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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제가 참 어이가 없었죠. 예. 욕이 나오더라고요. 어제 맞아요. 어제 다들 얘기하는게 정말 욕이 나왔다고 다들. 예. 좀 어이가 없고 그냥 도대체 왜 왜 왜 저러지? 이런 그러니까 [콧방귀] 이게 너무 힘이 없다.이 참.음 음. 외국인들이 조금 판다고 그게 참 그렇게 해없지. 그러니까 우리 증시가 [목을 가다듬음] 음 하여튼 뭔가 이건 그 투심이 너무 가라앉졌기 때문에 이게 뭔가 어 조치가 좀 필요해요. 지금 어 믿음이 필요한뢰를 신뢰가 신뢰가 좀 필요한데 지나치게 신뢰하지 못하게 지금 정부 정책도 뭐 특별한게 없고 그다음에 아까 이제 주가 누르기 방지법 이것도 자꾸 말씀하시지만 뭐 무슨 법이 됐든지간에 증시에 관심이 있다는 걸 보여 줘야 돼요.
그렇죠. 예. 예. 그래서 어 정부가 지금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이제 지지율 자체가 떨어지는 거는 주가 빠져서 그런 거예요. 엉뚱한 데서 자꾸이 연리를 차려 그는데 그게 제가 볼 때 70% 예 나머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간 뭐 지지를 올리실 거면 빨리 증시를 조금 예 살려야 된다. 아니 뭐 정권을 잡았으면 예 지지율를 잘 받아야 될 거 아니야. 그죠? 그렇죠. 많이 예, 그렇습니다. [콧방귀] 참 그래요. 네. 뭐 정치 얘기를 하고 싶은 얘기가 아니라 주가가 안 올라가서 짜증이 나서 얘기하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뭔가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지금 안 그래도 메모리가 거의 말단이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어 뭔가 이제 그 대책을 좀 세워야 된다.
그리고 제가들은 바로는 외국계 쪽에서는 광주에 투자하는 거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음. 음. 너네 뭐 지금 야 2030년에도 너네 잘 나갈 것 같아. 그렇지? 예. 아직 모르잖아. 근데 뭘 그렇게 설레버이야? 이렇게 지금 그래서 SK닉스가 뭐 일본에도 투자하고 광주에도 하고 미국에도 하고 그렇게 많이 줘서 어떻게 할 건데? 그게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예. 공급과잉에 대한 이슈 있죠. 예. 예. 안 그래도 지금 뭐 CXMT도 뭐 두 배 증서한다. 뭐 YMTC도 또 증서 두 배 증서한다. 얘기 나오고 있고 거기에 지금 CXMT랑 YMTC는 더 웃긴게 YMTC는 디램을 하겠다 그러고
음 CXMT는 랜드를 하겠다 그러고 자기들끼리도 경쟁이 자 지들끼리도 난리요 지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주가가 빠지나 봐. 예 계속 빠지죠. 아, 근데 빠진 이유는 뭐 다들 이제 뭐 노대표님이 요즘 말씀 잘해 수니까 그런데 [콧방귀] 어 나냐테 보다 이익이 안 났다. 음. 그렇죠. 예.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이익률이 떨어진다. 이건 문제 있는 거 아니야, 너? 이런 거지. 이제 예. 네. 수율이 되게 안 좋다 이렇게 보는 거 같고요. 전반적으로 메모리가 지금 어 지금 어제 환경 단독 기사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에서 어 얘기를 했는데 해치펀드의 최단기 매매 매도가 컸다.
기술주에 [목을 가다듬음] 대한 음 기술주가 아니라 그냥 반도체예요. 그렇죠. 반도체. 예. 그래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엄청 판 거죠. 음. 한국도 당연히 그러면 같이 팔았겠죠. 그렇죠. 네. 그게 제 큰 영향을 미쳤는데 그래서 저 그 그 뉴스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아 그 뉴스에 마지막에 기자가 코멘트를 하놨습니다. 저랑 똑같은 생각을 했더라고. 이게 업항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냥 수급이었다라는 거거든요. 음. 그럼 이제 거의 많이 팔았다라는 얘기 무슨 얘기냐? 이제 팔게 없다 얘기죠. 팔 매도가 줄어들면 이제 누가 지금 사도 지금 못 하니까 못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죠? 매도가 줄어들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예. 그렇습니다. 예. 아이죠. [콧방귀] 그니까 좀 힘들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이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은 어쨌든 오를 만한 이유를 또 찾고 싶은 거니까 우리는 롱에 우리는 롱의 투 포지션을 정한 사람들이니까. 네. 그니까 이게 어 대표적으로 제가 제일 잘하는게 아전 인수라고. 예. 예. 그렇습니다. 인수 좀 해 봐요. 좀 좋은 네. 인수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미증시는 국제 유가 하락 그다음에 기업의 호실적으로 이제 다우 중심으로 상승을 했는데 [콧방귀] 어제는 뭐 미국 증시의 그 내용은 중요하지 않고요.
시간 외가 중요하죠. 지금. 그렇죠. 예. 스페이스 X 밑에 거부터 말씀드리면 스페이스 X 부분. [콧방귀] AI를 또 SI라도 또 굳이 써요. 예. 이게 뭐야? 누구랑 그 트럼프가 쓰라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예. 호실적으로 시간에서 급등 중이죠, 지금. 그렇죠. SA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380% 증가했고요.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했습니다. 그러니까 음. 아, 여기가 말이 SI 대부분이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 그게 한 70몇% 70 거의 한 대부분일 거야. 아마 70몇% 될 텐데. 예. 그게 이게 한마디로 여기 네오클라우드 업체나 다름 없는 회사인데 업이 사업데 너무 돈 잘 벌고 있잖아.
네. 그럼 어떻게 이거는 어 우리 잘못 생각했네. 요거 나오고 나니까 갑자기 코브 네비우스 어플라이드 디지털 레오클라우드 업체 시간에서 급등 중이죠. 그렇죠. 예. 안 그래도 본장에서도 말아 올렸는데 시간에서도 지금 급등하고 있다. WTI도 97, 98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지금. 음. 그리고 환율은 뭐 또 또 떨어졌습니다. 야, 1,320원 대까지 갔어. 음. 환율이 이렇게 떨어졌는데 그러면 외국 그 얘기 하시더라고요. 어 환율이 이렇게 떨어졌는데 어떤 애널리스트 분이 이제 이코노믹스 분이 얘기하시는 걸 들어보면 환율이 설명을 해 보면서 환율이 이렇게 떨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원화가 강세다. 그럼 외국인들이 매도하고 나간 거냐? 우리가 예전에 150원 갈 때는 외국인들이 팔고 들고 나갔다는 거야. 그돈는 그렇죠. 근데 지금은 팔고 들고 나가진 않는다. 가지고 있다. 가지고 있다. 포지션 그냥 현금 확보. 음. 물론 일부 나간 것도 있고 뭐 우리나라가 지금 뭐 그 해외에서 가져오는 돈도 있고 해서 더하기 빼기 할 수도 있는데이 정도로 빠진다는 건 들고 나가는 양이 없다는 거죠. 생각보다. 그러니까 지금 에도에서 팔고 한국을 버리는 건 아니다. 그럼 왜 가지고 뭐 뭐 한대요? 그지? 있다가 또 살려고 그러는 거죠.
예. 또 사겠지 뭐. 긍정적으로 보시자. 이거 아전 인수. 네. 다우존스는 1% 올랐고요. 나스닥은 0.0인데 이것도 뭐 굉장히 부위자 반등한 거예요. 뭐 많이 빠졌다가. 어 심년물 국채는 5.1 25 여기서 이제 어어 5.1도 중간에 깼었어요. 어제 밤에. 음. 그렇죠. 어이가 없더라고. 그래서 어제 밤에 딱 보니까 또 아 얘네는 또 말 멀쩡해. 우리는 막 빠졌는데. 예. 화가 막 예. 그러니까 참 어제 진짜 야 어제장은도 이제 전 이해가 안 되더라고. 예. 그렇죠.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모르는 뭔가 악재가 있나? 그래서 나스다 그니까 장이 시작하면 미국 증시가 폭락하면서 뭔가 우리가 이제 알 수 있으려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봤는데 이상하게 상승하더라고. 그래가지고 도식이 뭐지? 그렇죠. 예. 네.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이가 없었던 하루예요. 그 그러한 상황에서 얼마나 그 불안감 속에서 손절하신 분들 만약에 오늘 오른다고 하면 또 그분들은 얼마나 속상하겠어. 또 맞죠. 예. 지금 근데 이제 그 여러 원인들 중에 그나마 찾는 것들이 대부분 전문가들이 무슨 얘기 하냐면 나스닥 [목을 가다듬음] 지수에서 어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2%입니다. 근데 우리는 50%죠. 이게 문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내에서도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 정도밖에 안 돼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이게 참 어 그렇습니다. 예. 너무 두 회사가 큰 것도 사실 조금 예. 좋은 건데도 다른 종목들이 좀 더 커졌으면 좋겠다. 좋을 땐 참 좋은데 이렇게 안 좋을 때는 또 예. 영향이 또 [목을 가다듬음] 안 좋히 미치니까 그죠. 그러니까 개별 종목처럼 움직이는 거예요. 지금 우리 연나 지수가. 음. Ei가 -1.6%로 빠졌고요. 야간 선물은 올랐습니다. 1.8%. 그다음에 필반 같은 경우는 마이너스가 되긴 했는데 지금 시간에서 다 올라오고 있습니다. 예. 시간에서 다들 급등하고 있고요. 지금 오늘 이게 의미가 없어요.
지금 뭐 엔비디아도 시간에서 올라오고 다 시간에서 올라오고 있다. 뭐 때문에? 스페이스엑 때문에. 예. 그럼 내일 메타 잘 나오거나 좋은 얘기 하면은 어 언제 그랬지? 또 이럴 수 있는게 시장입니다. 그렇죠. 예. [콧방귀] 사실 오늘 그 [목을 가다듬음] 악재라면 악재일까요? 그게 그 나오긴 했는데 이게 묻히고 있어. 어떤 거 맞지? 엔트로픽. 아 엔트로픽. 엔트로픽이 상반기에 매출이 15배 늘었는데 100조 이상 손실이 나왔다. 아 예. 네. 그거는 이제 아직 그 저거 공개된 거잖아요. 그 월스트에서 공개된 뉴스인데 그리고 이제 앞으로 추가적으로 뭐 5,억 달러이 뭐가 필요하다 이런 것들
이게 좋을 때는 어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겠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건데 그죠. 그게 상반기까지만 본 거예요. 예. 그래서 공개된 거는 3분기께 이번에 투자자들한테 그래서 알려 준 거 같아요. 음. 근데 이제 보면 3분기 때 생각보다 뭐 많이 못 벌었다고 얘기하지만 적자폭은 주럭했죠. 예. 뭐 그런 것들 이제 감안해 보시면 예. 근데 어쨌든 지금 나스닥 선물 지수 보니까 그런 거 다 무시하고 오늘은 스페이스 X의 효과인 거 같아요. 그 지금은 투자를 더 지금 뭐 그 프리캐시 플로 이번에 안 볼 거예요. 잘. 음. 이번에 뭐냐면 진짜 너네 돈을 벌 벌고 있어.
예. 요거를 좀 확인하지 않을까 빅테이크들한테. 예. 지난번에 FCF 많이 봤잖아요. 음. 원래 증권 주식 시장은 [콧방귀] 똑같은 거 잘 안 봅니다. 그러니까 아까도 그 이지현 대표하고 그 얘기를 잠깐 했는데 오늘 스페이스 X가 일런 머스크가 내년도 매출을 10열배로 증가시키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으니까. 네. 그러니까는 지금 뭐 60% 이상 차지하는게 그 데이터 센터 57% 그렇죠. 이거니까 네. 어, 이렇게 공격적으로 투자를 또 뭐 올해도 뭐 400억 달러 한다니까 계속한다고 합니다. 예. 그럼 뭐 메타가 됐든 구글이 됐든 주춤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또 그거에 박차를 가는게 지금 어 테라 관련된 기사가 하나 떴어요. 어제. 제가 또 이제 예, 검증을 좀 해 봤는데 어, 모 관계자들과 더불어서 그런 미팅도 하고 다녀야 돼. 이제 힘들어 죽겠어. 아주. 음. 예. 근데 지금 우리나라 장비 회사들한테 러브컬 엄청나게 들어오고 있답니다. 테라팝에서. 음. 예. 일본 거 비싸고 미국은 당연히 지금 미국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뭐 KL 뭐 이런 회사들 있잖아요. 램 램리치는 회사들이. 그렇죠. 어, 테라 전용 팀이 만들어졌다면 예. 예. 그래서 어, 지금 우리나라 소부장들 잘 보셔야 된다.
음. 특히 후공정 패키징 먼저 한답니다. 패키징. 패키징. 예. 22조 가까이 투자한다는데. 그러니까 근데 일단 일차적으로는 아마 미국 관련 그 기업들이 우선 혜택을 받을 거고 그 주요 장비는 어차피 예. 아까 말씀하셨던 TGV 장비 같은 경우 이제 뭐 램리 서치가 램리서치가 예. 그런 회사들은 당연히 들어가는 거고 계측 장비 만드는 KL도 들어갈 거고. 어, 근데 우리나라에서 보면은 이제 패키징 장비들 관련된 후공정 장비들 우리가 좀 괜찮거든요. 예. 그런 것들 뭐 한미 반도체 뭐 HPSP 그런 회사들이 언급되고 있는데 어 일단 여러 회사들이 예 물망이 올라 그 기사는 한번 찾아보시면 이게 어디에서 나온 기사냐면음 제가 그 출처를 좀 알려 드릴게요.
이게 참 그게 또 못 찾아가 내려갈 수도 있어요. 왜냐면 지금 테슬라랑 스페이스 X 쪽에서는 이거를 어 조금 어 안 알려 줬으면 좋겠다. 음 함구화라는 명령이다. [콧방귀] 예. 월 100만 장 정도 펩 짓는데 이게 디 D1일렉이라 회사에서 썼습니다. 아 D1렉 D1일렉 저 언론사 언론사 예 거기서 한번 썼는데 보세요. 예 근거가 있답니다. 그게 그다음에 외국인들 어제 삼성전자 눈치 깠어 예 삼성자 눈치 까다니 오늘 올라갈 줄 알았어 그 예 삼성자 몰래 사고 있었고 하이닉스는 근데 계속 팔아요. 하이닉스가 지금 조금 예, 그 뜨거운 감자가 된 거 같습니다.
어, 오히려 기관들은 삼성전자를 팔았고 이게 매수 상위가 1등이 대덕 전자가 올라올 정도면 이거 매수 안 했다는 얘기거든. 음. 그렇죠. 음. 이것에 대해서 제가 어제 여기 현광팬을 이거 하나만 치라고 다 안 했죠. 의미가 없다. 금액 자체들이다. 음. PSK 많이 샀다고 하는데 87억. 예. 87억 있으면 좋을 텐데 원니스 61억 뭐 이습니다. 예. 개인적으로 좋은 거고 이거는 이제 의미 없는 거래량이다 뭐런 거죠. 오늘 보고서를 보면은 어 보고서도 뭐 장 빠지니까 안 나와요. 잘 예. 근데 산일 전기 바뀐 것은 없다.이 산일 전기도 반등 나오다가 요즘에 도로 부러졌거든요.
근데 여기가 블루에 매너지 쪽으로 납품한 것 때문에 지금 되게 주목받았던 회사인데 네. 지금 비화택인 이런 이제 블루에너지 관련된 회사들은 잘 가는데 산일 전기는 잘 못 가고 있다. 이상한 일이죠. 예. 왜 그럴까? 전력기라는 얘기 것 때문에 그런 건데 [콧방귀] 여기는 특수 변학기 만들고 있고 지금 ESS 이런 거 보고 많이 되잖아요. 지금 앞에 ESS가 잘 나가면 사일 전기는 무조건 좋아요. 음. 어 이거 왜 왜 그러지?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바뀐 건 없다. 이렇게 썼죠. 27년도 전망은 영업 이익 3,423억 기록 예상이다.
한번 읽어 보시고 KB에서 나왔습니다. 플리토. 아, 요즘에 요즘에 그거 아세요? 자동 번역. 어, 그러니까 AI가 처음에 이제 거대 언어 모델 나오고 나니까 소프트웨어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다 망했죠. 그래. 거의 그렇죠. 망한게 아니라 주가가 뭐 다 박살 났습니다. 그렇죠. 음. 아 이거 뭐 얘네들 그냥 다 할 수 있는데 그 그냥 채집 피해 하면은 뭐 그림도 그려주고 다 해 주는데 뭐 야 진짜 그래요 맞아 예 그런데 이게 필요하냐 근데 요즘에 미국의 트렌드가 뭐냐면 내가 잘하는 거를 분야를 딱 그거를 AI로 만들어서 그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AI 소프트웨어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음. 근데 어 우리나라도 보면은 그 유명한 회사 있죠? 솔트룩스. 솔트룩스. 예. 월봉 월봉인데많 빠졌죠? 아 많이 빠졌어. 예. 월 여기 어 5만8,000원부터 쭉 빠졌네요. 예. 여기 옆에 호텔에서 설명할었는데 지금 보면은 근데 바닥에서 뭔가 꿈틀되고 있다. 플리토도 마찬가지로 어제부터 예 뻥터죠. 주가가 오르니깐 보고서를 쓰는 거지. 음. 그렇지. 예. 그렇죠. 그래서 요런 소프트웨어 회사들 조금 [콧방귀] 보셔도 미국도 이제 그런 회사들이 좀 살아나고 있어요. 아니 진짜 그 요새 여행 유튜브 이렇게 보면은 어 이거 뭐 자동 통번역기 이런 거 잘 활용해 가지고 재밌게 여행하더라고.
하고 싶다. 예. 하고 싶다. 여행하고 싶다. 저기 보통 이럴 때는 가고 싶다 이러지 않나? 아 여행하고 싶다. 예. 아 번역하고 싶다. 번역하고 싶다 들리잖아. 진짜 여행 가고 싶다데. 그래서 요것도 고품질 언어 데이터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네. 그니까 한마디로 대략적인 건 해 줘도 고품질은 또도 얘네들이 잘한다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이제 대충은 이제 얘네들이 다 하는데 문제는 조금 디테일이 떨어질 수 있죠. 예. 그런 디테일들을 잡아 주는 걸 지금 하고 있다. 뭐 이런 건데 생각보다 돈을 잘 봅니다. 3분기에 90억 번입니다.
음. 어 그럼 이제 90억 나오면 깜짝 놀리겠죠. 왜? 모퍼홀더 회사가 벌면 예 그래서 어제 올라간 거 같습니다. TLB 예 케파 제약 속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 소캠 양산 본격화 네이 소캠 관련주죠. 최근에 조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기판주들 중에서 뭐 심택도 그랬고 어제 보면 심택 PLB 예 이런 회사들이 지금 최근에 보면 반등 어제 하려고 힘썼다가 예 오늘 아닌가 배 그리고 어제 빠졌죠. 음. 예. 근데 오늘은 또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있죠. 어제 코리아 서키트가 여기도 저거 한다 그래서 올라간 거잖아요. 그 소캠 본격적으로 양산한다 그러면서 올라간 건데.
네. 어제 몇 % 올랐냐면 그래도 12% 올랐어요. 어. 어제 뭐 장조에 한 18% 거의 20% 가까이 튀는 거. 22%가 올랐어. 그래요. 22. 올랐었구나. 예. 아, 그 유일하게 어제 빨간 불을 그러니까 그 깜짝 놀랬어요. 그렇습니다. 기판주 중에서 아주 독보적이었죠, 어제. 예. 왜냐면 밸류가 제일 싸거든요. 사실 얘가. 음. 그래서 오늘 제가 그 강조드린 예. 소부장 쪽이 오늘은 좀 좋을 것 같다. 좋죠. 예. 한미도 좋고. 예. 많이 빠졌어요. 예. 소부장 소부장에 한번 시세 주고 지금 거의 반납을 되게 많이 했습니다. 고점에서.
그러게요. 예. 예. 이런 종목들을 잘 보셔라. 예. 참 어제는 진짜 화나는 하루였어. 저 보면서 다들 그랬을 거예요. 음. 그러니까 뭐가 전체적으로 모든 거의 모든 섹터가 다 급락이 나오니까. 그러니까이 반도체 빠졌는데 왜 다른 종목들 다 빠지냐? 그러니까 그러니까 다들 막 어제 저희 이제 그 종일 방송을 하니까 실시간 댓글창에 너무 그 안타까운 이야기들을 많이 하셔 가지고 아 속상하더라고. 그렇죠. 예. 그래서 제가 저는 웬만하면 긍정론자라 팔지 말아라. 버텨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어제는 제가 그랬습니다. 오 다른 방송 가서 힘드시면 뭐 현금을 좀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왜냐면 조금 만들어 놓여 그 마음에 여유가 생겨요. 난 어제 음 그 전화를 한 통화했어요. 네. 우리가 뭘 지불해야 될 돈이 있는데 그거 그 한 20일 후에 지불해야 되는데 한 한 달 후가 그니까 한 달만 더 한 2개월 후쯤 지불하겠다 되겠냐 그러고 오케이 나와 가지고 그냥 삼성전자 다 샀어. 어 짜증이 나 가지고 어 짜증 때문에 올라갔네 이거. 예 그 말이 안 되니까. 예 그렇죠. 어, 근데 일단은 11월 3일까지는 조금 흔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을. 음. 일단 선거 끝나 봐야 그 정도로 어제는 진짜 납득이 안 되는 시장이었어요.
네. 빠르면 내일부터 반응할 수도 있고 뭐 메타가 좋은 얘기 해 주고 다음날 아마 이제 이런 거죠. 어,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이상 투자 안 할 거야, 우리. 이런 얘기 나오면 다 팔아야 돼요. 그렇지. 그건 어떻게 할 수 없고 그 얘기가 아니라고 하면 일단은 어 지금 스페이스엑셀는 더 투자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 이제 메타도 당연히 더 투자해야 되겠죠. 제가 적고면 더 투자할 것 같아요. 예. 그렇죠. 지금 시점에서 예. 뮤즈 이제 3천만인가했다는데 음 3천만도 지금 데이터. 아 뮤즈가 3천만 가입했대요. 지난번에 나왔던 건 한 200만 돌파했다.
여기까지 들었는데 3천만 정도 가입했답니다. 국미에서. 대단하네. 예. 근데 이제 어 그 가입자가 늘어났는데 서버가 부족하겠죠. 그래서 예전에 메타가 나마도는 약간 구형 모델들을 좀 임대 사업을 할 수 있다 이래 갖고 주가 한번 빠졌잖아요. 음. 그거 다 처리했답니다. 아 그래요? 자기들도 쓸게 없으니까 이제. 예. 왜냐면 이게 개인 정보를 또 얘가 읽어서 그걸 보완상으로 묶어야 되잖아요. 그럼 더 필요하답니다.이 데이터이 센터의 용량을 더 많이 잡아 먹는다 그러더라고요. 예. 그 그런 거. 예.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는데 네.
그 메타의 발표가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네. 거기 그리고 뭐 아마존이나 뭐 지금 그 알파벳 이런 회사들이 여기서 투자 줄인다는 얘기 나오면 케펙스 더 늘린다는 얘기 안 해도 돼요. 그냥 우리 연간 계획대로 갈 거야. 대신에 돈 잘 벌고 있어. 지금이 얘기를 해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 예. 그렇습니다. 그 지금 GPU 임대료는 계속 올라가던데 보니까. 그러니까 아니고 아까도 보니까 그 25%인가 올랐다고 메모리 디램이 뭐 올해 저기도 한 20% 오른다고 4분기에도 오 4분기에도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 계속 다 오를 수밖에 없지.
여기가 오르니까 계속 오르는데 자꾸 떨어질 거를 얘기하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왜 그러세요 다들 그게 부정적이야. 또 이제 뭐 미국 시장도 조만간에 급락할거다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 요즘 아주 쇼쟁이들이 난리해요 지금 아주 빠지니까 예 하여튼 그 그래요. 그래서 어려운 거야. 우리가 미래를 알 수 있다면 그냥 다 무시할 수 있는데 이게 참 이런 흔들리는 이런 정보들이 막 이런 가운데서 근데 사실 모르거든. 그건 지나봐야 될지. 그들이 맞을지. 그러니까 숏이 맞을지 롱이 맞을지는 지나봐야 되니까. 그래서 어려운 거지. 투자가.
제 짜증이 확 나 가지고 그냥 아유 삼성전자 한 주 더 샀어요. 어즘 한 주 전리야 그 예 [헉 소리] 소박하게 한주 왔습니다. 아 나네 그래 아 난 난 1억 샀는데 대표님이 1억 살 동안 나는 주 샀다. 나 어제 진짜 삼성전자 1억 사면서 내가 진짜 아 빈부의 격차를 느끼고 지금. 네. 예. 그렇죠. 아니 아니 그까 뭐 그냥 아 저는 지금 현금이 현금이 좀 있어서 더 살까 하다가 한 주 사 보자. 예.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외국인 어제도 삼성전자는 샀다. 근데 지금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가 훨씬 더 예뻐 보인다. 제가 아니 근데 오늘 노드팬님도 그 얘기 하시 있던데.
어 저 노대편님보다 한참 전부터 얘기했다. 삼성자가 더 좋다. 예. 바이닉스가 지금 아 난 아까 비장하게 화가 나 가지고 질렀다 그래 가지고 뭔가 엄청나게 질른 줄 알았어. 한주라 그러고 지금. 굉장히 재밌죠. 예. 이런 이런 뭐 예. 한두 개그라고. 예. 어. 제가 [콧방귀] 이렇게 화나면 주로 한 주 삽니다. 예. 네. 예. 지난번에도 20만 2,000원에 한 주 샀는데. 예. 아, 재밌죠. 네. 뭐 어, 제가 이제 그런 얘기를 왜 드리냐면 조금 빠질 때마다 좀 좋으면 나눠서 사시면 네. 예. 우리 대표님처럼 이렇게지를 돈이 없으신 분들은 예.
저처럼 이제 알바해 가지고 한 주씩 한 주씩 사시 아니 저기야 이제 그서 그 두 달 후에 결제하기로 한 거 저기 분할로 납부해도 될까요? 이로 될 수도 있어. 이제 또 할부로 또 할부로 좀 제가 지금 어떻게 좀 팔기가 좀 그런데 이러면서 아 [콧방귀]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담보 대출 받으시면 돼요. 예 지금 오늘 선물은 한 2.4% 정도 상승하고 있는데 아 외국인들 또 파네 진짜 얘네들 참 예 일단은 지금 코스피는 사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그렇지만 이게 정규장만 보면 안 돼서 예, 프리마켓에서도 지금 외국인들이 사고 있죠. 1,400억 정도 사고 있고 다행히 코스 어 코스닥은 예, 한 284억 팔고 있어요.
어제 코스닥도 많이 팔았어요, 군들이. 그다음에 선물도 좀 팔고 있다. 805억 정도. 네. 팔고 있고요. 현물을에 그렇죠. 예. 기관들과 외국인이 사는 모습이 지금 나오고 있네요. 그죠? 예. 네. 어제 기관들도 로스컷 많이 나온 거 같던데. 그죠? 음. 그렇죠. [콧방귀] 아니, 그러니까 어제 저도 이렇게 만나는 여기 뭐 저도 이제 뭐 다 그런 분들이니까 여의도에서 다니는 얘기가 그 기관들도 지금 로스컷 때문에 지금 고민이라고 지금 나올 때라고. 거기는 기계적으로 해야 되니까. 거기도 마이너스 한 20% 되면 그냥 까야 되고 뭐 이런.
근데 [콧방귀] 또 사실 그게 또 마지막 그 신호 단전의 신호게 어떻게 보면 낙성 매물들을 처리하는 겁니다. 음. 그래서 예. 그래서 아살이 뭐 지금 뭐 확 빠졌다 올라오는게 차라리 낫다 뭐 이런 얘기도 하는 얘기가 얘기가 확 빠지면 어떻게 이러는데 시원하게 빠져야 또 시원하게 사 줍니다. 원래 사람들이. 예. 근데 이번에 이번 주에 뭐 시원하게 빠졌으니까. 그렇죠. 예. 어 이번 주가 아니라 지금 지난주부터 그랬잖아요 우리가. 10월 8일부터예요. 우리 약세장 들어간게 10월 8일부터다. 예. 아, 10월 달도 난 좀 어 하면서 올라갈 줄 알았더니 어 하면서 계속 빠지죠.
예. 10월 우리 사실상 언제부터 빠졌냐면요. 예. 여기 음봉 나오고. 여기 10월 6일. 예. 10월 6일부터 계속 빠졌습니다. 예. 하루 이틀 이틀 반등 나오고. 근데 너무 해. 너무하죠? 음. 너무해. 예. 그러니까 지나봐야 아, 참 그래요. 예. 그렇죠.지나 지나고 나서 웃을 수 있게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진짜 잘이 과정을 버티신 분들이 진짜 웃으면서 이런 얘기 옛날 몇 달 전 이야기 이렇게 할 수 있는 날이 와야 되는데. 그렇죠. 2월 23일 그니까 2월 말보다 지금 떨어져 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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