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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모두가 기다릴 순간! 주가는 '이럴 때' 반등합니다.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2-06-30 · 유튜브 시청 74,97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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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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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유가 하락과 물가 둔화를 근거로 7~8월 중 주가 반등 가능성이 있다는 낙관적 전망. 인플레이션: 2022년 5월 국내 물가 4%대, 6월 물가는 6% 안팎 가능성, 이후 물가 상승률은 둔화될 것으로 봄. 7월 물가 발표(8월 초 한국, 중순 미국) 시 상승률 하락 기대, 금리 인상 속도 둔화 기대. 국제유가: WTI 110달러대로 하락, 100달러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 수요 둔화 영향으로 유가 하락 지속 예상, 유가 하락은 미국 물가에 다음 달 바로 반영된다고 설명. 국내 주식: 일평균 수출금액이 6~7월에는 낮아 주가 하락 압력이 있으나 8~9월에는 증가해 코스피 상승 가능하다고 전망. 3분기 반등 요소 존재. 환율: 원/달러 1300원 돌파 가능성은 낮고, 미국 금리 상승 기대에 따른 달러 강세가 최근 원인이나 미국 10년물 금리 고점(3.4%) 이후 금리차 축소로 달러 약세 전환, 원/달러는 연말에 1200원 부근 접근 가능성 제시. 외국인 순매수 가능성도 언급. 리스크/결론: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어 3~4개월 관점에서 주식 비중 확대를 권하는 취지. 중국 보복 등 불안 요인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유가가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보기 때문에, 아마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많이 떨어질 것이고 우리나라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인플레이션, 물가 얘기를 해주셨고, 그다음은 일평균 수출 금액 얘기를 해주셨고, 세 번째로는 환율과 외국인들의 매수가 들어오는지 얘기를 해주셨는데, 하나하나 자세하게 가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인플레이션 관련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02. 우리나라 소비자물가가 4% 넘게 올랐죠. 1998년 11월 6.8% 이후로 처음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거든요. 그런데 기획재정부 장관이 방송에 나와서 6월에서 8월까지는 물가가 6%도 넘을 것이라고 전망을 했고, 부정적인 시각들이 오늘 신문 1면에 많이 보도됐다고 하는데요. 6월 물가는 추석 초에 발표되거든요. 아마 6월 물가는 6% 안팎일 것이고, 6%를 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 물가부터는 6월보다 상승률이 낮아질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7월 물가는 8월 초에 발표되고, 우리나라는 8월 초, 미국은 8월 중순경에 발표가 되는데, 6월보다는 확실히 낮아졌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인플레이션이 꺾이기 시작하면 경기도 둔화되고 있으니까 통화 긴축 강도가 좀 약해져야 할 것이라는 기대가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03. 그래서 저는 6월이 고점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120~130달러 근처까지 갔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6% 떨어졌고 지금도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WTI 기준 110달러 밑으로 떨어졌는데, 저는 조만간 100달러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만큼 세계 수요가 둔화되니까 원유 수요도 둔화될 거라고 보고 있죠. 지난번에 제가 혼자 이야기했을 때 그 때 세웠던 전망이 있는데, 혼자 외롭게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때 세계 주요 기관의 원유 수급 분석을 봤는데, 공급은 충분하고 다만 수요가 그만큼 둔화될 거라는 거죠. 이런 걸 보면 유가는 떨어질 것입니다. 유가가 떨어지면 미국 물가는 그다음 달에 바로 반영돼요. 그렇죠. 유가가 떨어지면 그다음 달 소비자물가가 떨어지거든요. 지금 유가가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보기 때문에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많이 떨어질 것이고, 우리나라도 그럴 것입니다. 물가상승률이 꺾이면, 요즘 채권시장 테마는 7월까지는 금리가 높았을 때였는데, 앞으로 금리 인상 속도가 많이 둔화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고 금융 긴축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해소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마 7월 소비자물가가 발표되는 8월 초, 우리나라와 미국 모두 그 무렵에는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4. 7월 물가가 발표되는 8월 초, 8월 중순쯤이면 반등을 확실히 글로벌하게 하게 되겠네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그렇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나치게 단기적으로 떨어진 데다 장기 추세에서도 많이 이탈했거든요. 그 추세를 좁히는 과정이 되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반등의 강도겠죠. 얼마나 강할지는 계속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렸던 현재 일평균 수출 금액으로 보면 9월 같으면 일평균 수출이 더 증가하니까 그 이상 나올 수도 있죠.

05. 한국 주가 얘기를 해주셨는데, 일평균 수출 금액 측면에서 보면 반등 조건은 무엇인가요?

06. 일평균 수출 금액이 증가해야 코스피가 오를 수 있거든요. 그런데 5월 1~10일 수출 금액이 26억 달러 가까이 되면서 많이 늘었다고 했죠. 그래서 이걸 발표할 무렵에 주가가 일시적으로 반등했었는데, 그걸 보셨을 거예요. 주가가 개인 투자자 심리 면에서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6~7월에는 일평균 수출 금액이 오히려 5월보다 더 낮아져서 주가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과거 모델 예측 오차가 있지만, 8~9월에는 이게 6월보다는 더 증가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 8~9월에는 주가와 수출 금액이 같이 움직이니까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07. 그러면 3분기에는 반등을 기대할 요소들이 좀 있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08. 마지막으로 환율 면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 1,300원을 일시적으로 넘었다가 오늘은 다시 떨어졌죠.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1,300원을 넘을 가능성은 너무 낮습니다. 우리 무역수지는 적자가 나오고 있지만, 경상수지는 그래도 400억 달러 이상 흑자를 기록할 거예요.

09. 지금 원화 약세의 이유는 결국 달러 강세거든요. 미국이 금리를 많이 올릴 것이라는 기대에 돈이 수익률 높은 곳으로 이동하는 거죠. 미국 금리 인상 때문에 미국으로 자금이 몰려들 것이라는 기대가 작용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늘어 달러가 강세를 보였죠. 그런데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최근 3.4%까지 올라갔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2000년대 초 이후의 고점인 7% 정도까지는 못 올라왔지만 금리가 많이 오른 건 사실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3.4%가 고점이었을 것 같습니다. 금리가 떨어지면 일본과의 금리 차가 벌어지면서 엔화 약세를 보였는데, 미국 금리가 떨어지면서 금리 차가 축소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3분기 중후반, 연말로 갈수록 달러 가치가 떨어질 것이고, 상대적으로 원화는 오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10. 원화가 그렇게 많이 떨어질 것 같지는 않은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환율 추세선이 1,150원 정도였어요. 그래서 1,050원에서 1,250원 사이에서 움직인다고 했는데, 지금 추세선이 1,200원 정도로 올라와 있어요. 그러면 원화는 100원에서 200원 정도 더 움직일 가능성이 있을 뿐이지, 1,300원까지 움직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1,300원이라는 건 상한선이라고 봐야 하고, 조만간 1,200원 선에는 접근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순매수하고, 달러 약세에 따라 외국인 투자 자금에 굉장히 영향을 주게 됩니다. 원화 환율이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면 외국인은 한국 주식을 사게 되죠.

11. 그래서 저는 3분기에 그동안 외국인들이 주식을 많이 팔았는데, 3분기에는 외국인들이 주식을 살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굉장히 많이 살 것이라고까지는 못 하겠지만요. 또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다시 주목하고 있다는 신호도 있고요. 투자심리가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지만, 우리가 미국이나 여러 국제 회의에 참석하다 보니 앞으로 중국이 우리에게 어떤 보복을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 심리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국 환율이 많이 안 뛸까 생각하는데, 경제 펀더멘털만 생각해 보면 원/달러 환율이 1,200원 근처로 떨어질 수 있고, 그 사이에 외국인이 주식을 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3분기는 주가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2. 오늘 얘기한 내용은 결국 '바겐 마켓'이 가능한가 하는 것이었어요.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지금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고, 그 근거로 첫째 GDP, 둘째 일평균 수출 금액, 그리고 장기 추세에서 얼마나 이탈했는지에 대해서도 얘기해 주셨죠. 환율 측면에서도 3분기에 살짝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짚어 주셨습니다. 조금 희망이 보이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은 계속 언제까지 떨어질 거냐는 얘기였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저점이 보이는 느낌이거든요. 지금은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으니까 기다리면서, 장기 투자자라면 3~4개월 정도 보고 지금 주식 비중을 조금 늘려도 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3. 오늘 정말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 더 자세하고 깊은 내용은 교수님이 운영하시는 스터디에서 배우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곧 오픈될 예정이에요. 다음 주제도 흥미로울 것 같은데, 다음 주에는 금리로 본 미국 경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미국 경제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꼭 다음 영상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수님 감사하고,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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