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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원 수익증이며 오른쪽에 IS 계좌는 5,100만 원 수익증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두 계좌 5,600만 원 수익 관원체까지 현재 기준 총 약 6억 5,9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본 영상을 시작하기 앞서 웅덩이 매매 연구소라는 사기 사칭 채널이 있습니다. 제 영상을 그대로 업로드해서 돈을 갈치하려는 목적 같습니다. 다들이 채널 신고 한 번씩만 부탁드리며 부디 피해 보는 분들 없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저도 현재 환율의 하락과 미국 주식의 횡보 및 웅덩이로 고점 대비 약 3억 정도 증발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산가로서 살아가면이는 당연히 겪는 과정이며 아직 냉정하게 조정장도 아닙니다.
그냥 나스닥 기준 횡보장일 뿐이며 반도체만 웅덩이를 파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어제 또 나스닥도 빌빌 기어 갔는데요.이 나스닥을 끌어내린 요인이 바로 반도체입니다. 맵을 살펴보면 반도체만 피받아다라는 것을 우리는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개인적인 관점을 시원하게 공유드리자면 그동안 폭등했던 반도체는 이제 잠시 빌빌 기어가는 과정을 여전히 거치는 것이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횡보하고 안 올랐던 종목들이 종목들이 상승해 주는 순한 장세로 저는 여전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만이 과정에서 나스닥이 4개월째 박스권 횡보 중이라 생각보다 굉장히 지루하고 재미없고 지친다.
이렇게 현재 상황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횡보와 웅덩이는 투자에서 필연적이며 횡보장을 극소수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냐? 좋은 자산을 최대한 축적할 수 있는 기회로 바라본다는 겁니다. 자, 그리고 현재 반도체만 빌빌 기억하고 있죠? 반도체 SX봉을 보면 일시적 반등이었던 건지 아니면 쌍바닥을 찍고 다시 상승하려는 건지 다시 100일 이평선 하방 이탈이 포착되었습니다.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를 보면 그동안 정말 많이 올랐으니까 당연히 잠시 가격적으로나 기간적으로 어느 정도는 쉬어가야 한다라고 바라보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이대로 저점을 높이며 상승해 주거나 또는 쌍바닥을 형성하며 상승해 주길 바라고 있는데요.
그러나 항상 최악의 경고도 생각해 둬야 하기 때문에 만약 하이먼 민스키 모델로 바라본다면 냉정하게 저기 연두색 지지선까지 내려갈 수 있다. 그렇게 개미들이 털려 나가고 여기서 바닥을 서서히 다지고 그러고 나서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상승해 주길 바라되 조금 더 떨어질 가능성과 조금 더 기간 조정도 거칠 가능성 이에 대한 각오와 대비도 꼭 해두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게 현재 반도체에 관한 제 관점입니다. 그러나 전 2022년부터 그냥 지금까지 보유합니다. 아니 떨어지면 더 매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가 이렇게 떨어져도 제USD 수익률은 1115% 수익률이며 장기적으로 10년 이상을 바라보면 결국 나스닥과 반도체는 더 상승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배팅하고 웅덩이를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쳐서 떨어져 나갈 때 극소수 움직은 이럴 때 웅주 분할 매수라면 됩니다. 그렇게 단기적으로 계좌가 내려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자산을 점점 불려가면 되는 겁니다. 자, 그리고 현재 재무장관 베센트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장기치 바이백 발표를 했고 채권 시장에 직접 개입한다고도 발표했는데요. 미국 정부가 대놓고 이렇게 강하게 누르는데도 현재 바로바로 다시 상승해 주며 두드리고 있습니다. 제 영상을 매일매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이 저항 구간을 계속 두드리게 되면 상방 돌파 가능성이 점점 더 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어쩌면 국제 금리가 조금 더 상승할 수 있고 결국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나와 줘야 한다라는 근원에 대한 부분을 우리는 꼭 체크해야 합니다. 아무튼 그럼에도 국채 금리가 잡히지 않으니까 현재 미국 재무부가 9,억 달러가 넘는 일반 계정 TJ 자금을 장기치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는 이야기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물론 100센티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는 아니고 재무부 고의 당국자들의 말에서 나온 말인데요. 일단이를 검토 중이긴 한 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국제 금리가 잡히지 않으면 검토하는 계획 같죠.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트럼프와 베센트는 중간 선거 때까지는 어떻게 해서든지 국제 금리의 급등을 맡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집중하면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EP로 달러 유동성이 더 늘어나게 되니까 달러 가치는 하락하게 되고 반대로 달러라는 종유화폐에 반대되는 개념을 가진 실물 자산 금과 가상자산 비트코인이 상승하는 겁니다. 그래서 금은 디비증권 주봉 웅호 이후 하락 추세 돌파로 현재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매크로까지 공통된 타이밍이 나오는 거죠. 비트코인도 주봉 응 매수 신호 이후 하락 추세 돌파 2011 이평선 돌파로 현재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투자자로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또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냐? 네. 우리는 그러면 달러 가치가 약세를 보이면 원화 가치 대비 달러가 더 약세를 보이게 되고 그러면 중단기적으로 환율이 조금 더 내려갈 수 있다. 이에 대한 부분도 미리 체크 대비를 해 두어야 하는 겁니다. 미국의 장기체 바이백으로 달러 약세 요인도 있는데 여기에 우리나라는 반대로 금리 인상 스탠스죠. 당장 이번 주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죠. 여기에 아직 SK닉스 ADR 분할 환전도 진행 중으로 보이며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세무 조사를 피하기 위해 달러를 원하로 바꾸는 기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을 종합해 보면 중단기적으로 환율은 조금 더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이고 장기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이럴 때 열심히 원화 채굴 해서 달러를 모아가면 되겠죠. 그리고 달러로 자산을 사면 되는 거고요. 그게 기막히게이 화면과 연결되며 우리는 지금 감정을 빼고 이론적으로만 바라보면 자본주의 시스템 관점에서 오히려 좋아해야 한다. 싸게 달러를 모을 수 있으며 그 달러로 자산도 현재 싸게 모을 수 있는 기회다라고 우리는 현재 상황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이론일뿐 실전에서는 곡소리가 넘쳐납니다. 아니, 지금 당장 원화가 필요하지도 않은데 환율 내려가면 달러를 싸게 모을 수 있으니 오히려 더 좋아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실전에서는 내 소중한 자산이 증발하고 있기 때문에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재미없고 지치는 겁니다.
분명히 투자하기 전에는 장기 투자해야지. 멀리 보고 하라보면 기회로 바라봐야지라고 생각하고 대부분 주식 투자를 시작하시는데요. 실제로 그 웅덩이가 오게 되면 다들 털려 나갑니다. 심지어 우리는 중간 선거에 해 계절성거와 연준 이상 교체의 계절성으로 9월까지는 약세를 보일 수 있다.이 자료도 다 공부해 놓고 인지하고 현금도 확보해 놨는데 그리고 결국은 다시 신고가를 달성하러 간다. 그게 올해든 내년이든 결국은 다시 우상향을 한다. 여기에 우리는 배팅하는 건데요. 그러면 웅덩이는 좋은 기회가 되어야 하는데 실제로 나의 감정은 아주 고통스럽다는 겁니다.
나서 딱 4개월 횡보를 겪어 보니 어떤가요? 올해 6개월 횡보 4월과 5월 폭등할 때 왜 대부분의 사람들의 자산이 퀀텀 점프를 하지 못했는지 아시겠죠? 다 결국 중도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지금 마치 밑빠진 독에 물붓기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저축해서 웅접하고 있는데 자산은 오히려 더 증발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확신이 의심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결국 웅덩이나 박스권 횡보장을 실제로 경험하게 되면 대다수의 분들은 결국 중도 포기하고 맙니다. 우리가 학창 시절 때 공부도 마찬가지죠. 엉덩이를 오래 붙이고 있는 인내심 있는 사람이 결국 좋은 대학을 결과로 얻게 됩니다.
우리가 몸을 만들거나 다이어트도 마찬가지죠. 몇 년 동안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유지하는 사람만이 결국 건강한 몸 또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됩니다. 어떤 자격증을 따는 것도 마찬가지며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는이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모든 것은 끈기, 인내심, 꾸준함, 지속, 뚝심과 연결됩니다. 그게 결국 뭘 하든 성공하게 하는 열쇠죠. 그래서 투자로 경제적 자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이 고통을 견디고 여기서도 용기를 내야 합니다. 끈기, 인내심, 그리고 꾸준함과 지속 뚝심을 가지고 말이죠. 그에 대한 대가로 얻는 돈인 겁니다. 그래서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투자에서 얻은 수익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에 대한 자금이다라고 조언해줬죠.
자, 지금 차트를 멀리 쭉 펼쳐 놓고 보십시오. 저기 보이는 저 2022년 하락장 웅덩이 2023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웅덩이 N캐리트레이드 정산 웅덩이 관세 폭락 웅덩이 미국이란 전쟁 웅덩이와 횡보 그리고 지금이 4개월 횡보장 결국이 꽉 물고 버티며 웅주 분할 매수를 해야 했던 기회들입니다. 그러나 아무 때나 막 매수하면 안 된다고 강조드리고 있죠. 매수를 해야만 하는 타이밍들이 왔을 때 최저점 몰빵 매수는 할 수 없지만 그럴 때 웅주 분할 매수를 하면서 최대한 남들보다 싸게 사기 위해 노력하는 거고 최대한 남들보다 많이 사기 위해 노력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론적으로만 보면 지금 오히려 좋아해야 하는 식기라는 것이죠. 그러나 실전에서는 너무 고통스럽죠. 그런데 이렇게 생각 한번 해 보세요. 자본주의는 상대 평가로서 내가 남들보다 결국 더 자산을 불려 나가야 하는데 이렇게 고통스러운 운동에서 대부분 털려 나가게 된다. 그러면 나는 하락장도 버티고 횡보장도 버티고 결국 우상향에 장기적으로 응주보로 보유하면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며 버텨내야 합니다. 물론 그래서 현금 비중이 필요한 거고요. 금이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코인이든 결국 좋은 자산은 가만히 냅두면 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부자들은 다 자산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은 자산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자산가로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산가라면 이런 자산의 등락은 견뎌내야 합니다. 그냥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마라톤이라고 생각하시고 천천히 긴 호흡으로 웅주 분할 매수를 하면 되는 거죠. 아무 때나 사지 말고 좋은 매스 타이밍에서 말이죠. 당장 코로나 폭락을 생각해 보시거나 작년 관세 폭락을 생각해 보세요. 와, 그때 매수했어야 하는데 이런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실제로 내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면 그럴 현금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코로나 때와 2022년 하락장 그리고 작년 관세 폭락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손절 치고 결국 떠나갔습니다.
아, 내가 왜 투자를 해 가지고 라면서 후회하면서 떠나갔죠. 그런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니까 다시 주식 시장은 우상향을 하기 시작했고 다시 신고가를 경신하며 올라갔습니다. 이게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실제로 아직 지금 하락장도 아닌데 현금이 바닥 났다는 댓글 그리고 거기에 좋아요가 무려 57개나 분명히 다시 상승해도 현금을 남겨 놓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대부분이 현금 비중 조절하지 못하고 마인드 컨트롤도 하지 못해서 고통에 털려 나갑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락장으로까지 갈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해 무조건은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년물 국제 금리가 이렇게 상승했을 때 조금 더 엉덩이가 지속될 순 있었지만 정부의 개입으로 결국 잡혔고 매우 좋은 웅주 분할 매수 기회였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계절성과 연결시켜 보면 9월 또는 10월까지도 지속될 수 있겠구나라고 각오와 대비만 해 두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결국 올해 연말에 상승을 시작하던 또는 생각보다 더 길어져서 내년에 상승을 시작하던 결국 다시 상승한다에 배팅하면 될 뿐입니다. 자, 그리고 비트코인 2개월봉 기준 스토캐스틱 RSI 골든 크로스 포착은 하락장후 찐반 등에서 나오던 신호였다.
여기에 2011 이평선 돌파도 마찬가지.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50주 이평선 돌파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멤버십 텔레그램에서는 비트코인이 반등을 하기 시작할 때 그동안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이제 이럴 때 다시 분할 매수를 쳐다봐도 괜찮다라고 관점을 공유드렸으며 금은 8월 6일이죠. 3,900달러일 때 역시나 DB증권 주봉 웅 매수 신호 이후 하락 추세 돌파 여기에 달러 약세 가능성을 공유드리며 금도 분할 매수하기에 굉장히 좋은 위치로 보고 있다라고 이때 관점을 바로 공유드렸습니다. 이렇게 기회는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이게 기회인지하지 못할 뿐이며 미국 주식도 지금 이렇게 하락하고 횡보하니까 이게 지금 고통스럽기만 하지.
기회로 보이나요? 결국 기회는 모두에게 찾아오지만 이게 기회인지는 지나봐야만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극소수만 부자로 나아가게 되죠. 자, 멤버십 회원분이신 킴 6384님의 댓글인데요. 디벨론몽님과 함께한 시간 덕분에 두 달 뒤 퇴사하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 중입니다라는 댓글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점점 우리는 경제적 자유로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지금이 기회 그 어딘가라고 보고 있죠. 제 실시간 매매 내역을 참고해서 나도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여유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싶다 하는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 후 텔리그램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나는 과거 인생에서 내가 했던 선택들로 이루어져 있죠. 내 직업, 내 몸, 내 자산 모두 말이죠. 그리고 이걸 [목을 가다듬음] 바꾸고 싶거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다면 지금 선택이 미래 결과를 만드니 부디 지금 현명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고통스러운 횡보장과 반도체 하락에도 제 계좌는 여전히 잘 버텨 주고 있습니다. 2022년 하락장에서 싸게 웅접했기 때문이며 작년 관세 폭락대 싸게 웅접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지금 웅덩이도 기회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들 지루하겠지만 저보다 더 오래 버티겠다는 마인드로 끝까지 장기 보유하셨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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