이 나올지 보세요. 삼성 정 부회장 지배구조, 삼바 문제가 여기 연결되는데, 왜 지금부터 추천하냐면, 빅데이터를 보면 이재용 부회장의 사우디 왕세자 면담 뉴스가 나왔다는 것을 아시죠. 삼성엔지니어링이 상장했으니, 지금 사우디 권력자에게 돈이 생겼다는 얘기입니다. 대규모 에너지가 나올 수 있고, 메가시티 플랜, 중국의 디지털 화폐, 블록체인과도 연결된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롱을 보겠습니다.
차트는 SMP 3,150 부근, 빨간 줄을 확인하세요. 16일 재료 노출 이후 이게 저항이 될지 지지가 될지 봐야 합니다. 3,100을 깨고 내려가면 재료 노출에도 시장이 급락한 것이니 주의하시고요. SMP로는 8,000 3,150 여기, 3,100이 중요합니다. 선물로는 8,500, 8,300이 기준입니다. 8,500과 8,300 박스를 놓고 4등분해서 75% 능선을 깨면 리스크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주식이나 미국 종목을 보시는 분들도 같은 시각으로 보세요.
종목 접근도 기업분석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세력의 시각, 즉 설계자 입장에서 "이 종목을 매집할지, 매도할지" 생각해 보는 엉뚱한 접근이 도움이 됩니다. 차트를 보시죠. 지속적으로 급락하다가 갑자기 올라가는 에너지가 나오고, 여기서 위꼬리가 많이 달립니다. 급락 조모 흔들기입니다. 제가 설계자라면 특정 종목을 매집하려면 낙폭을 당겨 놓고 흔들어 버립니다. 그걸 '채 탄다'고 하죠. 장기적으로 2년 동안 빠진 세력들을 털어내는 과정을 거칠 겁니다. 급락을 큰 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도 이 시각으로 접목해 보세요. 오늘 50% 파세요. 우리가 6만 7,000~8,000원을 살았죠. 50% 팔고,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어떻게 하는지 보세요. 최대 폭은 7만 5,000원을 찍습니다. 올려놓고 다시 흔들어 보세요. 이 감각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또 하나, 에이스테크 같은 종목은 전형적인 '보이지 않는 세력' 냄새가 나고 흔들기 패턴입니다. 정부 정책 관련 테마에 얹혀 있는데, 고속도로 통행료, 블랙박스, 5G 안테나, 칩 등 여러 정책 기대감이 얽혀 있죠. 그런데 그 다음날 따라 들어가면 다 물립니다. 꼬리 달린 캔들 뒤에 따라 들어가는 건 위험하니, 급등 후 급락한 눌림목에서 기다리세요. 정부 정책 관련주들은 이 샘플로 보시면 되고, SK 계열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대로 급등 종목은 팔아먹기 위해 좋은 얘기를 터뜨립니다. "미래 성장성이 어떻다"는 얘기를 1년 동안 주구장창 하는데, 이런 종목은 불쌍한 종목입니다. 케이츠 같은 종목이 21,000원에서 매도 물량을 받아먹는 냄새가 나니 파시고, 그걸 'BH'로 절약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KH 같은 종목도 8,000~10,000원짜리를 2만 원대에서 매도하는 흐름을 보세요. 올려놓고 털고, 다시 올려놓고 터는 패턴이에요. 18,000원 아래에서 다시 당겨서 팔아먹는 구조를 이용하는 눌림목 절약입니다. 부정적 보고서가 많은 종목은 오히려 반대로 매수하라고 했습니다. 다만 고점돌파는 생각하지 마세요. 2만 3,000~4,000원 구간에서 흔들며 에너지가 어떻게 되는지 측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럴 때는 꼬리 달린 종목을 조심하세요. 세경하이테크도 좋아 보이지만, 12월 2일 위꼬리가 달렸고, 저점을 깨고 내려가면서 팔아먹은 겁니다. 3만 원 부근에서 깨면서 밑꼬리가 달리는지 측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정세균 국무총리 관련 테마입니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이런 테마는 세력주를 낳기 때문에, 1억이면 10% 정도 담아 놓으면 많이 벌 수 있습니다. 정세균 총리의 종로 출마 가능성도 나오고, 이런 생각도 해 보세요. 최근 수산 중공업, 대성산업 등이 여기 엮여 있습니다. 대성산업은 1,500~1,600원 눌림목에서 사는 게 오히려 낫고, 정책이나 다른 재료로도 연결될 수 있어 가격 메리트가 들어왔다고 봅니다. 남광산업이나 인베스탈도 위치상 좋아 보입니다. 남광산업은 13,500원대를 잡고 당기는지, 올려놓고 팔아먹는지 보세요.
정리하면, 오늘은 파생시장에서 옵션 에너지가 1,000% 나왔고, 현물·선물을 합쳐 1조 7,000억~2조 원의 에너지가 들어왔습니다. 이게 징후라고 봅니다. 다음 주 17일까지 롱·숏 변화가 맞는지 확인하시고, 미결제 13개가 어떻게 변하는지, 베이시스와 논리를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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