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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민형

Accuracy score-5.8
순 place226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2% / 42.0% / 2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4% / -3.9% / -2.5
Bullish / Bearish / Neutral42.5% / 45.0% / 12.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E트렌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8)#삼성전자 (6)#SK하이닉스 (4)#나스닥 (3)#환율 (3)

How scores are calculated

대미투자법 통과1호 사업은 조선주? #한화오션 vs #삼성중공업 | 김민형 차영주 주주

E트렌드 · 2026-03-14 · 유튜브 시청 15,49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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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마녀의 날의 의미는 우리가 선물이라는 거와 옵션 뭐 그냥 다 편하게 생각하면 우리가 이제 미래를 예측하는 수치가 딱 맞아 떨어지는 날인 거예요. 그럼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어 한 달 뒤에 원유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유가가 들락날락하잖아요. 한 달 뒤에 유가가 70달러일 수도 있고 100달러일 수도 있죠. 거기에 이제 배팅하는게 선물하고 옵션입니다. 그렇지만 한 달 뒤에 우리가 4월 12일쯤 되면 가격이 결정이 되겠죠. 그러면 지금 만약에 그때 가격이 예를 들어서 극단적으로 50달러다 그러면 100달러까지 올라갔을 수도 있지만 그 시간이 갈수록 거기에 수렴하게 되는 거잖아요.

지금 자 일단은 어느 정도 그 가격을 이제 예측을 해야 되는 부분들인데이 변동성이 워낙 심하다 보니까이 예측이 불가능했었던 상황이죠.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 상태에서선 변동성을 더 크게 가져가기 어렵다라고 볼 수 있겠죠. 평상시에이 변동성이 크지 않았었던 상태에서는 현물 가격을 인위적으로 조정한다라든지 선물 가격을 인위적으로 조정을 해가지고 막판에 가서 그것을 맞출 수 있는 부분들도 없잖아 있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여기서 인위정이라는 것은 뭐 우리가 동시효가 때 갑자기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되거나 플러스가 마이너스 되는 경우가 정도 있긴 했었습니다만 지금 같은 상황에선 그런 노력들이 나타나기는 이번 달에는 쉽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겠고 그래서 어제부터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잦아들었고 오늘도 변동성이 좀 잦은 그런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만기를 하기보다는 롤러버가 많았던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다음 이제 그 파생 만기 1인 6월 달까지 아니면 뭐 4월 달로 넘겨든지 뭐 이런 물량들이 어 제가 좀 나왔던 것으로 보고 있고요. 하지만 이런 모습들이 좀 내만의 날에 따라서 변동성이 생겼던 것은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정상적인 흐름에 다시 부합되게 움직여요. 이건 일시적인 요소다라고 볼 수 있겠고 오늘 정도 끝난 거는 저는 뭐 다른 의미로도 또 뒤가 설명드릴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시장이 이제 변동성이 좀 잦아드는 어 그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근데 변동성을 좀 거치면서 개인 투심이 많이 위축된 것으로 좀 예상이 돼요. 외국인 기관 둘 다 매도 관점으로 전환이 됐고 금융도 매도 관점으로 전환되는데 오늘은 개인만 딱 사실 저는 지난 6,347포인트 그러니까 2월 27일 날 코스피가 최고점을 찍고 이제 변동성 조서 확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이 변동성 하나가 만들어진 뒤에는 일반적으로 기술적 분석에서는 바로 상방을 보기 좀 어렵습니다. 사실은 뭔가 좀 바을 좀 다지고 모멘텀 좀 상방으로 턴해 줘야 되는데 이번에 단기적으로 올라올 때 어제였죠, 750포인트 레벨까지 올라왔다가 훅 떨어졌거든요.

근데 여기서 이제 다시 오면 올라와서 5,800을 만약 이렇게 돌파한다 그러면은 이제 바로 빠르게 다시 상방 단기 상방 추세로 터날 수 있지만 그 모습이 만들어지지 아니한 저는 다시 한번 5,000 레인저를 깰 가능성이 아직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아직 뭐 급하게 들어갈 필요 없다. 사실은 이게 우리 코스피만 보면은 조금 어 이것도 올라가는 거 아니 싶겠지만은 뭐 삼성전자, SKX 뭐 현대차 이런 어떤 주요 종목들을 보다 보면은 아직까지 뭔가 아직 에너지가 돌리기까지 좀 시간이 남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어 저는 아직까지는 조금 여유를 좀 가지면 좋겠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이제 세계 경제 흐름에 따라서 코스피 코스닥이 같이 움직이는 저는 이제 코코형제라고 부르거든요. 근데이 코코 형제가 왔다 갔다 같이 하고 있는데 현재 코스닥의 반등 추위가 어마무시합니다. 사실은 그래서 제가 한 몇 주 전부터 계속 코스닥을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의 위치랑은 좀 많이 상이한게 코스피는 아직은 내려온 다음에 밑에서 이러고 있거든요. 왔다 갔다를 밑에 박스 에너지를 만들고 있는데 코스닥은 사실상 거의 다 회복을 했다라고 볼 수 있어요. 앞전에 매물대를 다 이미 돌파시켰고 위에서 놀고 있기 때문에 어 코스닥에 대해서 아까 전에 또 우리 그 주진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왜 이렇게 안 가나라고 싶을 수 있 차트 관점에서 보자면은 어 주가가 항상 선 반영에서 움직이거나 아니면은 후반형에서 뒤늦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 코스닥은 제가 봤을 때는이 현재 상황 자체가 조금 약간이 전체적 경제 정시 흐름 자체가 조금 완화되는 순간 코스닥은 바로 틸만한 차트라 가지고 개인적으로 코스닥은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봐야 되고 앞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사실 보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이제 여러 가지 코스닥 시가총 상의 종목들도 있겠지만 아닌 종목들도 많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액티브도 사실 저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또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은 어 좀 비관적이냐? 아, 그렇진 않아요. 이번에 코스피 삼성전자 SK닉스를 보면은 고점에서 패턴을 만들고 눌리는 거 아니냐 싶겠지만은 아직 패턴이 완성되지도 않았어요. 하락 패턴이 그냥 왔다가 눌림 한번 주고 다 바닥 다지면 또 갈 만한 패턴. 그런데 그 이외의 종목들 시가 총에 30등, 40등, 50등짜리 종목들을 뚜르륵 보다 보면은 이번에 추세를 쭉 당기다가 훅 눌렸는데 눌렸을 때 지지받았고 만약에 이제 반늘레벨 살짝 만들어 주면은 추세 전환으로서 팍 직전의 패턴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저는 코스피 코스닥 형제 두 코 형제를 지금 당장으로선 비관적일 수 있으나 이게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우리는 기회 관점으로 보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 전체적인 관점에서 큰 관점에서는 어 절대로 비관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 단기적으로만 좀 우리가 내려오면 기회를 잡자 정도로 좀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늘 주제가 조방원이에요. 진짜 오랜만에 조방을 가지고 왔는데 제가 최근에 조방을 거의 다른 적이 없거든요. 왜냐면 얘네들이 거의 박스권에서 이제 그냥 왔다 갔다 하면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단 말이에요. 물론 필 때도 있었지만.

근데 오늘 어 대단한 이슈가 있었죠. 지금 아 오후 2시에 결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대미 투자 특별법이 통과가 됐습니다. 조선업이 1호 수에 업종이 될 수 있을까요? 그 부분은 저는 좀 수혜가 된다라는 것이 대미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미국에 이제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오히려 좀 냉정해지자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결국 대미 투자를 해서 무엇을 얻는 거죠? 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보는 거죠. 무엇을 얻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이제 하나오션 같은 경우 필리 조선를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 거기서 이제 미국 군함을 발출을 받고 근데 지금 미국 같은 경우 뭐 군남 발주라든지 지금 전쟁을 수행하면서 그런 것들을 앞으로 많이 하겠죠.

그럼 수주를 받아서 어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 아직까지 미국이 결정을 내리지 않았죠. 우리는 이제 3,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라는 것이 의외 비중까지 받은 거니까 실질적으로 할 수 있긴 하겠지만 어 트럼프 대통령의 동력이 떨어진다라든지 중간 선거 이후에 오늘 같은 경우 하나오션이 올라야 되는데 왜 삼성 중법이 올랐을까? 하나오션은 어제 올랐잖아요. 물론 어제 올랐다 하더라도이 대미 특별법이 됐으면 오늘 하나오션이 안 올랐었던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어 하나오션 같은 경우는 축포를 터트렸어야 되는 거죠. 근데 저는 삼성증이 올랐던 것은 어제 이제 제가 이제 리포트 분석을 하는 코너에서 삼성증업을 타픽으로 증권사에서 얘기를 하는데 거기서 이제 필리조선 얘기가 나오는 것보다는 모든 조선업을 펀드멘탈로 봤어요.

그리고 이제 하나오션에서는 어 그런 분 이제 우리가 필리조선에 대한 어떤 어 삼각관계에 대한 부분들을 좀 얘기를 했었는데 그거는 기대감이죠. 기대감이고 이것이 실적으로 되려면 더군다나이 기대감이라는 것은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예를 들어 드린 것처럼 무금 반찬이에요. 그렇죠? 특별 통과된다라는 것은 지난번에 불발됐고 이번에 여야가 합의를 해서 통과시켜 줘야 된다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속에서 당연시 됐었던 부분들이죠. 새로운 재료가 아니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미 주가에는 어느 정도 여기에 대한 내성도 생겼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해서 축포를 터트린다라는 개인들의 의견은 갖고 계신 분들의 의견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러면서 주가를 올라가야 된다. 많은 분들이 주식을 좀 따라서 사 주기를 바라는 그런 개념이 있지만 저는 이제부터 이제 본 게임이 시작이 됐다. 앞으로 얼만큼 투자를 하고 얼마만큼 모든 걸 얻어오고 결과론적으로 거기서 얼마큼 이익을 남기느냐까지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이제부터 좀 차분해지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음. 올말쯤이고 상황을 보고 저는 오히려 거기서 벗어나 있는 하나와 현대가 거기에 걸려 있다라면 거기서 벗어나 있는삼중을 보자.

저는 그렇게 말씀드렸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 이제 통신주도로 올라갔고 그다음에 원전주들 올라가고 그런 이제 어 향후에 대한 부분들이죠. 지금 아이디어 싸움이에요. 아이디어 싸움이기 때문에 그런 아이디어 공감대를 얻어야 되는데 이미 대미 투자법에 따른 공감대를 얻기에는 재료가 조금 오래된 재료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은 3만 원이 기준선이었거든요. 삼성 중고업은 이제 역사적으로 이제 이거 1년봉 차트입니다. 캔들 하나가 1년짜리인데 3만 원을 종가상 돌파한 적이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번에 이제 살짝 올라갔거든요.

그까 한번 1년 사이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거 적은이 있지만 돌파한 대적은 없는 거 같은데 이번에 올라가는이 에너지가 어 뭔가 조금 어 심상치가 않아요. 그러니까 과거에 있었던 매물대들 어 그리고 여기 있었던 매물대 단기적으로이 삼성 중공은 35,000원까지 레벨이 좀 열려 있기는 한데 35,000원이 만약에 돌파되면은 어 사실 제가 이런 자리에는 많은 분들에게 이제 뭐라 말씀드리냐면은 따라가지 마셔라. 왜냐면 너무 고점이다. 근데 여기서 만약에 35,000원까지 갔다가 눌림 줬을 때 지지받으면은 그때는 정말 신고갑니다. 그러니까 지금 외국인 들어왔죠.

계속 외국인 들어왔고 기관은 이번에 들어왔고 개인은 계속해서 팔고 있었고 손바꿈이 막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여기 이제 외국인하고 기관도 아직 애매한 거예요.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어쨌든 여기 레벨에서 35,000원이라는 가격만 돌파되면은 얘는 이제 연봉 차트상 뭐가 펼쳐지냐면이 박스가 어 일반적으로이 박스가 오랫동안 진행되다가 올라가면은요 높이가 위로 하나 둘 더 가야 돼요. 그러면 사실은 3만 원짜리로 본다면 한 9만 원, 8만 원까지는 갈 수 있을 만한 흐름이 미래에 보일 수는 있기는 한데 아 과연 그게 35,000원을 가게 돌파해서 실질적으로 올해 연말까지 봤을 때 정말로 삼성 중공업이 3만 원 위에서 종가 마감되느냐가 저는 핵심일 것 같아서 올해 삼성 중공업은 뭔가 좀 어떤 맥 중요한 기회에 좀 놓여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아까 얘기가 잠깐 나와서 하나 오션도 잠깐 봤는데 하나 오션은 월봉 에너지상 올라온 레벨이 어마무시했거든요.

이 거래량이 누구 거래량이냐 잠깐 봤더니 아래쪽을 살짝 보시면 이렇게 예, 잘 안 보이시겠지만 살짝 보시면 어, 이게 외국인이 슬쩍 매도했지만 여기는 외국인이 계속 모았고 기관도 모았는데이 개인이 팔았어요. 대부분 다 그러면은 하나 오션도 연봉 에너지상 바라봤을 때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15만 원이 가장 맥자리 기준선이에요. 여기만 1년봉 차트 12월 31일 넘어가는 그 순간에 물론 이제 뭐 하루 쉬지만 마지막 날에 그 순간에 15만 원을 얘가 돌파된다면은 하나 오션도 갑자기 위쪽에 열립니다. 그래서 조선주 이런 하나 오션이나 삼성 중공어 같은 경우에는 이번 연도에 올라가는 것은 오케이.

그런데 정말로 12월까지 위에서 마감되는지를 지켜보고 위에서 마감된다 그러면은 내년이 갑자기 엄마 부시간 폭발을 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지금은 사실 들고 있는 분들의 영역이고 신규 매수는 사실 좀 어렵다고 보고 있지만 이후에 패턴을 만들었을 때 우리가 또 접근을 한다면은 그때는 긍정적이지 않을까? 지금 하나 오션도 그렇고 삼성 중공업도 그렇고 일단 하방 추세는 아니고 내일 한 번 더 레벨업이 될 수는 있다. 그렇게 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한국 조선양이라든지 하나 오션보다는 삼성 중공업이 일봉 차트로 놓고 보면 좀 어때요? 삼성 중공업이 제일 차트가 괜찮아요.

그렇죠. 일본으로 놓고 보면 삼성 중공이 제일 깔끔하죠. 네. 산성 중공업 그다음에가 어 하나 오션인 거 같고 제일 밑바닥이었던게 제가 봤을 때는 H당고 조선네요. 순서가 이렇게 저도 이제 거의 비슷한 의견입니다. 우리나라 방산주 이렇게 봐야 되는데이 천궁2가요. 저는 이게 한 회사에서 만드는 줄 알았더니 미사일과 통합 체계는 LIG 넥소이 만들고 레이더는 하나 시스템이 만들고 발사대와 차량은 하나 에어로가 만든대요. 음. 그래서 토탈적으로 하나 L 넥선이 수출하죠. 네. 오늘 주가가 마지막에 동시효가 10분 남겨놓고 이렇게 급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떤 초보자분들에게 공부가 될 수 있는 좀 종목일 수도 있겠다. 어, 방산을 또 관심 있게 보고 있었지만 또 그런 영향도 있어 가지고 좀이 종목을 골라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 시스템 하나 시스템은 전 좋게 보고 있어요. 그니까 한화 그룹주들 하나 방 같은 경우는 어 전반적으로 김승현 회장 로키드 마틴들을 하겠다. 그래서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는 제가 어 2024년 5년도에 어 MTN 전문위원 할 때 이제 그때도 저기 하나 시스템 많이 추천했었거든요. 어 그때 이제 주가가 안 올라가다 이제 그 뒤에 이제 그 하나 시스템 제일 늦게 올라갔죠.

방송 중에서 꾸준히 제가 추천을 했던 건데 우리가 이제 통합방위 시스템에 들어갔을 때는 하나 시스템에 대한 그런 것들이 들어가야 되는 거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지금 이제 하나 시스템도 그렇지만 역시 L넥 X1이죠. 넥스1 같은 경우 UA에 지금 수출받은 수주받은 물량만도 지금 그 새롭게 신규로 수주받은게 아니에요. 그거 우리가 물량을 실어 줄 수 있었던 것이 이미 수주를 받아 놓은 것을 물량으로 실어 준 거거든요. 그걸 좀 빨리 인도를 했을 뿐이죠. 그리고 앞으로 추가 수주까지 일어나게 되고 그다음에 지금은 완전히 뭐 완전히 항공전이잖아요.

누가 미사일을 빨리 소진시키느냐, 누가 이제 가성비 있는 드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쓸 수 있느냐. 패트리어트 대비해서 1 정도밖에 가격이 안 되니까. 지금 미국 패트리어트를 못 만들어 내잖아요. 1년에 뭐 1천개 100개 뭐 이거밖에 못 만들어 내는데 지금 발사량은 지금 그거보다 더 많대면서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에진 덱스원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그러니까 방산주들 그니까 에덱스 그다음에 하나 시스템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그 지금 중동 전쟁에 찐수해 주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지금 하나 시스템이나 아까 말씀해서 뭐 에러진넥스1이나 여러 가지 방산주들이 지금 60분봉 차트로 봤을 때는 반등이 보이는데 지금 이제 뭐 월봉이나 주봉이나 이런 큰 흐름을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고점 패턴을 만드는 구간으로 보여요.

그러니까 뭐 반등 올라갈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올라가는게 한 2, 3주 올라가도 전고점 살짝 돌파하는 정도. 오 여기서 패턴 만들다가 갑자기 이런 식으로 가다가 이렇게 무너져 버리면은 전제 끝나면 네. 주봉 에너지가 이미 막내는 꺾이고 둘째도 꺾이고 큰 형도 꺾이기 직전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왔다 갔다 하다가 갑자기 툭 꺾어 버리면은 얘는 내려올 가능성이 상당히 좀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 매수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턴에서는 어개인 투자자들에게 그냥 금지 예 오히려 그냥 만약에 이제 저라면 어 20% 남기고 그냥 다 매도하자 뭐 이런 식으로도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하나 시스템뿐만 아니라 LG 넥도 최근에 보시면은 외국인이 올라갈 때 싹 매도했는데 기가 막히게 개인들이 받아먹었어요.

물론 기관은 꾸준히 매수하긴 했지만 근데 얘도 지금 바로 떨어지느냐 어 그렇게 보이진 않아요. 또 한 몇 주 더 위에서 왔다 갔다 할 것 같아요. 왜냐면 올라가고 있으니까. 근데 막내 에너지부터 이렇게 에너지 만들다가 쌍봉 에너지를 만들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고 있고 어 LRG 넥스뿐만 아니라 또 한국 항공우주나 하나로 스페이스 요것도 보시면은 얘는 일단은 그나마 제가 봤을 때에는 얘가 한번 슈팅을 줄 것 같긴 합니다. 세 가지 종목들 중에서는 얘도 주봉이나 월봉이나 보면은 흐름이 먼저 꺾이기 시작을 했어요. 파동상. 그래서 어 우리이 방산주들 같은 경우에 만약에 수익을 내고자 한다면 어 한 달 정도 짧게 보는 것은 괜찮할 수 있으나 그 뒤에 만약에 더 길게 보고자 한다면은 짧게 본 다음에 일단 현금화 하고 다시 한 뭐 예를 들어서 하나 시스템 거의 한 10만 원 정도까지 내려와서 다시 보는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짧게 본다면 오케이.

그러나 길게 본다면 뭔가 좀 트레이닝이 필요할 것 같다. 일부라도 어 그렇게 좀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리뷰하면서 현대차만 한번 더 보면 안 될까요? 현대차가 그까 지금도 그렇지만 외국인은 계속 던지고 있습니다. 개인들만 계속 사고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현대차는 50만 원 밑으로 내려와서 45만 원 밑에 그니까 일봉 차트상 62평 정도는 확인해야 아 이제 뭔가 바닥 따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는 차는 아쉽지만 아직 더 빠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원은 투자 판단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강보 대표, 이안 전문가, 김민.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한화오션#삼성중공업#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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