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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성 SDI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먼저 오늘 기준부터 정리하고 갈게요. 오늘은 토에 삼성 SDI가 53만 원플 1%로 마감했습니다. 전날 20만 원 가까이 아니, 전날 66,000원이 빠졌던 종목이 하루 만에 숨을 돌인 거예요. 근데 여러분 이게 진짜 올라갈 자리를 만든 걸까요? 아니면 잠깐 쉬어 가는 걸까요?이 이 답을 제가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오늘 이야기의 큰 흐름은 이렇습니다. 요즘 시장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먼저 보고 그 속에서 삼성 SDI가 왜 버텼는지 보고 차트에서 세력이 만들어 놓은 분기점을 짚고 마지막에 선물 하나 드리겠습니다.
자, 첫 번째 요즘 시장부터 보겠습니다. 이번 달 들어 코스피가 17% 넘게 빠졌습니다. 외국인은 이번 달에 17조 6,억 원 넘게 팔았어요. 13일에는 하루에 5조원 넘게 던지면서 코스피가 5% 넘게 폭락했고 15일에는 서킷 브레이커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다 금요일에 코스피가 여덟 거래일 만에 반등했어요. 2.05% 올라서 5,668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근데이 반등 속을 들여다 보면요. 외국인이 아홉거래일 만에 순 매수로 돌아섰다고는 하는데 규모가 3,억 원대예요. 기관과 개인은 오히려 팔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는 장이 아니라 어디로 수급이 붙는지를 보는 장입니다.
여기서 삼성 SDI가 눈에 뜁니다. 뉴스를 보면 이번 달 코스피가 17% 빠지는 동안 삼성 SDI는 3% 가까이 올랐다고 해요. 이유는 ESS예요. 증권사 몇 곳은 최근 목표 주가도 올려잡았어요. 그럼 수급을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로 기관이 49만 주 정도 순 매수했고 외국인은 46만 주 정도 순 매도했어요. 개인은 6만 주 안팎 순도입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25.96%로 10일 사이에 25.98에서 조금 내려온 정도입니다. 전부 도망간게 아니라는 얘기죠. 다만 최근 이틀은 얘기가 달라요. 15일에 외국인이 32만9,000주를 던졌고 금요일에도 8만9,000주 정도 순 매도였습니다.
금요일엔 기관도 4만 주 정도 팔았고요. 여기가 오늘 영상의 핵심입니다. 그럼이 수급이 차트 위에서는 어떤 모양인지 보겠습니다. 화면 보세요. 먼저 큰 흐름부터요. 7월 29일에 341,500원까지 빠졌던 종목이에요. 거기서 9월 1일에 60만 원 고가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14일에도 60만 원 고가를 다시 찍었어요. 여기가 위에서 던지는 물량이 사인 저항이에요. 그다음 최근 움직임을 보죠. 10월 1일에 50만3,000원까지 눌렸다가 올라왔고 14일에 종가 59만6,000원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15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1.9배 터지면서 52만5,000원으로 내려왔어요.
60만 원 앞에서 한 번 더 막히고 거래량을 동반해서 눌린 모양이죠. 그리고 금요일은 시가 55만 원, 고가도 55만 원, 저가 52만6,000원. 종가 53만 원이에요. 시가에서 바로 고가를 찍고 밀렸다는 겁니다. 윗꼬리 성격의 흐름입니다.이 차트의 분기점을 정리할게요. 아래쪽은 10월 1일 저점인 50만3,000원 부근이 확인된지지 구간이고요. 위쪽은 60만 원 부근 저항입니다.이 두 자리 사이에서 방향이 갈릴 겁니다. 이게 오프닝에서 던진 질문에 답을 가르는 자리예요. 그럼이 자리를 누가 움직이느냐? 세력과 개인의 심리를 보셔야 합니다.
외국인이 던질 때마다 개인이 받아내고 있어요. 개인이 받은 물량은 주가가 눌리면 다시 나올 수 있는 물량입니다. 반대로 기관이 계속 받쳐주면 얘기가 달라지죠. 그러니까 기관이 이틀 쉬고 다시 돌아오는지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기관이 돌아오느냐가 관건인데 재료 쪽도 같이 짚어 봐야 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한 가지 더 보셔야 해요. 뉴스에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K 양극제 업체들의 3분기 수익성이 주춤함다는 기사가 나왔죠. 삼성 SDI의 재료는 ESS라는 거고요. 그런데 호재가 있는 종목일수록 이미 기대감이 가격에 얼마나 들어갔는지를 봐야 해요.
이번 달이 폭락하는 동안에도 올랐다는 건 기대감이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는 얘기이기도 하거든요.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호재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종목을 볼 때 재료 자체보다 수급이 받쳐 주는지를 먼저 봅니다. 여기까지 끝까지 들어 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구독이랑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은 , 그럼 지금 말씀드린 지지와 저항, 수급 변화를 매일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하잖아요. 그 말을 믿어도 되느냐 의심하실 수 있으니 기록부터 보여 드릴게요. 제가 어제 10월 16일에 카톡그로 보내 드린 HT 로보어요.
수익률이 10.1%였습니다. 1%였습니다. 삼성 SDI. 답 늦게 보내 주셔도 다음 거래일인 요. 종목을 본격적으로 보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만 하고 싶어요. 딱 3개월만 저랑 같이 공부해 보자는 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매매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좋은 종목을 찾는 눈을 만드는 거예요. 제 말 한마디에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건 사귀죠. 저는 그런 말 안 합니다. 제가 수익을 내기 시작한 계기는 단순해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은 겁니다. 이번 삼성 SDI가 딱 좋은 사례예요. 코스피가 17% 넘게 빠지는 달에 오히려 올라 있었잖아요.
이게 세력이 물량을 안 놓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는 건 반이에요. 진짜 승구는 8대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히 빠져나오신 적 있으세요? 세력이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 볼게요. 근데 그게 가장 유형합니다.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이거든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 교과서에 어깨에서 팔아라 이렇게 써 있어요. 문제는 어디가 어깨인지 짚어내는 거죠. 그 어깨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 드리겠다는 겁니다. 저 원래 빚만 3억 있었습니다. 그때이 방법을 알려 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같은 경험을 여러분이 하게하고 싶지 않아요.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혼자 해 봐서 확실히 압니다. 같이 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혀요.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39925948로 삼성 SDI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제 오프닝에서 드렸던 질문의 답을 정리해 드릴게요. 올라갈 자리를 만든 거냐, 잠깐 쉬어 가는 거냐. 제 결론은 단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다만 확인할 세 가지는 분명해요. 하나, 50만3,000원 부근 지지가 유지되는지, 둘, 60만 원 저항 앞에서 거래량이 붙는지, 셋, 기관이 이틀 쉬고 다시 사 주는지.이 이 세 가지가 맞아떨어지면 힘이 붙고 하나라도 어긋나면 다시 흔들릴 수 있어요.
이걸 알고 월요일장을 맞으시는 것과 모르고 맞으시는 건 차이가 큽니다. 질문에 답을 드렸으니 약속드린 선물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한테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선물에 앞서 요즘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부터 보죠. 최근 장 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세요? AI, 반도체, 로봇, ESS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죠. 근데 이미 올라버린 종목을 쫓아가면 어떻게 됩니까? 위에서 물리는 거예 화면에 번호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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