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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증권가는 쉬쉬하고 있다” 삼성전자 폭락한 진짜 이유 곧 무시무시한 일 벌어진다 | 이승조 무극선생 풀버전

NinjaEspia · 2026-09-04 · 유튜브 시청 10,78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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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나스닥#마이크론#SK하이닉스#금리#알테오젠#현대차#에코프로#CXMT#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현금#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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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국내외 증시가 6월 중순 이후 조정 후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보며, 이는 외국계·파생 세력의 의도적 공격으로 해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단타 위주로 대응하고 연말까지 추세 기대는 자제. 코스피 7000~7200 저항 후 박스 흔들기 전망, 중간선거·미중 정상회담 이후 대미투자 관련주 관심. 코스닥 단기 순환매 중심 대응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올드마 싹스 보면 JP 모관이나 뒤통수 때리는 집단들이거든요. 만에서 12,000 저는 아직 안 봅니다. 그냥 미끼 같아요. 핵심되는 우리나라의 주력주들을 싸게 만들어 갖고 뺏어가는 보이지 않는 세력 간의 전쟁인데 10%만이라도 방어막을 갖춰 주면 은행 특히 금융 지주들이 외국인들이 당기는 시각을 앞당길 거 같아요. 삼성전자는 이제 바닥 찍고 단타 20%는 여러 번 나온다. 근데 추세는 연말까지 보지 말자. SK에서 못 가는게 주주하는 신육만 할 거 같고 그냥는 기대하지 마시죠. 네. 무국 선생 이승조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02. 예. 안녕하십니까? 네. 네. 대변님 모시고 자, 국내 증시 현황 한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저희 한 6월에 나오셨을 때 그때 이제 좀 위험하다.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콧방귀] 절묘하게도 또 한 6월 중순부터 조종이 시작돼 가지고 야, 코스피가 9,300에서 5, 장중 200까지도 또 빠지기도 했죠. 예. 그러면서 그 뒤에 급반등이 나온 다음에 근데 생각보다이 반등이 오래 가지 않고 지금 한 6, 2,300선에서 지금 머물고 있습니다. 뭐 그러면서이 코스닥 시장으로 또 자금이 흘러가는 거 같고 아무튼간에이 국내 증시 현황 어떻게 보신지 궁금합니다.

03. 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조조라는 거 같아요. 음. 음. 나는 지금 걱정이 우리나라 그 보이지 않는 그 질라뿐 해지자금이 우리나라 갖고 농락하는 거 같고 그 공격하는데 우리나라 기관이나 이런 정 방어를 못 하는 거 같아. 연기금이나. 음. 그러니까 어 이게 또 공격인지도 모르는 거 같고. 아 네. 그 참 이게 답답한 거 같아요, 지금. 어. 내가 만약에 그 현역의 이쪽 관련 어 정책 위반자라면 나는 은행한테 주식 그 무조건 전체 자선의 10%나 20%를 어 보유하게끔 강제화시킬 거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앞으로 어 그 MSCI 선지국 지수 들어가면 나는 더 심해질 거 같아요.

04. 어, 지금 우리는 지금 이거를 지금 간접 경험하고 있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제가 6월 중순에 그 [콧방귀] 꼭 그 느낌이 우리 레밍 레밍이라는 거 아세요? 레밍 효과 로드웨이 진데 집단화돼 갖고 음 갑자기 내가 왜 이렇게 가는데 그냥 밀려가는 거야. 근데 저은 낭떨어져요. 죽는데 못 움직이는 거예요. 알아도 그 새의 그 에너지에 의해서 끌려가서 떨어져서 죽어요. 나는 어 5월에서 6월장이 그런 반도체 포머 현상이나 이런게 그런 징후가 유도된 거 같기도 하고 그래 갖고 어 이건 파생 시장을 매매하지 못하신 분들은 감을 못 잤을 거예요.

05. 한 주 음이 누가 둬요? 주민 뭐 하종가 만든 근데 이게 이제 옛날 키코어 업정가 어디를 다 치면 그게 파산이 되거나 결제가 안 되게끔 만들어 버리거나 아니면은이 포머 연상의 그 계속 그 반도체가 어 이런 경험을 못 했으니까요. 그죠? 에스카이닉스라든지 삼성전선자가 이렇게 급등하는 그 속도나 이런 포머가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한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나는 걱정이 그걸 설계한 세력들이이 있었다고 보는 거고 그래서 제가 6월 중순에 여기서도 경고 내린 게 주식은 자꾸 올리는데 파생에서 하방 구축을 하는 거예요. 음. 올려놓고 죽일 때 자기네들 수익을 극단 극대화시키기 위한 작업에서 내가 날짜도 6월 15일 전에 빨리 빠져나와라.

06. 어 그러다가 욕을 많이 먹었죠. 삼성자 30만 원대 20만 원 보인다. 그러고 SK닉스 250만 원대 200만 원 깬다. 그러니까 그런데 실제는 더 박사를 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이 래밍이 상황이 저는 끝나지 않은 거 같아요. 어, 근데 끝나지 않았는데 이제는 반대 현상이 나올 것 같아. 아, 이제 지금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나 두 배짜리 레버리지나 이런 것들 갖고 계신 분들 지금 그래프를 보시면 지옥이실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대부분들 그 어 제가 질문 많이 받는게 어 250만 원대 SK 그 이상 갖고 있는 어떡하면 좋습니까? 그다음에 삼성자리는 30만 원대 이상 물리신 분들 어떻게 하면 좋?

07. 그런 질문을 많이 봤는데 저는 방법 없어요. 어 느낌이 어 요요 SK닉스는 여기가 7월 22일이거든요. 네.요 요 200만 원입니다. 음. 나는 금년 3발까지 요게 저항으로 작동할 것 같아요. 아, 그러니까 120만 원은 바닥 찍은 거 같아요. 가장 문제는 120에서 170을 3개월 만들까 봐 올려놓고 죽여 버리고 떼면 또 올리고 박스 그러면서 이제 사람들로 하여금 이제는 코스닥 가게 만드는 거죠. 음. 오늘도 뭐 코스닥 사이드카 나오고 이제 F 갖고 계신 분은 이제 거의 유월하고 정반된 거 같아요. 그죠? 그 삼성전자 있을게 아니라 위에서 코스닥 그냥 패대기쳐 갖고 그냥 박살 내 갖고 그냥 그런 거를 두 배짜리 레버리지고 이런 포성이 지금은 이제 코스닥 바이오 쪽이나 납법 과다 쪽들 그리고 어 요새 어이 바닥에 하우스들이나 부드 많이 망가졌어요.

08. 그래서 그 제가 조사해 보면 망가지면 복수전하거든요. 어 펀드를 구조 조정시키거나 합해 갖고 어 이제 어 다시 계약을 할 때 사람들이 떠나지 거의 한 6 70%만 다시 재계약 받아도 성호하는 그 자산 운영사나 부티끌 거예요. 그럼 그쪽 세력들이 지금 돈은 쪼그라졌고 그다음에 어 큰 에너지는 안 나올테니까 자기네들이 물린 것들 중에 한두 개 스타 만드는 게임을 하려고 그러는 거 같아요. 소부장 쪽에서도 그렇고 바이오 쪽에서도 그렇고 그런 움직임이 있고 그게 또 F4라는 시가상위 종목이 못 가니까 타이밍은 좋아요. 네. 근데 이게 주도주는 아닌 거 같아.

09. 음. 한 추석전까지만 봐요. 저는 요런 패턴이. 그러니까 F4라든지 이런 거는 미국이 지금 미국은 나스닥이 그래도 좋은데도 못 가요. 음. 그러니까 어 마이크론이나 SK하이닉스 ADR이 급등하지 않는 한 계속 못 가는 에너지 같고 그래서 어 제가 그래프로 보면이 3월 말을 굉장히 중요하게 봐요. 음 3월 말에 SK하이닉스가 80만 원이었습니다. 금년 3월 말이에요. 근데 이게 300만 원까지 갔다가 120만 원 그러면 170, 120에서 박스에 놀 동안은 코스닥만 갈 것 같아요. 아, 납폭가다죠. 테마주들, 정책 관련주들. 그러니까 갖다 예를 들어서 이제 그 로봇 테마라든지 우주 테마라든지 소부장 테마라든지 그다음에 또 지금 미국이 또 양자 컴퓨팅 관련된 종목이나 또 크레티디 법안 관련돼서 가서 뭔가 꿈틀꿈틀거리거든요.

10. 그런데 정책 테마 종목들과 연결된 중소용주들 다 보면 토막들이 났습니다. 그런 종목들이 그런 것들 돌아가면서 이제 스타 만들기 머니 게임이 한 어 [콧방귀] 추석전까지 있을 것 같고 그때까지는 어 중심 반도체 특히 여러분들이 관심 가진 삼성자 에스카닉스는 어 삼성전자는 22만 원 27만 원 박스 그다음에 SK닉스는 이제는 120만 원 구경 안 못 할 것 같아요. 135, 144단, 170, 180단의 박스 여기에서 다 왔다 갔다 하면서 파생과 연결돼서 흔들다가 근데 중요한 거는 떨어뜨면서 매집을 하고 있어요. 6월 달 올 말에서 6월 달하고 정반대의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더라고요.

11. 추세로. 어 정이 상매수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F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를 어 9월 만기가 끝나고 12월물 갖고 하지 않을까? 저는 파생 갖고 기준 잡는데 그 타이밍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 또 이런 수급 노이즈 관련해서 레버리지 ETF가 뭐 주요 원인이었다 이런 말도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이건 좀 어떻게 보세요? 그러면 영향은 좋죠. 음. 근데 어 그 의도를 가은 공격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아요. 음. 음. 그러니까 이거는 두 배잖아요. 근데 저는 그 12배, 14배 세상에서만 지금 살다 보니까 두 배짜리는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요.

12. 아, 이게 무슨 얘기냐면 내가 선물 한 개 사면 내 원돈 대비 12배, 14배짜리 상품의 변동성이거든요. 그러면 얼마나 무시하잖아요. 근데 두 배짜리가 너무 포머 현상이나 우리나라는 그게 두 개가 50을 넘어가니까 또 그때 당시에 또 분위기나 여러 가지가 반도체가 뭐 이제는 뭐 상황이 순환주가 아니다. 뭐 세온 세상 맞았다. 날 일이 치니까 저도이야 진짜 새로운 세상 올려나? 예. 예. 그런 생각이 진짜 6월 달에는 들더라고. 이렇게 일이 몰리면 큰일 난다고. 난 이제 과보아야. 코덱스 미국 CPU 반도체 탑 10 ETF AI 에이전트 전성 시대 CPU가 판을 바뀐다.

13. 그래도 제가이 40년 동안이 바닥에서 살아남는 하나의 거는 그 군중심리의 집단화되는 거는 난 피해요. 음. 제가 갑자기 그쪽 가면 다칠 것 같아서 어 외로운 거를 하거든요. 남들 쳐다보지 않는 그러니까 40년 동안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거 같아요. 음 그런데 그때 제가 모방송에서 삼성자 S 팔고 그 남들 쳐다보지 않는데 LG 생활 건강이나 사시죠? 어 욕 무지 먹었습니다. 21만 원 22만 원 엉뚱한 거고 근데 한 두 달 지나니까 그쪽이 21만 원 21만 원짜리가 30 50%가 갖고 그게 이제 화장품 먹자 농심 그다음에 뭐 등등등 지금 그런 패턴들을 지금 대안으로 추천하더라고요.

14. 음. 근데 저는 그쪽도 이미 늦었다고. 지금 보의자형이지 한 바닥에서 50% 이상 올라간 그 대한주들 예를 화장품이니 그다음에 또 음식료이 이런 것들이 그 6월 말이나 7월 달 저점 대비 50% 이상 올랐어요. 음. 사람은 때리겠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SK 하이닉스 3을 다 살래요. 그리고 두 배짜리 레버리지 살래요. 근데 당장은 안 막여 줄 것 같아요. 그런데 타이밍을가 갖고 매수 사이드가 나올 때려 버릴래요. 아, 그러니까 단타만 할래요. 두 달 동안은. 음. 근데 그게 매수사이드카나 또 예를 들어서 하루에 삼성하니까 10에서 15% 오르는 날이 있을 거거든요.

15. 그럼 두 배짜리는 20에서 30이에요. 그렇죠. 예. 그런 걸 계속 단타나 치다가 어 한 9월 그 물이 끝나고 12월물로 롤로오버되면서 그때에 진짜 시진핑하고 트럼프가 만나서 어떤 빅데이터가 나오나? 그리고 연주는 금리를 진짜 금년은 한 번은 인상을 할 거냐 그냥 동결로 끝날 거냐 그럴 때 여러 가지 거시 변수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때쯤에 저는 대세를 판단할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어 저 에스카이닉스 주도는 바뀌지는 않은 거 같아요. 아 주도주는 안 바뀌었다. 네네.네 그런데 두 달 동안 이렇게 공포스럽게 만든 이건 세력이라고 봅니다.

16. 그 해치펀드에 그 버진 아일랜드나 홍콩이나 싱가포르나 이런 쪽에 우리나라를 공격하는 좀 또 블랙록의 중국계 자금이나 뭐 이런 스타일이 어 우리나라를 공격하는 거 같아요. 음. 그래서 일단 공격이 어 같다 해서 우리나라 보유한 주식을 그 털고 떠나는게 아니라 어 싸게 만든 다음에 매집해 갖고 MSCI 선교 들어올 때 그걸 준비해 갖고 그때 왕창 올려갖고 팔아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그 인터벌이 어 1년에서 2년 작품이거든요. 음 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두 세 달 빠지니까 또 난리 또 너무 급격하게 빠지니까

17. 그니까 거의 바텀이 요번에 그 오히려 뒤집어 놓고 보면 SK닉스 삼성전자가 덜 빠진 겁니다. 40% 반토 다른 코스닥 종목들 보면요. 3분에 토막난 것들이 허다거든요. 5월 달에 포머 현상 나올 때 패대기 치지 빠져 갖고이 정도까지 빠질 거야 하는게 더 빠진 것들이 로봇주나 우주항공이나 중소용들주들 어 종목들에서 굉장히 많습니다. 소부장 주식들도 그래요. 소부장 주식들도 제가 또 바로 메타로 잡고 있는게 있거든요. 네. 그 타이거 톱 10 어 반도체 관련된 종목인데 요거 한번 보세요. 제가 어떤 종목들을 다 3월 말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18. 네. 3월 말에 타이거 반도체 ETF 지수가 얼마냐면 27,000원인데 요번 7월 말에 그걸 깼어요. 아 그럼 그때 종합주가 지수가 얼마였냐면 3월 31일 날 5040이었거든요. 5,200까지 7월 말에 했잖아요. 근처까지 갔는데 네 한번 보시죠. 이게 타이거 반도체예요. 그런데 한미 반도체는 3월 말에 5,일대에 24만 원인데 15만 원까지 뺐어요. 음. 그때 수준보다 그래서 나는 한미 반도체를 사라 그러고 있거든요. 더 그 갭을 메꿀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타이거 톱 10사라 그러면 타이거 톱텐사라는 거는 또 F4 3년자 에스카이닉스 사라는 거거든요.

19. 제가 6월 중순간까지 하지 말라는 거. 요새는 어 이제 하라고 붙이키고 있습니다. 까꾸로. 예. 근데 결론은 박스예요. 음. 당분간은 박스다. 네. 예. 저는 많이 가봤자 7,000에서 7,200밖게 안 봐요. 음. 음. 그거를 여러 번 흔들 거 같아요. 또 재수 없으면 6천도 깰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이게 흔들기 작업이지 최털기라고 표현하는데 그러면서 어 종목 순환을 계속 시킬 거 같아요. 그러다 보면 어 약간 좀 타자장이 이제 시작됐다고 좀 봅니다. 그 선수장 그 주인이 있는 종목들 중에 매집해 갖고 다 군지파 현상은 없고 같은 섹터에서 한두 개만 보내지 같이 보낼 거 같지 않아요.

20. 그래서 소부장도 돌아가면서 올리거나 한두 개만 올리거나 그리고 삼성전자 대장은 그냥 저점과 고점이 해피해 봤자 20% 음 그러면 호박스면은 물려 있는 사람일 때는 조금 복구했다가 다시 빠졌다가 이게 심리가 가장 나쁘게 만드는 심리 같아요. 그런 현상이 저는 두 세 달 더 되지 않을까? 음. 그때쯤에 이제 아 진짜 금리 인상할 건지 10년짜리 국채 금리하고 그 일본 10년짜리 그다음에 유럽 음 이런 스프레드가 어떻게 될 건지 어 그리고 우리 한국은행은 또 금리 인상을 한 번 더 할 건지 예 지금 제가 6월 달에 또이 시장 변도본게 앵캐리 조심하자고 자꾸 그랬었는데 이제 앵캐리 자꾸 얘기해요.

21. 저는 이제 요번에 미국이 동화 됐기 때문에 공포는 극대화되고 NK 나오면 어떻게 NK리는 미국이 막아 줄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 일단 5,200은 금년 바닥은 찍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7, 7,200을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는데 [콧방귀] 뭔가 강력한 끌개가 있어야 되는데 그 끌개는 아직 안 보여요. 음. 그거는 어 9월 트럼프하고 시진핑 정상회담이 있어서 교통 정리가 좀 끝나야 되지 않을까? 여기서 교통 정리는 중동 호르무주 관련된 그 그 부분의 에너지 그게 이제 유가 부분이라든지 미국의 장기 금리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결정할 것 같아서

22. 그러는데 두 달 정도 아직 남았거든요. 그러면 두 달 동안은 그냥 어 저는 어떤 애냐면 박살난 거 찾아다닙니다. 50에서 70% 떨어진 것 중에 수급 들어오는 거. 음. 그래서 제가 요새 하는 일은 많이 빠진 거를 그 섹션화를 나눠요. 그 모니터에다가. 그리고 전문 전업 투자가들은 그런 걸 잘할 겁니다. 어느 거 물이 들어올지 모르니까 핵심 대상 다섯 개 다섯 개해서 거의 핵심 300개를 한 화면에다가 아니 모자르면 두면에다가 놓고 거기서 이제 어 수급이 딱 들어오는 거 5% 7% 반짝거리게 만들어 놓고 그 디자인할 수 있거든요. 색깔로 그래 놓고 그게 딱 들어올 때 뭐야 그러면 그게 딱 짓을 때는 오늘은 양자 컴퓨팅이 그런 징후 보이더라고요.

23. 음. 어, 전반주는 로봇주가 보였고요. 그럼 그런 것들 찾아갖고 단타만 하는 거야. 근데 그 단타 잘 잡으면 30에서 50이 바로 나와요. 음. 3일에서 5일. 그런 패턴이 8월 달, 9월 달. 근데 지수는 못 올릴. 그리고 그런 것들은 순환되지만 지수를 누르니까 심리는 굉장히 나쁜 거죠. 음. 그러니까 어 시간은 시장에 대한 보는 시각은 비관이 팽배하고 내 물리가 언제 빠져나오고 그리고 시가 상위는 안 올려요. 코스피는 네 그러니까 참 묘해요. 그냥 눌러요. 근데 코스닥은 시가상인는 좀 올리더라고요. 알테오젠이나 뭐 이런 것들. 근데 알테어젠도 35만 원대 이상에서는 하고 싶지가 않아요.

24. 30만 원 아래까지도 공격했다가 지금 올라가는 거니까. 지금 일부 바이오주는 순식간에 50% 오르는게 꽤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그래서 저는 50%에서 100% 사이 이미 급등한 거는 피한다. 음. 코롱티슈도 11,000원짜리가 2만 원까지 당겨 버리고 뭐 요새 그 급락한 것들 중심으로 이걸 머니 게임이라고 제가 표현하는데 어 라연 일변 구하기 그러니까 다친 것들 중에 어 나도이 라이언 일변 구하기가 합리적으로는 아니 한 사람 구하기 위해서 집단 가서 잘못하면 더 죽는데도 그런 어떤 상징성을 보이기 위해서 라이언 일변 구하기를 하듯이 지금이 바닥에 그 타자 그 하우스나 자사운 운영사 집단들이 라이언 일반 구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25. 음. 그 자기네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신뢰도 중면이나 뭐 해서 그런 것들이 어 약간 스타 종목들을 만드는 거 아닌가? 그러면 어 두 달 동안은 그동안 박사는 소부장에서 스타가 옛날에 뭐였을까? 그다음에 로보트에, 우주항공에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어 11월 달 중간 선거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 정책으로 테마시킬 수 있는 거 그런 것들을 노려보는게 저는 앞으로 3개월 전략의 가장 핵심이 아닌가? 그래서 저는 어 상결 전략은 이미 수립했어요. 지수는 박스다. 양매수다. 그리고 7천이 저항이 아니라 지수가 될 때까지 그 지지가 될 때까지 그 7천이 선물 환산 지수로 1100 정도 됩니다.

26. 요새 950만 가면 지지예요. 어 근데 1 30에서 50만 원을 뚜둑게 패요. 음. 그러니까 뭐라 7천을 못 넘기고 6,500과 6,700만 오면 인위적으로 죽여 버려요. 그러면 밑에 땅 950과 970만 원면 당겨요.요 안에서 왔다 갔다 놀아요. 미국하고 디커플링입니다. 음. 동조 아니에요. 그니까 미국하고 따로나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의 그 움직이는 미국 블랙록이나 해지들이 어 박스 9월물을 청산하고 10월물 롤오버 될 때까지 구조와 박스를 만드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어 자기네들의 핵심 F4는 크게 물린 사람 본전 안 시켜 주니까 여기서 털어하고 쟤네들이 싹 얻어 가려고 그러는 거 같아요.

27. 그래서 그런 구조로 바뀐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다른 정책 테마나 이런 것들은 게라 전투 같은 거니까 그때 그때마다 다르니까 이건 뭐 제가 그 ETF 연관된 것들로 전략을 짜시는게 어떻겠나 뭐 히돌이나 예를 들어서 자원 개발일 때는 AC 포스코 ETF가 박살 났거든요. 9,000원짜리가 그 그거에 관련된 종목 그다음에 현대차 보스턴 다이나믹스 ETF라고 별명지는 현대차 고정 그 피지컬 AI ETF 관련된 종목도 대부분도 박살 난 것들이 많아요. 현대 오토버는 3토막됐으니까 그런 것들 중심으로 요새는 제가 어 만나는 사람보다 뭐 사요?

28. 그러면 현대 오토브사 LG CNC사 박살난 거 사 뭐 로봇주에서 토막 난 거 사 저는 이러고 있거든요. 오히려 그 대신 현대차는 10% 뛰기 하기 힘들고 모비스 10% 뛰기 힘들고 그래서 우량한 것들이 박스에 갇혀 있고 그다음에 테마주나 약간 중소용주나 그런 것들 중에서 수급 들어오는 것들이나 ETF에 포함되 있는 것들은 이런 것들 중에서 어 갑자기 100%짜리가 나오고 하는 그런 장이 어 8, 9월장의 특징이 아닌가? 저는 일단 그렇게 마인드를 정하고 어 종목 찾기 게임을 지금 그래서 계속 뺑뺑이만 쳐요. 그냥 종목 차서 지치게 만들겠네요.

29. 계속. 아니, 요새 하루 치기도 해요. 음. 아침에 사서 어, 20% 갔어. 그러면 딴 거 허는데 그냥 때려요. 그러면 어떤 때리 정확하게 꼭지에 때리고 그거 죽여 버리고 최근에 철광주에서 제가 돌리게 넥스텔을 어 갑자기 급등한 거예요. 그래서 때려. 그러면 이제 갑자기 고점에서 한 1,000원 1,500배가 못 가요. 그 대신 밑에서 돌리더라고요. 그런 거 비슷한 거. 2차전지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은 어 트레이딩으로 수익 나은 챙긴다. 그리고 할 거는 많다. 근데 어 추세로 갖고 갈 생각은 없다. 그리고 어 코스닥이나 이제 또 흥분하신 분이 코스닥 레버리지 사자 그러는데 650대 사셨어야지.

30. [콧방귀] 예. 지금 거의 이제 800대 900까지만 보거든요. 네. 거의 왔어요. 예. 네. 그럼 저는 900대에서는 레버리지 권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러면 어 알테오젠도 거의 상당 왔다 얘기고 그러면 코덱스 코스닥 ETF 가려면 이제 2차전지가 와야 돼요. 에코프로나 에코프로비 BM. 근데 에코프로는 에코프로비M을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러면 그쪽에서는 또 전고체라든지 할은 뭐 예를 들어서 어 TCC 알루미늄 그다음에 또 코스모 신소재 하나 기술 뭐 이런 것들 중소형주 중에 전고체 중에 나폭 토막낸 것들이 많거든요. 또 그래프도 바닥을 찍고 이렇게 삼각 수렴 이렇게 제자리 뛰고 있는 것들 많아요.

31. 그런 거 노려서 그냥 으쌰 나오면 제가 말한 의자는 2, 30%, 30, 50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런 어 [콧방귀] 먹기 게임은 8월 달이 화려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짧게 잡고 호흡 날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안타만 치면서 언제 저기 7천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고이 포지션이 언제쯤 상향으로 트레이딩 될까? 이것만 지금 반도체주에서 었는데 바로메터가 저는 창시 메모리가 언제 반토막이 되나? 아, CXMT. 네. 예. 나는 그게 그 타이밍을 줄 거 같거든요. 음. 아니, 뭐 스페이스 X도 반토막 200불이 110불까지 빠지고 지금 대반등인데 지금 창시 메모리가 60안이거든요.

32. 네. 그러면 언제 30한 되나? 그래서 52안에서 딱 걸려 있어요. 지금 흘러 내리거든요. 네네. 그러면 이게 중국 국포 펀드가 맞는 거라고 좀 봅니다. 그리고 그 공포가 7월 27일 상장에서 우리 반도체를 더 죽인 끌계거든요. 맞아요. 네. 그러면 걔가 반통을 하면 이제 SK 아닉스나 이런 것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얘기거든요. 우거 뻥이네. 저기 뭔가 애플이 중국어 산다데 또 사양도 잘 안 되네. 어우 그 말하고 이게 맞지가 않네. 뭐 등등 이게 어 그 민낯이 드러나는게 전 10월 달이나 11월 달 정도 될 거 같고 시진핑이 그 트럼프를 만날 때까지는 그 중국계 군지 현상 있잖아요.

33. 국펀드들이나 이러 쪽이 죽자사자 관리할 것 같아요. 그래서 60 이하는 찍고 45안이나 50위 이하는 계속 대반등 주다가 거기서 부러져야 진짜 본격적으로 에스카니스가 날아가는데 이거를 저는 잘 보는 기법이 있습니다. 창시 메모리 X 중에 놓고 여기다가 SK ADR을 딱 놔요. 아 그러면 130불 140불에 사서 165불 170만 오면 때릴 거예요. 그런데 내가 때렸는데 이게 날아가는 거야. 그러면 그때 시작인 거 같아요. 그거를 그래서 나는 반 갖고만 단타 단타 단타 하다가 50%는 냅뒀다가 이게 치고 나가면 아 이제 방향 지수가는구나.

34. 그거를 창시 메모리하고 그다음에 그 SK 하이닉스 ADR 갖고 타이밍을 잡을 생각이에요. 네. 그리고 [콧방귀] 그 또 중요한 매크로 이슈 중에 중간 선거 11월에 또 중간 선거 있잖아요. 그 변수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나는 트럼프는 지금 선거는 졌다. 아. 예. 음. 대신 자기 그 감옥에 안 집어넣게 차기 데이터를 자기 사람 집어넣는데 중력을 다 할 거다. 음. 그리고 장사하는데 집중할 거다. 자기 패밀리들 돈 벌게 하는데. 음. 음. 그래서 저는 호르무은 오만이나 말은 뭐 아니다. 그러지만 저는 통행세 받는 구조로 갈 거 같고.

35. 아, 그다음에 이제 급선무가 언제 푸틴 우크라이나를 종절시키나? 이것도 이제 9월 달 시진핑하고 트럼프 만나서 거기서 어떤 좀 해답을 찾을 것 같고 푸틴도 지금 어 알게 모르게 아주 그냥 골치 무지 아플 거거든요. 빨리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이 저 드론 전쟁화 돼 갖고 저 이제 본토까지도 그 폭격을 받는 상황이니까 러시아의 푸틴도 타이밍을 자기간 스스로 결정 못하지만 주변에서 뭔가 교통 정리해서 해 주면은 어 덥썩 잡을 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 또 이렇게 그 수급을 쫙 보는 것 중에서 히돌류가 수상해요. 음. 요새 이제 그까 좀 미국에서는 크리티컬 메탈스라든지 TMC 메탈스라든지 메탈 숫자 들어가는 것들이 요새 미국에서는 그 양자가 좀 수상하고

36. 그다음에 가상화폐 쪽이 좀 수상하고 그다음에 이제 히돌류 쪽이 좀 수상해요. 그런 것들이 이제 완전히 팔란티아나 오라클 바닥에서 급등한 그 바닥점의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어서 어 그게 우리나라 쪽하고는 뭐가 연결돼 있을까? 그래서 9월 달부터 11월 달에 나는 그 중간 선거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이제 미국의 그 대미 투자 이호 섹터가 뭐냐? 그래서 원전 철강 전력 설비 그다음에 조선도 지금 실적으로는 말로는 계속 준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요새 하나 오션이 좀 모양이 달라지고 있거든요. 9만 원이 저항이고 7만 원까지 뺐다가 오늘 9만 원 돌파하는데 혼자 가지 않고 주변 기자재도 같이 좀 끌고 가려고 그래요.

37. 납폭과다들. 어 그래서 어 뭔가 그 루지에나 터미널이라든지 LNG라든지 알라스카 얘기 또다시 나오나? 그다음에 이제 그린란드 자원 개발 이제 시작하려고 그래서 11월 호르부주 해업이 교통 정리되면 저는 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일자리 창출과 그다음에 내가 이렇게 뭔가 했어라는 거를 보여 줘야 될 만한 그거 일본하고 미국을 밖에 삥 뜯을 데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 작업을 할 때 우리나라가 대미 투자가 속도를 내지 않을까? 그래서 그게 대미투자 관련된 종목이 딱 보면 그게 곧 삼성전자 SK닉스 현대차 또 포스코 그룹 핵심들입니다. 조선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그러면 지수가 올라간다고요.

38. 그래서 저는 12월에 10월에서 12월은 이제 지수가 좀 올라가는 구간이 아닌가? 근데 그게 대미 투자 관련된 섹터로 좀 잡아보고 싶어요. 네. 안 그래도 지금 뭐 내용은 좋은데 다 주가 안 오르니까 막 여기저기서 이거 왜 이러지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골드만 싹스가 보면은 우리나라 되게 좋게 보더라고요. 보니까 이제 코스피가 1년 안에 12,000선까지 오를 수 있다. 이렇게 지금 전망을 하고 있는데 앞서서도 이게 약간 파생 시장에서이 외국계 특히나이 중국계 뭐 해지 펀드들의 수급 장난. 근데 이제는 약간 포지션이 바뀌어 가지고 이제 슬슬 모아가는데 이게 이제 길게 보면은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MSCI 선진 지수 편입 그럼 이제 1년에서 2년 정도 이제 물량을 모아가는 좀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39. 그렇다면은이 골드만 삭스의 논리와 좀 결부에서 봤을 때 내년 같은 경우에 정말이 만 포인트를 넘어설 수 있죠. 어떻게 보세요? 그거는 제가 10월 12월에 그 속도 갖고 볼게요. 아 예. 얘네들이 지금 이게 골드마삭스 보면 JP 모관이나 뒤통수 때리는 그 집단들이거든요. 음. 그러니까 어 진짜 MSCI 편입되는 거는 저는 2028년도 말로 보거든요. 관찰 지수는 내년도에 좀 들어가라 지금 기대하고 있고 요번에 못 들어간 거 근데 선지국 지수 들어가요. 우리는 선지국 지수 들어가면 무조건 지수 상승한다고 보는데 요번에 경험했잖아요. 변동성이 장난이 아니다.

40. 그렇죠. 그 대비가 안 돼 있으면 정말 크게 당하죠. 예. 예. 그래서 어 나는 지금 우리나라 주가 지수 핵심되는 그 우리나라의 주력주들을 싸게 만들어 갖고 뺏어가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 간의 전쟁인데 그거를 우리는 막지 못하고 있는 거 같고 이거를 막으려면 연기금 갖고 안 돼요. 우리 은행주들이나 큰 펀드들이 미국같이 뮤얼 펀드화 돼서 주식 비중 40% 50%를 바라지도 않아요. 10%만이라도 방어막을 갖춰 주면 은행 특히 금융 지주들이 보험도 그렇고 그러면 어 외국인들이 그 당기는 시각을 앞당길 거 같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을 때는 더 흔들 것 같거든요.

41. 그래서어요 부분을 저는 10월에서 금년 12월 달에 포지션을 어떻게 구축하나 갖고 보려고 그래요. 그래서 어 만에서 12, 저는 아직 안 봅니다. 음. 그냥 미끼 같아요. 떡밥. 어 떠나지 마. 떡밥으로 던져 놓는 거 같고 그게 앞당겨지려면 지네들이 포지션이 완전히 구축하면서 미국에 진짜 앵이 안 나와야 되고 청산 안 나와야 되고 금리가 떨어져야 돼. 10년짜리 국제. 그게 아직까지는 계속 복병이거든요. 그러니까 금리가 10여자리가 4.5 아래로 내려오는게 확인되고 아니면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한번 해 갖고 불확실적 제거시켜 줘야 돼요.

42. 음. 그런 어떤 환경이 나오면 그때쯤 배팅을 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 아직까지 그 지금 만에서 많이 정하는 거는 그냥 떡밥이다. 대신 내년도까지 7,500까지는 좀 가라. 아니라 7,500이라도 좀 가라네. 아, 네. 지금보다 1 포인트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람의 그 공포나 심리를 우리나라 지금 투자자들이 전국민의 주식화를 만들어 놓은게 어디예요. 그죠? 그런데 다 망가뜨려 놨다고요. 음. 예. 5천에서 9천하면서 어 5,200까지 빼니까이 심리가 개선되려면 7,500과 8,에서 좀 놀아야 돼요. 그러면 이제 비관론자들이나 아 또 여러 가지의 그 부정적 시각이 살짝 바뀔 수 있거든요.

43. 그리고 삼성전자 특히 에스카이닉스 물리신 분들이 이제 평잔 조절이 좀 될 거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이 어 연말에는 좀 나았어. 그거라도 좀 나와라. 만 기대도 안 한다. 그냥 7,500까지만이라도 좀 가져라. 얘네들이 안 보낼 수 있거든요. 음. 연발까지 어 더 공포 반등에 가면 7천 떨어지면 6천 1천에서만 놀아봐요. 그럼 비관론이 더팽배해질 겁니다. 연말로 갈수록. 너 믿었는데 믿었는데 믿었는데 아니고. 그리고 가장 심한 거는이 종목 순환도 마무리되고 그때 연말 12월 달이 가장 무서운게 연말 정도에 또 한번 6천 깨는 장을 만들어 버리면

44. 그게 가장 그 2 24년 12월 달에 우리가 털렸거든요. 맞아요. 그때 네. 예. 그와 똑같이 털릴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움직이는 외국계들이 우리는 점자는 사람들로 무철나인데 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모르면 다 양아치 집단이라고 제가 보거든요. 패지들 우리나 양털깎게 하면서 그냥 흔들어 갖고 뺏어 먹는 그런 애들이고 그런 것들 중에는 또 중국계 자금도 많이 우리가 [한숨][콧방귀] 아 참 뭐라 그럴까 빨리 들어갔어야 되고 음 CPTPP 그때 빨리 들어갔어야 되고 그다음에 ABBA인가요? 그 아시아 거기에 우리가 동남아나 중국은 거기를 거점을 잡았는데 우리가 잡았다가 좀 빠져나왔어요.

45. 그래서 어 우리 금융의 글로발 쪽에 어떤 에너지가 너무 작아요. 음. 그래서 우물 안에 개구리라고요. 사이즈는 그 국내 그 최고로 정책해서 올려 놨는데 이게 먹잇감이 될 수가 있단 말이에요. 해외 큰 해지들이나 그 자산 에너지들이 이거를 방어해야 되는데 그 지금 생각들이 없는 거 같아요. 모르는 거 같기도 하고. [콧방귀] 그래서이 부분을 포지션을 나는 시열물과 내년 1사분기 구축하는 거 보관할래요. 음. 그래서 많은 기대도 안 하고 그냥 어 삼성전자는 이제 바닥 짓고 단타 20%는 여러 번 나온다. 아 SK닉스 20%짜리 여러 번 나온다.

46. 음 근데 추세는 아직 연말까지 보지 말자. 그리고 이거를 펀더멘탈하게 좀 분석 좀 하지 말자. 음. 그 자꾸 이제 다시 또 뭐 여러 가지 얘기들 하잖아요. 뭐 창신 메모리 뭐 그다음에 반도체 그리고 여러 가지에 또 그리고 중국 쪽 비관론자는 중국을 좀 높게 평가하고 또 다시 사이클 다시 그 뭐 가격이나 PQ지만 뭔가 좀 다시 돌아올 거야. 다시 이제 뭔가 큰 그림은 바뀌지 않았어. 뭐 이런지만 아직은 그거에 대한 신뢰는 없는 거 같고 요번에 너무 두게 맞아 갖고요. 그게 개선되는게 연말까지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삼성전자가 아 30만 원을 뚫어 줘야 돼요.

47. 음 한번 보여 줘야 돼요. 네. SK닉스는 250만 원을 뚫어주는 걸 보여줘야 돼요. 그리고 200만 원이 저항이 아 지지가 돼야 이제 이제 됐다는 파동인데 그게 6개월 안에 나오길 바랄 뿐이에요. 최근에 이제 모래도 안 올라가니까 이제 주주 환원 얘기는 주주 환원 좀 세게 나오면 갈 수 있다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 좀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음 제가 치태 회장의 사주도 봅니다. 별걸 별짓을 다 해요. 예. 예. 별짓을 다 하거든요. 주역으로도 캐도 또 열어보고. 네. 주조하는 기대하지 마세요. 음. 최태 회장님 입장이 어 저하고 연배가 비슷한데 1조를 해결해야 돼요.

48. 음. 어. 그리고 참 그 사랑 그거를 했는데 저는 솔직히 어 안으로는 부구부를 후회하고 있을 것 같아요. 아. 왜냐면 그 SK 하이닉스 올라가는게 실적으로 자기 자신한테 지분 같이 높혔나 할 때는 또 그게 아니거든요. 근데 SK 텔레콤 2% 지분은 어마무시한 거거든요. 그리고 자기가 이렇게 딱 볼 때 그 48 하지 말라고 하는게지 속마음인 거 같아요. 제발 48 좀 하지 마. 나 3년 후에 다시 뭔가 내 지분 확보하고 뭔가 체제 좀 안성하고 털어낼 거 털어낸 다음에 구조 조종한 다음에 뭔가 보낼게라는 마음의 속마음이지. 그래 갖고 나이 많으신 분이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 거야.

49. 아 전화의 일 열심히 하면 안 되거든. 건강 조절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까 또 이게 또 여기저기 그니까 예를 들어서 그 본처에 그 에너지 털어야지 그쪽에 자식 있지. 그다음에 또 새롭게 걸어하신 분이 지금 이제 미국 보낸 거 같거든요. 그러면 미국에서의 어떤 근데 그분이 40대예요. 음. 그러면 이거를 옛날 시가 보면 그분이 자기 입낌을 뭔가 새로운 그 안방님으로서 뭔가 주면 큰 거예요. 그게 그러면 남자 입장에서는 다 귀찮아 갖고 다 털어내 보고 싶을 거라고요. 이게 이제 주가보다는 제가 개인적인 어떤 그 에너지를 갖고서만 얘기한 겁니다.

50. 그러다 보니까 어떤 행위가 되냐? 계열사 고통 정리해요. 음. 그러니까 가만 보면 요새 계열사 통폐합이거나 증장하거나 뭐 계열사들이 막 여러 가지를 꿈틀꿈틀 그래서 오히려 계열사 중에서 뭔가 살아나는 것들이나 바닥권에서 뭔가 지분 가치 높일 수 있는 최태원 회장의 지분 가치 플러스 알파 되는 걸 노리는게 낫지. SK닉스는 박스 그리고 주주화는 최대한 늦게 줄 것 같아요. 신용은 하겠죠. 음. 그러나 최대한 늦게 주일 거 같고 그거의 의사 결정은 본인보다는 중국에 있는 반도체 그다음에 시진핑 미국의 여러 가지 의사 결정 국제 환경의 여러 가지 동량 이런 것들이 또 M비디아하고 이렇게 해서 HBM이 가격 최태 회장은 P도 높고 Q도 계속 커지면 좋을 거 아니에요.

51. 예. 그런 시장이 다시 올 때까지는 뭔가 집중하 그걸 딱 3년 잡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내년도는 그냥 저는 어 최태에서 건강 볼래요. 음. 주가 볼 때 건강 보고 그다음에 박스 보고 200만 원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는 새로운 모멘텀을 중국에서 줬으면 좋겠고 그게 창시 메모리 반토막대라라는 그런 시나리오로 잡고 전략을 짜고 그다음에 미국의 그 엔비디아의 그 HBM 요새 그 찌라지 돌고 막 그러거든요. 가격에서 이상한 뭐 토막난다 뭐 여러 가지 노이즈들 분량이 높아졌다. 여러 가지 주가가 떨어지니까 찌라지도 나무예요. 맞는 것도 있고 틀리는 것도 있어요.

52. 그게 에너지를 죽이는 그래서 이럴 때는 제가 최태장 뭐 사주도 보고 주역도 보지만 우리들은 또 펀더멘텀면 P하고 Q를 매트릭스 나누면 돼요. P은 올라갈 때 있고 떨어질 때 있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게 또 Q가 플러스일 때고 마이너스 그러면 2바 2에 그러면 가장 좋은 건 P도 올라가고 Q도 올라가고 꿈 깨자고 이거는 근데 최악의 시료 P도 Q도 빠져요. 그럼 이거 AID 데이터 센터들이 중단하거나 채권이 문제돼서 뭔가 Q가 망가져서 P도살날 이게 최악의 시나이거든요. 그럼 최악과 최고는 안 나올 거 같아요. 음. 확률들이 10% 10% 밖에 제일 적은 거 같아.

53. 네. 그러면 P는 떨어지는데 Q가 늘어갈 수 있는 그럼 계속 데이터 센터 직면 이거 수혜주가 소부장이나 그 데이터 센터나 전력 설비나 다른 걸로 튄다고요. 오히려 SKI 하이닉스는 그냥 박스고 그런데 P가 떨어지는데 Q가 커지는 거예요. 지금 P가 그 올라가는데 Q가 감소하면 이게 또 제한이라고요. 음. 피는 올라가는데 그러면 이게 이제 그 요번에 5월 달에 빨리 못 주고 여러 가지 에너지고 경쟁 북 그런 상황에서 분출시킨 요런 상황은 요번에는 안 나올 거 같아요. 그런 그 앞만 뭐 데이터 센터들이 그 빨리 그 직구 뭐 여러 가지 한다.

54. 그래도 그러면 여기서 [콧방귀] 가만히 우리가 주출해게 동맹을 맺을 거 같은 팀. 그니까 그 오픈 AI는 어떻게 짝지을까? 지금 손정회장이 지금 그 고민을 제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지금 손정회장이 그 AI를 담보 잡아 갖고 또 매출해서 또 질러요. 어 그분이 지금 보면 그분은 잘못하면 망하는 케이스 배팅을 한 거라고요. 근데 그 비즈니스를 제일 아신 분이 그 행위를 했다는 거는 뭐 뭔가 믿는 구석이 있겠죠. 믿는 구석이. 그래서 저는 [콧방귀] 어 약간 미국도 편 먹기 싸움이 막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테슬라 뭔가 연맹 뭐 그다음에 구글 아마존에 연결된 연맹 그 연맹에 힘을 주고 정부가 밀어주는 쪽에만 집중하는게 어떻겠나.

55. 그래서 저는 여기서 엔비디아는 하고 싶지 않고 오히려 테슬라를 하고 싶어요. 음. 그리고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늦었어요. 지금 이쯤이 했어야 되고. 네. 그다음에 아 오픈 AI 상장 속도가 또 결정할 것 같고 팔란티어도 늦었어요. 그래서 어 여기에 갑자기 제가 드린게 우리 주가 올리면 SK 하이닉스 ADR을 200불 돌파해서 그냥 분추시키는 시나리오예요. 음. 나는 거기에 누가 붙을까를 추적하는 거거든요. [콧방귀] 그래서 요번에 좀 최태원 회장이 중국을 좀 줄이는 거 같아요. 음. 그거는 우리나라를 늘리고 미국 늘린다 개념하고 비슷하거든요.

56. 그럴 때 테슬라고 엔비디아 엔비디아은 지금 대판수 보이지 않게 싸우고 있는 거 같아요. 단값 후제치기하고 뭐 여러 가지 가장 핵시국 주가를 만들었지만 M엔 M비디아은 약간 노이즈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그 자기네들의 그 디램이나 그거를 끌고 가서 할 수 있는 섹터가 뭘까를 아 저는 트럼프 또 트럼프 정부의 정책 이렇게 해서 아 저는 테슬라 쪽하고 인텔 쪽하고 그다음에 그쪽과 연결된 무슨 프로젝트 뭔가 하나 나와라. 음. 저는 이렇게 소설 스테리 텔링을 쓰거든요. 그래서 그게 나오면 저는 우리나라 장이 진짜 만해서 많이 청한다. 근데 그거 확인은 내년 상반기다라고 이렇게 봅니다.

57. 그래서 어 지금 어 SK에서 못 가는게 그 빨리 주주하는 신육만 할 거 같고 금년 기대하지 마시죠. 채회장이 어 지금은 어 딴 거에 꽂혔어요. 이미 어 오히려 저는 저거 잘못하면 손댈 거 같은데 뭐 그 노조들한테 죽여야 될 성과 그 시스템 어 이거 손될 거 같은데요. 뭐 뭐 얘기 나오더라고요. 원래 이제 현금으로 주기로 했는데 주 절반 뭐 주식으로 준다든지 약간 이렇게 바뀌는 나왔더라고요. 네. 회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그동안에는 그 만약에 자기 애들 그 20몇 개 회사가 있다면 SK닉스가 밑에 걸 다 먹어 살렸거든요. 음. 지금은 이제 교통 정리하고 법적으로 시면이 털어내면서 어 계열사 교통 정리하지 않겠어요?

58. 저는 그 작업이 저는 최태 회장님 머릿속에 제일 큰 거 같아요. 그래서 여수산단이나 이렇게 화학이나 SK 케미칼, SK CNC, SKC, SK 이노베이션 진짜 많아요. 계열사 보시면 네. 그거 한번 요번 주말에 SK 계열사들이 어떻게 엮겨 있고 어떻게 교통적이냐고 어떻게 뭔가 돼야 이게 살아날 건가 죽일 건가 합할 건가? 요거를 보시는게 SK 하이닉스보다 더 우리한테 기회를 주는 하나의 포인트가 아닌가? 그때 거기에 에스케이니스가 버론 작은 갖고이 시너지 효과 나오면서 제3자 같이 하면 삼각책으로 집중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게 저는 2차전지 전력 설비 그다음에 미국의 반도체 공장 요거 [콧방귀] 삼각체계에 들어갈 수 있는 에너지 요거를 가장 중요하게 봐요.

59. 그래서 요번에 빌게이츠가 오잖아요. 네. 그거 아세요? 테라파워 주주가 누군지? 테라파워 주주요? 예. 아니요. SK 이노베이션입니다. 음. SK 그룹도 뉴스케 그 두산 그룹가 있는데 그걸 다 팔았어요. 그래서 지분을 깨끗다. 그럼 두산 뉴스케는 두 사람 너 먹어. 나는 테라퍼 그래서 SK 이노베이션 요번에 와요. 나는 거기서 뭔가 미국과 여러 가지 연결 고리에 왜냐면 데이터 센터도 반도체든 반드시 전력이 물하고 전력이 수급이 돼야 됩니다. 그거를 거기서 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거를 보는게 어떻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60. 네. 오늘 나오셔서 [콧방귀]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끝으로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저는 여러분들 전쟁적 시각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이거 그냥 나오는 변동서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를 공격하는 그 세력들이 있어요. 그거를 우리는 이유를 자꾸 찾으려고 그러는데 그게 기계 알고리듬 같아요. 그리고계 알고리듬은 인간의 한계를 정하게 이용해요. 그래서 어 제가 파생하지만 야간의 장난을 많이 쳐요. 음. 우리가 인간이 잘 때 장난을 많이 쳐요. 분위기 나쁘게 놓고 야간에 확 올려 놓고 아침에 일어놓으면 이거 놀래게 만들어 버리고 아 좋게 만들었다가 야간에 박살 내 갖고 다 털게 나오면 까꾸로 당겨 버리고 야간의 기계를 많이 돌려요.

61. 그런 상황에서 그 F1는 예를 들어서 거기에 에너지를 주는 어떤 그 시스템 무기예요. 그러니까 롱에 미겔제 약정이나 그 이걸 영향을 주는 금리나 이런 것들 스프레드나 이런 걸 보아 갖고 롱쇼의 개념으로 어 전투 시각으로 공포 때 사야 돼요. 그래서 매도 사이드카나 이럴 때 터는게 아니라 그때 사서 매수 사이드가 추세로 절대 안 나올 겁니다. 그때 때리면서 박스가 얼마 정도까지 지속되나. 그리고 종목은 종목대로의 그 수급 에너지를 봐서 주인이 있는 것들 같은 테마에서 한두 개만 살리지 군집으로 절대 안 갑니다. 지금 시장이 이미 수급이나

62. 다들 치명타 입어 갖고 그런 에너지들이 현장에서 안 나와요. 그런 현실이 놓고 종목도 수익률 게임을 또 하는 그러니까 사전 준비가 엄청나게 필요하고 그다음에 이거 왜 떨어져 왜 빠져먹기 전에 이거를 읽어낼 수 있는 어 미결제 확정이나 시스템 환경이나 포지션들을 계속 여러분들이 선물 없이 매매 안 하셔도 읽어낼 수 있는 훈련을 하셔야 돼요. 그래야 현대차 타이밍 잡고 요거 진폭 잡을 수 있고 빌려다가 얜 때리네. 얘는 사네. 오블록이 어떻게 작동하나 이런 거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야 나는 3일 5일 동안 얘 때려서 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기준이 서거든요.

63. 지금은 그런 매매까지 권합니다. 들고서 가는 장이 아니에요. 음. 그런 장애이기 때문에 이게 심하면 6개월 동안 지속될 거라고 봅니다. 그럼 우리는 깃빠져요. 털려요. 그리고 노상 어 뒤북치는 얘기만 하게끔 되고 그래서 이러한 지금 저는 보이지 않게 우리 한국 시장을 놓고 어 그 핵지 펀드들의 기계 알고리즘의 변동성 전략이 같다해서 전쟁적 시각 전투적 시각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피하고 하지 말고 그다음에 기목짓게 하고 이런 여러 [콧방귀] 가지의 전투 전술적인 어떠한 같다고 해서 어 그런 로직을 여러분들이 만들어서 하셔야지 그냥 기업 분석에서 퍼가 어떻고 EPS가 어떻 이런 시장 아닙니다.

64. 지금은 그 시각을 오히려 기계 알고리듬이 역으로 이용하니까 그런데 당하지 마시고 어 그거를 수기롭게 이용하는 투자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네. 네. 뭐 폭락 이후에 지금 반등이 나오는데 시원차는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말씀을 들어 보니까 앞으로 3개월 동안 최소 3개월 동안이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좀 방망이를 짧게 잡으시고 또 이렇게 어 매수기가 쏠리는 그런 종목들 섹터를 중심으로 좀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이승조 대표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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