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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금

조규원

정확도 점수+1.0
순위87
채점 발언122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6.6% / 56.6% / 55.2%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6% / +0.6% / +0.3
상승 / 하락 / 중립66.1% / 15.3%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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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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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100년에 한 번 오는 상승장, 금 한돈 '이때' 300만원 넘어선다 (조규원 대표)

김작가 TV · 2026-10-16 · 유튜브 시청 54,182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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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문제는 더 심각하고 수요는 그때보다 16배가 더 많이 늘어 있는 상황인데 근데 그때보다 상승률이 더 낮을까라고 하면 저는 적어도 1970년대보다 오히려 상승률이 더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할만큼 이번의 상승장은 더 격렬하다. 1부에서 2 지금 26년 10월에 4,100불인 이제 금 가격이 2030년에 2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왜요? 자, [한숨] 이걸 일단 설명하려면은 또 제 길어지긴 하는데 그냥 2부 이거 하나로 끝낸다 생각하고 진짜 쉽게 풀어 볼게요. 자, 우리가 금가격이 언제 오르냐, 얼마나 오르냐를 보는게 생각보다 쉽습니다.

어, 우리가 주식을 공부한다고 하면 삼성전자가 어디까지 오를까, 그다음에 언제쯤 고점일까, 이걸 예측하는 건 되게 어렵잖아요. 근데 금은 그렇게까지 어려운 자산이 아니에요. 그런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역사가 매우 깊어요. 5,년이라는 역사 동안 금이 돈으로서 사용됐고 수많은 금의 폭등기가 있는데 이게 각각 뭐 예를 들면 뭐 주식처럼 매번 다른 이슈로 가격이 상승하는게 아니라 상승하는 패턴이 늘 일정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금은 다른 자산들과 다르게 공급의 영향을 되게 많이 받습니다.

대부분의 이제 자산들을 보면 수요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근데 원자재들은 공급의 영향을 되게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뭐 금뿐만 아니라 구리가 됐든 우라늄이 됐든 뭐 아니면은 돼지고기가 됐든 대두가 됐든 이런 원자재들은 다 공급의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데 근데 이제 뭐 농식물이라거나 그다음에 이제 뭐 돼지고기 같은 그런 육계 산업이라든가 이런 쪽은 그 공급의 주기가 되게 짧아요. 뭐 1년 아니면 뭐 소 정도 되면 한 3년 걸리고 돼지는 한 6개월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공급의 주기가 짧으니까 가격 상승도 되게 막 들쭉날쭉한 모습. 사이클이 되게 들열축한 모이 나타나는 건데 금속류들 뭐 금이라던가 은이라던가 철이라든가 구이라든가 백금이라든가 팔라드이라든가 이런 쪽은 그 사이클 주기가 매우 깁니다.

왜냐면 금을 생산하려면 보통 한 10년 정도가 걸려요. 어 우리가 금을 생산한다고 할 때 금을 어떻게 생산하냐면 일단 금광회사를 차리고 그다음에 이제 금광대를 탐사한 다음에 탐사한 금강 중에서 이제성이 꽤 괜찮은 금강을 선정하고 여기를 이제 인허가 받고 부지 매입하고 최강하고 정년하고이 과정을 다 거치면 10년에서 길면 20년까지도 걸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공급량이 오늘 금가격 야 4,100달러래. 이거 한 3년 전에만 해도 한 2,000달러였는데 야 이거 우리 그 공급 좀 늘려 볼까라고 쉽게 생각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생각을 먹어도 오늘 마음을 먹으면 금은 10년 뒤에 나오다 보니까 금의 공급 데이터도 이렇게 긴 추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금가격과 공급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되게 재밌는데 한 금액 공급 데이터를 360년치 정도는 뽑을 수 있거든요. 그거랑 이제 금가격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금의 공급량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정확히 금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고 금의 공급량이 한 2, 3년 정도 늘어난 시점이 이제 금의 고점이었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금의 공급이 줄어들었던 2019년 그다음에 2002년 1970년 1933년부터 금의 슈퍼사이클이 왔었고 금액 공급이 2, 3년 정도 늘었던 어 지금은 아직 안 늘었죠. 그게 앞으로 2030년 정도 될 거라고 저는 말씀을 드린 거고 그전에 2011년 그다음에 1980년 1947년 이때가 다 금의 최고점이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공급을 보면 금의 사이클이 어디 정도까지 갈지 그리고 고점 시그널이 언제 나오는지를 우리는 충분히 알 수 있어서 첫 번째 조인의 공급네 공급 그리고 5천년이란 역사 예이 두 가지인데이 공급을 보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공급이 줄기 시작한 시점은 2019년이었고 그다음에 공급이 다시 늘기 시작하는 시점이 언제냐를 봐야 되는데 사실 그거는 우리가 명확하게 무조건 이때다라고 집을 수는 없어요. 왜냐면 금강 기업들의 상황에 따라서 좀 더 딜레이되는 부분들도 많이 생겨 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략적으로는 예측할 수 있거든요.

최대한 빨리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면 언제부터 공급이 늘어날 수 있느냐를 볼 수 있는데 그거는 대략 2030년 정도로 볼 수 있어요. 왜냐면 그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이 금광 기업들이 그 금을 채굴하려면 그 앞단에 탐사가 먼저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근데 재밌는 건 사실 탐사한 그 광산이 1천개면 그중에서 한 개만 실제로 개발로 이루어져요. 그 비율이 0.1% 1%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리고 이제이 탐사를 하기 훨씬 전에 진짜 금강 기업들이 금을 캘지가 있으면 뭐가 달라지냐면 케팩스가 늘어요. 케팩스라는 건 자본적 지출을 의미하는데 그러니까 금강 기업들이 금을 캐려면 뭐 중장비도 사야 되고 탐사하려면 그런 이제 부지도 선정해야 되고 이런데 돈을 쓰잖아요.

그런 걸 이제 자본적 지출이라고 말을 합니다. 돈이 먼저 들어가야 탐사도 하고 인프라도 깔고 채굴도 하는 거라서 그래서이 돈을 쓰는 양을 보면 되는데이 케팩스가 지금 3년째 정체돼 있어요. 물론 3년 전과 비교를 하면 꽤 많이 늘었는데 사실이 케펙스도 뜯다 보면 이제 얘네들이 정말 금을 캘지를 갖고 돈을 지출한 거냐 아니냐를 볼 수 있는데 원래 금강 기업들은 금을 채굴하지 않는데 다른 데다가 별로 돈을 안 쓰거든요. 근데이 3년 전에 그때 갑자기 케팩스가 한번 빵 튀고 그다음부터 지금까지 제자리인 이유는 그 3년 전에 뭐가 있었냐면 그때 당시에 ESG라고 하는 키워드가 되게 강했었어요.

엄청 됐죠. 그렇죠. 근데 금강 기업은 대표적으로 반환경적인 기업이고 대표적으로 비인권적인 기업입니다. 예. 그래서 아프리카 같은 데서 되게 막 몇 살 막 되지도 않은 애들 데려다가 노동을 노동 착취를 시킨다던가 그런 일들이 사실 되게 많아요. 그래서 이제이 금강 기업들이 ESG에 대한 키워드가 점점 높아지면서 실제로 규제를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우리 ESG 경영한다라는 걸 보여 주려고 약간 친환경 중장비들을 산다거나 그런 식으로 돈을 쓴 거예요. 사실 금강을 캐는데 데는 하나도 돈을 쓴게 없거든요. 예. 그런데 연구 개발한다고 RNG 투자를 한다던가 그런 거라서 지금은 사실은 거의 5년 5년 넘게이 케펙스가 정체되어 있다라고도 볼 수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금강 기업들의 개발 타임라인을 보면 가장 빠른 금강 기업이 이제 2029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거든요. 이게 정말 순조롭게 되면 사실 그런 일도 잘 없긴 한데 그러면 2029년에 이제 금강 기업들이 공급이 늘리게 된다라는 거고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공급이 2, 3년 연속 이렇게 좀 강하게 오를 때가 고점이었다라는 거 생각하면 2029년 2030년 그래서 2030년이 이제 고점이 될 가능성이 좀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것보다 예상보다 금강 기업들의 개발 타임라인이 좀 늦어진다라고 하면 금의 상승 사이클은 더 길고 더 높게 갈 가능성까지 있다라고 해서 요렇게 말씀을 하나 드린 거고요.

두 번째는 5,년의 역사를 돌이켜 보는게 되게 좋은데 일단 첫 번째로 제가 금가격이 2만 달러를 넘어간다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저거 저거 또 어그로 끌러왔구만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해요. 근데 재밌는 건 뭐냐면 30년 가보고 싶어요. 그렇죠. 예. 근데 진짜 재밌는게 뭐냐면 사람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할까를 생각해 보면 뭐 예를 들면 삼성전자 다섯 배 오른다라고 하면 가능성 있는 일이잖아요. 예. 근데 금은 다섯 배가 오른다 그러면 왜 이상하냐라고 생각하면 이게 제가 일부 때 말씀드린 것처럼 사람들이 금을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는 오해가 있어서 그래요.

금이 안전자산이 맞냐 아니냐면 맞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안전자산이랑은 좀 많이 달라요. 금이 안전 자산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제가 1부 때 말씀드린 것처럼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 그 인플레이션 위기 때 금이 매우 강한 자산이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달러 같은 거 보면 우리 달러 들고 있으면서 안전 자산이다, 안전 자산이다 하는데 경직이 오면 가격이 막 두 배로 치었잖아요. 똑같아요. 금도 이제 인플레이션 위기 때가 오면 가격이 10배 이상 취소요. 지난 100년의 역사 중에 금가격 상승 사이클 중에 금가격이 10배 이하로 상승했던 때는 거의 찾아보기가 드물거든요.

지금 사이클은 언제부터 시작된 거였죠? 2019년부터 시작됐고 대략 한 세 배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이제 26년 이제 한 7년 8년 정도 지났고 세배. 네. 근데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의 상승 사이클이 보통 9년에서 13년 정도 되는데 대략 10.8년을 8년을 계산해 보면 이때 상승률이 10배 이하였던 거를 거의 찾아보기가 어렵다. 근데 이게 지난 100년만 봐도 그런데 5, 역사를 돌이켜보고 그중에서 좀 그 작은 국가들 다 빼고 주요국 위주로만 보잖아요. 뭐 독일의 바이마르 공화국이라든가 미국의 남북 전쟁 때라던가 미국의 독립 전쟁 때 컨티넨탈 달러를 썼을 때라던가 뭐 프랑스 혁명기 때 아시냐 썼을 때라던가 아니면 이제 프랑스의 미시c시피 버블이 있을 때라던가 뭐 아니면은 저기 신성 로마 제국대의 저질 은하를 썼을 때라던가 뭐 로마의 데나리우스 그다 속나라의 교장 원나라의 교초 그다음 명나라의 대명보초 이런 사실 주요국들의 모든 금가격 상승기를 보면 열배가 아니라 100배 이하 이하로 상승했던 역사를 찾는 것도 어려울만큼 사실 금이 오르면 좀 많이 오른다라는 걸 먼저 이해를 해야 돼요.

그리고 그때 금각이 어디 정도까지 올랐냐면 최소한 그 국가가 가지고 있는 금에 비해 그동안 발행했던 화폐량이 다시 일치가 되는 수준 이상까지 올랐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뭐 이전의 역사들은 뭐 다 설명드리기 너무 많고 미국의 역사만 살펴본다고 하더라도 1970년대에 금가격이 왜 26배가 올랐는가? 사실 그전에 국가가 갖고 있는 금량과 화폐량이이 정도 괴리가 벌어졌어요. 그게 1970년대 다시 리셋이 된 거고 1930년대도 마찬가지로 괴리가이 정도 벌어지니까 루즈벨트 대통령이 이제 그 당시에 금 몰수법이라고 해서 금 거래하는 거 싹 다 막아 버리고 그다음에 금을 이제 다 이제 국가 소유로 만든 다음에 이거를 다시 강제로 1일대일로 맞춰 버렸거든요.

그런 것처럼 사실 금은 주기적으로 가격이 이렇게 재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화폐가 발행된 양과 이제 금가격이 다시 일치가 되는 수준으로 올라오고 있고 금의 상승기 때 이게 리셋이 돼요. 근데 지금의 미국의 본원 통화량이 얼마냐면 5.2조 달러 정도 됩니다. 근데 지금 미국이 갖고 있는 금보유량이 8,133톤이라 사실 이걸 나누면 이제 금가격이 이제 1온수당 2만 달러가 좀 넘어야 돼요. 근데 이것도 실제로는 이제 누군가는 저를 어그로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5,년 역사 중에 그렇지 않았던 역사를 찾는 것도 어렵거니와이 2만 달러도 사실은 보수적인게 뭐냐면 제가 M0 그러니까 본원 통화를 기준으로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많은 전문가들은 M2 광위 통화를 보라고 해요.

얘보다 훨씬 많거든요. 통화량이. 그러면은 금가액이 5만 달러가 더 넘어야 돼요. 근데 저는 2만 달러만 얘기해도 어그로라고 얘기하는데 5만 달러를 얘기할 수 없어서 이제 2만 달러를 적어도 넘어설 거다라고 얘기를 드렸던 거고 또 하나는 뭐냐면 지금이랑 1970년대를 비교해 보잖아요. 그러면 1970년대는 26배나 상승했을만큼 상승률이 셌는데 그거는 그때가 극단적이었기 때문이지라고 누가 얘기하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더 극단적입니다. 지정학적 문제도 그렇죠. 거기다가 그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부채 문제도 1970년대는 정보부채 비율이 30%였는데 지금은 120%예요.

더 심각합니다. 거기다가 금을 투자할 수 있는 인구도 보면은 그때보다 인구수도 더 늘었고 그때는 금 투자한다 그러면은 뭐 코인샵이라던가 우리나라 치면 금은빵 가서 금을 투자해야 되는데 지금은 ETF 있죠. KRX 있죠. 금통장 있죠. 사실 금을 투자할 수 있는 인구가 그때에 비해서 16배가 더 많아졌어요. 그러면 지금은 그때보다 금의 공급은 더 타이트하고 거기다가 정 부채 문제는 더 심각하고 수요는 그때보다 16배가 더 많이 늘어 있는 상황인데 근데 그때보다 상승률이 더 낮을까라고 하면 저는 적어도 1970년대보다 오히려 상승률이 더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할만큼 이번에 상승장은 더 격렬하다.

그래서 저는 2만 달러는 목표 가격이 아니라 지나가는 지점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급가 5,년의 역사 두 가지를 가지고 훨씬 긴장인 줄 알았는데 뭔가 되게 짧게 줄여줬네요. 네. 그럼 그 공급은 지금 늘어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정확하게 어떻게 되나요? 공급은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에 평균을 내도 금의 생산량 증가치가 1%도 안 돼요. 그 2025년인가 최대치를 찍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1%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금의 공급이 매우 타이트하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금 지금 캘 수 있는 금의 양 자체도 얼마 없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양이 대략 매장된 양이 한 5만8,000톤 정도 되거든요. 지구상에. 근데 그 정확히 말하면 지구에서 캘 수 있는 양이 왜냐면 내핵 쪽에 맞는데 우리가 내핵은 뚫고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인간의 기술로 그래서 이제 인간이 캘 수 있는 지각 쪽에 있는 금의 양이 한 58만톤 되는데 1년에 금을 어느 정도 채굴하냐면 보통 한 3,000톤 정도 채굴를 해요. 그럼 대략 17년 뒤면은 금이 고갈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캘 수 있는 금액 양도 별로 없는데 거기다가 금강 기업들은 ESG 뭐며 규제를 받고 있고 여기다 이제 금리도 올라가면서 금관 기업들이 자금을도 조달하는데도 사실은 되게 힘든 그런 상황이다.

이런 부분 거기다 이제 마지막네 번째는이 지정학적 위기가 사실 금의 채굴를 좀 더 많이 억제하는게 있어요. 그래요? 미중 갈등에 어떤 연관이 있나요? 연관이 있죠. 왜냐면 이제 금을 되게 많이 캐는 회사들은 미국이랑 캐나다에 많아요. 금강 기업들이. 근데 금생산량 1위는 어디냐면 중국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중국 안에 금이 많다는 거예요. 네. 중국 안에 금도 많고 생산도 많아요. 매당량도 세계 3위 안에 들고 생산량은 1위예요. 예. 그래서 중국 러시아의 금이 거의 다 몰려 있거든요. 근데 근데 이제 문제는 미국 기업들 중에서 그래서 많은 금강 기업들이 사실 중국에서 금을 채굴를 해요.

근데 이제는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거기다 케팩스를 써서 돈을 투자해서 금이 10년 뒤에 나오는데 10년 뒤에 금이 나올 때 내가 과연 중국에서 금을 가지고 나올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인 거죠. 그래서 과거에는 미국과 중국이 투닥투닥하긴 했어도 지금처럼 싸우진 않았어요. 지금처럼 막 보복관세 이제 공장도 심지어 중국에 있던 거 미국으로 옮기고 이러는 흐름에서 돈을 투자해서 중국에 들어가서 다시 금을 캐겠다고 하는 건 너무 리스크인 거예요.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케팩스가 잘 안 오르는 이유 중에 또 하나가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저는 앞으로는 금액 공급이 어 쉽게 늘어나기 어려울 거고 그래서 개발 타임라인을 아까 전에 2029년이 정말 빠른 시기면 이때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보수적인 이유도 이제 이런 지정학적 문제도 같이 끼어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전 세계 금이 이제 한 5만8,000원 있다라는 거는 뭘로 이분들이 당연히 가증이 뭔가 조사를 했겠죠. 네. 미국 지질 조사국에서 나온 데이터인데요. 이건 어떻게 조사하냐면 이제 사실은 이게 금이라는게 막 현대에 와서 알려진 원수가 아니라 이미 5,년 전부터 쓰여 온게 금이에요. 탐사를 지구상에 있는 탐사는 거의 다 했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뭐 가끔 가다가 이제 뉴스에 뭐 금광이 발견됐다 이런 뉴스가 나오긴 하지만 사실 그 뉴스 중에 대부분은 뻥이고 그리고 그나마 이제 진짜로 그 탐사에서 이제 개발까지 이어진 금강이 있긴 한데 그 량이 진짜 미비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뭐 조사하는 건 이미 과거에 다 했고 현대에는 이제 탐사가 그렇게까지 큰 의미가 있지는 않습니다. 근데 진짜 이게 3,000톤씩 58만8,000톤을 다 하면 이제 고갈된다 했잖아요. 그게 답치면 한 뭐 18년 17년 정도 고갈 되는 건 맞아요. 우리가 옛날부터고 금 고괄된다는 얘기 들었는데 아직까지 고갈이 안 되고 있어서 아 금이 고갈된다는 뉴스는 나온 적이 없고요. 정확히 말하면 석유가 고갈된다는 뉴스가 나왔던 건데. 네. 그래서 그건 이제 쉐일오일이 나오면서 이제 했죠. 근데 이제 여기서 재밌는 점은 금이 17년 뒤에 고갈 되냐 안 되냐 하면 저는 안 될 거라 생각해요.

어, 그건 또 왜죠? 왜냐면 제가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17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이 58,톤이 이제 한 곳에 모여서 야, 우리 열심히 캐자 캐자 하는게 아니라 여기 저기 나눠져 있는데 여기 한 10g 있고 저기 한 1g 있고 저기 0.1g 있고 여기 20g 있고 이런 식으로 퍼져 있는 건데이 중에서 재산성이 좋은 것부터 캐거든요. 그러면 이제 재산성 좋은 걸 다 캐고 나면 이제성이 안 좋은 것만 남잖아요. 그럼 얘네들은 금가격이 이걸 채굴해서 뭐지? 나오는 비용을 뛰어넘을 때 얘네들을 채고를 해요. 그래서 사실 지금 공급이 별로 못 느는 이유 중에 하나도

약간 뭐 비트코인 반관계 같기도 하고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비트코인 반관기처럼 생산량이 그래서 툭툭 줄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의 고갈로 다가가는 건 맞지만 어느 임계점이 되면 또 이제성이 안 좋은 금강밖에 안 남기 때문에 금 가격이 충분히 올라가 줘야 그다음부터 조금 더 이제 공급을 하고 이런 형태라 [목을 가다듬음] 산술적으로 계산했을 때 그 정도밖에 금이 안 남았다라는게 이제 공급이 앞으로 줄어든다라는 요인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두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하나는 그 아직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탐사를 못 한 지역이 있기는 해요.

예를 들면 뭐 북한 같은데 쳐들어가서 탐사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막 맨날 거긴 추정치가 어떻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솔직히 몰라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처럼 아직 탐사를 하지 못한 데서 정말 예상치 못한 금강이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이제 우리가 금을 채굴하는게 꼭 지구가 아니라 우주에서도 채굴를 해 오는 걸 많이 연구하고 있고 실제로 그거를 그 시험적이지만 하는 그 기업들도 있거든요. 미국에 상장돼 있어요. 예. 그런 것처럼 뭐 우주에서 금을 채굴려 올 수도 있는 거고 네. 이런 가능성은 열려 있기는 한데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인간이 금을 만들어내는 건 가능하냐 이제 이런 부분.

근데 실제로 성공을 하긴 했어요. 인간이 금을 만들어내는 부분이. 근데 이제 그게 1g을 만드는데 대략 한 1경 달러 정도가 들거든요. 예. 그래 가지고 이제 안 만드는 건데 어쨌든 이런 것들은 우리가 미래에 뭐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는 부분이지만 적어도 그게 이번에 금 상승기랑은 무관하다. 저 옛날에 여기서 뷰스트로 진짜 오래 전에 봤던 거 같은데 바다에서 일본인 거 아닌가? 아니 나라는 모르겠고 바다에서 금을 캐는 기술이 발달됐는데 어 네 근데 금가격보다 캐는 돈이 너무 많이 들었어 맞아요맞아요 뭐 그런 비슷한 얘기겠네 그래서 미국에 또 상장된 회사 중에 그 옛날에 가라앉아 있던 보물섬들 이상에 이양에서 그러여서 거기서 이제 금을 채굴하는 채굴이라고 표현하기 뭐 금을 건져올린 건져올린다 편한게 맞죠.

이제 그런 것도 있죠.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금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그런 것들 이제 뭐 얘 바다 밑에 갈라앉아 있는 금을 또 가지고 온다던가 요런 것들이 많이 이제 어느 정도 공급이 채워 주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절대적인 금 생산량 자체는 크게 크게 이제 계단식으로 줄어들게 될 거다.

#삼성전자#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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