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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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반등 시 분할 매수 관점을 제시하면서도 신용·레버리지 축소를 조언. 코스피 5,800~5,900 돌파 여부가 관건이며 중동 등 글로벌 악재 해소 후 상승 가능성을 언급. 삼성전자는 4월 실적 발표 전후가 기회이나 3월은 서두르지 말 것을 권고. 에코프로·포스코홀딩스 등 2차전지는 월봉 기준 추가 상승 여지를 봄. 근거: 코스피 저항 5,700, 지지 5,590, 삼성전자 20만원 저항, SK하이닉스 60~70만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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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제 제가 출연한 방송에서 매수 관점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어제 같은 경우 제가 왜 매수 관점으로 말씀을 드렸냐면 어제 종가상으로 보면 위꼬리만 달았습니다만 어제 한 2시경까지는 위아래 꼬리를 달았어요. 전관님 기억하시죠? 대부분의 종목이 위아래 꼬리를 달았어요. 그게 그럼 거래량들이 많았거든요. 어 돌이켜 보면 지금 이제 이건 거 단기적인 시각입니다. 단기적인 시각인데 위꼬리를 달았다라는 것은 팔자가 좀 많은 거고 밑꼬리를 달았다는 건 사자가 많아요. 근데 우리가 그것을 위아래 꼬리를다는 걸 뭐라 그러죠? 전환형이라 그러죠.
근데 전환형은 추세가 전환된다라는 거지만 이것이 하루 이틀 봉인이 생겨서 전환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 고객의 타금이 풍부한 상태에서 우리가 공포감으로 팔았던 이틀 연속 공포을 팔았던 매도세를 일부 매수세가 받쳤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제 매수 관점으로 좀 봤었어요. 그러니까 그렇다고 몰빵하는 매수가 아니라 분할 매수 관점으로 봤는데 종가상으로 더 밀었죠. 근데 어제 이제 어떤 얘기들이 돌아다녔냐면 반대명 얘기들 많이 돌아다녔어요. 심지어 미수와 CFT 계좌랑 어 그다음에 담보부조 이거 구분도 못 하고 그냥 뭐 반대면 내일 나간다.
그니까 그 목요일 날 나간다. 그런 처리해야 된다. 그러면서 이제 신용 쓰신 분들이 이제 소위 쫄린 거죠. 그런 판까지 밀다라고 생해요. 원래 반대는 중값에서 나가지 고점에서 나가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그 뭐 그런 논리적인 부분들이 아니라 심의적인 공포가 어제 있었던 상황이고 근데 이제 어제 같은 경우 얘기가 이제 장 끝남을 때 나온 것들이 이제 어 전쟁 리스크 해소죠. [콧방귀] 제가 스물 잘 안 보는데 어제 이적으로 나스닥 선물을 좀 자주 봤어요. 어 그러면서 어한 7시쯤 되니까 나 선물이 돌리더라고요. 나선 선물이 7시쯤 되면서 이제 돌리면서 어 결국 이제 우리 시장이 긍정적으로 오늘 보이겠다.
잔편이 푹 차고 그다음에 오늘 아침에 나와서 보니까 어 뭐 완전 프리마켓 아 장난 아니 어 프리마켓 뭐 정말 뭐 엄청나게 어 정말 퍼포먼스를 좀 보인 하루이지 않았는가네. 저는 이미 제 마음속에 결정은 나 있거든요. 네. 지금 코스피는 오늘 반등이 깃깔게 나왔잖아요. 네.이 반등이 정말 달콤한 어떤 열매처럼 보였어요. 독사과 같은 느낌으로. 근데이 반등에서 오늘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코스피는 따라붙었습니다. 근데 이제 외국인이나 기관은 매도를 했단 말이죠. 물론 이제 매도세가 크진 않겠습니다만은. 그런데 이제 어쨌든 오늘 올라가다가 5,700포인트 선에서 저항을 맞았어요.
아직 갭자리를 다 메꾸지 못한 상태에서 저항을 맞고 눌림제를 살짝 만들어 주고 있는데 미국 증시가 받는 레벨을 만들어 주긴 했지만 생각보다 강하게 올라가지 못하고 또 꺾이려고 모양서를 잡아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국내 증시 같은 경우에도 반응이 나왔지만 5,700이라는 포인트를 강하게 돌파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준선이 5,800에서 5,900이거든요. 여기가 돌파되어야 이제 기술적으로는 아 간단데 그 자리가 돌파되지 못해서 어 우리 증시는 저는 한 번 더 눌릴 수 있다. 코스피는 한 번 더 눌릴 수 있다인데 눌릴 때 이제 전자점이었던 5,59포인트를 깨느냐 안 깨느냐를 많은 사람들이 정말 많이 고민할 것 같거든요.
저는 근데 그 자리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어쨌든 내려오면 깨든 안 깨든간에 투매는 만들어질 것이고 그때가 이제 본격적인 기회가 될 텐데 그러면 그게 하락이 오래 갈 것이냐 또 그렇다고 보고 있지도 않아요. 예. 또 내려오면은 또 반등 나와 가지고 저는 아직도 코스피가 어 또 6, 다시 7, 뭐 이런 레벨을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 지금 요거 반등 나올 때 지금이라도 따라붙어야 될까라는 심리가 어마무시하게 작용했을 거란 말이죠. 물론 이제 어 우리 주주님처럼 좀 아직도 좀 불안감이 있는 분들은 좀 그럴 수 있겠지만은 아직 욕심이 있는 분들 그러니까 이제 막 주식 투자를 막 하고자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20만 원 찍었고 SK닉스 100만 원 찍으면은 나중에 40만 원, 60만 원, SK닉스는 200만 원 가는 거 아니야라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이런 양봉 에너지 만들어지면은 냅다 들어옵니다.
근데 만약에 여기서 한 번 더 출렁이면 그때 진짜 멘탈 본게 돼요. 근데 그때 어 약간 기관들이나 외국인들은 오히려 물량을 주어담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빠른 시간 내로 굉장히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구간인데 생각을 한번 해 보면 국내적으로 악재가 없거든요. 제가 봤을 때에는 글로벌 악제밖에 없. 네. 글로벌 악재밖에 없어요. 그 우리나라는 잘못한게 아무것도 없는데 외부 요인에 의해서 뭐가 탁툭툭툭 때리니까아서 이제 내려오긴 내려왔죠. 고점 대비해서 1,000 포인트 하짜리 나왔는데 오늘 다시 몇 퍼센트였네? 한 6, 700포인트짜리 상승이 나왔거든요.
그러면은 내부 악재 없고 외부 악재만 있었는데 외부 악재가 지금 왔다 갔다리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그것만의 결되면 다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환율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확 갖다가 쫙 떨어졌거든요. 예. 그거 보면서 무서워했던 사람들도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싶어서 코스피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상태이나 긍정적으로 저는 볼 것인데 한 번 더 출령일 수 있고 코스닥은 생각했던 것보다 견조할 수 있다. 이렇게 좀 정리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어 디램 가격을 월단위로 올렸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펀지멘탈은 여진 살아 있는 거죠.
오리 더 좋아진 거예요. 그러면 반도체 영업 이익에 따라서 지수는 버티 버텨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원래 주식은 가다서다 가다서다 이제 이렇게 움직이는 거죠. 그랬던 건데 그냥 일방적으로 앞으로만 가다 보니까 그런 현상들이 좀 나타난 거고 문제는 이제 뒤늦게 들어오신 분들이죠. 올해 올해 들어오신 분들 월에 들어오신 분들 특히 2월에 들어오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설년 이후에 예. 설년 이후에 뭐 그 굉장히 좀 당혹스럽겠죠. 그리고 그때도 레버리지를 일으켰다라든지 아니면 공격적으로 사셨던 분들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조금 곤혹스러운 건데 근데 지금은 우리가이 레버리지은 둘 다 문제 둘이냐 상방향에 대한 레버리지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인버스 사신 분들 인버스 이제 고버스 사신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도 수익 아직 안 났어요. 그분들도 수익 나는 뭐 밑에서 없어 쌓아 올라온 부분들이고 여기도 밑에서 없어 쌓아 올라온 분들이기 때문에 질금 시장에서 이렇게 변동성이 생기면 가장 먼저 터지는게 신용 계좌들입니다. 그러니까 신용이 지금 반대 나간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여러분들 신용이 반대 나간다는 얘기가 아닌데 지금 예를 들면 고버스나 만약에 우리가 뭐 두 배 레버리지 ETF를 이제 상방향으로 사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어제 같은데 상방향으로 ETF 사신 분들은 생각은 어떨까요? 완전 쫄린 거죠. 그리고 이제 그러면서 이제 고퍼스는 이제 야 신난다라고 하는데 오늘은 또 반대죠.
뭐 이러다가 이제 하면 이제 계좌 녹가 들어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제 수렴하면서 녹가 들어가는 거니까 지금은 신용 계좌를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본다라면 줄이세요. 음. 음. 근데 방법 두 가지입니다. 그 만약에 그 A라는 종목을 신용을 갖고 있으시면 A라는 종목을 팔 수도 있는 거고요. B라는 종목을 팔아서 현금에 들어오면 A라는 종목의 신용을 상환시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신용을 꼭 무조건 팔아서 상환시키는 것이 아니라 현금을 갖고도 상환시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신용 비중을 상당 부분까지 낮춰 놓으세요. 그것이 지금 시장에 견뎌낼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어요.
근데 돈이 없으니까 빌려서 산 거잖아요. 근데이 없으면 매매를 하면 안 되죠. 그거는 욕심이죠. 그건 욕심이고. 그렇다라면 A라는 종목 하나만 내가 빌러샀다라고 한다라면 그건 줄이세요. 올라올 때마다 지금 이제 더 간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이 욕심인데 지금은 욕심을 부릴 때가 아니에요. 욕심을 부릴 때 만약에 지금 2월 달까지는 욕심을 부리는 것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만 갑자기 정말 하루 아침에 트럼프 대통령이 뭐 트럼프 대통령 행렬를 향해서 뭐 어 뭐 누가 충을 향해서 살 쓸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테러리스트들이. 그러면 주가가 빠지 그거는 뭐 우리가 예측 불어의 상황이죠.
아무리 펀드 살아 좋은 주식이라도 총방에 주가가 전세계 주가가 폭락해 버릴 수가 있는게 911 같은 경우인데요. 그런 경우가 있을 때 신용을 갖고 계으면 어떻게 되죠네? 어 생각하면도 끔찍하죠. 네. 때에 지금 만약에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게도 오늘 이제 주가가 올라기 때문에 완전 꼭대기에서 잡으셨다 하더라도 손실이 되게 크진 않을 거예요. 완전 꼭대기 잡으셨다 하더라도 웬만큼은 지금 다 어 산 가격 정도일 거예요. 2월 달에 들어오신 분들도 그러면 여기서 신용 물량만큼만 신용 물량만큼만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내 돈으로 1천주 살 수 있는데 신용으로 2,000주 샀다 그럼 1천주만 정리해 놓는 거예요.
아니면 500주라도 500주라도 정리해 주면 내 돈 1천주 신용 500주면 좀 견드릴 수 있거든요. 근데 각각 1천주씩 갖고 있다. 이거 못 견디나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제가 브로크 생활을 25년에서 알아요. 어 그래서 그렇게 지금은 그렇게 조언해 드려요. 이번에도 우리 지난주에 우리 저자님 같은 방송할 때 저희가 같이 얘기했어요. 삼성전자에 S카이닉스 지금 절대 하면 안 된다. 예. 왜냐면 외국인 너무 고점이다. 그 얘기를 우리 방송에서 또 했었는데 어떤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거 보니까 아 이게 지금 처음 보시는 분들은 외국인의 포지션에 대해서 조금 둔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항상 볼 때 외국인들이 매도하고 있는지 정말로 기가 막히게 보면은 정말 고점에서 기가 막히게 외국인 팔았고 개인들이 딱 샀어요. 정말 기가 막히게. 이것만 봐도 외국인들 포지션의 흐름이 정말 중요하다. 그럼 아직 어 외국인들이 아직 안 들어왔잖아요. 지금 당장은 좀 들어갈 필요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혹시나 삼성전자가 한 번 더 20만 원 저항이었는데 딱 오늘 저항 맞았거든요. 툭 벌어지면은 여기 매물대가 하나 요렇게 버티고 있어요. 그럼 내려왔을 때 뭔가 고민을 하는 거지. 여기 뭐 내려온다고 해서 바로 사면은 고점에서 등락 이렇게 주는 거 속가 그냥 깨져 버릴 수도 있어요.
물론 그렇게까지 가기 힘들 거라고 보지만 그러니까 매매할 때는 항상 약간 우리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어 누가 뭔가의 심각한 고민을 갖고 있을 때 제3자가 봤을 때는 정말 쉬워요. 예. 솔루션이 되게 되게 예. 되게 솔루션 쉽게 나가거든요. 마치 주식 매매할 때도 내 종목이 아닌 다른 사람 컨설팅 해 주는 양 지나가다가 슬쩍 붙는 정도로 보면은 조금이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몰입하지 말자. 아,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추세 얘기나서 하나 좀 말씀을 드려 보자면 제가 지난주에 요렇게 설명을 드렸던 거 같은데 요거 깨지면 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태세전할 거다라는 코멘트를 드렸었던 적 있었습니다.
예. 요게 이거 안 깨지는 순 안 깨지기만 한다면 저 6,700도 바라보는데 깨지는 순간 빚보다 빠른 속도로 저는 하방으로 태세전할 거라고 말씀드렸거든요. 요게 깨지면서 일단 어 뭐 유튜버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어 그러면 이제 여기서 언제 올라갈 것이냐가 좀 핵심이잖아요. 삼성전자가 마침 얘기가 나왔으면 얘기를 좀 들어보자면은 삼성전자가 지난 2025년도 8월 달에 고점을 찍고 다시 상승 레벨을 만들기까지 약 한 달 걸렸어요. 그리고 어 지난 10월 말 11월 초에 고점을 찍고 다시 상승 레벨을 만들기까지 약 한 달 걸렸거든요.
그 레벨은이 일봉의 스토캐스텍 에너지가 위쪽으로 턴하기까지 한 달 정도 소요된다는 거예요. 근데 [콧방귀] 어 많이 빠졌나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은 여기는 좀 빠질 수 있겠지만은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괜찮은 기회는 시간을 두고 봐도 언제든지 옵니다. 예. 굳이 삼성전자를 잡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다른 것도 정말 많은데 굳이 내가 삼성전자를 잡고자 한다면 얘는 지금 아직 하방이거든요. 이게 무조건 쭉 내려간다가 아니라 횡보로서 될 수 있지만 본격적인 추세 전환은 한 달 정도 걸릴 수 있어요. 그러면 저는 지금 바라보는게 그래 3월 달 쉬어갈 수 있지.
우리 지금까지 많이 올라왔잖아요. 근데 3월 달 쉬어갔다가 4월 달, 5월 달 넘어가면서 다시 쭉 달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마냥 비관적으로 볼 필요 없다. 어, 다시 올라오는 레벨 만들어 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이번에 확 깨져 버린 거는 거의 대부분이이 정도면 차트가 망가진 거 아니야라는 정도로 차트들이 많이 망가지는 분들이 만들어졌는데 그런 패턴이 만들어지면 그 뒤에 한 만 2, 3개월 보통 한 달 정도 걸리는데 다시 차트가 돌아 올라갑니다. 그때 개인 투자자들은 아 저때 살 걸 다 그렇게 되거든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충분히 기다렸다가 바닥 패턴 다으면서 일봉의 스토캐스틱 큰형 에너지가 상방으로 탄나는 타이밍을 기다리면 어 정말 좋겠다.
얼마 안 걸릴 거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4월이 굉장히 중요해요. 얘기를 들면서 나 속으로 섬했는데 전 다르게 설명하거든요. 다르게 설명하는게 4월 달이면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그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매주 달라지잖아요. 맞아. 맞아. 달라지는데 그 성적표가 4월 달에 나오죠. 아 진짜요? 그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올해 지금 영업 이익이 뭐 200조다, 300조다이가 나오는데 그걸 첫 번째 확인하는게 4월 달이에요. 아, 그러네. 어, 그러니까 그러면 그때 이제 우리가 얘기한 대로 그 실적이 나오면 주가는 올라가는 거고 흔들리면 주가는 생각보다 조금 약간 한 달에 좀 약간 톤다운다 올라가겠죠.
그런 거기 때문에 그렇게도 설명이 가능하 거기 다 4월에 그 4월 앞이 어떻게 보면은 좋은 기회일 수도 있을까? 좋은 기회일 수도 있지만 지금 3월에는 너무 서두르지 말자. 아 민영전문장님과 나의 토는 3월 한 달은 4월을 대비해서 차분히 차분이 접근하잖아. 그러다가 못 싸요. 아니에요. 그러면 최현자에서부터 마이너스 30%까지 분할을 깔아두세요. 음. 알겠습니다. SK닉스도 지금 정말 기가 막힌 건데 예 고점에서 외국인들이 잘 팔아요. 보시면은 밑에가 이제 외국인들의 매도했던 흐름이죠. 외국인들이 매도하고 나면 꼭 뭔가 좀 쉬어가거든요.
이번에도 지금 하락 다이버전스라 그래 가지고 다이버전스가 좀 이쁘게 만들어져서 눌림 에너지가 만들어질 수 있는데 그럼 뭐 폭락이냐 아 그것도 힘들어요. 지지하는 레벨이 너무 튼튼해요. 사실상. 그래서 내려오는 레벨이 보인다 할지라도 60만 원, 70만 원 강력한지지 레벨이 있고 이건 사실 이제 로그 차트인데 일반적인 선형 차트를 보자면은 여기에 또 지지레벨 하나 있네요. 80만 원, 70만 원대. 그러면 여기서 한 번 더 출렁거린다 할지라도 여기 위에서 박스권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려오다가 이렇게 얘도 지금 보니까 한 달 정도 걸리네요.
어 보 그러면은 여기서 둘 비슷하네요. 예. 급하게 볼 필요 없이 조금 러프하게 한 달 정도만 쉬는 느낌으로 가다가 한 3월 주반 정도에 다시 한번 관심을 갖자. 그러니까 지금은 3월 달에는 어쨌든 뭐 중동 문제도 그렇고 중동 문제도 이제 3월 중순 정도 돼야 어느 정도 가닥을 좀 잡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또 이런 표현도 가능하죠. 우리가 잘 걸어가다가 잠깐 돌뿌에 걸려 넘어진 거잖아요. 돌뿌에 넘어진 상태에서 오늘 아침에 제가 NB안에서 그런 표현을 했는데 갑자기 벌떡이 일어나 가지고 가던 길를 계속 갈 수 없잖아요. 주위를 좀 돌아보고 이제 그런 부분들을 해야 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3월은 너무 서두르지 말자.
네코프로도 평균대가 이런 자리면은 버텨요 그냥. 그렇죠. 네. 그 버팁니다. 뭐 이런 자리면은 막 조마조마하죠. 여기서 신용하고 뭐 제가 절대 하지 말라는게 빚에서 투자하지 말라는 말이 에코프로가 이제 저점을 먼저 좀 말씀드리자면 항상이 삼형제가 바닥일 때가 에코프르는 찐바닥이었어요. 네. 여기도 저점이고 여기도 저점이데 이번에도 저점이어 가지고 밑에서 제가 정말 에코프로 많이 말씀드렸는데 좀 올라왔거든요. 그러면은 하락이 언제 나오느냐를 체크해야 돼요. 에코프로가 떨어질 때는 이런 식의 하락이 있어야 되거든요. 이런 식의 하락. 그럼 진짜 하락인데 지금 이런 하락이 없잖아요.
그 저는 2차전지 그 에코프로는 아직 올라갈 룸이 좀 많다라고 사실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월보 에너지를 바라봤을 때 이때 와 엄청난 광기 이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에코프로가 올라가면은 여기 레벨 탈란하거나 돌파할 거라고 사실은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와우. 네. 왜냐면 그게 아니라면 얘가 여기까지 올라올 만한 이유가 없어요. 만약에 근데 올라가게 되면은 에코프로가 코스닥을 완전히 견인할 가능성도 좀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더군다나 2차전지가 어 현재 여기까지 올라간 상태에서 꺾일 만한 자리로 만들어 줘야 되는데 아까 전에 고점에서 외국인이 파면 위험하다 그랬잖아요.
외국인 기간 계속 사고 있어요. 올라올 때마다 예 그래서 파는 흔적도 보이지가 않아서 2차전지가 과거에 저 위에 있을 때 힘들고 뭐해서 다 힘들 분들은 이제 끝 이제 다시 저는 코스기 지난주도 그랬지만 제가 코싹을 보자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2차전지가 괜찮을 것 같아서였거든요. 근데이 에코프로뿐만 아니라 지금 저는 뭐 어 관련된 뭐 포스 골딩스라던가 뭐 LG 뭐 어떤 종목들 굉장히 전 좋게 보고 있어서 그래서 2차전지는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어 좀 버티면 어 개인적으로 좀 괜찮지 않을까 싶고 혹시나 좀 불안하면은 비중을 정리하자. 30%라도 그러다가 내려오면 또 땡큐 잡으면 되니까 그렇다고 해서 지금 자리에서 몰빵하면 안 된다.
얘도 한 달을 두고 보자.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라는 차트인데 오늘 이번에 훅 내려올 때 외국인이 깃깔게 샀어요. 개인 투자자들이 팔지 않고 또이 자리는 어떤 자리냐면 앞도 매물대가 딱 산재 있는 3만 원대 매물대 자리입니다. 정확하게 기술적분들을 딱딱 지켜줘서 이번에 2차전지대 내려왔다가 얘네들은 언제 이렇게 돌려도 이상하지 않은 패턴입니다. 왜냐면 이게 부러질 것였으면 이렇게 내려가야 되는데 안 부러지고 있으니까. 근데이 어 포스코 DX 근데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어 요게 왔었으면은이 자리를 깼으면 안 돼요.
근데 이번에 좀 깼거든요. 네. 그래서 전 또 아 또 시간이 걸리겠다를 보고 있어서 얘는 좀 시간이 걸린다. 근데 그 이외 2차전지들 뭐 예를 들어서 뭐 LG 화학 뭐 비슷한 종목이라던가 이런 것들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기관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 포스콜딩스를 기존으로 놓고 보자면 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차트 패턴이 포스홀딩스에서 만들어졌었거든요. 예전에 그래서 여기 12월 달에 여기를 보면서 유튜브에서 그냥 기똥찬 자리입니다 하면서 대놓고 말씀드렸던 자가이 자리예요. 을 그다음에 수턴을게 제일 좋은거든요. 왜냐면 바닥 따진 다음에 수렴시키면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정말 힘든 시간을 준다는 어떤 실현의 과정인데 그 과정을 주면서 안 빠졌습니다.
그리고 올라오면서 기존에 있었던 40만 원대를 탈란시켰다는 것도 되게 중요하고이 자리가 돌파되고 깼는데 다시 내려왔지만 또이 매물을 깨지 않았다라는 거. 그래서 포스콜딩스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여기서 왔다 갔다 출령일 수 있겠지만 애매하게 하락하지 않고 버티면 이건 또 이렇게 올라올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내려가는 거 자체가 속임수가 될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 삼형제에 꺾인 거 아니에요?요 삼형제가 일봉은 꺾여 있는데 아 일봉이군요. 월봉 보면 다 가고 있어요.이 월봉 에너지가 이렇게 가고 있으면은 얘가 일봉상 꺾여도 다시 갑니다.
예. 그래서 큰 흐름상으로 2차전지는 흔들 뭐하건간에 난 갈 거야 같아 가지고 사실상 다른 종목들 반도체 우리 뭐 지난주에 아 안 된다 안 된다 삼성전자 안 된다 했지만은 2차 전치는 어 뭐 내려오면은 뭐 적절하게 뭐 이런 느낌으로 이제는 보고 있다라고 말씀드리어 일단 지금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포트폴리오를 유지하자. 어 그리고 신규로 들어가는 것은 일단 좀 지켜보자. 우가 지금 현재는 다 포구 내리고 있는 상태데 지금 태풍이 몰아치고 있는 상태에서 굳이물고기 몇 마리 잡겠다고 뛰어드는 거보다 어 지금은 조금 관망하면서 신규로 들어오신 분들도 차분하게 보세요.
지금은 관찰하면서 내가 타점을 잡을 때이지 밀렸다고 해서 덥썩 어 물건을 잡을 때는 아니다. 이렇게 정장했습니다. 네. 음. 저도 우리 차연주 소장님하고 관점이 거의 비슷합니다. 한 달 정도 기다려서 매수한다고 해서 뭐 세상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 달 정도 좀 기다렸다가 뭐 3월 달 지나고 난 다음에 또는 3월 달 끝나기 전에 어 시장 또 차트 보고이 바닥에서 터나는 모습이 좀 보이면 올라가는 레벨이 또 확인될 수 있거든요. 그때 느긋하게 추격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애매한 자리에서 잡았다가 물리는 거보다는 그게 낫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투자하시는 방법을 꼭 한 번씩 고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안전하게 투자하라고 이렇게 조언을 해 주셨지만 그래도 이제 저와 같은 주주님들 같이 난 그래도 사모를 해야겠어요. 그럼 이렇게 수 있어요. 투자자가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예를 들어서 200만 원이잖아요. 20만 원만 해 보세요. 뭐라도 하나 일단 지르세요. 조금만 질러. 한 주 한 주가 됐든 두가 됐든 지르세요. 손해보지 않아. 클릭을 해야이 스트레스가 좀 해소 돼. 맞아. 는 투자 판단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강보 대표, 이안 전문가, 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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