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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한국채금리, 금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표는 좋아졌는데 왜 금리는 폭등하나...지금 비우고 채워야 할 자산은? [머니가이드 for 영올드 Ep.49 오건영]

동아일보 · 2026-10-13 · 유튜브 시청 217,924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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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도 그렇고 시중은행도 그렇고 해외 중앙은행도 미국 국채를 많이 안 사 줘요. 외국에 오히려 지금 해치 펀드라든지 개인들이 미국 국채를 많이 사고 있거든요. 미국 국채라는 거는 우리가 채권 투자를 할 땐 빼놓을 수 없는 대안 중에 하나가 된다고 봐요. 근데 다만 지금 당장은요.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보다는 공급이 늘어날 거다라는 두려움. 이게 분명히 시장에는 작용을 하는 거 같습니다. 네. 오건영 단장님 모셨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네. 아, 요새 국채 금리 장난 아니에요. 이거 미국 국채 금리가 30년 만에 최대 수준이라고 들었어요.

미국 국채 만기 10년짜리. 네. 네. 이게 근본적인 원인은 뭔가요? 어, 일단 뭐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물가죠.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이 분명히 금리에는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재정에 대한 리스크입니다. 지금 미국의 국가 부채가 40조 달러를 넘었다고 하거든요. 근데 올라오는 속도가 되게 빨라요. 그러다 보니까이 국가부채를 메우기 위해서 국채 발행은 더 늘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게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되게 주요한 요인이 되는 거 같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성장이죠. 사실 이건 어떻게 보면 좋은 얘긴데 어 AI를 중심으로 해서 설비 투자가 굉장히 크게 늘어나고 있거든요.

금융위기 이전에는 설비 투자가 되게 많았다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전 세계가 설비 투자를 잃어버렸어요. 못 하고 있었다가 이제 AI를 중심으로 해서 설비 투자가 다시 늘어나는 추세거든요. 설비 투자라는 거는 기업들 입장에서 돈 먹는 하마예요. 시중에 자금을 있는 대로 빨아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회사체 발행도 되게 빅테크들이 늘어났다는 얘기가 나오죠. 그래서 설비 투자가 돌아왔다는 것 그것은 성장을 되게 강하게 추동한다는 말하고 동의어가 되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물가 그다음에 재정 그다음에 성장요 세 가지가 지금의 국채 금리를 강하게 끌어올리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앞으로 국채 더 발행할 거다. 이런 기대감. 네. 네. 그렇습니다. 근데 지금 미국이 국채 더 찍어도 사 줄 때가 별로 없지 않나요? 네. 이게요. 뭐 여러 가지 요인들이 좀 볼 수가 있는데 하나는 국채를 찍어도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높으니까 지금 외국에서도 계속해서 들어와 주고 있거든요. 그 이제 이렇게 보죠. 미국의 국가 부채가 높기 때문에 미국이 막 그 도둑이고 부채 비율이 높아서 되게 위험하다. 근데 이제 배센트 재무 장관이 그 얘기 해요. 다른 나라랑 비교해 봐라. 오히려 미국 국채 금리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들어오는 거다.

이런 얘기를 해요. 실제 유럽이나 이런 데에 비하면 덜하거든요. 그래서 약간 좀 말이 이상하긴 한데 덜 도둑놈 이제 요런 표현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실제로 미국 같은 경우는 부채가 많더라도 좀 덜하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미국 국채를 살려고 들어오는 수요도 분명히 존재하죠.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요. 지금 현재는 미국 중앙은행도 그렇고 시중은행도 그렇고 해외 중앙은행도 미국 국채를 많이 안 사 줘요. 오히려 외국에 오히려 지금 해치 펀드라든지 개인들이 미국 국채를 많이 사고 있거든요. 금리가 높기 때문에.

예. 그렇죠. 근데 이제 사실은 이런 얘기죠. 개인이나 해지펀트가 많이 사고 기존에 있었던 주체들이 많이 안 산다라는 얘기는 기존에 있는 주체들 입장에서는 미국 국채를 들갖고 있잖아요. 나중에는 더 살 수 있는 룸이 생기는 거죠. 물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걸 사겠냐. 근데 저는 좀 생각하고 싶은게 미국 국채라는 거는 우리가 채권 투자를 할 땐 빼놓을 수 없는 대한 중에 하나가 된다고 봐요. 그래서 미래에는 오히려 그런 것들이 또 미국 국채의 수요자로서 존재하지 않겠나? 근데 다만 지금 당장은요.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보다는 공급이 늘어날 거다라는 두려움.

이게 분명히 시장에는 작용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좀 낮게 나왔고 고용 여건이 나빠졌어요. 네네. 그래 가지고 이제 연준이 금리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릴 것 같다라는 전망이 지배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지표와 별개를 국제금이 계속 오르는 건 왜 그런 건가요? 일단 물가를 볼 필요가 있는데 물가 지표가 요번에 이제 PC 지표가 나왔는데 잘 나왔어요. 근데 요번에 약간 그 내부에 있는 시스템 아 그니까 그 항목들을 좀 정비하면서 인위적으로 낮아진 면이 분명히 있다라는 평이 있어요. 근데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데 예를 들어서 포트폴리오 수수료 같은 것들이 있어요.

요거는 이제 자금을 운용해 주고 받는 수수료인데 주가가 오르면 우리나라도 레버카도 같은 경우는 주가가 올라서 성과가 잘 나오면 이자를 그 수수료를 더 받잖아요.가 보수를 받죠. 그러니까 주가가 오른 것 때문에 그 자체가 올라가는 건데 이게 왜 물가에 반영이 돼야 되나 이제 이런 얘기들도 사실은 있었어요. 저도 그래서 그런 것들 정비한 건 분명히 의미가 있다고 봐요. 근데 그 정비한게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지금 정비를 했기 때문에 그게 물가를 갖다가 인위적으로 일정 수준 낮춰 주는 효과가 있다라는 거는 팩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지표 하나만을 보면서 물가가 안정됐다라고 평가하는 거는 조금 어렵지 않나?

그게 1번이고 그것보다 더 큰게 있어요. 지금의 물가를 바라볼 때 제일 두려워하는 거는 지금 당장 PC가 어떻다, CPI가 어떻다 이거보다 더 두려워하는게 있어요. 그거는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그 고착화에 대한 두려움은 캐비너씨도 분명히 그 말을 하고 지나갔어요. 어떤 얘기를 했냐면 지난번 잭슨 여섯 때 5년 6개월 동안 연준의 목표치로 물가를 되돌리지 못했다라는 거는 오롯이다 연준의 책임이다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결국에는 물가가 이번에 넘어섰다 안 넘어섰다 이것보다도 5년 6개월 전 21년도 3월 달에 2% 물가 목표를 인플레이션이 넘어섰거든요.

아직까지 못 돌리고 있어요. 그러면은 우리의 목표가 2%에 맞추는 건데 5년 6개월 동안 못 맞춘다는 얘기는 연준이 뭐 하고 있냐라는 얘기를 충분히들을 수 있는 거고 두 번째는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높은 상태가 장기가 되면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가 될 수가 있어요. 고착화가 된다는 얘기는 치료도 어렵지만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골칫거리가 굉장히 커진다는 의미가 되죠.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낫냐 높냐, 지금 당장의 숫자가 좋아졌냐 이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게 이게 고착화가 될 것인가? 이게 저는 올해 하반기하고 내년에 굉장히 큰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첫 번째는 PC가 안정됐는데도 왜 금리가 안 내렸냐? 지금 시장은 그 넘머에 있는 기대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를 좀 걱정하고 있다. 요게 첫 번째인 거 같아요. 두 번째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지금의 이제 금리를 바라보면은 성장이 되게 중요한데이 고용 지표 있잖아요. 지금의 고용 지표는 과거하고 조금 다르게 나오는 거 같아요. 이번에 고용자수가 줄었거든요. 근데 실험률이 여전히 되게 낮아요. 4% 초반 때면 거의 완전 고용이에요. 지금의 상황은 어떤 거냐면 이런 거죠. 일자리가 모자한데을 일자리를 구하려는 사람이 너무 많은 상황 이런 거는 경기 침체 때문에 나타나는 일이거든요.

그럼 경기가 안 좋으면 금리가 내려가야죠. 근데 이런 케이스가 있어요. 지금 미국에서는요. 고용도 잘 안 일어나고 그리고 해고도 잘 안 일어나요. 왜냐면 [콧방귀] 제 생각에는 AI도 영향이 있는 거 같아요. AI가 굉장히 중요해질 때는요. 숙련 노동자가 있으면 돼요. 숙련 노동자가 되게 중요하고 그 숙련 노동자가 AI를 이용하면은 기존보다 생산성 높게 일을 할 수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 숙련 노동자로 가정이 뭐죠? 못 잘라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미 코로나 때를 겪으면서 안 거 같아요. 사람 구하기가 참 쉽지가 않구나.이 이 자리에 맞는 사람 구하는게 정말 어렵구나라는 거를 미국에 있는 스몰 비즈니스들까지도 다 어느 정도는 깨달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는 이민을 어느 정도 지금 막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노동력의 공급이 과거보다 그렇게 크게 작용하질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을 해고시키는 것도 많지가 않고 사람에 대한 신규 채용도 크지가 않은 참 이상한 균형 과거하고 다른 이제 그런 모습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의 일자리 구하는 일자리 증가수가 고용자수가 그렇게 높게 안 나온 거는 경기 침체 때문인가 지금 그거는 아무도 섣불리 말을 못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봐요. 그래서 이번에 고용 지표를 보면서도 야 이거 최악의 고용 지표다 이렇게 얘기하지는 않는 분위기 예 그렇습니다.

두 가지 요인이 국채 금리와 직접적인 상황 관계가 없을 수도 있는 거네요. 어 그러니까 상관관계가 없다기보다는 그것만으로 국채 금리가 크게 변화하기에는 좀 제한적이지 않냐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유럽을 보니까 지금 프랑스 국채 금리가 엄청 빨리 올랐어요. 그래서 네 위각에서는 유럽 재정위 2020년 때가 재발되는 거 아니냐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이제 지금 유럽의 재정 상태가 굉장히 어려운 건 맞아요. 근데 2010년으로 한번 돌아가 보면 2010년 5월에 그리스 사태가 있었어요. 근데 그 그리스 사태 자체가 중요한 것도 있지만 그걸 해결하는 방법도 되게 문제가 있었던게 문제가 커지니까 돈을 조금 풀어 줄게요라고 얘기를 해요.

그 그러니까 이제 좀 완화가 됐거든요. 완화가 되자마자 유럽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려요.이 굉장히 좀 이례적인 케이스였죠. 금리를 두 번 올렸거든요. 그때 이제 드라는 사람 전에 트릿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 그 두 번 금리 인상이 굉장히 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근데 그러면서 2011년도 중반에 그리스 사태가 더욱더 커지면서 이게 스페인까지 넘어가면서 그때 피그스라는 단어가 등장을 하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유럽 재정 외기 자체도 문제였지만 그때 당시에는 중앙은행의 대응이 되게 어설픈 면이 분명히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는 성장도 강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금리를 인상해서 인플레이션의 기대에 싹을 잘라 버리려는 시도가 좀 컸거든요.

그게 이제 유럽 중앙은 좀 실수였는데 그때의 교훈을 갖고서 지금 유럽 중앙은행은요 뭘 갖고 있냐면 TPI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이게 트랜스미션 전의라는 뜻이에요. 프로텍션 전의를 막는다 얘기거든요. 트랜스미션 프로텍션 인스트루먼트라고 해서이 그리스의 문제가 다른 국가로 전의되는 거 있죠? 이런 거 사전에 차단하는 프로그램인 거예요. 그러면 그리스의 국채 금리가 뛰면은 그리스에다 돈을 주입을 해 가지고 다른 유럽 국가들이 무너지지 않도록 사전에다 예방을 해 버린다는게 그 TPI의 정의거든요. 22년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에 금리를 막 끌어 올릴 때였어요.

그때이 TPI가 22년 6월에 도입이 됐고 어 그리고 이제 아직까지는 쓰진 않았지만은 만약에 이번에도 좀 유럽 중앙은행에서 얘기 나오는게 문제가 되면은이 TPI를 사용할 가능성이 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때하고 달리 이제 백스톱이라고 하죠. 뒤에 든든한 뒷배를 하나 마련해 놨다는 거는 그때하고의 큰 차이인 것 같고요. 이제 세 번째로 하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때를 겪어 봤다라는 경험이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아요. 그때 이게 끝까지 가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 그 그때 당시 보니까 처음에 호미로 막을 걸 그냥 안 막고 그냥 금리 인상하고 그랬더니 뒤에 가래로 막아야 되는 문제가 생겼던 거잖아요.

이걸 겪어 본 사람들은 호미로도 최대한 막으려고 하겠죠. 호미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것 같으면 그때 딱 막아 버리려는 그런 시도가 나오지 않겠나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무디스가 프랑스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딱질 됐던데 극단적인 과정이긴 한데 프랑스 신용 등급이 낮아지면 어떤 사태가 펼쳐질까요? 그러니까 이제 신용등급 자체의 문제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 신용 등급이 낮아졌었을 때에는 고신용의 국가에만 투자하는 펀드들 같은 경우는 거기서 벗어나는 경향들이 생겨요. 그러면 국가의 국채에서 런이 일어나는 거죠. 그럼 그 국채를 팔고 나가니까 카뜩이나 돈 구하기가 어려운데 오히려 기존에 있었던 국채를 더 던지려고 하니까 더 프랑스의 상황이 어려워지는 분명히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신용 평가에서 한두 군데 정도의 움직임만으로 보는 거는 조금은 제한적인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프랑스가 국가 하나로서 존재하는게 아니라 다른 국가들하고의 연합체로 돼 있다라는 것. 그게 유럽인 거잖아요. 그래서 22가 어떤 대응을 하는지 이런 것들도 좀 복합적으로 함께 바라볼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2010년도에 11년도처럼 그렇게 다이렉트한 유럽 재정 위기로 바로 이어질 가능성은 지금으로서는 아주 높지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무디스에이어서 피치랑 SP가 똑같이 하느냐 마느냐를 좀 봐야겠네요. 같이 봐야겠죠.

예. 그러면 이제 심리를 좀 많이 굳어 버릴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유럽 경제 보다 보니까 되게 재밌는게 유럽 국가의 국채 금리를 비교할 때 항상 독일 분트를 기준점으로 삼더라고요. 그건 왜 그런 겁니까? 그렇 독일이 재정이 되게 안정적이에요. 다른 국가들 대비해서 녹승 전차란 말이 있잖아요. 예. 그렇죠. 근데 이제 성장은 약해도 워낙에 돈 쓰는 거를 좀 실현한 일종의 구두세 국가라는 느낌이 분명히 있는 거죠. 그리고 제조업 경쟁력이 여전히 높죠. 녹슨 전차인 건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유럽 국가 내에서는 경쟁력이 높고요.

국가가 부채가 많지 않다 보니까 국가 부채 발행이 그니까 채권 발행이 많지가 않아요. 분트가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 세계에는 채권 투자자들이 미국도 좀 채권 투자해야 되고 아시아도 투자해야 되고 근데 그럼 유럽도 투자해야 되잖아요. 그럼 유럽 국가 중에 어느 국이 투자하냐면 당연히 독일로 가는 거죠. 약간 유럽 국가들의 국체의 가장 든든한 기본 그게 되는 느낌인 거죠. 그래서 보통 볼 때도 요즘도 분트 대비해 가지고 독일 국채 대비해 가지고 프랑스나 이탈리아 국채 금리가 얼마냐 이걸 많이 봐요. 왜냐면 불안해지면 불안해질수록 프랑스에서 돈을 빼서 독일로 갈 거 아닙니까?

그러면 독일은 돈을 빌려 주는 사람이 많으니까 독일 국채 금리는 내려올 거고 프랑스는 돈이 빠지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갈 거고 지금 참고로 독일 프랑스 간의 국채 금리 차가요 이걸 스프레드라고 하죠. 둘의 금리차가 2010년도 11년도 유럽 재정 위기 위해 가장 높은 수준까지 벌어져 있죠. 그래서 예를 기준으로 얼마나 국채 금리가 많이 높게 형성되 있냐 이걸 좀 많이 보려는 경향들이 근데 이게 재정적자 논란이라는 거는 멀리 보면 레이거노믹스 때부터 시작한 거잖아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렇죠. 그러면 재정적 적자라는 상황은 쭉 이어져 왔던 거예요.

40년 50년. 근데 왜 지금 논란이 되고 있습니까? 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사실 재정적자는 레이거노믹스 이전에도요. 닉슨 때도 있었고 60년대에도 언급이 됐었던 내용이에요. 그래서 재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된다라는 건데 이제 핵심은 재정적자 자체가 계속 늘어나는데 늘어나는 규모도 그렇지만 늘어나는 속도가 너무 빠른 거예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적절한 제어 장치가 별로 보이지 않는 거고 여기에 이제 트리거가 된 거는 금리가 높아지는 거죠. 금리가 높아지면 재정적자의 증가 속도가 더 빠를 거라는 생각이 그니까 다 빚이 많은 사람들 모여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고 있어 그러면 더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잖아요.

근데 그 중에 한 명이 윽 이러는 거예요. 그게 프랑스인 거예요. 그러니까 뉴스가 되잖아요. 프랑스가 이런 생각이 드니까 이게 뉴스가 뉴스를 더 많이 만드는 그런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국가 부채에 대한 얘기는 사실은 계속해서 회자가 된 건 맞아요. 근데 누군가 힘들어질 때 그리고 금리가 높아질 때 이런 트리거가 있을 때 보다 크게 회자된다 요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연말까지 트리거 이벤트로 저희가 살펴볼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어, 저는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프랑스뿐만 아니라 이탈리아도 국채 금리가 좀 올라가고 있거든요.

금리가 올라간다라는게 실제 이런 국가들의 재정에는 어떤 트리거가 되는지를 좀 지켜보는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들간에 국채 스프레드가 올라가는 거 이거 1번. 그다음에 두 번째는 국체 스프레드가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만약 유럽 중앙은행이 좀 이걸 좌시한다. 내지는 조금 더 지켜보려고만 한다. 보수적으로 대응을 한다. 이러면 아마 유럽 국가들의 국채 시장에서 조금 리스크가 좀 생기지 않을까 싶고요. 요런 것들은 유로와하고도 연관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좀 같이 바라보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행히 이탈리아랑 [목을 가다듬음] 프랑스는 한국 경제와는 큰 유접한 관계는 없는 편이더라고요.

어 근데 이제 참고로 유럽 재정 위기 당시에는 우리나라하고는 연관이 좀 직접적인 연관은 교육이 그렇게 아주 크진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 재정 위기 당시엔 이게 금융 시스템에 대한 혼란으로 이어지잖아요. 금융 시스템에 대한 혼란은 전 세계적인 금융 시장에 타격을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회적으로 건드려 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을 때 만약에 지금 유럽 국가들의 이게 시장 자체 블록이 흔들릴 수 있다라는 것 때문에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을 때는 우리나라 환율에도 굉장히 좀 다른 방향의 압박 그런 걸 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는 결국엔 대회 의존도가 높은 국가잖아요. 대회 의존도는 결국에는 우리의 교육도 연관이 되지만 금융 시장 역시 개방이 돼 있기 때문에 다른 국가들의 큰 악재가 생각보다 우리한테도 되게 여러 가지 악재로 작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유럽 재정이기 당시에는 그리스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이 막 흔들리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다들 그랬어요. 주식 투자하려면 이제 그리스까지 알아야 되냐고. 그때 다들 푸념하면서 했 했었던 얘기 기억이 납니다. 근데 지금 한국도 일본도 아시아도 전반적으로 금리 국채 금리가 높아요. 이거 해결 방법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결국에는 인플레이션을 제압하는게 되게 중요한 거죠. 그니까 한없이 지금 물가가 올라가는 거를 좌시하면은 답이 없어요. 근데 지금 다행스러운 거는 우리나라도 백투백 인상을 했고요. 연속 인상을 했고 추가 인상이 좀 예구가 돼 있어요. 그리고 일본도 원래는 약간 공식처럼 시장이 6개월에 한 번씩 올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 속도가 좀 빨라질 것 같아요. 그럼 일본 엔화 자체도 어느 정도 강세 기조로 보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자국의 통화가 너무 약세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면이 분명히 있어요.

근데 지금 이제 자국 통화에 한없는 약세를 어느 정도는 제어해야 되지 않냐이 생각을 좀 일본도 그렇고이 아시아 국가들이 좀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됐었을 때는 금리 인상하고 통화 절상을 받아들이면서 인플레이션 기대를 좀 낮추고 인플레이션 기대가 낮춰졌을 때는 장기 금리를 조금 완만하게 남아 내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는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인플레 잡아야 되는 거고 어 그렇죠. 그게 되게 크죠. 그러면 금리 인상은 불가피한 거고 계속 단기 금리를 올려야 장기 금리가 기대 인플레이션을 제압하면서 장기 금리가 내려오게 돼요.

일본은행에서 회의록이 나왔는데 그 회의록에서도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필요성을 좀 강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거 이제 결국에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장기 금리를 갖다 끌어내리기 위해서 이게 필수적이다라는 언급이 있는 걸로 봐서는요. 어 아마 일본도 금리 인상 행렬에 좀 같이 가담을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쨌든 지금 이런 국채 금리 상황에서 각국이 지금 금리 인상조로 바꾸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AI,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짓기 위해서 지금 비용 이제 여기저기서 끌어서고 있는데 그 비용 부담 늘어나는 거잖아요.

이거 감내 가능합니까? 늘어날 수 있죠. 당연히 더 늘어날 수밖에는 없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작년이 8,억 달러, 올해가 1조 달러, 내년에 1.2조 달러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이게 우리가 1조 달러 이러니까 뭐 어 이러지만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우리나라 GDP 절반을 차지할 정도인데요. 그 굉장히 큰 금액이 되는 거고 금리가 올라갔었을 때는 이런 국가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도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어요. 근데 다만 이런게 있어요. 지금 당장 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다라고 해 가지고 그 기업이 망하는 건 아니에요. 왜냐면 벌어들이는게 있다면 굳이 망하지 않아요.

이런 이런 거죠. 버는게 없는데 캐시가 계속 나가면 야 이거 망조다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지금 비테크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돈을 잘 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존을 잘 버니까 당장 올해의 캐시플로우는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돈을 쓰고 있는 케이스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이 빅테크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그렇게 크게 당장 무너진다 이렇게 걱정할 필요 없는 거 같고 이들이 돈을 쓰는게 의미가 있는데 돈을 쓴다라는 인식이 아직은 강해요. 그 얘기는 뭐냐면 빅테크의 설비 투자를 통해서 빅테크가 더욱더 강해질 수 있는 룸을 만들 수 있을 거다라는 생각인 거고 지금 만약에 우리가 AI 성장이 어마어마하게 강해진다라고 하면 사실 내가 투입 한 자본 대비해 가지고 거두어드리는 수익은 거의 무한대일 거잖아요.

몇 %가 아닐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장에서도 아직은 AI 지금의이 설비 투자를 통해서 분명히 목적이 있다. 이런 얻어낼게 분명히 있을 것이다.이 기대감은 분명히 갖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AI 빅테크의 크레디 이벤트 발생 여부와 네네. 다음 달 상장한다고 알려진 엔스로픽 조금 잘 챙겨봐야 될 것 어,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엔스로픽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는 AI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걸 바라보는지 지금 이제 AI에 거의 선도 주자 같은 느낌을 주고 있는데 실제 어느 정도로 평가하고 있는지 내 돈을 넣어서 평가하는 거잖아요.

코멘트로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어 AI 이벤트로서 AI 성장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의 좀 이정표로서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상장을 하다 보면 시중에서 자금을 많이 빨아들이게 돼요. 그럼 빅테크들이 채권으로도 빨아들이지만 주식으로도 빨아들이는 거거든요. 요런 것들이 시중 유동성의 부족을 만들 수 있는데 이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한번 저도 같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연중 같은 경우에는 메릴린치는 뱅커버 아메리카는 연내를 두 번까지 올릴 수 있다라는 전망까지 내놨던데네. 패드랑 한국은행의 금리 어떻게 할 거라고 있을까?

일단은 연준 같은 경우는 올해 한 번 더 올릴 거라고 봐요. 지금 10월 말에 올리는 게 사실은 조금 어려워진 것 같아요. 이게 10월 말에 올리려고 하는데 중간 선거가 바로 그 다음 주에 바로 있는게 또 문제인데다가 두 번째는 그 금리 인상의 속도가 너무 빠른 것 때문에 어 여기에 대해서 좀 제동을 걸어야 된다는 얘기들이 좀 곳곳에서 흘러나오거든요. 그래서 연속 인상보다는 한 번 쉬고 12월 달에 한 번 더 올리는 걸로 어 그렇게 어느 정도는 컨센서스가 좀 모아져 가는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원래는 11월에 인상하지 않을 거다라고 봤다가 왜냐면 두 번 연속 인상했기 때문에요.

10월에 인상 안 하고 11월에도 쉬어 갈 거라고 봤다가 지금 이제 이슈가 되고 있는 거는 금융 안정이거든요. 환율도 금융 안정이 하나지만 부동산 가격도 그 중에 하나예요. 부동산 시장이 만약에 좀 조용해진다 그러면은 굳이 11월에 더 올리고 갈 이유가 없을 수 있죠. 근데 부동산 가격이 지금은 뭐 강남은 조용하지만 그 다른 지역에선 여전히 좀 뜨겁은 아마 충분히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성장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현재로서는 좀 11월 달 인상은 추가 인상은 50대 50으로 보고

그나저나 원 달러 환율이 지금 고점은 1560까지 갔었고 지금은 또 하염없이 떨어지고 있는데 변동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연말까지의 환율 전망은 어떻게 하십니까? 제가 뭐 환율이 연말이 얼마입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어 저는 이제 어떤 부분을 좀 관전 포인트로 봐야 되는지를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환율이 이렇게 빠르게 떨어져 내려온 가장 큰 원인은 첫 번째는 한국은행의 스탠스 전환입니다. 금리 인하를 계속 해다가 이제 금리 인상으로 전환을 하는데이 금리 인상에 대한 의지를 되게 강하게 표명을 하고 있죠.

그리고 두 번째는 그 하이닉스의 ADR도 그렇지만 해외에서 달러 자금이 그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 때문에 들어오는 면도 있어요. 2천억 달러였죠. 예. 그렇죠.이 정도 되면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250억 260억 달러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7월까지 두 개로만도 2,300억 달러예요. 그러니까 들어오는 달러는 꽤 많은 편이죠. 근데이 달러가 들어오더라도 팔지 않고 죄고 쥐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는 안 거죠. 쥐고 있으면 왜 쥐고 있냐? 오를 거라고 생각해서 쥐고 있는 건데 떨어질 수도 있구나라는 걸 안 거잖아요.

그러면은 들어오는 족쪽 팔아 제낄 수 있죠. 그러면 요런 것들은 환율을 더 누를 수 있는 압력이 됩니다. 근데 이제 다만 우리가 변수로 볼 수 있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엔스로픽의 상장 같은 것들 있죠. 요런 것들은 미국 쪽의 유동성 부족 그리고 달러 가치의 상승 요런 거를 좀 자극을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국 연준도 우리가 금리를 올리지만 미국 연준도 이제 금리 인상 쪽으로 전환하려는 모습을 뚜렷하게 보이고 있거든요. 만약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가 빠르다면 어 그러면은 판이 조금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환이 이제 환율이 상승 압력하고 하방 압력을 받는 요인들이 뚜렷하게 존재를 하면서 박스권에 머무르는 그런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달러 투자하려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환율을 바라보면서 접근하는 것보다는 조금은 기호업에서 바라보는게 훨씬 더 필요할 것 같아요.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 얼마 전에 이제 하는 부총제, 유상대 부총제라는 분께서 요번에 퇴임을 하셨는데 퇴임하시면서 환율에 대해서 되게 중요한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중기 환율의 결정은 경상수치 흑자와 양국간의 금리차가 결정한다. 근데 장기 환율은 어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바라봐야 되는게 그 국가의 성장 잠재력을 봐야 된다.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지금 환율에는 경상수지 흑자와 금리에 대한 말씀을 제가 한참 드렸잖아요. 근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결국에는 어떤 요인이 있든지간에 성장 잠여이 훨씬 더 큰 나라 쪽으로 자금은 장기적으로 이동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누군가 너무 잘될 것 같은 뭐 스페인의 야말 같은 선수 있잖아요. 축구 선수 보면 나중에 잘 될 것 같지 않으세요? 한 10년 후에는 이쪽으로 돈이 많이 몰릴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지금 잘되는 나라에서 그쪽으로 자금이 올라가면은 이쪽은 연봉이 떨어지쪽은 연봉이 오를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결국에는 미래에 지금부터 10년 후 20년 후에 미국이라는 나라와 우리나라를 비교를 하면서 성장 잠재력이 어디가 높을까를 더 비교를 해 보는 거죠. 만약에 미국이 더 높을 확률이 30%다 이러면은 우리가 달러 자산을 30% 정도를 가지고 가는 것 장기적인 포트폴리오의 관점에서 그렇게 바라봐야지 이걸 갖다가 뭐 아유 내일 달러가 오를 거고 모래 달러가 떨어질 거고 이렇게 접근하는 거는 저건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 하여튼 되게 어려운 시기예요. 지수 오르고 채권 금리 오르고 원달러 환율은 예상도 못 했는데 엄청 떨어지고

이럴 땐 자산 배분 전략 어떻게 됩니까? 어, 저는 이제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올해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좀 기억하셔야 되는게 영원한 건 없고요. 어쩌면 영혼이 오를 것 같은게 확 떨어지는 경우를 우리가 지난 7월 달에 주가에서도 그리고 환율에서도 봤었죠. 달러는 영원히 오를 것 같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가도 영원히 오를 것 같고 그게 얼마나 급격하게 변화하는지를 좀 보신 거 같아요. 이게 과거하고 다른게 우리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국가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그 사람들의 그 그 비중이 커진다는 얘기는 되게이 슬로우하게 움직이는게 아니라 되게 빠르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고 어떤 때는 굉을 만들어내는 경우들도 생겨나요.

그래서 그 쏠림을 갖다가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나타나는 가격이 언제든지 되게 빠르게 변화할 수 있다라는 거를 지금 우리는 항상 열어 놓고 기다리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연말로 갈수록 미국의 중간 선거가 굉장히 큰 트리거가 될 수가 있죠. 그리고 브라질 같은 경우도 이번에 대선 1차 투표했는데 모소라가 또 다수 득표를 하면서 지금 브라질의 국채 금리가 막 어마어마하게 빠지고 막 그랬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4분기하고 내년 상반기에도 정치 이벤트부터 시작을 해서 금리도 그렇고 되게 이슈가 되게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봤던 거하고 갑자기 다른 트리거 포인트가 언제든지 생겨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무언가 하나에만 쏠려 가는 것들보다는 하나의 시나리오만 다양한 시나리오를 좀 보면서 넓게 포트폴리오를 펼치는게 이게 더 지금은 중요하지 않겠나 지금 꼭 편입해야 되는 자산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드 어 저는 금이라든지 달러 같은 자산들이 있죠. 만약에 비어져 있다면 요런 것들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도 우리가 좀 봐야 되는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신흥국에 대한 투자도요. 신흥국 투자가 내일부터 오른다는게 아니라 지금은 이제 미국 쪽으로 많이 쏠려 있잖아요.

미국이 더 강할 가능성은 있지만 우리가 기호에서 봤었을 때는 신흥국에 대한 투자 포인트도 조금은 좀 가져가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나 그런 조언에 말씀드려 봅니다. 예. 잘 살펴보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오건 단장님하고 말씀 나눴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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