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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두산 아, 네모 로보틱스 75만 원이고요. 네. 네. 손절 손절 가격 잘 들어갔나 싶어 가지고 한번 전화해 봤습니다. 음. 방금 상담도 들으셨고 제가 지금 매수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들으셨죠. 그죠? 네. 그럼 잘 들어갔을까요? 아니, 못 들어가. 네. 그냥 애초에 그냥이 타이밍에 매수하는 거 자체가 꾼들이 아니고선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제 이론이 뭐냐면 이런 시기에 매수할 수 있는 사람들은 실력자여야만 한다라는 논지가 있어요. 일단 첫 번째 논재. 그럼 그 첫 번째 어 명제 사이에서 두 번째로 간다면 이런 상황에서 매수한 사람들은 실력자이니까 샀으면 전화할 정도로 실력이 없으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전화 상담을 할 정도로 이렇게 뭔가 불안하거나 내가 한게 맞나 안 맞나 판단을 받아야 된다거나 뭔가 평가를 받아야 된다거나 아 어떻게 전략을 짜야 될지 잘 모르겠다거나 여러 가지 에로 사항 있는 사람들은 이런데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오늘 같은 요런 시기에는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요. 그러니까 지금 시청자님이 어 매수하신 거는요. 제가 생각하는 논점, 제가 생각하는 신념 안에서는 왜 샀지? 샀으면 왜 전화했지? 계속 여기서 저는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전화를 했으니까 왜 샀습니까라고 자꾸 이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고 시청자님은 어쨌든간에 잘 샀냐고요.
아 샀으면 전화를 하지 말았어야 죠. 그 정도 실력자여야죠 아니 어쨌든간에 내가 실력은 없는 샀다 아닙니까? 사지 말았어야죠. 이걸 계속 반복할 수밖에 없어요. 네. 이해가 되십니까? 예. 그 제가 말한 논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저한테 상담을 했다. 다른 전문가들은 모르겠지만 전 논점을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상담을 하다 보니까 약간 질타할 수밖에 없는 상담이 돼 버려요. 레인보우 로보텍스가 어떤 기업입니까도 중요하지 않고 로봇 산업이 어니까도 중요하지 않고 매매 타이밍이 어떻습니까도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 시기에 주식을 왜 합니까?
도대체 왜 삽니까라는 이야기로 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그 관점 안에서 본다면 얘도 저점 무너지면 손절하고 나가는 수밖에 없는데 그게 70만 원입니다. 아 네. 네. 그럼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그 손을 누가 감소해야 돼요? 본인이. 네. 근데 이거 빠지는 이유는 뭘까 하면 전쟁이 좀 더 확산됐을 때 떨어지면 됩니다. 지금 유가가 어 100달러 넘어갔잖아요. 그죠? 브랜드유 같은 경우에 100달러 넘어갔지. 환율도 지금 보시다시피 지금 거의 뭐 1,500원대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1,500원 뚫고 올라갈 가능성이 지금 높아 보이잖아요.
음. 요것도 올라가게 되고 유가가 좀 더 올라가게 되면은 지수가 또 떨어질 거예요. 지수가 떨어지면은 전 종목이 다 빠집니다. 예. 그냥 전국에 장마가 온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전국에 집중 호구가 내린다고 생각하면 돼요. 마른 땅이 없어요. 그냥 다 빠집니다. 그러면 다 빠지게 될 때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잘못된게 아니라 전쟁 확산으로 인해서 더 빠지게 되는 거거든요. 그럼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전망이 좋니 안 좋니가 중요합니까? 아니면 지금 전쟁 더 나나 안 나나가 중요합니까? 전쟁이 더 나냐? 안 나요. 그 전쟁 더 나나 안 나나는 아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TV 보더라도 없어요. 그럼 그렇게 불확실한데 주식을 왜 합니까?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계속 돈다고 했죠. 그죠? 네. 그 왜 샀습니까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그냥 시청자님 입장에서는 그래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좋습니까? 그거는 상관이 없다니까 그러네라고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네. 그 상담이 되게 답답한 상담이에요. 지금 이런게 그 올해 물려 있는 사람들은 추가 매수를 어떻게 해라 이런 전략을 짜을 수 있는데 어 최근 며칠 사 가지고 상담을 하시는 분들은 아 저는 속으로 간 천불 나는 거죠. 왜 사서 고생이지? 자꾸 좀만 기다리면 안 되나?
지금 안 사면 진짜 막 뭐 우리가 뭐 입안에 가시가 도치나? 언니 어니면 뭐 징역을 가게 되었나? 뭐 뭐 법적으로 어디 뭐 구속당하나 왜 자꾸 사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게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서 일단은 벌어진 일이니까이 기업 가치 상관없습니다. 가치에 비해서 많이 올라온게 맞죠. 왜냐면 돈도 못 번데 주가면 비싸졌으니까 앞으로 로봇이 전망이 좋을 것이다라는 기대가 많아만 올라왔어요. 그런 걸 거품이라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거품 상황에서 변동을 이용하는 매매를 해야 되는 건데 타이밍 자체도 그렇게까지 좋은 타이밍이 아니고 전쟁 상황이 아니다 하더라도 여기에 들어가는 이유를 도대체 모르겠어요.
매매 기법상으로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들어가는 매매 기법은 잘 없고 그리고 전쟁 상황에서 매수한다면은 실력이 어느 정도 있었는데 실력 있는 사람들 레인도보그 로보틱스와 같은 이런 종목 안 삽니다. 삼성전자 사지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해 본다면은 아 이거는 지금 좀 잘못된 매매구나. 결국 70만 원 무너지면 손절하라라는 전략을 드릴 거고 그냥 운이 좋아서 확산이 안 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이번 주에 그죠? 네. 뭐 이번 주에 갑자기 협상 분위기로 갑자기 돌아설 수도 있고 유가가 갑자기 안정화될 수도 있고 환율이 다시 올라갈 수 내려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 맞아떨어지면서 코스피 지수가 한 5,700 회복하게 되면 얘도 한 80만 원 대까지 반등이 나갈 거예요. 그거는이 매매 기법이 잘돼서가 아니라 그냥 시장 상황이 잘 맞아 떨어진 운이 좋아서입니다. 음. 이해가 되셨나요? 예. 그래서 지금 시청님을 운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 주식하는 사람들 지금 새로 사는 사람들을 제가 다 도박하고 계신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네. 네. 정리가 됐나요? 네. 네. 잘 가져가시길 바라겠고 70만 원 이하 손절 80만 원대 매도하시길 바라겠고 어 이왕은 전쟁 확산는 안 났으면 좋겠습니다. 아 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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