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담보 대출까지 등장? 광기의 AI투자 붐, 불길한 조짐일까

소수몽키 · 2026-08-18 · 유튜브 시청 169,970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요거는 이번 사이클에서 알아두셔야 할 이야기고 좀 주목해 두셔야 할 앞으로도 많이 부각될 이야기데 자,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뉴스죠. 빅뉴스입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미국 증시의 시총 1위 대장이기도 한 엠비디아가 그동안은 어떻게든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AI 생태계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했으나 이제 힘에 붙였는지 이제 금융권까지 손을 잡습니다. 월가 여섯 개 회사와 손을 잡고 사상 최대의 자금 조달을 발표합니다. 자, 그래서 이게 이제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이제 드디어 금융 쪽으로 넘어가는 건데 이제 이렇게 되면 사이즈도 커지고 좋게 보시는 분들은 야, 이제 사이즈가 커져서 드디어 더 많은 자금이 들어올 수 있겠구나.

긍정. 부정은 야 이제 이거 2008년처럼 금융 상품, 파생 상품, 이제 시스템 리스크까지 전의될 수 있는 이런 역사가 반복되는구나라고 이제 우려하는 감론 을박이 이제 점점 커지고 있고 커질 것으로 파악이 되거든요. 그래서 꼭 이거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돌아와서 엔비디아가 이제 월가 여섯 개의 회사랑 협약을 맺고 자금 조달를 하는데 쉽게 말해서 어떻게 하느냐? 엄청난 규모. AI 인프라에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5,억 달러니까 원화로 600, 700조원입니다. 어마어마한데. 자, 요게 핵심입니다. 이제 뭐 하냐? 반도체랑 컴퓨팅을 쉽게 말해서 반도체라 생각하겠습니다.

엔비디아 반도체를 담보로 대출을 해 주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칩대죠. 집담대, 컴담대 또는 집담대, 칩 담보 대출, 컴퓨터 담보 대출 이런 겁니다. 그래서 계속 강조하는게 이제 반도체 컴퓨팅은 투자 가능한 자산군이다. 그러니까 이거 하니까 막 떠오르는게 예를 들어서 월가가 막 돈 냄새 맞고 뛰어든게 비트코인 같은 거 있었을 때 암호화폐 커질 때 월가가 이제 비트코인을 막 띄우면서 비트코인 담보 대출 할 수 있다. 막 이제 막 이더리움 담보 대출된다. 이제 비트코인은 믿고 맡길 수 있는 투자 가능한 담보 자산군이다. 막 본를 넣었어요.

그게 이제 사실이 아니다. 뭐 그런 건 아닌데 어쨌든 그런 식으로 월가는 돈 냄새를 맞고 들어오는 겁니다. 월가는 피도 눈물도 없고 우리 같은 개미들을 위한 발언이 아니라 본인들의 이제 돈 냄새 이게 관계에 따라서 발언한다는 점도 꼭 알아두셔야 됩니다. 그래서 무조건 다 이들이 하는 말을 믿으면 안 되는데 너무 나쁘게 말하나요? 아무튼 근데 돌아와서 이제 펌프를 막 넣는 겁니다. 자 이제 칩 컴퓨팅을 담보로 금융 상품을 이제 할 수 있으니까 만들 수 있으니까 얼마나 신나겠습니까? 월가에서는 이제 어 신규 수익원입니다. 그래서 자 이제 민간 자금을 즉 우리 개미들의 돈을 경쟁력 있는 금리로 조달하겠다.

싸게 빌려서 엔비디아 생태계 AI 인프라 생태계를 판을 키워 보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빅테크가 자체 현금을 쓰고 혹은 채권을 발행하고 주식을 발행해서까지 돈을 조달해 가지고이 AI 인프라 사이클에 투자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 이제 한 개에 도달했잖아요. 물론 계속 할 수 있는데 빅테크 입장에서도 계속 주주들이 뭐라고 하니까 그리고 엔비디아도 막 주주들이 야 그만해 너 무리하는 거 아니야? 막 지금 반발이 되게 많아서 오늘도 주말간에 오픈 AI한테 보증하겠다고 한 규모를 막 절반으로 줄이겠다 선언하기도 했거든요. 그러니까 한 개에 봉착한 겁니다.

엔비디아도 약간 주주들 눈치를 봐야 되고 빅테크도 야 이거 우리끼리 해서는 좀 한계가 있겠는데 그러니까 이제 월가한테 손을 내밀어서 야 우리 이거 한번 판을 키워 보자. 그래 가지고 민간 우리 돈 말고 이제 개미들 우리 개인들 투자를 원하는 개인들 민간들 보험사든 연기금이든 여러 외부에 있는 기관들 자금을 한번 당겨 가지고 한번 키워 보자 이건 거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래서 이게 좋다고도 볼 수 있고 이제 나중에 문제가 되면 더 크게 올 수 있다가 되는 겁니다. 자,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자금 조달 부담을 금융권한테 넘기는 거니까 좋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고 신규 자금도 조달할 수 있으니까 AI 인프라 자체는 단기적으로 지금 좋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제 이게 판이 더 커지면서 나중에 위기가 올 때 어떻게 될지 모른다.

민간 자본까지 투자되면 이제 이거는 시스템 리스크 전이다. 그동안은 이게 문제가 되면 엔비디아 주가 빠지고 빅테크 주가 빠지면 끝이었는데 이제는 어디까지 번질지 모른다. 금융권까지 번지니까. 그래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2008년 위기와 닮은 거 아니냐 막 이런 언론의 인터뷰도 있으니까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 나와서 이제 거기에 대해서 따박따박 얘기를 해 줬습니다. 마이클 버리가 아니고요 옆에 있는 빅쇼트라 영화 보시면 한 명 더 있는데 요분의 실제 인물이 나와서 인터뷰했는데 제가 뒤에서 다시 말씀드릴게요. 지금 2008년과 비슷한 거 아니냐 막 이런 질문에 대해서 상세하게 인터뷰로 답변해 줬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젠슨과 이제 월가 대표들이 나와 가지고 막 엄청나게 낙관적인 전망들 내놓습니다. 자, 컴퓨팅, 반도체 이런 것들은 이제부터는 전기, 수도, 도로 같이 필수 인프라처럼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는 자산군으로 진화 중이다.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실 수 있잖아요. 요런 겁니다. 자, 과거에 GM 우리나라로 치면 현대차 기아차 미국의 대표 자동차 GM포드 같은 자동차 살 때 고객들한테 자동차 회사에서 할부해 주고 리스, 렌트 뭐 이런 걸 지원해 주잖아요. 예를 들어서 현대 자동차도 현대 카드 이런 걸 해 가지고 뭐 자동차 할부 뭐 이런 금융 서비스를 지원해잖아요.

일시금으로 답 내기 부담스러우니까 그것처럼 이제 반도체 데이터 센터도 담보로 잡고 요걸 가지고 할부, 채권, 대출, 투자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것과 같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도 예를 들어서 한국에도 무슨 메코리 인프라 이런 주식이 있었던 걸 제가 기억하는데 막 수도, 도로, 고속도로 이런 거에 투자한 다음에 거기서 나오는 수익을 나눠서 배당금으로 받는 그런 상품들이 있어요. 실제로 그 그런게 이제 인프라거든요. 인프라 투자. 그래서 이런 것들을 기관들이 좋아하는데 안정적으로 채권처럼 따박따박 수익이 나오니까 예적금보다 좀 더 이자가 높으니까 이게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면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전기 유틸리티 회사들도 따박따박 전기를 나오니까 투자하는데 마치 엔비디아 칩도 안정적으로 따박따박 담보가 되니까 수익이 나는 자산군이 될 수 있다라고 이제 막 강조를 하는 겁니다. 왜냐 AI 인프라칩 그니까 쉽게 말씀 M비디아 칩 떠오르시면 됩니다. 엔비디아 칩은 금융 자산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왜냐면 수년이 지나도 활용도가 높아서 사라지지 않는 담보로서 가치가 있는 것이다라고 인정을 해 주겠다는 겁니다. 월가 입장에서 제순이 그래서 계속 강조합니다. 우리 반도체는 10년이 지나도 멀쩡하겠어. 이러면서 이번 주에도 2020년에 나온 A 엔비디아 999형 칩이 2029년까지 임무 수행을 위한 계약을 맺었어.

담보 같이 있지 않아? 이거 이거 괜찮아. 왜냐면 엔비디아가 반도체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고 소프트웨어 쿠다라는 플랫폼을 만드는데 어 요걸 통해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이야. 요걸 이제 쉽게 생각하시면 아이폰이나 뭐 삼성 갤럭시 핸드폰 쓰시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잖아요. 그것처럼 핸드폰이 좀 최신형이 아니더라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서 계속 쓸 만하게 만들어 준다는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도 야 우리 반도체 옛날 거라고 안 쓰는게 아니고 옛날 거 써도 소프트웨어로 좀 필요하게 업데이트 해 줄 수 있어. 그래서 오래오래 쓸 수 있거든.

그러니까 엔비디아 칩이 뭐 수명이 3년이다, 짧다 이런 거는 과도한 걱정이야. 우리 담보같이 있는 자산이야. 그러니까 믿고 한번 투자 좀 해 줘 봐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뭐 거짓말은 아니죠. 엔비디아 구형 칩도 계속 오르고 있고 계약했다는 얘기 나오니까 그건 거짓말은 아닌데 이제 요걸 기반으로 더 많은 돈을 당기려고 하는 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래서 젠순항도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 이번에 우리를 믿고 투자해 주시면 우리가이 돈을 AI 연구소 AI 스타트업에 쓸 건데 이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돈을 벌 거 아니냐 그러면서 IPO 시장에 들어올 것이다.

그러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거야. 너네들 수익률 엄청날 거야. 그니까 투자 안 하고 배 이래도 투자 안 할 거야. 내가 보증한다니까 막 이러면서 엄청 낚아놓는 적이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약간은 장사꾼 냄새 났는데 다시 말씀드려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이제 엔비디아에서 조달한다는 펀드에 참여를 하시면 여러분이 들어가겠죠. 제가 이제 뭐 100만 원을 냈어요. 제가 이제 아주 귀한 돈 100만 원 아니면 아주 크게 돈을 이제 뭐 1천만 원을 넣었습니다. 여기에. 왜냐면 이제 그거를 엔비디아는 어 자기 반도체를 쓰는 연구소 스타트업에 이제 엔비디아 반도체를 빌려 주는 거죠.

이제 그 돈 갖고 사게끔 해서 엔비디아는 생태계가 유지되고 커지니까 매출이 계속 올라갈 것이고 이런 AI 연구소나 스타트업은 반도체 살 돈이 없었는데 민간 자본 덕분에 투자할 수 있게 되고 여기서 분명히 흑자 전환을 하는 기업들이 나올 거 아니에요. 지금은 다 적자인데 근데 여기서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하고 성장성을 막 보여주면 이제 투자자들이 막 이제 또 환호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상장하러 들어올 거야. 그러면 야 너네들 스페이스 X 막 투자하는 거 대박 나는 거 봤지? 공모 청약 하면 대박 난다니까. 그러면 이제 리턴 어 이런 것들 미리미리 IPO 투자해 놓으면 좋아면서 이제 광고를 하는 겁니다.

자금 조달하기 위해서. 자, 그래서 실제로도 엔비디아는 계속 AI 관련 기업들 지분 투자해 주고 소위 말하는 순환 금융이라 그래서 우리 반도체 쓰는 대가로 지분 투자해 주고 그걸로 또 매출 내고 막 이렇게 막 얽혀 있는데 제 뒤에서 이거 다시 말씀드릴 거지만 계속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곡괭이를 파는 기업이기 때문에이 AI 사이클이 무너지면 안 된다의 입장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소위 말한 범프를 넣는 입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이제 그림을 표현한게 투자자들의 민간 자본을 월가를 통해서 조달을 해서 각종 칩과 AI 데이터 센터, 전력, 장비 뭐 이런 쪽에 돈을 넣는 거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이게 당연히 AI 인프라 사이클의 좋은 이슈인데 한편에서는 계속 걱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거 진짜 괜찮은 건가? 이거 진짜 괜찮은 건가? 어디서 뭐가 터지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이제 계속해서 스멀스멀 나오는 거죠. 그죠? 한 번씩 나올 수밖에 없는 이슈입니다. 자, 그래서 이제 비판론적인 얘기도 한번 들려 드릴게요. 채권딜락. 이분은 이제 원래 약간은 비관론적이신 분입니다. 약간은. 자, 실패할 것이다. 되게 비고 왔어요. 자, 엔비디아의 5,억 달러이 펀드. 그러니까 자금 조달 계획은 잘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 되게 나쁘게 좀 하죠. 자, 알 수 없는 수명의 자산을 담보로 삼다니. 그러니까이 엔비디아 칩이 도대체 수명이 얼마나 갈지 확실히 아는 거 맞아? 근데 수명을 모르는데 얼마나 이게 오래 갈 수 있을지 확실하지 못하는데 그걸 담보로 삼는다고. 그걸 믿고 투자한다고 그걸 믿고 유동화 증권 상품 막 이런 파생 상품을 만든다고 야 이거 결과가 떠나다 이러면서 차라리 바나나를 담보로 바나나 창고를 담보로 30년 대출 어떠냐 바담대 어떠냐 바담대 바나나 담보 대출 그거는 수명이 긴 새로운 바나나일 택 그러니까 왜 바나나라 그랬냐면은 바나나가 전형적으로 수명이 짧은 상품이니까 극단적으로 비꾼 겁니다.

바나나를 믿고 거기에 바나나를 담보해서 대출을 30년 동안 한번 할 수 있으면 해 봐라. 그러니까 약간 어 이제 앞에 엔비디아가 주장했던 우리 반도체 수명 김이다라는 거에 대해서 약간 좀 신뢰를 하지 못하는 발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건 이제 가봐야 알 수 있고 이제 비관적 입장은 요렇다 하는 정도로 보실 수 있겠고 그러니까 새로운 사업이다 보니까 당연히 낙관론과 비관론이 충돌할 수밖에 없겠죠. 뭐 긍정론인 분들은 이걸 보고도 모르겠냐 하실 수 있고 비관론적인 분들은 야 이거 또 새로운 뭔가 들고 와 가지고 사람들 현혹하는 거 아니냐 막 이렇게 또 얘기를 하는 분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실제로 저는 이제 단기적으로 당연히 좋다 낙건운이다 할 수 있는데 점점점 이제 버블의 사이즈는 커진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이제 제가 뉴스 보면서 약간 섬뜩했던 워딩들이 나왔는데 이런 겁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AI 컴퓨팅 요거를 이제 선물 시장에서 거래합니다. 금융 상품화 하는 겁니다. 이제 그래서 10월부터 이제 아마 선물 시장에서 이런 얘기 나올 텐데 엔비디아 한 달치 임대료를 기준으로 어 이제 상승 배팅, 하락 배팅하는 시장이 열리는 겁니다. 이게 뭐 좋게 말하면 상품의 가치를 이제 평가해서 이렇게 해지하거나 뭐 한다고 하지만 막 도박장이 열릴 수도 있는 거고 금융 시장으로 이제 확대가 되는 겁니다.이 파생 상품이 반도체를 한 달 빌리는 임대료가 올라가면 상승 엔비디아 임대료가 떨어지면 하락 뭐 이런 이제 배팅 시장이 열리는 거고요.

나쁘게 보자면 그리고 저는 이제 이게 되게 중요한 얘긴데 증권거래 위원회에서 이제 규제를 본격적으로 풀어 주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기반으로이 영어도 이게 어렵죠.요 ABS가 이제 금융위기 때 부각이 됐던 금융위기의 주범이라고 불렸던 그 파생 상품이라고 보실 수 있겠는데 어려운 얘긴 제외하고 그냥 단순하게만 말씀드리면 데이터 센터를 담보로 해서 만든 그런 특정 상품에 대해서 2008년 이후 도입된 규제를 면제했다. 아 그니까 역사가 반복곡되는 거죠. 제가 비관론을 펼치는게 아니라 2008년 금융이 터지고 나서 증권 거래 위원회에서 야, 앞으로 이런 이상한 거 하지 마.

그니까 부동산 담보 대출을 기반으로 한 증권 ABS, MBS 막 이런 어려운 용어들 나왔을 때 그런 것들이 너무 문제가 돼가지고 터졌기 때문에 규제를 세웠는데 다시 이제 풀어 주기 시작한 겁니다. 그 이제 사이즈를 키우는 거죠. 더 많이 투자하라고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왜냐면 AI 사이클을 유지시켜야 되니까 미국 증권 거래 위원의 입장에서도 판을 키워야 되니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AI 사이클 유지해야 증시도 올라가고 또 AI 패권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으니까 서로 그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나쁠게 아니고 이거 보시면 아 엄청 시장이 커지는구나.

더 자금 조달이 엄청 많아지겠구나. 낙간론적으로 보시는게 맞는데 이제 나중에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는 요인들이 점점 씨앗들이 좀씩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이제 이렇게 2008년 얘기 나오니까 어떻게 보면 오늘의 주제일 수도 있는데 CNBC에서 2008년 당시에 금융액이 예측을 해서 큰 돈을 번 실제 인물 스티브 아이즈먼이라는 분을 모셔 가지고 이제 인터뷰를 했습니다. 내용이 아주 탄탄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이제 풀 영상으로 제가 보고 가져온 건데 보통은 빅쇼트 실제 주인공하면 마이클 벌이 있잖아요. 요분을 떠올리시는데 이분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데 또 다른 한 분 여기 있습니다.

나중에 영화 한번 보셔도 되는데 요분이 실존 인물인데 2008년 때 그때 이제 주택 주담대 이제 법을 모기지 문제 때문에 이제 그때는 부동산이 금융 쪽에 전이 되면서 시스템 리스크가 와서 금융이 왔었는데 그걸 이제 문제가 있다고 선행적으로 파악해서 큰 돈을 벌었기 때문에 나와서 인터뷰를 해 주신 겁니다. 자 그래서 이게 CNBC 기자 인터뷰 진행하신 분이 이렇게 물어봅니다. 야 지금 이거 2008년과 비슷하게 가는 거 아니야? 금융화 상품 막 어려운 말 나오는데 ABS 막 이런 거 나오는데 맞다. 그때도 문제가 됐던 상품의 그 일종이다.

자, 주택을 담보로 주택 담보 대출을 담보로 증권한게 그 당시 문제가 됐던 MBS 요게 터졌던 거. 그리고 이번에 데이터 센터를 담보를 하는게 ABS 이렇게 나오는 건데 뭐 크게 다르지 않다. 이거이 상품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원래 있었던 상품이고 50년 가까이 됐다. 야 이제 이게 문제가 나중에 되면서 터지는 거다. 그래서 쉽게 말해서 임대료, 통행료, 저작권료 등 뭐가 됐든 꾸준히 현금이 나오는 자산이면 이런 상품으로 만드는 건 문제가 없다. 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요즘 노래 저작권으로도 상품 막 만드는 시대, 노래 투자도 가능한 시대인데 뭐가 문제냐 이렇게까지 얘기하면서 오히려 아 그거 뭐 지금 뭐 금융액기 이런 거는 오바야 너무 걱정하지 마 이렇게까지 오히려 얘기를 했습니다.

당장 문제 없다. 이거 문제가 안 돼 보여. 오히려 그동안은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빅테크랑 엔비디아 자체가 막 자체 현금 자금 조달 했어야 되는데 오히려 이제 금융권을 통해서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하기 때문에 빅테크는 오히려 좋아질 것 같은데 재무상으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엔비디아도 그렇고 어 현금흐름 악화 우려가 좀 줄어들 것 같은데 긍정론이죠. 그래서 다시 이제 비율를 해 주는데 그럼 엔비디아한테 좋은 거 맞아? 물어봤더니 어 맞아 비율를 해 줄게. 2008년에도 주택 문제였으니까 자 엔비디아는 지금 건설사야 건설사. 주택을 지어야 돼.

주택을 지어야 되는데 건설사 입장에서는 더 많은 자금들이 투자되면 좋으니까 은행들한테 이렇게 요구를 하는 겁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대출할 수 있도록 좋은 대출 상품을 만들어 줘. 그게 ABS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 담보 대출 혹은 칩 담보 대출 칩대 대담대 요런 식으로 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자체적으로 건설사잖아요. 건설사가 자기 돈 다 들여서 집 짓는 건설사는 없잖아요. 쉽게 말해서. 그래서 엔비디아는 집 짓는데 혹은 데이터 샌드 짓는데 자기가 모든 위험을 다 부담하기 싫기 때문에 은행을 껴서 민간 자본을 조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은행들은 과거에 주택 담보 대출 지금도 그렇죠. 우리 전세나 집사 때 담보 대출 주택 담보 대출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받으면 은행들은 그걸로 대가로 수수료 이자를 얻었듯이 이제는 앞으로 월가는 AI 데이터 센터 대출 대담대 칩대로 많은 돈을 벌 것이다. 월가에도 좋다. 금융권에도 좋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제 판을 깔아 놓은 거죠. 엔비디아랑 월가랑 이제 판을 설계한 겁니다. 그래서 그 여기 참여한 주요 기업들 이렇게 블랙락이나 블랙스톤이나 뭐 골드마삭스 뭐 등등 이런 주요 금융사들은 주관으로도 상승을 하기도 했는데 이제 새로운 신성장 동력이 생겼다라고 판단하는 거죠.

이제 컴퓨팅으로 대출 그럼 이제 또 자금 조달 뭐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요거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고 돌아와서 그럼 이제 CMBC 진행하신 분 이렇게 물어봅니다. 야 그러면은 진짜 위험은 뭐야? 이렇게 했더니 그러면 지금 2008년하고 닮은게 아니라며 그러면은 당장 걱정 없는 거야. 그랬더니 진짜 위험은 오히려 오픈 AI랑 엔트로픽에 있다. 얘네들이 지금 어떻게 될 일지 봐야 된다. 어 이제 어떻게 보면 다들 생각하셨던 부분일 수도 있는데 금융 구조 상품은 아직까지 문제 없다. 앞에서 소개한 뭐 칩 담보 대출 이런 거 괜찮아.

할 수 있는 거야. 그런 거 자체는 문제는 아닌데. 자, 일단 지금 빅테크 AI 매출의 약 70%가 엔트로픽과 오픈 AI 단 두 개에 집중되 있잖아. 이게 문제 같아. 나는 이게 이제 문제 같다. 그래서 사실상 지금 빅테크부터 모든 AI 임프라 주식들은 사실상이 두 개 회사에 운명이 걸려 있을 정도로 과도하게 의존도가 높아졌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두 개 회사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ABS 지금 판이 커지고 있는 금융 상품이 주택 담보 대출처럼 집담대 데이터 센터 담보 대출 전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저도 이게 이게 걱정이 되는 거죠.

지금 당장은 전혀 문제가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서이 자조도 이제 이번에 월가에서 업데이트 한 건데 실제로 진짜 파악도 안 될 정도로 그림 보시면 너무너무 복잡하게 얽혀 있죠. 오픈 AI와 엔트로픽이 가운데 있고 여기서 막 주고 받고 빅테크랑 주고 받고 주고 받고 엔비디아 AMD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메타 코어이브 진짜 막 서로 주고 받고 주고 받고 그래서 이게 지금 파악도 안 될 정도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나중에 금융 상품으로 전의돼서 문제가 된다면 더 커질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이제 그래서 야, 그렇게 문제인 걸 알면 공매도 해.

숏 배팅 하라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되게 속시원한 질문이죠. 아, 하락 배팅 좋지. 2008년에 내가 해 봤는데 진짜 힘들더라. 하락 배팅은 타이밍이 전부야. 쉽지가 않아. 이게 뭐가 문제냐면은 이런 문제가 지금 당장 내일 터질 수도 있는데 1년 뒤에 터질 수도 있고 이러다가 안 터질 수도 있어. 운 좋게 넘어갈 수도 있어. 그래서 하락 배팅 함부로 하면 안 돼. 내가 해봤는데 진짜 힘들더라. 그러면서 그나마 2008년에 서프라임 위기, 주택 모기지 대출, 담보 대출 위기는 그때는 그래도 지표들이 많았대요. 그래서 매달 내가이 마이크 벌이랑 막 컴퓨터 켜 놓고 앉아 가지고 회의하면서 매달 연체율이 올라간다.

야, 이건 진짜 문제가 있다. 근데 사람들이 모른다. 금융 상품이 지금 뭔가 위기가 전이되고 있다라는 신호를 뭐 2007년 이때부터 매달 보면서 숏 배팅을 해 놓고 설령 불안해도이 리스크를 집회로 보면서 그래, 내가 맞았어. 큰 돈을 걸 수 있는 그 근거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지표가 아무것도 없대요. 그러니까 지금은 다 감론을 일박에 불과할 것이고 지금 낙관론자와 위기론자는 아무 의미가 없는게 왜냐면 엔트로픽과 오픈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알 수가 없다. 나도 그래서 지금은 함부로 쇼친다는 말을 못 하고 비관이 되고 싶지도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그럼 어떻게 하면 돼? 그럼 나 지금 나 너무 궁금해. 위험 지표가 나는 있었으면 좋겠어. 자 알려 줄게.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지금 비상장이라서 재무를 공개 안 해. 그래서 뉴스 하나하나에 이리일비 하는 거거든요. 여러분들도 보시면은 저도 투자하면서 지금 느끼는 거지만 어떤 날에는 엔트로픽 오픈 AI가 막 지금 돈도 잘 벌고 막 매출이 좋아서 좋다. 그런 막 주가가 또 올라요. 관련주들이. 근데 어떨 때는 갑자기 막 오픈 AI의 핵심 이원들이 나간다. 위기다. 엔트로픽도 지금 뭐 예를 들어서 수익성이 감소돼서 좀 안 좋을 것 같다.

이러면 그런 기사에 갑자기 AI 인프라 쫙 빠져요. 그러니까 장난지를 칠 수 있는 거죠. 지금 왜냐면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비상장이기 때문에 아무도 몰라요. 내부자 빼고는 알 수가 없죠. 그래서 공시가 안 되기 때문에 사실상 아무 숫자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뉴스에 따라서 우리가 지금 1일비 하고 있는데 이제 상장을 곧 하잖아요. 올 10월 전으로 지금 엔트로픽이 상장을 빠르면 9월 달에 한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오픈에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 이제 바로 판단된다. 이제 그러기 시작하면 아마 비관원자들도 숏 배팅도 할 것이고 좀 더 이제 객관적인 카더라가 아닌 데이터가 나올 것이다.

그때 우리 결정하자. 그러니까 이제 지금부터 뭐 앞에 보시는 거 보시고 막 쇼패팅하 위험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마이클 버리는 막 그 위기 조장하면서 AI 무너질거다 하면서 막 쇼패팅하고 있잖아요. 근데 정작 같이 이제 그때 겪었던 동료는 아 나는 마이클 머리처럼 하진 않고 조금 더 보고할게 뭐 이런 식으로 기다릴게. 숏 탐보로 치는 거 아니다 이러면서 큰난다 이렇게 얘기를 다시 한번 했습니다. 자, 그래서 어, 저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AI 사이클의 주인공이 오픈 AI 엔트로픽이고 전 특히 엔트로픽이라고 보는데 지금 열심히 상장 준비하고 있거든요.

지금 계속해서 앞당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일 심리가 뜨거울 때 가장 비싼 몸값으로 비싸게 자금 조달을 최대한 많이 하는 것이이 회사들의 1순위 목표이기 때문에 우리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상장이 아닙니다. 자금 조달리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이때가 이제 여러 가지로 조금 조심해야 될 구간일 수 있다. 당장은 아니지만 저는 그렇게 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래서 말 그대로 조심해서 나쁠게 없는 시점이라는 겁니다. 그때가 다가오면 지금도 이제 주말 뉴스 기준으로는 9월 IPO도 노려보고 있다. 그래서 지금 재무 담당자가 지금 사전 미팅 열고 한다고 하는데 이게 이제 앞당기는 거 자체가 빨리 지금 장 좋을 때 증시 뜨거울 때 자금 조달해야 한껏 나쁘게 말하면 약간 한 탕 당긴다고 하나요?

약간 좀 그렇게 표현하면 그런데 최대한 많은 자금 조달을 하는게이 회사의 목표기 때문에 최대한 비싸게 2조 달러면 스페이스 X 넘어서는 역대 최대 상장인데 요렇게 된다면 이제 조금 저는 그 이후에 전반적인 증시 자체가 안 좋을 수도 있다라고 좀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이번 IPO 붐에 피날레를 엔트로픽 장식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해 봤는데이 이슈는 계속 부각될 겁니다. 서 한번 좀 머리 아프시더라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고 칩 담보 대출, 컴퓨팅 담보 대출 이제 이런 것들이 얘기가 많이 나올 것 같고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도 나쁘지 않고 월가도 새로운 성장 동력 고객들한테 수수료를 받을 수 있고 자금 조달할 명분이 생겼기 때문에 좋을 텐데 나중에 또 조금 더 지나서 문제가 좀 생길 수 있는 요인들이 점점점 나오고 있긴 하다이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좋은게 좋은 건데 안 좋은 점도 알아는 두셔야 되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제 갈수록 앤트로픽이나 오픈어의 상장 앞두고 막 엄청 호재를 부풀릴 겁니다. 뭐 엔트로픽 실적이 너무 좋다. 현금 흑자 전환했다. 그래서 기업 가치를 정당화할 만한 호재들을 막 부각시킬 수 있는데 지금도 거기에 맞춰서 막 규제도 풀어주고 증권 당국에서도 정부에서도 밀어주고 이제 어떤 분위기를 조성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럴 때 또 한번 냉정하게 이런 좀 리스크가 내가 있는 건 아닌가 한번 파악해 보실 필요도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앞서서도 2008년 그 쇼패팅으로 크게 벌었던 아이즈먼조차도 위기가 안 오고 넘어갈 수도 있다. 그래서 함부로 위기론을 설파하지 마라 했는데 저도 이제 안 올 수도 있다고 느끼는 거는 만약에 금리에 엄청 민감해졌기 때문에 지금 재무장관도 그렇고 트럼프도 그렇고 어쨌든 이제 나중에 금리를 낮추려고 노력하고 실제 금리 인하가 쉽지 않겠지만 금리를 누르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뜻때로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빅테크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월가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아야 될 정도로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가 확대됐기 때문에 대출이거든요.

쉽게 말해서 대출 그럼 금리에 민감해지기 때문에 만약에 정말 금리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하향 안정화 된다 그러면 진짜 해피해피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더 올라간다. 혹은 중간 선거 끝나고 뭐 올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긴축 기조에 들어간다. 금리 인상에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문제를 안 삼던 것도 삼을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한번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올해 얘기는 아닌데 긴축 기조 금리 인상도 조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전에는 어떻게 안 올리려고 금리를 누르려고 노력은 하는 거 같아요.

재무부 장관을 통해서 한번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당장 얘기는 아니고 미리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금리 이슈만 없으면 AI 인프라 사이클은 쭉쭉 오히려 더 판이 커지면서 좋을 수 있다. 당장 걱정할 이슈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 당장은 주식 빼놓고 그런 거 아니고요. 다 투자하고 있는데 알아둘 건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지수 ETF들 넣어 놨고요. 반도체 ETF 넣어 놨고 킬린더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

#엔비디아#비트코인#금리#현금#현대차#AMD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