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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상으로 보면 1파 상승, 2파 조정, 3파 상승이 끝났고 4파 조정이 지금 끝났나 이제 이런 생각이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5파 상승 구간에 남아 있는 거예요.이 시점으로 보면은 이제 거의 뭐 말미에 있겠죠. 근데 기금속 시장의 특성상 이제 오파 상승 굉장히 가파르고 급하게 올라가거든요. 73년 78년 조정을 마친 후에 250달러에서 850달러까지 긍성한 경험도 있는 거고요. 예. 어쨌든 지금 미국 달러 통화량이라든지 통화 발행이라든지 각국의 부채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금값 상승 여력은 없
단기 변수 말고 좀 장기적으로 금값을 결정짓는 좀 근본적인 요인은 뭐라고 보실까요? 제가 생각할 때는 단연 통화량입니다. 통화. 예. 통화가 많이 발행이 되고 통화량이 증가를 하고 통화 성소에 의해서 계속 이제 통화량이 증가를 하지 않습니까? 미국 국가부채가 증가를 하는 거고 채권 금리가 높아지는 거고 그러면 재정적자가 2조 달러 정도 되고 거기에 대한 이자만 하더라도 1조 5천억 달러 정도 되고 그러면 3조 5천억 달러가 또 늘어나는 거예요. 이제 스노우볼 효과라 그래 가지고 눈덩이처럼 계속 부채가 커지는 상황이 발생을 하는 거거든요.
결국은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금은 가만히 있는데 예 명목 화폐로 비교하는 금의 자산 가치는 계속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거기서 이제 조금 더 이제 조금 또 밑에 단계를 내려보면 내려와 보면은 중앙은행에 이제 금 매수량이라든지 가장 튼튼한 매수 주체니까 이제 이런 요인들이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실질 금리를 또 이야기할 수도 있겠죠. 예. 그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 금리를 뺀 실질 금리가 이제 밑으로 마이너스로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금에 대한 이제 자산 가치를 더 이제 인정이 되고 더 많이 사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근데 큰 흐름에서 중앙은행은 이제 지속적이고 반복적이고 계획적으로 계속 움직이는 거거든요.이 중앙은행들은 뭐 우리처럼 주식이나 이렇게 MTS라든지 HTS를 보고 1, 2개월 뭐 한두 시간 만에 매매를 하는 주체가 아니거든요. 최소한 10년, 20년, 30년 그 국가의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고 장기적으로 움직이는 그런 이제 큰 자금들이기 때문에 예, 앞으로 건값의 향방은 굉장히 좋을 것이다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1분기 때 중앙은행의 임량을 WGC 세계 금 협회에서 보고를 잠정치를 발표했는데 244톤 정도 된다했는데 8월 달에 보니까 이제 수정가 나왔어요.
57톤 정도로 축소되어서 나왔단 말입니다. 그럼 남은 그 금은 어디에 갔느냐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제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중앙은행에서 이제 금 매수가 들어온다. 그러면 가장 큰 매수 주체가 되는 거잖아요. 그다음 단계가 들어오면 이제 대형은행들, 대형 기관들, 아비들 있죠? 프라이머리 딜러들이 들어와서 이제 매수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에 예상한 244톤 - 57톤이 나머지 자량들을 이제 나머지 그런 대형 IB들이 가져간 거예요. 그리고 2분기에는 이제 뭐 289톤 정도로 해가지고 1분기 배에서는 여섯 배 정도 많은 금을 중앙행에서 매수를 한 거죠.이 추세로 가면 이제 작년하고 비슷하거나 작년보다 조금 작은 거.
그다음에 뭐 10년 평균치를 내면 300톤에서 500톤 정도 중앙에서 금 매입을 하거든요. 그거보다 이제 훨씬 많은 수치로 지금 이제 금을 매입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돼서 아직까지도 되고 있잖아요. 우크라이나 인근에 있는 이제 폴란드라든지 체코라든지 이런 나라 국가들에서도 이제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실물금을 아주 많이 사서 자산 준비금 자본 그 자산 준비금 외한 보유구의 다변화를 계획을 하고 지금도 꾸준히 실천을 하고 있거든요. 그 1, 2분기 가장 많이 산 나라가 폴란드예요. 폴란드가 84톤 정도 중앙은행에서 금을 매수한 거로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은 뭐 21개월, 22개월 연속으로 해서 계속해서 이제 금을 계속 매수를 하고 있는 거죠. 브리스 국가들 마찬가지로 이제 금을 기본으로 한 이제 자국 내에서 화폐들을 지금 움직이고 있는 그런 시스템이 지금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때까지 살아왔던 뭐 50년 70년 상황이 아닌 전혀 새로운 이제 화폐 시스템이 바뀌는 통화의 시스템이 바뀌는 예 어쩌면은 이제 뭐 미국 달러 리셋이 되는 이런 과정 속에서 지금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대표님 생각하시게 지금 금시장 이제 상승 사이클로 봤을 때 좀 초반, 중반, 후반 좀 어느 국면에 와 있다고 생각하실까요?
제가 볼 때는 중반 국면에 조금 와 있는 거 같아요. 처음 뭐 시작은 2015년도 11월 달에 국제 금시세로 10,45달러를 저점으로 찍었거든요. 그런 다음에 이제 뭐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면서 5,626.7달러까지 7달러까지 왔단 말입니다. 여기까지 이제 온 과정이고 여기서 지금은 이제 파동상으로 보면 엘리어 파동 이론을 보면 1파 상승 2파 조정 3파 상승이 끝났고 4파 조정이 지금 끝났나 이제 이런 생각이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5파 상승 구간에 남아 있는 거예요.이 시점으로 보면 이제 거의 뭐 말미에 있겠죠. 근데 기금속 시장의 특성상 이제 굉장히 오파 상승은 굉장히 가파르고 급하게 올라가거든요.
73년 74년 조정을 마친 후에 250달러에서 850달러까지 거칠게에 거세게 뭐 가파르게 상승한 그런 이제 경험도 있는 거고요. 아니면 어쩌면 실제로 지금 이제 산파의 중간 과정에 산파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 3파이 연장 파동이 지금 나올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 생각도 들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봐야 이제 파동은 분석이 정확하게 되는 거니까요. 예. 어쨌든 지금은 이제 뭐 지금 미국 달러 통화량이라든지 통화 발행이라든지 각국의 부채들이 지금 엄청나게 많이 지금 늘어나고 있거든요.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늘어나고 있어요.
전 세계 부채가 73조 달러 정도 된다고 그래요. 거의 미국이 국가 부채가데 뭐 40조 달러 정도가 되는 거고요. 그 미국이란 나라가 이제 워낙 큰 경제 주체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전 세계 채권 시장 같은 경우에는 미국은 뭐 32조 달러 정도가 된다 그럽니다. 채권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보면 약 160조 달러 정도가 채권 시장에서서 이제 거래가 되는 거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제 단 1%만 하더라도 160조에서 1조 1조 6천억 달러만 해도 어마어마하거든요. 거기에 반 1분 정도만 해도 한 5,500억 달러만 해도 연간금 채굴 생산량을 다 가져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값 상승 여력은 엄청나게 있다. 나중에 이제 어떤 현상이 지금 일어날지는 몰라요. 지금은 이제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을 하면서 미국 국채를 사 줄 이제 주체들이 지금 흔들흔들하고 있거든요. 예전에는 일본 지금도 뭐 여전히 뭐 1조 1천억 달러 해 가지고 미국 채권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일본이죠. 그다음에 뭐 2, 3위가 영국하고 중국하고 이제 앞다워 하고 있는데 이런 나라들이 미국 국채를 안 사 주고 이제는 이제 금으로 산단 말입니다. 중앙은행에서 금을 준 준비 금으로 해서 계속 사모으고 있는 이런 상황이에요.
2025년 8월 이후에는 이제 골든 크로소가 일어났죠. 세계 중앙은행에서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비율보다 금을 보유하고 있는 비율이 더 늘어났다라는 요런 것도 있고요. 바젤 3 협약에 의해서 이제 티어 자산으로 금이 실물금이 이제 들어온 것도 큰 영향이 있고요. 여러 가지 이제 상황들이나 변수들이나이 요인들을 보면은 금값이나 응값은 향 오를 수밖에 없다라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요즘 같은 경우는 또 AI 데이터 센터 이거 지금 과열 경쟁이 또 붙었잖아요. AI 같은게 나오면서 이제 인간의 지능,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런 이제 AI 산업 발달에 대해서 이제 또 부작용이라든지 인류를 멸망시켰다시 멸망시킬 수 있다는 이런 좀 문제들까지 제기되고 있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는게 첫 번째로 구리입니다. 구리. 구리는 지금 사상 최고가 가격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구리 가격도 보면은 이거는 이제 LME에서 거래가 되는 거거든요. 25톤 단위로 거래야 되는데 지금 14,812달러 요렇게 해가지고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25톤 한 계약을 사기 위해서 이제 필요한 장음인 거죠. 예. 14,812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이제 기록이 되고 있는 거고요. 근데 공교롭게도 이제 더 정리한 전기 전도라든지 열 전도도 이런 거에 견디기 위한 거는 이제 은이 더 1이거든요.
음. 데 언 가격은 아직까지는 지금 미국에서 이제 조금 누르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뭐 물론 이제 최근에 이제 중국의 상하의 황금 거래소라든지 뭐 예를 들어서 두바이의 이제 문바위에 뭐 그 금거래소라든지 인도의 문바위에 금거래소라든지 그다음에 두바이 금거래소 이런 데서 이제 많이 금들이 이제 거래가 되거든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홍콩에 검청상 거래소를 세워 가지고 상하 황금 거래소하고 연동을 시킵니다. 그래서 이제 뉴욕하고 런던 중심의 금시장을 아시아권으로 옮겨오려는 작업을 지금 꾸준히 하고 있는 거거든요. LME 같은 경우 런던 메탈 익스체인지라고 보시면 되는데이 영국에서 그래야 되는 아주 전통이 있는 오래된 그런 이제 기금속 그 금속 거래소거든요.
금속 거래소인데 이게 LME가 2012년도 12월 달에 홍콩에 넘어갔어요. HKEX에 해가지고 홍콩이 그 주인이거든요. 홍이 주인이란 말은 중국이 주인이란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런던에 있는 LME 시장도 뭐 거의 뭐 중국의 손하기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거고요. 이제 기존에 이제 뉴욕과 런던 중심의 금시장이라든지 뭐 예를 들어서 메탈이라 그냥 일반 비철금속 중심에 이제 산업들이 아시아군으로 옮겨지고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중국만 그런게 아니라 인도도 이제 세비라는 정권 거래 위원회를 통해서 MCX라는 자국의 그래소가 있습니다.이 그래소를 통해서 기준 가격을 금거 가격을 먹이는 거죠.
예. 매겨서 이제 자국계에서 이제 움직이는 뭐 금이나 언 ETF 있잖아요. 그 가격을 이제 M6 가격으로 인도 자국 내 거래 가격으로 맞춘다라는게 되는 거죠. 실제로 금은 소비량이 세계 1, 2위하는데 가격 결정권은 자기들이 안 가지고 있으니까 이건 이제 좀 서운하다는 얘기들이 이제 나오고 있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최근에 네덜란드 같은 경우에도 이제 미국에서 금을 빼 가지고 뭐 캐나다에서 금을 빼 가지고 영국 런던하고 네덜란드하고 미국하고 캐나다하고네 군데 분산을 해 가지고 금을 예치하는 이런 또 그 안정적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이제 두는 거죠.
예. 예. 포트폴리오 자산에서 포트폴리오가 있지만 이제 장소까지도 다양하게 둬 가지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이런 움직임들도 보이고 있는 거고요. 인도도 202톤인가 204톤 정도를 지금 미국하고 이런 데서 빼왔어요. 자국의 근거로 빼왔고 프랑스도 129톤의 금을 뉴욕에서 팔고 런던 시장에 사 가지고 실물금을 빼서 빠리 지하 건 보관을 했고요. 독일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이런 흐름이 보이지 않게 지금 나타나는 겁니다. 바로 탈러와 내지는 달러 패권이 붕괴가 되는 건 아닌데 그러한 과정 속에서 새로운 질서가 탄생하기 전까지의 혼돈 케어한 상태가 지금은 계속 지속이 되고 있는 그런 과정에 있다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도 이제 지금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너무 상승을 하니까 배센트 재무 장관이 바이백 큐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 해 가지고 20억 불 기준되는 거를 40억 불로 늘리겠다거든요. 근데 어제 60억 불러를 단행을 했습니다. 근데 시장은 오히려 장기 금리가 올라갔습니다.이 정도 가지고는 지금은 이제 시장에서는 먹혀들지 않는다라는 이런 이제 상황이 나와 있는 거고요. 고용 집회도 너무 어 엊그제 나왔는데 미국 발표에서 너무 좋게 나왔어요. 너무 좋게 나왔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케빈 워싱은 연준 의장은 예 뭐 물론 트럼프가 임명을 한 거고 트럼프의 의지대로 금리를 인하를 하고 싶을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고용도 너무 좋고 실험률도 너무 좋고 예 물가도 안 잡히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어거지로 억지로 해 가지고 이제 금리 인상은 막을 정도로 이렇게 지금 이제 제가 전망을 하고 있거든요. 17일 날 지금 다가오는 내일 모래 17일 날 새벽 3시에 9월 17일 새벽 3시에 미국 연준에서 FOMC 회의가 있거든요. 여기에서 이제 지금 금리 인상 확률이 오늘 조금 전에 보고 오니까 61.2% % 정도로 나오더라고요. 패드워치에서 이게 나오거든요. 근데이 확률인데 아마 며칠 지나가면서 금리 동결 쪽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거든요.
그러니까 뭐 케빈 오시 연준화 이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평소에는 이때까지 연준들은 이제 코 PC 그런 PC 물가를 썼거든요. 식료품하고 에너지 물가를 제외한 나머지 이제 PC를 기준으로 삼아서 2% 목표로 삼고 이렇게 했는데 이게 너무 높고 안 떨어지다 보니까 케빈오시 같은 경우에 트림드민 PC라 그래 가지고 저한 한국말로 표현하면 절사 평균 PC라 그러거든요. 100개의 상품들을 올려 놓습니다. 100 100개의 뭐 상품들 올려 놓고 물가가 상승한 상위 31개를 뺍니다. 그리고 하위 24개를 뺍니다. 그러면 총 50 신다섯 개가 빠지지 않습니까?
가운데 거 45개만 가지고 물가를 평균하거든요. 그 트렌드민 PC가 가장 낮게 나와요. 최근에 2.3% 2.4%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 PC 같은 경우에 3%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거죠. 어쨌든 뭐 금리 인상을 이제 매파적인 발언으로 인해서 근값이 지금 일시적으로 또 한번 충격을 주기도 했지만은 잭슨홀에서 매파적인 매 그 케빈노시의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이 되면서 금값과 은값이 순간적으로 급락을 했습니다. 2.5% 정도 순간 급락을 한 경우도 있었는데요. 어쨌든 급락을 한 후에 다시 또 반등이 되면서 조금씩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 있고요.
제가 볼 때는 아 이제 미국도 그렇고 뭐 다른 패권을 유지하고 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행정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완화적인 스탠스로 가지 않나? 재정도 완화적이고 금리 통화적인 측면에서도 완화적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이제 금리 동결 내지는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구시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이제 일본은 지금 이제 어쩔 수 없이 이제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고요. 그러면 미국과 일본 간의 이제 금리 격차가 축소가 되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면서 이제 NK캐리 트레이드 자금에 대해서 이제 걱정이 되는데 한국어는 같은 경우는 주차례 연속으로 금리를 올려 가지고 이제 선재적으로 대처를 했거든요. 한국에 뭐 크게 일본 사람들이 한국 주식 시장이나 채권 시장에 물론 전년에 비해서 예년에 비해서는 굉장히 많은 비율로 투자를 했는데 이제 지금은 이미 이제 알려진 기사라든지 알려진 뉴스지 않습니까? 알고 있는 내용에서 이제 알면서 맞는 거는 그렇게 시장에 큰 충격이 없거든요. 큰 충격이 저도 없기를 바랍니다. 예. 3전하고 하이닉스, 3전 닉스를 많이 들고 계신 국민들이 엄청나게 많을 건데 주식도 계속해서 좀 올라갔으면 좋겠고요.
금 가격도 그렇고 뭐 비트코인이나 이드리온 코인 가격도 다 같이 모든 자산 가격이 완만하게 올라가는 그런 이제 정상적인 상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은행이 30년 만에 국채 금리 3%를 돌파를 감소를 하면서 긴축에 나섰고 말씀해 주신 대로 NK 트레이드 정산 청산까지 좀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이런 글로벌 유동성 축소가 금에 좀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야 이게 해석을 하면은 예를 들어서 이제 금시장에 들어와 있는 자금들은 굉장히 적단 말이에요. 반면에 이제 주식이나 채권 시장을 흔들 수가 있거든요.이 엔리 자금이 어마어마하니까.
그럼 미국 2024년도 8월 달인가 그때는 뭐 일본 주식 시장이 12% 급락하고 한국도 8% 정도 코스피가 급락을 했거든요. 이제 지금은 근데 미리 알려져서 어느 정도 이제 선재적으로 대응을 이제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저는 이제 들어가는 거고요. 예. 미리 알고 있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거든요. 이제 그런 생각을 하는 거고요. 글쎄요. 근데 이제 뭐 이거를 이런 얘기를 들어야 될까요? 그럼 만약에 이제 진짜 앵캐리 청 트레이드 청산 금액이 너무 커 가지고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큰 충격을 준다 그러면은 한국에서는 뭐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닉스 같은 큰 유동성이 큰 자금들에서 이제 주식들을 매도하고 자금을 빼 나간단 말입니다.
이러면 흔들흔들할 수 있겠죠. 근데이 주식 시장 한국 내에서는 주식 시장이 있고 코인 시장이 있고 뭐 부동산 시장이 있고 금융 시장이 있을 거 아닙니까? 실제로 주식 시장이 코스피 9,000피를 가면서 금시장이 실물 금시장이 굉장히 많이 죽었거든요. 코스피 시장이 하락을 하면 그 돈들이 주식 금시장으로 돌아올려나요? 금의 호재로 작용할지 그거는 제가 어떻게 이거는 뭐 뭐가 좋다고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는 그런 상황인데 예.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 같습니다. 네. 금값이 사실 최고가를 찍었다가 지금 조정을 받은 상황인데 지금 이제 금을 좀 담으려는 사람들에게 지금 진의 10점이라고 좀 볼 수 있을까요?
전 세계 중앙은행이 하는 대로 그냥 따라하면 됩니다. 중앙은행이 각 나라의 발권력을 가지고 돈을 가장 많이 발행을 할 수 있는 주체거든요. 그 나라들에서 미국 국채보다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면서 금을 계속 지속적으로 보유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반 국민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가격에 연연해하지 않고 그냥 꾸준히 계속 자금의 여유가 생길 때마다 그냥 금과 은을 매수해서 보유하는 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제 뭐 가격 그 평균 그 달러코스트 에버리징 투자를 해 가지고 DCA 투자가 나 자동적으로 되는 거거든요.
평균 단가가 맞춰지면서 장기 중장기적으로 보유를 해 나가면은 되는 상품입니다. 장기 우상향 되는게 확실하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투자를 할 수가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뭐 예를 들어서 SP 500이라든지 나스닥 100백이 최근에 굉장히 10년간 엄청나게 이제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그전에 보면은 또 70년대나 80년대 상황 또 그렇지 않은 상황이 또 있거든요. 그니까 이게 시대의 흐름이나 이제 유행이라 그래야 될까요? 어떤 패턴에 따라서 달라지는 그런 현상이 생기니까 금 같은 경우에는 이제 꾸준히 우상향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내 아들 딸 나의 손자들에게 만약에 이제이 내가 산 금이 전달이 된다 그러면은 그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실 때 아마 제가 또 오르는 자산은 금과은 밖에는 아직 확신할 수 있는 자산이 없는 거 같습니다. 갖고 계신 분들은 좀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근 비중을 좀 어느 정도로 두고 있어야 좀 적절하다고 보실까요?요 요 예를 들면은 BO에서 뱅크업메리카에서 지금 사분할 전략을 내세웠거든요. 25% 주식, 25% 채권, 25%는 실물 기금속에 투자를 하자. 뭐 실물 기금속도 있고 기금속에 투자를 하자. 뭐 이때부터 해당이 되겠죠.
근데 저는 이제 실물금이 주는 효과가 세금 절세 효과가 좋기 때문에 실물 기금속을 25% 정도 예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25%는 어떤 금융익이라든지 돌발적인 상황에 의해서 예 갑자기 이제 급락이나 폭락을 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걸 대비해서 현금으로 가지고 있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BOA의 사할 전략에 따라서 이제 우리 개인들도 자산의 25% 정도는 이제 금가 언으로 가지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모건 스탠드는 6대 4 전략에서 6대 2대 2 전략으로 바꿨죠. 책 주식 6 채권 2 기금속 실물 어 실물 기금속에 20% 정도 투자를 하자.
이렇게 얘기 나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투자형을 제시했고요. 유명한 뭐 그 해지펀드를 운영하고 있는 레이달리오도 여러분들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레이 달려도 15% 정도는 금의 비중을 투자, 기금 속에 비중을 두자라는 이런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BOA에 따라서 25% 정도는 비중을 투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큰 엄청난 자산가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 부동산은 제외하고 그렇게 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부동산은 제외하고 자산 포트폴리오에 의해서 25% 정도는 투자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금과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금하고 은사면은 제 책에서도 여기 놨는데 절대 실패는 금 투자라고 있거든요.이 뒷면에 보면은 당신은 진짜 돈을 준비했는가? 검사면 2등은 한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이 책도 한번 사서 읽어 보시면 되고요. 지금 절대 실패 없는 언투자해 가지고 책이 고출관될 예정입니다. 그것도 여러분들이 찾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이 내용이 큰게 있는게 아니라 책을 옆에 테이블 위에 두고 여러분들 책상항에 아니면 식탁 위에 두다 보면 자연속으로 어 자연적으로 어 금인의 금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가 가지시게 되는 거고 이제 자기 여회에 맞게 한 돈이라도 열 돈이라도 뭐 100g이라도 사오게 되는 겁니다.
그게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자산이 증식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차원에서 이제 검투자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 거고요.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골드바 실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비율 뭐 금 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실물 기금속을 투자하는 사람들의 비율을 물어보니까 1% 미만으로 나오더라고요. 그 여러분들이 금과 골드바 실버를 가지고 있다면은 여러분들은 이제 1% 미만의 이제 아주 유능한 엘리터 투자자가 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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