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주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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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는 2027~2028년까지 주문 완료 상태로 공급 부족이 이어져 향후 2년간 실적과 주가 우상향 전망. 삼성·SK하이닉스는 한국 디스카운트로 약 50% 저평가이며 적정가 대비 최대 두 배 상승 여지. 테슬라는 적정주가 330~350달러로 제시, 자율주행·로보택시 사업화로 상방 가능성 언급. 반도체 사이클은 2030년경 완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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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도 한국에 있는 삼성이나 SK하이닉스는 반 정도 할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되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메리트가 약간 떨어졌습니다. 그런 디스카운트만 안 된다면 지금부터 두 배는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런 디스카운트를 모두 고려하면 지금의 가격이 적정한 가격이라고 보입니다.
지금 전기차 하면 살 수 있는 차가 사실 테슬라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게다가 카메라 베이스로 소프트웨어가 개발된다면, 포드 같은 다른 회사들은 자율주행을 잘 개발하고 있지 않아서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채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9월 한 달 반도체 주가가 흔들리다 다시 올랐습니다. AI 혁명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가격이 최근 15~20%씩 다시 오르면서 많은 회사들이 마진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광산에서 삽을 파는 기업, 즉 반도체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AI 모델을 만드는 기업이나 클라우드 기업들이 오히려 반도체에 굉장히 의존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그리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광반도체까지 나오면서 반도체의 중요성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를 빨리 확보하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마이크론이나 SK하이닉스의 발표를 보면 2028년 정도까지 대부분의 주문이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합니다. 지금은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마진 압박과 가격 압박을 상당히 받고 있고, 먼저 반도체를 확보하는 기업이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생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반도체는 거의 사활을 건 승부처에 놓여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도체는 분야가 다양합니다. 보통 필라델피아 반도체 인덱스를 추종하거나 SMH 같은 ETF에 많이 투자합니다.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는 GPU를 생산하는 엔비디아가 AI 프로세싱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다만 빅테크들도 엔비디아 한 곳에만 의존할 수 없어서 자체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TPU를 개발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도 개발 중입니다. 이런 개발을 도와주는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이 인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다가오면서 CPU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들이 보안을 뚫고 나가지 못하게 제어하려면 자체 컴퓨터나 CPU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CPU를 개발하는 AMD와 인텔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가장 강합니다. 저장 장치도 중요해서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 같은 회사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런 반도체를 대체할 수 있는 광학 관련 회사로는 루멘텀, 코히런트 등도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매출 542억 달러, 전년 대비 379% 증가라는 실적을 냈습니다. 예상을 넘었고 다음 분기 전망도 좋았습니다. 이 숫자는 마이크론의 실적이 곧 SK하이닉스와 삼성의 실적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 흐름은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마이크론은 미국에 상장되어 있고, SK하이닉스 ADR도 미국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반면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은 한국에 상장되어 있어서 시장 특성이 다릅니다.
미국에 상장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는 본래의 주당순이익 멀티플을 적절히 받고 있습니다. 메모리 주식의 사이클이 생각보다 짧을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에 멀티플을 누르는 경향도 있습니다. 원래라면 26배 정도도 가능하지만 지금은 10배 정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아쉬운 것은 한국의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약 50%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 코리아 디스카운트 같은 한국 시장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2027년 말~2028년까지 주문이 이미 완료된 상황입니다. 공급이 아직 부족해서 가격 경쟁력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7~2028년쯤 생산 능력이 늘어나고 공장이 완공되면 가격이 조금 안정되고 마진율도 지금의 약 80%에서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향후 2년 정도는 메모리 반도체가 실적과 적정 주가 모두 우상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은 굉장히 매력적인 종목입니다. 예전에는 SK하이닉스를 사려면 한국 주식을 사야 했기 때문에 한국 시장의 메리트가 컸습니다. 하지만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되면서 한국 시장의 매력이 줄었습니다. 과거에는 삼성과 SK하이닉스만으로도 한국 투자를 할 만하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한국에서 투자할 만한 우량주가 사실상 삼성전자 정도만 남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장 장소가 중요한데, 미국에 있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가격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마이크론은 PER이 16배 정도이고, SK하이닉스도 포워드 기준 6배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정 가격만큼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적정 가격보다 약 20% 높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은 약 50% 할인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세력이나 거대 자본, 지정학적 문제 같은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된다면 지금부터 두 배까지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런 디스카운트를 모두 고려하면 지금 가격이 적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적정 주가 계산에는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상대 밸류에이션을 구하는 방법이 있고, 절대 밸류에이션을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성장주는 그에 맞는 방식으로 적정 주가를 구합니다. 핵심은 주식을 사려는 수요자와 팔려는 공급자가 어느 선에서 만나 거래되는 것이 가장 적정한 가격인지 찾는 것입니다. 저희만의 방식이 아니라 월가에서 생각하는 방식으로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당순이익에 멀티플을 적용하는 방법이 있고, 미래의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할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시장의 과열이나 과매수, 과매도 상태, 피보나치 곡선 같은 요소를 고려해 시장 심리까지 반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반도체에는 이제 과거와 같은 사이클이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반도체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애플처럼 큰 고객이 수요를 줄이면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격을 올려도 누구도 거절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애플의 팀 쿡 전 CEO도 떠나면서 마이크론을 칭찬했습니다. 반도체가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는 의미입니다.
앞으로 2~3년 정도는 가격을 높게 유지해도 사이클이 죽지 않을 것입니다. 슈퍼 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삼성, 마이크론이 공장을 짓고 있는데, 공장이 완성되어 생산 능력이 지금보다 한두 배 이상 늘어나면 반도체 가격도 안정되고 사이클이 하향하는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대략 2030년 전후부터 그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AI 모델과 에이전트가 개발되면서 필요한 반도체가 매우 많습니다. 이를 컴퓨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건설에 집중이 이뤄지고 있고, 효율성과 속도를 높여 빠른 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5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주 산업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이 활발합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훨씬 큰 AI 계산 능력과 반도체가 필요합니다. 다음 병목은 5차 산업혁명이 완성되는 2035년 전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테슬라가 380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올해 희망 주가는 450달러 정도이고, 적정 주가는 330~350달러 정도로 봅니다. 350달러 근처에서는 적절한 가격이었고, 330~300달러에서는 할인된 가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30~350달러에 사신 분들은 지금 10% 이상 수익이 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수익 실현을 시작할 시점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보통 다섯 번 정도로 나눠서 분할 매도를 합니다. 10%씩 오를 때마다, 혹은 5%씩 오를 때마다 조금씩 수익을 실현하는 방식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름값이 오르면서 전기차 수요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테슬라 판매도 작년보다 거의 두 배 가까이 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의 경쟁력도 유지되고 있고, 한국에서는 월 1만 대를 넘어설 정도로 판매가 늘어 캐나다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 다음으로 아시아에서도 잘 팔리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에너지 사업인 메가팩 매출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을 라이선스로 다른 회사에 판매할 가능성도 있고, 사이버캡 출시와 공유택시 확장,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세미트럭 등 트럭 시장 확장도 진행 중입니다. 이런 요인들로 주당순이익이 조금씩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적정 주가보다 조금 더 오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 자율주행은 실제 자동차 판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기차를 사면서 자율주행도 되는 차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 대안으로 테슬라를 선호합니다. 리비안 판매도 늘었다고 하고, 중국에서는 BYD가 판매량을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은 이미 2~3단계 이상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자율주행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직접 테슬라를 한국에서 몰아보니, 테슬라에 대한 만족도는 자율주행에서 가장 크게 나옵니다. 내부 장식이나 기능보다 자율주행이 훨씬 중요하고, 한번 써보면 중독될 정도입니다.
라이다보다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이 저렴하기 때문에 자동차 판매에 유리합니다. 카메라 기반 소프트웨어가 발전하면, 포드나 GM 같은 회사들은 자율주행 개발이 잘 되지 않고 있어서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채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판매로 이어지면 큰 성공을 거둘 수도 있습니다. 사이버캡 같은 로보택시에도 적용되고 있으니, 실체는 이미 돈으로 나오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와 공유택시가 실질적 수익원이고, 라이선스는 가능성 단계입니다.
포제(?) 악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당순이익입니다. 2021년에는 거의 5~6달러였지만, 지금은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실적을 더 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투자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있어서, 주당순이익을 어디서 올릴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우선 자동차를 잘 팔아야 하고, 이번에 나온 세미트럭도 잘 팔려야 합니다. 에너지 사업에서 메가팩 판매를 늘린다면 주당순이익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 우버를 넘어설 수 있는 공유택시 사업 확장이 매우 중요합니다. 샌프란시스코, 뉴욕 같은 택시 수요가 많은 도시와 시카고, 보스턴, 워싱턴 DC 등이 유력한 지역입니다. 아직은 텍사스, 애리조나, 플로리다 등에서 검증 중입니다. 이 시장이 확대된다면 주당순이익이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열매를 따는 것은 사실 예술입니다. 매우 어렵습니다. 주가는 적정 주가를 따라 계속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수익을 실현한 뒤에도 더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1년이 걸릴지 5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짧은 호재만으로도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적정 주가가 350달러인데 갑자기 500달러까지 올랐다면, 너무 빨리 오른 것입니다. 적정 가치는 몇 년에 걸쳐 오를 만한 수준인데, 갑자기 대중의 인기를 얻어 많은 사람이 한 종목을 사면서 주가가 뛰었다면, 수익 실현하기 좋은 기회입니다.
따라서 회사의 수익과 직접 관련 없이 주가가 적정 가치보다 크게 뛰었을 때, 특히 대중의 인기로 올랐을 때는 수익을 나눠서 실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적정 가치보다 5~10%씩 오를 때마다 조금씩 나눠 파는 방식입니다. 저는 전략적 자산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5% 비중으로 정한 주식이 짧은 시간에 100% 올라서 비중이 10%가 되었다면, 5%만큼 오른 부분을 1%씩 다섯 번에 걸쳐 나눠 팝니다. 수익 실현을 할 때는 뿌리째 뽑기보다는 비중을 넘어선 부분만 조금씩 열매를 따는, 즉 가지치기 방식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책은 조금 어렵게 썼습니다. 여섯 번째 책인데, 이전 책들은 주린이를 위해 쉽게 썼습니다. 이번 책은 중수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 기준을 명확히 세우지 못했지만 정말 고수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도움이 될 것입니다. 투자 기준이 없던 분들에게 "파도는 고요하고 단단하게" 투자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투자하고 싶은 분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중급자는 주식 시장의 용어, 경제 상황, 주가 흐름, 차트 등 기본적인 지식은 충분히 갖춘 사람들입니다. 적절히 돈을 잃지 않고 5~10년 동안 잘 버텨온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복리 효과를 제대로 누리지 못해 수익이 크지 않고, 항상 제자리에 머무는 것처럼 느끼는 분들입니다. 고수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아는 것은 많고, 회사에 대해 모르는 것도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는 목표 주가 하나를 정하고 방향을 예측하며 확신을 가지고 투자했다면, 이제는 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모멘텀보다는 확실히 적정 주가보다 훨씬 싸게 사서 최대의 수익을 남기고 싶은 분, 꾸준히 10~20%씩 수익을 내어 복리 효과로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이 가장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즘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인내와 열정입니다. 주식을 한번 샀다면 싸게 샀으니 오랫동안 꾸준히 들고 가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열매를 땄을 때는 다시 기회가 올 때까지 현금을 들고 오랫동안 버티는 인내도 필요합니다. 주식에서는 짧은 시간에 큰돈을 벌려는 것보다, 긴 시간에 걸쳐 복리 효과로 천천히 수익을 내며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열정이 과하면 조급해지고 금방 식어버립니다. 그래서 열정을 어디에 쏟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주가를 매일 보며 100~200%씩 빠르게 수익을 내겠다는 모멘텀 투자는 은퇴 자금을 마련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그런 기회를 계속 노리다 보면 결국 도박처럼 실패하기 쉽습니다. 1억을 가지고 5억, 6억까지 벌었다가도 중간에 꺾여 빚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바뀌고, 산업 구조가 어떻게 변하고 있으며, 어떤 종목이 살아남을지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의 산업 구조조정에서는 거의 모든 업종이 대체될 수 있습니다. 화이트칼라뿐 아니라 블루칼라 직업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정교하게 손을 쓰고, LLM이 발전하면서 두뇌도 인간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직업도 살아남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시대를 읽으려 노력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쉽습니다. AI나 로봇과 공존할 수 있는 산업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남을지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내만큼 열정도 지금 중요한 시기입니다. 게으르게 주식을 방치하면 오히려 망하는 주식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도 지난 20년간 절반은 망했습니다. 이 시대에 살아남지 못하고 도태되는 주식인지, 계속 성장하며 살아남을 주식인지 열심히 주시하면서 지켜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열정을 가지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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