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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가 되려면 엄청난 믿음이 있어야 돼요 엔비디아 투자하신 분들은 엄청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투자할 수 있었을 거예요. 1년 전만 하다도 엔비디아가 이렇게 될 줄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일론 머스크도 몰랐어요. 마크 주커버그도 몰랐는데 알았다고 엔비디아가 이렇게 될 줄 아셨나요. 그러니까 아마 그때부터 엄청난 믿음이 있었던 분들이 아주 선별적으로 투자해서 지금 그 과실을 따먹고 있을 겁니다. 자 그리고 비트코인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려면 웹 3.0이나 탈 중요성을 이해하는게 의미가 있다고요 이제 탈중앙성 이게 얼마나 필요한지를 사람들이 간과를 합니다.
구글 같은 것들을 우리가 얼마나 종속돼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돼요 구글로 인생을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저는 노예조 뭐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뭐 유튜브 하고 있습니다. 완전 뭐 시청자 플러스 매일 하루에 8시간 이상의 일을 하는 그죠. 구글의 직원이 사실상 월급을 받으시는 맞 고행 연봉 직원이 지부 자영도 좀 주세요. 맞습니다. 네 이런 이제 사태가 발생하는 거죠. 예를 들어 어떤 미국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마크라는 남성입니다. 그 남성이 구글 캘린더 뭐 거기는 통신 회사도 가지고 있더라고요 구글이 그래서 전화 통신 회사도 구글로 쓰고 모든 일정을 다 구글로 관리하고 그러고 있던 분인데 갑자기 자신의 짠내에 아들이 있었어요데이 아들의가 부풀어 오르는 겁니다.
뭔가 문제가 있었겠죠. 그걸 사진을 찍어서 전담 의한 이제 사진을 전송을 한 거예요. 그랬더니 구글에 자체적인 어떤 그 알고리즘에 걸려서 섹슈얼 어뮤즈먼트 아동 학대 이렇게 계정이 정지가 돼 버린 겁니다. 이거를 소명을 했어요이 남성이 경찰 조사까지 받았습니다. 경찰한테 찾아가서 나 이거 억울하다 근데 그런 거 아니라는 거 다 검찰 경찰이 인증도 해주고 그래서 이제 구글에다가 본사에 다 소명을 했는데 계정을 락을 안 풀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아직까지도 구글 개정을 못 돌려받고 있습니다. 지금이 사람이 그까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구글 내부적으로 그냥 명확한 이유도 말해 주지 않고 내부적인 어떤 그런 절차에 따라서 이렇게 조치가 됐다라는 불 되게 불투명한 설명만 해 주고 있는 거예요.
이게 바로 우리가 웹 2 웹 2.0 기업들이 네트워크를 장악하고 있는 형태 든요 인터넷이라고 하는게 개인대 개인간 정보 교류가 더 이상 아니에요. 기업과 개인간의 정보 교류 상태로 지금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우리가 뭐 하는지 생각해 보면 카카오톡 열고 네이버로 검색하고 뭐 이런 것들이 다 그 두 회사에 종속돼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두 회사가 갑자기 무슨 일이 발생해서 나의 계정을 차단한다 한번 상상을 해 보세요. 은행에 갔다가 돈 돌 못 돌려받게 하는 거랑 똑같은 상황이에요. 사실상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리란 법이 없습니다.
우리 누구한테나네 그래서 웹 3.0이라는 거는 그런 거부터 벗어나는 겁니다. 근데 이런 움직임들이 벌써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많이 커지고 있는 중이에요. 그게 비트코인 위에 지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된 네트워크 든요 그래서 비트코인만 그 네트워크 위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게 아니고 데이터도 주고받을 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금 우리가 유튜브를 통해서 이렇게 양방향 소통을 하고 있잖아요. 유튜브 같은 서비스도 비트코인 위에 이미 지어진네 게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구글이 광고비를 받아서 작가님한테 광고비를 드리죠.
소비자들은 이걸 시청하시는 분들은 그냥 공짜로 보고 좋아요를 누르시거나 이제 이렇게 하잖아요. 비트코인 웹 3.0 위에 지어진 유튜브는 중간의 회사가 없습니다. 내가 광고비를 받는게 아니라 스트리머로서 광고비를 받는게 아니라 진짜로 비트코인을 스트리밍을 받아요. 그거를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그 컨텐츠가 너무 좋으면 그냥 자기 지갑을 연동을 해 놓고 그 지갑에 있는 비트코인이 초당 얼마씩 차감이 게 설정을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네 그러면은 실제로 돈이 스트리밍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이 크리에이터는 실시간 후원을 받고 그걸로 컨텐츠를 또 만들고 요렇게 이제 되는 val for val 아고 하는 신경제 창조되고 있는게 웹 3.0입니다.
그래서 이게 반드시 대체된다는 건 아니고요 웹 2.0도 존재를 해야 돼요 더 편한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여기에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더 오히려 나는 탈중앙화가 좋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갈 수 있는 대체제가 나왔다 이거에 의미를 두는게 맞다 이렇게 보는 것이죠. 그리고 비트코인 하면 이제 지갑이라고 들리는데게 좀 낯설고 어렵단 말이죠. 그리고 제 주변에도 사실 비트코인 투자하신 분들이 있지만 지갑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는 거 같거든요. 다 그냥 업비트라이브 뭐 뭐가 됐든 업비트에 두는 거보다 안전합니다네 업비트에 내 비트코인을 두면 업비트가 잘못되는 순간 같이 날라갈 수가 있 그렇죠.
업비트면 모든 거래서 말씀하시는 거죠. 습니다. 근데 그게 또 법적으로 보호도 못 받아요. 예금자 보호나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그냥 가상 자산은 개인의 책임 우리나라는 되게 희한해요. 가상자산 이용자들은 이용자라고 부릅니다. 법적으로 투자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업소라 부릅니다. 아 이거 아주 그러니까 아주 독소인 어떤 표현들 있데 개인의 책임이라고 이제 떠넘기는 거죠. 국가가 말하자면 그 예금 자보 이런 아무도 없습니다. 개인 지갑을 내가 왜 써야 되냐 이렇게 저한테 반문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크게 더 불편하다 그게 오히려 더 내가 암호를 까먹거나 뭐 그러면은 복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안전하지 않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니까 업비트는 다른 거래소들에 놔두면 뭐 망할 가능성이야 있지만 설마 망하겠네 내가 설령 암호를 까먹거나 해도 다시 암호를 재설정해 어쨌든 내 자산을 접근할 수 있으니까 그게 더 안전하다 이렇게 보신들도 있죠. 맞습니다. 제가 동의를 하고요 근데 요즘 나온 지갑들 그 어떤 불편함들을 좀 많이 해결을 했거든요. 요즘 나온 지갑들 한번 써 보세요. 그러면 돼요 비트코인을 제가 업비트에 가지고 계시다면 일부라도 좋으니까 단 10%도 좋으니까 한번 개인 지갑을 사서 여기다 옮겨 보면 아 내가요 개인 지갑에 넣어 놓 비트코인의 암호를 까먹어도 다시 찾을 수가 있구나라는 걸 바로 아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업 비트나 거래소가 망해서 내 비트코인을 잃을 가능성은 없애면서도 암호를 까먹어도 다시 복구할 수 있는 가능성까지 있는 지갑을 쓰세요. 지갑을 씁니다. 아 여러 개를 씁니다. 저는 지갑도 여러 개를 사서 분산을 해 놨죠. 혹시라도 지갑 사가 잘못될 수 있을까 봐 그 지갑 사가 잘못되도 지갑은 괜찮겠지만네 혹시라도 뭐 예를 들어서 백도어 같은게 들어가 있어서 그 지갑이 해킹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 가능성도 누가 무보는 해킹하면 가져갈 수 있는 거예요. 암호를네 제가 제가 이제 암호를 설정해 놓은게 만약에 누가네 제가 알았어 알았어 할 수 있는 거 가져갈 수 있죠.
그 위험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하지만 다 이제 분산을 해 놓죠. 암호를 여러 개로 쪼개서 분산을 해 놓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믿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저희 와이프한테 한 조각 저희 어머니한테 한 조각 제 암호만 김작가님이 알아낸다고 해서 뺄 수가 없는 겁니다. 아 미국은 이제 트럼프가 그렇게 비트코인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중국은 비트코인 어떻게 바라보고 있고 제가기로 금지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긴 한데 또 어떤 분들은 중국 부호들이 모르게 정부 모르게 아무 화폐 사고 있다고도 하던데 이거 뭐 어떻게 되는 건가요 비트코인은 원래 중국에서 엄청나게 유동성이 많이 발생을 하는 자산이었다 그랬습니다.
근데 중국이 금지를 했죠. 2020년에 완전히 채굴과 거래를 금지를 했기 때문 중에서는 비코인 거이은 집가 되지 않 있 그니까 우리가 다 깜깜이로 알 수밖에 없는데 여전히 어마어마한 규모다 왜냐면 중국도 일당 독재 체계 하지만 지방 부호들 거기에 있는 많은 이제 우리나라 인구보다도 많은 10억 원대 부자들이 있다고 하잖아요. 이런 분들은 다 비트코인 거래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거래소 바이낸스 거래소 바이낸스 거래소가 중국에서 접속이 돼요 중국 당국도 어떻게 보면은 소셜 레스트를 조금은 완화하기 위해서 약간의 룸은 놔두는 것이죠.
그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는 어떤 가능성은 열어 놓는 겁니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중국인들이 지금도 상당히 많고요 게다가 홍콩의 etf 허용을 해 줬잖아요. 중국이 물론 아직까지 중국 본토에서 홍콩 etf 투자할 수 있는 길은 막아 놨지만 그게 곧 뚫릴 거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의미를 함축하고 있냐면요 비트코인을 산다 이건 결국 자본이 외 해외로 유출된다는 걸 의미를 해요. 근데 중국 공산당 입장에선 이게 가장 싫겠죠. 비트코인을 사서 그래서 못 못 사게 해 놨는데 그러기에는 지난 5년 동안 중국 부동산 주식 가격이 너무 떡락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대중의 불만이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 투자는 약간 허용을 해 주고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바이낸스 거리 접속됩니다. 근데 그럴 바에는 홍콩에 etf 열어 줄테니까 여기에다 투자해라 미국이나 뭐 다른 해외로 가져 나가지 말고 홍콩 etf 시장에다 가둬 놔라 이런 이제 의미로 저는 해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중국 봉투에서 홍콩 후강퉁 선강퉁 럼 홍콩 etf 투자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시기 가 저는 곧 올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게 오면 가격이 좀 오를 수도 있겠네요. 어 아무래도 홍콩 etf 지금은 많은 자금이 들어오지 않고 있어요.
근데 중국 본토에서 투자가 허용되면 지금보다는 상당히 많이 늘어날 거로 예상할 수가 있고 그러면 가격도 비트코인 가격도 크게 영향을 받을 거로 생각하게 됩니다. 자 그럼 이제 비트코인이 제 2의 달러 및 기추 통화가 될 수 있을까요이 저는 요즘에 비트코인 전문가분들 만나보면 많은 분들은 좋게 보시는 분들도 화폐로 보지 말자 근데 자산으로 쓰는 충분히 가치가 있다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 말씀은 이제 화폐의 3단계 이론을 모르시고 하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화폐는 일단 자산이 됩니다. 원래부터 그랬습니다. 그래서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대중화가 먼저 됩니다.
그러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특정 임계점을 넘어서는 거죠.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가상 가치 저장 수단으로 어떤 화폐를 인정하고 나면 그 사람들이 알아서 자발적으로 물물 교환의 대상으로 씁니다이 물건을 내가 사고 싶다 그때 뭐로 결제할 달러도 있고 원화도 있겠지만 그냥 내가 계속해서 가치저장 수단으로 모아 나가고 있는이 자산으로 물물 교환을 하는 것이죠. 근데 그분들 말씀하시는게 화폐로 인정받으면 어느정도 가격이 안정적이어야 그게 가능한데 코인은 안정적이지 않은데 어떻게 뭐 내일 뭐 마트 가격표 바꾸고 내일 바꾸고이 그래서 합회 될 수 없다 이런 얘기 많이 하시잖아요.
그것도 지금만 보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이 상태에 비트코면 보고 말을 하는 거고요 물물 교환의 수단으로까지 비트코인이 대중화가 되면은 가격은 안정화가 자동으로 될 겁니다. 지금처럼 이제 위험 자산처럼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자산이 더 이상 아니게 되는 거죠. 어 가치 저당 수단을 때는 그럴 수가 있습니다. 다만 가치 저장 수단으로 대중에게 인식되고 특정 임계점을 넘어서서 물물 교환의 대상이 되면 그때는 가격이 자동으로 안정화가 됩니다. 그때는 이제 화폐로 쓰일 수가 있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회계의 기준으로도 쓰이게 됩니다.
가치도 안정화가 돼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물 교환의 수단으로 쓰기 때문에 회계 장부에 어떤 돈 거래 내역을 적을 때 그냥 비트코인 기준으로 적게 되는 거죠. 그러면 는 이제 화폐로서의 완전히 3단계를 거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달러가 되는 거죠. 제 2의 달러가 되는 겁니다. 그 물물 교환으로 인정을 받을 때쯤에는 가격이 안정되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다는 건데 비트코인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가격이 안정돼 있으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가격이 계속 오르는 거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제 대표님도 비트코인의 지금 자산 80% 계속해서 모아 간다는 거는 이걸 보고 투자하는 건 절대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것도 아니겠죠. 그럼 거기 모으지 않지 딴데 하겠지 이걸 보는 건데 이걸 말씀 하시는 것과 지금 나중에 물물 교환이 된다라서 하는 거는 좀 배치되는 얘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달러의 양이 지금 연평균 5% 늘어나고 있고요 인플레이션이 cpi 그만 따져도 3% 지금 발생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두일 합치면 8% 그러니까 화폐의 구매력이 88% 내려가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또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SNP 500의 연평균 수익률이 10% 그러면은 펀드 매니저라는 직업이 만약에 진짜 가치가 있어지면 우리가 투자를 한 투자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그 투자자가 정말 가치 있는 투자자가 되려면 적어도 연평균 10% 이상한 수익을 내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그러면 지금 어떻게 되느냐 연평균 150% 가격이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 거죠. 근데 나중에 가치가 이제 더 이상 늘지 않아요. 가격이 안정화가 됐어요. 그러면 비트코인의 가치는 달러와 비교를 했을 때 어떻게 되냐 이거를 봐야 된다는 거죠. 그니까 달러의 가치는 그때도 연평균 5% 가치를 이룰 거고 cpi 때문에 연평균 8% 가치를 이룰 거예요. 근데 SNP 500에 투자하면 연평균 10% n 수익이나요. 두 개를 사실상 합쳐야 돼요 18% 이상은 수익을 내야 투자자로서 내가 화폐에 가치 하락을 맞고선 잘 제대로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무위험 수익이 아아 10% 무위험 수익 S 500은 그 위에다가 88% 더해지는 거죠. 그러면은 비트코인은 그냥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도 달러보다 18% 이상 수익을 내고 있는 거예요. 사실상 비트코인 양이 늘어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인플레이션과 화폐 공급량과 그다음에 SNP 500이라고 하는 무위험 수익을 우리가 따져서 비트코인의 가치를 그때도 매기게 되는 거죠. 그 가격이 올라가지 않더라도 이걸 가지고 있는 거보다는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게 18%면 평균으로 이득을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안전 자산이라는 거는요 금이랑 똑같아요음 금도 가격이 엄청나게 많이 오를 거 기대하지 않잖아요.
사람들이 근데 여전히 저희 이모님은 금을 시간이 났을 때마다 사거든요. 싸다 막 이러면서 막 사고 금 장고 두르고 다니시고 막 이럽니다. 근데 금 가격도 신기하게도 2020년부터 2024년 초까지는 2,100 달러에 막혀 있었거든요. 온스당 2,100 달러에 막혀 있다가 2024년도 초에 브레이크아웃 하더니 지금 2500선을 올라와 있습니다. 역대 최고 치죠. 온스당 금가격이 그니까 비트코인 가격도 그렇게 될 거라고 보는 거예요. 자 cbdc 나오면요 비트코인 어떻게 되는 거죠. 오히려 비트코인 가격이 호재입니다. 그렇게 되면 cbdc 나오면 뭐의 호재나 그요 현금의 호제고 실제 집회 현금 집회의 호제고 비트코인의 호재입니다.
물물 교환을 내가 국가가 내가 물 어떤 화폐 거래를 할 때 100% 나의 어떤 거래 내역들을 다 들여다보게 하는 화폐는 절대 인기가 인기를 끌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인간의 본성고 연결된 겁니다. 그래서 현금 거래가 저는 폭발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반대급부에 또 비트코인 거래도 폭발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cbdc 그래서 아주 조심스럽게 각 국가들이 낼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죠이 책에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얘기하는 부분에서 프레비 예상이 빗나간 예가 있는데 이게 어떤 이야기고 비트코인 땡땡 간다라는 전망 받아들이 투자자에게 조언을 좀 해 주신다면요 플랜이라고 하는 굉장히 유명한 비트코인 가격 분석가가 있어요.
이분이 개발한 이론이 있는데네 플로우 모델이라는게 있습니다네이 저량 유량 비율인데 금 설명드릴 때 말씀드렸죠. 전체 세계에 나와 있는 금 현재 보존량 대비 새로 나오는 금의 양이 연 1 2% 넘지 않는다 이게 저량 가지고 있는 금 유량 새로 나오는 금이 저량 유 유량 비율이라는 겁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로 저량 유량 비율이 있어요. 하루에 450 비트코인이 지금 발행이 되죠. 그렇게 해서 2,100만 개까지 지금 가는 중이지 않습니까 어 900 비트코인이 있다가 지난 4월부터 450 비트코인으로 줄어든 거죠. 그래서 계속해서 어 10분의 3.165 비트코인이 발행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유량 비율이 정해져 있죠. 이런 상황에서 이제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이 사람이 비트코인 가격이 그러면은이 스타투 플로우 모델에 따라서 얼마가 된다 얼마가 된다 얼마가 된다 이렇게 매월 말마다 예측을 했습니다. 2021년 11월 달에 아마 6만 9,000 불이 전고점이었을 거예요. 비트코인 가격이 그때 전에 10월 달 9월 달 8월 달 7월 달 계속 맞췄어요이 사람이 월말 가격을 계속 맞췄습니다. 세 번 연속으로 맞춘 거예요. 그러다가 틀린 거예요. 계속 틀렸 그렇습니다이 사람 말에 따르면 11월 달에 6만 9,000 불 찍고 12월 달에 10만 불 찍었어야 되거든요.
근데 6만 9천불 찍고 내려가서 계속해서 윈터로즈인 가격이 그니까이 사람이 한번 틀렸고 그때이 사람이 완전히 이제 스타덤에 올랐죠. 틀리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완전 자리 깔았다 돗자리 깔았다 야이 사람 말대로 우리가 투자하면 되겠다 그래서 6만 9천불 그 그 전고점에 사신 분들도 굉장히 많았을 겁니다. 10만 불 간다 마 이렇게 보고 그러니까 그걸 믿지 말자는 얘기를 제가 여기다 떠 써 놓은 거예요. 이제 결 앵 효과라고 해서 나의 믿음이 그냥 여기에 그냥 딱 고정돼 버리면은 이거에 이거 이거를 그냥 기정 사실로 보고 분석을 하게 되거든요.
혹시 그럼 그런 건 없나요. 대표님 비트코인을 굉장히 좋게 보시잖아요. 대표님 비트코인이란 자산 앵코 효과가 없으신가요 있을 수 있죠. 아 되게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저도 완전히 편향돼 있을 수 있어요. 지금 저의 의견이 하지만 저는 컨빅션이라고 하죠. 그 믿음은 굉장히 좋은 재료라고 생각을 합니다. 투자함에 있어서 되게 시하게 말씀하 분들은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뭐 이런 말씀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반드시 분산해야 되고 바벨 전략 써야 되고 아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진짜 부자가 되려면 엄청난 믿음이 있어야 돼요 어떤 자산에 엔비디아 투자하신 분들은 엄청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투자할 수 있었을 거예요.
1년 전만 하더라도 엔비디아가 이렇게 될 줄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일론 머스크도 몰랐어요. 마크 주 커버도 몰랐습니다. 왜 마크 주커버그는 사명을 메타로 바꿨잖아요. AI 바꾼 거 아니잖아요. 메타버스로 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실패했죠. 그리고 이제서 AI 한다고 막 저러 아아 그러니까 마크 주커 버도 몰랐는데 알았다고 진짜 아셨어요. 여러분 엔비디아가 이렇게 될 줄 아셨나요. 그러니까 아마 그때부터 엄청난 믿음이 있었던 분들이 아주 선별적으로 투자해서 지금 그 과실을 따먹고 있을 겁니다. 결국에 부자가 되시는 분들은 사실은 집중 투자를 하신 분들이죠.
근데 다만 집중 투자를 했던 분 중에서 소수가 우리가 아는 거고 다수는 다른 종목에서는 피가 낭자한 거니까 분산 투자를 얘기하는 거고 본인의 이제 각자 그래서 늘 이제 이런 영상에서 나오는 말이 투자에는 개인의 몫이다 책임은 그런게 나올 수밖에 없는 거겠죠. 자 비트코인 벡터에서 언급되는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서의 비트코인이란 거 이게 비트코인의 가장 큰 가치일요 그렇죠. 버티라고 하죠. 영어이 굉장히 주권 개인의 주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 때 우리가 이게 무너지는 걸 목격을 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래서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가 터진 거죠.
돈이 얼마나 우리의 자유를 빼앗고 있는지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요 네 그래서 왜 나는 이렇게 살기가 할까 이런 질문을 한번 해보세요. 스스로 파고 파고 파고 들어가다 보면은 저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는 돈의 양에 있습니다. 그런 어떤 악순환에서 죽음의 나선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아주 좋은 솔루션이 비트코인 있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백서에 그 내용이 적혀 있는 걸 보고 제가 감격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가치에 동의를 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지금도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죠네 마지막으로 올해 이제 하반기 8월에서 10여 비트코인 투자포인트 랑 눈 개발대 변수 한번 뒤집어 주시면서 꼭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어 비트코인 투자 포인트 별다른 건 없습니다.
여러분 그냥 꾸준하게 모아 나가시길 바라겠고요 지금 굉장히 좋은 타이밍이라 생각이 듭니다. 지난 주말이 촬영을 기준으로 지난 주말에 한번 크게 폭락을 했고 달러 기준으로 5만 불까지 떨어졌다가 이제 다시 5만 6,000 불까지 올라왔습니다. 근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7만 3,000 불에 있었다는 거 그니까 1억 갔다가 지금 8천만 원 떨어진 거고 그러면은 1억이 이번 사이클에 끝이 아니다. 제가 뭐 자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거는 근데 그러면은 8천만 원도 충분히 나쁜 가격이 아니라는 거는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동의하실 것 같아요.
어 궁금한게 이번 그면 7,200 원화 기준 거기까지 갔었잖아 8천에서 쭉 내려갔다 말이죠. 그때 더 사 모으셨어요. 다른 거 팔고 뭐 한다든가 아니면 그냥 당연히 기존 코인은 안 파셨다고 어떻게 하셨어요. 패닉 셀이 나왔을 때 저는 샀죠. 저 현금도 좀 모읍니다. 그래서 저는 정립식 매수도 하지만 현금을 꼭 항상 일부는 가지고 있어요. 이럴 때 살려고 이럴 살려고네 이렇게 유튜브 나오면은 뭐 조금 이렇게 유튜브 나와줘서 고맙다 하고 주시는 돈도 있고 뭐 책도 제가 썼으니까 인쇄도 나오고 요런 것들이 좀 쌓이면 그냥 그렇게 놔두거나 한 번씩 이렇게 패닉셀 나오면은 기분 좋게 삽니다.
저는 요런 전략도 비트코인을 정립식 매수하면 사실 재미는 없어요. 그래서 요런 재미를 좀 찾으시는는데 쓰면 좋기도 합니다. 알겠습니다.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고 비트코인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비트코인 사명 설명서를 보신 다음면 좀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오늘 만남의 손님은 백정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까 소주한 시간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 하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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