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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 결과가 방금 발표됐습니다. 여러분께 직시 분석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보시는 것처럼 한국은행은 지난 7월의 금리 인상, 또 8월에 금리 인상, 두 차례 연이은 기준 금리 인상 이후 동결을 단행했습니다. 사실 기준 금리를 두 차례 인상하면서 수가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들을 다 하셨을 텐데 아 이번 7, 8월의 연이은 금리 인상 이것도 매우 이례적인 어 금리 인상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어 그렇기 때문에이 추가 금리 인상을 세 번 연이어서 어 단행하기엔 여러 가지 면에서 부담스러웠던 것이 아닌가?
추가 금리 인상이 끝난 것이 아니라 금리 인상을 예고한 금리 동결, 매파적 금리 동결이었다라고 저는 표현해 보고 싶습니다. 아, 이로써 한국은행은 2.55%의 기준 금리에서 오래 들어 2.75 3%로 두 차례의 연이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요. 그 이후로 한번 동결을 단행한 것이라고 표현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미간의 금리 격차는 1% 포인트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먼저 표현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께 정리 말씀을 드려야 될 텐데 왜 금리 동결을 단행했을까? 금리 [콧방귀] 동결의 신호가 있었을까? 상당 부분 있었죠.
물론 국제 유가 급등과 물가 불안 어 미국 물가라든가 여러 불안 요인들이 분명히 있었어요. 그렇지만 한국은행 총재 금리동결 신호 몇 가지 좀 여러분께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첫 번째요. 선재적 금리 인상으로 시간을 벌었다. 지난 7, 8월 기준 금리 인상하면서 특히 8월 기준 금리 인상을 인상을 추가적으로 단행하면서 소위 어 가래로 막을 걸 호미로 막았다라고 표현하듯이 선재적 금리 인상을 단행했어요. 연속 비중 금리 인상 그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긴축적으로 통화 정책 기조를 선재적으로 전환했기 때문에 매금를 연달아 올리기보다는 그 정책의 효과를 정책의 효과가 시간적 차이를 두고 나타나거든요.
그니까 타임렉 혹은 레그 이펙트라고 표현하는데 시차가 나타나니까 경제 지표를 좀 지켜볼 만한 여유가 생겼음을 시사한 겁니다. 역시 정책 효과의 검점, 점검 그리고 위험 요소를 관찰할 필요가 있겠다. 7, 8월 연은 기준 금리 인상. 그것으로 인해서 향후 가게 부채나 또 부동산 시장이나 물가 흐름이나 그밖에 원달러 환율과 같은 여러 지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7, 8월 금리 인상을 단행했기 때문에 그 영향인 효과를 한번 지켜봐야 되겠죠. 그래서 세 번 연속 금리 인상하기보다는 한번 지켜보고 차후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를 단행하는 것이 맞겠다라는 그 파악하는 단계임을 이미 표현했었습니다.
또 추가 [콧방귀] 조정 가능성은 열려 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긴축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다. 단순히 동결로 전환해서 금리 인상 기조를 종료한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추가 인상은 있지만 언제 어느 시점에 적절한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게 우리 한국 경제 최적일지 역시 강도 높은 금리 인상이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영역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고로 진단하면서 유연하게 금리 인상 추가 금리 인상 시점을 조절해 나가겠다라는 의도라고 저는 해석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한국은행의 이번에 금리 동결이 어 [콧방귀] 내려졌는지 어떤 상황하에 내려졌는지 우리 한국 경제를 금리 결정 1년에 여덟 번이 있으니까 그 여덟 번에 걸쳐서 한국 경제의 거시 경제적인 흐름을 한번 진단해 볼 필요가 있겠다.
른바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통화정책의 메커니즘 물가 안정 여부 경기 안정 여부 또 금융정 여부이 세 가지 세 가지 잣대로 우리 한국 경제를 고로 들여다 보면 좋겠다. 제가 여러분께 항상 말씀드리기를 내가 한국은행 총재라면 금리를 인상할까 동결할까 어느 시점에 금리를 인상할까 그 여부를 여러분이 결정하신다면 어떻게 판단하겠는가? 그죠? 내가 집이 있다. 내가 부채가 있다. 그러니까 나는 금리 인상이 좋아. 나는 금리 동결이 좋아. 그게 아니라 이해 관계 아니라 한국은행 총재라고 여러분이 입장을 바꿔 놓다면 우리 한국 경제이 세 가지 관점에서 어떻게 금리를 결정하는게 좋을지 어 판단해 보시면 정말 우리 한국 경제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제가 매번 숙제를 내드리죠.
이번 금리 아 인상 동결 여부를 한번 스스로 전망해 보세요. 그리고 어 한번 오답 체크를 좀 해 보세요. 그러면 우리 한국 경제가 제대로 진단이 된다라는 말씀이었는데 자 지금부터 하나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닝 모지도 중요한 것은 물가 안정 여부죠. 살펴본다면 한국은행은 물가 상승률에 오래 들어 정점이 3.2%예요. 그리고 떨어지는 듯하다가 다시 3.1%를 기록했고 다시 2.9%로 떨어졌어요. 그러면 정점 대비해서는 어쨌든 어 정점을 통과해서 올라가진 않고 있으니 어 물가 상승률이 물론 2% 목표 수준을 벗어나 있는 건 맞아요. 물가 불안 요소는 있지만 두 번의 금리 인상 결과 물가 안정 효과가 있는지를 한번 진단해 볼 여지는 있다.
그죠? 그리고 3.2%를 초과하면서이 3.3, 3.4로 올라간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필요가 조금 더 있을지 모르지만 아 그렇지 않은 것이다. 또 근원 물가 상승률도 2.8%로 그래도 정점 대비 다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예단할 순 없어요. 예단할 순 없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상 여부는 남아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지만 한국의 물가 상황을 고려한다면 그래도 정점 대비해서는 떨어져 있는 추세이니까 아 여전히 금리 인상은 남아 있지만 연이어 금리 인상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해석해 보면 좋겠습니다. 물론 한국의 향후 물가 상황을 진단할 수 있는이 수입 물가 지표를 보면요.
여전히 원화 기준의 수입물가 상승률이나 달러 기준의 수입물가 상승률이나 어 많이 올라가 있어요. 18% 20%로 취소 있어요. 결국 이게 물가의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그렇게 먼저 말씀드려요. 다만 여기서 좀 눈여겨 볼 바는 뭐냐면 최근 원달러 환율이 많이 떨어져서 원화가 나름 강세화되어서 그래도 달러 기준의 수입 물가 상승률은 오히려 급등하고 원하 기준의 물가 상승률은 18.8%로 정점 대비 떨어지는 흐름. 그러니까 원화 가치가 나름 강세화가 나타나다 보니 그래서 어 아마도 물가가 강하게 뒷받침되지 않은 물가 상승세가 강하게 나타나지는 않는 뭐 나름의 물가 상승을 모면할 수 있는 하나의 배경이이 수입물가 상승률에서 데이터에서 확인하는 것처럼 바로 어 환율이었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이 부분도 우리가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물가 안정 끝났는가? 아니에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가 제급등하고 있기 때문에 26년 들어서 국제 유가가 제급등하고 있기 때문에이 국제 유가 상승은 물가를 계속 추가적으로 자극하고 있고 결과적으로 11월 초에 발표될 10월 물가는 더 취소을 통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한번 지켜보면서 추가 금리 인상 시점을 고려하는 것이다.라고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는 경기 안정이에요. 근데이 부분은 제가 깊게 다루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다 알고 계시다시피 제 채널 구독자분들은 꾸준히 제가 많이 말씀드렸듯이이 AI 반도체 호항으로 인해 한국 경제는 엄청난 성장 기회를 지금 맛보고 있다.
그래서 2026년 성장률이 26년 4월까지만 해도 1.9%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지난 7월까지만 해도 2.6% 성장할 것으로 또 기대했는데 26년 10월 들어서 IMF는 3.3%로 올해 경제를 전망하고 있고 내년 경제까지도 나름의 호황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물론 반도체 수출액이 포함된 반도체 신규 투자액이 포함된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이죠. 그렇기 때문에 전체 경제가 회복됐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어요. 제가 계속 이런 말씀드리죠.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가 2,900만 명이 조금 넘어요. 그런데 삼전닉스 임직원이 20만 명이 안 됩니다.
그러면 반도체 호황을 고수하니 체감하는 계층은 어쩌면 뭐 20만에서 100만 정도 좀 넓게 잡아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성과급 등의 형태로 체감하는 계층이 그러나 전혀이 경기 회복을 실감하지 못하는 개청은 절대 달수인 2,900만 명에 달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영업 경기라든가 전혀 경기 회복을 임금 상승을 경험하지 못하는 계층에게는 지금의 인플레와 높은 금리가 이중가 이중적으로 부담을 주는 거거든요. 높은 금리가 또 한번 직격탄이 되거든요. 가뜩이나 물가도 높은데 또 금리마저 올라가니까 너무나 부담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또 반도체나 AI 업계에서는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회사체 발행하고 자금 마련하는게 덜 부담돼요.
왜냐면 성장이 담보되어 있다시피 하니까 조금 더 투자해서 더 많이 돈을 벌고 하는 구조가 되니까. 그러나 그 몇 개 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의 업종은 너무나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기업들로서도 신규 대출을 받거나 회사체를 발행이가 너무 부담이 되는 거죠. 그런 것을 고려한다면 연이어 세 번 금리 인상하기보다는 두 번 금리 인상 이후 그 경과를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가 금융완정 여부예요. 금융완정 여부에서 첫 번째로 진단할게 대회 금융 여건이에요. 그것은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환율을 봐야겠죠.
근데 제가 여러분들께 환율 전망치를 제시해 드렸었는데 1300원 초반대를 향해 간다라고 의견을 연말까지 그렇게 드렸었습니다. 근데 제가 11월 중간 선거 때까지 어 환율이 1300원 초반대를 향해 갈 거라고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움직인 이유는 무엇일까? 어쨌든 원화 가치가 강해졌고 환율이 안정화됐기 때문에 그러면 연이어서 추가적으로 급격히 또 서둘러서 금리 인상할 필요까지는 없어진 것이에요. 금융 안정이 나름 마련됐기 때문에. 그렇죠.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이 대회 여건 원달러 환율이 이렇게 취소 1,500원 1600원으로 취소 국면이라고 한다면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할 필요가 좀 더 있었겠지만 지금은 좀 덜해졌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환율이 떨어졌을까? 한미간의 금리차가 좁혀졌잖아요. 오래 들어 한국은행은 두 번 인상했고 미국은 한 번 인상했잖아. 좁혀졌잖아요. 이것도 영향을 미쳤고요. 제가 그동안 여러분께 많이 M2 증가율 추위를 볼게요. 아, 정점이 12.2% 6월이 정점일 것을 의견을 좀 드렸는데 정말 6월 이후로 떨어지고 떨어져서 9.9% 9% 이게 개정전 지표거든요. 개정후 지표로 보면 5.7%로 꺾였고요. 미국 M2 증가율은 오히려 5.8%로 역전됐습니다. 조금 더이 부분을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볼게요. 그래서 어 미국 M2 증가율은 한국 M2 증가율을 넘어섰어요.
사실 이게 역전될 것을 가정하고 환율이 안정화될 것으로 의견을 드렸었죠. 어, 실제 역전됐습니다. 다만이 지표는 8월 기준의 데이터예요. 제가 9월, 10월, 11월 데이터가 오면 11월까지 미국의 M2 증가율이 더 강하게 상승할 거라고 의견을 드렸었죠. 이게 지금의 원달러 환율을 상당 부분 유도한 거라고 생각을 한다고 의견을 들렸었죠. 그리고 이것이 한국은 소위 6, 7월의 조정장 이후 8, 9, 10월 동안에 나름의 박습권 혹은 조정장을 경험하지만 미국장은 어, SP 어, 또 나스닥 강한 상승세를 만들 거라는 의견을 들렸었던 것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 유동성이 어디에 집중되는가? 다만 중간 선거를 앞두고 10월 중후순부터는 또 중간 선거라는 불확실성을 앞에다 두고 시장에서 대거 어 이탈하는 일이 있을 거라는 건 이것은 증시 판단에 있어서 제가 드렸었던 의견 조언인데이 부분도 참조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10월 어 하반부 그리고 11월 초까지는 저는 상당한 변동성 혹은 불확실성 장세가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공유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대내 여건으로 볼게요. 금융안정 여부에서 대내 여건 대회 여건 구분하는데 대내 여건은 당연히 가게 부채예요. 근데 가게 부채의 증가세를 견인하는게 뭐예요?
아파트 매매 가격이죠.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서울 아파트 가격은 강한 상승세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고 그래서 지방 아파트 가격은 회복세로 전환이 안 되고 있는데 평균 아파트 가격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거죠. 사실 서울 아파트 가격만 생각한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필요가 있겠지만 물가 안정, 경기 안정, 또 대회 금융 안정 이런 걸 고루고하기 때문에 그냥 서울 아파트 가격만 보고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의견을 드려 보겠습니다. 물론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어이 금리 결정 말고도 금융 정책이 금리 결정은 통화 정책으로 분류해 주시면 좋겠고요.
가게 부채나 총량 규제와 같은 금융 정책 그리고 세제 정책 그밖에 부동산 대책 이런 것들이 맞물려서 어 [콧방귀] 저는 그렇게 봅니다. 27년 전망서에도 그 부분을 많이 말씀드렸습니다만 26년 27년 전망이 유사하죠. 35억 이상 아파트는 35억을 향해서 내려오고 35억 미만의 아파트는 35억을 향해서 올라가는 저는 좀 안타까운 것은 이게 서민의 주거 안정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하는 개인적인 의무는 제기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어 초고가 아파트 가격만 상당 부분 조정의에 육면에서 피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임을 정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소위 서울 아파트만 놓고 금리 인상을 추가적으로 단행한다면 아파트 가격 상승세를 나름 꺾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통화 정책이고요.
재정책 관점에서 막대한 돈이 풀리는데 돈의 가치가 막대한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데 금리 인상만 한들 과연 그게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라는 부분도 진단의 대상이 됩니다. 그렇게 의견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콧방귀] 이렇게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것도 필요한 요소도 있어요. 그러나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을 때 그게 심각한 부담으로 [콧방귀] 작용하는 섹터나 부문도 있어요. 계층도 있고요. 그런 것을 고르고 했을 때 아 두 번의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면 한번 점검해 보고 그리고 적정한 시점의 금리 인상을 예고하는 매파적 금리 동별이 단행된 것이다라고 해석적 의미를 여러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분석한 저의 의견은 여기 기자문구 제시해 드린 것처럼 채널 내 모든 발언은 기사에 자유롭게 인용이 가능합니다. 제 경제 읽어 주는 남자 채널을 많은 또 기자분들이 구독하고 계신데 자유롭게 인용하시고 어 쓰셔도 좋겠습니다. 그렇게 저는 항상 말씀드립니다. 공지 말씀드리고요. 이제 한국은행은 한 번에 금통위 회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11월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높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역시 11월 초에 발표될 물가 상승률이나 그다음에 여러 지표들도 볼 수 있겠고 지금 뭐 최근 증시가 한국 증시가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 10월에 금리 인상까지 연의 단행한다면 그 모든 그 뭐라고 해야 되나 증시 하락이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한 표적이 또 한국은행으로 넘어갈 수 있겠다.
그게 의식이 안 되진 않겠죠. 예. 그것 때문에 금리를 동결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것도 의식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자본 시장도 당연히 판단을 해야겠죠. 자, 미국의 금리 결정은 두 번 남아 있는데 10월 말에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현재 시장은 예측하고 있고 12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이때 11월 12월에 한국은행과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상당히 높게 남아 있다라는 의견까지 종합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27년 경제 전망서를 바탕으로 [콧방귀] 27년 어떤 경제가 펼쳐질까 여러분들 굉장히 위협적인 요소, 기회가 되는 요소 모두 찾아올 텐데 여러분이 먼저 구분하시고 어떻게 대응할지를 생각해 볼 계기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추천 의견 드리고요. 또 10월 24일 월간 특강이 있습니다. 매월 월관 특강하는데 10월 24일에는 트럼프 중간 선거 이후 한네 가지 시나리오가 예상이 되는데 그 시나리오에 따라서 경제가 어떻게 움직일까 하는 의견을 좀 드려 보고요. 아 10월 특강부터는 매월 아 그 섹터 애널리스트 한 분을 초대해서 어 그 고견을 또 듣고 그 섹터를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하는데요. 이번에는 전력인 프라 부문이니까 역시 애널리스트 한 분의에 진단과 어 전력인 프라 섹터 공부하는데 오늘이 월간 특강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물론이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어 매월 월간 전망 수업을 취미처럼 정말 얼마나 좋은 취미입니까?
그죠? 그리고 매주 줌수업 있고 매일 아침 아침 등교길 뉴스 제가 전해드리죠. 아, 이런 것을 고로 즐기실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이참에 경제학교를 조인하시는 건 어떨까? 그게 좀 부담이 되신다면 월간 특강 참여하시는 거 또 추천드립니다.이 세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드릴테니까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정 댓글 상단에 있는 링크를 통해 여러분 참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고요. 다른 영상들로 여러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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