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사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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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연설 직전 비트코인 롱 포지션 손절 후 방송. 파월 발언이 인플레 억제에 시간이 걸린다는 내용이라 금리 인상 장기화(빅쇼트)를 우려하며 나스닥·달러 강세를 근거로 하락 전망을 제시. 이후 손절가 16.5 언급 및 수면 매매 전환 의사 표명. 자막 오인식이 많아 일부 수치는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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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연설이 정말 중요한 상황이 되긴 했거든요. 파월이 오늘 어떤 얘기를 하냐에 따라서 저희 운명이 갈릴 것 같긴 한데, 반대로 또 대박이 날 수도 있긴 해요. 파월이 어떤 얘기를 하냐에 따라서 제 운명이 크게 대박이 날 수도 있긴 한데, 진짜 어이가 없는 게 이거예요. 아파트 이 새끼들, 나 방송 안 할 땐 좀 올려놓고 방송만 키면 내려 버린다니까요. 나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기보다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리 봐도 왜 이렇게 쏠리나 싶고, 총선까지 갖고 있다가 손절하겠습니다.
아파트 재건축과입니다. 아파트는 그냥 세력들이 장난했다는 게 들통난 거예요. 요즘 코인하는 사람들이 바보입니까. 요즘 코인하는 형들 엄청 똑똑하거든요. 얘는 딱 센터에서 까인 거고, 딱 걸렸어요. 지금 주작으로 올린 거예요. 세력들이 잠깐 올렸다가 도망가는 거죠. 뽀록났어요. 사람들은 이미 다 도망갔고요. 지금 또 조작질을 하고, 욕먹고 화나니까 어거지로 쳐 올리는 거예요. 어울리지도 않는 객기를 부리고 있어요. 일단 형님들, 주잡은 안 쌀게요. 괜히 제가 도발하니까 자꾸 그런 것 같은데, 세력품을 제가 사 가지고 있습니다.
롱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이제 하던 대로 하세요. 도발 그만할 테니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세력 형님들 죽었고, 진짜로 도발 안 할 테니까 진행하시던 대로 하세요. 괜히 저하고 경솔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만하세요. 진짜로 형들을 위해서, 같이 보기 위해서 하루에 받은 돈이 천 원씩 해서 10만 원을 못 받았는데, 한 방에 10만 원을 후원해 주셨네요. 잊어버리자마자 미안하지만, 10만 원 멘징을 해야 돼서 그런데 천 원씩 100번 더 가능하냐고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말씀드리면, 파월은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생태계 파괴범이에요.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황소개구리 같은 새끼라서, 오늘 코인판의 생태계를 다시 한번 무너뜨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예, 파월은 그런 새끼예요. 무거운 분위기에서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게 무슨 시트콤도 아니고 농담을 치면서 토크쇼처럼 얘기하고 있어요. 사람들 생사가 걸려 있는데 싸가지 없게 앞에서 쪼개고 있으니까요. 나이도 드신 양반이 어느 정도 예의를 갖춰야 되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요. 나스닥 빠진다, 너네 뒤졌다, 잠깐 좋았다, 잠깐 행복했다, 잠깐 미소 지었다, 적당히 그런 걸 해야 되는데 이게 인과응보예요. 얘들아,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는 게, 기존 방향성대로 진행하면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거 자체가 좆됐다는 거예요. 왜 빅숏이 나오냐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건 금리 인상을 빠르게 올릴 수밖에 없다는 뜻이고, 더 높게 올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파월이 쪼개다가 갑자기 관객들 웃음기가 사라지면서 코미디에서 호러 다큐로 바뀌기 시작했어요. 여러분은 예능인 줄 알고 코미디인 줄 알고 왔지만, 호러쇼였어요. 이 호러 같은 새끼들 뒤졌습니다. 내용 자체가 그래요. 팩트만 말씀드리면, 나머지는 별로 시덥잖은 얘기였어요.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이었지만,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거라고 멘트를 했기 때문에, 비트 대가리를 싹둑 잘라서 한 2천 달러 정도 올라간 걸 싹 잘라 파워를 줄여 놓고, 아래로 좀 빼 놓은 다음에 인플레이션이 잡혔을 때 다시 대가리를 조정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일단 이제부터 빅숏이 시작입니다. 곧 제 평단이 오거든요. 아주 좋습니다. 제가 볼 때 연설이 끝났으니 이제부터 진짜 찐 무빙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인생에서 뒤로 물러서는 법을 배운 적이 없어요. 그냥 다 까겠습니다. 고난과 역경을 웃으며 넘길 때가 됐어요. 나스닥은 음전까지 했습니다. 플러스 2%였던 게 음전까지 갔어요. 아파트는 15불 깨지기 직전까지 왔고, 달러가 이렇게 오르는데 쇼트가 안 날 수가 없어요. 달러가 지금 1,300원을 향해 가고 있는데, 어떻게 비트가 또 차오르냐고요. 그냥 마음 정했습니다. 손절가를 16.5로 해 놓고 점퍼 가겠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형님들, 이제 와서 롱 거는 것도 말이 안 되잖아요. 이미 손절도 했으니 그냥 안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저는 이거 끄고 운동이나 가려고요. 핸드폰으로 보겠지만 살아서 만나요. 혹시 제가 죽으면 방송이 꺼질 거고, 내일 생방송에서 못 뺄 수도 있을 거예요. 이해해 주시고, 살아서 내일 웃으면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수면 매매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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