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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나스닥 100 지수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중요한 숫자 하나 말씀드리고 시작할게요. 여러분이 만약에 2천만 원이 있다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리고이 2천만 원을 나스닥백에 투자하고 30년이 지나면이 돈이 얼마나 돼 있을까요? 정답은 3억 5천만 원입니다. 오늘은 나스닥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어, 나스닥 아마 많은 분들이 투자하고 계실 텐데 저도 이번에 이제 조사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도 있고 해서 한번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 그러면은 아마 많은 분들이 기술주 어, 기술주잖아 이렇게 이제 알고 계실 텐데 이게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 나스닥 기술주 어 뭐 대체로 맞는 얘긴데 이게 왜 이런 이제 어 딱지가 붙었고 그리고 이제 정확하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좀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많은 분들이 나스닥에 투자해야 돼요. 아니면은 SP에 투자해야 돼요. 이제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잖아요. SMP 500 그리고 나스닥 100 지수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나스닥 같은 경우는 SP랑 비교하는 것이 아니고요. 좀 개념이 좀 다른 거 같아요.이 거래소라는 측면에서 보면 거래소는 미국에 있는 거래소가 큰 거래소가 하나 있거든요. nse라는 거래소가 있고요.
그리고 나스닥이라는 거래소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나스닥에 상장되 있는 종목들 중에서 제일 큰 놈 100개만 뽑아 봐. 그래서 나온 지수가 나스닥 100 지수인 거고요. 이것과 관계 없이 NIS든 나스닥이든 여기 있는 것들 중에서 제일 크네. 이렇게 뽑은 것이 SMP 500이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SP 500 그러면은 미국에 투자하는 거예요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것들 중에서 NISE랑 나스닥이라는 거래소에서 상장되 있는 종목들을 전부 다 여기다가 갖다 놨다 이렇게 이제 정의하시면 되겠고요.
나스닥은 그게 아니라 어 나스닥에 상장되 있는 것들로만 뽑아 놓은 것 이렇게 이제 어 나눠서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나스닥이 먼저 생겼을까요? nise가 먼저 생겼을까요? n가 훨씬 더 먼저 생겼습니다. 나스닥이라는 거래소가 언제 생겨났냐면요. 1971년에 생겨났거든요. 그러니까 1971년 이전에는 그럼 주식 거래를 어떻게 했을까요?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진짜로 시장에서 만나서 물고기 팔듯이 이제 종이를 들고 가고 1970년 전에는 주식 거래라는게 여러분이 상상하는 거래가 아니었어요. 지금은 우리가 뭐 토스로 해서 툭 누르면 이제 거래가 되잖아요.
그냥 누르면 거래가 되잖아. 핸드폰으로. 근데 지금 그때 당시에는 어떤 식으로 거래를 했냐면은 자, 여기 있는 그림 보세요. 핑크 시트라는게 있었거든요. 핑크 시트. 이게 뭐냐면은 이게 되게 저도 이거 보면서 되게 재밌었는데 핑크 시트라는게 있어요. 여기에 이렇게 분홍색 어 종이에 있습니다. 분홍색 종이에다가이 종목은 누가 얼만큼 들고 있고이 종목은 누가 얼만큼 들고 있고이 종목은 얼만큼 들고 있을까 써 있는 거예요. 그 종이를 매일마다 증권사의이 NISE에 있는 소위 말하는 딜러들한테 다 뿌립니다. 종이를 다. 그래서 그날 아침에 다 그 종이를 들고 와서 앉아요.
그런 다음에 전화로 어 이거 사 달라고요? 잠깐만요. 아 그 주식 아 이거 누구한테 있는데 내가 전화해 볼 거야.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그러고 기다리세 얼마 얼마에 산다고요? 얼마? 오케이. 어 5,000원. 오케이. 그 끄는 다음에 다시 아 이분이 이거 5,000원에 산다는데 사실래요? 그러면서 파실래요? 어떻게 할래요? 이러면 이러면서 이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거래가 이루어지면 어디다? 여기다가 이제 적어 놓는 거죠.이 거래에 일어났음. 이렇게 정의한 다음에이 종이를 전부 다 한 곳에서 모은 다음에 어 이거 맞춰보자. 어 이거 맞네 맞네 맞네 하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오늘 이렇게 해서 거래가 끝났다라고 하고 끝나는 [콧방귀] 지금 생각해 보면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정말 그 구태스러운 거 아닌가요?
답답하다 답답해 해서 나온게 뭐냐면은 나스닥이라는이 거래소인 거예요. 나스닥이라는 거래소가 1971년에 거래소가 만들어졌는데 이때는 어떻게 되냐면 전산으로 거래될 수 있도록 야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혁신적인 거죠. 굉장히 혁신적이어 가지고 처음에 이게 와 이런게 되네. 세상에 완전 구닥리처럼 해 가지고 내가 당하는지 안 당하는지 호구되는 거 같고 느낌이 들었었는데 야 이게 NISA 말고 나스닥으로 다 가자라고 할 것 같았지만 그렇지가 않았어요. 왜 그러냐면은 NISA는 이거 명품 파는데고 여기 백화점이고 여기는 무슨 뭐 거기 동네 가게 아니야 이거 새로 만들어 가지고 저기다가 올려봐야 장사가 되겠어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여기에는 이제 좋은 기업들 오래된 기업들만 있었고 나스닥에는 어 아무 기업도 안 갔습니다.
근데 [콧방귀]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제 1900년대에 이렇게 넘어가면서 어 IT가 어 확산되고 PC 시대가 열리고 막 엄청 새로운 기업들이 막 스타트업들이 생겨나는데 NIS가 이렇게 얘기한 거죠. 야 시가 총액이 정도 크지 않으면 우리한테 오지 마. 지금 진짜 짜증나게 저로 가. 어 저로 가. 이러면서 이제 안 받아 줍니다. 시가 총액이 나오든가 아니면 이익이 나든가. 이익도 안 나는 애들이 무슨 나한테 오냐 그러면서 이제 다 이게 내 쫓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 소위 말하는 다컴버블 당시 스타들 있잖아요. 스타 당시에는 스타트업이었겠지.
근데 그 기업들이 나스닥에 이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나스닥으로 가서 저 좀 상장시켜 주세요. 근데 당시에는 이제 그 이익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던 거야. 그 회사들이 뭐냐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회사들인 거야. 그러니까 처음에는 어 나스닥에 있다가 NIS 가야지. 왜냐면 여기는 이제 백화점이고 여기는 저기 그냥 안 좋은 데니까 그렇게 생각을 했었거든. 근데 여기서 이제 결정적인 사건이 하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인텔이라는 회사가 어 당시에 이제 사실 스타이라고 볼 수 있죠. 근데이 기업들이 나스닥에 상장돼 있었는데 NISA에서 전화합니다.
아이 저기 어 그런 데서 거래 되고 있어요. 우리로 와 우리로 NISE로 오면은 우리가 잘해 줄게라고 얘기했는데이 회사들이 거절합니다. 거절하면서 나스닥에 남아 있기로 결정을 해요. 그러니까 거래소 기준으로 보면 NISE와 나스닥이 완전히 어 구분되는 그 시점이었고 마이크로소프트뿐만 아니라 인텔 등등 해 가지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다 나스닥에 상장되 있어요. 그래서 나스닥 100백 하면은 기술주라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올 수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1990년대 2000년대 다컴버블은 NISA는 별로 안 올랐어요.
나스닥에 상장되 있는 기술주들만 올랐죠. 그러니까 다컴버블의 주인공이 나스닥이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나스닥은 그냥 기술주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보단 나스닥은 거래소고요. 여기 거래소에 상장되 있는 것 중에서 제일 큰 애들 100개를 뽑으면은 그게 이제 거의 대부분 기술주이기 때문에 기술주라고 부른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여기 보면은 재밌는 사실이 나스닥에 있는 어 종목들이 전부 기술주만이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뭐 대표적인 기업이 룰루레몬 같은 기업이거든요. 근데이 룰루레몬 같은 기업들이 있었는데 사실은 지금은 빠졌습니다.
그리고 얘가 어떤 회사로 바뀌었냐면은 웨스턴 디지털이라는 회사로 바뀌었고이 웨스턴 디지털이라는 회사로 바뀌고 나서이 웨스턴 디지털이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르는 어 기업을 토화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되는 중요한 사실은 뭐냐면 나스닥 100 지수에 들어가 있는 그런 종목들의 기준이 기술주냐 아니냐가 아니고요. 시가 총액 기준으로 얘가 여기 있어도 되는 애냐 빠져야 되는 애냐를 평가하고 그것을 연말다 한 번씩 다 뒤집어 얻거든요. 야, 너 나가. 넌 들어와. 너이 들어와서 한번 해 봐. 너 나가고.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하다 보니까 제가 강조했던 어 세 살 세 살이 도나는 것처럼 새로 이제 바꿔면서 나스닥 백 지수 자체는 계속 강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다라는 거죠.
중요한 건 뭐냐면은 갈아긴다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나스닥이라는 지수가 혹은 거래소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을 좀 드렸는데요. 나스닥 지수만 가지고 있는 굉장히 좀 중요한 특징이 하나 있어요. 나스닥은 어 개별 주식의 개별 기업의 비중을 24%가 못 넘도록 어 정해 놓은게 있습니다. 항위 다섯 개 기업의 비중도 40%를 넘지 못하도록 해 놨어요. 우리나라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비중이 거의 50%를 넘잖아요. 근데 어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상위 다섯 개 기업의 시가 총액 비중이 40%를 넘지 못하도록 막아 놨기 때문에 이런 제도적인 장치 덕분에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분산 효과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사실 우리가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AI 그리고 반도체 어 기술주에 투자를 하고 싶지만 문제는 뭐냐면 굉장히 너무 큰 변동성이잖아요. 근데 만약에 한 종목 그리고 소수의 종목의 비중이 너무 많아지다 보면은 나스닥 지수 자체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는 위험이 있거든요. 네. 이런 장치들을 만들어 놓음으로써 분산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는 것도 나스닥 투자를 할 때 있어서 여러분들이 기억하셔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장점 중 하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그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좀 더 이어가 보면요.
어 이런 생각하실 수 있어요. 내가 만약에 지금 현금이 2천만 원 있어요. 이거 어떻게 투자해야 돼요? 이런 질문을 해보면 2천만 원을 나스닥에 만약에 투자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다. 어라고 가정해 보면 2천만 원은 3억 5천만 원이 됩니다. 그냥 2천만 원을 그냥 넣어 놓기만 하고 30년 동안 기다리기만 하면 3억 5천이 된다는 거죠. 이거는 과거에 나스닥의 수익률을 그대로 이제 평균내서 좀 보수적인 계산을 했을 때가 3억 5천인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생각해 보면은 2천만 원을 넣어 놓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30년을 기다리는게 어려운 거죠.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30년을 기다려도 되는 이유가 뭐냐? 이러 이러한 이유 때문이고 분산 효과도 누릴 수 있고 여기 안에서 제일 좋은 기업들로 갈아끼어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시면 될 거 같고 또 이제 고민은 이런 거예요. 2천만 원이 있는데요. 거치하는 방식으로 해야 되는가? 정립식으로 해야 되는가?이 이 질문들을 많이 하실 수가 있거든요. 자, 2천만 원 있는데 아, 조금 그래도 이거 한 번에 들어가면 너무 무서우니까 정립식으로 해야 돼요. 거치로 해야 돼요.이 질문을 하신다면 저는 거치로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조건이 있어요. 거치로 하게 되면 2천만 원을 한 번에 넣기 때문에 좀 쫄리긴 하죠. 변동성을 견뎌야 됩니다.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 그래 나는 어차피 30년 하기로 했으니까 또 밀리면 더 사두지 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거치로 하셔도 된다. 근데 만약에 나는 변동성을 견딜 수가 없을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나눠서 정립식으로 투자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 여기서 이제 제일 중요한 숫자 여기 있는 것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뭐냐면 이거예요. 이거 30년 30년 동안 오랫동안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복리라는 효과를 누릴 수 있고 그래야 2천만 원이 3억 5천이 되는 것도 볼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야 되냐, 뭘 사야 되냐라고 생각해 보면 나스닥 100 지수를 사는 건데 계좌에 따라서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스닥에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라고 결심을 하셨다면 우선 첫 번째로는 연금 저축 그리고 IRP에 우선적으로 배분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여기에는 국내에 상장되 있는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나스닥 ETF 그러니까 뭐 대표적으로 코덱스 미국 나스닥 100 지수 그리고 타이거 대표적인 기업 어 ETF를 소개해 드리는 거예요.
미국 나스닥 100 지수 요렇게를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데 미국에 투자할 수 있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미국에 있는 걸 미국에서 사는게 아니라 미국에 있는 걸 한국에서 살 수 있도록 어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이 만들어 놓은 ETF라고 보시면 되겠거든요. 근데이 ETF를 연금 저축과 IRP에 먼저 담으시는 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근데 왜 연금 저축과 IRP에 먼저 해야 돼요? 그니까 연금 저축과 IRP가 세금 혜택이 가장 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금 저축과 IRP를 먼저 채워 넣으시고 그다음에 이제 넣으시는 것이 ISA 계좌예요.
그러니까 연금 저축과 IRP에 넣는데 구체적으로 얼만큼 넣을 수 있는지 얼만큼 넣어야 되는지에 대한 얘기는 위에 있는 영상 링크를 따라가셔 가지고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여기 다 채웠다 하시는 분들은 ISA에 어 투자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도 근데 마찬가지로 해외에 상장되 있는 건 ETF에는 투자할 수 없기 때문에 어 제가 여기 소개해 드렸던 국내 상장되 있는 호덱스 미국 나스닥백, 타이거 나스닥백 이렇게 어 투자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난 여기에도 다 투자를 했다. 이미 다 채워졌다라고 하시는 경우에는 세 번째인 일반 주식 계좌에서도 나스닥에 투자를 하실 수가 있거든요.
근데이 경우에는 저는 국내에 상장되 있는 ETF를 하시는 것보다는 어 미국에 상장되 있는 ETF를 직접 하시는게 좋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미국에 상장돼 있는 것은 크게 보면 뭐 다른 거는 다 필요 없고요. 제일 유명한 거를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q큐qQ 어라는 ETF가 있고요. q큐qQQ M이라는 ETF가 있습니다.이 이 두 개의 차이는 QQQ가 훨씬 더 유명하기 때문에 근데 q큐q를 하셔도 되는데 qQQM이 QQQ에 비해서 수수료가 좀 쌉니다. QQQ의 수수료는 0.18%고요. QQQM 같은 경우에는 0.15%예요. 5%예요.
그래서 사실은이 QQQM에 투자를 하시는게 조금이라도 수술을 덜 낼 수 있다라는 장점이 하나 있고 그리고 QQQ에 비해서 QQQM이 훨씬 더 가격이 쌓요. 그러니까 분할로 매수를 하시기에 훨씬 더 용이하다라는 점을 감안하셔서 일반 계좌에 투자하실 때는 QQQM을 그냥 사시면 되겠다. 둘 다 똑같은 건데 수주요가 싸니까 뭐하러 비싼 수술을 내고 있냐 이렇게 정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대표님 그런데 미국 주식은 한국 ETF 상품보다 세금이 조금 더 비싸잖아요. 음. 그러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세율이 22%의 세율이 붙어요.
그러니까 이득이 난 부분에 대해서 물론 250만 원 정도를 공제해 주긴 하지만 그 이상 수익이 났을 경우에는 어 22%의 세금을 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어 먼저 여기를 먼저 채워 넣으시고 그다음에도 난 낮스닥을 더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만 일반 계좌에 투자하셔라. 이런 얘기입니다. 그럼 반대로 얘기하면 무슨 얘기예요? 이것도 안 채웠는데 여기서 이거 사고 있을 필요는 없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똑같이 나스닥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연금 저축과 IRP에 먼저 투자를 하시는게 맞고요. 어, 그리고 여기가 넘치면 ISA 그리고 여기까지 넘치면 일반 계좌에서 투자를 하시는게 어, 유리하겠다라고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어, 대표님. 어, 그런데 지금 제가 검색을 해 봤는데 살려고 네. 코덱스랑 타이거랑 나스닥 100백이 가격 차이가 한 일곱배 정도 나는 거 같거든요. 어, 그러니까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2만 원에 살 수 있는데 타이거는 17만 원이네. 야, 이거 타이거 너무 비싸게 파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거는 그냥 기준에 따라서 비율이니까 상관없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아 작은 돈으로 좀 나눠 가지고 몇만 원이라도 몇 개라도 더 사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이라면은 어 코덱스를 사셔도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뭐 타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17만 원이니까 내가 어 30만 원 어치 사고 싶어 그러면은 한 개밖에 못 사잖아요.
그러면 한 개 사고 나머지 13만 원을 여섯 개 사고 이런 식으로 이제 나눠서 살 수도 있겠죠. 근데 가격이 싸다고 해서 뭐 무조건 더 좋고 비싸다고 해서 안 좋고 이런 건 아니지만 여러분들의 자산 수준 어 상황에 맞춰 가지고 이제 투자를 하시면 되겠다라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 정리를 해 보면이 나스닥이라는게 이제 과거에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를 설명을 드렸고요. 그래서 투자를 하실 때는 변동성이 크다는 점 어 감안하셔 가지고 투자를 하셔야 되니까 거치로 할 건지 정립으로 할 건지 고민하시고요. 두 번째로는 계좌 순서대로 연금저축 IRP, ISA, 그다음에 일반 계좌 순서를 꼭 기억하신 다음에 여러분의 어 수준에 맞는 그런 어 종목들을 코덱스냐 타이거냐 아니면 QQQ냐 qQQM이냐를 따져 가지고 여러분이 투자 선택을 하시는데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은 나스닥에 대한 이야기를 해 봤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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