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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살면서 가장 큰돈 벌 기회" 올해 연말 상승장 옵니다. 금리인하 지나 '이때' 주식에 털어 넣으세요 (박세익 전무 / 2부)

웅달 책방 · 2024-08-23 · 유튜브 시청 35,55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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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 초에 우리나라 코스피가 하루에만 88% 넘게 빠지는 아 그런 초유의 급락 사태가 나왔는데요. 자 88% 이상 빠진 경우는 과거에 언제언제 거의 뭐 2008년이 금융 위기 때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때 이후로 이렇게 빠진 적이 없었었는데 아마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하락에 트리거가 됐던게 바로 일본 중앙은행의 25p 금리 인상이었던 거고요 자 제가 예전에 대학교 때 투자론 대해서 공부를 할 때 투자를 하는데이 투자의 수익률을 계산을 할 때 조달 코스트를 계산을 하더라고요 예 라고 해서 아니 내 돈 까지고 투자하는 거 아닌가 왜 내가 돈을 빌려서 투자한다고 그렇게 가정을 아예 가정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 부분을 좀 제가 그때 처음 공부할 때음 왜 돈을 빌려서 투자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이 투자 세계를 와 보니까요.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입니다. 그러면 어 일반 개인 투자가 분들은 증권 회사에서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신용 투자가 있죠. 그리고 증권회사에서 당장 돈은 빌리지 않더라도 미수 투자라는게 있죠. 그냥 내돈은 1억인데 한 3 4억까지 주식을 당장 살 수가 있습니다. 증권 사랑 얘기를 안 해도 그러고 나서 3일 뒤에가 그 미수금을 더 돈을 채워놓지 않으면 그 오버된 금액만큼은 반대 매매가 나게 되죠. 자 그런 짧은 형태의 그런 신용 투자부터이 큰 글로벌한 해치 펀드들은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하는데 걔네들이 어디서 돈을 제일 많이 빌리면 일본 은행으로부터 돈을 제일 많이 빌립니다.

왜냐면 거기는 금리가 말도 안 되는 거의 제로 금리 수준이었거든요. 실세 금리가 일본은 한동안 오랫동안 계속 마이너스 금리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를 들면 어 일본에서 자금을 빌리는데 0.5% 있 거예요. 그래서 0.5%이자 비용을 가지고 돈을 빌려와서 미국의 국채 4% 만 사나도 그냥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가 있는 구조입니다. 물론 환율이 고정 됐다라는 가정이죠. 자 그러면 방금 제가 환율이 고정만 돼 있다면 이 0.5% 자금 조달로이자 비용을 주면서 돈을 빌려와서 4% 4.5% 투자하면 무조건 차익 거래라고 하죠. 무위험 차익거래가 발생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돈을 빌린 데서 그 금리를 올리겠다 우리 그런 거 많이 겪으시고 않습니까 어 부동산을 사실 때도 보면 주택 담보 대출을 받아서 사잖아요. 그러면 어 코픽스 금리 플러스 1.5% 이렇게 가상 금리로 해서 사는데이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어 내가 갚아야 되는 이자가 계속 늘어나니까 엄청 부담스럽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일본 중앙은행이 25pp 금리를 인상을 해버리니까 어 뭐야이 계속 금리를 혹시 올리려나 그런데 처음에는 아 우리 9월 달 되면 한 번 더 올릴 수도 있어라고 얘기를 하는 바람에이 어마어마한 캐리 트레이드 자금이라고 하죠.

화를 빌려서 다른 위험 자산에 투자하는이 많은 투기적 거래자들 한테는 엄청난 악재가 발생을 한 겁니다. 아니 여기서 금리를 더올려 그런데이 금리 올라가는 거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일본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서 어 가치가 폭등을 하게 되면요 그러면 이번에 그 일본의 가 우리나라 원앤 환로 따지면 한 뭐 910원 860원 이래 했었잖아요. 그러면 860원 때 화를 860억 빌렸다고 치자고 어떤 금리에 0.5% 금리 그런데 0.5에서 0.75에 뭐 괜찮아 내가 어차피 여기서 4% 5% 수익을 내는데 이럴 수가 있는데 원 환율이 860원 이번에 거의 뭐 1원 가까이 가잖아요.

그러면 내가 갚아야 되는 돈이 860억이 아니라 1천억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과거에 어 원 환율이 많이 높아졌을 때 최근에 언제 있었느냐 2008년 금융위기 있고요 2009년 10년도에 원앤 환율이 1500원까지 갑니다. 2008년 금융위기 있기 바로 전해 2007년에는 원 환율이 740원 이었어요. 740원이 1억이 되니까 그때 당시에 2005년 6년 7년 도에 원화가 강세로 가고 엔화가 약세를 가는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의 병원의 의사분들이 엔화 대출을 많이 받으셨어요. 그러면 에나 배출을 740원대 에나 대출을 받잖아요. 그러면 7억 4천원 대출을 받아서 병원을 지어서 어 병원을 개업을 했는데 2년 만에 이게 1,500원이 되면서 갚아야 될 돈이 15억이 되는 거야 그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어 이번에 일본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금리를 올리면서 n 가치가 급등을 하고 이게 얼마나 투자자들한테 그런 해치 펀드들 테 무 무시무시한 일이었 나를 알 수가 있습니다.

걔네들은 그냥 몇십억을 빌리는게 아니라 몇백억 몇 천억 지금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어 적게는 한 1300조 많게는 이경 한 7천 조 정도 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조라고 가정을 하면 800억을 860억 빌렸는데 잘못했다가는 1억 12억을 갚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 도래하는 거죠. 그리고 걔네들은 그런 포지션에서이 레버리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어 그렇게 돈을 빌려서 투자한데 있어서이 에너 가치가 등근 하잖아요.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은 200억 있데 200억으로 800억 치을 빌려서 이렇게 투자를 했는데 너가 치가 급등을 하면서 800억이 1천억 되잖아요.

그러면 내돈 200억이 다 날아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해치 펀드들이 청산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 그런 일이 98년 10월에 있었던 롱턴 캐피털 매니지먼트도 거의 비슷한 케이스로 파산을 했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이번에 급등을 했던 아니 왜 이래 주가가 이렇게 급락을 하고 화 가치는 왜 이렇게 급등을 하고 예 이런게 어 작년에 보면 2차 전지에서 쇼스 퀴즈라고 있었죠. 예 공매도 친 세력들이 계속 주가가 올라가니까 못 견디고 위에서 예 다시 주식을 사서 갑니다. 그런 쇼 스퀴즈가 일어난 현상과 거의 똑같은 일이 이번에 벌어졌다면 보시면 되고요 자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데 일주일 만에이 난리가 나다 보니까 전 세계가 난리 죠.

그러다 보니 일본 중원에게 온갖 비난의 화살이 다 몰리게 되고 이러다가 글로벌하게 금융 시정이 실물 경제가 박살 난다라는 그런 경고의 메시지가 나오다 보니까 일본 중앙은행에서 바로 꼬랑지를 내립니다. 아 우리 금융 시스템 봐가면서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이번에 9월 달에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게 굉장한 공포감을 이야기했던게 9월에는 미국은 금리를 인하를 하는 확률이 100% 있잖아요. 그 미국은 금리 인하를 하는데 일본은 금리에 올려 여기에 그 시기도 맞물리면서 더더욱 공포감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본 중앙은행이 촉발한 하의 큰 해프닝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이런 해프닝이 있었는데요. 앞으로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될까 우리가 20년 3월에도 미국의 지방은행 사태가 있었잖아요. 그 미국의 지방은행이 오 뭐야 실리콘 밸리 뱅크 이런 은행이 파산을 해 그런 두려움 때문에 그때도 야 금융 시스템 위기가 오는 거 아닌가 그렇게 한번 주가가 확 빠지다 보면 밑에서이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나 내가 투자하는 자산에 대한 어떤 확신이 없는 그냥 포모 현상으로 아니면 가볍게 아 나도 한번 투자해 볼까 했던 사람들은 그런 두려움 때문에 밑에서 다 포지션을 털게 됩니다. 그 그걸 갖다가이 주식 시장에서는 쫀 이을 한다라는 표현을 하는데요.

그래서 강한 어떤 공포스러운 국면이 지나고 나면 그 공포의 위기감에 심리적으로 약한 분들의 매물이 밑에서 쏟아지게 되고요 그 밑 쏟아진 매물을 누가 가져가냐 그요 강력한 확신을 갖고 공부를 많이 하고 노련한 베테랑의 그런 스마트 마니들이 그 매물을 걷어 가게 됩니다. 그 그렇게 걷어가 되면 주식 시장이 오히려 가볍게 올라가는 그런 경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코로나 때 너무 무시무시 했었잖아요. 그 무시무시한 상황에서 금리 인하를 해줬더니 어떻게 됐죠. 주가가 폭등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현상이 이번에 어 8 9 10월 달에 경기 에 대한 두려움 그 아니면 하드 랜딩에 대한 두려움 이런 얘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런 심리적으로 취약한 물량이 오히려 베테랑 스마트 마니로 넘어가면서 수급이 깨끗해지고 그러고 나서 올 11월부터 내년 상반기에는 실제로 경기가 위축되지 않잖아요.

실제로 큰 기업이 무너지는 일이 발생을 하지 않잖아요. 그리고 어 AI 거품 아닌가 했는데 AI 쪽에 더 많은 투자와 더 많은 그런 매출이라는 이런게 발생하게 되면 주가가 한차례도 랠리를 이어가게 되고 저는 그걸 이번 상승에 22년 10월 달에 바닥을 찍고 시작된이 강세장에 1파 1파 상승 2파 조정 3파 상승 4파 조정 5파 상승 이렇게 크게 엘료 파동이 있다라고 보면 1파 상승이 22년 10월달부터 작년 8 10월 달에 쑥 빠져서 잖아요. 그게 작년 7월까지 있었던 1파 상승이고 그리고 작년 89 10월 달에 그때 10월 달에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그리고 미국 10 10년물 국채가 5% 찍으면서 89 10월 달에 나스닥이 3개월 연속 음봉이 났거든요.

우리나라는 코스피가 2277 아지 빠졌었어요네 그 조정이 2파 조정이 있고 그 이후로 올해 3파 상승이 있었는데 이번에 겪는게 4파 조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이 4파 조정이 끝나고 나면 올해 11월부터 내년 5월에서 한 7월까지 5파 상승이 있을 거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l

#코스피#금리#헤지펀드#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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