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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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철강·방산·자동차 등 경기민감주 강세 속 풍산(목표 4만원 유지)과 기아(목표 9만원 상향)를 긍정적으로 본다. [시장 개황] 코스피 약 0.67% 상승(2429선), 코스닥 0.43% 상승(794선), 코스피 강세.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시가총액 상위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 상승, 2차전지는 엇갈림(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 LNF 상승, LG에너지솔루션·LG화학·삼성SDI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만 제약바이오 중 상승. [철강주] 중국 양회(4~5일 개막) 앞두고 포스코홀딩스 등 경기민감주 반응. 중국 유통가격이 핵심 지표이며 중국 부양책 기대. 유럽 공급 부족 기대(전쟁·터키·시리아 지진)로 동북아 3국 철강주 강세. 탑픽은 포스코홀딩스 대신 현대제철·세아제강 제시, 일본 신일본제철·바오산강철 움직임도 주시. 부양책이 실망스러우면 조정 성격(매수 기회 vs 추세 훼손)을 확인하라고 조언. [개장 특징주] 영국 CMA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 미국·일본 심사만 남음. 두 종목 각각 3%·2% 이상 상승. 핵심은 LCC 구조조정 시 최대 수혜주 확인. [풍산] 미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비축 탄약이 부족해지며 한국 탄약 일부 대체 소식, 캐나다에 이어 방산 기대. 전기동 비중이 방산의 약 2배로 구리 가격·TC 상승도 실적에 우호적.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 PB 0.5배 수준에서 0.6배(약 4만원) 회복 가능, 목표주가 4만원 유지. 오늘 약 8% 급등해 38,900원까지 상승. [기아] 미국 2월 판매 역대 최대 기록. 아이오닉5·EV6 판매는 감소. GM·폭스바겐·토요타 등 글로벌 완성차는 부진. 금리 상승·내구재 소진 우려가 주가를 눌렀으나 판매 견조. 3월 IRA 세부규칙이 한국차에 유리하게 나오고, 외국인·기관 수급 연속성이 관건. 테슬라 인베스터데이에서 모델2 미발표로 하락한 점을 기아 기회로 언급, EV3·EV4 소형 전기차 계획이 상승 촉매. 목표가 9만원으로 상향(74,000원 목표는 이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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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좀 지수가 혼조로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3월에 첫 거래일 국내 증시는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일단 코스피 시장의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매수로 일관을 하면서 1% 가까운 상승세를 나타내기도 했었는데요. 현재는 0.67% 정도 오르면서 2429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지수 한번 체크해보면 0.43% 정도 상승한 794선으로 오늘은 확실히 코스피 시장이 더 강한 모습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쪽에서 어떤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얻을 수 있을지 지금부터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잠금화제는 김종효 알파경재 이사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3월에 첫 거래일 먼저 시장에 전반적인 분위기부터 원임을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은 일단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좀 강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기 빨간불을 켜고 있고요 2차전지 쪽에서는 흐름이 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과 sk이노베이션 lnf가 오르고 있는 반면에 LG 에너지 솔루션 lg화학 삼성sdi는 파란불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약 바이오 중에서 거의 뭐 유일하게 오르고 있고요 오늘 자동차가 확실히 강하죠. 현대차 그리고 기아까지 강한데요 잠시 후에 특징주에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요 이외에도 오늘 보시면 에코프로 철강 그리고 뭐 조선해운 등등의 여러가지 경기 민감주도 좀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는데요.
개장특징주들 하나씩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포스코홀딩스 강하다 얘기를 드렸습니다. 지금 뭐 중국에 이제 양회가 곧 바로 다가오죠. 4일부터 5일 이렇게 개막이 되는데요이를 앞두고 철강주라던가 뭐 건설기계라던가 여러 가지 지금 경기 민감주들이 반응하고 있고요 중국 소비주까지 기대감 때문에 같이 오르고 있습니다. 저희가 워낙에 여러 차례이 시간 통해서 얘기 드 이런 종목들이기 때문에 오늘 철강주에 대해서 알아볼 텐데요 포스코홀딩스 비롯해서 중소형주까지 현대제철 등등의 종목들 강한데요 철강주들 어떻게 보시는지 매수 타이밍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지금 현재 구간에서의 종목군들이 움직임이 과연 어떤 논리로 움직이고 있을까가 관건일 텐데 실제로 최고 업종에 있어서 가장 주가와 민감하게 움직였던 핵심 지표는 중국의 유통 가격 그 다음에 중국 유통 가격이 우리나라 유통 가격에 영향을 주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왔죠. 그런데 이제 전망산업을 보시면 건설은 알 수 없고 조선은 좋고 자동차도 뭐 나쁘지 않아 보이고 가전은 뭐 재고증 소진해야 되는 부분은 있지만 하반기에 개선될 여지는 좀 있어 보이는 굉장히 여러 가지 그 포지션들이 얽혀 있는 상황에서 중국 양회라고 하는 강한 모멘텀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뭐 중국의 바우산 철강 이라든지 글로벌 차광주들의 움직임들도 굉장히 좋고요 그 다음에 이제 굉장히 가슴 아픈 일입니다만 길어지는 전쟁과 그 다음에 터키 시리아 지진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유럽 쪽에 공급이 좀 부족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 그러다 보니까 중국의 바원선철과 우리나라의 포스코 그 다음에 일본의 신일본 제철까지 전반적으로 동북아 3국에 철광주들이 굉장히 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특징적인 부분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양의 자체가 저는 메인 스트림이라고 보지는 않고요 전반적으로 철공업종의 오래 실적이 좀 좋아질 가능성 그 다음에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에너지 인프라와 관련된 종목군들의 실적이 올해도 꾸준하게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면 수출을 많이 할 수 있고 앞으로 수출을 늘려나갈 수 있는 기업과 그 다음에 중국 유통 가격에 상승과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저는 뭐 여전히 좀 좋게 봐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보고 있고 그렇다면 뭐 타픽은 뭐 예전이라면 누가 뭐래도 포스코홀딩스를 꼽았겠 하지만 이런 논리에 의한다면 현대제철과 세아제강 정도가 저는 탑픽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이 두 종목의 흐름을 한번 면밀히 관출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 다음에 언급되었던 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같이 움직이고 있는 신일본 제철과 바우선 철강의 움직임도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양외에서 재료가 나왔는데 실망스러울 수 있잖아요. 중국의 부양책 자체가 뭐 소비 진짜 체계만 뭐 갇힌다든지 아니면 부양책의 그 강도 자체가 낮을 수 있는데 그때는 만약에 주가가 조정을 받는다면 어떻게 조종을 받는지가 관건이 되겠죠. 좀 전에 예민수 앵커에서 얘기해 주신 대로 감내할 수 있는 오히려 사야 되는 조정인 것인지 아니면 추세를 꺾는 조정의 것인지를 잘 확인해 보시고 다시 또 대응하시는게 제가 보기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네이 철강주들의 일단 전반적으로 처해있는 상황 자체가 굉장히 지금 주가에는 우호적인 환경인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일단 2월 15일쯤에이 종목들이 많이 올랐다가 그리고 나서 지금 지금까지 살짝 눌려 있었거든요. 그리고 다시 중국 양회 앞두고 이렇게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데요. 일단 중국 쪽에서 어떤 부양책을 내놓을지 거기에 따라서 또 주가가 더 올라갈지 또 조정이 나올 수도 있을지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고 그때 우리가 좀 대응하자라는 부분에서 얘기해 주셨습니다. 또 중소형주에서 현대제철 세아제강 얘기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개장 특징주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또 뜨거운 이슈는 바로 이거겠죠. 영국에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기업 결합에 승인을 했습니다.
이제 남은게 미국과 일본 이후에 그 심사가 될 텐데요 일단 굉장히이 높은 고비였던 8분 능선을 넘어섰다라는 소식 속에서 오늘 대한항공도 3% 정도 아시아나항공도 2% 이상 오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제이 항공주들까지 같이 날개를 펼칠 수 있을지이 이슈 어떻게 보시나요네 대한항공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죠. 결국 fsc가 하나로 통합될 것이냐가 최종 결정이 결국 뭐 미국 정도만 남아 있는 상황 통합하는 그런 형태의 LCC 구조조정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항공산업 전체 구조조정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또 큰 그림에서는 뭐 긍정적인 측면을 바라볼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움직이고 있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 핵심 포인트는 두리 합쳤을 때 lcc의 구조조정까지 나타난다면 누가 최대 수혜일까에 좀 더 초점을 맞춰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네 이렇게 궁금했던 개장 특징주에 대해서 좀 정리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로 본격적으로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 첫 번째 잠금 해제 종목은 바로 풍산입니다. 강산에서 터진다인데요 사실 저희 종목을 미리 주셨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 또 풍산이 오늘 8% 가까이 오르고 있습니다. 신고가를 찍기도 했는데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보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K 방산의 힘이라고 하는데 풍산은 뭐 캐나다에이어서 이제 미국에서도 방산 관련해서 긍정적인 뉴스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쪽에서 우크라이나의 무기를 또 지원을 해주면서 이제 미국이 또 부족해졌다고요네 어느 정도 이제 적정 재고 수준이 필요한데 뭐 방사선 아시는 것처럼 풍산이 방산을 뭘 하냐 탄약을 합니다. 근데 이제 탄약도 그냥 우리가 쏘는이 총탄약뿐만 아니라 뭐 일부 대포에 탄약도 담당하는 그래서 규모가 그렇게 작지 않은 규모를 운영하고 있는데 캐나다가 먼저 우크라이나에 공급하면서 캐나다가 빈 것을 풍산이 일부 채워주는 소식이 작년에 있었죠.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도 우리나라에서도 확인해 줬고 미국에서도 확인해 준 부분입니다. 일단 미국의 비어있는 그 탄약 부분을 호환이 가능한 한국 무기의 한국 한약으로 일부 채운다는 뉴스가 어제 나왔고 이것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오늘 또 철강주들 이런 것들이 같이 움직이다 보니까 결국은 그 과정에서 오늘 주가에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뭐이 종목도 작년 12월에 이미 기간이 왜 살까에 대해서 많이 언급을 드렸던 그런 상황인데 올해 이제 구리 가격의 상승이라던지 여러 가지 모멘텀이 있는 상태에서 방산도 일정부분 늘어나지 않을까 정도의 기대였다면 그 기대가 실제로 실적으로 다가올 수 있을만큼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에게 뭐 주가 측면에서 보면 뭐 긍정적인 이슈이기는 한데 전 세계적으로 보면 빨리 끝나야 될 전쟁이긴 하지만 그 전쟁으로 인한 탄약의 재고 부분을 풍산 일부 채워준다는 측면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이제 실적 개선은 올해 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현재 주가는 그것을 반영해 가는 과정이다 그래서 작년에는 오히려 실적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지만 올해는 실적이 다시 늘어날 수 있고 그렇다면 일부 밸류에이션을 회복이 있지 않을까이 정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풍산하면 사실 뭐 방산도 방산이지만 구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구리 가격도 한창 이제 급등이 나왔다가 지금 그 고점에서 유지가 되고 있고 지금 방산 쪽에서도 긍정적인 뉴스가 전해진다고 하면 두 두 번째 투자 포인트인이 실적 개선 올해는 정말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네 그렇습니다.
이제 방산이라고 하는 것은이 회사의 주력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게 전체가 아니잖아요. 그 다음에 오히려 전기동 부분이 더 많은 비중 거의 한 2대 1 정도의 비율로이 전기동 부분이 더 크기 때문에이 부분이 중요한데 지금 이제 구리의 팟 가격 자체도 일단 뭐 긍정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tc도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뭐 제련비라던지 전체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만한 그런 요인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2019년부터 21년까지 급하게 움직였던이 tc가 이제 안정을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것 그 다음에 이제 구례 가격도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중국의 부양책의 강도와 중국의 경제성장률의 어떤 목표치에 따라서 뭐 미스터 쿠퍼라고 불리는이 구리 가격은 조금 더 강세를 볼 수 있는 측면이 있어서 기본적으로 구리 가격이 강세일 때 풍산의 실적이 좋아지는 그런 정의함수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방산에서의 회복도 눈에 보이고 있고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전체적인 추이도 개선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방산이 지금 보시는 것처럼 뭐 역대 최대 실적을 보일 것으로 현재 뭐 증권사에서는 예측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구리 가격과 TC 가격 상승에 따른 전반적인 실적 개선도 일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현재 지금 풍산의 실적을 올해 긍정적으로 보게 만드는 핵심 포인트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올해 이렇게 긍정적인 실적까지 전망이 되는 상황인데 이미 주가는 또 신고가 영역입니다.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의 밸류는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까요네 그때도 이제 말씀드렸던 것이 뭐 어느 정도 오를지는 모르지만 항상 이렇게 저평가된 것을 해소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봤는데요.
저는 아직은 그 수준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12월달에 말씀드렸던 목표 주가를 4만원으로 제시를 했는데요. 여전히 그 정도의 가격으로 제시할 수 있겠다 그래서 pr이 이제 과거 만났을 때는 뭐 보통 뭐 밴드 기준으로 봤을 때 뭐 한 8배 뭐이 정도 수준까지 올라가기도 했지만 뭐 저는 그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가기는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그 다음에 지금 PB 관점에서 0.3배에서 반등하기 시작해서 지금 0.5배까지 올라간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저는 여기서는 더 추가적으로 갈 수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p 변동성이 큰 p보다는 PB 기준에서 봤을 때이 회사가 보통 잘 실적을 낼 때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의 pb가 정상적인 가격인가를 보면 보통 0.6배 이상 정도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 피부 0.6배 가격이 뭐 정확하진 않지만 한 4만원 언저리이기 때문에 저는 일단 그 정도까지 회복은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보고 있고 올해 1분기 상반기 실적에서 만약에 그 이상의 퍼포먼스 기대했던 곳 이상의 실적을 보여준다면 그 다음은 더 높일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러면 뭐 역대 최대치라고 할 수 있는 뭐 한 배 이상의 수준까지도 우리가 그다음은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그것은 이제 그 다음 스텝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1차적으로는 한 4만원까지 0.6배 정도의 수준까지 반등 그리고 만약에 수익성이 좋아질 경우 추가적으로도 업사이드를 늘려가는 그런 전략이 현재까지 유효할 것 같습니다네 저희 시간에 이미 풍산을 한 번도 제시해 주신 적이 있었고요 그때 목표주가 4만원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오늘 또 단기적으로 8% 가까운 급등이 나오면서 38,900원까지 찍었거든요. 이제 목표주가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잠금 해제 종목으로 넘어가 볼 텐데요 오늘 또 굵직한 종목 오랜만에 가지고 오셨습니다. 기아 확인해 보겠습니다. 전기차가 없어도 잘 되고 있다라는 걸 미국에서 이제 판매량으로 증명을 했죠. 미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와 기아가 역대 2월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이 아이오닉5나 ev6 같은 경우에는 판매량이 줄어들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자동차가 잘 팔렸거든요. 신기록 행진을 계속 이어가 있습니다네 그러니까 이제 기아를 보면 정말 우리가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죠.
이렇게 실적이 계속 좋은데 도대체 기관과 외국인들은 왜 안 살까 그 다음에 주가는 왜이 모양일까 뭐 물론 저점 대비해서 올라오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부진에 빠진 것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인 거죠. 그렇다면 현재 이렇게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는데 전기차가 안 팔려서일까 전 그건 아닌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ira와 관련된 여러가지 법안들이 확정돼서 나오기 이전에 뭐 지금 잘 팔리고 있는 테슬라를 제외한 나머지 전기차가 급격하게 팔리기는 어렵겠죠. 그 다음에 워낙 테슬라가 공격적으로 가격을 낮춰서 상대적으로 다른 회사의 전기차들이 비싸 보이는 그런 효과도 일부 있었겠죠.
그러면 역으로 뒤집어서 만약에 전기차마저 잘 팔리는 그런 ira와 관련된 세부 규칙이 나온다면 그러면 그때부터는 정말 기관과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수 있나이 부분은 한번 점검이 필요해 보이는 상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에 나온 뉴스를 봤을 때 볼륨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텔루라이드 니로 스포티지 카니발 이런 것들이 잘 팔린다 그렇다면 우리가 정말 기대하고 있는 전기차와 관련된 볼륨도 확대되는 그런 양상으로 전개가 된다면 즉 3월 달에 나올 ira와 관련된 여러가지 법안이 한국자동차에게 좀 유리한 그런 방향으로 전개가 된다면 그동안 오르지 않았던 현대차와 기아차도 한 단계 레벨업을 할 가능성이 조금은 높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지금 얘기 주셨듯이 좀 고급 차량들이 그래도 잘 팔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판매 실적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얘기를 주셨듯이 수급 개선이 지금 잘 안되고 있는 상황이죠. 오늘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그래도 사고 있지만 이게 사실 꾸준히 이어져야 될 텐데 어떻게 보시나요네 자 먼저 준비된 그림으로 하나 좀 확인을 해볼까요. 지금 현대 기아차만 그런게 아니고 전 세계 소위 이제 글로벌 자동차들이 다 비슷한 양상이라는 거죠. 그래서 작 2월 달에이 종목을 말씀드리면서 첫 번째로 말씀드렸던 목표가가 74,000원이었는데 그 가격은 이미 이전에 돌파를 했고 현재 횡보하다가 2월달 실적이 나오면서 오늘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준비된 그룹에서 보시면 글로벌 탑티어라고 볼 수 있는 gm과 폭스바겐 도요다 이런 회사들의 전반적인 부진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결국 이것은 왜 나타나고 있는 것이냐 금리가 올라가고 그 다음에 내구재를 뭐 많이 소진을 했기 때문에 작년 재작년에 그래서이 부분이 아마 자동차 전체 판매가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여러 가지 우려가 실제로 4분기까지 주가의 발목을 잡았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런데 오히려 금리가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2월달까지의 판매량은 괜찮게 유지가 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바라볼 것이냐가 관건이다 그래서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기간과 외국인들의 수급이 연속성을 보이면서 주가를 레벨 업 시킬 수 있는 그런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금리가 올랐어도 차는 잘 팔릴거다 그다음에 차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음에도 차가 잘 팔릴거다 그다음에 ira와 관련된 여러 가지 우려가 있지만 이것도 한국 차액의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그런 이슈로 작용할 거다가 3월 달에 확인이 되면 그렇다면 1 2월달에 뭐 화려한 시세를 보였던 뭐 그런 테마주만큼 오로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저평가되어 있는이 기아차의 주가가 아까 풍산처럼 재가치를 향해서 빠르게 갈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마련해 줄 것이다 그렇다면 결론지어보면이 자동차에서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계속 상단을 막고 있는 그런 이슈가 3월 달에 사라질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이렇게 좀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네 뭐 이제 고재죠.
사실 ira 법안과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겠지만 우선은 작년 10월에 제시해 주셨던 목표주가를 넘어선만큼 여기서 이제 한 단계 더 레벨업을 기대해 볼 수 있을 텐데요 그러면 가격은 오른손으로 보고 계신가요 일단 뭐 가격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 9만원 정도까지는 열어야 되는 상황인데 그 9만원을 열기 위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가지 요소들이 결국 달성돼야 된다는 것이죠. 그다음에 오늘 테슬라의 이제 인베스터데이가 행사가 있었는데 실제로 행사가 끝나면서 낙폭을 더 늘려서 한 5% 가량 하락하고 있는 양상인데 그 핵심적인 이유는 비용 낮추겠다고 했지만 시장에서 기대했던 모델 2가 나오지 않은 것이 뭐 결정적이라고 보이죠.
물론 본장에서 어떻게 움직일지는 또 지켜봐야 됩니다만 어쨌든 그렇다면 지금이 기압차의 약점이 올해 나오는 신차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브이 라인밖에 없거든요. 그 다음에 ev7이 아마 내년 초에 대비되는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고 그런데 최근에 나온 뉴스에 의하면 기아차가 ev4나 ev3 같은 소형 준중형의 전기차를 내놓겠다는 그런 계획을 지금 언론을 통해서 내놓고 있는 상황이어서 테슬라가 준비하고 있지 못한 모델 투어 같은 상대적으로 가격은 싸면서 주행거리도 일정이 어떤 수준을 유지하는 그런 차를 만약에 기아차가 먼저 내놓고 빠르게 이제 프로포션을 프로모션을 할 수 있다면 저는 뭐 그런 측면에서는 앞으로 주가에 업사이드로도 갈 수 있는 그런 이슈들이다 그래서 기아차 뭐 지금부터 올라갑니다.
9만원까지는 뭐 쭉 갑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말씀드렸던 ira 재료를 잘 소화하고 그 다음에 이런 실모델에 대한 기대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신차가 부족했던 그 라인업들을 전기차에서 빠르게 채워주기 시작한다면 저는 목포 가격을 한 9만원까지는 열어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목표가격을 9만원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늘 잠금 해제는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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