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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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대법원 3심(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선고를 앞두고, 무죄 가능성이 높다며 승계 구조 개편 시나리오를 설명. 삼성SDS 소규모합병→삼성바이오에피스 미국 상장→삼성생명 지분 매입 순으로 진행될 것으로 봄. 메인 수혜주는 삼성물산, 보조는 삼성SDS로 7~8월 눌림목 매수 관심을 권함. 삼성전자는 합병 비율 측면에서 주가 상승이 불리하다고 주장. 말미에 무료 앱·자료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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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삼성전자 큰 거 옵니다. 어, 장난하는게 아니라 제가 봤을 땐 지금부터 아마 큰게 시작될 거 같아서 오늘 좀 정리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건지 여러분들 오늘 하나하나 좀 복잡할 수 있어요. 근데 쉽게 정리해 드릴 거니까 끝까지 따라오시면 좋을 거 같고요. 여러분들이 최근에 댓글로 이런저런 거 많이 달아 주십니다. 제 댓글 그 하나하나 보면서 힘을 많이 없거든요. 여러분들 댓글 꼭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다 말씀드리고요. 자, 감사한 마음에 최근에 좀 이슈가 되는 우주 항공 AI 소프트웨어 전기차 자율주행 시장 전망 관련주 자료집 저희가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이 이 자료집 받고 싶다 하시면 영상 끝까지 꼭 시청하시고 오늘 영상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삼성전자 큰게 뭐가 올까? 일단 큰게 오려면 기반이 먼저 깔려야 돼요. 뭐가 깔리냐? 일단 이번에 이재용 회장의 3심이 드디어 진행이 됩니다.이 마지막이죠. 1심 무죄, 2심 무죄, 그다음 3심까지 왔습니다. 대법원은 오는 17일 삼성물산 제일모직 부당합병 및 삼성 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사건에 대한 상고십 선고기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3심의 결론이 나옵니다. 정말 오래오래 끌고 오던 사범 리스크에 대한 끝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무죄 선고를 유력하게 보는 가운데 1심이심 무죄였는데 사실 3심에서 갑자기 뒤없기는 쉽지 않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거죠.
예상대로의 결과가 나온다면 약 9년 동안 올감했던 사범 리스크가 해소되는 거다라고 하고 있죠. 마지막입니다. 근데 이거를 또 반대로 말하면 또 9년 동안 잘 버텨오던 걸 또 발목 잡힐 수도 있는 거예요. 2020년 9월 기소된 바이로직스 분식계 의혹 사건에 대한 결론이 4년 10개월 만에 내려지는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니까 이지용 회장이 삼성전자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기 위해서 부당하게 합병을 했고 그 부당하게 합병하는 과정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분식 해계가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법조개에서도 1심과 2심에서 전부 무제 판결을 받았는데 3심에서이 결과가 완전히 어 갑자기 유죄예요라고 뒤집히는 어렵다는 분석이죠.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겠지만 관련 재판에 2025년 2월 검찰이 1심과 2심에서 무죄를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대법원에 다시 상고하기로 결정을 했던 거죠. 올해 이번에 야 이거는 아니다. 한번 더 해보자.데 사실 욕 먹긴 했어요. 무리한 거 아니냐. 근데 어쨌든 끝까지 간 거죠. 변호사와 교수 등 위원 여섯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원들이 상고제기 의견을 결정을 했다며이를 반영해 상고를 제기했다. 그니까 다 같이 뭐 누군가 고집부린게 아니라 뭐 생각해 보니까 맞는 거 같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상고를 제기했습니다. 뭐 이런 얘기고요.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에 의한 그룹 지배권 승계 목적과 경위, 회계부정과 부정거래 행위에 대한 법리 판단의 견해차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이거는 맞다 그러고 어디쪽은 또 어느 쪽은 이거는 합법이고 불법이다. 서로 의견이 다르다. 그리고 1심과 2심도 주요 쟁점에 대한 판단이 달랐던만큼 다시 한번 판단해 볼 만하지 않겠냐라고 한 거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냥 최선을 다하는게 아닌가? 이거를 1심, 2심 졌다고 해서 3심 포기해 버리면은 사실 이렇게까지 끌고온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냥 끝까지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여기서 궁금한 거 대체 이게 무슨 재판인데 제가 너무 이거를 여러 번 얘기해서 간단하게 진짜 짧게 정리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재판이냐면이 삼성 바이로직스 관련 재판입니다. 간단하게 얘기해서 삼성 바이오로직스 기업 가치를 펌핑해서 삼성물상과 제일모직 인수합병을 상당히이 어떻게 보면은 부당하게 너무 한쪽이 덩치가 크게 거품처럼 잡혀서 인수합병을 했다라고 한 거예요. 어떻게 그랬냐? 삼성 바이오에라는 회사가 있죠. 실제 약을 개발하고 하는 그게 이제 삼성 바이오직스랑 바이오젠의 합작 회사입니다. 둘이서 처음 만들 때 삼성 바이로직스 지분이 85%가 들어가고요.
바이오젠이 15%가 들어갑니다. 그럼 이거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자회사가 맞죠. 이렇게 들어간다면 근데 아니라고 했어요. 왜 아니냐? 바이오전이 코롭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코롭이 뭐냐면 살 권리예요. 당장 사지 않지만 살 수 있는 권리가 50% - 1% 그다음에 삼성 바이로직스가 50% + 1%를 가질 권한이 있었습니다. 그니까 바이오젠이 50% - 1%니까 49%까지 살 수 있는 옵션을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사진 않았지만 바이오젠이 살 권한을 가지고 있으니 이거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삼성 바이오에스가 자회사가 아니다.
관계 회사다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그니까 말 그대로 바로 편입하지 않은 겁니다. 자기 밑으로. 왜냐면 51%잖아. 49%고. 이거 자회사 했는데 삼성 바이오에스를 자회사로 편입을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기업같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확 뛰어 버렸고요. 제일모직 지분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이 원래는 합병 비율이 더 차이가 많이 났어야 되는데 삼성 바이로직스의 지분을 갖고 있는이 제일 모직 관련해 가지고 인수합병을 할 때 어떻게 보면은 서로 얼마 차이 안 나게 합병을 시켰다는 거죠. 그래서 제일 모직가 삼성물상 합병에이 삼성바이로직스 아래로 삼성바이오에스 자회사로 편입한게 유리하게 작용했다라고 판단했고 이거 회계 처리야 잘못한 거 아니야라고 해서 지금 이걸로 싸우고 있는 겁니다.
이게 다 이재용이 어떻게 보면은 지배 아래 삼성전자를 두기 위한 그냥 판짝이 아니냐 이걸 진짜로 우리가 논리적으로 인수합병이 잘 됐다고 봐야 되냐를 9년 동안 싸우고 있는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아, 싸우고 있구나. 근데 중요한 건 뭐냐? 이거에 대해서 싸우는게 9년 동안 이어졌는데 이게 곧 끝난다는 거예요. 그럼 끝나면 뭐가 중요할까? 이게 중요한 건데 이번 삼심이 끝나면 진짜 삼성전자가 시작됩니다. 무슨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그룹 지배 구조가 어떻게 되냐? 이재용 회장 아래 삼성전자 이게 아니에요. 아시겠지만이 회장이 있고요.이 회장이 삼성물산의 대주주입니다.
예. 인수합병을 아까 제일모직이랑 해서 대주주가 됐죠. 그럼으로써 삼성물산이 삼성 생명의 대주주예요. 삼성 생명이 삼성전자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삼성전자 지분과 삼성생명 지분까지 다 합쳐져서 삼성전자를 다스리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맨 위에는 이재용 회장이 있긴 합니다만 중간에 삼성 생명이 끼는데 이게 살짝 뭐랄까 좀 찝찝하게 껴요. 원래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삼성전자 지분을 더 가지고 껴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얘만 빼면은이 찝찝함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기타 계열사로 나눠지는데 뭐이 밑에 뭐 삼성 SDS 뭐 이렇게 있습니다.
삼성 생명은 삼성전자 지분을 8.5%를 보유하고 있고 다시 삼성생명 지분은 이회장이 10% 삼성물산이 19.33%를 %를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삼성생명을 지배하고 삼성생명이 삼성전자를 지배하고 있는 구조다 생각하면 됩니다. 이들도 삼성전자 지분이 있긴 해요. 그래서 삼성생명 지분을 19% 들고 있는 삼성물산의 지분을 이재용 회장이 19.9% 9% 들고 있으면서 그러니까 삼성물산이 삼성생명의 대주주인데 삼성물산의 대주주이 대주주가 이재용 회장이다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현재 지배 구조를 유지 중입니다. 복잡하죠? 그냥 이거예요.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겁니다. 예. 이렇게 지배 구조가 돼 있다 생각하면 돼요.데 그렇다고 해서 아예 뭐 이회장이 삼성자 지분이 없고 삼성물산이 아예 뭐 삼성전자 지분이 없고 그런게 아니에요. 다 있긴 한데 많지 않아. 그냥 이렇게 간접 지배를 하고 있는 지분이 제일 많다라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간접 간접 간접 간접 간접 간접이 지분이 제일 많은 거예요. 그래서 이게 현재 구조입니다. 현대차랑 비슷하죠. 여기서 이제 삼성전자가 이재용 회장이라는 사람의 지분을 갖고 있으면 현대차가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그렇게까지 안 되죠.
예.이 회장은 사람이니까. 그래서 지배 구조를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삼성물산이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을 매수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재용 회장이나 아니면 삼성물산이나이 둘이서 삼성생면을 인수를 하고 그다음에 삼성물산이 지주사로 남고 지주사로 남으면은이 지주사의 대주주가이 회상이고 그럼 딱 깔끔하게 해서 밑에 계열사까지 딱 정리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가야 되는게 맞다라는 거죠. 그건 누가 봐도 깔끔하죠. 그럼 이거를 어떻게 정리해야 될까? 생각만 해도 지금 이거를 없애고 이렇게 가자고 하는게 어떻게 할까 지금 고민이 상당히 많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정리하려고 보니 삼성 물산이 삼성생명 지분을 사는데 필요한 돈이 얼만가 한번 체크해 봤어요. 야, 그 내가 사면 되잖아. 어려운 일이야. 얼마면 되냐? 삼성전자의 최근 시가 총액이 약 370조입니다. 그래서 이거 기준으로 해서 삼성생명의 지분이 8.6%예요. 이걸 단순 대입해서 계산하면 31조 8,억 정도 나옵니다. 그니까 삼성생명이 아예 여기서 빠지려면 지분을 31조 8,억에 삼성물산한테 털고 나가면 돼요. 31조 8천억이 어디서 나옵니까? 삼성물산의 현금 현금성 자산 다 털어보니 탈탈 3조 2천억 단기 금융 상품이 뭐 9,800억 기타 유동 자산이 2조 9천억 정말 털끝까지 다 모아봐도 지금 잘 모아야 7조예요.
예. 한참 모자르죠. 그럼 20조 넘게 어디서 가져오냐? 근데 이거 다 팔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죠? 그래서 삼성물산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방금 얘기한 대로요 정도 돈이고 그럼 여기서 할 수 있는 방법 뭐냐? 딱 하나예요.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삼성 바이오에 인적분할하면서 최근에 인적 분할했죠. 원래는 아시겠지만 삼성 바이오로직스 밑에 삼성 바이오에스가 있었어요. 근데 뺐습니다. 콜딩스를 놓고이 밑에 바이오로직스 그다음에 에피스 이렇게 인적 분할을 했어요. 인적 분할하면 좋은게 뭡니까? 삼성 바이오로직스 들고 있던이 주주들이 에피스 주식도 같이 이게 한 주 들고 있으면 한 주, 두 주 들고 있으면 두 주 이렇게 둘 다 들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반발이 별로 없죠. 그래서 미국 상장이 가능합니다. 삼성바이오에스는 지금 그래서 삼성바이오에 미국 상장을 하면 그 지분을 내고 있는 삼성물산의 지분으로 아마 담보 삼아서 좀 삼성전자이 주식을 살 수 있지 않느냐 뭐 이런 구조예요. 근데 이거는 사실 시간이 좀 걸리죠. 누가 봐도 뭐 상장 당장 뭐 이번 년도 내년 뚝딱뚝딱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그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게 있습니다. 그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게 뭐냐? 그니까 쉬운 거 먼저 해야 돼요. 어려운 거 먼저 하면 안 되고 쉬운 거 먼저 툭딱 조용히 한 다음에 그다음 큰 거를 건드려야 문제가 안 되는 겁니다.
그전에 뭘 할까 찾아보니 바로 삼성전자의 삼성 SDS 인수합병이에요. 이거를 먼저 아마 좀 쉽게 간단하게 한 다음에 그다음 어려운 아까 에피스 상장으로 갔다가 그 주식으로 담보 삼아서 돈을 만들어서 삼성생명의 지분을 털어내는 구조로 가지 않을까 생각하는 겁니다. 왜냐면 이재용 삼성물산 삼성전자이 삼성생명으로 이어지는 지배 구조 체제를 개편하자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 이거를 이제 어떻게 개편하냐? 개표한 방법이 딱 하나입니다. 공정거래법상이 지주 회사는 자회사 지분을 30%까지 보유해야 돼요. 그러니까 삼성물산이 삼성전자의 지분을 30%까지 보유해야 아까 얘기한 대로 어 충분히 얘가 지주 회사로서의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아까 삼성생명의 지분을 산다고 해서 지분이 30%가 되냐? 그래도 30%가 조금 부족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얘도 이제 간접집이기 때문에 실제로 삼성전자 총지분이 30%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고 돈이 좀 많이 필요해요. 삼성생명이 30조라면 이걸 총하는데 50조가 넘게 필요합니다. 삼성물산이 삼성전자 지분 그 지주 지주 회사로서 역할하려면 최소 50조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니까 사실 산넘어 산이에요. 뭐 당장 생면을 산다 한들 뭐 한들 지주 회사가 되려면 지분을 또 이만큼 필요하고 복잡하죠. 그래서 먼저 해야 될게 뭐냐면 삼성전자랑 삼성 SDS를 소규모 합병하는 방식으로 이재용 회장과 상성물산의 삼성전자 지분율을 조금 끌어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라도 좀 끌어올려 놓고 지금 삼성전자 주가 낮을 때 올라가면 더 힘들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주가 낮을 때 지금 후딱 지분율을 좀 끌어 올려 가지고 하면 좋지 않겠냐라고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아, 그렇구나. 해볼 만 하겠구나 생각을 합니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그리고 이재용 회장은이 셋시서 뭘 들고 있냐? 삼성 SDS 지분을 삼성전자가 22.58% 삼성물산이 17% 이재용 회장이 9.7 9.2%를 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 삼성전자가 삼성 SDS를 인수하면 이렇게 인수를 하면 주주들이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 STS 주식 비율대로 막교환이 가능해요.
그니까 현재로 따지면은 한 30대 1 정도 돼요. 지금 대충 시가 총액 열어보면 지금 370조니까 현재 삼성 SDS가 시총이 한 14조잖아요. 14조면 한 30배까진 안 되네요. 30배까지 안 되고 한 20한 7배 26배쯤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 26배 정도 되는 수준인데이 상황에서 들어가는게 뭐라고요? 이제 그럼 이게 26대 1 뭐 27대 1 이런 식으로 지분이 삼성전자와 SD의 지분이 막교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막교환이 되면은 현재 구조에서 삼성이 먹으면이 지분만큼 삼성 물산 이재용 회장도이 가지고 있는 지분만큼 삼성전자 주식이랑 막교환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와 삼성 SDS의 시가 총액 차이는 한 30배까지 났었어요. 근데 30배 정도 나면은 정확히 말하면 10배 이상 나잖아요. 10배 이상 나면은 소규모합병이 가능합니다. 소규모합병이 가능하다는 건 뭐냐면 원래는 주주총에 열고 승인하고 그다음에 인수합병하고 원래 그러지 않습니까? 근데 배 이상 차이가 나잖아요. 그 이거는 야,이 서로 인수합병에서 뭐 이득되는게 뭐 삼성전자한테도 있긴 하겠지만 얼마나 있겠냐. 삼성 SDS는 그냥 먹히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사실 회사에 큰 영향이 있겠냐? 뭐 이런 느낌이다 보니까 이거를 대규모 또는 그냥 합병이라 보지 않고 소규모 합병으로 봅니다.
그러면 주주총의 승인의 결의를 거치지 않아요. 그냥이 사회들끼리 모여서 어때 어때? 할까 말까 하자. 오케이. 땅땅 하고 삼성 SDS를 인수합병 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진다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가장 먼저 해야 될 건 저는이 생각합니다. 삼성 SDS를 먼저 인수합병하고 지분율 올려 놓고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는데 삼성 바이오에스 상장시키고 상장한 돈으로 담부 받 담부 받아서 삼성생명 지분 사고 지배 고조 깔끔하게 만드는게 퍼펙트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삼성 STS는 들어가도 사실 그렇게 이상하지 않아요. AI 클라우드이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오히려 긍정적이죠.
AI 쪽이라서.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삼성전자 지배 구조 개표는 적은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까 최소 50조예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 처음 한게 뭐냐면 자사주 매입이에요. 왜 자사주를 매입하냐? 여러분도 아셔야 될게 예를 들어서 김동석이 1천만 원의 회사가 있는데 여기대 100만 원 갖고 있어요. 그럼 지분율 얼마야? 10%죠? 10%인데 내가 이거를 팔았어. 아 돈이 없네. 그래서 50만 원 남았어. 집 얼마죠? 5%죠. 얘를 소각을 해. 자본금을 소각해 가지고 500만 원 만들었어. 10%죠? 이런 식으로 계속 자사주 사서 소각 소각 소각 하면서 유통 물량 줄이면서 실제이 삼성전자 가지고 있는 삼성가의 지분을 계속 방어하고 있다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상속세를 낸다고 삼성가에서 계속 지분 팔고 있거든요. 이부진이라든가 계속 갔다 털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도 아시겠지만 대출 받아 가지고 상속세 내고 있어요. 왜 대출 받아서 주식을 팔 수 없으니까 지금 당장 그래서 막 5천억씩 대출 받아 가지고 막 이사내고 그다음에 지금 내고 있거든요. 뭐 그런 상황입니다. 웃기죠. 그래서 현재 구조에서 이재용 회장 삼성불산의 삼성전자 지분을 모두 올릴 수 있는 삼성 STS 소규모합병을 먼저 진행하고 조용히 이거는 조용히 진행하고 그다음에 인적분할 삼성바이오에 미국 상장을 시도하고 지분을 담보로 뭐 자금 마련을 하든가 어쨌든 작은 마련을 해 놓습니다.
충분히 가능하겠죠. 그다음에 그 돈으로 삼성물산이 삼성세의 지문을 사드리고 삼성전자 지배 구조 개편이 완성되는 구조라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오케이. 여기까지 이해됐습니다. 그럼 이거를 굳이 우리가 들여다본 이유가 뭐냐? 어떤 기업이 오르고 어떤 기업이 내려야 되는지에 대해서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한번 이거는 김동적식 지배구조 개편이니까 제가 한번 생각을 해 보자면 이중 회장의 어 삼심이 너무 중요하겠죠. 일단 이거는 무제가 95%예요. 근데 5%라는 또 가능성이 있잖아요. 세상일 모르니까. 그래서 일단은 17일에 명확하게 결과 보고 우리는 판단하는게 맞다 생각하고요.
결과가 만약에 통과됐어. 무죄야. 그러면 단기적으로 좀 기대감이 있던 삼성 지배 구조 관련 흔들릴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메인은 삼성 물산입니다. 왜냐면 얘가 지부를 다 가져야 되기 때문에 얘가 메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여기에 이제 곱사리로 끼는게 삼성 SDS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 봐 보세요. 아까 삼성이랑 삼성 SDS랑 몇 배 차이 난다 했죠? 1대 거의 뭐 26배 뭐 이런 느낌이라 했습니다. 그러면이 차이가 열배 정도까지 줄어들려야 사실 줄어들면은 어떻게 돼요? 그럼 26대 1로 줄 막교환할 것도 10대 1, 11대 1로 막교환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삼성전자의 주가는 오르면 안 되고 삼성 SDS 주가는 올라야 된다라고 보는게 맞죠. 그래야 삼성 SDS가 삼성전자에 비해서 막한 비율이 긍정적으로 바뀌겠죠. 일단 삼성물산의 상승세가 가파르지만 7월 8월 눌림목이 나왔을 때 충분히 긍정적인 기대감을 가져야 된다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래서 7월 8월 눌림목 나오면 삼성물선을 메인으로 보고 삼성생명법 견제를 위한 지배 구조 개편대 확인해야 돼요. 아까 얘기한 대로 얘네가 좀 가져야 되는 지분보다 좀 더 가진게 있습니다. 근데 이게 취득가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조용히 넘어가고 있는데 이거를 만약에 현재 시가 기준으로 해라.
뭐 이런 식으로 또 바꾸면 또 이게 상당히 소음이 커지거든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조용히 이거를 좀 해결하고 가는게 좋습니다. 그래 전 생각했습니다. 방금제 정리할게요. 어 메인은 삼성 물산이다. 삼성 물산의 눌림목 7월 8월에 관심을 두는게 맞다 말씀드리고요. 당연히 뭐예요? 삼성 SDS도 눌림목 관심을 두는게 맞다. 왜냐면 얘는 지금부터 사실 더 올라도 괜찮아요. 삼성전자는 사실 더 오르면 삼성 STS랑 합병을 못 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더 오르기보다는 아마 일단 지금이 지배 구조 편에서 봤을 때 어 삼성 물산과 삼성 SDS의 상승세가 오히려 긍정적으로 가는게 맞다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고요.
상황 보면서 17일 이후에 저희 무죄 뜨는 거 보고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이해가 됐고요. 삼성전자 여러분들을 최대한 잘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해됐고.뿐만 아니라 아까 AI 소프트웨어라든가 아니면은 뭐 우주 항공 전기차 자율주행 시장 전망 관련주 총정리한 자료집을 저희가 무료로 나눠 준다고 했는데 그 . 무료로 설치하고 나면은 전화번호 같은 거 적어야 되나요? 아무것도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적을데도 없어요. 적을게 아무것도 없고요. 뭐 이메일은 적어야 되나요? 이메일 적어야 되는데 그냥 아무거나 적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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