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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 사실 AI 사이클에서 저는 빅테크만큼이나 혹은 빅테크보다도 더 중요한게 엔트로픽이라고 말씀드렸거든요. 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은 사실상 지금 구글, 아마존 막 이런 기업들 실적 잘 나오게 해 주는게 사실 뒤에 자세히 뜯어보면은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이런 기업들이 막 엄청난 규모의 돈을 투자받아 가지고 그걸로 빅테크의 반도체도 사주고 클라우드에 고객이 되어 주고 해서 저는 이게 지금이 사이클이 엄청 잘 굴러가고 있다 생각하는데 그 엔트로픽이 올해도 상장도 할 수 있다고 나오죠. 오픈 AI도 상장 얘기 나오는데 올해 아마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증시 좋을 때 할 것 같거든요. 분위기 뜨거울 때. 그런데 엔트로픽이 당장 올해 흑자 전환할 수 있다라는 추측도 아니고요. 공식 투자자 대상 발표회에서 직접 자료를 공개한 겁니다. 그러니까 언론에서 추측성 보도를 한게 아니고 직접 엔트로픽이 아 우리 원래는 2028년쯤이나 돈을 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당장 올해 2분기 지금 2분기잖아요. 벌써 당장 올해 흑자 기록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하니까 시장이 또 들썩들썩한 거죠. 왜냐면 지금 유일한 문제가 AI는 돈이 안 될 수 있다라는게 우려였는데 유일한 문제였는데 AI가 돈이 된다.
투자했더니 돈이 된다. 그러면 이제 더 많은 투자 오케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요게 저는 상당히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물론 이렇게 반박하신 분도 있을 겁니다. 이거 상장 앞두고 재무제표 마사지 들어가는 거야. 이거 이거 어 이렇게 흑자 적자는 얼마든지 장난칠 수 있어. 뭐 이렇게 말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이제 상장 앞두고 일부러 이렇게 우리 현금 흐름 좋아, 재무제표 예뻐. 뭐 이렇게 마사지 할 수도 있는데 어쨌든 뭐 흑자 전환을 한다는 거 자체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아무튼 요렇게 어쨌든 AI가 돈이 되면서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다.
요게 합리화 되는 분위기가 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요약을 해 보자면 당장 올해 2분기 흑자전환 전망인데 물론 다시 연말에 또 적자로 갈 수 있다라는데 그거는 이제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거니까 또 봐야겠습니다만은 왜 흑자로 전환할 수 있었냐 요건데 이제 오픈 AI는 왜 흑자 전환 못 해요? 저는 많이 쓰는데 하실 수 있는데요.요 특징이 엔트로픽은 채치T보다 기업 고객이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그니까 B2B라고 하죠. 그래서 소비자 개인들보다 기업 고객들이 수익성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수익도 높고 단가도 높고 하니까 요래서 흑자 전환에 되게 용이하고 그리고 마침에 이제 엔트로픽도 적극적으로 다변화를 해서 원래 엔비디아 반도체가 너무 비쌌는데 이제는 구글이나 아마존 이렇게 자체 반도체 만드는 빅테크 거를 써 가지고 지금 효율화 이제 비용이 좀 줄어든 겁니다. 원가 부담이 줄어들고 있는 거죠. 그런 것도 영향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도 아시다시피 AI 에이전트가 생각보다 지금 더 빠르게 폭증을 하면서 엔트로픽의 대표 제품인 클로우드 코드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AI 에이전트 업무 요걸로 하거든요.
저도 사실은 AI 에이전트 요거 때문에 클로드 비싼 모델 제 컴퓨터도 가입을 했고 그걸로도 부족해서 이렇게 직원 거에도 뭐 100불 뭐 200불 요런 걸로 깔아주고 그걸로 부족해서 뭐 다른 컴퓨터도 지금 개정 가입해서 하고 있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저도 이제 개인적으로 쓰려면 그 정도까지 안 쓸 텐데 리서치도 해야 되고 자료도 만들어야 되고 막 하다 보니까 저도 계속이 투자 금액이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저도 이제 엔트로픽 돈 버는데 이제 기여를 엄청 미미하게 하고 있는 거죠. 그런 수요가 늘어나면서 아마 흑자 전환 가능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니까 실제로 지금 엔트로픽은 투자하는 족쪽 돈을 벌기 때문에 더 많이 투자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겠죠. 그래서 얼마 전에 제가 소개해 드렸지만 구글, 아마존 반도체 쓸어담고 왜냐면 반도체만 있으면 당장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센터 컴퓨팅만 있으면 바로바로 수익화가 되니까 지금 없어서 못 팔고 있으니까 구글 아마존하고도 계약하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스페이스 X랑도 계약했다고 말씀드렸죠. 근데 그걸로도 부족해서 이번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하고도 계약을 검토하는 겁니다. 아 제가 이거 보면서 진짜 엄청나게 수요가 많나 보다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도 그려놨는데 구글하고 아마존이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우리로는 부족하니. 한데 이제 엔트로팩 CEO는 것 안 하고 칩 내놔요 빨리. 이러고 있죠. 오죽하면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는 후발 주자에다가 지금 자체 반도체 규모가 크지도 않은데 엔트로픽이 컴퓨터 비상 그니까 지금 반도체 칩이 부족하니까 컴퓨팅 용량이 부족하니까 구글 아마존 그리고 스페이스 X도 부족해서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까지 갔다는 거 이게 야 엄청난 수요 폭증을 보고 있구나이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던 이슈였습니다. 그래서 요런 얘기가 계속 나온다면 당연히 우리가 지금 관심 많으신 AI 인프라주들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올해 지금 상장 앞두고 있는데 상장 전까지는 계속해서 이런 호재들을 많이 내보내면서 좀 펌프를 넣지 않을까 싶어요. 뭐 나쁜 말로 펌프를 수 있는데 어쨌든 호재를 부각시킨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상장 전에 증시가 막 붕괴되거나 그 열기가 식어 버리면 몸값이 떨어지니까 그렇게 안 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그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 호재를 많이 내보내고 있다 말씀드리고 그러면서 관련주로 또 마벨이라고 있습니다. 마벨 반도체 회사가 맞춤명 반도체거든요. 브로드컴도 있는데 마벨이라고 하는 회사가 또 구글 아마존 자체 반도체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합니다.
물론 브로드컴도 합니다만은 이런 수에도 좀 작용되면서 주가가 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한번 엔트로픽이 수요가 미친 수준이다 막 이러면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대치를 뛰어넘었다 그랬는데 지금 진짜 그런 분위기로 가는 거 같고 AI 에이전트 시대가 올해가 진짜 변곡점이고요. 우리 중요한 순간에 있고 2026년이 변곡점이 맞는 거 같고 저도 S자 곡선으로 이렇게 기술이 이렇게 S자 곡선처럼 폭증하는 그런 구간인데 컴퓨팅 사용량이 폭증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그런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전망치가 아니고 계속 봤을 때 업계에서도 그렇고 현장에서도 그렇고 그런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거기다가 이번에 엔비디아 CEO 젠슨왕이 같은 얘기를 합니다. 자 봤죠? 지금 엔트로픽 흑자 전환 하는 거 보셨죠? AI가 돈이 되는 걸 지금 하나 둘씩 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말 그대로 수요가 폭발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또 강조를 합니다. 그래서 수요가 포물선 파라볼릭이라 그래서 파라볼릭은이 주가가 마지막으로 이렇게 급상승할 때 이렇게 폭등하는 그림을 파라볼릭이라고 하는데 그 정도 급으로 지금 수요가 폭장하고 있다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서 엔비디아도 중요한 발표를 했어요. 저는 이제 이게 아주 중요한 거 같은데 첫 번째 CPU는 얘기했으니까 앞선 영상에서 얘기했으니까 제외하고 두 번째 요게 중요한 거 같은데요.
엔비디아가 그동안 실적 발표할 때 여태까지는 크게 그냥 뭉뚱그려서 데이터 센터 매출 뭐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그동안은 빅테크가 거의 대부분의 주요 고객이었기 때문에 구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이 그냥 빅테크가 많이 투자해 주면 좋은 거 아니면 안 좋은 거였는데 이제는 빅테크를 따로 빼고 나머지들을 구분을 해서 별도로 공개를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크게는 세 개 이제 저는 이제 세 개로 분류를 했는데 빅테크를 따로 뺐어요. 그래서 이제는 뭐라 그러냐면은 빅테크보다도 앞으로는 나머지가 더 커질 것 같다. 이게 이제 엄청난 자신감인 거죠.
그동안 빅테크가 많이 커온 건 맞는데 엔비디아를 그동안 끌어 준 건 빅테크 맞아. 앞으로도 빅테크 좋을 수 있는데 이제는 빅테크 외 그니까 뭐냐면 국가 어려운 말로 쏘린 AI 전 세계 국가들이 지금 엔비디아 반도체 막 달라 그러잖아요. 국가도 있고 기업, 산업 각종 산업들 있잖아요. 여태까지는 그냥 빅테크 데이터 센터용만 필요했는데 이제는 여러 분야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뭐 헬스케어가 됐든 바이오가 됐든 제조업이 됐든 어떤 산업이든간에 다 지금 AI 이제 본격적으로 도입을 할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별도 공개한다는 자신감이 있는 거죠.
그래서 ACI가 AI 클라우드 그다음에 뭐 인더스트리 엔터프라이즈인가 그렇습니다. 산업 기업 뭐 이렇게 다 들어가는 그래서 ACI라는 부문까지 따로 공개를 하고 엣지 컴퓨팅이라 그래서 여기도 자율주행 로봇 피지컬 AI까지 여기도 이제 고성장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 미래 먹거린 요기라는 거죠. 이제 그래서 어 앞으로는 다른 성장률이 더 높아질 것이다 강조를 한 것도 큰 변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신이 있다 이거죠. 그까 많은 분들이 이제 엔비디아 뭐 이제 빅테크 꺾이면 꺾인다 하실 수 있는데 젠슨은 반박을 하는 겁니다. 아닌데 빅테크가 좀 쉬워 가도 다른데 지금 수요 폭증하고 올라오고 있는데 주문 폭증하는데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이제 AI 에이전트 다음으로 꺾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피지컬 AI도 올라오고 있어서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그냥 구조적으로 우상향 가겠는데 이런 얘기까지 또 했습니다. 전 세계가 지금 컴퓨팅 재구축에 들어갔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니까 또 들썩이는 거죠. 그래서 제순항이 계속 강조합니다만은 컴퓨팅은 돈이 된다.이 얘기 계속합니다. 진짜 인터뷰 나올 때마다 얘기하는데요. 과거에는 컴퓨터를 산다는 건 돈을 쓰는 거였는데 이제부턴 컴퓨터를 사는 건 곧 돈이 든다는 거다. 이걸 모두가 알아채기 시작하면 컴퓨팅 난리가 날거다이 얘기를 계속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이제 생각을 해 봤는데 저도 처음에 막 무슨 말인가 이해가 잘 안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저도 계속 보다 보니까 그니까 예를 들면 뭐 그냥 제가 PC방을 차렸는데 PC방 아시죠? PC방 모르신 분들도 있을까요? 요즘에 PC방 없어졌나? 아무튼 저때는 뭐 PC방이 워낙 대중적 잘 안 보이긴 하더라고요. 아무튼 PC방을 차릴 때 처음에 원가라고 생각할 텐데 그냥 이제는 PC방 차리는 순간 돈으로 바로 돌아오는 거죠. 그냥 PC방에 풀 예약 차는 거죠. 그 고객분들이 손님들이 제가 PC방 만드는 순간 그냥 24시간 풀 예약을 하시는 거죠.
그러면 이제 저는 PC방을 낼 때마다 돈이 되니까 전포 그냥 무한 확장하겠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M비디아 젠슨 계속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돈이 된다 얘기 계속 강조하고 있고요. 그래서 엔비디아 이번에 신제품 베라루빈이라는 신제품도 공개했는데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베라루빈은 제품 수명이 다 할 때까지 만드는 족쪽 팔려 나가서 전 기간 내내 공급이 터벅시 부족할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 안에 들어가는 이제 베라루빈, GPU, CPU 뭐 이런 것들 세트로 다 이렇게 플랫폼으로 파는데 지금 턱없이 보족하다는 거죠.
자, 그래서 요거 신제품도 이제 본격적으로 나오고 하니까 한 기관에서 모건스탠리에서 보고서를 냈는데 요게 이제 이번 주에 증시를 흔들었죠. 신제품의 이제 원가표 분석을 한 겁니다. 어, 막 숫자가 많아서 어려워 보이실 수 있는데 간단하게 핵심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전 제품 대비 신제품이 얼마나 뭐가 달라졌는가를 비교했는데 압도적으로 많이 높아진게 메모리였습니다. 메모리. 그러니까 원가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전 제품 대비 지금 베라루빈이라는 신제품을 만들 때 드는 비용 중에 원가 중에 제일 많이 늘어난게 무려 다섯 배 늘어난게 메모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메모리 먹는 화마 메모리 다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라도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이게 한 대당 120억 원 정도 하거든요. 베라루빈이 플랫폼이 어마어마하죠. 진짜 웬만한 진짜 그러니까 빅테크나 살 거 같은데 120억 중에 쉽게 말해서 1 약 30억은 메모리 비용이라는 겁니다. 어 전체 비중에 1/4 정도 되거든요. 그 정도로 메모리가 엄청나게 비중이 높아지니까 이제 메모리 관련주들이 또 요구의 호재로 인식해서 막 뜨겁기도 했습니다. 자, 그래서 앞에 보여 드린 숫자를 제가 좀 더 보기 쉽게 그래프로 바꾼 건데 전 제품 대비 엔비디아 신제품이 지금 없어서 못 판다는 앞으로도 없어서 못 팔 거라는이 정도의 잘 팔리는 제품 안에 들어 있는 것 중에 가장 많이 비중이 늘어나고 원가가 비용이 늘어난 것은 1위가 메모리 압도적으로 다른 것들에 비할 바가 안 됩니다.
다섯 배. 비중도 제가 계산해 보니까 전작에서는 메모리 비중이 9%. 그러니까 엔비디아 제품 한대 팔릴 때마다 100원 팔면 9원 정도가 메모리였는데 이제는 100원 팔면 25원이 남습니다. 1 한대 팔면 그중에 25%는 메모리 비중이니까 메모리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부터 해서 마이크론 이런 메모리 회사들이 엄청난 수혜를 보고 있고 수혜 볼 것으로 기대가 되니까 주가도 이렇게 난리난 거겠죠. 그리고 당연히 이제 다른 것들도 다 늘어났는데 뭐 압도적입니다. 그렇죠? 다섯 배 들어가는 건 이거밖에 없습니다. 4등, 5등 이렇게 적어 놨는데 한번 보시면 될 거 같고 정작 엔비디아 본인이 주력을 삼는 GPU는 늘어나게 늘어났으나 메모리 대비 많이 늘어난게 아니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어 GPU도 좋지, 엔비디아도 좋은 거 알아.
근데 지금 메모리가 훨씬 많이 일어나니까 메모리 주식이 주도주가 된 거죠. 그로 몰려 나간 거죠.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이번 주 한 주 동안 엄청 주목을 받은 자료였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많이 늘어난 메모리 관련주, 뭐 아시아나 이런 쪽에서는 요런 디테일한 부분의 관련주들 뭐 스위치, 연결, 네트워크, 광통신 요런 것들이 이렇게 늘어났다는 호재로 오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어 M비디아 신제품에서 가장 지금 돈 되는 거, 돈 많이 버는 거는 메모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제순항의 또다시 인터뷰에서도 현시점 최대 병목 하나만 골라 달라고 하니까 메모리다.
이렇게 다시 한번 강조했고요. 이번 주 인터뷰에서 그래서 나는 이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신제품 만들 때 구성을 하니까 2, 3년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겠죠. 나는 이에 대해 2, 3년 전부터 마이크론 SK 하이닉스의 CEO와 로드맵을 조율해 왔다. 직접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원문도 써 놨고요. 지금 가장 큰 산업의 병목 그가 없어서 못 구하는 건 메모리다 강조를 했어요. 그래서 이런 사이클이 있을 것 같은데 괜찮냐 했더니 아 지금 그거 모르는 소리다. 디지털 에이전트 이제 시작됐는데 AI 에이전트 다음에 피지컬 AI 에이전트가 나오기 때문에 이게 사이클이 옛날처럼 이렇게 안 간다.
우상향 간다. 이러면서 향후 10년은 수요가 따라잡기 힘들 것 같은데라면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시점 전망은 이렇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대표 메모리 회사 마이크론도 인터뷰 나와 가지고 메모리 수요가 전방위로 커지면서 의미 있는 공급 증가는 28년 정도 돼야 되니까 어 적어도 올해 공급 부족은 계속될 것 같다. 이제 시장에서 또 안심한 부분이었고 과잉 투자에서 폭락하면 어떡하냐? 메모리 사이클 산업 아니냐 이랬더니 아 그거는 우리가 다 수요 보면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옛날 같지 않다.
장비 발주 이런 것들 다 조절하기 때문에 절대 무리하게 투자 안 하는데도이 정도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현재 고객 수요의 절반 정도밖에 충족을 못 하고 있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관련주들도 뜨거웠던 한주였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샌디스크나 마이크론 미국의 메모리 대장주들도 여전히 물론 앞에 CPU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여전히 또 뜨거웠다 볼 수 있겠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메모리 관련주들 개별주들 좋은데 뭐 한국에 계신 분들은 더 잘 아시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워낙 대단한 회사인데 하나 고르기 어렵다면은 글로벌 메모리 집중 투자 할 수 있는 3전 하이닉스 마이크론 일본의 대장 키옥시아 미국의 샌디스크 시게이트 웨스턴 털 그냥 집중 투자하는 ETF 저 이게 제일 투자하기 편한 거 같습니다.
당연히 3전 직접 투자하는 한국 장에서 하시면 되니까 그건 별도로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참고로 일본의 메모리 대장 키옥시아는 지금 시총이 쭉쭉쭉 올라가면서 올해 시총 1등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전망까지 나오고 있어요. 지금 전 세계가 지금 완전 메모리 대란이 나면서 일본도 막 시총 구조가 막 다 뒤집힌다는 얘기 나올 정도로 전 세계가 다 뜨겁습니다. 우리나라만 지금 하이닉스 3전 되면 뜨거운게 아니라 전 세계가 메모리로 난리인 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물론 변동성은 워낙 심하고 올해 지금 보시면 뭐 수익률이 제일 꼴찌가 100% 140%일 정도로 압도적으로 올해 대장주의자 주도주 계속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지금 이제 반도체 회사들도 막 투자를 늘린다고 하니까 수요 폭증하고 있으니까 장비 회사들까지도 꿈틀꿈틀합니다. 미국의 대표 반도체 장비 회사 어 물론 정확히는 네덜란드 회사지만 ASML이라고 반도체 장비 1등 회사도 신고가를 뚫었습니다. 잠깐만 보시면 ASML이라고 하는 반도체 장비 1등 회사가 미국에 상장되 있습니다. ASML이라고 하는 회사가 CEO가 인터뷰를 또 했는데 아주 공격적인 또 전명을 했어요. AI 수요가 너무 강하게 밀려 들어오고 있어서 지금 반도체 장비에 한 개치를 생산 한 개치를 넘어설 것 같다라고 했는데 일단 본인도 전망을 잘못한 거 같다 이러면서 야 이거 지금 AI뿐만 아니라 로봇 우주 위성 이쪽으로까지도 지금 반도체 수요가 들어오면서 원래는 반도체 장비 뭐 이런 것들이 한 9% 연평균 성장할 줄 알았는데 15%로 최소 거의 1.5배 두 배 가까이 전망치를 올린 것도 주목을 받았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요것도 이제 포인트였는데 일론 머스크랑 직접 얘기를 나눴대요. 그래서 테라에 대해서 얘기를 막 진지하게 했는데 머스크가 농담 삼아서 뭐 하는 말이 아니고 매우 진지한 프로젝트고 구체적으로 얘기 나눴는데 요게 현실화 되면 반도체 장비 생산의 한 개치에 도달할 수준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지금 수요가 몰려오고 있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요런 수요가 등장하기 때문에 장비 쪽도 대호황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론머스크가 요에 대해서 인용을 하면서 트루 맞다 맞는 사실이다까지 재확인 확인 사살까지 해 줬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장비주들까지도 들썩였던 또 한 주였어요.
전방위로 지금 반도체 AI 인프라 뭐 돌아가면서 오르는 거 느껴지시죠? 제가 최근에는 AI 인프라만 돌아가면서 집중로 얘기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거의 지금 그렇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앞에서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AMD라고 하는 반도체 회사도 완전히 지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대규모 투자하겠다. 그래서 지금 대만 가서 역대급 투자 발표하고 막 대만 증시 지금 난리 났습니다. 막 폭증하고 대만 반도체 주식들도 난리 났어요. 그래서 장비 관련주 뭐 이렇게 포장하는 패키징 관련주 뭐 이런 것들 지금 다 막 들썩들썩합니다. 장비주들 뭐 미국뿐만 아니라 대만도 그렇고 전 세계가 다 지금 AI 인프라로 매우 뜨거운 한 주였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거기다가 한 가지 또 빅뉴스가 있었는데 저도 이것도 눈여겨 봐야 될 것 같아요. 여러분 테슬라도 잘하면은 물론 희망료로라고 하실 수 있는데 AI 인프라즈로 이제 묶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게 AI 인프라즈로 그냥 묶기만 하면 다 오르는 장이어 가지고 이번에 이제 뉴스가 나왔죠. 테슬라가 드디어 처음으로 빅테크 중에 하나인 메타와 전력 계약 공급을 했습니다. 자, 그만큼 지금 데이터 센터 사용량이 폭증하고 수요가 폭증하는데 전력이 부족하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전력 관련주들도 또 들썩들썩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여태까지이 테슬라가 만드는 메가팩 요거 이제 전력 공급하는 배터리라고 보실 수 있겠고 배터리 팩을 빅테크한테 공급 계약한 적은 없어요.
뭐 당연히 계약을 해서 팔고 있는데 매출도 잘 나오고 있는데 이제 메타랑 계약을 했기 때문에 줄줄이 다른 뭐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지금 전력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요렇게 계약을 하면서 줄줄이 물고가 좀 틀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실제로 자동차 회사 포드 있잖아요. 포드 포드 비슷하게 테슬라처럼 ESS 전기차 배터리용 전력 공급원을 계약한다 해 가지고 또 주가가 막 급등하기도 했거든요. 지금 그래서 뭐 포드도 AI 인프라주 아니냐 이러면서 막 보고서 나오고 있는데 사실 테슬라도 안 묶길 이유가 없죠. 지금 전력 관련주로 스치면 다 지금 AI 인프라주로 옮기가 확산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그래서 테슬라도 뭐 주가가 많이 모르지 못했는데 또 요런 호재도 있었고 크게 봤을 때는 이제 역시 전력도 AI 인프라의 핵심 테마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또 들었스록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블루 에너지라고 하는 회사 많이 소개를 해 드렸었는데 지난번에 제가 소개해드렸을 때는 오라클이라고 하는 빅테크 중에 하나가 전력이 너무 급해서 블루 에너지라고 하는이 연료 전지 회사한테 빨리 전력 좀 공급해 달라 이렇게 계약을 했다 말씀드렸는데 이번에는 네비우스라고 하는 주요 데이터 센터 회사도 도 블루 매너지랑 계약을 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또 주관을 올랐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AI 인프라에서 반도체도 있고 메모리도 있고 CPU도 있고 막 이것도 많은데 결국은 전기가 없으면 제 아무리 뭐가 AI 기술이 좋아도 돌아가지가 않기 때문에 전력주들도 계속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같은 테마로 묶여 갈 것 같다 싶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기존 전력주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신재생 에너지들까지도 들썩들썩s 같은 거 그리고 수소 연료 전지 이제 막 전력주라 그러면 다 같이 지금 들썩들썩 하는게 느껴집니다. 태양강도 오르기 시작하고요. 어 수소 연료 전지 이런 것들 원래는 잘 안 오르던 주식들이었는데 막 급등하기 또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개별주들 투자 복잡하시다면은 전력은 이제 이런 ETF로 전력 관련주 ETF 제가 말씀드렸던 ETF 중에서는 AIPO라고 있는데 여기 말씀드렸던 블루 에너지도 있고 앞에 소개해 드린 데이터 센터 냉각 전력 요런 관련 기업들이 골고로 들어 있어서 괜찮은 거 같습니다. 이번에 참고로 구글 CEO가 연례 행사 끝나고 인터뷰를 했는데 거기서 진행자가 지금 제일 막혀 있는게 뭐냐 한 가지만 골라 달라 그랬더니 전력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구글 CEO가 이렇게 말했어요. 지금 이제는 기술력들이 다 올라와 가지고 뭐 오픈 AI냐 엔트로픽이냐 구글이냐 이게 지금 기술력 그 모델 최신 버전 이거 경쟁이 아니라 누가 더 빨리 전기 구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시점이 돼 가지고 지금 닥치는 대로 에너지원을 구하고 있다라고까지 인터뷰를 한게 좀 기억에 남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이제 올해 주도주 제가 한 번씩 보여 드리는데 주도 ETF죠. 여기서 올해 그 쉽게 말해서 수익률 상위권 탑 10 제가 한 번씩 보여 드리는데 당연히 이제 상위권에 2등이 반도체 강국 한국 메모리 대장 3등이 이제 반도체 ETF SOSX 그리고 중소형 데이터 센터 모아 놓은 ETF WGMI도 이렇게 상위권에 있는데 그 뒤에 따라오기 시작하는게 이제 에너지 주식들까지 신재생 이런 것까지 막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전력주로 꼽히면서 이런 것들도 한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결국은 다 AI 인프라 테마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AI 인프라 테마가 꺾이면은 다 같이 또 빠질 수 있는데 어쨌든 상승장 이어진단 전제 하에 이런 것들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중소용 데이터 센터 관련주 모음집 ETF도 계속 강세 보이고 있는데 한번 참고하시라 넣어 놨고 다음에 또 개별 이슈 있을 때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우량 반도체 모험집 ETF 머리 아프면 아 AI 인프라 뭐 전력이고 뭐고 잘 모르겠다 하시면 그냥 반도체 ETF로 깔끔하게 투자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대장주들 다 모여 있기 때문에 어 이렇게 잘 모르겠다면 요거 하나만 가져가도 된다 할 정도로 이번 장세의 주도주이자 대장주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ETF 요걸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이번에 어 엔트로픽이 또 흑자 전환도 했다. 그러고 지금 컴퓨팅 투자 지금 엔비디아 젠슨도 계속해서 어닝콜에서도 강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AI 인프라 주도의 장세가 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이 들고요. 돌아오는 주에도 계속해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지만 엔비디아 젠슨왕이 대망가 가지고 계속해서 지금 기조 연설하고 행사하고 하기 때문에 돌아오는지도 많이 뭐가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 서 좀 능역 보실 필요가 있겠다 해서 정리 한번 드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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