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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여기까지' 갑니다. 후회 말고 당장 파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09-15 · 유튜브 시청 264,999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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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현금#엔비디아#마이크론#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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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주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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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반도체 지지부진 속 실적은 수요보다 공급(장비투자·중국 증설)에 좌우된다고 주장. 중국은 3년간 약 1640억달러 장비를 확보해 삼성·SK하이닉스 합산 대비 2배, 2분기 D램 점유율 10%↑. 삼성·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0%대는 절반이 환율효과, 가동률 70~80%는 가격 인위 상승용 감산으로 지속 불가. 주가가 실적 대비 과도(PBR 기준 적정 1배, 삼성 7만원대 언급). AI 투자 회수 불가, 엔비디아 순환출자 구조 우려 but 엔비디아는 플랫폼·지분 전략으로 생존 가능. HBM 3사 구도는 삼성 상승 전망이나 중국 HBM 등장 시 재계산 필요.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하반기 내내 지지부진했던 어 반도체이 3전 닉스입니다. 그래도 하반기에는 어느 정도 또 꿈틀거리지 않을까 기대감도 있었는데 특별하게 특별히 달라지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정말 무서운 지점은 지금의 반도체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치약한 기대감 위에 놓여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인데요. 그 실체를 정확하게 파는 것이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오늘은 어 반도체 애널리스트 전문가시죠. 이주환 박사 모시고 지금 K반도체가 마주한 진짜 공포는 무엇인지 자세하게 들여다보겠습니다.이 박사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예.이 [콧방귀] 박사님 먼저 그거부터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 지난번에 이제 7월 달에 출연을 하셨었는데 전쯤에 나오셨죠? 네. 그 나오셔서 상당히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 이유는 에이 그래도 하반기에 이제 7월 달 또 이제 들어선 것이고 좀 괜찮겠지. 설마이 박사님 생각대로 될까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또 흘러가고 있거든요.이 이런바 소해론이 AI 뭐 속토 조절론. 음. 자, 보통 분명 또 어떤 사람들이 물어볼 때는 좀 듣기에 좋은 이야기를 해 [콧방귀] 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 텐데 저도 사실은 조조를 해요. 어느 정도 통조절합니다예. 그 냉정한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배경이 뭔지 일단 궁금합니다.

03. 왜냐하면 사실이 사실의 근거기 때문이를 저도 한 1년 전쯤에는 굉장히 톤다운을 많이 해서 얘기를 했었어요. 예. 네. 그런데 점차 리스크가 가까오는데 대부분의 금융 기관에서 말도 안 되는 택도 안 되는 장미빛 얘기를 갖고 하다 보니까 아 목소리를 좀 더 세게 내지 않으면 시청자들이 휩쓸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래 들어서 제가 좀 더 좀 직설적인 표현들을 많이 쓰고 있는 거 같고 딜사이트는 또 회사 자체 방송국에 추교하는 방향이 그런 쪽이잖아요.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쓴 소리도 과감하게 하는 그러다 보니까 딜사이트 와서는 제가 좀 더 우리 또 배타 소장님하고는 또

04. 솔직한 얘기들 기존에도 방송에 많이 했었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그렇게 하는 거 같습니다. 네. 좀 말씀해주시면 될 거 같은데 일단 그때도 뭐 샴페인 너무 일찍 터트리지 마라라고 하셨습니다. 두 달이 지난 지금도 참 투자자분들의 속은 바짝바짝 타는 거 같은데 두 달 전 예측에서 결과적으로 여쭤자면 바뀐게 좀 있으십니까? 음. 바뀐 건 없죠. 네. 아, 왜냐면 제가 시장 예측을 하는 거는 네. 과거와 현재 이미 벌어진 일을 가지고 이렇게 되면 미래 얼마큼지나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걸 예측하는 거거든요. 음. 그러니까 전제를 가지고 예측하는 거면 전제가 바뀌면 바뀔 수 있지만

05. 이미 팩트로 돼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한 거니까 바뀔 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최근에 어쨌든 그 오픈 AI 아스트라든지 뭐 뭔가 변수들이 좀 있긴 했는데 그 반도체 주가를 가를 판세가 그래도 뭔가 어 그런 이슈들이 하나씩 나와 준다라고 하면은 시장의 호재로 작용을 하긴 하잖아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렇죠. 근데 이게 지금 저도 사실은 이제 아 이런 주제 얘기했다 어려운게 네 음 기업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과 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많이 달라요. 예. 근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들은 주가에 있는 영향 분명히 미칠 수 있는데

06. 실적에 미칠는 영향은 사실 제가 볼 때 제로거든요. 근데 이거를 그러면은 어떻게 얘기를 해 줘야 되냐? 호재라고 얘기해야 되냐? 아무 상관없다고 얘기해야 되느냐가. 근데 대부분 듣는 분들은 주가 비 영향이 있는 건데 사실은 기업청에서 보면 실적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들에 아스트라가 나오든 안 나오든 예를 들어서 MB이 많이 팔리든 안 팔리든 K팩스에 빅테크 기업들이 내년에 K텍스 투자가 줄든 늘든 기업들 실적에는 사실상 거의 영향이 없는 건데 문제는 투자자들의 연관이 없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주가는 영향을 받는다라는 거 이게 제가 사실 고심이 되는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07. 예. 그러면 우리가 가장 먼저 눈을 의심하고 다시 개발 계산을 해 봐야 할 그 숫자는 무엇인지 뭐 HBM 수요인지 디램 랜드 가격인지 아니면 빅테크들의 케펙스인지 어 지금 시장이 이건 무조건 된다라고 하면서 믿고 있는 대표적인 착각 그런 숫자는 뭐가 있을까요? 아 가장 명확한 착각은 우리가 지금 궁금한 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지속될 것이냐 이거죠. 이거는 뭐 의심의 여성 없는 거고 그것이 집행되기 위해서는 공급 부족 상태가 돼야 된다는 거. 이것도 누구나 다 아는 거. 여기에 대해서 뭐 추가 설명 필요 없을 것 같은데 그걸 가지고 우리가 보통 메모리 사이클이라고 하잖아요.

08. 수요 공급이 됐다. 수요과 뭐 부족이 됐다. 이게 공급 과인과 부족이 왔다 갔다 하면서 사이클이 바뀌는 건데 음. 근데 가장 전 이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특히 금융권의 팽배에 있는 착각이 뭐냐하면 네. 사이클이 수요에 의해서 생긴다라는 착각. 아, 이게 착각이 있기 때문에 일단 모든 분석이 다 엉터리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수요로 분석해서 수요가 좀 늘 거 같으면 실적이 좋아질 거다. 뭐 수요가 좀 부족해질 것 같으면 아, 실적이 안 좋아질 때 주가도 하락하는게 지금 우리가 눈을 보고 있는 현상들인데 냉정하게 메모리 사이클과 실적과 뭐 수요 공급을 다 분석해 보면 메모리 사이클과 수요는 아예 상관까지 제로입니다.

09. 봤을 때. 어, 왜 그렇게 보시는 거지? 수요는 그냥 사이클이 없어요. 음. 우상향입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음. 근데 메모리 사이클은 극단적으로 생기죠. 고점과 저점이 수요는 그냥 계속 우상이 아이거든요. 그 수요 때문에 생기지 않아요. 정확하게는 공급 때문에 생기는 거고. 그래서 과거에 지난 한 25년 동안 수요와 공급과 사이클을 겹쳐서 그려보면 음. 명확하게 나옵니다. 팩트가. 어 공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가 있어요. 항상 선호차이 있었고요. 그렇기 되면 1, 2년 후에 반드시 수익성이 폭락을 합니다. 이게 계속 반복된 패턴이고 지금 최근 3년 동안 공급의 선행 지표인 반도체 장비 추화

10. 협의 투자 음 역대급으로 최고치를 기록했거든요. 그 얘기는 이제 공국과행으로 가는 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애초에 수요는 상관이 없었다. 사이클하고. 음. 음. 이게 사실 불편한 지실인데 이거를 대부분은 모르고 있기 때문에 뭐 빅테이크에 K팩스느냐 주냐에 관심이 있지만 그렇다고 메모리 사이클하고 애초에 상관이 없고요. 중요한 거는 공급인데 공급은 말씀해죠. 선행 지표가 이미 엄청난 수직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현행 지표가 이렇게가 있는데 공급이 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죠. 대표적으로 꽤 중국인 거예요. 지난 3년 동안 중국의 반도체 장비를 구매한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K팩스 설비 투자는 토지를 사고 인프라 깔고 뭐 다 포함한 거잖아요.

11. 네. 근데 반도체 장비 구매 음 그게 생산량으로 완전 직결되는 거죠. 음. 그게 장 중국의 반도체 장비 구매액이 삼성주 하이닉스 합친가 두 배예요. 와. 아, 이게 지금 이미 작년부터 나오기 시작을 했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많은 금융사 리포트에서 생각 뭐를 얘기하면 아, 중국이 위협이 되는 거 맞지만 이제 아, IPO 했을 때 자료라든지 IR 자료 보면 K팩토 투자액 이거를 생산성 생산으로 황산해 보면 시간이 1, 2년 걸릴 것이고 그 규모가 몇 장 정도 될테니까 약간의 위협은 되지만 치명적이지 않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음. 그럼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지금 금액으로 정확히 말씀드리면 3년 동안 1640억 달러의 반도체 장비 중에 구매했어요.

12. 220조원 정도 환율 10000 기준으로 하면 220조원이면은 그게 생산량으로 환산하면 하이닉스 총 생산 케파보다 많아요. 와 그걸 이미 장비로 갖고 있어요. 중국은 예 그래서 공장 건물만 완성되면이 장비가 그냥 들어가는 건데 이게 K텍스 잡히는게 아니에요. 중국의 정부와 펀드들이 있잖아요. 구경 펀드들이 직접 구매한 거예요. 기업이 구매한게 아니라. 그래서 K팩스 투자 리스트에 잡히지도 않는 장비인데 이미 보유하고 있는 이게 지금 들어오는 거라서 지금 뭐 IR 자료나 사업 보고서에 나타난 거하고 상관없이 중국의 생산 물량은 기약급 수로 증가할 수밖에 없고 이미 시작됐죠.

13. 지금 보면 2분기 D램 시장 점율 10% 넘어갔고 랜드는 뭐 14% 여기까지 나오는데 어떤 시장에서 시장 점율이 10%가 넘는 플레이어는 이미 한축이 된 거예요. 음. 음. 이제 메모리 3체제가 아니라 네. 44 체제다. 44 체제가 과거에 메모리 시장에 갖고 의미는 치킨 게임의 시대예요. 음. 메모리 3사 체제가 되면서 2012년도 일본의 엘피다가 사실은 파산을 했죠. 네. 그 마이크 인하며 가졌던 건데 다시 사사 체제가 됐다는 얘기는 2012년 전으로 돌아갔다. 메모리 시장은 그때는 치킨 게임의 시대였었고 그래서 앞으로는 단순히 사이클이 뭐 호황기 불안기 오는게 아니라

14. 불랑부랑 불황으로 가다가 누군가 하나 망할 때까지 계속 불안이 될 가능성이 생겼다. 예. 중국으로 인해서 이거를 우리가 좀 생해야 되는데 지금 중국에 대한 위협을 너무 과소 평가하고 있고 수요는 상관이 없는데 수요에 대한 것으로 너무 낙관적인 리포트가 나오고 있지 않는가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예. [콧방귀] 이박선님 말씀에 아마 제가 이일을 제기해야 또 우리 아마 투자자분들이 좀 더 명쾌하게 왜냐면은 아 이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그래야만 정확한 현실을 이해할 수가 있으니까. [콧방귀] 근데 막 이런게 있는 거 같습니다.이 박사님이.

15. 그러니까 이제 중국이이 어 생산량을 이제 대폭적으로 늘린다라는 것은 이제 어 가정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그걸 우리의 주요이 구매처인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사 주느냐? 우리의 시장과는 그렇게 중복되거나 잠식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이 생각도 있는 거 아닐까요? 한국 반도체 수출의 5, 60%가 중국으로 갑니다. 아, 전 세계 반도체 전체 총 수요의 58%가 중국이에요. 음. 음.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굳이 수출할 필요도 없어요. 아, 중국 내수만으로 시장 점유 55%가지 올라갈 수 있어요.

16. 예예. 그런데 그걸 생각해야 되는 거지. 미국 기업들 꼭 사 줘야지만 되느냐? 지금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미국 의회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때문에 쉽게 중국산 못 사잖아요. 애플도 지금 계속 논의 중이고 근데 벌써 시장 점유율 낸는데 14% 됐어요. 어. 중국 기업들만 사 줘도 30%까지 올라가는데 1년도 안 걸릴 것 같습니다. 음. 음. 근데 한편에서는 어쨌든 오픈 AI의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가 짠하고 등판을 하니까 아 쉬어가던 반도체 업항에 이제 좀 불을 붙일 구원 투수가 나타났겠구나라고 환호를 하긴 했습니다.이 아스트라의 등판을 어떻게 관전하고 계시는지 솔직한 관전평이 궁금한데요.

17. 아 혹시 써 보셨나요? 대표님 저는 AI를 한 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아 정말요? 어 GPT 재미나이 한 번도 안 써 보셨네. 들어가 본 적도 없고 접속해 본 적도 없습니다. 와 워낙 또 똑똑하셔 가지고 일단 저보다 수준이 낮아서 안 쓰는게 크고 믿을 수 없다라는게 또 하나고 거기에 접속하는 순간 뭐 보안이 있다고 하지만 나의이 소중한 데이터들이 공용죄가 되 해킹해 나가는 거야 AI한테 그걸 막기 위해서도 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 그럼이 아스트라의 등장이 어쨌든 주가에 좀 뭔가 불을 집필 만한 호재가 되었고 그러니까 이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8. 실적의 미치는 영향 아예 없어요. 네가 없에는 심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건데 아스트라의 AGI의 첫 등장이냐 이게 지금 가장 우리들의 최근에 관심사잖아요. 많은 전문가들이 그냥 여러 가지 24단계인가 12단계를 통과했다. 그 통과 테스트가 뭐냐면 네 음 나는 로봇이 아닙니다라는 것을 12단계를 통과했다는 얘기거든요. 음 그거 통과하면 사람과 똑같은 지능이 생기는 건가라는게 일단은 전문가들 퀘스천이에요. 예. 그래서 일단은 AGI의 등장은 정말 AI를 설계하고 그쪽 전문가들의 말은 아, 수년 내 올 수 있는게 아니다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인 거고 몇 개 테스트 항목에서 넘어섰다고 해서 그게 법령 지능을 갖추는 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게 일단 첫 번째 제가 생각하는 거고.

19. 또 하나 진짜 AGI가 됐다. 음. 문제는 이거 사 주는 고객이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음. 유료로 기업 주로 B2B에서 쓰이겠죠. 네. B2 고객들이 이거를 써서 본인들이 뭔가 매출이나 얘기를 증가시킬 수 있는 수익 모델이 생기지 않으면 굳이 돈 내고 이거 사서 쓸 이유가 없는 거예요. 지금 사서 쓰는 거는 그냥 옛날 빅테이크 한 때 반짝 했었잖아요. 무조건 빅테이크 쓰라고 사장님이 얘기하니까 쓰다가 흐지 없어졌거든요. 그럼 회사에서 강압적으로 AR 무조건 쓰라고 하니까 쓰는 거지. 회사에 돈 대주고. 음. 만약에 그거 이제 시들해 버리면 과연 쓸 이유가 있을까라는 게.

20. 왜냐? 그걸 특히 돈을 벌지 못하나 이미 분석 결과 통계로 나왔어요. AI 도입한 기업의 수익성이 증가했느냐 10% 미만 나머지는 차이가 없다. 비용만 증가했다.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똑똑한 AI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써 주는 고객이 최종적으로 없다면 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네. 그건 AGI뿐만 아니라 지금의 오픈 AI도 똑같아요. 지금 B2C가 대부분의 사업 모델이잖아요. PT 네. 맞습니다. 전 세계에 11억, 12억년이 유료 회원인데 적자예요. 아, 그죠. 전세 이유가 80억인데 그럼 50억 명이 사용하면 흑자가 될까? 음. 흑자가 됐다 쳐 수천억 달러 투자했던 거는 언제 회수가 가능할까?

21. 음. 왜냐면 그 이익의 규모가 투자 총액을 넘어서야지 투자가 회수가 가능한 건데 음. 그거는 오픈 AI뿐만 아니라 모든 빅테크 기업들이 제 추선으로 올해 말까지 하면 아마 한 3년 안에 걸쳐서 3,조원 정도 투자를 했어요. AI 데이터 센터에. 그러면 영업 이익이 기존의 사업 말고 AI를 통한 영업 이익이 3,조원이 넘어서야 그때부터 BP가 되는 거예요. 손익채에 넘어서는 건데 그게 3년 안에 이루어져야 돼요. 왜? 3년 지나면 또 투자해야 되거든요. 음. 가능하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니까 생각에는 이건 불가능이라고 이미 결정이 나 있는 상황이에요.

22. 그래서 AI 버을 말씀하신 분들이 회수는 불가능한 투자를 하고 있는 거다라는 얘긴 거고 그 얘기는 딱히 최종 고객이 없어요. 네. 돈내고 쓸 수 있는 혹시 있을까? 방향성 보면 맞습니다. 나중에 AI를 할 수 있는게 굉장히 많아질 거고 여러 가지 어플리케이션 등장할 건 맞지만 현 시점에서는 수요 없는 공급 경쟁이 AI 투자인 거예요. 음. 근데 오래 지나면 내년부터는 회수 기간으로 들어갑니다. 데이터 센터가 왜냐 수명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감가상이 원래 3년에서 5년 사이예요. 그러면 내년부터는 이제 투자가 아니라 회수가 시사이 돼야 되는데 회수가 불가능하다라는 건 이미 누군 알고 있죠.

23. 거기다가 프리캐치 플로우라고 하죠. 빅 기업 때 현금이 말랐어요. 이제는 내 돈을 더 이상 투자할 돈도 없어. 회수가 안 되니까 그럴 수밖에 없거든요. 빚을 내서 하는데 그 비을내는 돈의 누가 주로 쩐지로 나서냐? 엔비디아예요. 음. 물건을 파는 사람. 네. 그럼 새로운 돈이 아닌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우리가 순환 출자라고. 출자 모델이 나오는 거고 지금 엔비디아에 거의 대부분의 지금 판매가 그런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더 이상 생 돈으로 사는 고객은 없단 얘기예요. 더 이상은. 그래서 내가 지급 보증을 해 두든지 아니면 외상으로 주든지 지분으로 봤든지 비디아 매출 대부분 이렇게 벌어지고 있다.이 얘기는

24. 더 이상 성장 모델이 없다라는 얘기랑 똑같은 거죠. 예. 자, 그래서 어차피 AI가 있던 없던 메모리 사이 없다가 전론이라 음 삼성전자 하일스의 실적에 상관이 전혀 없습니다. AI가 하나도 안 팔려도예. 그거에 연관 미치는 거는 중국이 얼마나 빠르게 램퍼 하느냐에 달려 있는 거고 또 하나는 삼성자 하이니스가 지금 강제적으로 공급 부족을 만들기 위해서 그래 가격이 올라가니까 본인의 최근에 또 생산을 또 줄였어요. 오래 들어서 가동률이 70%에서 80% 사이예요. 네. 어, 보통 제조업에서 가동률이 80% 미만이면 음, 망한 기업이거든요.

25. 아, 망해서 이미 약간 법정 관리로 가는 정도 기업의 가동률이 80% 밑으로 내려가요. 삼성자 하이니스는 정상 기업인데 강제적으로 가격을 올리기 위해서 지금 본인대 생산을 줄여서 지금 80% 밑에 시장을 하고 있다.이 상태가 비정상이고요. 음. 그렇기 때문에 이게 결코 지속될 수가 없는 거죠. 네. 그런 면에 있어서 시장점이만 뚝뚝 떨어지고 있죠. 음. 제가 분석을 해 봤더니 1년 6 6분기 사이에 삼성전자 하이니스에 합친 한국의 디램 시장 점유율이 13% 포인트가 하락했습니다. 랜드는 12% 포인트가 하락했습니다. 누가 대체를 한 겁니까?

26. 중국이 중국이 90% 마이크로는 10% 와 마이크로는 감사 안 하고 있어요 지금. 예 감사는 초기했지만 이미 메모리 가격 오르기 시작한 작년 1, 2분기부터 감산해서 일반이 탈했어요. 네. 음. 그래서 풀가동을 하니까 지금 수익사 차이가 나잖아요. 중국도 풀가동하죠. 음. 그래서 중국과 마이크론의 영업 인익률이 82%가 나와요. 하이닉스 75 76 삼성전자 70% 근데 문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70%의 영업 이익률의 절반은 환율 효과예요. 음. 어환이 정상화되면 지금 한 40%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중국과 미국 기업에 비해서 삼성자 하이닉스 수익성이 절반이란 얘기는

27. 네 수율이 낮거나 가동률이 낮거나 둘 중에 하나 문제인 건데 수율이 더 낮을 이유는 없잖아. 이건 기술력의 싸움이니까 가동률의 문제가 여기서 그대로 수익성으로 나오는 거고요. 아 자 이제 결국에는 메모리 가격 곧 하락하게 되면 시장은 뺏겨 있잖아요. 아 생산 바로 늘리면 되지 않느냐? 음 생산을 늘릴 수 있죠. 그건 가능해요. 3개월이면은 실리콘 웨이퍼너 3개월이면 나오기 시작하는데 예 문제는 사 주는 고객의 입장에서 음 12% 13% 포인트 시장 점비 하락했다는 얘기 누군가 그 고객은 다른 내 걸 사서쓰기 시작한 거잖아요. 아 근데 내가 생산 늘린다고 갑자기 그 고객이 거의 끊고 우리가 사 줄 수 있겠느냐?

28. 그건 쉽지 않습니다. 지금 최근에 특히 장기 장기 거래곡 그 계약을 많이 했잖아요. 그 얘기는 똑같이 경쟁사들도 그렇게 묶여 있다라는 거야. 고객들이 아 그래서 3년 5년에 묶여 있다. 그 물량을 개런트 해 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삼성전 하니스가 아 이제 메모리 가격이 허락했으가 우리들 생산을 팍 본격도 늘려야겠다 해봤자 제고가 쌓이는 거지 사주 고객이 없다는 거예요. 더 이상. 예. 이게 앞으로 삼성전자 하이스 앞으로 6개월 1년 후에 우리가 맞닥뜨려야 될 현실이라는 거죠. 예. 이번에도 또이를 제기해 보겠습니다. 아니 그러면이 박사님 지금이 박사님 말씀들어 보면 그래도이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데

29. 그러면은이 가동률을 줄여 가지고지 가격과 랜드 가격을 올려서 어 영업 이익이 좋아진 것이고 그만큼 수익률이 좋아진 것이고 지금 현실을 따지고 따지고 보면은 지금 중국이 지금 치고 들어오는 상황인데 이게 어 닝 서프라이즈를 했다라고 해서 깨춤을 칠 일이 아니라 오히려 위기 위기 경령 극도의 위기 상태다. 근데 이걸 왜이 기업 차원에서 인식을 못 하고 있을까요? 못하는 건 아니고요. 예. 본인이 생 가동률을 낮추는 거를 저용진이 모를 수가 없잖아요. 경영이 지시로 이루어지는 거데 이런 문제점이 있고 여러 가지 후유충이 있다는 건 저는 1년 전부터 계속 얘기를 했었어요.

30. 감산을 절대로 해서 안 되는 독일 성배다. 예. 이거를 절대로 판도로 상당히 열면 안 된다라고 했는데 삼성전자 하이니스는 꿋꿋하게 4년째 감선을 하고 있죠. 음. 어. 왜냐하면 어쨌든 일시적 제가 볼 때 1회용 실적인데 1회용 실적으로인 주가가 어떻게 됐습니까? 20만 원 하던 한사 지금은 좀 하락했겠지만 300만 원까지 갔잖아. 15배예. 15배가 되는 동안 그럼 기업이 15배 성장해야 되잖아요. 음. 그게 밸루에이션이 맞다면 네. 제조 업체의 성장에 있어서는 매출이나 영업이면 가격이 왔다 갔다 하잖아. 메모 메모리는 결국엔 생산량과 판매량이에요.

31. 10% 늘었어요. 음. 음. 자, 기업은 10% 성장을 했어요. 1년 반 동안에. 예. 주가는 15배가 올라갔어요. 와. 이게 밸루에이션이 맞습니까? 음. 많이 올 가격 효과로만 올라간 거고 환율로만 올라간 건데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원상적 돌아간다 얘기예요. 음. 그러면 남는 거는 10% 성장한 거. 그럼 주가는 20만 원에서 10%니까 23만 원이 되는 뭐 10에서 15% 22 23만 원이 적정 주가가 다시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거를 제가 계속 경고를 했던 거죠. 두 달전에 나왔을 때도. 네. 그래서 삼성전자도 그렇게 따지면 7만 원 정도.

32. 그래서 제가 볼 때 지금 투자자들이 그 아 피를 못 믿겠다라는 얘기가 나오는게 이 실적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라는 의구심은 지금 스멀스 올라오잖아요. 심지어는 증권가에서조차도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아 그러면 PR 못 믿겠다. 지금 PR만 보고 여전히 PR이 낮다라고 생각을 하고 투자를 하려고 했는데 PR은 사실은 순위 대비 시가 총액이기 때문에 이익에 극할게 지금 미래는 당연한 거기 때문에 피하를 보면 안 되는 상황. 그렇다면 미래 가치를 볼 수 있는 건 여전히 불변 가격인 자산이죠. PBR PBR로 봐야 된다. PBR이 지금 하이닉스 7이고 삼성자 4인데

33. 예. 역대적으로 삼성자 하이닉스의 PBR는 대략 1에서 조금 살짝 아래거나 살짝 위었어요. 예. 그래서 그거는 규모가 큰 기업들은 항상 그래요. 삼성전자 하인스만 그런게 아니라 적정 주가는 PBR이 1이 되는 시점이 맞다. 현 현재 분석으로는 당분간은 PER 계산다. PBR로 보는게 봤다. 한시적으로 PBR이 1이 될 때까지 저는 주가는 하락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이 박사님 이게 저는 굉장히 어, [콧방귀] 박사님 의견대로 간다면 네. 이게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지는 것이 정부는 앞으로 5년간 정말 화향 연화일 것이다. 박사님 말씀대로 곧 하향 연하가이 슈퍼 반도체이 하향 연하가 끝날지도 모른다는데 정부는 막 5년간 막 초과 세수 이야기하고 있고

34. 또 지금 한전은 어 정기호를 아예 선납해라 [한숨] 뭐 25전인가요? 이게 다 헌물는 겁니까? 다행히 거절했더라고요. 기업들이. 제가 계속 거절해야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네예. 지금 보면은 정부의 리포트도 잘 구분해서 보실 필요가 있어요. 아 재경부나 산자부에서 하는 얘기는 대통령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어요. 예. 어 하우는 조금 뉘앙스가 틀려지고 무역해는 꼭 달라지거든요. 예. 거기 보면은 지금 반드시 지금 수출에 의한 효과가 올해 3% 경제 성장률에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예. 예. 지금 물량이 아니라 가격 효과라는 리포트에 대해서는 한능과 무역 협회 최근에 또 현대 경제가 다 똑같은 목소를 내고 있어요.

35. 음. 실제로 추출이 좋은게 아니라 단순히 가격이 올라서라는 걸 다 알고 있고 아, 가격이 떨어지는 순간 그래서 내년부터는 모든게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을 분명히 단서로 다 달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정부도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부서와 약간 독자성을 갖는 부서 사이에 목소리를 낸 톤이 다르다는 것도 잘 윤해 보실 필요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아, 이번에 나온 아스트라가 강력하긴 한데 그 산해 자체 보완 등급에서 위험 등급 그러니까 크리티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좀 충격을 주긴 했는데 너도 나도 이렇게 고성능 경쟁을 좀 버리다 보면은 고성능, 고위험 이런 모델들이 좀 쏟아져 나올 거 같은데 어 이렇게 좀 똑똑해진만큼 뭐 정부나 시장의 보완 규제가 칼을 빼든다라고 하면은 어 빅테크들이 그 AI 인프라 투자 속도를 줄일 위험도 없을까요?

36. 어, 영향이 없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 왜 이제 바로 어저께 대표적인 빅테크 AI 수장들이 같은 목소리를 냈잖아요. 심지어 일론 머스크까지도. 네. 예. 아, 그게 사실은 최근에 한두 달 동안에 그 기업의 CEO들나 개발자들 생각했던 것보다 음, AI의 능력이 너무 뛰어난 거예요. 어. 뛰어난게 사실은 능력치가 좋다라는 거는 좋잖아요. 내가 컨어만 할 수 있다면 문제는 그 능력이 뛰어나다라는게 뭐 연산을 잘해서라는 문제가 아니라 주인의 제어를 벗어난 뛰어남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죠. 아, 네. 그 예를 들어서 최근에도 1,200개의 AI를 각각 다른 방에 가둬 놓고 서로 접촉할 수 없도 또 분명히 안전 장치를 해 놨는데 예

37. 800개가 서로 교통을 하고 카톡방을 만들고 계시판을 만들고 있었어. 이야 무섭네. 그다음에 두 세 달 전에는 테스트를 위해서 도저히 탈출할 수 없는 감옥을 만들어 놓고 테스트를 했는데 그리고 과제를 줬는데 스스로의 [콧방귀] 리소스는 그 과제 해결 안 되니 타혹을 해서 다른 보안 업체 서버에 해킹을 해서 그 데이터를 갖다 문제를 해결해서 답을 줬다라는게 밝혀져서 보안 업체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보안 업체 해킹 해킹 그냥 돼요. AI한테 그러니까 보안을 강화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네. 지금 어제 얘기했던 것처 AI의 성능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38. 그렇게 되면은 지금 사실은 근데 그게 가능할 거냐? 네. 음. 도덕성에 의지해서 비즈니스를 가로막는 거는 사실상 현실성이 없다는 거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애국심에 비되어서 기업을 컨트롤할 수 없다는 것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정부의 제재가 실질적으로 제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의심이 있고 보안 업체가 뭐 그렇다면 주가에 도움이 될 거냐? 보안 업체가 못 막습니다. 음. 음, 보안업가 AI 쓰는 거잖아요. AI끼리 제가 볼 때 협업을 할 것 같아요. 아, 보안업자 AI하고 카톡방 만들어 가지고 서로 주고받기 하면서 제가 볼 때는 핵할 것 같거든요.

39. 단톡방을 만들었다 그러더라고요. 수없이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미 타록이 자유자재로 되는 상황에서는 보안이라는 건 이미 쓸모 없어진 수준의 AI 성능이 되었다. 안 쓰는 거는 방법이 없으나 제가 볼 때는 저 같이 그래서 제가 안 씁니다. 네. 아하. 아, 네. 또 하나 재밌는 역설이 있는게 AI 모델의 기술이 말씀하신 대로 워낙이 기아 급수적으로 좋아지다 보니까 오히려 AI가 똑똑해진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뭐 메모리나 GPU를 덜 써도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뭐 단가는 비싸게 받는다라고 쳐도 절대적인 반도체 구매 물량 자체가 줄어든다라고 하면은 아 우리 기업들이 받게 될 타격이 얼마나 클까요?음

40. 아무 타격도 없죠. 어 수요 얘기니까. 어 수요는 애초에 매물을 싸게 상관이 없으니까요. 주가는 영향이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하기가 어려운게 이거 주가 기준으로 말씀드려야 되냐 실적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야 되냐? 어 AI 데이터 센터 KX 투자가 절반이 된다라고 해도 메모리 사이클에 영향이 없어요. 음. 음. 음, 굉장히 똑똑한 알고리즘이 나와 가지고 똑같은 연산을 하는데 메모리 수가 절반밖에 필요 없다. 그래도 메모리 사이클에 영향이 없습니다. 아, 그래서 실 기준으로 하면 AI 왜냐면은 결국에는 메모리 기업들의 사이클에 영향하는 건 총 수요는 영향이 있을 수 있겠죠.

41. 어쨌든 공급 총수요와 총 공급의 밸런스잖아요. 이게 지금 수 그니까 공급 초과냐 공급인이냐 문제가 예. 그래서 결국엔 총수야 연관은 있는데 그럼 AI가 등장한게 보통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우리가 사실 시장이 커졌는데 2024년 전으로 해서 디랭과 랜드의 수요 증가율의 변화가 있느냐를 봐야 되겠죠. 음. 그게 지금 슈퍼사이클의 가장 근원적인 전제 조건이에요. 예. AI 때문에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늘났다. 음. 그러면 디행과 낸데 수요 중가율이 10%였던게 20%가 된다든지 30%가 된다든지 했어야 그 전제가 맞거든요. 아 어땠을 것 같어요?

42. 몇 % 더 증가했을까? 평상시보다 A가 등장해 전에 15%였다. 등장하고 나서 몇이 됐을까? 음. 20% 줄어들었습니다. 아. 12, 13밖에 안 됩니다. 네. 그 얘기는 AI 데이터 센터로 인해서 디과 맨날 총 수요 증가 이런 변화가 하나도 없다는 얘기예요. 음. 그래서 AI로 인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해서 슈퍼사이클 온다라는 거에 가장 기본 전제가 이미 무너진 거예요. 네. 아니, 근데 빅테크에서 계속해서 삼성전자의 HBM과 SK하이닉스의 HBM을 사드렸다. 음. 이 공급이 부족할 정도다.이 이천공장 또이 기형공장 건처에 와서 대기하고 있다.

43. 그런 이야기들은 또 뭡니까? 그러면 자, HBM 얘기잖아요. 예. 예. 전체 DM에서 HBM을 차지하는게 10%입니다. 용량 기준으로. 근데 랜드가 있잖아요. 합치면 이게 기계적으로 합치면 DM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디램과 랜드를 합칠 때는 그니까 비트로 하면 의미가 없어고 랜드가 다 먹어 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랜드와 디램은 서로 용처가 다르니 그때 이제 매출 기준으로 해서 비례로 해가지고 합치면 전체 메모리 시장에서 HBM이 차지한 비중은 지금 6% 정도예요. 올 몇 마리 돼봤죠. 그 HBM에 공급적으로 얘기하는 거고요. 네. 지금 메모리 사이클은 총 메모리가 중요한 거예요.

44. DM 전체, 랜드 전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거 중에 HBM을 제외하고는 새로운 제품이 아니에요. 중국이 다 만드는 제품들이에요. 네. 뭐 공고이면 똑같이 공고이 되는 거지. 음. 자, 그럼 수요 증가율.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율 훨씬 높은 건 맞아요. 30%, 40%. 음. 그러면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데이터 센터 차지하는게 몇 %냐? 얼마 전까지 20%였어요. 지금 조금 높아져서 한 3, 40%일 것 같아. 음. 그러면 나머지 5, 60%의 수요는 데이터 텐트가 상관이 없는 건데이 수요는 지금 매물 가격 오르면서 더 안 좋아져서 -10% - 20%입니다.

45. 그러면 60%의 수요는 -2% 음. 음 40% 수는 플 30% 합치면 아 10%밖에 안 나옵니다. 이게 메모리의 수요의 진정한 가치인 거고요. 이런 거 생각 안 하고 데이터 센터만 HBM만 부각시키는 거죠. 증권사에서는 주식을 사게 만들기 위해서 그다음에 메모리 기업에서는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그것만 부각시키는 거지 안 팔리는 제품 수요가 감소하는 제품에 대해서 일차를 얘기를 안 하잖아요. 그래서 이것들이 우리가 메모리 사이클 전체 이해하려 되면 전체 수요를 봐야 되고 전체 공급을 봐야 되는 거예요. 음. 음. 네. 그리고 앞서 말씀하셨던 그 글래 빅테크 수장들이 AI 개발 속도 너무 빠르다.

46. 좀 천천히 가자라고 한 마디씩 던졌어요. 속도 조절론이 어쨌든 반도체 섹터에는 뭔가 악재가 될 거 같기는 한데 사실 아, 많은 분들이 속도 저절론 뭐 말만 이렇게 하고 뒤에서는 다들 할 거다. 그냥 말만 이렇게 던지는 거다. 블러핑이다라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요 부분. 그 제가 저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지켜질 거냐인 거죠. 음. 돈 버는 사람들이 도덕성과 애국심을 우선시 할 거냐, 돈 버는 사업 우선시 할 거냐 답은 명확합니다. 돈 버는 걸 우선시 할 거고요. 그래서 수장들이 공개적으로 얘기한 것과 별개로 개발자들이 그러면 속도를 놓칠 것이냐 그럴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하다고 보고 또 하나

47. 속도 조절은 성능에 대한 얘기예요. 아, 볼륨에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 네. 지금 이게 어쨌든 수요 수요가 됐던 수요의 영향이 없지만 수요의 영향이 있다고 치더라도 네. 볼륨이 중요한 거지 성능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성능의 속도 조절이 되는 것이랑 KPS 투자하고는 사실상이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아하. 근데 개발 속도 조절이라는 말이 당장 서버짓고 칩사는 돈 그니까 이프라 투자를 안 쓰겠다라는 뜻과 또 동의는 또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방향은 맞는데 속도만 조절하겠다라고 하는 건데도 시장이 이렇게 좀 발짝하듯이 반응을 했던 거는 결국에 반도체 밸류체인에서 가장 약한 고리가 또 노출됐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48. 아, 말씀하신게 맞고요. 또 하나는 지금 주가 미국과 한국의 AI 반도시 관련된 주가가 옳은 배경에는 음, 사실은 AI 수요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가파르게 증가할 거란 기대감이 이미 다 선반행된 거예요. 예. 네. 속도 조절이라는 얘기는 그 전제가 또 무너지는 거예요. 네. 음. 성장은 계속하겠지만 속도가 감속된다는 얘기는 기존에 주가가 오를 때 생각했던 전제학원 반대가 되는 거예요. 네음. 그렇기 때문에 주가에는 악제가 되는 거죠. 시장은 계속 성장한다 하더라도. 음 주가 그래서 주가와 기업의 실적하고는 완전히 분리해서 보여야 되는게 맞는데

49.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두 개를 분리를 잘 못 합니다. 심지어는 뭐 블랙스톤이니 무슨 뭐 제비 모관이나치 이런 기업들도 반도체 전문가 AI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아 금융 전문가들이에요. 그래서 정말 산업에 대한 분석에 대한 인사이트는 상당히 많이 부족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개인 투자자들보다 조금 나은 정도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산업에 대한 이해도는 네 여튼 지금 이박스님 말씀은 그래도 젠슨왕은 산업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잖아요. 그죠?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죠. 네. 네. 그런데 지금 아까 그 엔비디아 이야기를 해 주신게 저는 상당히 인상적이거든요.

50. 네. 그 이런 빅테크 기업들도 MS든 아마존이든 메타도 바로 이제 사업 수익성이 나오지 않는다. 그 내년부터도 이런 어마어마한이 케펙스 자금이 투입이 됐는데 그 자금을 지금 추가적인 비용을 엔비디아가 일종에이 대출을 하든 보증을 하는 셈이 되고 이렇게 되면 더 꼬이는 거 아닙니까? 수익승은 안 나오는데 심지어는 그나마이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던 엔비디아마저 수능 속으로 들어가는 거 아닌가? 저는 거꾸로 엔비디아가 진짜 천재 경영인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 엔비디아의 미래를 예측해 보면 GPU 시장은 분명히 성장성 한계가 있어요.

51. 네. 예. 왜냐하면 GPU와 HBM도 똑같아요. 음. 음. GP와 HBM은 애초의 과도기적인 제품이에요. AAI가 대중화가 되려면 AI의 가격이 네. 지금 엔비디아의 칩보다 블랙보다 한 1 가격이 돼야 돼요. 전력 소모도 한 10분이 돼야 되는데 GPU와 HBM을 기술 개발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달성을 하는게 불가능합니다. 네. 아예 다른 원리에 다른 제품이 등장해야지만 AI 취비이 대중화가 될 수 있을 만큼의 가격이 돼요. 아 전력 소모도. 네. 그걸 엔비디아가 알고 있어요. 지금도 GPU가 점점 과거와 같이 시장 점유율이 뚝뚝 떨어지고 있거든요.

52. 2년 전만 해도 전체 AI 출입시장에서 GPU가 한 90% 95% 지금 60%대로 떨어졌어요. 점점 50% 밑으로 떨어질 거야. 1, 2년 후면. 지금 말씀드린 것도 GPU는 한 개가 있어요. AI 취기에는 HBM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HBM으로 돈 번으로 HBM에 재투자하는게 가장 어리석은 경영 방식이다라고 제가 늘 얘기를 하는 거고 그래서 HBM이나 GPU는 굉장히 한시적인 수명을 갖고 있는 제품이나 좀 보고 있어서 결국에는 로우 파워 제품으로 갈 거예요. 메모리도 지금도 이미 대체하고 있죠. 지금 많은 취을 자체 개발하는 기업들의 어나운스먼트 보면 HBM 얘기 안 나와요.

53. 네. ALPDDR 쪽으로 지금 하고 있고 아니면 아예 새로운 메모리를 하겠다는 얘기고 GPU비 쪽을 계속 낮추고 있죠. CPU와 NPU를 좀 더 많이 넣는 쪽으로 개발을 가고 있거든요. 음. 그래서 엔비디아도 하드에 파는 걸로 그 실적과 성 매출과 이익의 성장세를 유지하려는 건 곧 불가능해진다. 이미 알고 있었어요. 2년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음. 그래서 제가 천재를 하는 게 음 선 모델을 바꿔 버리는 거예요. 네. GPU 판매가 아니라 금융 플랫폼으로. 음.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이런 식으로 바꿔 보면 어 근데 돈을 막 빌려주고 외상 줬다 그게 못 갚을 확률이 높지 않냐?

54. 분명히 못 갚습니다. 그게 노림수예요. 아하 못 갚을 거 알고 있어요. 그럼 엔비디아 제사랑은 뭘 요구하겠죠? 아, 지분을 요구할 겁니다. 음. 돈 대신에. 예. 그러면 우리가 알면 유만한 AI 관련된 빅테크대 지분의 10%, 20%씩을 다 M비디 갖고 있어요. 지표 안 팔아도 계속돈을 벌 수 있는 얘기가 엔비디아 제국이 되는 거네요. 그래서 MB 젠스랑은 2년 전부터 한국에 왜 두 번이 나왔겠습니까? 한국 AI 시장 MB 눈에는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아요. 네. 그런데 자꾸 여러 가지 노림수들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GPU 판매가 아니라 내가 그랬잖아요.

55. 나는 플랫폼 업체다. 우린 소프트웨어 업체다. 우리 알고리즘 업체 계속 얘기하는게 음 미래의 M비다의 모습은 제주 그러니까 취입을 판매주 업체가 아니다라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아 그래서 그런 노림수로 지금 돈 현금이 지금 많잖아요. 그 현금을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MB디아는 자율 주행에도 뛰어들었어요. 모든 로보트의 자율 중 아 일종에는 스타트업에는 엔젤 투자자도 들어가는 거고 예 1분의 애초부터 큰 기업들은 아예 지분을 노리고 들어가는 거고요. 결국 회수 못 한다는 거 본인도 알고 있어요. 나 회수할 생각 없고 나는 지분 투자로 들어가는데 현재는 대출 형식이지만 취상으로 주는 형식이지만 너네 분명히 망할 거야.

56. 그때 난 지분으로 받겠다라는 노림새가 분명히 젠순왕한테 있다고 전 생각하고 그래서 저 젠왕이 똑똑한 사람이라고 오히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콧방귀] 이박사님이 엔비디아를 노래야 되는 겁니까? 그래서 MBB는 GP와 AI 붐이 꺼지더라도 돈을 벌 것 같습니다. GP 판매가 아닌 다른 거 돈 벌 것 같습니다. 어 답은 비디아 이박사님께서 유일하게 긍정적으로 이야기한 곳이 엔비디아입니다. 근데 이게 이제 고평과 논란하고 조금은 다른 거긴 한게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엔비디아가 주가가 올랐던 것에는 AI 취입의 독점적인 지위 때문에 오르는게 크잖아요.

57. 아, 그런데 나중에 돈은 버는데 음, 엉뚱한 돈놀이로 돈을 버는 거잖아요. 영업 외에 수익이에요. 지금은 영업 이익거든요. 성질이 달라져요. 돈이 입금이 되긴 하는데 이거를 투자자들이 밸루에이션을 할 때 디스카운트를 할 수는 있는 거죠.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디스카운트는 발생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회사가 망하진 않을 것 같다라는 제 말씀드린 거죠. 알겠습니다. 아, 네. 이런 타이밍에 어쨌든 투자자들은 반도체를 넘어서 사이버 보완주로도 시선을 돌리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셨던 대로 AI가 똑똑해질수록 그런 사이버 보안 위험도 커지고 있으니깐요.

58. 아 그러면이 보안 테마주가 단순하게 테마를 넘어서서 AI 인프라의 핵심 수혜주로 밸류에이션의 재평가 계속해서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이게 주식 시장에서는 분명히 그렇까지 있으면 1, 2년 정도 움직이는게 분명히 우리가 경험 통해 알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영화성 있건 없건 보안 관련 테마주들 특히 AI를 활용한 보안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고요. 음. 물론 그렇게 해서 막을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투자자는 모르잖아요. 음. 그러니까 기대를 가지고 분명히 주가는 오를 수 있다고 저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59. 하지만 옥성은 가려야 되죠. 네. 그래서 이게 뭐 반짝한 거보다는 확실한 기술력도 갖고 있고 어느 정도 뭐 시리즈 C의 투자 자금도 이미 확보를 했거나 이미 스타트업을 넘어선 수준에 확보한 비즈니스 모델 갖고 있는 기업들 위주로 주가가 이미 좀 비싸다 하더라도 안전한 투자를 위해서는 어 그게 조금 더 안전한 투자신 거 같긴 합니다. 음. 음. 어, 그래도 사이버 보완주 쪽으로는 좀 긍정적인 말씀 좀 전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옥석가리기는 필요하다라고 코멘트를 해 드렸는데요. 아, 그래도 시청자분들께서는 워낙 우리 또 반도체 두 대장주 삼전에 또 많이 투자하시지 않았겠습니까?

60. 아, 그래서 굳이 이제 따져 본다라고 하면은 뭐 SK닉스는 HBM의 독점적인 지배력이 아직까지 있고 삼성전자는 뭐 파운드리, 디램 포트폴리오가 참 넓잖아요. 전자도 하고 있고. 그럼 만약에 AI 사이클의 노이즈가 장기화가 된다라고 하면은 그나마 주가 널기나 출렁임 같은 경우에는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가 좀 덜할 거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음. 이제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 적자를 받던 모바일 사업부가 또 돈을 벌게 돼요. 거꾸로네. 가정 사업부랑 이제 하이닉스는 그런 수혜를 느릴 수 없다라는 거. 그러면서 포트폴리오의 다양함이 분명히

61. 반도체 브라잉으로 가게 되면 삼성전자 항상 수익성이 좋습니다. 음. 음. 분산 효과 있 때에 그게 하나 있고 더 중요한 거는 음 삼성전자는 7만 원에서 고점으로 얘기를 할게요. 지금 대로밖에 고점이 38만 원이거든요. 7만 원에서 38만 원이면은 다섯 배가 조금 넘죠. 네. 하이니스는 20만 원에서 300만 원이면 15배죠? 그러네요. 오은 폭이 틀려요. 음. 그럼 하락하는 것도 당연히 음 다르겠죠. 많이 올랐던 건 많이 빠지고 덜 덜 오른 거 덜 빠지니까. 네. 그 단순한 주가측면에서 보더라도 삼성전자와 조금 더 방어 여력이 있다고 보는게 맞죠.

62. 아. 이사님도 기술적으로도 금속공학을 전공하셨죠. 그죠? 그리고 반도체 회사를 8년이나 다녔죠. 그러니까요. 삼성과 SK 하이닉스를 다니셨죠. 삼성전자는 다닌 적은 없습니다. 아, 다닌 적 하이닉스 제가 애널리스트로서 가끔 이제 자문위원으로 활동은 했었지만 개발자로서는 다른 적은 없었어요. 그 [콧방귀] 이제 삼성전자 말씀하셨으니까 기술적으로 어. 이주한 박사가 가장 긍정적으로 본비디아 여기에 HBM을 이하튼 단기적으로 볼 때 투자자입청에서는 공급하는게 이게 중요한데 일단 SK 하이닉스가 한글음 앞서 있는 모양세입니다. 뭐 SK 하이닉스도 계셨으니까

63. 삼성전자가 좀 뭐 따라갈 가능성 그러니까 HBM 뭐 3e다 4다이 부분에 대한 어 기술력에 대한 기대치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HBM 5세대까지 삼성전자 정말 어려웠잖아요. 시장 재미 17%가 떨어져서 오히려 마이크보다도 밑에 있는 상황이 한동안에서 몇 분기 이상 됐었죠. 그때 보면은 HBM 옷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었던게 디램의 문제였어요. 음. 디램 자체가 잘 안 나오니까 원 B 제품이라고 우리가 본동하는 거. 네. 그래서 사실은 HB만 문제였던게 아니라 그냥 DDR 시장 자체에서도 돈을 못 벌었어요. 삼성전자가. 아, 그런데 지금 그 문제가 해결이 됐잖아요.

64. 원시로 넘어가면서 자, 자신감이 벌 생겼고 그래서 아직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분의 수익성이 더 낮긴 하지만 음, 거의 근처까지 갔어요. 어. 706대 70까지 갔어요. 예. 그 전에는 반도 안 됐었거든요. 그 얘기는 이제 디램에 대한 기술적 문제는 없다고 보여지고. 음. 자, HBM의 삼성자 고전했던 이유가 D램 자체 문제였는데 D램은 이제 문제가 없다. 예. 그리고 오히려 삼성전자는 6세대 제품으로 승부를 하고 하이닉스는 아직 5세대 디램입니다. 원비 B고 원시 C거든요. 그런 면에서 객관적으로 HBM 자체 테스트했을 때 벤치마킹 수치들은 성능이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65. 와. 수율은 아직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율은 아직은 하이닉스 조금 더 높을 것 같아서 수율의 변수가 조금 있긴 하지만 엔비디아는 수율을 좀 중시하는 고객이긴 하거든요. 그 수율 차이가 하이닉스와 삼성자가 5% 퍼센트 이내라고 하면은 퍼포먼스가 조금 더 낮기 때문에 삼성전자 시장 점유율이 빠리가 높아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고 그러니까 HBM 국하 말씀드린 거고요. 그런 면에 있어서 제가 생각했던 올해 연말에 생각했던 HBM 시장 구도는 이미 연초에도 그랬어요. 음 5대 3대 정상한다. 어 삼성자 65에서 50 정도 떨어지고

66. 음 삼성전자 17에서 한 30초반까지 올라가고 나머지 한 20 정도 마이크로 될 것 같다 했고 아마 최근에 다른 기관에서 비슷한 시장 점유율 현행 그니까 3분기 예상시가 나왔던 거 같은데 예 하이닉스가 조금 내려오고 삼성전자가 좀 올라가고 네 올고 마이크로는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지는 수준 근데 또 변수가 있어요. 중국 아 중국이 못 만들다라고 해서 아 기술력 때문에라고 하지만 이미 5세대 시제품까지 나왔습니다. 아 6세대는 아직 못 만들고 있고요. 네예. 4세대 3세대는 이미 양산을 1년 전부터 하고 있고요. 음. 그래서 왜 그러냐면

67. 아 HBM은 굉장히 하이엔드 제품이라서 중국이 뭐 법령 제품은 오케이. 음. 근데 HBM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게 많은 분들의 생각이었지만 자 HBM의 뭔가를 따져보면 디램의 한 종류거든요. 네. 음. 음. HBM은 원래 있는 디램 제품을 싸 놓은 거예요. 네. 음. 그러니까 디램은 이미 중국에 만들고 있는 제품이야. 만 팔고 있는 제품이고 쌓는 거는 패키지식 기술이에요. 네. 음. 근데 중국의 패키지 경쟁률이 한국에 10열배 이상이거든요. 아. 패키지를 못 할 이유는 없어요. 음. 디램에 문제가 되면 됐지. 근데 디램 기술에서 이미

68. 6세대 시제면 났다는 얘기 나오잖아요. DDR 6까지도. 와. 그런 얘기는 이제 DM의 기술력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큰 차이가 없다. 패키지 기술은 이미 중국이 한 권 앞서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HB 못 만들 이유는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되고 문제는 생산 양이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느냐 HBM 전용 라인에 조금 다르기 때문에 그 전환에 빠른 시간만큼이 필요할 뿐이지 그래서 5대 3대 2라는 거는 중국을 생각하지 않았을 때 이거가 아 내년이 돼서 HBM의 중국 제품이 봉점적 나오기 시작을 하게 되면 음 그 구도는 또 계산을 다시 해야 됩니다.

69. 아, 알겠습니다. 그럼 어쨌든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보유자분들이 또 많으실테니까 어, 지금 패닉해서 던지는 것도 위험하다라는 말도 있고 섣부르게 저가 매수하지 마라라는 말도 있는데 그럼 투자자분들께서 지금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든지 아니면 좀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 있을까요? 투자 기간은 3개월 이내라면 단타에 자신이 있으면 음 뭐 배틀을 짧게 보통 잡다고 하죠라고 뭐 투자를해도 제가 뭐 강하게 말릴 수 없을 것 같은데 왜냐면 몇 차례 반등은 반드시 있으니까요. 예. 1년 이상 투자자다. 무조건 다 팔아야죠. 아하. 아, 자세이라면

70. 아예 사지 말라고 해서 안 사고 있습니다. 만약에 샀다면 제가 못 사게 했을 거고요. 사겠다고 했었어요. 고점량에서 막 올라갈 때 삼성전여장 30만 원 돌파하고 하이니스 270만 원 올라갈 때 우리도 산다고 했을 때 좀 더 올라갈 순 있어. 절대 사지 마. 너네 돈 다 날릴 거라고 해서 안 샀고요. 내가 사도 되는 타임 되면 알려 줄게라고 했어요. 그게 삼성원자 7만 원, 하이스 20만 원일 때 제가 사라고 할 겁니다. 네. 그때 안 사고 또 그때까지는 저도 안 사. 저는 일단 반도체 투자 안 하지만 지인들한테 그때 사라고 할 거 같아요.

71. 네. 아하. 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다양하게 나누어 봤습니다. 아스트라부터 AI 속도 조절론까지 반도체 시장에 다시 한번 좀 시험대 위에 올려진 거 같은데요. 자세한 이야기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 되셨길 바라겠고요. 오늘 시간 이조한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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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현금#엔비디아#마이크론#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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