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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시장이 장중에 2,900을 찍었습니다. 물론 에너지가 조금 약해지는듯한 모습이긴 한데 그간 연일 강세였기 때문에 조금 쉬어가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의 마음은 계속 달리기를 원하고 계시겠지만 또 길게 저희가 높이까지 달리려면 좀 쉬어가는 모습도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그리고 지금의 강세장을 또 어떻게 해석하고 계신지 전문가하고 얘기를 조금 더 나눠보죠. 프리즘 투자자분의 홍춘욱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세정부 출범 이후에 이른바 허니문 랠리라는 표현도 있고요.
그리고 정부가 이제 뭐 이전 정부에서 밸류업 정책이라 했고 지금 이제 국내 증시 활성화 대책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간에 증시를 굉장히 좀 활성화시키겠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기대감 시장에 뭐 급속도로 반영이 좀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근데 근본적인 거는 국내 증시에 체질이 바뀔 수 있느냐 이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뭐 체질에서는 아직 멀었고요. 네. 일시적이지만 일단 그래도 어 대회 환경이나 이런 것들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펀더멘탈이 뒤늦게 반영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경제라는 건 결국 어 수출로 모고 사는 나라인데 네 그동안 수출이 어느 정도 좀 회복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주입 시장이 2,300 2,200선에 머물렀던 건 결국 불확실성 때문이었고요.
그런 우리나라 내부 경제에 존재하고 있는 불확실성들이 해소되고 있는 중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뭐 펀더멘탈로는 3,원 무난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수출이 굉장히 중요한 나라인데 그 수출에 선행표 역할을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변수들 뭐 당장 6월 우리 초선에 나오고 있는 수출 통계들도 나쁘지 않잖아요. 그죠? 빨간선이 수출액이고요. 네. 어 파란선이 우리나라 코스피인데 어 우리나라는게 우리나라는 그냥 수출 잘되면 주가 오르는 나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 또 축도 똑같아요. 왼쪽 코스피가 500에서 3,500인 것처럼 오른쪽에 월간 수출액도 100억 불에서 700억 불 축도 똑같습니다.
음. 음. 그러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수출 잘될 때 올라가는 나라인데 작년이 좀 이상했던 거고요. 그러니까 결국 이제 작년이 이상했던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있었죠. 그죠? 그래서 미국에서 선거 문제들도 있었고 우리나라 정치 불안도 있었는데 요런 것들이 좀 완화되면 기본적으로 저는 코스피 3천선 정도는 그냥 뭐 그렇게 밸류에이션상으로 보더라도 펀더멘탈로 보더라도 무난한 레벨이다. 이제 근데 그걸 더 넘어가려면 이제 아까 말씀드린 기초 체력 부분을 좀 더 보강을 해야 되는데 그 기초 체력 부분은음 좀 현재까지만 보면 일단 저는 어 판단 보류 내지는 약간 실망스러운 어 그런 상황 같습니다.
실망스러운 포인트는 어디에 있으십니까? 이제 저희가 대선 전에 방송을 같이 할 때 비슷한 질문을 드렸을 때 어 이른바 지금까지 정치권에서 얘기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대책이나 이런 것들 사실은 뭐 이런 말이 좀 그래 믿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왜냐면 그간 워낙 실망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한다 그랬다가 중간에 꺾이고 뭐 이런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라고 말씀 주셨는데 지금 이제 그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난 이후에는 뭐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면서 시장에 계속 메시지를 던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는 그래도 조금 더 신뢰를 하십니까?
아니면 아직도 이제 판단보이라고 하셨으니까. 아 예. 일단 어 지금 그 제출된 것만 보면 네. 어이 사진의 그 이제 충실 의무에 대한 부분들부터 시작해서 몇 가지 개선 좀 나오고 있는데음 어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 어 그 고려 영풍 M&를 제가 잠깐 그때도 말씀드렸는 거 같은데 네 어 제가 봤을 때 그 표로 어느 쪽이 승기가 좀 잡아졌다라고 생각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희행령 판례 이런 것들이 막 얽혀서 어떻게 보면 이제 적대적 M&라는게 게 제가 봤을 때 거의 눈앞에 와 있는데도 안 되는 사실상 불가능한 현실적인 부분 불가 예 현실적에서 네네 그런 걸 갈 때 그 문구 하나 바꾼다고 음 될 것인가 이런 것들 그리고 더 나가서 지금 그 자사주를 의무 소각해야 되는 부분들 나오자마자 지금 상장 피지하는 기업들 엄청 나오는 거 느끼셨을 겁니다.
이런 것처럼 우리나라 이제 오너십을 가지고 있는 기업가들이 가지고 있는 그 강한 반발 이제 그리고이 강한 반발 이후에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가 여기에 이제 세 번째로 또 걱정되는게 배당 분리과세 이야기가 사라진 거 같아요. 네. 어,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상속세. 그게 이게 다 토탈 패키지거든요. 사실은 이런 토탈 패키지가 현실 속에서 실천되고 실행되고 판례로 남고 적으로 M&가 벌어지고 하는 요런 긴 과정들 속에 한국의 펀더멘탈은 확인되며 계단식으로 올라갈 것이다. 그러니까 저는요 이번에 상폭 개정안이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출발점이 돼서 계단을 올려 주는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는 PBR 한 배 정도는 사실 밸루에이션 볼 때 적정인데 이게 3,000이거든요.
그 3,000 포인트 정도는 비싸지 않아요. 우리나라 펀더멘탈이 워낙 좋은 나라니까. 근데이 올라갔다가 예를 들어서 가장 대표적인게 2008년에 1.7배. 음. 2021년에 1.4배를 갔어요. 근데 그 뒤에 0.8배로 다시 복귀했던 거 기억나실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 계단이 안 오른 거죠. 음. 무가 바뀌는게 쉽지 않다. 이런 말씀입니까? 그렇죠. 그래서 지금은 우리나라는 이제 1.0에 불과하고 아직 1.0도 안 됐어요. 1.0도 안 된 상황에서 여기서 조금 더 오라서 뭐 예를 들어서 PBR 1.1배 1.2배가 됐다 그러면 3,310개가 그 3,3개 가서 요상 최고치 갔다.
거기서 어떤 외부 충격으로 인해서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 저점이 3천이 돼야 되는 거지. 이드시전 그러니까 PBR의 저점이 네네. 음. 1.0이 되고 예전처럼 0.8이 돼서 안 된다는 거죠. 그러려면 결국 기업의 문화, 경제의 체질이 바뀌어야 되는데 그건 아직 심판대가 좀 남아 있다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도가 바뀌고 법이 바뀌면 이제 순차적으로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아까 실행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문화도 바뀌고 실제적으로 시장 내에서 움직이는 모습도 이제 바뀌어 가겠죠. 그러니까 첫발이니까이 첫발에 대한 기대감을 너무 크게 갖기보다는 이제 3천 정도에서 재가치를 인정받고 이제 앞으로 가야 갈 길에 대한 문제를 저희가 더 생각해야 된다.
이런 말씀으로 이해는 좀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간 세정부 출범 이후에 외국인들의 매수가 계속해서 연이어 들어왔지 않습니까?이 외국인의 매수는 좀 그래도 의미 있게 봐도 되지 않을까요? 6월 들어서 벌써 4조원 대매수가 잡혔습니다. 네. 이걸 쇼커버로 보여집니다. 음. 어. 그림 차트 한번만 좀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는데요. 어, 제가 이제 오늘 그림을 좀 준비해 왔는데 이제이 그림의 흐름을 보시면 코스피가 이제 어, 빨간선이고요. 어, 코스피는 이제 지난 5월까지 데이터니까 어쩔 수 없이 이제 6월에 시작된 지금 강력한 매수세는 저 그림에 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그림에서 한 눈에 알 수 있는 것처럼 어, 외국인이 팔다가 갑자기 순매수로 돌아서는시기 2009년 네. 2016년 그리고 2022년 하반기 또 세 번의 경우를 보시면 알겠지만 음 어 그전에 굉장히 강력한 매도가 있다가 확 돌아설 때 한국 증시가 굉장히 강한 모멘텀이 생깁니다. 음 왜 그런 모멘텀이 생기냐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쇼커버 그러니까 그전에 많이 팔았거든요. 근데 외국인들은 팔기 전에 선물 매도를 쳐요. 음 그렇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자기가 팔 거니까. 네. 자기 팔기 전에 개별 종목 현물 팔기 전에 선물을 매도를 칩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물 매도에 따른 당연히 그 선물 매도에 따른 쇼커버들 그니까 매수로 대감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 과정에서 일단 주입 시장의 프로그램 매수 그래서 대형주들을 올리고요. 두 번째 외국인들의 매수가 저렇게 강한 매도를 하다가 매수로 돌아서면 그 뒤에 한 1년 정도 갑니다. 아까 잠깐 차트에서 보신 것처럼네 최소 1년 정도는 가거든요. 왜냐하면 이제 분위가 바뀐 거죠. 음. 그 한국에 대해서 굉히 비관하고 있고 매도하던 공매도를 하고 또는 선물 매도를 하던 세력들이 이번에 큰 손실을 본 거죠. 음. 왜냐면 강한 반등 속에서 그냥 어 포지션들을 전부 다 크게 잃어버린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렇다라면 이제 그 뒤에 어떤 여들이 벌어지냐면 어 새로운 투자 자금들이 들어옵니다. 시그널들이 발생한 거죠. 그래서 우리가 흔히들 이야기하는 퀀성 자금들 혹시 틀어 보셨습니까? 그 각종 여러 가지 선물이라든가 이런에서 발생하는 모멘텀들을 보고서 아주 다 그 단타를 치는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음. 어 저희들끼리 이제 모증권 자금이라고 부르는 그 모델이 있는데요. 네. 이제 C로 시작되는 그 자금이 있습니다. 그 자금들이 이제 이러면 그다음에 모멘텀을 타고 들어오거든요. 여기기 때문에 저는 어 일시적인 쇼커버인 건 분명한데 지속성은 꽤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올해 시장에 대해서 3천은 무난하다라는 표현을 썼던 데는 펀더멘탈도 있지만 사실 외국인들이 어 우리나라를 굉장히 비관하고 매도치던 사람들이 크게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상당히 그래도 어려운 구간은 좀 지났다. 다만 이제 이게 쭉 지속되려면요 지속 여부가 판단하기 위한 또 다른 조건이 사실 하나 더 있는 그게 달러 약세잖아요. 네. 외국인들은 달러 약세일 때 한국에 들어오는 패턴이 있기 때문에 달러 약세가 하반기에 특히 미연준의 금리 인화 등으로 인해서 받침이 된다라면 음 충분히 하반기도 가능하다. 근데 아직은 좀 판단을 하기에는 일단 쇼커버성 작금들이 확 들어온 다음에 매수가 이어지는지는 좀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3차은 이제 바로 코앞이기 때문에 사실 투자들 입장에서는 2,900 뭐 3천 금방 갈 거 같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코스피가 이전 최고점이 3,300 정도지 않습니까? 그러면 3,300을 넘어서기에는 조금 힘들어 보인다. 이런 말씀이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어 3,300은 사실 그렇게 중요한 선은 아니고요. 어, 왜 3,300이 그렇게 중요한 레벨이 아니냐면 기본적으로 영업 이익단에서 기준으로 상장기업들 영업 이익이 200조 정도일 때 쳤던 레벨인데 네. 네. 어, 작년에 이미 250조를 쳤고요. 음. 음 수준으로만 가면 연말 280주 정도가 무난한 영업 이익 페이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펀더멘탈로는 사실 역사성 최고치를 이미 갔어야 되는 펀더멘탈인데 이제 그만큼 우리 투자자들이 여러 가지 이제 실망감들 불확실성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리고 외국인들의 저런 어떤 이제 매도성 공세들에 우리가 충격을 많이 받은 것 때문이지 시장의 펀더멘탈은 아 3,300가 아니라 솔직히 말해서 4,000도 충분히 가능한 레벨인데 아 이제 제가 늘 걱정하는 건 뭐 별 아니고요. 그 간 다음에 못 지키는게 걱정인 거죠. 음. 우리가 항상 2600이라는 2017년 갔던 레벨 그다음 3,300레벨이 레벨들을 모두 못지키고 그다음에 PBL 0.8배로 속없이 붕괴됐던게 불과 얼마 전에 일이 나와서 이게 또 잠깐의 영화로 끝날까 봐 음.
예. 그래서 제가 어 저는 충분히 가능한데 그게 유지되느냐는 자신 없고 이제 락바텀이라고 하죠. 단단한 바닥으로 PBR 1배 정도로 락바텀이 옛날 0.8배였는데 배웠는데 이제 1.0이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정부가 조금 더 노력해 달라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죠. 자,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어 유지할 수 있는 거는 경제 기초 체력 펀더멘탈 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몇 가지를 대회적으로 저희가 점검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어 미국 쪽 경기는 다시 조금 뭐 나쁠 거다라고 얘기도 나오지만 괜찮을 거다라는 얘기가 지금 공방을 버리면서 미국 증시가 다시 좀 좋아지잖아요.
내일 당장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되는데 그것도 한쪽에서는 관세 이슈 때문에 올라갈 거다라고 얘기하는데 아니야 예상 밖으로 떨어질 거다는 얘기가 또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미국 쪽도 한번 봐 주시고 국내는 이제 경기 침체를 해소하기 위해서 정부가 추가 경정 예산을 강하게 펼칠 걸로 또 예상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이게 좀 경제 성장률을 조금은 높여 놓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저는 뭐 성장률 높아지는 건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 국내는 예. 우리나라는 일단 재정 정책이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정책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네.
그걸 정상으로 돌리는 것만으로도 성장률 1% 정도는 무난히 올리는 음. 굉장히 이상한 정책들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아, 역사상 저는 지난 1년 동안에 정부의 그 재정 긴축 그리고 어, 지방의 교부금 안 줬던 건 네.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사안이다. 음. 그거에 대해서는 뭐 제가 몇 차례 말씀을 드렸으니까 일단 우리나라 경제 여건 좋아지는 건 저는 뭐 그냥 이거는 너무 가능성이 높다. 네. 근데 이제 미국에 대한 조금 걱정을 차트 하나를 준비해 왔는데요. 혹시 가능하면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바로 미국의 ISM 제조업 가격 지수 뭐냐면 미국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고요.
그리고 빨간선이 소비자 물가입니다. 예. 그 강한 선행성을 발견할 수 있다는게 좀 무서운 거죠. 음팔한선이 이제 IS 제조업 지수 중에 최한 물가 지수인데 2001년 2008년 2016년 2022년 그리고 올해 이렇게 이제네 번째 또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타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저 강력한 상승 사이클이 탔던 해 뒤에 1년 뒤에 소부자 물가가 안 오른 적이 없어요. 음. 그렇죠. 어. 특히 그 2016년 같은 경우도 결국 저게 강하게 올라오고 난 다음에 한참 좀 뒤늦게지만 올라왔던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까이 흐름이 시사하는 바는 누군가 사제기 하고 있다라는 걸 느끼고 있는 그러니까 앞으로 관세가 오르고 물가가 계속 오를 거기 때문에 우리는 좀 지금은 미리 좀 사 넣어야 돼.이 이 공포를 느끼는 기업가들이 꽤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저 미국에 400대 제조업체라는데 뭐 제너럴 일렉트릭이나 어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저기 다 들어가 있거든요. 다 들어가 있는 저 거대 기업들이 저렇게 느끼고 있다라는 건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기업들은 굉장히 느끼고 있는데 이번에는 틀리기 바라는데 음 어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이제 5월 달의 물가는 어 저는 그렇게 안 높을 거라고 보는 쪽인게 국제 유가가 빠졌어요. 네. 음. 그 4월에 대폭락하고 5월에도 유가는 되게 안정돼 있었기 때문에 지금 6월에 좀 오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국제 유가에 의해서 미국 소비자 물가는 굉장히 설명이 많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저 물가 흐름 자체가 급등 쪽은 아니다. 음. 그렇죠. 최근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급등 쪽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수 있는데 문제는 이제이 국제 유가의 하락의 효과들이 이제 어느 정도 소진되면서 저기도 이제 반등이 나오는데 어 관세 7월 7일 이후에 이제 관세 효과들 이런 것들이 어 가속화되는 결국 6월 7월 물가로 어 투자자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뭐 당장은 괜찮은데 네네 점점 점점 나빠질 여지가 있고 그게 미국 금리에 저 미국 금리들이 그 인플레이션 걱정을 많이 하는 금리잖아요.
요런 것들이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일단 하반기 최대 리스크는 요쪽에 있는 거 같습니다. 음. 결국에는 당장 내일 CPI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이후에 진짜 관세의 충격이 나타날 어 미국의 물가가 중요할 것 같다라는 얘기세요. 그래서 내일은 그렇게 높게 나오진 않을 것 같은데 이유가 더 걱정이다. 이런 말씀으로 이해가 되고요. 국내로 돌아와서 그러면 최근에 이제 지주사를 중심으로 해서 저 PBR 종목들의 주가 강세이 굉장히 강하게 나왔지 않습니까? 이걸 보고도 여전히 PBR이 뭐 0.5이 이 정도니까 상승 여력이 높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고 야 너무 많이 올랐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우리 홍충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나요?
아 실적은 진짜 잘 나오고 있어서 어 너무 저평가돼 있던게 이제 잠깐 회복되는 정도인데 어 저는 어 그렇게 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는 수출주 특히 눌려 있던 반도체라든가 이런 쪽이 더 매력 있지네. 음. 어, 내수 관련되 있는 특히 금융 관련되 있는 지주사들 주식은 어, 역사상 최고치들을 지금 치고 있는데 네. 어, 저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안하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왜 그런지 그림 한번 잠깐 그 우리 금융사 실적표 한번 좀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네. 예. 그래서 1분기 영업 이익에 이제 그 숫자가 나오고 있는데 보시는 것처럼 어 굉장히 지주사들의 영업 이익단에서는 그렇게 뭐 큰 급격한 증가가 없는데 순위익단 한번 보여 주시면 다음 페이지가 이제 순익인데 예 그래서 금융 지주 쪽에 이제 순익이 얼마가 나냐면 한 분기에 6조가 네네 분기 6조가 났습니다.음 그리고 보험 쪽도 2조 5천 그리고 증권 1조 2천 뭐 이렇게 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기타 쪽에는 여러 가지 이제 지주 회사들 들어가 있고 그렇습니다. 근데이 숫자를 딱 보면서 느낌이 저는 뭘 드냐하면 금리를 대출 금리나 이런 소비자들에 대한 금리를 정부가 컨트롤할 가능성이 되게 높지 않나? 음.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거버넌스의 최대 문제가 네. 어, 기업만 거버넌스에 문제가 있냐?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부의 관치도 한국 밸루에이션을 굉장히 떨어뜨린 요인이었거든요. 근데 어, 특히 제가 MB 때 모은행에 다녔거든요. 네. 그때 국민 행복 기금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대부분의 국민 행복 기금을 모두 생각하는 첫참한 결과를 경험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도 그 비슷한 일이 없다고 할 수 있나?
음. 그니까 우리 내수 경기 너무 안 좋잖아요. 지금 내수 경기 너무 안 좋고 더 나가서 지금 예대 마진이 굉장히 좋아요. 왜냐면 정부가 대출 규제를 하고 있으니까. 그 대출 규제를 할 때 어 그 금감원에서 대출 규제를 계속 하는 과정에서 특히 7월에는 스트레스 DSR까지 나오잖아요. 음. 그러면 이걸 대출을 남들한테 어 받아가지 마세요를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금리를 올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대출 총량을 줄일 수 있어요. 그래서 판관비 절감한 건 인정하지만 네네. 어 저 예대마진의 저런 가파른 증가 순익의 증가를 그리고 뭐 언론 일부 언론에서는 또 퇴직시킬 때 어 퇴직금 잔치 벌린다라는 평가들까지 있는 상황인데 저걸 내버려 둘 것인가?
음, 저는 우리나라는 어, 밸루에이션 문제가 되게 복합적인 문제기 때문에 어, 이렇게 기대가 아주 부풀어오르고 특히 역사적 최고치를 치는 시기에는 저는 이제 좀 리밸런싱 그러니까 다 팔자는 뜻이 아니라 차익난 부분 제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생각보다 기대보다 높아졌을 때 좀 차익 실현 정도, 일부 차익 실현 정도를 권하고 싶습니다. 네. 자, 지금까지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주욱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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