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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Traveler

Accuracy score+3.8
순 place23
Scored calls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4.8% / 55.8% / 7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8% / +3.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0.0% / 8.3% / 41.7%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Healing Traveler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반도체지수 (12)#엔비디아 (10)#브로드컴 (10)#미국기술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브로드컴 폭락이 던진 무서운 경고, AI 주식, 이제 아무거나 오르지 않는다! 다만 이 종목을 산 사람은? 오늘 장에서 살아남았습니다! 국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현재 상황은?

Healing Traveler · 2026-06-05 · 유튜브 시청 20,72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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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 여러분 안녕하세요. 26년 6월 5일 미국 증시 브리핑입니다. 오늘 다우지수 1.73% 급등한 51561을 기록했고요. SP 500은 0.41% 오른 7,584를 기록. 반면 나스닥은 0.09% 09% 하락한 26,830에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오늘 좀 떨어졌는데요. 2.15% 하락한 13,617을 기록했고요. AI 반도체 지수 1.94% 하락한 2,654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VIX 공포 지수 4.11% 하락간 15.4를 4를 찍었습니다. 오늘 장은 시장이 무너진 장이 아니라 AI 반도체 쏠림이 잠시 쉽고 헬스케어, 금융, 중소형주로 돈이 넓게 퍼진 장이었습니다.

AI 반도체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아졌고 이제 시장이 좋은 실정만으로 만족하지 않는 단계로 들어갔다는 건데요. 오늘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시대 대표 수혜주로 평가받았고 최근에 주가도 크게 올랐었죠. 그런데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정규장에서 오늘 12.59% 59% 급락했습니다.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쳤었죠. 브로드컴은 여전히 AI칩 매출인 강하고 27년 회계도에는 AI 칩 관련 매출이 1천억 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기대도 남아 있지만 오늘 시장은 좋다가 아니라 기대보다 더 좋으냐라고 물은 거죠. 그동안 많이 옳은 메모리 반도체주들 오늘 약세를 보이면서 숨을 고르던 빅테크 기업들은 오히려 그 수혜를 받습니다.

엔비디아는 1.84% 올랐고요.이 흐름은 시장이 AI 반도체 전체를 다 버린게 아니라 종목별로 옥석 가리기를 시작했다는 뜻으로 벌 수 있는데요. 브루드컴은 기대가 과했고 일부 반도체 주는 차익 실현이 나왔지만 엔비디아처럼 여전히 핵심 플랫폼 지배력이 강한 종목에는 매수세가 남아 있었습니다. 또 알파벳과 아마존은 AI 관련 계약을 체결하면서 모두 강세를 보였고요. 알파벳은 IBM과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함께 구축하기로 협력하면서 오늘 주가가 4% 가까이 올랐고요. 아마존는 핀터레스트의 AI 로드맵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회사 40억 달러 투자 약속을 받았다는 소식에 1.51% 올랐습니다.

다만 마이크로는 오늘 7% 넘게 떨어졌는데요. 월가에서는 이번 반도체 주을 대체로 건전한 조정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는 점은 참고해 봐야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1라일리도 주가가 5.07% 급등하면서 다시 시총 12 안으로 들어왔고요. 릴리가 체중 관리 플랫폼 웨이트 월처스와 협력해서 비만 치료제 판매 채널을 확대하면서 비만 체료제 사업 성장 기대감이 커진 영향입니다. 또 어제 펀드 환매 사태 터졌었죠. 하지만 오늘 블랙스톤 주가 7.5% 상승 반전했고요. 요즘 스페이스 X 때문에 우주테마 아주 난리죠. 레드와이어가 오늘은 15%나 뛰면서 우주항공 전반에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레드와이어는 재생형 우주 농업을 위한 미생물 솔루션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우주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우주 테마는 사실 쳐다도 안 보고 있는데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오늘 시장에서 또 하나 눈에 뛴 것은 금리와 육가였는데요. 최근 시장은 중등 리스크와 유 상승, 금리 부담을 동시에 다시 걱정하고 있죠. 오늘은이 부담이 아주 일부 안화되면서 다와 SPN는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WTI 지금 92달러 기록 중이고요.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조건부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나왔지만 해브즈볼라는 일을 또 거부했다고 조금 전에 나왔는데요.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미군 사망자가 나오는 경우에만 휴전 파기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고요. 웬만해는 전면전이 제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 점이 작용했습니다. 특히 지금 미국의 전략 비중규가 최저 수준에 근접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에너지 위기가 미국도 현실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더욱더 일한전을 키우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오늘 나온 경제 지표를 보면 신규실업 수당 청구권수 22만 5천건으로 전주보다 13,000건 증가했고요. 다만 2주 이상 실업 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 수당 청구권수는 177만 7천건으로 전주보다 8천건 감소했습니다.

또 올해 5월에 미국 기업의 감원 계획은 전 달이 크게 증가했는데요. 챌린저의 감고서는 5월 감명으로 한 달 전보다 16% 증가했고요.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기술 부문에서 감원 계획이 가장 많았는데요. 기업들이 AI 중심 경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공격적인 구조정에 나서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렇게 지표들이 나온 후에 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연준이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소폭 낮아졌습니다. 또 오늘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한 기업들 중에 대표적으로 룰루내면 잠깐 보면 나쁜 실적은 아니었는데요. 하지만 문제는 미국 시장이었습니다.

미주지역 매출이 감소했고 비교 매출도 약했는데요. 소비주 쪽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줍니다. 미국 소비가 완전히 무너진 건 아니지만 고가 소비제하 프리미엄 위류 쪽에서는 소비자들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는 건데요. 인플레이션 이후에 소비자들은 가격에 민감해졌고 브랜드 충성도만으로는 예전처럼 강한 성장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룰루레몬 실적은 단순히 한 의류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 소비의 질이 계속 약해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룰르무는 실적 발표 후에 지금 11.3% 폭락 중입니다. 오늘 특히 다우가 강했다는 점 의미가 있는데요.

다우는 기술주 비중이 나스닥보다 훨씬 낮고 산업제와 금융, 헬스케어, 전통 대형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죠. 그래서 다우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건 미국 증시 상승이 엔비디아 하나, 반도체 하나에만 기대고 있지 않다는 신호로 볼 수 있는데요. 물론 장기 주도주는 여전히 AI와 반도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노후 대비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이런 날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하는데요. 한 섹터 한 종목에만 몰빵하지 않고 S&P과 나스닥백 반도체 ETF를 함께 조합하는 분산 투자가 왜 중요한지 오늘 장에서 아주 잘 보여줬죠.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오늘 하루의 조정만으로 AI 인프라 스토리가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죠.

데이터 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크, 반도체, HBM, 광통신 여기에 보안까지 AI 생태는 여전히 커지고 있고요. 다만 시장은 이제 그 안에서도 진짜 실적을 계속 보여주는 기업, 또 가격 결정력이 있는 기업, 고객이 확실한 기업, 현금 흐름이 강한 기업을 더 선호할 가능성이 큽니다. 예전처럼 AI라는 이름만 붙여도 다 오르는 장이 아니라 앞으로는 더 까다로운 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브리핑의 결론은 첫째로 미국 증시의 큰 추세 아직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죠. 다운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요. SP 500도 오늘 올랐고요.

둘째로 하지만 AI 반도체 쪽은 단기적으로 과열 부담이 분명히 나타났습니다. 브로드컴의 급락은 AI가 끝났다가 아니라 기대가 너무 높으면 좋은 실적도 부족할 수 있다는 경고였고요. 하지만 셋째로 장기 투자자는 이런 날일수록 종목 하나의 등락에 흔들리기보다 기초 지수를 중심으로 어떤 비중으로 가져갈지를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또 넷째로 장 마감무의 실적에서 룰루레몬이 미국 소비 둔화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지금 미국 증시의 기업 실적 나쁘지 않았죠. AI, 사이버 보안, 클라우드, 반도체, 데이터 센터 쪽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고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밸루에이션 즉 가격이죠.

아무리 좋은 기업도 너무 비싸게 사면 중간에 흔들릴 수 있죠. 그래서 요즘 시장은 좋은 기업이냐 좋은 기업이 적정한 가격에 사고 있느냐를 더 강하게 따지고 있습니다. 실시간 상황 볼까요? 지금 브로드 컨발 급락이 구장에 터졌는데요. 오늘 9시 8분쯤에 매도 사이드 카드 나왔고요. 올해만 벌써 2 번째입니다. 국장 변동성 정말 엄청나죠. 매도와 매수 사이드 카각 10회 11회 박동했 충격 크고요. 이렇게 미국에서 기침하면 우리나라에서는 파도치는 겁니다. 코스피는 지금 4% 코스닥은 3% 가까이 하락하고 있고요. 미국 선물 지수는 SP 500원은 0.5%, 나스닥 100백은 0.9% 9%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날에 저는 레버리지를 강조하고 싶어요. 두 배짜리인데도 무섭게 떨어지는 거 지금 보이시죠? 이렇게 지금 같은 초고점에 레버리지 웬만하면 안 들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신 건강에 별로 안 좋습니다. 다만 오늘 오후 1시에 우리의 가죽 형님 젠슨왕 형님 오시는데요. 과연 폭락하는 국장을 살릴 수 있을지 이따 국장 브리핑 때 뵙겠습니다. 힐링 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여러분의 성공 투자 언제나 함께 진심으로 원합니다. 파이팅! M.

#나스닥#브로드컴#엔비디아#마이크론#금리#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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