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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 급락 속 부담스러운 증시, 11월 전망은 (이지은의 이지스탁 LIVE, 11/1)

이지은의 이지스탁 · 2026-11-01 · 유튜브 시청 85,42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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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어 님 안녕하세요. 주성공 님 어서 오세요. 네. 파링 님 안녕하세요. 김상우 님 안녕하세요. 인사견 님 안녕하세요. 원신브로 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 시장이 미 씨가 심각치 않았어요. 울산 돌고래 님 안녕하세요. 박동일 님 어서 오세요. 저도 칼 님, 오모찌 님, 짱구 아빠님, 원자형이 님, 네스킨 님, 오수정 님, 다울 아빠 님, 초이 님, JW 님, 희망 님, 보스 님, 변석환 님, 어, LS 님, 엘도라도 님, 규태, 큐태식 님, 나이야 이야가라 님, 자연이 님, 꿈돌이 님, 네.

영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딩동댕 님, KY 님, 네, 노블레스 님, 어, 하얀손 님, 아보카도 님 안녕하세요.나요 님도 어서 오세요. 어, 일단 굉장히 긍정적인 것보다는 부정적인 이슈들이 주말 사이에 좀 많았고 미증 씨가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 7% 급락을 하면서 굉장히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좀 많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주말 동안 좀 걱정도 많이 되셨을 것 같고 네. 네. 저도 또 주말 사이에 오늘 가족도 모임이 있었어요. 근데 밥을 먹으면서도 이야기를 하면서도 좀 걱정이 좀 마음 한석에는 계속 되더라고요.

그래도 우리가 또 차분하게 지금 시장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것들을 좀 더 주의깊게 봐야 되는지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할게요. 네. 클로버 님 감사합니다. KY 님, 몰라용 님, 로베르 쓰레반토프 님, 마른 두꺼비 님, 고러아 님, 네, 밤린 은빛율 님, 상우님, 네. 생각맛 캔디 님, 어, 플러스 님, 서준 아빠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은 전체적으로는 어, 힘든 구간을 우리가 어, 겪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뭐 내일 시장 뚜껑을 또 열어 봐야 되죠. 다행히 주말이 있었고 어 주말 이후에는 또 어떻게 진행이 될지에 대해서는 좀 오히려 바로 진행이 되지 않은게 다행인 건 같아요.

물론 어 그 이후에 나왔던 소식들이 뭐 긍정적인 것들이 그런 많이 나왔냐 이건 아니지만 어 그래도 한번 여러 가지 이야기는 나눠 볼게요. 아, 카레 님, 산님, 이빨리 님, 베드로 님, 이선옥 님, 민재용 님, 어 사88팔부 님, 포시즈 님, 동원님, 준영 님, 네, 뉴질랜드에서 어, 안녕하세요. 안토니 님, 블랙타이거 님, 돈가스요 님, 하이브리드 님, 김님 안녕하세요. 아, 일단 제가 오늘도 또 여러분들이 많이 지치셨을 거 같아서 이름을 한번 또 쭉 불러 드렸고요. 어, 어쨌든 어, 다행인 건 우리가 주말이었기 때문에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영향을 바로 받지는 않았다라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코인이 또 꾸준히 올랐어요. 한미르 님, 안녕하세요. 자, 중간 선거 끝나고는 좀 올라갈 것 같다라고 이야기도 해 줬고. 답님, 네. 이 2216님, 마파두부 님 안녕하세요. 자, 나왔던 이슈들 한번 같이 이야기해 볼게요. 어, 내일이 진짜 두렵다라는 생각이 드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의외로 지금 맞아요. 공화당 쪽에서 좀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는 있는 것 같은데 어,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한번 뚜껑을 열어 봐야지 결정적인 부분들은 더 나올 것 같은데 일단 미증 씨의 분위기를 한번 이야기 먼저 해 보도록 할게요.

미증 씨는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여러분들 다 보셨죠? 와, 생각보다 미증 씨가 좀 많이 빠졌어요. 많이 빠졌고 이제 주식 시장의 핵심은 결국 알파벳, 아마존 실적 배 이후에 이제 AI 투자 비용과 그리고 투자 수익률 논쟁이 막 벌어졌고 이제 그게 어떻게 진화되는지가 가장 좀 중요할 거 같고요. 알파벳은 클라우드랑 AI 수요는 분명히 건조한 걸 보여 줬지만 투자와 현금 흐름 부담이 굉장히 부각이 되면서 급락을 했고 아마존도 아마존 웹서비스가 5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어 기록을 했지만 AI 관련된 자본 지출 확대가 이것을 압도하면서 결국 하락이 이어졌고요.

시장은 AI 수요 자체보다는 어 지금은 실제 매출, 이익, 영업, 현금 흐름에 대해서 얼마나 빠르게 회수를 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기 시작했다라는게 이번 실적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고요. 어이 영향으로 반도체까지 동반 하락을 했고 이번 주 AI 반도체 기업들 실적에서 어 뭐 마진 현금 흐름 이런 거 중요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특히 엔스로픽의 투자 저격 신용 등급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라는 보도가 또 나오면서 AI 인프라 금융 구조가 부각됐다는 점을 보면은 AI 관련된 신용 이슈에 대한 영향도 여전 여전히 우리는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텔이 PC 수요 둔화 경고 그리고 키오시아 랜드 가격 상승률 둔화 이런 부분들도 이제 결국에는 랜드 쪽 어 스토리지 메모리 전체적으로 좀 하방압력을 받아갈 수밖에 없는 이슈였고 이런 부분들을 오늘 쭉 이야기를 해 볼게요. 네. 일단은 어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너무 좋지 못했던 부분은 이제 어떤 식의 시나리오가 그니까 전체 큰 그림에서 시나리오를 보니까 지금 수요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 인텔를 본다 하더라도 PC 수요가 줄어들었다라는 부분이 뭐죠? 여러분들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원 재료에 대한 이런 상승분 이런 것들이 가격 상승이 나왔고 수요를 둔화시켰고 이런 스토리에 있어서 메모리 가격의 하락이 이제는 좀 문제가 된다라는 이야기가 지적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가격이 올라가서 좋았는데 이제는 이런 가격 상승에 대해서 계속 지적을 하고 시장에서 이거를 문제화를 삼고 있는 그런 모양세가 나와주고 있는데 이것도 그니까 시장 분위기에 따라서 어떻게 또 초점을 맞추냐 중요할 것 같기는 한데 워낙 매크로적인 불확실성이 있었고 그리고 최근에 뭐 코어이브 세타라던가 어 이런 부분들이 다 겹친 상태에서 얘기가 나오다 보니 이게 계속 안 좋은 쪽으로 결과치를도 내는 과정 속에서 그 타깃이 약간 메모리 쪽으로 가는 부분들도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미국도 물론 거의 다 빠졌는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번에 쭉 밀렸지만 일날일이라던가 어 반도체 외의 진영은 나쁘지는 않았어요.

상승 종목수를 봐도 그렇고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는데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어 메모리 기업들이 메인으로 있다 보니까 메모리가 흔들리면 다 같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어서 사실 좀 걱정은 됩니다만 여러 가지 이야기 나오는 걸 한번 같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대표님 그리움의 눈물로 오늘도 사모함으로 말씀드습니다. 대표님의 말씀을 통해 제 안에 두려움의 영이 떠나감을 믿습니다. 아멘이라고 하셨는데 고맙습니다. 자, 파이팅하시죠. 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었고 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도 어 미국도 진짜 블랙스톤이 또 엔스로픽 IPO 이후 신용등급 투자 적격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

뭐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런 부분들 먼저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이 이 뭐 어 아마존 그리고 MS MS 인텔이 종목들 키옥시아까지는 샌디스크까지는 제가 금요일 날 이야기를 해 봤고 이제 어떤 쪽 이야기를 해 볼 거냐면 지금 SMP에서 메타 신용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을 했고 블랙스톤에서 엔스로픽 IPO 후에 정크등급 전망에 AI 조달 비용 우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 그래서 어 지금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어 메타의 등급 자체는 AI 마 AA 마스를 유지를 했기는 한데 지금 뭐 투자 부담이 신용 등급 조달 비용 이런 것도 옮겨붙었고 빅테크와 AI 레벨 자금 조절 여건이 투자 사이클에 지금 새로운 변수로 확실히 올라온 건 같기는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거를 보면요. 근데 어 아직까지는 지금 이게 이렇게 됐으니까 이제 끝났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향후에 어떤 변수들이 나와 줘야 되는지를 좀 먼저 체크를 해 보면 엔스로픽 IPO가 얼마나 흥행하는지가 좀 중요할 거 같고요. 그리고 실제 신용 등급이 어떻게 되는지 봐야 될 거 같고요. 오픈 AI가 추가로 어 조달을 어느 정도 할 것인가 앞으로 이런 것들 체크하고 빅테크 설비 투자와 FCF에 회복이 되는지 이런 거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재성님 이참에 신용 다 털고 가죠라고 하셨는데 맞아요.

이제 어 전반적으로 어 지금 신용에 대한 물량도 정리가 될 수 있는 이번 어 시기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 저도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일단 여러 가지 쭉 이야기를 해 볼게요, 여러분들. 자,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있었고 어, 좀 어려운 부분들만 먼저 이야기를 할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도 이야기를 할 건데 일단 알고는 넘어가야 되니까요. 키옥시아 9월 분기 랜드 ASP 평균 판매 가격 상승률이 직전 분기 70%에서 20% 중반대로 꺾였습니다. 다음분기 영업 이익 전망은 약 2조엔으로 시장 예상치 2조 3,500엔에 못 미쳤고요.

가격은 전분기 대비 거의 변동 없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러면은 뭐를 뜻하냐? 사실 사이클의 종료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니까 상승률이 급격히 올라갔던 것이 이제 둔화를 한 거지 이게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부분이 우리가 좀가 봐야 되는 체크포인트고 물론 정점이라는 논리를 본다라고 한다면 이익은 가격이 고점일 때가 아니라 가격 상승률이 고점일 때 그러니까 상승률이 고점일 때 정점을 찍는 경향이 있고 상승률이 70%에서 20%에서 어 이제 보합으로 내려온 것은 상당히 앞으로 약세가 진행될 수밖에 없고 또 설비 투자를 뭐 지금 키옥시아, 샌디스크 어 계속해서 설비 투자를 하는 부분들은 어 부담스럽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아 이거는 굉장히 좀 우려해야 되는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했지만 또 우리가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키역 시아가 2027년에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웃돌 거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26년 랜드비트 성장률을 10% 후반으로 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SMP는 오히려 키옥시아 같은 경우에는 신용 등급을 상향했어요. 긍정적으로 오히려 상향을 했고 2028년까지 추량의 약 50%를 단연 계약으로 채우는 목표 기업용 SSD 고객에 대한 고착도 그리고 순현 현금 구조가 굉장히 탄탄하다라는 부분을 이야기를 했고요. 만약에 분기 가격이 내년 그니까 다음 분기 때 보합이 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가지고 가고 있고 그리고 분기 영업 이익 2조엔도 예상치에 못 미쳤을 뿐이지 이거는 엄청나게 큰 규모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을 쭉 이렇게 놓고 보면 이제 물론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될 부분들은 있겠죠.

어, 이제 남은 거는 여기서 이익 자체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좀 중요할 거 같고요. 높은 수준에서 정체를 할지 아니면 이익이 좀 극을 하게 될지 이거 우리가 투자자로서 좀 체크 포인트고 그리고 어, 다음 풍기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는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가격 성장률은 둔화돼도 절대적인 가격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이런 발언에 따라서 계속해서 키오시아의 주가 추인은 또 달라질 수밖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 발언이라든가 장기 계약에 대한 물량, 가격, 한 같이 들어가는지 이런 것들 봐야 되는데 어, 솔직히 지금 여러 가지 스토리들의 이야기에서 안 좋은 쪽만 있는 거는 아니고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우려스러운 부분과 그리고 괜찮고 오히려 지금이 흔들리는 시기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이 여러 가지 숙제가 양쪽으로 지금 던져 있는 굉장히 과도기적인 구간인 거 같아요.

근데 이것도 어 어느 한 시장에 누가 딱 정답을 제시할 수는 없는 상황인 거 같고 정답이 제시가 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여러 가지 그때그때 시장 상황과 심리에 따라서 해석이 좀 더 안 좋게 가거나 이런 식으로 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나오고 있는 이야기들이 너무 어 공포스러운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좀 더 과도하게 해석되고 있는 부분들도 있다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해 주시면서 어 과도기적인 측면에서는 여러 가지 해석이 막 나오면서 뭐가 맞을지 뭐가 맞을지 이렇게 지금 시장도 방향을 찾아 나가는 어 그리고 수요가 정말 넘쳐나는 건 알겠지만 이번에 FCF를 보면서 그리고 시장 자체가 되게 여러 가지 막 불안하잖아요.

지금 전쟁으로 인해서 육가, 금리, 뭐 물가 다 인플레이션 이런 것까지 다 불안하다 보니까 중간 선거 결과도 불안불안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지금 어떤 이슈가 있어도 더 안 좋게 해석만 하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그 최근 여러 가지 나왔던 이슈들이 대부분 좀 어 그렇게 해석된 적 측면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기존 거보다 또 과도하게 해석되는 측면도 있지 않나? 이제 빅테크 실적을 보면 왜냐면 인텔 같은 경우에도 PC 수요가 둔화된 거 물론 불편한 부분이긴 하지만 어 이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AI 진영 때문에 그렇게 된 거고 어 다른 쪽도 마찬가지예요.

뭐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광고 수익이나 이런 쪽이 둔화를 해도 유튜브 쪽이나 둔화해도 지금 우리가 가장 크게 봤던 클라우드 쪽은 엄청난 성장을 또 이루어냈던 부분들이 이번 빅테크 기업들 실적에서 다 나왔기 때문에 물론 FCF에 대해서는 MS만 이번에도 흑자였고 나머지는 또 안 좋기는 했지만 케페스 투자에 대한 부분도 잠깐 정체거나 하향된 부분도 잠시는 있었지만 또 2027년에 더 늘어날 수 있다라는 알파벳의 이야기라 이라던가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굉장히 컸다라는 것을 봤을 때는 지금의 이런 어 우려들이 또 과도한 측면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저는 좀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푸아숙님 안녕하세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어 유유작정 님 안녕하세요. 엄청 여러분들 지금 힘들어하시는 구간인데 이해는 돼요. 왜냐면 미증 씨가 너무 많이 빠졌고 그리고 어 미증 씨가 너무 많이 밀렸고 우리나라도 금요일 날 안 좋았고 그래서 안 그래도 불안했는데 여기에 더 하방 압력을 받아가는 미증시를 보면서 여러분들 우려를 하셨을 것 같아요. 네. 단비 님, 지은 님도 표정이 어두워 보임하셨는데. 아이, 근데 저도 물론 웃지는 못했어요. 음. 웃지는 못했는데 웃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 이제 막 끝났다 이렇게까지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시장 해석이 공포스러운 쪽으로 좀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를 당장은 안 타고 갈 수밖에 없 안 타고 갈 수는 없으니까 우리나라도 좀 동조화된 현상이 안 나올 수는 없겠다. 그래서 아, 전쟁이 진짜 빨리 끝나는 방법밖에 없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이번에 아마 비투랑 신용 쪽은 진짜 엄청 어 엄청나게 많이 어 힘들어질 거예요. 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아직까지 개인분들은 좀 많이 어 개인분들도 진짜 어 요즘 많이 사용하신 분들 많죠. 후아와 니님 안녕하세요.네 맞아요. SMP 500 뭐 나스닥 우리나라 증시와는 아예 성향 자체와 색깔 자체가 달라서 그들은 어 그렇게 많이 안 빠졌어요.

근데 이제 AI 인프라 쪽, AI 진영 쪽은 좀 분위기가 안 좋았는데 우리나라는 AI 진영의 영향력만 다 받아가다 보니까 이제 그게 좀 문제가 되는 거고 이제 엔스로픽이 IPO를 앞두고 어 신약 개발이나라든가 이런 쪽 AI에 대한 어 적용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 우리나라 관련된 주들이 어떻게 움직일까 뭐 이런 생각이 들기는 들었습니다. 딩동댕 님네 5천선 안녕하세요. 지킬 듯. 그러니까요. 저는 아 인텔이 진짜 좀 과하게 많이 떨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저는 그 하이닉스 삼성전자 그 가격 굉장히 공격적으로 밑으로 제시한 그분의 이야기는 아, 저는 뭐 지금은 신뢰가 있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네. 내일 내일 좀 밀리기는 어 내일 밀리기는 할 거예요. 내일 밀리기는 할 건데 어 내일 밀렸다가 이제 외국인의 수급이 얼마나 유입이 되는지 이거 좀 봐야 될 거 같고 안 들어올 수도 있는 거고요. 외국인의 수급을 방향성 봐야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개인 투자자분들 어 대인 투자자분들의 움직임을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어 여러 가지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안 좋은 이야기를 하면 안 될 거 같아요. 왠지 우리가 지금 방향성이 너무 안 나빠서 여러분들의 어 심리가 나빠 가지고 그냥 모든 이야기를 좀 불안불란하게 어 받아들이실 거 같은데 일단 저는 이거는 좀 좋게 보기는 했어요, 여러분들.

어 좋게 보고는 했는데 수출네 수출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아 10월 수출이 8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해서 93.7% 7% 증가를 했고요. 반도체가 564억 4천만 달러로 259.4% 4% 늘어서 네. 전체 수출에 약 49%를 차지를 했고요. 아유, 오늘 댓글이 장난이 아니네요. 1월에서 10월 누적 수출이 9,300억 달러로 처음 9,억 달러를 넘었고요. 연간 1조 달러까지 지금 700억 달러가 남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수출은 굉장히 어 잘 나왔다라는게 체크포인트고요. 반도체 수출이 지금 9월에 603억 달러에이어서 역대 두 번째 높은 실적이 나왔다라는 거 체크해 봐야 되는 포인트고요.

지금 전월과 비교해서 그러니까 역대 두 번째면 전월 대비해서 수출 꺾인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원래 9월은 3분기말 수출 통감 물량이 집중됩니다. 그래서 3 69 이런 분기말이 원래 좀 잘 나와요. 그래서 이런 영향이 있었다라는 거고 지금 10월은 20대 품목 중에 18개 품목이 증가를 했기 때문에 고은 증가 추위가 있었다. 이거 상당히 긍정적이다라고 어 생각할 수가 있을 것 같고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수출 증가율이 9월에는 23% 10월에는 34%로 굉장히 좋아진 그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259% 전년 동월 대비 올라왔고요.

그리고 석유 제품 80 고유가 장기화로 이제 판매 단가가 상승한 거겠죠. 그리고 전자 기기 AI 데이터 센터형 변합기 전선 케이블이죠. 그리고 화장품 이쪽이 어 좋았다라는 거 참고해 주시고요. 최근에 이제 분기 영업 이익이 기업별로 발표가 많이 됐잖아요. 어 엔비디아는 이제 11월 달에 또 슬적도 있을 텐데 엔비디아 85조원, 애플 68조원, MS 61조원, 알파벳 54조원. 삼성전자는 글로벌 테크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을 돌파를 했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분기 영업 이익 둘이서 190조를 했는데도 참 아쉽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너무나도 아쉽고 일단 샘 울트먼 뭐 여러분들 샘 울트먼 이런 거를 아음 좀 싫어하실 수도 있는가?

쌤 울트먼이 왔어요. 어, 샘 울트먼이 왔는데 샘 울트먼이 삼성 그리고 SK 하이닉스 이제 이야기를 어, 전달을 해 줬습니다. 센 물투먼이 와서 또 우리나라 기업들과 만나서 어 여러 가지 또 HBM4 관련돼서 그리고 SK 하이닉스와 만나서 뭐 여러 가지 SK 텔레콤도 만났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쪽 사람들과 만나서 결국에는 HBM 공급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뭐 기존 어 협력 사업에 대한 이야기들 나눴다라는 부분들 어 이야기 나왔고 전체적으로 그래서 협력을 좀 강화하기 위한 그만큼 우리나라 메모리 기업들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고 지금 대기업들은 계속해서 어떻게든지 더 받으려고 우리나라와 어 전략적인 관계를 좀 굳건하게 맞으 맺으려는 그런 움직임들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라는게 아 체크포인트다.

이거를 여러분들이 잊지 않으셨으면은 어 좋겠습니다. 근데 오늘이 어 그 어느 때보다도 약간은 좀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하루인 거 같아요. 네. 지금은 여러분들 진짜 어 지금은 좀 저는 버티는 구간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말씀하신 부분들은 맞죠. 뭐 수출은 늘어났지만 투자자들은 좀 힘든 구간을 겪고 있다. 이거는 뭐 어 맞는 이야기긴 하고 내일 하방에 대한 부분들이 좀 나올 수는 있는데 또 반대로 SK 하이닉스가 금요일 날 오히려 많이 밀린게 선반형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어 제 이야기가음 뭐 이렇게 들리진 않을 수도 있어요.

들리지는 않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우리나라 증시가 금요일 날 더 빨리 내려왔기 때문에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 조금은 은 어지간하면 멘트 안 다는데 대표님 이쁘다고 슈퍼챗 받아본 적 있음. 대놓고 예쁘다고 슈퍼챗 рия. 그리고 우리나라 잘못된 거 있나요? 수출, 실적, 수주 장고 등등 우리나라 잘 가고 있습니다. 4848은 숫자 쓸 때만 쓰고 믿고 투자합시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어, 유유작정님 고맙습니다. 네. 네. 대표님 이쁘다고 슈퍼챗 아 저 이쁘다고 슈퍼챗 받아본 적은 처음인 거 같아요.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어 진짜 맞아요.

네. 진짜 맞아요. 어, 진짜 맞아요. 왜냐면 어 저는음 저는 여러분들 뭐 그니까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구간이 역대급 공포가 자리 잡을 수 있는 그런 구간이라고는 생각은 하는데 어 지금 팔면 안 된다라고 봅니다. 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어 지금 보니까음 하이퍼리퀴드에서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어 양전이 나오고 있어요. SK 하이닉스 2% 올라오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0.01% 01% 어 올라가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어이 부분에 있어서 왜 올라가나 봤더니 지금 샘 울트먼과 만난 부분에 있어서 시장에서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최태원 회장과 HBM 공급을 논의했다라는 소식이 어 나왔고 그리고 아까 SK와도 아 삼성전자와도 회동을 했다. HBM4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공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와 관련돼서 지금 어 하이퍼리퀴드에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3전은 살짝 어 하락이 나오는데 제가 잠시만요. 공유를 해 드릴게요. 이거를 한번 같이 봐 볼게요. 그래서 여기서는 지금 어 만난 부분에 있어서 샘 울투먼이랑 만난 거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지금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 보이시죠? 삼전닉스가 어 지금 이런 상황이 있기는 해요.

물론 이게 뭐 전부 다이다 100% 믿을 만하고 이거 보고 우리가 볼 수 있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어 이게 이제 지금 3전은 0.35% 5% 빠지고 있고 하이닉스는 1.9% 올라가고는 있는데 이게 뭐 100% 실내다 이거는 아니지만 우리가 보통 이것도 같이 좀 체크 요즘엔 하잖아요. 근데 지금은 어쨌든 빨간 불이다. 근데 이게 샘 울트먼의 영향인 거 같습니다. 프로 겜잠럼 님 안녕하세요. 맞아요. 맞아요. 아이고 유유작정님 아무튼 고맙습니다. 좀 분위기가 약간은 어 좀 전환을 시켜 주시려고 한 건데 진짜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리고 여러분들 어 진짜 숫자 제가 방금 숫자 쭉 말씀을 드렸지만 숫자는 진짜 좀 좋아요.

근데 우리가 여러 가지 지금 시장의 분위기 자체가 안 좋게 되고 있다 보니까 어 딩동댕 님 고맙습니다. 예뻐요. 내일 커피 드세요. 오늘 제가 안 그래도음 오늘 녹차를 마시는데 사실 커피가 되게 마시고 싶거든요. 딩동댕 님, 네. 내일 덕분에 커피 마실게요. 고맙습니다. 아유, 다들 힘드실 텐데. 네. 여러분들도 또 저를 위해서 이렇게 어 이야기를 해 주시는데 이제 내일 오전에는 시장이 좀 분위기가 안 좋을 수는 있어요. 근데 샘 울트먼 이슈랑 그다음에 실적 어 실적 이슈가 있기 때문에 실적 관련돼서 생각을 해 보면 어 여러분들이 내일 생각보다 어 생각보다 물론 제가 뭐 기대를 주진 않을게요.

왜냐면 내일은 빠질게 좀 더 명확해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시장에서 말아올릴 만한 재료가 아예 없느냐라고 본다면 어 샘 울트먼 그리고 수출 데이터 어 다 잘 나왔다. 고르고루 잘 나왔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변합기라던가 화장품이라던가 이런 쪽까지도 다 잘 나왔다라는 거. 그래서 우리나라도 어느 정도는 좀 섹터 어 섹터에서 좀 받쳐 주는 흐름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 말씀을 드려 봅니다. 총스 님 안녕하세요. 진짜 저도 주말이 무서워요. 여러분 저라고 안 무섭겠나요? 자 그리고 또 오늘 그것도 있었죠, 여러분? 저 PBR 기업 1월 2일이죠?

네. 어 첫 명단 공개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한국 거래소에서 11월 2일 저 PBR 기업 명단 최초 공개 대상 기업은 120에서 220개사 추정되고요. 최근 6개 반기 업종별 PBR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 해당 기업 대상이고요. 기업 가치 재고 계획 공시 1년간 명단 공개 면제됩니다. 현재 62계사 개선 계획 제출을 했어요. 그래서 PBR 관련돼서 지금 어 12월 2일 내 첫 명당 공시되고요. 공시 의무와 세제계편 기간 투자자 압박이 본격화된다라는 부분입니다. 어 그래서 여러 가지 좀 정책적인 모멘텀도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이고요.

내일 어떤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 지금 어 지난 저도 지금 뭐 이제 올라오는 여러 자료들 보니까 작년에 10월 달에 작년 10월 달에 샘 우유투머니 한국에 와서 월 최대 90만 장 디램 웨이퍼 공급 요구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삼전닉스 10% 급등을 한 날입니다. 그리고 그때 옵션 시장 어 진짜 난리났었던 날이라서 이슈가 주말 사이에 나왔기 때문에 우리나라 생각보다는 제한적인 하라 또는 상승의 기운을 주기를 바래봅니다. 전총 님 고맙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 무조건 버티기.네 파이팅. 자, 그래서 네. 여러분들 지금 어 너무 어 진짜 어려운 구간이에요.

어려운 구간인데이 정도의 돈을 버는 기업이이 정도의 돈을 버는 기업이 이대로 끝나기에는 말이 안 된다라고 저도 보기는 합니다. 자, 그리고 희망 고문해 주자면 과거 엔비디아 초기 급등 후 급락 눌림 나오고 다시 돌파하는 차트 보셈 뭔가 보일 것이요라고 하셨는데 어 원래 이제 쌤 울트만 관련돼서 이야기를 좀 더 하면 원래는 어 샘 알트먼이 급해서 우리나라를 온 거 같고요. 지금 빨리 빨리 우리 좀 줘라고 이야기하고 우리랑 뭔가 계약을 명확하고 확실하고 깊게 하기 위해서 이런 움직임이 어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들이 이야기가 나왔고 어 최근에는 증여스에 관련된 이야기 때문에 SK 하이닉스가 좀 더 어 좀 더 좋은 탄력이 나오려나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와 배당금만 2억이 나온다고요?

무한계도님 대박이다. 짱이네 짱. 자, 그래서 어 이런 부분들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하게 있다. 수출 그리고 샘 울트먼 이슈 어이 부분을 어 한번 우리가 좀 기대를 해 보고요.음 그리고 빌 아크머니 이런 이야기를 했나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주가 하락할수록 자신은 매수를 한다. 막대한 자본 지출 계획으로 시장에서 매도세가 나타난이 세 기업을 어 시장 흐름의 역행의 매수를 난 오히려 했다. 현재이 기업의이 세 기업의 어 주식은 2분의 포트폴리오의 약 2분의을 차지하고 있대요. 진짜 큰 손들은 오히려 매수의 기회라고 보는 거죠.

블루 님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시장은 흔들릴 수 있어요. 시장은 흔들릴 수 있지만 내가 방향성 자체를 어 이렇게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을 나는 지금이 상황에서 매도를 할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저는 지금 이렇게 돈 버는 기업을 여기서 매수 매도를 하기는 좀 아쉽다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음 어쨌든네 뭐 여러분들의 선택일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어, 지금 외국에서도 여러 큰 손들은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부분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AI 투자 멈추면 다 죽어. 진짜 다 죽어요. 네. 메모리가 없는게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을 지금 자꾸 타겟을 하는 거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메모리가 다 필요한데 메모리 너네가 가격이 자꾸 올라가고 그것 때문에 지금 메모리 기업들이 좀 타격이 돼서 이런 것들이 있는데 또 메모리 기업들 입장도 우리 입장도 있어요. 왜냐면 자꾸 달라고 하고 자꾸 이렇게 수요가 넘쳐나다 보니까 그들 때문에 가격 상승이 만들어진 것도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참 지금 어려운 여러 가지 해석들이 시장에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창신 메모리에서 창신 메모리에서 여러분들 뭐 이거 보셨을 거예요. 지난번에 이유 이해가 이야기가 나왔던 4F 스퀘어 4F2 이렇게 제곱미 이렇게 써 있던 포에퍼 스퀘어 관련돼서 우리가 포에퍼 스퀘어 구조를 적용한 서버용 디램 연내 출시하겠다 밝혔던 거 여러분 기억나시죠?

어, 그리고 이번에 그 실적 설명 나온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거는 뭐 그렇게 큰 이슈는 없었던 거 같아요. 어쨌든 2분기보다는 매출 성장률이 3분기 때 둔화된 건 사실이었는데 어쨌든 여기서 중요한 건 이제 4F 스퀘어 관련돼서 우리가 어이 구조를 적용한 서버형 디램을 연내 출시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이게 뭐냐 정말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어 기존보다 작은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면 현재 주류 디램에는 이제 6f제M 아까는 4라고 했잖아요. 이게 사용이 되는데 이게 6이면 여섯 개고 4면은네 개 그러니까 6이면 더 큰 면적이 필요하고 4면은 좀 더 적은 면적이 필요하게 되면서 셀 면적이 기존에 100이었다면 66%까지 줄이면서이 차세대 디랭 같은 경우에는 약 33%의 면적이 감소가 돼요.

어, 감소가 돼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 한 집을 만드는데 여섯 칸을 사용해서 집을 만들었다라고 한다면 이제는네 칸만 사용해서 집을 하나만 만들어요. 그럼 남은 빈칸이 있다 보니까이 공간 한 집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공간이 줄어들게 되다 보니까 같은 땅에 더 많은 집을 지울 수가 있겠죠. 그래서 반도체도 마찬가지이고 어이 4F 스퀘어 관련돼서 구조를 활용을 하면 이론적으로는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진 거예요. 셀 면적이 33% 정도 감소를 하고 동일한 셀 배열 면적에서 저장 가능한 비트수는 이론적으로는 최대 50%까지 증서를 할 수 증가를 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같은 실제 반도체는 이제 메모리 셀 이외에도 여러 회로가 필요하게 되고 따라서 완성된 칩 전체의 용량이 무조건 50% 증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근데 이거를 사용을 하면 어 좋아지는 거는 맞아요. 좋아지는 거는 맞습니다. 근데 이번에 창신 메모리가 이제 4F 스퀘어 플랫폼 엔지니어링 샘플 검증을 완료를 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어 이것만 보면 연말에 서버용 4F 스퀘어 적용대 DDR5 출시한다. 디램을 서버용 디램을 출시한다.이 얘기만 보면 굉장히 좀 공포스러울 수도 있는데 다행히 마이크론이 나서줬어요.

마이크론이 이게 실질적인 미세와 이득이 없다 그러면서 부정적인 입장을내어 줬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의 최고 기술 책임 책임자가이 얘기를 해 줬어요. 그래서 어 20년 넘게 우리도 연구를 했지만 실현 가능한 미세와 여지가 부족하다라고 판단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어 이것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마이크론이 반박을 해 준게 참 다행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삼성전자 보다도 우리가 더 빨랐다라고 했는데 마이크론이 나서 줬기 때문에이 부분도 시장에서는 좀 잘 지나갈 가능성도 한번 기대를 해 보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 따라 오늘도 대표님 따라 열 힘내잠님 고맙습니다.

파이팅. 인데 여러분들 그래서 어 이런 부분들이 있고 아마 오늘 주식 시장 보기 싫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거 같아요. 선반형이라는고 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되나요라고 하셨는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이 좋은 부분들이 다 선반형 이미 주가에 되어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어 너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반도체 관련된 수출 데이터 잘 나왔고 오픈 AI 관련된 이슈가 있다 보니 내일 어 생각보다는 그래도 좀 덜 덜 하방 압력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좀 어 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참 저도 걱정은 되는데이 AI 시장이 멈출 수는 없을 거예요.

전 오히려 이게 좀 걱정이 됐어요. 제가 오늘 여러 가지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공부도 하고 뭐 하는데이 얘기가 오히려 어 되게 생각이 많이 들었던 건 그거였어요. AI가 못 돌아갈 사무직은 없다. 일자리 충격 한 2, 3년 동안은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풍요로운이 세상이 펼쳐지는 건 20년 뒤에는 굉장히 우리는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어 그래서 또 제시한게 있더라고요. 제시한게 있더라고요. 어 휴먼 리저브들을 제안을 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빌게이츠가 AI가 초인적 지능에 이르면 사무직 기술에 대한 희소성은 거의 다 사라질게 될 것이다.

AI가 오르지 못하는 인지의 산꼭대기는 없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사이보 공격 그리고 일자리 충격이 2, 3년 안에는 크게 나타나겠지만 로봇이 집을 짓고 의료비가 싸지고 이런 풍요는 약 20년에 걸쳐서 온다고 자기는 본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이 20년의 과도기에 생기는 승자와 폐자 문제를 가장 우려하고 있다. 그래서 대안으로는 일부 직업을 사람만 할 수 있게끔 남겨 두는 방법을 어 쓰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근데 어 그렇게는 해야 될 거 같아요. 어, 왜냐면 뭐 텔레, 세일즈, 고객 지원, 회계 이런 업무는 AI가 훨씬 싸고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라고 보고 뭐 여러 가지 진짜 회계, 영업, 의료, 진단, 신소재 개발 다 AI가 너무 잘한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어 우리가 정책적으로 그래도 사람만 할 수 있게 인류만 할 수 있게 보육하는 거 음식 준비하는 거 어 예술 쪽 스포츠 쪽 이쪽은 AI가 만약에 더 잘하게 된다 하더라도 사람에게 남겨두는 선택을 하게 하면 좋겠다. 휴먼 리저부드 원래 8월 달에 게이츠 노트에서 이미 제안을 했는데 어 정책적으로 결정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뭐 젊은 세대의 일자리 문제도 있고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결국 어 진행이 돼야 된다라고 했는데 그 얘기는 뭐죠? AI는 계속적으로 발전을 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렇게 되면 피지컬 AI 에이전트 AI 시장은 무조건 열릴 수밖에 없는 시장이라고 보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런 이야기들은 이제 사람들에 대한 뭐 일자리 걱정 이런 것들로 볼 수가 있는데 결국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부분들을 우려스럽지만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 AI 산업은 여기까지 기업들은 이미 갈 거라고 보고 방향을 보고 가고 있는 거예요.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시장이 무조건적으로 올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어, 일자리에 대한 걱정은 있지만 투자자의 관점으로는 자동화 휴먼노이드 로보스 시장이 오면 기업들은 이쪽으로 방향성을 계속 가지고 가겠구나 이런 쪽으로 우리는 투자 아이디어를 좀 얻을 수는 있지 않을까 이렇게 어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시대가 온다.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건 제가 우려했던 건 너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가 좀 걱정됐던 부분과 그리고 어 이걸 보면서 진짜 좀 걱정하고 우려할 만한 시기는 올 수는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기업들은 이쪽 세상으로 기업들의 역할과 기업들의 방향성을 잡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는 유추해 낼 수가 있는 거죠. MS도 그렇고 알파벳도 그렇고 뭐 인간의 풍요 그리고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남겨 둬야 된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결국 그들은 이런 세상이 오면 그 안에서 가장 제일 앞서 나가는 기업이 되고 싶겠죠.이 이 기업들, CEO들은 그래서 그들은 절대 멈출 수는 없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뭐 이게 빌게이치만 그렇게 생각을 해서 가는 건 아닐 거 같아요.

다 모든 CEO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쪽으로 돈을 계속적으로 좀 어 투자를 하지 않을까라고 보는데 앞서서 이야기했지만 지금 해킹 관련돼서 바이낸스 거래소 해킹 이야기가 지금 10월 30일에 또 나왔더라고요. 피해 규모가 금액이 약 8.4조원이라고 조원이라고 하고요. 어, 북한 해킹 조직에 대한 가능성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요즘에 AI 보안 관련된 종목군들이 뭐 테마성이다라고는 하지만 관련된 기업들 미국 관련 기업들은 굉장히 좀 변동성이 크기는 컸는데 우리나라 기업들 뭐 안렙, 지니언스, 라운시큐어, 샌즈랩, SW, ICTK, 뭐엑게이트 이런 종목들 한번 변동성 나오는지 월요일 날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어 들었어.

습니다. 안녕하세요. 어, 안렙 진짜 많이 올라갔어요. 최근에. 오늘 정말 막 많은 분들이 어 주말 사이에 나온 이슈들을 보면서 나 진짜 시장 보기 싫다. 그래서 오늘 많은 분들이 안 들어오신 거 같아요. 시장 막 나 쳐다보기도 싫다. 그런 생각을 어 많이 하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주토피아 님 안녕하세요. 사실 광통신 쪽은 어 요즘에는 살짝 변동성이 커요. 미국도. 근데 결국에는 광통신 쪽은음 이제 효율화에 대한 부분들 되게 중요할 거 아니에요. 계속적으로 데이터 센터 늘려가고 돈 투자하고 막 이런 과정 속에서 그래서 커질 수밖에 없는 산업이긴 한 거 같아요.

지금 뭐 사자 이런 건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 지금 보안주 보시라고 했지만 보유하고 계신 분들 보시고요. 신규 접근은 여러분들 막 과하게 지금 뭔가 내가 액션을 취해서 내가 뭔가 빨리 만해 봐야지. 내가 뭔가 빨리이 계좌를 살려 봐야지 이런 생각을 어 하시지 마세요. 신규 접근 이런 쪽으로는 어 막 급할게 전혀 없습니다. 네. 꾸미꾸마 님, 한유지 님, 어, 순이 님, 어, 안녕하세요. 곰탱이 님 안녕하세요. 그래서 일단 선거 있고요. 여러분들 월요일 날 오전에 굉장히 패닉셀이 진행이 될 수도 있어요. 투매가 투매를 불러일으키고 또 뭐죠?

신용. 신용 반대 매매 물량에다가 반대 매매 회피 물량에다가 막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현금 있으신 분들은 현금 잘 계시고 갖고 계시고 그리고 어 아침에 막 시장 흔들리면 같이 흔들리실 수 있어요. 현금으로 투자하신 분들. 그리고 내가 지금 어 많은 뭐 나는 일단 방향성에 대해서 아직까지 나온 이슈로 흔들린게 없다라고 하신다면 오전장은 안 보셔도 됩니다. 네. 어, 안 보셔도 된다라는 부분이고요. 오늘 내일 아침에 주식창은 안 봐도 지은 대표님은 보러 오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블루 님 고맙습니다. 그래서 네. 내일 진짜 던지시면 내일 던지시면 어 정말 더 스트레스 받을 일 앞으로 많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물론 너무 힘들고 내가 신용이다라고 하신다면은 정리는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하지만 어 신용이 아니고 현금으로 매수를 하셨고 장기적인 시각으로 애초에 사셨다라고 한다면 연 그 중간 선거 이후의 시장 분위기 어, 또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은 무리에서 손실을 줄여 보자.

복구해 보자. 만해해 보자. 이런 것들을 어 좀 자제하자. 네. 상상나라 님 안녕하세요. 아 진짜. 네. 진짜 네. 어. 어려워요, 진짜. 저는 서주에 오전 10시에 잠에서 깨길 원한다고 썼음. 아, 좋네요. 눈을 떴는데 10시야. 아, 내일 아침까지 근무예요. 그럼 곰탱이 님은 어, 일에만 집중하시고 내일 진짜 차라리 HTS 다 해킹돼서 모든 우리 투자자들의 그 애초에 처음에 투자금 그냥 다 계좌로 돌려 주는 그리고 지금 삼전이 가격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그래서 지금 사면 되잖아요. 다 아 저 이경모 님 고맙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말이야?

오늘 토케 KB 역배 세게 가서 먹었네요. 3촌 23만 천주입니다. 내일 식사 맛있게 하세요라고 하셨는데 네.이 경모님 안녕하세요. 경모님 고맙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야? 있네 그 그거 맞죠? 경모님 진짜 못 살겠다. 맛있는 거? 네. 사 먹으세요라고 하셨는데 저도 오늘 가족 식사 있었거든요. 근데 계속 마음 한 구석에 가족들이랑 웃고 떠드는데도 뭔가 어 좀 우울한 그런 마음이 조금은 있었어요. 그러니까 삼전닉스가 앞으로 걱정된다라는게 아니라 삼전닉스가 걱정된다는게 아니라 그냥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아, 내일 시장이 또 흔들리면 우리 방에 계신 이지스 분들도 스트레스 받으실 거고 주식 투자자들 또 툼에 나오면 시장 더 흔들릴 거고 그러면 그 시장이 앞으로 또 다시 제자리 찾아가려면 돈은 더 있어야 되고 시간은 더 걸리지 않을까 막 이런 생각들 때문에 좀 그랬는데 어 또 저런 이야기 들으면 어 저 되게 감사합니다.

아 스퍼지토 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재밌어요. 어 그래서 멋쟁이 님 어서 오세요. 내일 민방이 훈련하면 삼전스 매수할 겁니다. 무슨 말이야? 내 친구 14게임짜리 당첨 12억 진짜요? 아, 엽집 아저씨 님 고맙습니다. 내일 저도 어, 생각보다는 지금 쌤 울투먼 이슈 때문에 생각보다는 괜찮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괜히 여러분들 기대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여러 가지 지금 어, 아까도 제가 보여 드렸잖아요. 어 그래서 제가 보여 드린 것들 이런 것들 있는데 막 너무 과하게 이야기하진 않을게요. 또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하이퍼리퀴드에서 3전은 -0.2% 빠지고 있고 하이닉스는 2.3% 올라가고는 있어요. 근데 또 너무 이것 때문에 우리가 기대를 어 하지 않는게 좋으니까. 네. 네. 어쨌든 경무님 고맙습니다. 맛있는 거 먹을게요. 나 이거 잠옷 아니에요. 이거 난방이에요. 왜 자꾸 잠옷이래? 자, 일단 어 아, 사이드카 민방이 내가 이런 거를 잘 못 알아들을 때가 있어요. 아, 민방이 민방이 아, 이제 완전 이해 완료. 민망이면은 매수한다. 근데 그 진짜 샘 울트넘 우리가 뭐 젠슨 오는 거 좀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고 이런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또 요즘에 보면 어 요즘에 보면 지금 빠질만큼 빠졌기 때문에 그리고 지난번에 샘 울투먼 이슈 이후에 어 올라갔기 때문에 또 괜찮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음 음. 지금 신용 장고는 한 29조까지 떨어졌어요. 좀 더 떨어졌을 것 같긴 한데 이번에 더 떨어지겠죠? 네. 아, 이거 잠옷인 줄 알았어요, 여러분들. 이건 난방이에요. 잠옷이 아니라는 거에 더 놀란다. 스피드카 F1이라는 사람도 있어요. 아, 맞아. 나는 다큐 다큐이어 가지고 어, 저는 다큐이에요. 아,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웃었어요. 토토 이야기에. 저도 약간 심각했는데 토 이야기에 너무나 어 웃겼고 베트맨는 또 뭐예요? 전총수님 나 이런 거를 몰라. 어, 꾸미꾸마 님 단발 고맙습니다. 네. 엽집 아저씨님이 코스피랩 들어가면 예상가 나오는데 많이 안 빠진다 말씀해 주셨고 솔샤르 님 고맙습니다.

나 옛 나 약간 못 알아들어요. 그런 말 민방이 사이드 F1 근데 아 배트맨 토토는 합법 토토 아 몰라 진짜 입쪽 아예 모름 프로걸무새 님 고맙습니다. 아 너무 너무 귀여 내가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루피거든요. 근데 루피 캐릭터 진짜 귀엽다. 리언니 루다도 한번 응원해 주세요.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 파이팅. 투자자 여러분들 파이팅. 먹을 거 안 주면 파이팅 안 해 주니까. 초자자 여러분들 파이팅. 파이팅해 주세요. 자, 화일이 아, 화일 자, 저는 어, 잘 못 알아들을 때가 있는데 여러분들 이해 부탁드립니다. 코스피랩 하이닉스 양전 그리고 어, 하이퍼리퀴드 하이닉스 2.3% 플러스 조가자이 님 안녕하세요.

저 다큐 스타일 맞아요. 대표님 지난번 누가 전화 통화 들었다고 해서 그게 뭔가 한참 찾다가 네이버 뉴스 검색하니 SBS 비즈 통화 방송이 있어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 차분하시고 분위기 새롭습니다. 종영님 고맙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거 봐요. 고맙습니다. 제가 SBS 비즈에서 매일 이제 어 수요일 날 아침 어 7시 14분에 전화 통화를 또 합니다. 네. 그러니까 무선 루피요. 이거 뭐예요? 나 루피 진짜 좋아하는데 루피가 입도 조커 같이 이렇게 하고 있고 눈도 이렇게 올라가 있어요. 근데 귀여워. 그래도 루피는 귀여워요. 어, 순자 님 안녕하세요.

여기서 배니까 또 반갑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둘 다 토이프들입니다. 네, 여러분들 토이프들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아, 진짜요? 나이 좀 있어요, 이제. 어 이제 아홉살 됩니다. 내년에 아직은 여덟살 실버푸들 어 SBS 비즈네 순자 님 반가워요. 여기서 보니까 또 반가운 거 같아. 이쁘다고 할 때는 살짝 웃더니 토토는 대놓고 좋아. 아니 나 진짜 나 진짜로 토토가 뭔지 몰라서. 근데 내가 그 토는 대충은 알잖아요. 대충은. 근데 이거가 뭐 TV에서 여러 가지 이슈들이 막 많았다 보니까 이거를 어떻게 내가 풀어 나가야 될지 모르겠어서 약간 쑥스러워서.

어 이쁘다는 말을 더 좋아하죠. 유유작정님. 님, 강석혜 님 안녕하세요. 나를 위하여 님 안녕하세요. 8시 45분 지수 선물 개파락 시작가 보고 9시에 진입 여부 판단하시죠. 네. 오전에 한번 보시죠. 네. 개도 님 고맙습니다. 아니 나 토토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어 진짜로. 진짜 몰라서. 음. 세력이 개미에게 간식 주고 충성을 뜯어내는 모습 맞죠? 우리 강아지한테 내가 어 간식을 주면서 파이팅을 외쳐 달라고 했어요. 솔샤르 님은 아 프로걸무새 님 근데 고마습니다. 나는요 님 안녕하세요. 내 딸 이름은 써니입니다.이 아니 나 근데 들어가서 봤는데 너무 귀여워.

어, 근데 제가 한번 큰 강아지도 되게 관심이 많거든요. 어때요? 되게 순하죠? 오히려 큰 강아지들이 엄청 순할 것 같던데. 제가 유유작정님 유튜브 거기 가면 메인 사진 되어 있는 거 봤어요. 귀엽더라고요. 써니 하이. 시원 님이 채 저렇게 치는 거 처음 보는 듯. 순자님이 진짜 반가운 분이신듯. 아, 순자님이 그 신사임당 유튜브에 계시는데 맨날 초대를 하세요. 산딸기 님도 그렇고 시원 님도 그렇고. 근데 이제 오실 때마다 엄청 좋으신 거 같아요. 여기서 보니까 또 반갑고. 두빌 한정 현대 건설은 이따가 또 이야기하도록 할게요. 네.

강아지들한테 어 예쁘다고 했다. 우리 이지스 분들이 제가 어 전해 줄게요. 맞아요. 강아지 키우는 건 엄청난 책임감이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아, 몽실이. 몽실이도 예쁘게 잘 키워 주세요. 코지마 님 안녕하세요. 그래서 여러분들 어 일단음 지금 어 지금은 지금은 뭔가 주말 사이에 좀 우려되는 부분들이 많이 나타나기는 했는데 어 오픈 AI에 샘 울트먼 이 부분들 한번 지켜 볼게요. 어, 이거 한번 해 볼까요? 알았어요. 이거 하고 어 상승 보합 설문 조사하고 나서 외국형들 선물 많이 매수했어요. 멍구 안녕. 선물 1조 3천. 네. 잠깐만.

이거를 이렇게 다시 한번 해 볼게요. 설문 조사. 옵션 추가. 옵션 추가해서 어 상승 하락 보합 내일 시장 전망은 자 일단 어 상승하락 내일 전망 여러분들 올렸어요. 한번 우리 방에 여러분들은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고 계시는지 한번 볼게요. 지금은 다 아는 악재에도 하락이 세네요. 맞는 말씀이십니다. 어, 새로운 어, 부분들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미 알았던 부분이라던가 이미 우려했던 부분 물론 우려했었는데 이번에 또 그렇게 됐잖아요. 생각할 순 있겠지만 성장하는 산업에서는 이런 과도기적인 부분들은 필요할 수밖에 없는데 시장의 예상보다도 좀 늘어질 수 있는 부분은 물론 있지만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고 클라우드 매출 쪽은 굉장히 좋고 성장을 했어요.

그러면 시장이 좋았다면 그리고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지금보다 좀 덜했다면 성장기라는 거를 또 인정하는 이야기들이 나왔을 건데 지금은 어 여러 가지 매크로적인 불확실성 여전히 전쟁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에 중간 선거에서지고 나서 공격하면 뭐 공격하면 불확실성 해소다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런 우려들 막 이런 것들이 혼재되어 있다 보니까 더 더 잣대가 굉장히 엄했다라고 라고 보는데 우리가 성장하는 때는 뭐든지 여러 가지 변화에 대한 부분들이 있고 또 그 과정을 거치면서 완성형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시장이 더 안 좋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수출 데이터 잘 나왔고 기업들 실적 잘 나왔고 그리고 쌤 울투먼 이슈가 지난 10월 달 쪽처럼 좀 탄력적인 재료로 작용되기를 바래봅니다.

자, 볼게요. 그럼 이제 볼까요? 네. 경모 님도 보합. 아, 새로운나. 올스 님, 지금은 새로로만 나올 거예요. 네. 요즘 이게 또 트렌드더라고요. 어, 리스타트 님 잘 버틴듯. 전략 구강, 하락, 상승 보합. 어 나 궁금하다. 한번 볼게요. 그래도 하락이 많다. 하락이 많네. 나는 이게 완전 잘 보이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어 하락이 살짝 많히는 많은 그런 상황입니다. 네. 누나 목청 좋으시네요. 아이 고맙습니다. 목청이라도 튼튼해야죠. 시장도 안 좋은데 에이 목청이라도 져야 튼튼해야죠. 네. 근데 아까도 어 말씀을 드렸지만 100조 테크 기업 영업이익조 물론 삼정이 지금 증여세 이슈 때문에 증여세 이슈 때문에 당장은 주가 올라가기 뭐 좀 제한적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긴 한데 어쨌든 그럼 SK 하이닉스가 좀 더 탄력적인 부분일 수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어이 정도 또 돈을 벌었으니 내일 상승한 하고 내일 하락하고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보고는 있는데 자 어쨌든 우리 방에 신리는 위축이 되어 있다.

100% 하락함. 금요일 날 미장이 그렇게 폭락했는데 아 미정 미장이 진짜 많이 빠지기는 했더라고요. 근데 미장이 반도체 쪽만 많이 빠졌고 다른 쪽은 또 상대적으로 되게 버텨졌어요. 네. 어 우리나라는 이제 문제가음 이제 우리나라는 문제가 그거죠. AI가 무너지면 또 그렇게 되는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 어쨌든 미국 반도체 급락이었기 때문에 하락 출발은 좀 어 불가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는 하지만 분위기 전환이 되기를 좀 기대를 장중에 샘 울투먼 이슈랑 그리고 뭐죠? 수출 데이터 이슈를 좀 크게 받아들이기를 어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니까 전쟁만 빨리 좀 어 좀 이렇게 진정이 됐으면 좋겠고 우리 여러분들 기억나요? 이번 주 말고 지지난 주였나? 그래서 전총수님이 이거를 하자고 한 건가라는 생각도 드는게 그날 한번 우리 금 일요일 날 엄청 시장 분위기 안 좋았을 때 있었어요. 다 내일 무조건 빠진다 빠진다. 근데 다음날 의외로 좀 괜찮았던 날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이런 거 한번 기대를 해 보자. 네. 근데 막 너무 좋게 이야기는 안 할게요. 여러분들 우리는 어차피 하루하루 사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내일 빠지면 주식 시장 망했다라고 판단하는 것도 아니고 내일 오른다고 주식 시장 이제 다 대박난다라고도 판단할 수도 없다는 거 아시잖아요.

요즘 시장은 특히 더 그렇다는 거를. 그래서 내일 오른다고 내일 빠진다고 시장이 망했다, 시장이 잘된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물론 내일 같은 날 올라오면 아 시장이 그래도 체력이 되게 탄탄하구나를 느낄 수 있을 정도지 또 이게 추가적인 변동성이 안 나온다라고는 지금 뭐 장담할 수는 없는 지금 시장 상황이기 때문에 하루하루에 우리가 너무 이러지는 않을게요, 지금. 네. 햇님 님 안녕하세요. 그래서 내일 하루만 사는 사람들이 아니니까 우리들은 이미 네. YDS윈. 네. 와인 님 미인이라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아니 그럼 멋진 소문을 도대체 누가 낸 거예요?

네. 구태인 님, 코스피랩 지금 양전 무슨 이유 있을까요? 좋은 징조라고 하셨는데. 네. 일단 어 샘 울투만 이슈를 시작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반도체 스튜니까 10월 스튜가 굉장히 견조했다. 반도체 쪽 좋았다. 이게 좀 체크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아 퍼센테이지. 돈이 있으면 뭐 돈이 있으면 지금 아 그죠. 네. 원래 주식은 뭐 공포에 살아 이런 이야기 격원이 있는데 우리 자꾸 그런 거를 까먹게 되는데 어 이렇게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면 참음 진짜 뭐 근데 요즘 그런 분들이 없다라는게 이제 문제인 거죠. 하락률, 상승률 조사를 한번 해 줘요라고 하셨는데 이거는 어떻게 해야 되죠?

비트코인은 안 합니다. 네. 비트코인 매매에 대한 이야기는 안 해요. 왜냐면 제가 잘 몰라요. 비트코인은. 네. SBS 비즈 7시 14분에 전화 연결이에요. 수요일 날. 네. 제가 그 시간에 스튜디오는 갈 수가 없어서 어 전화 연결만 매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 2만 명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들 구독과 좋아요 오늘 새로우신 분들 부탁드립니다.네 네. 와리가리 진짜 문제는 반도체 주에서 추세 이동이 될까 봐라고 하셨는데 어 일단 미국에서 미국에서 만약에 어느 정도 추세 이동이 더 명확해진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도 영향은 좀 있을 수는 있는데 그렇게 해서 반도체주들이 만약에 추가적인 하방이 나와도 하방 경직성 이후에 이들의 주식은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이 사이클 자체가 끝나지 않았다라고 한다면 면 어 뭐 중간 선거 여러 가지 이슈에 지금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투자 이슈도 중간 선거 때문에 좀 걸려 있잖아요.

자꾸 지연되고 취소되고 이런 것들. 근데 중간 선거에 따라서 또 이쪽 관련된 진영들이 좀 탄탄해지면 투자자들의 회복이 심리가 회복이 어 심리가 회복이 될 것이고 그러면 저가 매수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돌아올 수 있는 여지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그런 현상들이 생각보다 세게는 안 나온다. 그냥 반발 매수 정도지 추세 자체가 돌아오진 않는다. 뭐 바이오 그리고 소비자 쪽으로 좀 더 강하다라고 한다 하더라도 우리나라도 잠시는 그런 일들이 벌어질 순 있겠지만 AI 관련돼서 투자를 멈추거나 이쪽이 그렇게 계속적으로 밀리거나 시장의 소외주가 되기에는 어려울 거라고 보여요.

그래서 큰 자금들이 결국에는 어 지금 여러 가지 막 시기적으로 좀 꼬여 있는 시기지만 이게 얼마나 갈지가 문제긴 하겠죠. 이게 얼마나 이러는 시기들이 갈지가 문젠데 다시 그들에게 탄력적인 상황이 안 나오리라고 보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출 데이터 나왔어요. 네. 네. 린 님 안녕하세요. 피부. 피부요. 고맙습니다. 내일 어 아 현 대표님 멘트 너무너무 좋습니다. 아까하고는 확실히 다름이라고 하셨는데 아까는 제가 어 여러분들 심리도 많이 안 좋으실 거 같아서 저도 살짝 긴장을 했던 거 같아요. 아 유유작정님의 아주 그 센스 있는 멘트를 제가 좀 더 센스 있게 받아치지 못했어요.

긴장하고 있어서 저도 소문만 많이 내 주세요. 여러분들 소문을 많이 내 주셔야 됩니다. 내일은 주지여맞을 각오하고 있어요. 빨리 시장이 회복되길이라고 하셨는데 어 저도 이렇게는 생각을 하는데음 차라리 그냥 안 좋다라고 그러니까 내일 하루가 안 좋다라고 해서 내 주식이 끝난 건 아니니까 어떤 기업이냐에 따라서 달라요. 어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고민은 해 보시고 산더닉스는 만약에 빠진다라고 해도 어 여러분들 진짜 내일 팔기는 아쉽죠. 지은 님, 손해보고 있을 때 물탈 돈도 없다 하면 몇 % 대, 마이너스 때 손절하는게 좋나요라고 하셨는데 아, 이거는 사실 내가 만약에 내가 만약에 어, 정해 놓는게 좋긴 하거든요.

-10%, -2% 나만의 그 한계점이라는게 있어서 애초에 어떤 종목을 사도 나는 이선은 넘어가면은 무조건 기계적으로 손절한다. 이게 통상 가장 베스트라고는 봐요. 베스트라고는 보는데 가끔 이제 시장 자체가 너무 투매가 나오고 폭락을 하는 경우들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내가 예상했던 거보다 좀 더 빠질 때는 있을 거예요. 근데 좀 더 빠진다고 했을 때 기계적으로 물론 매도를 하는 것도 그때도 적용될 수는 있겠지만 어 두 가지의 시나리오를 드린다면 야 지금처럼 진짜 극단의 시장이 아니라고 한다면 나는 -10 20 내가 사람마다 그게 다르더라고요.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 그래서 어떤 기업이라도 나는 -10이다. -2이다. 이렇게 정해 놓으시는게 좋고 두 번째는 시장이 너무 비정상적인 시장을 만났을 때는 어 뭐 코로나 때도 그랬고요. 어 진짜 예측하지 못하는 뭐 전쟁 때도 그랬고 예측하지 못하게 갑작스럽게 마이너스가 확 커지면서 시장의 어떤 큰 변수로 인해서 밀릴 때는 그것보다도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하시는게 좋은데 대신 전제 조건이 그럴 때는 이제 더 탄 더 기업에 대한 가치라던가 뭐 지금 실적 시즌이 가까워 있는데 맞물려 있는데 그랬다고 한다면 실적이라던가 이런 것들 보면서 보면서 좀 오버가 된다 하더라도 좀 유연하게 하게 어 봐야 되는 시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라는 부분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원래는 딱딱 이렇게 정해 놓고 하는게 좋은데 지금은 어 지금은 어 두산 에너빌리티는 좋은 소식 나왔어요. SMR 관련돼서 좋은 이슈 있었는데 어 이제 문제는 시장에 그런 거를 받아주지 않고 있다라는 거. 네. 올스 님 고맙습니다. 구구 님 안녕하세요. 아 무한개누 님 고맙습니다. 네이버도 어 네이버도 이제 앞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엔비디아가 3대 주주가 됐고 앞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 가고 있는데 이게음 좀 시간은 걸릴 거 같기는 해요. 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죠. 현대차가 정말 어 아쉽기는 해요. 지금 오늘 아까 나온 거 보니까 그거 있더라고요.

뭐 이것도 사실 뭐 신뢰할 수 있는 건 아니기는 하지만 어 이번에 젠슨도 2029년까지 메모리 가능성 그 과인 가능성 났다라고 계속적으로 시장에서 이야기와 소통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 쪽에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니 그 미국 쪽이 아니라 뭐야 뭐라 그래야 되죠? 전쟁 관련된 이슈에 대해서도 뭐이란 관련돼서 카타르 뭐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어 카타르 중재단이 현재 도화에서 일란 외무차관과 협상 계속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어제 나왔고 카타르 중재단이 백악감과 정기적으로 연락을 유지를 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나왔는데 뭐 이거는 딱 단정지을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중간 선거 이후에 뭐 한 차례 크게 어 한 차례 크게 뭐 할 수 있다.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서 어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어머 더존비지온이 해킹 사고가 있었네요. 고객사 정보 유출 피해로 이어질 조짐이 있다라는 이야기가 또 오늘 방금 나왔어요. 지금 해킹 관련돼서 아니, 왜 이렇게 이슈가 많이 나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하루에 하나씩은 해킹 관련된 이슈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 진짜 음, 진짜 무섭네. 아침 뭐가요? 어, 이거 안경 괜찮아요? 내일 주식 시장이 망해도 나는 한루의 주식을 심는다. 대표님과 함께 화이팅.

아, 나 진짜 여러분들 그 멘트 치시는 거 보면 어, 저도 감사하게도 마음이 좀 따뜻해지고 어, 재밌어지고 하는 거 같아요. 음. 고맙습니다. 8시.여 여 나선 8시 시작요. 네. 서머 타임 종료. 미국 증시는 어 이제 바뀌죠. 11시 반으로. 우리 강아지들 왜 안 오지? 맞아요. 여러분들 저도 주식 시장에 10년 넘게 이제 있으면서 어 정말 다양한 시간 시장도 받고 그리고 하루 이틀 보면은 우리 주식을 할 수가 없어요. 물론 어 이렇게 많이 밀리고 올라오고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이라서 절대 만만한 시장도 아니고 여러분들에게 왜 힘들어하냐, 힘들게 뭐가 있냐 이렇게 말씀드릴 순 없는 시장인 거는 명확히 맞아요.

왜냐면 저도 지금 시장이 어 힘들기는 하죠. 뭐 아무렇지 않지 않으니까요. 근데 어 우리가 매일매일 이런 급 변동성에 같이 휘둘리고 흔들리다 보면 근데 흔들리지 않으려면 그래서 신용이나 이런 부분들 하지 않아야 된다라고 말을 하는 거고 그게 아니고 내가기만 잘 선택했다라고 한다면 근데 요즘에 이제 배신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저는 이제 삼전닉스는 그나마 물론 힘들지만 그리고 전 세계에서 중심이 되는 기업이고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많이 안겨 주기는 하고는 있지만 지만 오히려 조선 쪽이라든가 이쪽에 투자하신 분들이 더 힘드실 거 같아요.

조선 방상. 물론 그만큼 절대적인 이제 투자 비중으로 봤을 때는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3전닉스 쪽이 투자의 선택을 훨씬 더 많이 하셨겠지만 그밖에 섹터가 지금 오히려 심각하고 어려운 구간이 더 많다라고 생각이 요즘에 많이 들어서 어 하루 이틀에 진짜 그분들이야말로 정말 하루 이틀 왜냐면 3단이슨 중간에 좋은 변동성이라도 나오는데 그리고 일단은 지금 시장의 위치 자체가 자꾸 시장과 소통을 해 줘야 되는 위치에 그들은 있는데 그밖의 종목과 섹터는 시장과 소통 자체도 해 주지 않으니까 투자자들은 뭔가 앞이 깜깜한 그런 느낌이 많이 드실 거 같아요.

그래서 반도체나 AI 인프라 쪽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 쪽에서도 소식이 많이 나오고 해석할 수 있고 뭔가 재료적인 측면들이 많은데 안 좋은 거라도 하더라도 여러 가지 뭔가 급변동안 속에서 우리도 고민해 보갈 수 있는데 정말 그대로 계속 막고 있는 섹터 진짜 많거든요. 어, 그것도 억울하게 실적 잘 나와도 빠지는 쪽. 뭐 이번에 두비 같은 경우에도 영업 이익률 어쨌든 올라왔고 에너빌리티 부분도 뭐 엄청 미친 듯이 잘 나온 건 아니지만. 그리고 SM 관련돼서 이제 X에너지 관련된 또 긍정적인 소식이 있었고 그리고 또 뭐가 있었죠? 그 이번에 체코 원전 관련돼서도 우리는 아니다.

시공사 선정 재선정한다는 거 우리는 아니다. 우리는 해당상 없다라고 이야기를 시공협상 결렬 관련돼서 이야기를 했는데 아 우리는 이거 아니라고 회사에서 이야기했는데도 어 너무 과도하게 시장에서는 좀 하방 압력을 받아가지 않았나? 어 뉴스일 파워 뉴스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에 대한 이슈도 있었고 수주도 괜찮고 실적도 좋고 가스터민 수주도 올해 되게 많았잖아요. 그리고 실적도 이번에 어쨌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줬고 그리고 SMR 미국의 뉴스일 파워 어 첫 원자로 제약 제작 계약을 체결했고 이게 이제 옛날에는 그냥 어 미래 성장성 그리고 한다 한다 뭐 검증 단계 설계 단계 이런 거였다가 이제는 제작으로 가는 어 의미 있는 한 발을 내딛는 이런 이슈가 나왔어도 빠지니까 이런 분들이 진짜 더 답답할 수도 있어요.

진짜 요즘에는 그런 생각도 저는 개인적으로는 많이 들기는 하더라고요. 물론 또 그렇다고 해서 삼전닉스 투자자분들이 쉽다라는 거는 아니고요. 그래서 다 너무 어려운 구간을 겪고 있고 다 많이 고민을 어 하실 수밖에 없는 구간이긴 하지만 우리가 하루하루만 보고 주식을 매매하시다 보면 여러분들 일상생활도 다 망쳐지실 거고요. 그래서 주식 책에서 그런 이야기들이 있잖아요. 급한 돈으로 하지 말자. 물론 상반기 때 내가 하지 않으면은 뭔가 큰일 낼 것 같은 주식 포모 현상이 너무나 큰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이 막 막 어렵게 어렵게 막 다양하게 돈을 당겨서 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 여러분들 하루하루에 그렇게 하시면 힘드실 거라서 이제 제 방송 보시면서 물론 저도 모든 종목을 긍정적으로만 이야기를 하지는 않아요.

모든 섹터도 그렇지만 좋은 기업 숫자 잘 나오고 업항 괜찮고 근데 어떻게 매일 주식이 그에 따라서 올라가기만 하겠어요? 어, 가끔은 어, 어려운 해석이 나올 때도 있을 거고 가끔은 어려운 상황들이 나올 수도 있을 거고 그래서 지금이 딱 그런 구간인 거 같은데 같이 한번 잘 이겨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꾸미꾸마 님 고맙습니다. 3전 20만 원 깨지면 추가 뭐 20만 원 깨지면은 투매가 나오고 신용 물량이 좀 나올 수도 있겠죠. 그리고 올라가는 모습이 나올 수 있겠죠. 수마 님 두 마리입니다. 희망이 님 안녕하세요.

감시자들 모르겠어. 누군지 제가 명확하게 몰라 가지고. 내일 서킷이커는 일단 어 지금 현재 코스피 랩 그리고 하이퍼리퀴드에서 어 일단은 빨간 불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한번 기대를 해 보고 있어요. 어 두 두빌 잔고 맞아요. 수주 잔고도 그렇고 가스 터빈, SMR, 대형 원전 지금 주기 관련돼서는 진짜 전 세계에서 약간 메인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이기도 한데 아쉽습니다. 네. 아까 어 뽕나리 님 구독 고맙습니다. 구독 안 하신 분들은 부탁드려요. 가을여자님 안녕하세요. 양자 종목들은 우리나라 관련 기업들도 테마성으로는 좀 움직이는데 어 우리나라 기업들을 사기에는 좀 위험 요수는 있는 거 같아요.

양자 쪽도 차라리 미국 기업이 저 웬만하면 우리나라 쪽에서 해결을 하자라는 주인인데음 양자는 좀 그렇죠. 현대차 진짜 민국님 일단은 내일은 한번 지켜 볼게요. 지금 어 시장이 불안한 요소는 많은데 샘 울트먼 이슈랑 수출 이슈 어떻게 받아가는지 한번 볼게요. 그리고 그날 안 받아도 다음날 받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다들 던지세요. 떨어질 때 나 좀 사게. 무한마미님 주식이 오르락 내리락 해도 결국 우상향인 능이 작년 추석쯤 36만 원에 10주 사신 거 잊고 있다. 주말에 봤는데 수익이 엄청나요. 물론 300만 원에 팔았으면 최고였겠지만 어차피 좋은 회사다 생각하고 매수했다면 오르락 내리락에 둔감한 것도 결국은 수익을 만드는 거 같아요.

그 당시에도 오르락 내리락 가면 올랐었어요. 그냥 그렇다고요? 토닥토닥이라고 하셨는데 어 주식 시장은 원래 오르락 내리락 하는 시장이고 근데 원래 그랬지만 힘들죠. 뭐 마음은 정말 힘든 거는 제가 100번, 천번, 만번 이해는 합니다만 어 그래도 여러분들 어 뭐 흔들린다고 매도해야 되면 좋은 기업이라는 의미가 없잖아요. 그것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는 있을 거 같아요. 경부님 안녕하세요. 네. 3전 21, 21 2 정도 지지봅니다. 아, 나도 너무 긍정적으로만 이야기하긴 좀 그래서 지금 지켜봐야 된다라고는 생각은 하고는 있는데음 일단 미증시 분위기 그니까 미증시가 아니라 하이퍼리퀴드랑 뭐 코스피 이쪽에서 보면 어, 약간은 좋은 부분들도 있기는 있습니다.

이프금맨 님, 네. 상영님, 하늘유 님, 양자 컴퓨터 어떤 종목인지 중요하고요. 만약에 어, 어느 가격인지도 중요할 거 같습니다. 보안주들이 지금 시장이 갈 데가 없으니까 이슈가 나올 때마다 계속 변동이 나오고 있어요. 올랐다 빠졌다. 올랐다 빠졌다. 왜냐면 치고 빠지는 수급들도 많겠죠. 왜냐면 지금 재료가 나오면서 그나마 반응을 해 주는 쪽이니까. 근데 어느 순간에는 이슈가 나와도 그 이슈 따라서 가지 않는 시기가 올 수도 있어요. 물론 기업바다 그 시세에 대한 강도가 불이 꺼지는게 종목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그래서 이미 많이 올라왔고 어 약간은 주의도 필요한 부분들은 있다라는 거.

또 플러스 급하게 만해하고자 손실을 줄이고자 뭔가 급하게 움직이시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물탈돈 신용 주담대 가구수 많다고 한 푼도 대출 안 해 준다고 차파 아이고 유유작중님 어떡해요? 내일은 좀 빠질 수는 있어요. 네. 어, 내일은 좀 빠질 수 있고. 어, 맞아요. 리스타트 님의 말씀처럼 내가 지금 너무 힘들고 내가 당장 필요한 자금이 좀 있고 막 하신다면 어, 손절보다는 차라리 비중을 조금 줄여 놓으시는 거는 하나의 또 방법이실 수 있어요. 성우 님 안녕하세요. 진짜 한치 앞만 보지 말고 우리는 좀 길게 길게 봐야 된다.

뽕나리 님, 종목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양자여도. 네. 강아지들도 주식 시장 무서워서 우리 강아지가 오늘 가족 모임이 있었는데 어 가족이랑 같이 모임에 참여를 했거든요. 그래서 엄청 피곤하신가 봐요. 지금 방에 들어가서 주무십니다. 아, 현대차는 어, 현대차는 진짜 여러분들 어, 현대차는 진짜 많이 힘드실 거 같은데 이번 실적은 의외로 영업 이익이 기대치가 워낙 낮았어서 그런지 의외로 어, 예상치는 상회는 했어요. 근데 아직 풀어야 될 숫자가 수 숙제가 좀 많다. 현대차는. 그래서 그만큼 아 시간도 오래 걸릴 것이다. 근데 지금 버리기에는 어 원래 대형주를 투자하셨던 분들은 그래도 지금 구간이 좀 버틸 수 있으실 건데 원래 대형주 투자를 안 하시다가 이번 상승 대형주 랠리 때 투자하신 분들은 진짜 더 힘드실 거예요.

물론 다 힘들죠. 주가가 빠지면 누구나 힘들지만 마음적으로 근데 비중을 좀 줄여 두시는 거는 괜찮을 수 있어요.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는 드렸는데 어 다 손절하는 거는 저는 좀 아쉽 아쉬울 수 있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어 CES 일정도 남아 있고네 아틀라스 관련돼서는 어 아틀라스는 그냥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냥 꺼질 수 없는네 꺼질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 앞으로 기술에 대한 부분들이 더 가격 상 가격 하락이라던가 그리고 어쨌든 1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그런 공급망을 구축했다라는 소식 나왔잖아요. 그 얘기는 계속 밀어붙이긴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아틀라스 만드는 그 시간도 엄청 단축시킨다는 이야기도 나왔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그러니까 지금보다는 상방에 대한 이제는 여기까지 내려왔으면 하방이 무조건 막혔다는 이제는 상방 룸이 더 많이 남아 있는 건 사실이에요. 하방룸보다는 여기까지 왔으면네 여기까지 버텼으면 비중이 너무 많으신 분들은 좀 줄여 놓으실 순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네. 이지은 대표는 아이돌 출신이라니까 괜히 이쁘겠어. 근데 3%에도 나가잖아. 아무나 아이돌하고 3%. 아유, 고맙습니다. 맞아요. 근데 막 서로서로 어 서로서로 어 막 무시하거나이 종목을 왜 샀냐 막 무시하거나 여러분들 그렇지는 말자고요.

왜냐면 어 일부러 사신 것도 아니실 거고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진짜 좋아 보여서 사신 분들도 있으실 거고 이게 여러 가지 회사는 또 열심히 했는데 시장 상황 갑자기 전쟁나고 막 이런 것들도 있었으니까 그런 것 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안 좋게만 어 이야기를 하지는 어 말자고요. 상처를 맞아요. 희망이 님,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마시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위로해 주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일부러 좋다 좋다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말이라도 서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어 위로를 해 줄 수는 있잖아요. 이번 주말 온갖 주식 방송 유튜브들 썸네일 자극적이고 조회수 높고 댓글창 욕하고 난리인 거 보면 아, 그래요?

지금 다 난리예요? 아. 빨간 손톱처럼 맞아. 그래서 서로서로 막 나쁘게 어 나쁘게 막 이야기를 하고 서로서로 어 그렇게 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일부러 물리고 싶어서 그러시지도 않았을 거고 그죠. 우리 다 같이 힘들어요. 지금은 좋은 기업이어도 빠지는 시기입니다. 네. 지금 좋은 기업도 빠지는 시기어서 여러분들 다 같이 힘들어요. 돈 잘 벌어도 빼잖아요. 그리고 실적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은데도 하락하잖아요. 3전 25까지 봅니다. 경모님 파이팅. 내일 오전 추매할 예정인데 잘한 결정일까요? 코지마 님 내일 수급 보고 하세요. 내일 많이 빠졌으니까.

뭐 내가 근데 여유 자임이 너무 많고 내가 여유 자금이 많고이 자금은 진짜 시간이 막 어 타이트한 자금이 아니다. 그러면은 저는 추가 외수는 완전 나눠서 어 나눠서는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음 음. 내가 있는 자금 이거를 한 번에 다 넣지는 마시고요. 완전 나눠서. 네. 기판은 이번에 뭐 많은 CEO들이 기판 쇼티지에 대해서 언급을 했어요. 그래서 기판주들은 계속적으로 업항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음. 저도 선반형이라고 보지는 않고 있어요. 개꿀 없님. 아, 아까 그러셨죠? 스트레스 받지 말자. 개꿀 없님 고맙습니다.

아, 개꿀 없님이 어, 그런 거구나. 어, 너무 채팅이 좀 많은데. 어, 일단 네. 여러분들 다 안 좋은 채팅이죠? 나 나 보다 보니까 이게 무슨 얘기야? 다 아, 우리 방만 이런 거예요. 우리 방이 다른 방보다는 여러분들 나아요. 어때? 나 얘기 좀 해 줘요. API 실적 발표 끝났어요. 헨니 님. 네. 매출액 영업이 컨센 대비해서 하회했습니다. 일단은 실적이 나왔고 근데 내일 어쨌든 수출 데이터가 좀 잘 나와서 반등 탄력이 추가적으로 나올지는 잘 모르겠는데 찾았다라고 하시는데 내일은 무리하지는 마세요. 네. 저는 삼성 전기는 근데 좀 좋게 보는 거는 확실히 있기는 있어요.

좀 장기적으로 볼 거면 삼성 전기는 네. 아, 현대차 아이고, 메시지 삭제된게 너무 많아. 지금 나 못 봤어. 나 안 보는게 난 거죠. 뭐야? 뭔데 뭐 엄청 무서운 일들이 많았나 봐. 코코사랑 님 어서 오세요. 지금 여러분들이 어 진짜 생각보다도 더 많은 하락이 있을 거고 그리고 좋은 기업들이 지금 많이 빠진 상태이기는 해요. 여러분들 내일은 연합뉴스 경제TV 어 방송 나가고요. 메일 경제 방송 나가고 이지스 나오고요. 그리고 연 메일 경제 라이브 유튜브도 나갑니다. 저는 더 빠질게 없다는 판단. 이런 극심한 공포장 더 없는 매수 타임.

근데 돈을 다서 대부분 그럴 거예요. LG 이노텍은 어 LG 이노택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차트를 같이 한번 볼게요. LG 이노텍은 이번에 이제 실적이랑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릴 수 있겠다라고 생각은 좀 해요. 물론 LG 그룹주의 로봇 모멘텀을 기다려 볼 필요도 있기는 한데 LG 이노텍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이게 이제 끝은 아니지만 아틀라스 관련돼서 카메라 쪽에서 LG 이노텍이 담당할 거라고 봤는데 이번에 없었어요. 공급망에. 물론 다음 공급망에 들어갈 수 있겠죠. 이번에는 합류를 못 해도. 근데 그게 좀 컸고 애플량으로 너무 치중이 되어 있는데 아이폰 듀오 관련돼서도 지금 뭐 말이 너무 많고 그래서 LG 그룹주 안에서 로봇 관련된 모멘텀이 나오면 같이 어느 정도는 반등이 나와줄 수는 있겠지만 아 지금 이게 어 저는 이노택은 좀 기판 관련돼서도 사업 비중이 생각보다 작아요.

10% 미만으로 알고 있어요. FC BGA도 물론 빅테크랑 협의를 하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는 나오면서 점점 확장은 할 거긴 한데이 시간에 대한 부분들이 이노택은 살짝 좀 아쉽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봅니다. 비중이 너무 많으면 다 지금 근데 공포 구간이라서 이럴 때는 어 손실을 보고 무조건 확정해서 잘라 잘라 이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분할 매도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을 해 보셔야 되죠. 실적이 좋은데도 빠지면 코스피 망한 건가요? 아, 그거는 아니고요. 그래서 시장이 망했다라는게 아니라 어, 그거죠. 그만큼 대회적인 변수로 인해서 지금 조정을 겪고 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해결되면 곧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게 맞죠. 주식 시장은 원래 그래 왔으니까요. 네. 파이팅입니다. 희망은 아니에요. 내일 시장 빠질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우리가 봤다라고 한다면 어 장기 투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보자라는 거고. 네. 곰탱이 님 삼성 4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대박. 다른 종목들이 엄청 힘들었다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다행이네요. 네, 다행이에요. 어, 다행이다, 진짜. 아, 중간 선거 며칠 보고 매수 타이밍. 중간성 거를 보고 다어도 상관없어요. 근데 이제 많이 몇 분할로 나눈다면 그 이유로도 생각해서 하는 것도 괜찮고 어쨌든 전 삼전닉스는 어 그렇게 봅니다.

일단 맞아요. 급하진 않으셔도 돼요. 뭐 저 얘기 듣고 내일 막 안 하면 큰일 나고 이건 아니에요. 여러분들 급할 거는 없고 이제 그 정도로 좀 길게 볼 수 있고 어 현금이 여력이 있고 만약에 내가이 자금이 급한 자금의 성격이 아니라는 거 이것도 중요해요. 쌍욕도 오구가요. 복돌 님 안녕하세요. 중간 선거는 어 확실하게는 모르겠어요. 지금 공화당 쪽이 좀 더 어 지금 뭐 분위기가 좋다라는 이야기도 중간중간에 있더라고요. 삼성 SDI는 이번에 어 삼성 SDI 이번 실적 너무 좋았어요. 저는네 삼성 SDI 실적 너무 좋았어서 어 저는 보는게 지켜보는게 갖고 계시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 이번이 실적은 상당히 잘 나왔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CATL이 이번에 영업 이익률이 좀 안 좋게 나왔어요.

그래서 4개분기역 계속적으로 좀 하락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중국 내부적으로 세제 혜택에 대한 변화 이슈가 좀 있었는데 이런 것들이 배터리 쪽에 다 뭔가 업항 자체가 안 좋았다라고 판단하기는 어렵고 어 CATL 관련돼서 우려가 있다라고 한다면 일단 어 중국 내 세제 혜택이었고 그리고 관련돼서는 뭐 내수에서도 중국 내부에서 뭐 여러 가지 경쟁이 되게 심화가 되고 있나 봐요. 근데 북미 쪽에서의 그 어 SDI와 LG 엔솔의 모멘텀은 저는 이제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보고 있고 삼성 SDI가 이번에 ESS 신규 수주가 60기 60GWC를 이제 확보를 어 했는데 남은 기간 동안에 우리가 2개월 지금 정도 남았잖아요.

2개월 동안에 우리가 60GWC를 또 추가 수주를 받아내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연간 120GW를 수주하겠다라고 이번에 이야기도 했거든요. 그리고 LG 엔솔도 많이 남은 기간 동안에 늘릴 것 같아요. 그래서 어 물론 LG엔솔은 LG화학 지분 매각 관련돼서 이미 알고 있던 소식이었는데도 어 시장은 이거를 좀 부정적으로 받고 추가적으로 나오면 어쩌지라는 부분은 있었는데 어 저는 2차전지 관련돼서는 SDI가 항상 타픽이었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어느 정도는 방향성을 좀 맞춰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철리 님 고맙습니다.

아, 민주 의세 이야기가 더 많이 있었는데 어, 아까 제가 무슨 데이터 하나를 봤는데 거기서는 또 의외로 공화당 쪽의 분위기가 좀 괜찮다라는 이야기가 또 나오기도 했더라고. 그래서 여기저기 지금 막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것 같은 상황입니다. 아, 언제나 행복한 일상님. 제가 3% 출연은 네, 안 하게 돼 가지고 어, 굉장히 좀 여러 가지 좀 이슈가 있었어서 안 하게 됐어요. 네. 월요일 날에는 제 방송을 보시면은 됩니다. 맞아요. 제가 나가는 날 거의 상승을 많이 했는데 어떻게 하다니까 뭐 일 이슈가 있어 가지고 네. 제 방송 저녁 8시에 제 거 들어오시면 돼요.

내일은 아, 내일은 시장 약간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도 하는데 저는 또 긍정적으로 수출 데이터랑 샘 울투만 이슈 때문에 어 대부분 지금 하이퍼리퀴드도 그렇고 코스피랩도 그렇고 분위기가 나쁘지는 않다. 좀 지켜보자. 뭐 내일 빠진다고 내일 하루 빠지면 매도를 꼭 해야 되고 이거는 아니니까. 네. 근데 이제 여러 곡에 여러 곳에서 여러 곳에서 우리가음 그거 중요할 거 같아요. 여러 곳에서 이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막 이슈들이 나오잖아요. 이거 최근에 여러분들 이슈 되게 많았고 저랑 같이 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들 했잖아요. 근데 관련돼서 어 관련돼서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이제 그거 같아요.

내가 어떻게 받아들였냐에 따라서 여러분들 내일 빠져도 내가 계속 간다라고 생각하면이 이슈를 다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시고 간다라고 보시면 내일 빠진다고 해서 흔들리지 않고 내일 버티셔야 되고 지금 최근에 나왔던 이슈들과 이런 것들을 봤는데 아 나는 도저히 도저히 나는 메모리 업항에 대한 신뢰를 못 한다 그러면은 어 고민해 보셔야죠. 예. 네. 아이고야. 나도 눈이 아프다. 채팅이 너무 빠른데 거의 다 안 좋은 채팅이 많아 가지고. 어. 네. 로우 님 안녕하세요. 어. 아, 그래요? 네. 네. 저는 내일 저녁 8시에 이지스에서 방송을 하고요.

아, 그리고 이제 11월 달, 12월 달에는 어, 여러분들 약간 제 스케줄의 변화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물론 8시에 방송을 하는 건 고정인데 고정으로 계속 8시에 방송은 맞는데 어, 외부 스케줄 있어요. 연합뉴스 경제TV 어, 저녁에 제가 저녁 방송하시는 하는 거 아시죠, 여러분들? 김민수 대표님 저녁에 매일매일 나오시잖아요. 그래서 김민수 대표님이랑 같이 저녁에 수요일 날 어 8시 20분가 같이 방송을 할 거예요. 그래서 그날은 저녁 방송이 저가 없어요. 그래서 좀 일찍할 수도 있고요. 제가 방송을 당겨서 그 부분은 시간을 제가 개인적으로 좀 조율를 해 보고 어 여러분들에게 공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내일은 어 아 수요일 날 수요일 날 8시 15분에 연합뉴스 경제TV 어 8시 15분에 저녁에 방송을 제가 하게 돼서 수요일 날은 좀 일찍 방송을 하거나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스케줄 여러 가지 좀 정리를 해 보고 여러분들에게음 공지를 해 줄게요. 어 그날 수요일 날은 이진우 소장님이 나오는 날은 아닌 거 같아요. 원래는 이진우 소장님 나와요.네 맞아요. 그래서 그날 김민수 대표님이랑 아마 어 한지영 연구위원님 뭐 이분하고 어 할 것 같고 그리고 그 김은정 아마 아나운서님이랑 할 것 같다라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그다음 주 수요일은 또 임장 기획에 또 출연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어 수요일도 그렇고 또 이번 주 목요일은 제가음 또 그 한 제가 같이 이제 협업하는 쪽에 회사 거기서 회식 이슈가 있어서 여러분들과 방송을 또 제가 안 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9시 9시에 그날 목요일 날은 진행을 할 거고 어 제가 이거를 스케줄표 제심을 공지상에 올려 둘게요. 그래서 그 부분은 어 매일매일 제가 여러분들께 언급을 드릴테니까 11월 12월 달에는 아마 여러 가지 좀 이슈들이 제가 외부 스케줄도 좀 있을 거 같고 근데 이지스를 우선적으로 계속 진행은 당연히 할 거고 웬만하면은 좀 늦게 하는 날이 있거나 좀 빨리 하는 날이 있어도 제가 휴방은 최대한 안 하려고 하거든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또 저랑 시장 이야기를 해야지 어 뭔가 마음에 안심이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서 아셨죠? 네. 그래서 참고해 주시고요. 우리 이지스 여러분들. 어, 일단 전체적으로 맞아요. 안나뒀나? 전체적으로 뭐 시장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지만 어 이슈가 있지만 여러분들 걱정되는 것은 분명히 많다라는 부분이고요. 어 뭐 확실한 건 아니지만 뭐 아 회식 라이브 어 세숑 이숑 님 고맙습니다. 자, 그래서 네, 여러분들 걱정되시는 마음 있으시겠지만 네. 아, 유유작정님 왜 도움이 안 됐어요? 오늘 제 방송이 도움이 안 됐어요. 네.

굿밤 되세요. 네. 언제나 님 고맙습니다. 구독 아니요. 노래방은 안 가요. 사실 그냥 밥 먹고 커피 마시고 뭐 이런 이럴 거 같은데. 네. 저는 밥만 먹고 오려고요. 그래서 이제 외국인들이 루다 일로 와. 루다 일로 와. 구독자분들한테 인사 한번 하자. 우리 너구리 일로 와. 루다 일로 와. 아이뽀. 네. 아, 진짜요? 고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제가 어, 이제 정리를 좀 하자면 아, 제가 그분은 아닙니다만. 네. 쿠바 학원님. 어, 제 채널 자주 와 주세요. 최송 님, 네. 귀동량 잘했습니다. 하셨는데 아 와 주세요. 자 여러분들 주식 시장은 항상 어려운 시장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주말 사이에 어 우려할 만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뭐 창신 메모리 이슈도 있었고 키옥시아 이번에 실적 성장률 둔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고 일단 인텔리 PC 수요 둔화로 인해서 낙폭이 20% 이상의 낙폭이 컸고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 이상 빠졌고 반도체 쪽 진영의 분위기가 상당히 무거웠고 뭐 아직 해결되지 않았던 주식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 있고 여러 무게감이 있는 이슈들도 많이 있기는 했어요. 그지만 또 반대로 샘 울트먼 관련된 이슈 우리나라 또 방안 이슈가 지난 10월 달에 굉장히 좋은 모멘텀으로 적용이 됐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 모멘텀이 나와 줄 수 있는 가능성 주말 사이에 있었고 어 그리고 또 하나 뭐가 있죠?

주말사 이슈가 있었고 또 10월 수출 데이터가 나왔는데 굉장히 수출 데이터가 잘 나왔다라는 점 이런 부분들이 있었다라는 것도 하나의 긍정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듭니다. 물론 어 부정 포인트 대비해서 긍정 포인트는 좀 작은 거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지금 전 세계적으로 중간 선거도 앞두고 있고 뭐 거기다 글로벌 매크로 환경도 불안불안하고 여전히 유럽도 불안한 상황 안 좋은 부분들도 있기는 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더 위축되고 모든 이슈를 어 호재보다는 악재로 뭐든지 받아들이고 불안불안해 하는 그런 모습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증시 상황인데 앞서 앞서 그리고 뒤에서 이야기하는 부분들 전체적인 이야기보다 결국에는 전 세계 지금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는 그게 더 어 큰 거 같아요.

근데 숫자 결국에는 시장은 숫자에 집중을 해야 되고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여전히 ing에다가 그리고 기업단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의 스토리를 여전히 강화하고 있고 또 빅테크 기업들의 이번에 클라우드 매출이 굉장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게 끝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요소들도 많다. 그래서 종합적으로는 이제 어 뭐다? 이제 뭐다? 종합적으로는 심리가 중요하고 심리가 불안하기 때문에 이게 해소가 되면 좋았던 호재들 그동안 반응이 없었기 때문에 악재에는 반응했지만 시장이 호재에는 반응을 안 해 줬잖아요. 근데 투자자들의 심리가 열리면 이제는 악재보다는 어 호재에 더 반응을 해 주는 시장의 분위기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매일매일 어 매일매일 오늘 오르니까 주식 시장 좋고 내일 빠지니까 주식 시장 안 좋고 이렇게 또 주식을 하시다 보면 여러분들의 마음이 너무 어 힘드실 수 있어요. 그리고 시장을 포기하고 싶으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근데 여기까지 왔잖아요. 그니까 물론 우리 주말 사이에 그런 거 보면 또 더 힘들다라는 부분도 있으실 순 있겠지만 우리가 여기까지 어떻게 버텼습니까? 근데 어 기업들의 실적이 안 나오지도 않았고 이번에 특히 SK 하이닉스가 그 좋은 실적과 그 좋은 컨도 빠졌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가 선재적으로 움직여 준 거길 어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일 어떻게 될지 100% 제가 뭐 장담은 못 하겠지만 하방에 대한 부분들이 일단 나온다 하더라도 아래꼬리 달고 외국인들의 수급이 받쳐 주거나 하면 어 여러분들 분명히 긍정적인 부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저녁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지금 아까 봤던 거 다시 한번 볼게요. 하이퍼리퀴드 쪽에서 SK 하이닉스 이게 100% 내일 주가 흐름을 이렇게 갈 것이다는 아닙니다만 어 SK 하이닉스 2.2% 상승하고 있고요. 삼성전자 - 0.2%까지 2%까지 어 상승 탄력이 나오고 있는 중이니까네 여러분들 힘 내 주셨으면은 좋겠습니다.

어 상반기 때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번에 더 힘든 걸 수도 있어요.이 시이 또 잘 지나가면 좋은 시기도 오지 않을까 또 이런 생각도 듭니다. 네. 내일도 쉽지 않은 시장이 될 순 있겠지만 어 수급의 방향성 그리고 종목들의 움직임 그리고 어디로 돈이 흘러 들어가는지 저도 장중에 잘 파악을 하고 내일 8시에 만나서 여러분들과 추가적인 이야기 또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마 주말 사이에 엄청 걱정 많이 하셨을 거예요. 불안불안하셨을 거고. 어 그랬을 텐데 그래도 여러분들 어 잘 이겨내 주시고요. 곰탱이 님네 뭐야 메시지가 없어졌어.

슈퍼챗 고맙습니다.네 슈퍼챗 고맙습니다. 어 뭐라고 하셨는지네 어쨌든 잘못 삭제하신 거 같아. 네. 어, 너무 고맙습니다. 러블리 님 고맙습니다. 이젠 베트남도 반도체 만든다고 날리네요. 그만큼 돈이 되니까 이렇게 여기저기서 날리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복돌님도 파이팅입니다. 안 읽었어요. 내가 미쳤어. 아, 나 너무 집중해서 말하고 있었나 봐요. 곰탱이 님 미안합당. 고맙습니다. 주식 스트레스 받아서 게임. 아, 내일 시장은 네. 아이고, 아니에요. 국내장 아직 안 끝났어요. 네. 박종영 님 고맙습니다. 대표님 치유의 방송 감사드립니다.

제 영혼의 죽음의 그림자는 사라지고 빛이 이맘은 느낍니다. 네. 종영님 파이팅. 요즘 여러분들 많이 어 힘드실 거예요. 슈퍼 개미가 아닌 슈퍼 개미가 되고 싶어요. 조이 님 파이팅. 슈퍼 개미. 네. 자 상승 여신 가자라고 하셨는데. 네. 대응의 구간, 각자의 상황, 포지션에 맞게 구간. 어, 우리 좀 잘해야 되지만 여러분들 힘 내 주시고요. 분명히 긍정적인 소식들이 있는데 시장이 요즘은 반응을 많이 안 해 주고 있지만 어느 순간 또 상승하는 호재에 더 반응이 나오는 시장이 될 거예요.랑 님, 평소 기팅만 하는데 위로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이에요. 네. 이지스 상상나라 님 고맙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마음이 너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서 저 진짜 저도 많이 좀 걱정도 많이 됐는데 여전히 힘 힘드시긴 할 거예요. 여전히 힘드시긴 할 거라고 생각들지만 어 주식 시장이라는게 맨날 좋기만 힘들고 맨날 어렵기만도 힘들다라는 거 어 기억해 주시고요. 오늘도 어 같이 뭐야? 오늘도 같이 노래 들으면서 어 우리는 다 같이 또 자야지 내일이 찾아오니까 내일을 맞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어 시원 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전총수님도 오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또 우리 방을 위해서 다 같이 고생해 주신 그리고 다 같이 응원해 주시고 서로서로 위로해 주신 우리 여러분들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최송마 님 구독 고맙습니다. 할미꽃 님 고맙습니다. 복돌님 고마워요. 곰탱이 님 고맙습니다. 다시 작성해야 하는 힘든 시간이지만 긍정회로 돌려서 아프지 맙시당 모두 방송 보시면서 위로 받으시고 힘내십시오. 파이팅이라고 하셨는데 아 일부러 안 읽은 아닌데 또 두 번하게 만들었어. 고맙습니다. 금탱이 님 다시하게 일부러 한 거 아님 고맙습니다. 네. 헨니 님도 그렇고요. 우리 이지스 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고요. 내일부터 일주일도 파이팅 달려 봅시다. 내일 8시에 돌아올게요. 안녕. 형 노래 틀어 드릴게요. 노래 노래 맨날 늦으니까.

자, 노래 틀어 드립니다. 안녕. 노래가 어디지? 복잡한 차트와 수많은 뉴스들 해주세요. 지망설려질 때 가벼운 시작. 하지만 깊은 시 경모님 내일 파이팅하십시오. 함께 그려가요. 유유적정님 고맙습니다.도 자신있게 내 듣고 확실한 정보로 내 일을 채워 봐요. 어렵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성장의 기쁨을 당신과 함께 이지스 성공적인 투자의 시작 당신의 내일이 빛나도록 네. 유유작정님 파이팅. 네. 잊지지 마세. 아 우리 강아지 여러분들 강아지들이 파이팅하래요. 안녕. 나 자고 있는데 파이팅하자고 데리고 왔었어,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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