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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정우영

Accuracy score-0.2
순 place129
Scored calls18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8% / 49.0% / 4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8% / -2.0%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57.8% / 17.0% / 25.2%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61)#SK하이닉스 (60)#코스피 (44)#환율 (26)#알테오젠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정우영의 진짜주식 07월 16일]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하루 상승, 하루 급락 반복

정우영의 진짜주식TV · 2026-07-16 · 유튜브 시청 3,26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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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CXMT#삼성전자#코스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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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우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오늘 반도체 약세는 과정일 뿐이며 상승·하락이 크게 반복되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입장이다. 반도체 약세 배경: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연기·유회 보도로 AI 투자 사이클 조정 우려가 나왔으나, 발행사는 빅테크의 대규모 자금조달이 지속되는 한 투자 사이클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고 본다. 철도·전기 사례처럼 거대 인프라 투자는 계속될 것이라 반박한다. 마이크론 하락 원인: 중국 CXMT의 생산능력 확대(월 35만장 접근 전망)로 공급 부족이 풀린다는 우려가 자극됐다. 다만 CXMT 주력인 DDR4와 삼성·SK하이닉스의 DDR5 생산 축소를 감안하면 공급과잉 우려는 과장됐다고 본다. 차세대 AI칩 베라루빈: 기존 대비 약 4배의 LPDDR5X가 필요하며, 삼성·SK하이닉스가 LPDDR5X 공급을 늘리는 중이다. 베라루빈 출시 지연 여부가 메모리 업황의 변수라고 본다. CXMT IPO: 상장 공모가 5,792위안 확정에 대해 밸류 실망감이 있었으나 악재는 아니며, 국내 메모리·장비주에 오히려 수급 측면 긍정 요인이라 판단한다. 포지션 변경은 없다고 밝힘. 코스피 밸류에이션: 코스피 PER 약 6배로 미국(21배), 일본(17배), 유럽(15배), 중국(11배), 대만(19배) 대비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라 하방 경직성을 강조한다. 6,000까지 떨어져도 금융위기 저점(PER 6배) 수준이라 역사적 전저점 성격으로 본다. 거시 관점: 미국의 에너지 자립·식량 자급 전략, 제조업 리쇼어링(삼성·TSMC·현대차 미국 공장 요구) 흐름을 설명하며, 한국은 반도체·조선·방산·원전 패키지 강점을 지닌다고 본다. 독일은 에너지·국방 부담으로 취약, 프랑스는 식량·원전·지리적 이점으로 유리하다는 견해. 11월 중간선거 전 트럼프의 반공산주의 선언 등 정치 이벤트를 향후 시장 변수로 제시. 메가 프로젝트 및 업종 분석은 시장 변동성이 줄어든 뒤 다루겠다고 유보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자, 음영 [목을 가다듬음] 체크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음영 체크. 화면 체크. 자, 우리 가족들 방이 제일 편해요. 예. 좀 많이 편합니다. 자, 편해서 자, 말하기도 말하기도 좋고. 음. 또 우리 좀 제가 하는 말이 있어 가지고 많은 분들이 또 어, 이해도 좀 해 주시는 것이 좋기 때문에 역시 편합니다. 예. 아, 저는 이제이 심사임단 방송이 좀 너무 이제 좀 방송이 좀 불편해요. 이게 제가 이제 저 사람이 어떤 의도와 어떤 생각으로 또 말하는 거에 있어 가지고 좀 너무 좀 과하게 반응한 분들이 많아 가지고 말하기 좀 불편합니다.

02. 근데 또 우리 방송은 저가 저제 오래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이 어떤 시각으로 시장을 보는지 좀 많이 이해를 해 주실 것 같아 가지고 마음이 좀 편안하게 또 방송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오늘 지금 제가 좀 말을 해 드리고 싶은 것은 오늘 반도체가 좀 이렇게 빠지는데 뭐 늘 이제이 겪어야 되는 이제 과정이 있다 보니까음이 [목을 가다듬음] 겪어야 되는 과정에서 또 어차피 또이 오늘 또 이렇게 빠지면 또 어차피 또 오를 오르면 더 세게 또 오를 것이고 빠지면 또 오를 것이고 빠질 때는 많이 빠지고 오를 때는 또 많이 또 오르고 또 이게 또 이제 과정이 좀이 이 이런 과정이 지속적으로 좀 어 나올 거 같은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03. 예. [콧방귀] 사실 좀 저도 저 또한 여러분들에게 어이 하락에서 또 여러분들한테 또 좀이 긍정적인 좀 메긍정적으로 좀 생각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도 사실 좀 기분 좋지 않죠. 맨날 올랐으면 좋은게 주식인데 예. 누군가는 또 팔고 누군가는 또 어 사고 이게 또 이제 주식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좀 그러면서 어 그러면 그럴수록 여러분들이 좀 많이 이해해 가시면서 또 보시길 바랄게요. [콧방귀] 자, 그래서 오늘 다른 거보다도 좀 준비한게 준비 준비한 거보다도 좀이 이해를 좀 돕고자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오늘 반도체 지수 반도체의 약세 배경에 대해서 어, 우리가 또 이해를 해야 되는 부분이 몇 가지 있어 가지고 한 차례 좀 이야기를 좀 나눠 보려고 어 참에 좀 이야기하고 저번에 이어 가지고 이제 각자 도생의 시대에 있어 가지고 예, 소련 붕괴 그 다음 이야기를 또 좀 해 볼게요.

04. 오늘 같이 좀 이런 약세장이 또 재밌는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세상에 또 이야기를 또 해 가는 것이 또 여러분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두 가지를 좀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자,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또 들어오시는 길에 또 좋아요도 한 번씩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뭐 모은 스탠디가 최근에 이제 발표 이제 보고서에 따르면 자이 자와이오밍지의이 하고 어 그리고 유역주에 데이터 센터가 이제 건설 예 이제이 프로젝트가 이따라 연기가 되는 [목을 가다듬음] 연계되거나 유회되는 유회되고 있어요. 예 있다고 이제 또 지적이 또 오제하고 오늘하고 또 나왔는데 어제는 또 괜찮았고 근데 이제 오늘 어 예 권영근님 오셨습니까?

05. 142번째 좋아요. 좋아요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근데 지금 시장에서 제일 어제이 시장에서 또 하락세를 부축였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자 미국에 이제 여러 주에서 데이터 센터의 건설의 프로젝트가 이따라서 연기 되거나 이제 유회된다라고 지적이 나오다 보니까 AI 열풍의 과일로 데이터 센터의 투자 사이클이 어찌 보면 조종 국면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냐 이런 확산이 나오는데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최근까지 비테크 기업들이 또 대규모의 자금 조달을 위해서 회사체를 발생 회사를 발행하는 중으로 어 투자 여력이 어디까지 지속될지 문제이지 어 투자 사이클에 자체가 변한 거는 사실 없거든요.

06. 없거든요. 로 인해 가지고 제가 볼 땐이 이런 대규모의이 지금 지구상에서 어 지금이 지금 예전에 이제 철도 어뿐만 아니라 전기가 만들어졌을 때뿐만 아니라 철도가 만들어지고 철어 그리고 전기가 어이 전기로 인해 가지고 인프라의 확대가 나타나고 어 이런이 산업의 큰 발전의 패러다임에서 사실상 상 누가 빨리 미래를 선정하기 위한 여러 투자가이 엄청난 투자가 지금 발생되고 있는 중에이 자체 이런 사이클은 어디어김없이 좀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이 정도 여러분들 수치를 좀 몰라서 그렇지이 정도 수치는 사실 어 진짜 어마어마한 숙자로 보이기 때문에 이게 단번에 시장이 꺾일 만한이 미래의 불확실성이 아니다라는 것을 좀 더 어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특히나 오늘 이제이 미래서 정권에서 2028년도에 매물이 신규 생산 어 설비 가동이 본격이 되면 공곡 과잉이 발생된다라는 시장의이 반응이 또 분석이 좀 틀리긴 합니다.

07. 틀리긴 하는데이 또한 대한민국이 글로벌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이제 우위를 잡아가는 그런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매무리 대한민국의이 메모리 신규 설비의 설비 또 통해 가지고 우리 이제 설비 관련되는 장비주가 지금 현재 추세가 제일 좋다라는 또 말씀드리고 싶고 자 그 중에 또 하나가 어 여기 이제이 특히나 이제 그 우리가 좀 오늘 이제 제일 큰이 그 마이크로니 마이크론이 또 어이 [콧방귀] 금당을 좀 보이게 됐던 것은 CXM 가 이제 중국 정부의 산업 육성의 전략에 따라서 옛말까지 어이 마이크로넷 생산 능력이 지금 보면 월 35만 장에 접근을 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게 이제이 그 공급 부족이 풀릴거라는 것이 우려가 자극이 됐습니다.

08. 다시 말해서 어 CXMT의이 어 산업 육성의 전략에 따라 가지고 마이크로네 생산 능력에 어 접근한다는 것은이 케파가 좀 나눠먹기 식으로 들어가 된다면 앞으로 이제 실적 우려감이 또 나오다 보니까 어제이 마이크론이 어 하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알아야 되는 것이 여기 하나 또 있어요. 하세대 AI 우리가 오늘 충진적으로 우리가 꼭 짚고 넘어가야 되는게 어제도 어제 2부 시간에 말씀드렸었던 어 여러분들 공부해 보신 분들은 조금 더 깊게 공부해 보신 분들은 어 느낌이 좀 내용을 좀 아실 것 같은데 어 차세대 AI칩 뭐죠? 베라루빈입니다.

09. 여기에는 기존에 네배 가까이 되는 LPDDR5X가 필요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어 우리 쉽게 이제 설명해 드릴게요. 아주 아주 이제이 눈높이를 낮춰서 설명해 드릴게요. 베라르빈에 들어가는 [목을 가다듬음] 어 기존에 네배 가까이 되는이 LPDDR 5X가 필요합니다. 아, 쉽게 생각하면 전 세계 스마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LPDDRX 보다도 많은 물량으로 앞으로이 AI 칩에 들어갈 어,이 들어갈 예정인 누구죠?이 이 CXMT가 주력인게 뭐냐? 뭐냐면 DDR4입니다.이 DDR4는 CXMT의 증슬로 쇼티지가 완화되어서 가격 조정이 올 수 있느냐 있느냐라고 이야기하는데 아니죠.

10. 3전닉스는 애초에 DDR5 생산을 줄였고 DDR 5 4가 아니라 5 공급량을 늘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명 디램의 공급 과잉의 우려는 우려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입니다. 매초 생산이 생산 자체가 지금 어 줄이면 매출 비중이 한 자리 숫자 그리고 3전 닉슨 2027년부터 증설은 HBM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DDR 5 소티즈는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단 어이 베라루빈 출시가 연기가 된다 안 된다가의 약재로 보시면 된다라고 볼 수 있어요. 특히나이이 지금 중국의 최대이 디램 업체인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이 CXMT의 창시 매물이 IP 공모를 통해 가지고 시장의이 자 기대치인 1조 위안의 크게 몸비치는 5,792위안으로 확정됐습니다.

11. 메모리 업정 중에서 밸류가 밸류에 대한 실망감도 있는데 이게 왜 악제냐 악제냐 악제라고 볼 수 없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후장이 되면서음 5후장이 되면서 천천히 천천히 저 볼 때는 어 이건 악재가 아니다. 오히려 더 어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지금 오늘 악재는 CXNT로 인해 가지고 악재는 우리나라는 없다. 오히려 더 오히려 더 자 오히려 더 지금 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 우리가 이제 그 우리나라의 그 어이 투스 레버리지의 조금 더이 솔림에 대한이 솔림에 대한 오히려더 솔림에 대한 그이 그 솔림에 대한 이게 이제 수급의 문제가 좀 더 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12. 그래서 전혀 포지션 변경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어 지금 그이 CXMT가 주력 중인 이제 디델 5로이 CXMT가 증설로 쇼티지가 완화되는 되면 자기 조정이 가격 조정이 오지 않냐? 뭐 삼성전자는 어차피 D5의 생산을 없 안 합니다. 오히려 더어 이거는 지금 낮은이 사양이기 때문에 안하고 오히려 DD LPDDR 5X의 공급량은 늘리고 있는 사항이다 보니까 오히려 더 이로 인해 가지고 최대수에는 누구냐 이게 얘 이쪽입니다. 이쪽 누구냐면 요렇게 됩니다. 요게 지금 최대 이게 지금 그입니다. 이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그에 관련되 있는 이야기를 좀 다 적어놔 가지고 좀 올려 드리도록 할테니까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된다.

13. 좀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자, 그 하여튼 어, 지금 그 그리고 또 내년에 이제 코스피 상장사 이제 천조 상장사가 이제 1천조원에 이상에 번다고 하는데 자, 코스피 시가총액이 어디까지 떨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이 이 코스피가 8천 기준으로 시가 총액이 약 한 6,조입니다. PER로 계산하자면 PR이 6배에 불과한데 미증시가 PR이 누구 얼마냐면 미 얼마냐면 그 얼마냐면 PR이 이제 미국 증시가 21배입니다. 21배 21배 21배 이제 21배 자이 자 21배입니다. 그리고 일본이 일본이 일본이 17배입니다. 그 유럽이 유럽이 유럽이 15배입니다.

14. 중국이 중국이 11배입니다. 11배 우리나라 우리나라 비롯한 우리나라 비슷한 대만이 대만이 대만이 19배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역사적으로 제일 싼 가격 여기가 이제 우리나라가 코스피 6천까지 떨어진다. 이게 코스피 시가 총액이 4,500조인데 PER이 만약에 6천까지 떨어진다. 더 밀린다. 안으로 들어간다라고 하게 되면 어이 지금 뭐 PB 400까지 떨어진 것이다라고 좀 보시면 되고 6천까지 떨어지기도 힘들지만 떨어진다면 밸루레이션 측면에서 역사적인 전자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금융위기의 저점이 PR이 6배였 6배까지 떨어졌다는 거를 본다면 지금은 뭐음 [목을 가다듬음] 그 이상론의이 그 이상론의이 좀 어 저점까지 좀 보시는 거죠.

15. 그래서 뭐 크게 우리가 이제 지금 시장에서 이런 변동성은 어찌 보면 어찌 보면 우리가 이제 그 어이 어찌 보면 그이 어찌 보면이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해 가지고 변동성을 재매하고는 사실상 대한민국의 객관적 지표로는 사실 떨어질 수도 없고 그리고 이런 오늘의 음봉장에서이 음봉장에서이 이 여러분들이 조금 더 어이 변동성이 다시 말해서 시장이 대한민국의 레버리지 상품으로 조금 더 변동성이 많이 키워지고 있다구나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좀 어 그런 걸 좀 알아 가셨으면 좋겠어요. 예. 아셨죠? 음. [목을 가다듬음] 음. 자, 여기는 [목을 가다듬음] 자, 그렇게 보셨으면 될 거 같고요.

16. 네. [콧방귀] 그리고 오늘은 음, 그리고 이제이 그래서 좀 그런 이야기 들었고 오늘 오전에 그리고 이제 메가 프로젝트를 좀 생각하 이거는 언제 하냐? 다음에 어 이때 할게요. 제가 이제 오늘 오전장에이 대한민국의 이제 그 메가 프로젝트에 관련돼서 이야기를 좀 드리는 것은 요거는 이제 어 시장의 변동성이 좀 줄어들었을 때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다음에 업종이 움직이기 움직일 준비를 하는 그런 어이 수국과 자리가 나오게 되면 그때 좀 더 진심 어 좀 진지하게 좀 진행할게요. 지금 움직이지도 않고 뭐 어제 보면 좀 그 아직까지 추세가 없는 장에서 말씀드리려고 하기가 조금 좀 애매모합니다.

17. 그렇죠? 그렇게 낫긴 나을 것 같죠? 예. 거기 날 것 같고 반대로 오늘 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은 어 저번에 이제 어 이야기하다만이 각자 도생의 시대에서 우리가 이제 두 번째로 우리가 이제 공부를 좀 해야 되는이 지금 현재 이제 어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이 글로벌 시대 글로벌 정치 정제에 대해서 한번 어 제가 이제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들한테 그 책을 좀 읽어보 피트 자이 안에이 각자 도생을 좀 읽어 보라고 이야기 드렸는데 두 번째 시간을 좀 갖도록 할게요.게 좀 더 여러분들에게 좀 [콧방귀] 더이 라디오처럼 좀 청취하시면서 오늘 시장은 어차피 5후장까지 좀 시장을 좀 바라봐야 되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그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18. 그리고 어제 또 저도 어 회식을 갔다가 어 좀 사실 좀 늦게 기가를 하는 바람에 어 몸이 좀 어 정상이 아닙니다. 이제 목도 좀 [목을 가다듬음] 많이 잠겼죠. 예. 어쨌든 우리 직원들이 하고 또 이야기를 좀 많이 한다고 어 [콧방귀] 직원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돌아가면서 같이 이야기한다고 너무 많이 또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자 목도 좀 아프고 예 좀 이해해 주실 수 있으시죠? 예. 이해해 줄 수 있으시죠? 자,이 예, 이해해 줄 수 있으시죠? 예. 이해 좀 많이 많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네. 자, 눈도 좀 많이 아프고이 이렇게 아프.

19. 눈이 이렇게 아프면 안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음. 응. 자. 야. [목을 가다듬음] 음. 아. 아. 아. 아, 자. [목을 가다듬음] 음. 음. 자, 그러면 제가 이제 저번 시간에 이제 어, 그 이제 그 클리틴 시대가 만든 세계부터 좀 진행을 좀 머릿속에 생각을 좀 하면서 진행을 어, 이야기 좀 드리겠습니다. 예. 이거부터 이걸 먼저 좀 아셔야지 어이 여러분들이 지금이 중국과 그리고 현재 이제 글로벌 시대가 어떻게 여기까지 와 있는지 어음 자 이거 나가셔야 될 것 같아 다른 방송 가세요. 안 되겠다. 금각 행복님은 우리하고 안 맞는 거 같습니다.

20. 주식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 같아요. 그래서 그냥 예. 자, 예. 안 되겠다. 예. 음. 노래방은 안 갔어요. 노래방은 제가 일찍 갔어요. 저는 음. 음. [목을 가다듬음] 자. 자. 어. 예. [목을 가다듬음] 좀 어 오늘은 시장이음 아직까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다른 걸 좀 공부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이제 정치 경제이 세계가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그 전에 본질적으로 먼저 알고 있어야지 이제 현 이제이 제가 정치 경제의 본격적으로 현 시장을 읽어 드리는 것은 요번 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을 한번 제가 생각하고 있는 어 우리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을 한번 어 제가 브리핑을 좀 해 드리도록 하고 지금은 은 왜 여기까지 와 있는지 과거를 알아야 된다는 관점에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여러분 읽어 보시라고 이야기했던 비트 자이니 안의 각자 도생에 대한 이야기를 저번 주에이 2부 시간 그 다시 말해서 2부 이제 2부라 그러면 제가 이제 머릿속에 이제 끊어서 이야기 드렸는데 소름 분계 이후에 미국은 왜 세계를 지킬 이유가 없어졌는가 있었었죠.

21. 그거를 어 여러분들에게 처음에 이제 소련 붕괴에는 세계 짓을 바꾼 천천히 사건이었다라고 이야기 드렸는데 여기서부터 천천히 다시 한번 더 리뷰를 해 드리면서 오늘 어 한 30분동 한 30분에서 한 20분 정도음 지금 여기 현 시점까지 오게 된 계기를 어떤이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번 제가 이제 그 제 머릿속에 어 증의를 천천히 해 가면서 또 이야기 좀 드리도록 할게요. 1991년도였어요. 기억나시는 분들? 1991년도에 뭐 하고 계셨나요, 여러분들? 어, 전 세계를 양분했었던이 소련의 붕괴 사건 다 기억나실 [목을 가다듬음] 거예요. 자, 미국 입장에서는이 수년간 수년 동안 싸웠었던 가장 큰 적이 사라진 것이었죠.

22. 자, 그렇다면 미국은 앞으로 계속 어이 독일을 지켜 줄 수 있을까가 사실 이제 피트 자이언이 제일 궁금해. 아, 그때 당시에 피터 자연이 어, 제게이 좀 그 신도 있게 다뤘었던 키워드가 세 개했는데 독일을 계속 지켜 줄 수 있을까? 아니면 일본을 계속 도와줄 필요가 있을까? 아니면 한국은 한국을 위해서 막대한 국방비를 계속 써야 할까 할까? 예. 어. 뭐 그런 질문을 많이 던졌습니다. 과거에. 그리고 지금도 비슷한 이야기지만 냉정하게 이야기한다면음 그 미국은 왜냐하면 미국은 그동안이 막대한 비용을 들어가면서 자유역에 유지를 했었던 가장 큰 이유가 사실 어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건 소련 때문이었던 거죠.

23. 과거에 소련이 없어지게 되면 미국 입장에서는 세계를 관리할 전략적 필요성이 크게 줄어든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자, 그제 그이 미국의 정치학 안에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 많이 나왔던 것은 이제 소련분괴 직후의 가장 중요한 부기점이 어 뭐로 보냐면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었습니다.이 사람은 어디 출신이에요? C의 국장도 했고요. 외교이 사실상 엄청나게 풍부했던 인물 중에 하나가 아버지 부시였습니다. 자, 그래서이 사람의 새로운 지서를 다시 설계하고 자, 하는 어 여러 가지 어이 직권을 하자마자 상당하게 어 [목을 가다듬음] 지금 그때 당시에 어 진행했던 것 중에 하나가 이라크 전쟁이 들어갑니다.

24. 전쟁은 돈이 듭니다. 경제는 어 앞 될 수 있고요. 그리고 결국 재선에 실패했던 것도 중에 하나가 이런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경제적 악화가 어이 재선에 실패했던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딱 나타났던게 오늘 주제가 뭐냐면 클린턴 시대였습니다. 클린턴 시대. 많은 사람들이 클리니트남을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IT 혁명을 떠오를 겁니다. 하지만 미국의 정치학적, 정치, 경제학적으로 본다면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중국을 세계 공장을 만든 사람이 클린턴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WTO에 가입시킵니다. 그리고 중국을 세계 무역 안으로 편입시킵니다.

25. 그 결과가 무엇이었을까?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도 사실 엄청난 혜택을 본 것 중에 하나가 중국이 WTO의 가입과 함께 세계 무역의 질서를 다시 한번 더 어 만들었던 걸 계기로 해가 우리나라도 혜택을 봤던 거죠. 중국은 조립을 했고요. 한국은 중간제를 공급했습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석유화, 철강, 기계 수많은 중간제가 중국에 들어갔고 중국은 그것을 완제품으로 만들어서 미국과 유럽을 유럽에 수주를 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그 과정에서 엄청난이 수익과 성장을 시켰던 거죠. 중진국 함정에서 벗어난 것도 상당 부분이 중국의 성장 수요였다라는 것입니다.

26. 자, 중국은 더 이상 그런데 이제는 중국은 더 이상 졸업하지 않습니다. 이제 직접 만듭니다. 특히나 배를 잘 만듭니다. 그리고 자동차도 만듭니다. 러시아는 못 만들지만 자동차도 중국이 만듭니다. 그리고 현재 반도체를 엄청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나라보다도 더 잘하는 것도 엄청 많죠. 그중에 대표적인게 글로벌 1위를 달리고 있는게 어 산업용 로봇 휴먼 로이드 전 세계 1입니다. 태양강도 전 세계 1입니다. 조선도 전 세계 1위 수준입니다. 그 들어가는 기자재는 또 우리나라에서 어 사고자 한 들어가는 것도 있지만 한국이 팔던 중간제을 이제 중국이 직접 생겨 생산 생산을 하는 것 또한 이제는 중국이 과거에 어 조립만 해서 파는 나라가 아니라 원스톱으로 모두 다 제조 과정을 모두 다 진행 가능하다는 겁니다.

27. 자, 미국이 만들어 준 자유무역 시스템이 결국 중국이라는 경쟁자를 오히려 더 키웠다라고 볼 수가 있던 겁니다. 자, 여기서 우리는 이제이 다시 한번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뭐냐? 미국이 지난 50년 동안 바다를 지켰습니다. 왜냐면 동맹국을 키워야 했기 때문인 거죠.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그 바닷길에서 가장 많은 이용을 하는 나라는 중국입니다. 중국은 원유를 세계 최고로 수입을 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자체적으로 필요한 것을 모자라서 설광석을 전 세계 1위로 수입을 합니다. 그리고 제품을 전 세계 1위로 수출을 합니다. 자, 미국이 지켜준 바다통 바다를 바닷길을 통해 가지고 가장 큰 혜택을 본 나라가 결국 경쟁국이 된 것입니다.

28. 미국 입장에서는 어 미국 입장에서 보면이 사항을 이한 사항이 지금 현재 트럼프 머릿속에는 다시 대돌리려고 하는 것이죠. 자기 돈으로 경쟁자를 키운 셈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자유미육을 유지할 이유가 점점점 필요가 없어진다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무엇을 해야 될까요? 그래서 미국은 어이 2010년도를 들어온 이후에 제일 먼저 산업을 육성시켰던 것이 에너지 자립이었습니다. 예전에는요. 미국에서 중 예전에는 미국이 중동의 소유가 없으면 안 되는 나라였습니다. 언제냐? 1970년도. 기억나십니까? 어 기억나신 분 있으세요?

29. 우리가 어렸을 때 아니면 저는 이제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 저는 자이 오이쇼크 기억을 하실 분들 있으실 거예요. 서유 가격 하나의 미국 경제를 흔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1900 아 2020 2010년도때 들어와서 미국은 드디어 세일 혁명이 등장합니다. 안만석에 갇혀 있었던 석유를 채굴해서 기술로 발전시켰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지금 현재대 지금 현재 미국 사회를 보면 미국은 수익 국가가 아니라 수출 사회로 바뀐 겁니다.이 변화는 엄청난이 사건이었고이를 통해 가지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제는 글로벌에서의이 자릿 국가로 넘어가는 최초의 단추를 깼다라고 해도 관이합니다.

30. 자,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동에서 한국, 미국으로 오는 유조선을 왜 미국이 계속 지켜 줘야 하지나? 지켜 줘야 하나요? 어, 이것이 제일 중요한 우리가 지금 신재 현재 사회에서 우리가 던져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자유무역에서 있어야 자기들이 지키 자기들이 이롭기 위해서 지켜 놓은 자유무역에 통한 어어이 바다를 더 이상 지킬 이유가 없는데 아직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유를 생각합니다. 왜? 소유가 어 자유롭게 돌아다녀야 되니까. 들이이는 이제이 지금 피트 자회양과 미국의 정치학적, 경제학적 관리자들은 대단한이 그이 그 한쪽을 또 이야기를 합니다.

31. 석유 다음에는 식량이라고 말합니다. 어 지금 지리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것은 브라질의 [목을 가다듬음] 브라질입니다. 브라질은이 원래 농사가 쉬운 나라가 아니라고 어보시면 됩니다. 우라질이란 나라는 우리가 어이 밀림 숲이기 때문에 곡식이 잘 자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비혹한 땅이었습니다. 석회를 뿌려야 되고요. 비료를 대량으로 사용해야 되는 땅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유무부역 덕분에 비료도 수입하고 그리고 농산물도 수출하면서 세계 최대 농국을 만들어 준 나라가 또한 미국입니다. 그걸 그걸 통해 가지고 중국은 브라질의 대두를 수입을 합니다.

32. 세계 최대기 걸 안 가져가고 중국 걸 가져갑니다. 자기 걸 안 가져가고 브라걸 가져갑니다. 세계 인구가 45억명에서 80억 명으로 늘어났지만 아직 식량 부작이 심각한 이유 중에 또 하나가 자유무역 덕이라는 것입니다. 왜 왜 바 미국이 바다를 지켜주지 않는다면 어떻게이 자유이 어 정상적으로 돌아갔겠습니까? 자 미국이 굳이 군함을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순찰을 줄이면 됩니다. 근데 해적의 위협이 커집니다. 그리고 보험료가 올라가죠. 그리고 운행력도 올라갑니다. 무역 비용 또한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물건 가격이 그래서 올라가는 겁니다.

33. 자, 기업들은 어 자연스럽게 생각합니다.이 굳이 해외에서 가져올 필요가 있을까? 우리나라 안에서 만들자. 다시 말해서 세계화가 세계화가 아니라 지역화가 되어 갈 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이 지금 중국과이 중국이 브라질 대도를 수입을 하고 그리고 전세 중국의이 중국이 어이 글로벌 시장에서의이 과시할 만한 어이 시장의 파일을 가져가다 보니까 나름대로의이 미국과 맞을 수 있는 그런이 파일을지다 보니까 이제 미국이 천천히 눈을 돌리려고 하는 것이 중에 하나가 또한 식량 문제 또한 어이 대도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34. 자, 그래서 오늘 뭐이 지금이 WTI를 가입한 중국이 어 사실상 미국 덕분에 이만큼 살게 됐는데 미국에 어 뒤통수를 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나오다 보니까 미국은 이제는 직접 들어갑니다. 뭐냐? 에너지 자급, 식량 자이 동시에 할 수 있는 나라가 결국은 남는게 어디냐? 미국입니다. 미국은 소유를 직접 생산하게 됐습니다. 농산물도 수출합니다. 거대한 내수 시장도 다녔습니다. 이제 남은게 뭐냐? 사실상 반도체 그리고 자동차 첨단 제조 그리고 어 그런 제조 [목을 가다듬음] 업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은 삼성전자 TSMC 현대차도 계속 미국의 공장을 지으라고 요구를 하고 어 순환 구조를 직접적으로 미국 안에서 모든 자리 구조를 만들어 가려 그러는게 현재 미국 사회 그리고 미국이 현재 지향하고 있는 방향 그리고 미국이 현재 제조 밸류체인을 목숨을 걸어가 가면서 진행되려고 진행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35. 한국는 어떤 의미일까요? 한국에 어면 지난 50년 동안 [목을 가다듬음] 어 수출로 성장한 나라 맞죠? 예. 자유역이 있었기 때문에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안전한 바닥길이 있었기 때문에 성장한 것입니다. 미국에 소비 시장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만큼 성장한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국에다 못 팝니다. 중국은 만들고 중간제를 만들어서 중국에다 수출하고 중국은 완제품을 만들어서 유럽과 미국에 판는 판매 파는 이런 구조입니다. 근데이 앞으로 세계가 조금씩 지역 중심으로 바뀐다면 한국도 전략을 바꿔야 됩니다. 단순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없으면 안 되는 기술력을 가져야 되는게 대한민국입니다.

36. 그 중심에는 이제는 어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제일 중요한게 반도체. 다시 말 AI, HCBM, 참단 매물, 첨단 장비. 그리고 특히나 대한민국은 원전과 조선 방산이라는 전 세계에서 아무도 하지 못하는 이런 패키지 이런이 밸류체인이 전 세계의 밸류체인이 산업의 산업의 기초 산업의이 꽃이라고 볼 수 있는 모든 산업의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유일한게 대한민국입니다. 정말 [콧방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게 현재 대한민국입니다. 이런 대한민국에서도 불만이 있을 것 같으면 여러분들 어 여러분들 지금 동남에 가면 전기 불도 안 들어오는데 많습니다.

37. 물도요 사 먹어야 됩니다. 물 수도꼭지터면 그거 먹다가는 여러분들 어 한 10분 20분에 배탈 날 정도입니다. 그리고 전기세 물세 전 세계에서 이렇게 싼 나라가 없습니다. 지금도 비싸다고 이야기할 것 같으면 여러분들 담백값 호주에 가면 한 갑에 2만 원이 넘습니다. 캐나다에 가면 캐나다 캐나다 그리고 유럽에 가면 전기세 지금처럼 이렇게 못 씁니다. 프랑스는요. 프랑스는 에어컨이 없습니다. 죽어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 지금 에어컨 없으면 하루도 못 견되실 겁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이 현재 여기 여기 현재 현 시점까지 오기에는 엄청난 어 시장이 어 우리나라의 우리 부모님들 우리나라의 어 우리나라의이 어이 위대한음 위대한이 그이 그 위대함을 아셔야 될수록 생각이 듭니다.

38. 미국이 지난 50년 동안 세계를 지킨 이유 뭡니까? 자유를 사랑해서가 아닙니다. 소련을 견제하기 위한 국가 전략이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소련이 사라진 지금은 미국은 더 이상 어 예전과 같은 비용을 지불하지 이유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이미 시작이 되었습니다. 오바마 때부터 진행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세열 현명으로 에너지 작업이 되었고요. 대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천단 산업 그리고 미국 중심의 재편이 움직이고 있다라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지난 70년간 이어진 세계와 질서의 새로운 국면이 들어가는 과정이 현재 여러분들이 맡고 있는 전 세계 현재 시점입니다.

39. 자, 그러면 자유이 끝나면 누가 살아남을까? 우리는 그 다음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자, 다음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뭐냐? 프랑스, 독일, 프랑스, 그리고 일본, 한국의 운명이 가면 갈수록 갈리질 것입니다. 갈려질 것입니다. 반대로 움직이거나 각자 도생이라는 단어가 이제 각 지역적 운명을 지니고 있는 나라들의 포지션이 가면 갈수록 각자 도생으로 넘어갑니다. 자, 제일 처음으로 제일 처음으로 독일은 왜 가장 위험한 나라가 되었는가를 아셔야 됩니다. 가장 먼저 독일 이야기 독일을 아셔야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의하실 거예요. 지금 독일은 세계 최고의 제조 국가입니다.

40. BMW, 벤츠, 폭스바겐, 지멘스, SAP, 보시 이뿐만 아니라 트럼프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나라가 어디냐면 사실상 독일이라고 말할 정도로 독일은 어 세계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수출 의존도가 높은 제조 국가 중에 또이기 때문 이기입니다. 또이기 때문이긴 것이고 그러면 가장 위험한 이야기 뭐냐? 말 그대로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어이 각자 도생의 시대 때는 어 사실상 의존도 수출의 의존도가 제일 큰 나라부터 조금씩 변화가 나타날실 것입니다. 독일은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이 국내 시장만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독일 경제는 기계를 만들어서 수출을 하고요.

41. 자동차를 만들어서 수출을 하고 화학 제품을 만들어서 수출하면서 성장한 즉 세계화가 계속될수록 독일은 유일한 유리한 나라인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세계화가 약해짐으로써 가장 먼저이 영향을 받는게 사실 우리나라보다도 독일이 더욱더 어이 지금 시장이 어려운 시장으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독일은이 오랜 동안 친환경 전책을 또한 추진을 했습니다. 이것이 사실상 현재 독일의이 발목을 제일 크게 잡는 것 중에 하나가 원전을 줄였습니다. 태양강을 확대했습니다. 그리고 풍력도 확대했습니다. 독일은 태양강 발전을 하기 위한 좋은 나라가 아닙니다.

42. 구름도 많고요. 일조량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풍력 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어 부족한 에너지를 어디에서 사냐? 러시아에서 샀습니다. 러시아 천연가스, 러시아 석유 갑산 에너지가 독일 제조업의 사실 지금까지의 최고의 경쟁력이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터졌습니다. 천년가스가 완전히 꺾였죠. 어 노스트를 이제 자 노르 자 노르트 스트림이죠. 노르트 노르트 스트림이 이게 기억이 안 나. 노르트 스트림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완전히 꺾힌 것도 아닙니다. 단, 에너지 가격이 폭등했습니다. 실제 낭방비에 급등을 했고요. 그리고 제조업의 비용도 상당하게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43. 에너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서 앞으로 미국이 나토 부담까지 줄인다면 독일은 국방비 크게 늘려야 됩니다. 결국 제조업의 조조업은 에너지 국방이 제 결국 독일은 어 제조 그리고 에너지 국방이 세 가지 부담을 동시에 어이 커질 것이라는 것이 지금이이 미국에서 바라보는 저 독일의 입장 그리고 현재이 독일이 이렇게 어려운 시기를 걷고 있는 것 중에 또 하나입니다.이 독일은 독일은이 독일은 에너지도 어렵습니다.이 이제 수출이 지금 감가서 어려워지는 것은 다 제일 먼저 에너지가 어렵고 그리고 지금 유럽에서 가장 사실상 이제이 시점에서 유리하게 어 수혜를 받는 나라가 프랑스를 아셔야 됩니다.

44. 그러면 반대로 어 유럽 중에서 제2의이 독일의 제조 강구 그리고도 어이도 제2의 독일의 길을 걸 수 있는 것은 프랑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프랑스. 자 프랑스는 뭡니까? 농업의 국가입니다. 자, 프랑스의 최고이 프랑스는 유럽 최고의 농업 국가입니다. 식량을 자급할 능력이 뛰어납니다. 세계적으로 손법이는 농구 국가입니다. 자유명이 약해질수록 제일 먼저 뭐가 필요한 그랬죠? 식량이 필요합니다. 식량을 직접 생산하는 나라가 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는 에너지입니다. 프랑스는 원전을 유지해 왔습니다. 독일차로 원전을 대부분이 폐지하지 않았습니다.

45. 원전 원자력 발전 비중이 높기 때문에 전력 안전성이 높습니다. 또한 중동 원유가 유럽으로 돌아온다면 지리적으로 제일 접근성 그래서 독일이보다도 유럽에 유럽에선 프랑스가 지리적으로 제일 큰 유조 어의 기지가 있고 프랑스에서 각 나라들로 다 연결되는 파이프로가 제일 중심이 프랑스입니다. 자, 그래서 지리 지리입니다. 길이 다시 말해서 유럽의 제일 중요한 지리적 특성과 산업이 살아 있는 것은 유리하게 독일이 아니라 프랑스로 현재 대세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프랑스를 보면 서쪽은 대서양, 남쪽엔 지중해, 남서 서남쪽은 자 피레 산맥이 있습니다.

46. 동쪽에는 독일의 완충 역할을 하고요. 즉 침공을하기 어려운 천해 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업도 좋아요. 안보도 좋습니다. 에너지 상대로 에너지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그는 제가 이어 미국의 정치학 관점에서 본다면 정치 경제적 관점에서 지리학적으로 본다면 유럽에서 가장 유리한 나라 생존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의 미래의 유럽에서 최고의 나라는 프랑스를 내다보고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아시아도 봐야 됩니다. 시간이 자 목이 가면 목이 따고기 시작해. 어제 너무 무리했나 봐. 맞아요. 아, 목이 계속 아파. 그죠?

47. 조금 저음 저 피티아 피트 자이안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보는이 미국 그리고 어 지금 G7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을 이제 체크하셔야 되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봐야 됩니다. 지금이 피트 자니안뿐만 아니라이 각자 도성이 책을 보게 되면 좀 충극적인 전망도 있습니다. 동아시아 중심은 일본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왜 일본이냐? 많은 분들은 경제만 보게 경제만 생각하면 지정학으로 해군역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본은 2차대전 당시에 미국과 태평양에서 전쟁을 버린 나라입니다. 얼마나 대단하냐? 여러분들 잘 생각하세요.

48. 머릿속에 일본이 가깝고도 못나라는 단어가 왜 나오냐면 우리는 일본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얼마나 대단한지. 1935년도에 1935년도에 일본은 항공 모함을 총 14척을 보유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나라입니다. 항공 해척뿐만 아니라 군남까지도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는 세발 [목을 가다듬음] 자증거를 고장 만들던 나라였습니다. 자, 자증거 만들고 오토바이도 만들까 만들까 만 아 오토바이가 아니라 자증거를 가지고 새발 자증거를 만들어서 끌고 다니던 인력거 나라가 어떻게 일본이란 나라는 항공 모함을 만들던 나라였습니다. 즉 원양 해군 능력 운용 경험이 뛰어나고 그만큼 정밀 기계뿐만 아니라 운영 기계 정밀 기계 공작 기계의 전 세계에서 어떤가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49. 그런데 여기서 제일 먼저 알아야 됩니다. 해군입니다. 해군을 해군 몇 측이 있는 있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 어이 그 아시아 태평양을 다니기 위해서 아시아 태평양뿐만 전 세계의 해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원양 해군운영 영역의 경험을 갖기 위해서는 몇 척 있어서 되는게 아닙니다. 먼바다에서 보급을 하고 수리를 하고 항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천km 수천미에 수천 km를 떨어진 회역까지 작전하는 능력까지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 그런 경험을 가진 나라가 아시아에서 누구다? 일본. 아직까지도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목을 가다듬음] 일본이 최고입니다.

50. 우리가 봤을 땐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잘한다 하는데이 해군이 그이 수천mk에서 보급을 하고 수급을 하고 그리고 항 유지뿐만 아니라 작정 경험까지도 노하우는 전 세계에서 어이 맨 국가주에서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일본밖에 없습니다. 자 미국이 조금씩 역할을 줄입니다. 줄이려고 합니다. 동아시아 해상 지스를 누가 관리를 하냐 그 역할을 당연히 일본이 맡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겁니다.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뭐이 시장에서 지금 현재 나오고 있는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요번에 어이 요번에 이제 그음 지금 시대적으로 이제 자이 나올 수 있는 거죠.

51. 에 안 되겠다. 모기 모기 이러면 3부 방송이 안 될 것 같네요. 3부 방송을 안 될 것 같다. 좀 오늘 어 좀음 [목을 가다듬음] 오늘 여기까지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본까지 이야기를 했고요. 예. 음. 음. 응.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무리하면 제가 3부 방송을 또 못 하기 때문에 재밌어요. 들을만 해요. 들으면 한간들만 한가요? 제가음 [목을 가다듬음] 지금 왜 이걸 계속 공부를 하고 이제 요거 끝나고 나면 아 각자 도생 요거 끝나고 나면 지금 이제 미국 이야기를 할 겁니다. 본격적으로. 음. 미국 이야기 미국 이야기를 할 겁니다.

52. 미국 이야기. 요거가 제가 요렇게 정할게요. 날짜를. [목을 가다듬음] 아 미안해요. 여기 목이음 그 어 각자 도생 끝나고 나면 그 세계 질서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요번 달 말에는 다음 주에는 그 어 세계 질서에 대해서 질세의 개편 뭐 이런 가지 이야기를 좀 하고 그리고 요번 달 말에는 이제 이제 트럼프가 트럼프가 가 지금 하고 있는 여러 가지 포지션이 왜 왜 이러지음 예 왜 이야기를 아셔야 됩니다. 어 지금음 또 이거 이야기하면 또 정치적 편성 보일 거 같은데 그거 보지 마세요. 잘 들으세요. 아 트럼프가 선전 보고를 했습니다.

53. 선전폭을 했습니다. 트럼프가 왜 지금 공산주의와 전쟁을 선을 했는가 아셔야 됩니다. 이게 중간 선거뿐만 아니라 중간 선거를 이기고 나서이 이기고 이기겠다는 의지가 어디에서 나오냐? 지금 트럼프가 공산 지위와 전생을 전쟁을 선포했는데이 [목을 가다듬음] 공산지위와 전쟁을 하겠다라는이 말에 내포된 이유가 뭔지 그리고 어 글로벌 시장에서 어 11월 달에 중간 선거 이후의 시장을 생각하셔야 됩니다. 제가 잠깐 이야기하면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이게 진진 여러분들이 정치 경제를 모르면 수식하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정치적 성향 없습니다. 단, 미국이 트럼프가 지향하는 방향을 우리가 읽고 읽고 있어야지 산업 수혜받는 산업을 빨리 찾을 수가 있는 겁니다.

54. 요번에 트럼프가 공산주의와 전쟁을 하겠다라고 선언한 것이 단순 정치적 수사, 정치적이 아닙니다. 2026년 올해 중간 선거를 관통할 핵심적인 것을 따져 봐야 되는데 이것은 이것은어요 얼마 얼마 전에 6월 26일 날 자신의 트러스토에다가 강하게 올렸습니다. 뭐라 올렸냐면 공산주의자들이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오랜에이 날을 기다려 갖고 준비를 해 왔다.이 문장이 앞으로 주어지는 국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일지 우리가 봐야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미국의 수 업종 그리고 어 모든 업종을 가지고 우리가 또 계산을 해야 됩니다.

55. 이게 주식이라는게 단순 단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시면 안 되고 세계적인 정치학 정치 경제에 대해서 우리가 어디가 어디까지 이해를 하고 있느냐에 따라 가지고 방향이 바뀌지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쉽게 말해서 어 11월 달에 중간 선거에서 중간 선거를 어떻게이 아니 이기냐 지냐 그러면 어떻게 이기냐 어느 정도 이기냐에 따라 가지고 방향이 완전히 바뀌는 겁니다. 그러면 그걸 이기기 위해서 현재 뭘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되고 장단점을 알아야 됩니다. 그 득과 실을 계산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는 제조 국가고 대한민국은 어쨌든 저쨌든 중요한게 미국의 방향대로 움직이는게 세계 경제입니다.

56. 미국은 싫으면 추식을 못 합니다. 왜 아침에 왜 미국의 3대 지수를 보나요? 왜 미국의 기술주를 보나요? 미국의 빅테크의 움직임과 기술주의 움직임에 따라가지고 전 세계의 주식 시장 경제가 자우가 됩니다. 이걸 알아야지 보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이 정치행이 이렇다 저렇다가 아닙니다. 어차피 주식하려 그러면 알아야 돼요. 아 안 되겠다. 목이 쉬야겠어. [목을 가다듬음][기침] 응응. 음. 아. 음. 음. [목을 가다듬음] 자, 오늘 고생하셨고요. 치고 제가 이제 2부 시간에 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자, 공부 오늘 좀 오늘 또 시장이 이래 가지고 공부 좀 해 봤고 해봤고 자, 오늘 어 고생하셨고 잠시 후에음 [목을 가다듬음] 3부 시간에 좀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고요. 자, 고생하셨고요. 고생하셨고 잠시 3부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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