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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억만장자 투자자 월런 버핏이 2년 넘게 현금 보유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경기 둔화와 또 전쟁을 대비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주식 투자 원칙은 고수하겠다 말했는데요. 이런 상황 안에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오늘은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경기는 안 좋은데 물가는 오르는 미국의 스테이크 플레이션 불안이 자극 면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국내증시도 오늘은 또 그 공포를 피해가지 못했는데의 공포가 좀 감지되고 있는 글로벌 증시 방향성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예 말씀 주신 대로 미국 금요일 날 많이 빠졌죠.
예 오늘 뭐 선물에서 소포 오르긴 했지만 의문 있는 상승 같지 않습니다. 어쨌든 오늘 밤장 열려 봐야겠지만 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 증시나 아시아 증시가 생각보다는 오늘도 여전히 좀 사보다 잘 버텼다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는데 말씀드린 대로 한 주간에 그 자산 군별로 수익률을 보면은 전형적인 미국의 스테이크 플레이션 우려가 나타나는 그런 한주였다 지난 한 주였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대표적으로 보면은 금과 원자재가 최고의 성과 지금 차트가 열려 있네요. 이제 이프로 좀 제가 표기를 해 놓은 건데 금과 원자재가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얻었고요 이게 인플레이션이 있을 때 대표적인 이제 물가 방어 어 그런 자산이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반면에 이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의 대표적으로 피해가 보는 것이 주식과 그다음에 이제 원유주 에너지 쪽 두 개가 상대적으로는 어 이제 마이너스 성과를 거두면서 결론적으로는 한 주간 나타났던 자산 시장에서의 그런 자산군의 흐름은 전형적으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냄과 동시에 물가 상승에 대한 방어 의지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 한주였다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 플러스 제가 이제 주식 시장 안에서도 이것을 보는 대표적인 지표로 두 가지 주가를 많이 보는게 있습니다.
미국에 대표적인게 월마트 또 하나는 페덱스이 두 회사거든요. 월마트는 미국의 소비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를 가르쳐 주는 대표적인 이제 주가다 주식이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두 번째로 페덱스는 글로벌 무역 글로벌 경기 흐름이 어떨지에 배해서 선도적인 지표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붉은색 선이 배데 파란색 선이 월마트 주가데이터 당선 11월 4일 작년 이후의 주가 흐름인데 S 500을 중심으로 위아래로 지금 펼쳐져 있는데 미국의 소비는 지속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월마트가 지난주에 실적 발표하면서 전망이 생각보다 좀 안 좋아졌죠.
이런 것들 자체가 최근에 월마트 급락세를 나타냈고 그 전에 이미 페덱스는 11월 중순부터 정확히는 11월 21일부터 고점 치고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는 상황이고 페덱스가 의미하는 바는 글로벌 경기도나 결국은 트럼프발 관세 전쟁에 대해서 미리 선발하는 측면도 일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과론적으로는 지금 미국의 소비 버티던 소비도 월마트 때문에 조금 불안해졌다 관세 정작에 대한 우려 때문에 페덱스의 주가도 미리 빠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투자자분들이 이런 그 뭐랄까요. 경계심을 좀 더 높여야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만은 분명 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정말 미국의 경제가 조금은 흔들리고 있다라는 지표들을 확인을 해 주신 거 같은데 G2 중에 또 중국 얘기를 안 해볼 수 없을 것 같아요. 미국이 사실 본인도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 상황 속에서 중국을 계속해서 견제를 하고 있습니다. 패권 경쟁이 이제는 해운 쪽까지 확산이 되고 있는데요. 해상 운송 서비스에 좀 거액의 수수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운주 오늘 정말 오랜만에 올라왔는데 사실 업황 부진 우려가 계속해서 있지 않습니까 해운업계 미칠 영향 단기 장기 좀 긍정적으로 전망하십니까 말씀주신 대로 최근에 사실은 소 건화물 지수 그니까 드라이벌크 지수나 컨테이너 지수를 보면 작년 고점에서 지속적으로 우하향 하고 있거든요.
그 그 측면은 어쨌거나 지금 운인 지수 측면에서만 놓고 보면 썩 좋은 상황은 아닌데 다행히 경쟁 상황하에서 중국을 견 한 미국의 그런 견제 대표적으로 이제 발표된 것이 중국 선사 또는 중국산 배를 갖고 있는 그러한 그 선사에 대해서는 미국 항에 입항할 때 엄청난 그 수수를 부과하겠다 일종에 벌금이 예 페널티를 부과하겠다 뭐 이제 이런 아이디어였는데 결국 이렇게 보면 단기적으로 경제관 입장에서 보면 미국선 중국 선사를 배제하고 그외의 경쟁 선사로 그 화물이 빠져 그니까 옮겨 있다는 측면에서 오늘 그 특히 이제제 그 컨테이너 선사 중심으로 오늘 주가가 좀 좋았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만 이제 이게 단기적으로는 그 말이 맞는데 기본적으로는 이것이 규제를 회피할 수 있는 수단들이 꽤 제법 있거든요.
왜냐면 컨테이너 선사는 유럽 회사들이 많고 그다음에 벌크서는 이제 중국 개하고 일본계 선사들이 상위권이 한데 우리나라는 그 중간쯤 어딘가에 끼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게 유럽과 그 중국 그 중국을 떼긴 하지만 유럽하울 측면에서 이것을 트럼프가 지속적으로 그냥 중국만 때리기로 지속될 건가에 한 걱정도 있고 두 번째로는 선사들이 어떤 식으로 이걸 대응할 수 있냐면 정 중국 선사를 그렇게 싫어하면 중국 배는 따로 빼서 미국에 입학 안 시키고 다른 나라로 보내면 됩니다음 그다음에 그러니까 소위 중국산이 아닌 우리나라 조선사 조선사 만든 배 같은 경우 이런 걸 가지고 사실은 돌릴 수가 있겠죠.
결론적으로는 충분히 거기에 대해서 마당이 된다 다만 전반적인 비용 자체는 올라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과연 위너가 누굴지 대한 고민이 분명히 생길 수 있을 것거 같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것이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의 호재지만 이것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선사들이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그 수요 정도 피해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이거는 뭐 다른 국가나 다른 또 쪽으로 분류를 해서 또 보내면 되는 거기 때문에 대응 방안이 있는 부분이기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보다는 좀 단기적으로 활용해 보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도 플러스 알파로 해상 운송 또 선박 운송 비용이 늘어나게 된다면 조선 사들에게 수해가 될 것이라는 좀 전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물량 공세에 좀 비중으로는 밀렸었는데 조선업계 이제는 좀 물량도 다 받아갈 수 있을지 최근 좀 고평가 논란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조선업계에 미칠 영향은 좀 어느 정도로 전망하십니까 일단은 이것이 장기화 된다면 당연히 중국 그 조선소에 발주하기다는 나머지 우리나라 대표적으로 이런 데에다가 발주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는 충분히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안타깝게도 우리가 받을 도크가 없어요. 꽉차 있지 않습니까 몇 년씩 이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한계는 당장 좀 바로 효과를 보긴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오히려 좀 이것이 지속된다면 걱정스러운게 중국산 그 그 선박에 대해선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아무래도 중국산 배가 갈 수 있는 데가 한계가 있다면 그렇게 보면 중국산 그 선박 건조 가격 자체가 내려올 수가 있을 거 같고요 이것이 보면 자칫 전 세계적으로 조선의 상승 조선가 상승 여력을 제안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특별히 조선주가 강하게 대응을 못 해 준 이유도 어찌 보면 이것이 앞으로의 방향성 저이 선가의 방향성에 대해서 아직은 좀 불투명하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여기에서 너무 마냥 좋게만 볼까 수는 없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이 범용 반도체가 좀 떠오르는 거 같은데 아예 저가로 가격 조정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또 제기를 해 주셨어요. 또이어서 반도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제는 좀 한국의 반도체 기술이 2년 만에 중국에 추월당했다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이 범용의 hbm 아지도 좀 위협받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반도체 업종 개인 투자자분들이 정말 많이 투자하고 계시잖아요.
좀 어떤 전략으로 대응을 해야 할까요. 예 뭐 상당히 좀 뭐랄까요. 그 미국이 워낙 중국을 오래 때리다 보니까 이게 이게 그 그 나그네를 바람과 햇빛이 서로 경쟁하면서 옷벗이기 하고 비슷한 거 같습니다. 이게 결국은 바람이 지잖아요. 햇빛한테 이제 너무 때리다 보니까 오히려 중국이 범영 반도체 분야에서는 기술 자립력 속도가 생각보다 빨라진 것만은 분명한 거 같아요. 그래서 범영 반도체에서는 최근 들어서 확실하게 많이 쫓아 라는 우려들이 확실히 업계에는 좀 확산이 돼 있는 거 같습니다. 어쩔 수 없는 거 같고요 그거는 우리가 더 잘해야 되겠죠.
그러다 보면 우리가 실제로 사야가 hbm 같은고 기술 최신 기술에서는 빨리 앞에 가면 그래도 기회가 있는 걸 우리가 확인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으로 집중할 필요가 분명 있을 것 같고요 냉정하게 보면 우리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양달이 걸치기 잘해야 됩니다. 결국은 앞으로의 시장은 2중화 3중화 될 수가 있고 결국 탈 세계와 탈 그다음에 블록화 될 가능성이 있어서 각각에 대해서 다 팔 수 있는 그런 시장 확장 관계 적립 이런 것이 꼭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도 그런 측면에서 이런 비용이 올라간 것들을 어 가격에 넘길 수 있는 그런 가격 경쟁력 있는 가격 선취력 있는 그런 기업들로 선별 투자하시는 것이 두 가지가 같이 적용돼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죠. 정치적 이슈에 좀 흔들 않는 기술 경쟁력이 있는 회사들 위주로 봐야 한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번 주 우리 시장도 금통위가 있고 수요일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고 금요일에는 긴장하고 있는이 PC 발표가 됩니다. 좀 변동성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 주 투자에는 어떤 전략을 세우는게 좋을까요. 사실 우리나라는 뭐 연초 이어 좀 오르긴 했지만 아직도 싸고 뭐 매력적인 상황입니다. 근데 반면에 미국 시장은 상대적으로 여러 가지 불안감이 생각보다 좀 강해지는 건 분명한 거 같고요 골드만삭스에서 강세장 약세장을 지표를 표기하는 그런 인디케이터가 있는데 그걸 보면 최근 들어서 강 세상 최고점 수준 행복감이 최고까지 올라와 있거든요.
통상은 그 이후에 약세장에 진입했던 경험 있습니다. 차트에 보시면 지금 하늘색 그 그런 그 회색 하늘색 바 이쪽에 보통 약세장 시장이 20% 이상 조정되는 그런 구간 이거든요. 그래서이 정도 수준까지 강세장 지수가 올라오면 이후에 약세장이 진입했던 그런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지금 상황에서부터 아파로 하반기를 바라보면서 미국발 조정에 대한 우려를 꼭 갖고 계시면서 이제 상대적으로 위험 관리에 집중하시는 그래서 좀 더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보수적으로 가져가시고 일정 부분 현금 비중을 가져가시는 위험 관리에 쭉 집중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그렇군요. 2월도 좀 후반에 접어들고 있는 지금 연초 뷰와 다르게 이제는 조금은 경계하자 의견을 주셨다는 점 유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와 함께했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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