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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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규모 매도 이후 매수 전환 가능성 제기. 대만·일본 경기 회복과 엔화 강세, 선물 6조 매수, 거래대금 증가(26조)를 근거로 증시 바람 방향이 상방으로 바뀌었다고 주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1.4조 ETF 리밸런싱 매도 뉴스는 소화 가능한 규모라며 과도한 우려 불필요, 변동성은 기회로 보는 시각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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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국내 시장에서 뭐 100조 120조 정도 매도를 했는데요.이 중에 삼성전자 가장 매도를 많이 했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해서 한 60조, 70조를 매도했단 말입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바람의 방향이 반기 때문에 외국인들 앞으로 대형주 중심에서의 삼성전자뿐만 아니고 대형주를 중심으로 해서 그간에 팔았던 6, 70조의 매수가 시간차를 두고 들어올 가능성이 아주 큰 지점이다. 네. 9월 9일입니다. 어느덧 9월도 이제 중반을 향해서 달려 나가네요. 아, 날씨도 진짜 이제 가을이 왔구나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약간은 선선해진 그런 요즘입니다.
어, 일단 미증시 분위기도 우리가 좀 보면 육가, 금리 여전히 우리를 좀 불편하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관련돼서 반도체 쪽은 또 긍정적인 소식들이 다수 나오면서 분위기, 시장의 분위기를 좀 받쳐 주는 흐름들 미증시에서 나왔는데요. 아 과연 우리나라 증시는 어떤 영향을 좀 더 강하게 받아갈까요? 어제 우리나라 시장 2시쯤부터 해서 좀 하방 압력을 받아가는 모습이 보여졌기 때문에 오늘 과연 어떤 쪽으로 시장이 해석을 할지 수급이 풀려 나갈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여러 가지 시장 이야기들 나눠 볼게요. 이분과 함께 ? 어 대표님 날씨가 좀 살살해졌는데 대표님 의상을 봐도 딱 겉옷을 입으시고 이제 날씨에 대비하는 모습인 거 같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졌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주식 시장도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어머 나 주식 시장도 바람의 방향이 바뀌고 날씨도 바뀌고 궁금해요. 어떻게 바뀌었나요? 주시장이 그동안에 박스권 이었었지 않습니까? 한 두 달 동안 정말 필요의 모습이었는데 이제 상방으로의 방향성을 잡았다라고 판단해도 되는 흐름에서의 모습들이 진행되고 있고 그런 징후들이 몇 가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앞서 우리이 대표가 이제 미국 시장 내용들을 말씀해 주시면서 약간 불편한 사안들의 미국 시장에서의 영향들을 주는 뭐 이슈가 있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일단 그동안에 계속 진행되었던 이항과의 그 잽을 날리는 형태에 [목을 가다듬음] 어 진행되는 내용은어 우려의 판단 내용은 아닐 것이라고 저는 해석을 하고 있고요.
어이 이외에 최근 시장에서 화두였던 미국 금리 수준에서의 상황도 뭐 안정화까지는 아니지만 시장이 영향도를 주는 형태의 움직임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어 전체적으로 보면 미국 시장도 뭐 보합권 대에서 움직였고요.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 종목들이 약진하는 형태에서의 모습이었어요. 인텔이 한 8% 그리고 미국 시장 내에서 소부장 기업들이 그렇게 강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장에서 우리 소부장의 움직임들도 좀 [콧방귀] 탄력을 받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의 내용을 어 우리가 예상을 해 보고요. 제가 아까 좀 전에 이제 삼국제보원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라는 얘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바라마의 방향이 왜 북석풍에서 남동풍으로 바뀌냐요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게 되면 한 세 가지로 제가 나누어서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 볼 테니까요. 여러분께서 한번 잘 들어보시고 과연 [콧방귀] 그동안의 박스권 시장에서의 움직임이 이제 상방으로의 전환이 되었는지 직접 한번 결론을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외국인의 매매 동향이 바뀌었다라는 점. 어 그죠. 네. 어 뭐 단순하게 외국인들이 최근 한 3, 4일 정도 현물 시장에서 한 3조 어 정도 매수를 보였다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네. 어 대만 시장에서도 최근 10조를 사고 있어요.
국내 시장에서 한 3조 샀는데 아시아 시장을 좀 담고 있다. 어 굉장히 그 이전과는 다른 형태로의 매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우리가 이제 상승으로 방향성을 보고 판단하는 내용이고요. 어이 외국인의 매수 내에서 선물 시장에서의 움직임을 한번 우리가 주요하게 판단해서 들여다 봐야 될 것 같아요.요 요 도표 어 그림 한번 같이 보시면서 선물 시장에서 어떠한 외국인들의 동향이 바뀌고 있는지요 부분 한번 체크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어 지금 보시는 내용은 외국인의 현선물 매매 동향에 대한 일간 데이터입니다. 최근 한 4, 5일 형태에서 현물도 사고 선물도 사고 있죠.
제가 현물 사는 것은 그간에 샀다가 팔고 팔다 사는 경우들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주요하게 판단하는 형태의 모습이 아니라는 측면에서 해석이 가능하지만 네. 선물 선물 시장에서 최근 6조 규모로 매수를 하고 있거든요. 더 의미가 있는 것은 현선물을 동시에 사고 있다라는 점. 여기에 추가로 더 의미가 있다라는 점은 이번 주 만기죠. 선물 옵션 만기입니다. 통상 예. 그렇죠. 내일모래 만기는데 통상 선물 시장은 외국인 주도형 시장이고요. 옵션 시장은 기관 주도형 시장입니다. 그러면 만기를 2, 3일 앞두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보통 포지션 정리를 하지 않아요.
그대로 흐름의 형태 유지했던 것들을 만기 결제를 받거나 어 변화를 주지 않는게 일반적 상황에서의 외국인 선물시장의 어 동향이거든요. 만기를 2, 3일 앞두고 이런 강한 포지션 구축을 하고 있다라는 것은 9월물이 아니고요. 12월물에 대한 포지션 구축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12월물에 대해서 지금 선물 포지션을 강하게 확대시키고 있는 거, 매수로 확대시키고 있는 것은 앞으로 시장 방향성이 상방으로 진행되어진다는 흐름으로의 우리가 어 예상을 해 볼 수 있는 내용이고요. 그래서 외국인의 현선물 동향에서의 이들이 어 방향성을 위로의 판단으로 접근하고 있다.
첫 번째 주하게 판단하는 내용이고요. 두 번째는 그림을 계속 쭉 한번 같이 보시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네. 제가 좀 전에 어 대만 시장에서의 외국인 매수가 집중화되고 있다라는 측면에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지금 이게 대만 각권 지수입니다. 대만 시장이 우리 시장하고 규모가 비슷하거든요. 시총도 비슷하고 반도체 종목이 차지하는 포지션도 비슷합니다. 40% 내외이거든요. 어 대만 시장 같은 경우에는 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 시장 대비해서 규모는 작아요. 어 하지만 매매 형태 흐름은 동일합니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어 대만 시장과 우리 시장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략 한 200조를 매도를 했어요.
어, 여기에 이제 한국시장은 100조, 대만은 50조, 그리고 뭐 인도 등등등 나라에 대해서 나머지 50조에 대해서 매도를 했는데요. 최근 들어서이 매도 자금들이 매수로 전환이 되고 있고요. 대만 시장 같은 경우에 현재 고점 돌파 직전 단계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탁 어, 직관적으로 보실 때도 직전 단계에서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고요. 이러한 이후에서의 그 상황이 전개되는 요인은 N화 강세로의 전환입니다. 음. 음어 부분을 제가 이제 계적으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외국인들은요. 아시아 시장을 접근하면서 특히 한국 시장을 접근하면서 한국 시장의 경기 동향이라든가 반도체 업항을 보고 투자하는 일부 의견도 있겠으나 전체적으로 이들이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아시아 시장
전체 아시아 시장에 대한 내용으로 어 비중을 늘렸다가 줄였다 합니다. 근데 아시아 시장의 어 이정표는 일본입니다. 그죠? 일본이 가장 선구 휴세 뭐 일본이 낫다라는 의미가 아니고 일본이 그들 측면에서는 가장 많이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일본의 영향도에 따라서 한국 시장에 대한 포지션이 대만 시장의 포지션을 변화하는 거거든요. 근데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매도를 했던 것은 그동안에 일본 경기 침체로의 우려 상황을 보여준다라는 예측. 그러니까 일본의 다케이총이라든가 우회다 총재가 그동안에 한 2, 3년 동안 일본 정책적 방향성을 진행해 왔던 것이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해서 경기를 살리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동안에 어 그 유동성을 살리기 위한 과정에서 돈을 시장에 많이 풀었지만 경기 회복이 잘 더디게 안 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해서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풀었는데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인플레이션이 작동하고 환율이 저평가 약세로의 진행이 계속 엔화가 올라갔던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일본 정부에서는 가지고 있던 미국 채권을 매도하면서까지 환율 방어했던 거야. 미국 채권을 일본 정부앞 매도하니까 미국의 장기물이 계속 올라갔던 겁니다.이 연세적으로 어 금융 시장에서의 변화가 있었는데요. 일본에서 지난주에 나왔던 데이터가 소매 판매 산업 생산이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여기 그렇죠. 여기에 이제 GDP 그 생산율 자체도 성장률 자체도 1.5%를 예상하는 데이터들이 쏙쏙 긍정적인 데이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N화가 강세로의 전화이 됐어요. 그리고 그림 한번 다시 같이 보시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외국인들이 매도를 우리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했던 지점이요 라인을 돌파하는 지점. 즉 여기가 어디냐? 26년 1월입니다. 26년 1월에 어 최근 상황에서의 고점부라고 할 수 있는 162N 3엔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외국인 매도가 국내 시장에 아주 폭발적으로 진행이 되었거든요.요 부분에서 한국 시장뿐만 아니고 아시아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도가 공격적으로 진행되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게 일본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내용들이 발표가 되면서 최근 엔화가 강세로의 전환이 됐습니다. 지금 현재 154인데요. 추세적으로 뭐 일부 반등은 줄 수 있겠지만 추세적으로 하락으로의 변화가 나타났다라고 우리가 차트를 보더라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에서의 흐름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외국인들이 국내 시장에서 뭐 100조 120조 정도 매도를 했는데요.이 중에 삼성전자 가장 매도를 많이 했습니다. 52.5%에서 5%에서 지금 40 6점 한 8% 정도 되니까 삼성전자에 대해서 한 60조 70조를 매도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판단할 때는 바람의 방향이 반기 때문에 외국인들 앞으로
대형주 중심에서의 삼성전자뿐만 아니고 대형주를 중심으로 해서 그간에 팔았던 뭐 100조까진 아닐 수 있겠지만 6 70조의 매수가 시간차를 두고 들어올 가능성이 아주 큰 지점이다. 그래서 주식 시장의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라고 판단되는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다라고 저는요 세 가지 외국인의 현무시장에서의 동향 일본 경기 회복에 대한 사이클 엔화에 대한 전반의 흐름들 뭐 요런 어 분위기에 있어서 우리 시장은 7,000포인트 어제 앞두고 밀렸죠. 이거는 이제 선물션 많기 때문에 좀 가두리 장세 성격에서 흐름이 진행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서 어제 2시 이후에 좀 밀렸는데 다시 오늘 리바운딩 하면서 흔들림의 과정을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하면서 매물 조하면서 상승할 것이다.
그래서 어 지금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는 팁은 그간에 두 달 동안 올라가면 빠지고 빠지면 올라가고 이런 박스권이었기 때문에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전략적 대응을 시장에 하셨을 것으로 이제 판단이 돼요. 지금부터는 사고 팔고 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는 물량을 담아서 한번 쭉 가져가 보라고 팔가야 되는 대응으로 바이엔 홀딩 전략이라고 하죠.이 대응적 차원에서의 접근이 시장에서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을 해 봅니다. 네. 날씨처럼 시장의 변화가 감지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대만증씨 어 굉장히 또 우상향 흐름 이어가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동조화된 현상 나와줄 수 있다.
일본의 경기 안정화 이어지는 가운데 이제 외국인의 포지션도 달라지고 있는 부분 언급해 주셨어요. 어, 이제는 사고 팔고가 아니라 쭉 끌고 가는 전략까지 유효한 그런 시장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더욱더 여러 가지가 좀 궁금해집니다. 일단 제가 외국인 수급도 여쭤보고 싶었는데 말씀해 주셨고 그러면 지금 시장에 계속 유가와 금리에 대한 키워드 이야기 나오지만 우리는 앞서서 말씀해 주신이 세 가지의 근거를 통해서 1위일비하거나 너무 그와 관련된 휩쓸리는 경향을 투자자들 입장에서선 보이면 안 되겠네요. 중간중간에 이슈들은 있죠.
뭐 CPI 발표라든가 뭐 윌러 이사 윌러 그 저기 위사라든 연준 위원들이 계속 뭐 여러 메시지를 냅니다. 그래서 시장이 출렁이는데 저는이 출렁일 때가 저점이 매수의 진입 단계 구간에서의 타이밍이다. 아 오히려 지표 발표 날이나 이랬을 때 흔들리며 그리고 유가 때문에 좀 지수가 흔들리고 종목들이 흔들리면 매수 타이밍으로 잡을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 네. 그리고 다음 주에는 뭐 연주가 있는데 BO.도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네. 그게 오히려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인상을 해서 시장이 흔들리면 오히려 기회가 된다. 그렇죠. 어, 완전 모든 일정들을 오히려 기회로 보시네요.
그렇죠. 그동안에 우려되었던 시장을 압박했던 여러 가지 이슈들이 흔들린 상황에서 흐름이 나오더라도 한번 흔들리고 바로 흐름이 바뀌는 이런 과정에서의 모습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제는 위기가 기회가 되는 찬스적 그 흐름들이 나타날 것 같다. 이렇게. 어, 그러면 일단 체력이 탄탄해진 거라고 보실까요? 아니면 외국인들 수급 그니까 앞서서 말씀해 주셨던 그 외국인의 수급 자체의이 변화가 이제는 우리나라 증시를 계속 후반부 들어서는 끌어갈 거라고 보시는 걸까요? 어, 외국인 매수가 전략적으로 시장을 세게 끌고 가지 못해요. 원래 받쳐주는 역할들을 많이 하고 바닥에서 외국인들은 주로 주식을 매집하는 형태로의 매매 동향을 많이 보여줬어요.
제가 앞서 어, 여러 가지 한 세네 가지의 그 부분을 말씀드린 건 환경적 상황이었거든요. 주변 환경 지금 시장에서의 어, 실질적으로 내용적 환경 외국인 동향 어,이 부분이고요. 두 번째로는 수급적 측면입니다. 어제 거래대금이 26조였습니다. 많이 늘어났죠. 왜 많이 늘어났냐? 최근 거래 대금이 18조, 15조, 20조 아랫부분에서의 거래 대금이었어요. 26조로 늘어났다는 것은 수급 상황의 동향도 바뀌었다는 다시 말해서 외국인이 폭발적으로 시장을 끌고 가면서 주식을 사면서 올리진 않을 거예요. 계속 받쳐 줄 겁니다. 그러면서 계속 사들어올 거예요.
그러면서 시장은 안정화가 현재 되었고요. 이제부터는 거래대금이 늘어납니다. 어제 늘어났고요. 그제도 늘어났고요. 오늘도 아마 늘어날 겁니다. 그래서 뭐 25조, 30조, 35조, 40조 이렇게 거래 대금이 늘어나면서 어 시장의 방향성이 그 우상향으로 진행된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종목을 접근하실 때도 다른 거 보지 마시고 지금 시점에서 거래 대금이 늘어나고 있는 업종, 거래 대금이 늘어나고 있는 종목 위목 중심으로 해서 수급이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흐름들로 진행되기 때문에 체크하실 부분은 거래 대금이 늘어나고 거래량 마찬가지입니다.
증가하고 있는 종목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음. 음, 그러니까 모든 종목에 대한 관심도 보다는 거래량, 거래 대금이 증가를 하고 그러니까 어떤 모멘텀이 그런 확실히 있는 쪽을 봐야 되는 거겠네요. 다른 종목이 있고 좀 더딘 종목들이 틀림없이 나올 겁니다. 그간에는 어, 시장에서 이 순남매에서 다음에는 내 차례, 그다음에는 요거, 그다음에 요렇게 돌아가면서 한 번씩은 순환을 줬어요. 근데 지금은 명게 가는 종목은 가고 안 가는 종목은 또 더디어지고 요런 형태에 차별화된 시장요 형태 모습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신경을 바짝 차리셔서요.
어, 시장에 가는 방향으로의 종목으로 어, 우리가 이제 포지션을 늘려가는 형태로 진행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일단 말씀해 주신 부분들 보니까 그러면 이제는 섹터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선택이 더 중요해질 거 같아요. 그럼 여러 가지 이야기 앞에서 또 집약적으로 잘 해 주셨기 때문에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바로 넘어가서 섹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 좀 더 디테일하게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반도체 관련돼서 이야기를 해 볼게요. 어 일단 권영근 님이 질문을 좀 좋은 질문을 올려 주셔서 어 저희 또 질문 올려 주신 부분들 저희가
궁금하실 수 있는 거는 여쭤봅니다. 어 일단 오늘 뉴스가 나온 부분들 저도 봤는데 9월 10일 오후 3시 20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매도 폭탄이 예상이 된다는데 그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올려 주셨어요. 근데 이제 어저께 저도 이와 관련된 뉴스는 좀 봤는데 제가 먼저 좀 간단히 체크를 해 드리면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면 KRX 관련돼서 이제 어 지수에 대한 이런 리밸런싱 과정에서 어 매도 폭탄이 나올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요. 이제 미래 SS에서 나온 이야기데 ETF 리밸런싱으로 1.4조원의 매도가 나올 수 있다.
SK 하이닉스 1.2조 2조 삼성전자 2,억 정도의 매도 물량이 출해될 수 있는데 KRX 섹터 지수 전기 변경을 하다 보면 너무 또 비중이 많은 쪽은 덜어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게 10일이래요. 그래서이 부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요. 음. 뭐 기관들이 리밸런싱이나 그 저기 양극단 전략적 어 방향성에 매매를 하면서 물량을 좀 축소하고 물량을 늘려가는 과정에서 흐름들이 나타납니다. 근데 아마 ETF 상품에 대한 리밸런싱은 몇몇 세의 상품인 거 같아요. 특정 상품인 거 같아요. 미래 S에서 운용하는 상품이나 상품인데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1조 2천억 그리고 2천억은 시장에서 커버 가능한 시용 가능한 물량 수준에서의 아주 작은 물량이거든요.
그렇죠. 네. 왜냐면 뭐 지금 자주 매입도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어 물량 폭탄이라고 판단해서 해석하기보다는 일부 물량 출회로의 진행이 내일장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 물량에 대해서는 충분히 소화 가능한 크지 않은 물량에 대한 부분에 리밸런싱 과정이라고 해석이 되기 때문에 우려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오히려 옵션 만기 선물 옵션 만기에 대한 내일 모래 장에서 흐름이 이제 여기서 어 그 리밸런스이 좀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죠. 선물종되는태들 진에 앞서 말씀드린 내일장에서 관련한 형태의 리밸런싱은 우려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뉴스 그대로 판단해서 해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매물 폭탄주의라는 그 뉴스 헤드라인만 보면 많은 분들이 좀 긴장은 하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KRX 반도체 지수 내에서 SK 하이닉스의 비중이 36.7, 삼성전자 비중이 22.8% 8%에 달해서 상한 비중 20%에 맞추기 위해서는 각각 1조 2,억 원, 2,억 원 가량의 매도 물량이 추가 될 수는 있다. 하지만 이게 뭐 폭탄 정도의 물량은 아니라고 보고 계신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오히려 선물 옵션 만 개일에 대한 영향에 따른 이제 섹터와 종목별의 변화들 또 있을 수 있고 어 3시 20분경에 추회가 된다라고 했으니까 장 막판에 변동성은 좀 주의를 하셔야 된다라는 부분 혹시라도 흔들린다 하더라도이 방송 보신 분들은 아 그래서 그렇구나라고 그냥 넘기시면 되는 거죠.
어 삼성 하이스 하이스가 하루 거래량이 거래 대금이 160조 이었습니다. 뭐 그러면 1조 규모라고 한다라면 뭐 충분히 소화 가능하죠. 가능하다. 네. 200조 가까이 거래되는 종목인데 어 그 정도면 크게 문제되는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고요. 더 신사임당 또 구독자 여러분들은 어 너무 미리 막 삼성전자 닉스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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