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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자산운용 송재경 마케팅 본부장 모시고 경제 인사이트 이어가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어제 주가 털석하는 거 보고 참 2,500선이 그렇게 높은 건가 높은 산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은 우리나라 코스피는 기본적으로이 수출하고 연동이 많이 되는 치수인데요 최근 들어서 글로벌 중국도 사실은 수출이 작년 10월 이후로 좀 꺾였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도 비슷한 시기에 이제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는거다 거꾸로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다만 이제 이것이 가장 큰 근간이 됐던게 미국을 제외한 유럽과 일본과 중국의 그 중앙은행들의 유동성 공급이 컸거든요.
근데 이것이 일단락 되고 난다면 아무래도 조금 힘이 빠질 가능성 그래서 유동성이 기대해서 올라가는 것이 마냥 가능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예 그렇군요. 사실 그 미국 시장 보면은 시장이 스스로 막 자가발전하듯이 기대감을 만들었다가 집회가 나오면 실미하실 주저앉는 이런 모양새를 자꾸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2월 고용 고용지표 금요일 날 나오지 않습니까 이거 발표 이후에도 이런 모습을 계속 보일 것 같습니까 그럴 것 같습니다. 아까 그전에는 사실은 고용지표가 약화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이 떨어지니까 연준이 세게 안 나올 거고 그러면 이제 시장이 좋을거다 이런 이제 긍정적인 시간으로 해석했는데 이제는 그 뉴스가 숫자가 잘 나오면 연준이 세게 나오겠네 못 나오면 야 이거 침 채우는 거 아니냐 양쪽으로 극단적으로 해석을 하는 궤양들이 좀 강해졌습니다.
그만큼 그 사이에 바닥 대비 지수는 좀 많이 올라갔고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반면에 지금 소위 이제 소위 매크로 변동성은 너무 커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반응이 좀 더 격하게 나오고 있는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특히 지금 이제 세계의 그러한 자산가게 근간이 되는 미국 신념을 국채금리를 포함한 미국 채권 금리의 변동성이 2008년도 금융위기 수준까지 지금 무지속 올라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변동성에 상당히 그 민감한 상황이고 환율까지도 좀 최근에 조금 무사냥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전반적으로 시장에 좀 부담을 줄게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그동안은 뭐 긴축도 긴축인데 이제 경기까지 같이 보면서 봐야 되니까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자 그동안 미국 경제가 뭐 무착륙이란 얘기까지 나오면서 견조하다는 증거로 봤던 것이 이른바 완전무용은 아니겠습니까 근데이 부분에도 뭔가 균열이 있는 거 아닌가 미국 경제도 이제 뭔가 파고가 밀려오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예 좀 조짐은 조금 보이고 있고요 다만이 이제 고용지표 특히 실업률 같은 경우는 후행 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나타난 속도가 느린데 다만 사실은 이번 주에 나온 굿뉴스로 해석된게 시장에서 9인수가 생각보다 적었다 그 다음에 어제 밤새 adp 소위 인제 신규 일자리 수가 예상보다 적었다 그러니까 고용지표가 둔화된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이제 오늘 밤에 실제로 정부가 발표하는 이제 일자리입니다. 중요한 거는 지금 상황 자체도 잘 안을 뜯어 놓고 보면 특정 부분이 좀 안 좋은 겁니다. 지금 보면 금융 쪽이 안 좋고요 it를 지원하는 전문 서비스 쪽이 좀 안 좋고요 상대적으로 이쪽이 먼저 감원들을 했지 않습니까 반면에 여전히 서비스 쪽은 상당히 타이트하고 특히 그 퇴직률 퇴직률이 여전히 좀 높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빨리 빠져나가고 있죠.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고용시장이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아직 아마 오늘 밤에 발표된 숫자에서 확인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상황이 들고 있습니다.
하여튼 고영지표라고 모든 때문에 나중에 확인하는 거죠. 자 실리콘밸리 은행붕괴 그 다음에 중소지역은행들의 연세 위기 이런 것들이 노동시장에 타격을 가하는 동시에 신용정세까지 가져올 수 있다 뭐 이런 적신호가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건가요 충분히 가능하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연준이 3월 FMC 때 그 파월 의장이 인정을 했지 않습니까 이런 은행의 유동성 위기가 일정 부분은 금리를 연준의 기준금리를 올리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얼만큼인지는 측정을 하긴 어렵다 시장에서는 통상 이것을 적게는 50bp 많이 보는 사람은 150bp에서 200bp까지 인상한 효과가 나올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결국은 미국에서는 특히 뭐 전 세계적으로 마찬가지지만 이런 중소기업들이 일자리를 대부분 절반에서 뭐 한 60%를 책임을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중소기업의 돈을 빌려주는게 또 지역 중소 은행들이고 결국은 상업은행 같은 경우는 전체 재출에 한 70% 그 다음에 일반적으로는 한 4 50%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네들이 중소기업은행들이 돈줄을 이제 조이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돈 맥 경화가 생기겠죠. 결국 그런 것들이 말씀 주신 신용경색으로 일어나서 전반적으로 경기를 둔화 내지는 침체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개연성은 염두에 해둬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이것이 지금 뭐 일단 급한 불은 껐는데 그것이 끝이 아니라는 거 또 하나 얘기가 나온게 미래 예언서를 통하는게 제임이다임은 jp모건의 ceo인데요이 14살에서도 이제 그런 은행 위기 가능성 아직 끝나지 않았다 향후 몇 년간은 이런 악영향이 이어질 것이다 이런 언급을 했었는데요.
충분히 우려해 볼만 하고요 왜냐면 역대급으로 빠른 속도를 금리를 지난 50년 만에 기준금리를 올렸 이게 단실에 내려올 가능성이 낮은 좀 적어도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들이 이번에는 소위 이제 은행들의 예대 금리차에 의한 만기 불일치 유동성 위기였지만 이제부터는 이제 신용을 쪼이기 시작하면 결국 그네들이 빌려준 대출을 받은 기업들의 부도 가능성이 확실히 월등히 높아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그냥 단순히 그냥 만기 불일치만 해결해 주면 은행들의 위기가 해소가 됐는데 신용 위기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거예요. 신용 위기인 딴 걸로 하면 2008년도에 금융위기하고 비슷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차이가 있지만 그런 측면에서 그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회장이 얘기한 이유가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이 전개될 방향에 있어서 지금은 유동성 위기지만 만기부릴지 앞으로는 신용경색 위기에 따른 부도위기까지도 충분히 열어둬야 되기 때문에 여전히 위기 장기간 장기화 될 수 있다라는 그런 경고를 한거다 이렇게 해석을 하셔야 되고 월가에서 경기에 대해서 경기 침체에 대해서 좀 더 주목하게 된 계기가 바로 그 부분에 있는 거 같은데요 이런 경기침체에 대한 어떤 두려움이 안전자산 선으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나 그래서 이런 것들이 또 달러 강세로 이어지는 뭐 이런 상황이 지금 약간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거 계속 이어질까요이 기조가 말씀 주신 대로 통상은 사실은 미국의 돈인데 미국이 경기 침체를 가면 사실은 약세가 돼야 정상인데 문제는 전 세계가 다 달러로 거래를 하다 보니까 이게 달러가 안전자산의 대표 경기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경기침체가 만약에 격하게 온다면 짧은 기간 내에서는 어쩔 수 없이 달러 강세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는 상당히 달러가 작년 한 8개월 피크 치고 상당히 약세로 왔다가 처음 들었으면 다시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대표하는 그런 상황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여전히 특히 원달러 같은 경우도 우리가 열심히 좀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정도로 자 그 다음에 또이 채권의 강세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계속 갈까요. 그러니까 채권의 강세는 다른 말로 하면 금리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 그걸 지금 현재로서는 두 가지인데 아 연준이 생각보다 빨리 금리를 떨굴 거야라는 기대감 때문에 시장이 이제 빨리 떨구는 거 첫 번째 또 내지는 경기침체가 오면 기본적으로 또 금리를 내릴 수도 있고 또 성장을 못 하니까 성장을 반영해서 금리가 낮게 유지되는요 두 가지 케이스 때문에 통상적으로 사실 상황이 안 좋으면 채권이 가격이 좋아지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지금 너무 지금 연준의 지금 말하는 연말까지는 5%대를 유지하겠다는 연준의 강력한 점도표와 시장은 이것이 4 언더로 내려올 갈 거라는 지금 강력한 배팅이 둘이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연준이 현재 상황에서는 좀 5%를 유지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본다면 단기적으로는 올해 뭐 여름이나 하반기 들어서 충분히 단기 오버슈팅 즉 금리가 짧게 좀 다시 치솟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시고 플레이를 하셔야겠다 이렇게 말씀을 심지어 뭐 연준이 1% 포인트 100pp를 낮출 것이다 이런 예전까지 나오는데 근데 연주는 계속해서 연내 금리인이나 없다 그러지 않습니다.
근데 어쨌든간에 지금 고금리를 장기간 유지할 가능성이 있고 기업이 채용을 줄이고 이런 것들이 연준이 바라던 그런 모습으로 가는 거 아닐까요. 맞습니다. 연준이 사실 둘 중에 이전에는 그러니까 연준의 기본적인 큰 두 가지 해야 될 의무가 완전 고용과 물감정인데 지금의 우선순위는 물감정이 제일 첫 번째입니다.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일시적이나마 완전 고용을 포기할 수 있다라는 신호를 계속 줘 왔기 때문에 그렇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시장에서 지금 연준이 빠르게 금리를 인하여 경기를 되살릴 거라는 기대감은 조금은 좀 너무 성급한 그런 배팅 아닌가 싶고요 연준 입장에서는 완전히 그 기대 인플레이션이 2%대까지 내려오는 걸 충분히 확인한 이후에야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는 것이 좀 더 타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고영지표 한번 약간 좀 충격이 나왔다고 해서 연준이 금리 날을 단행할 것이다 이렇게 하면 좀 약간 시장에 착각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또 많은 전문가들이 여전히 말만 그렇게 하지 내릴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런 얘기하는데 어느 쪽에 우리가 포커스를 저는 뭐 지금 채권을 많이 들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금리를 빨리 내렸으면 좋겠죠. 그래야지 이제 채권 가격이 올라가니까 이제 그거는 뭐랄까 보고 싶은 거를 보는 또 해석하고 싶은 대로 보는 거라고 보고 있고요 냉정하게 본다면 연주는 당분간은 여기 이제 하이 어플 온 거라고 했잖습니까 높게 오래 유지할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보기 때문에 금리를 그렇게 급격하게 하반기에 떨굴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대가 전망처럼 이제 둔갑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자 끝으로 올해 증시를 많은 전문가들 많은 기관들이 상정하고라 그랬는데 지금 1분기 상황을 보면 이미 상고입니다. 그리고이 자리에 이제 출현하신 분들 중에는 장고하고로 전망하시는 분도 있는데 우리 본부장님은 어떻게 보십시오 일단은 상고는 저도 사실은 제가 1월 달 2월 달에 나와서 계속 비슷한 얘기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는 모든 사람이 그때는 또 작년 말에는 상저하고 다 외쳤기 때문에 뭐 한쪽으로 쏠려 있으면 시장들 반대로 가벼운 쪽으로 움직이지 않겠습니까 그런게 있었고 말씀드리는데 유동성이 생각보다는 미국을 제한 나머지에서 빠르게 풀리면서 유동성 사실은 랠리를 펼친 측면도 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가 본 대한 지금 밸류에이션은 생각보다 여전히 안내라서 비싼 상황이고요 미국 기준으로 그렇고 우리나라도 약간 좀 높아진 상태고 반면에 지금 실적은 사실은 작년 4분기 작년 2분기 정도를 피클을 지금 꺾여서 내려오는 거거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그러니까 밸리에이션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데 실제의 꺾이면 거기에 대해서 이거를 정당화할 수 있는 건 유동성을 추가로 막 급격하게 넣을 건데 저희가 아까 얘기했듯이 연주는 그럴 일이 없기 때문에 그걸 겸대 분다면 하반기에는 사실 좀 더 좀 보수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싶고요 특히 지금 침체에 대한 논의들이 이제 조금씩 더 강화되고 있다고 본다면 지금부터는 상반기에 벌었던 이익들을 좀 잘 지키는 전략들을 가져가시는 것이 좀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상주하고 오라 그래서 좀 기다리고 있었던 이미 지나가 버린 느낌도 좀 약간 들고 그렇습니다. 역시 어려움과 같습니다. 예 하나자산은요 송재경 본부장 함께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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