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성정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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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필라델피아 지수(SOX)가 20일선 대비 과열 상태이며 금리·인플레이션 우려로 조정 중이라고 진단. 엔비디아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면 조정 가능성이 높으나, 실적이 뒷받침되므로 고점 대비 15% 이내 조정 후 상승 확률이 높다고 봄. 다만 SOX는 최악 50% 하락을 염두에 두고 분할 매수 권장. 개별주보다 ETF(SOXX, SMH) 비중 확대를 선호하며 비트코인 등과 합쳐 고변동 자산 비중을 30% 이내로 관리하라고 함. 익절은 일부 덜어내는 방식을 긍정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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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오늘도 웅달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웅달님.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새 오늘 코스피가 좀 큰 폭으로 떨어졌더라고요. 아무래도 좀 반도체가 최근까지 엄청 많이 올랐잖아요. 어, 주식 시장 쪽 요즘에 어떻게 보고 있으신가요? 네. 요즘 주식 시장이 한국 시장이나 뭐 미국 시장이나 반도체 쪽은요 다 그 조정을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지금 이제 반도체 AI 고평가 논란 요것들이 지금 이제 좀 붉어져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 이제 시발이 된게 바로 그 물가부터 이제 문제가 비롯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 며칠 동안 그 SP나스닥이나 이런 시장 지수 대비해서 반도체가 조금 더 과도하게 하락을 했거든요. 그래서 우선은 이제 지난주부터 붉어진 문제가 어 이제 인플레이션 우려 호르무제 해업으로부터 비롯된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재상승 부담 속에서 이제 많은 조정이 지금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 특히 이제 반도체 섹터 같은 경우는 어 고평가 논란 이제 여기서 이동 평균선을 보시면은 어 반도체 대표 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인 SOX를 보면은 그래서 20일선하고 지금 주가하고 이렇게 보시면은 어이 과거에도 이렇게 주가가 오른 다음에 20일선에 이렇게 붙었거든요.
지금도 보면은 어 최근에이 갭이 과거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라는 거를 알 수 있죠. 요때도 한번 보시면 어 대강 10% 어 상당히 갭이 높습니다. 뭐 이때만 해도 5%잖아요. 거의 한 두 배가량이 상당히 갭이 떠 있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사실 저희가 방송 한 뭐 3주 한 달 전부터 비슷하게 계속 얘기했던게 반도체는 언제든지 조정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 조정이 지금 나온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SP랑 나스닥이 조정을 받은 이유는 어 금리 때문에 그니까 물가 때문에 벌어진 문제라고 보면 되고 여기에 더해서 어 반도체 필라델피아 지수 같은 경우는 이런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재상 부담뿐만 아니라 그동안 어 과열된 그런 어 매수세라든지 그런 고평가 논란 이런 것들이 이제 붉어져 나오면서 이게 한꺼번에 이제 작용을 하면서 이제 리레이팅 다시 조금 조정을 받고 적정한 밸류가 어느 정도 있냐 그거를 찾아가는게 어 아닌가 싶습니다.
예. 네. 그리고 이번 주 목요일 아침에 이제 어 발표가 있을 텐데 엔비디아 1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잖아요. 저는 이게 좀 분수력이 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혹시라도 엔비디아 1분기 실적이 시장의 컨센서스보다 낮게 나왔다 그러면 어 정말 시장이 큰 파장이 나타나게 될 것 같거든요. 네. 네. 그 부분 어떻게 보시나요? 네. 지금 이제 그 저도 그게 되게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은 말씀하신 대로 실적을 많이 미스하게 되면은 현재 상태에서도 조정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아직 어 20일선하고는 이제 많은 이적도가 줄였다고는 하지만이 60일선과 120일선을 봐도 이게 단기에 너무 많이 올라서이 중장기선들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격을. 그러니까 이때도 보면은 20일하고 60일이 벌어지긴 했지만 한요 정도였잖아요. 화면에 보이다시피. 근데 지금은 너무 많이 벌어져 있어서 만약에 엔비디아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실정 미스를 하게 되면 당연히 저는 조정이 크게 나올 수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이제 한편으로는 어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그 지금 이렇게 급상승을 한게 단순히 거품이라고 말하기 어렵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 이제 반도체 지수를 중심으로 봤을 때 이제 한 15% 정도까지는 건강한 조정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나스닥도 마찬가지거든요. 나스닥도 한 5%에서 10%의 조정은 1년에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한 10%까지 조정을 받고 다시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게 해서 계속 전고점을 갱신하면서 오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번 반도체도 지금 고점 대비해서 한번 보면은 현재 한 7% 정도 하락을 했거든요. 그니까 요거에 한 두 배 정도 하락 가능성을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어 그 15% 이상을 넘어서지 않는다고 하면은 거기서 또 조정을 받고 올라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 이렇게 올랐던 이유도 그렇고 실적이 뒷받침되기 때문이에요.
지금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뭐 마이크론이나 할 것 없이 지금 실적이 엄청나고 엔비디아도 사실 지금 실적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내년 포워드 가이드로 봤을 때도 좋습니다. PR 그렇게 높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러한 점들을 봤을 때 그리고 더 만약에 중장기적으로 볼 수 있다면 뭐 2029년 30년까지 볼 수 있다면 지금 뭐 그 반도체 섹터 인공지능 관련해서 이쪽은 뭐 15% 20% 산업 성장도 발라봐 가지고요. 이게 과거처럼 단순히 뭐 2000년대 초반에 그런 거품 붕괴 이런 거는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는 물론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시장은 손바닥 뒤집힐듯이 내일 어떤 매크로 이슈가 나오느냐에 따라서 뒤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지만 어 심지어 이제 금리 인상 같은 변수도 있지만 실적이 그 이상 오르면 사실 또 금리 이슈가 그렇게 크지도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저도 이게 막 무너지는 장이라기보다는 한 15% 정도까지는 한번 지켜보돼 그 이후에는 다시 상승으로 갈 확률이 지금까지 더 높아 보인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아무래도 지금 방송 보시는 분들은 반도체 쪽에 투자를 하신다 치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쪽에 많이 투자를 하실 것 같은데 방향성은 비슷하게 보면 될까요?네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그 코스피는 제가 봤을 때 변수가 조금 더 많을 수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이제 그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그 진입 장벽 회자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향후 몇 년 동안은 어 중국이 따라오기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뭐 우리나라의 주요 산업들 가운데서 향후 한 3, 4년 빠르면 3, 4년을 봤을 때 반도체 외에는 다 중국한테 따라잡힌 걸로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 이후에는 이제 반도체도 어려울 수 있다라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 둘. 근데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게 어 단순히 기업의 영어 이익으로만은 설명할 수가 없는게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지정학적인 요인도 있고요.
환율이라는 요인도 있고요. 또 미국 기업들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그걸 주도하는 국가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은 그 오더를 받고 실행을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케펙스 투자 같은 걸 통해서 엄청나게 공장을 지어 놓으면은 그게 나중에 또 어 공급과로 이어져서 어 수요가 그만큼 따라오지 못할 때는 가격이 또 출렁거릴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환율을 봐도 1,500원을 지금 다시 넘어섰는데 어 그리고 또 호르무즈 해협에서 최근에 또 그 통행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죠. 그니까 그런 것들이 다 결합이 되면은 물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면은 물론 단기적으로는 제가 봤을 때는 막 우리나라 뭐 반도체 산업이 무너진다 그거는 조금 과도한 우려 같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과 달리 기업에만 포커싱을 맞추면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상당히 많이 오르긴 했잖아요. 그래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도 봐도 어 이격도가 상당합니다. 어 그래서 어느 정도의 충격은 리스크 대비는 해 놓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예 싶습니다.네 그러면 삼성전자나 SK니 하이닉스 같은 개별 주식에 통 투자를 하는 것보다 아까 말씀해준 뭐 소스 같은 어 그런 ETF에 투자하는게 리스크 관리에 더 좋다고 보십니까?
네. 전반적으로 만약에 그 자산 배분을 한다고 하면은 저 같으면은 이제 반도체 쪽에서만 만약에 구성을 한다고 하면 8대 2 많아도 7대 3 정도 SX나 또 SMH라는 지수가 있거든요. 그런 쪽을 더 많이 투자를 할 것 같고 그리고 전체적인 자산 포트폴리오 뭐 비트코인이나 나스닥이나 SP까지 고려를 한다고 하면은 저는 반도체 섹터가 어 조금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고 하면은 30%를 넘는 거 미국과 한국을 합쳤을 때요. 30% 넘는 거는 조금 과도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게다가 이제 비트코인까지도 만약에 포트폴리오에 담구게 되면은 그 SXX는 나스닥이나 SP에 비해서 변동성이 상당히 크거든요.
그러니까 고변동 성장주로 묶일 수가 있는데 거기에 비트코인까지 들어가는 거라서 비트코인도 만약에 뭐 한 5% 이렇게 하면 괜찮으신데 이제 뭐 비트코인이 30% 된다. 근데 반도체도 30% 된다. 이러면은 고변동으로 움직이기 때문에이 자산 배분 차원에서 또 하락이 나올 때 견디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SMP 500, 나스닥 그다음에 SXX 그리고 비트코인 이렇게 해서 금융 자산이라면은 그리고 현금까지 해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앞에서부터 이렇게 비중을 많이 줘 가지고요. 자신의 멘탈에 맞게 자산 배분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고 반도체 내에서만 자산 배분을 한다고 하면은 저는 뭐 미국 쪽을 조금 바라보고 그리고 SOS는 ETF잖아요.
거기에 정말 제일 좋은 반도체 기업들이 몰려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같은 단독 기업보다는 훨씬 안정성이 크고 과거 5년에 실적을 봐도 최근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만큼 오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5년에 거의 세 네배가 올랐거든요.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엄청난 수익률이죠. 안정성 대비해서는요. 그래서 저는 예, SOX 쪽에 비중을 조금 더 가져가는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 그럼 안정성 면에서는 ETF로 투자하는게 더 좋다는 부분은 동의하는데 아까 말씀하셨지만 최근 5년 동안 한 그래도 뭐 한네 배 정도 올라갔잖아요.
ETF로 봐도. 어 뭐 단기라면 단기에 많이 급등을 했는데 어 한번 조정을 기다렸다 사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은 사실 좀 부담이 뭐 저 같은 특히나 쫄보는 좀 지금 타이밍에서 하는게 좀 무섭거든요. 어 좀 조정을 기다렸다 사야 되는지 아니면 지금 사야 되는지이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보시나요?네 네. 저도 그 만약에 지금 신규로 진입한다고 하면은 조정을 받고 들어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차트상으로 봤을 때 어 과거에 이제 이런 것들을 한번 참고를 하는 거죠. 그러면은 보시면 지금처럼 이렇게 이격도가 높았을 때 보면은 20일선에 붙거든요.
아니면 또 20일선을 깨고 내려가서 60일선까지도 깨고 내려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은 20일선에서 내가 뭐 20%를 진입하겠다. 그리고 60일선에서 추가로 뭐 30%를 진입하겠다. 그리고 120일선까지도 갈 수가 있죠. 이런 경우에 그럼 이런 경우에 30%까지 진입을 하고 그러면 233이니까 20%가 여력이 남잖아요. 그럼 그거는 정말 최후의 200일선까지 보겠다. 그렇죠? 그런 식으로 어 투자금을 이렇게 분할해 가지고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예를 들면은 어 만약에 더 보수적으로 보신다면 어 아까 말씀드린 건 20일선, 60일선, 120일선 이런 식으로 이제 투자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거를 진입을 말씀드렸는데 이격이 너무 커서 어 이번에는 20일선을 이렇게 어 그냥 걸쳤다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깨고 내려갈 거 같아라고 생각하시고 보수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뭐 20일선과 60일선 사이까지 좀 더 지켜보시다 사도 괜찮으시겠죠.
예. 그런 식으로 매수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떻게 보면 목요일 오전에 비디아 실적 발표가 혹시라도 어 약간의 실망스러운 결과를 안겨 준다면 반도체 지수가 전반적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뭐 메모이나 뭐 다 같이 좀 빠질 거 같은데 그러면 쫄지 말고 오히려 저가 매수 찬스로 삼는 자세가 좀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네. 그래서 SOSX는 제가 생각할 때는 어 50% 하락을 염두해 두고 사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수준에서 50%는 충분히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그니까 비트코인을 살 때 우리가 한 3, 40% 뭐 빠지는 거를 항상 염두해 두고 사야 되고 사이클이 끝나면 70% 빠지는 거를 항상 염두해 두고 사야 된다고 하잖아요.
근데 SOSX도 과거 차트를 보면은 4, 50%가 빠지거든요. 그리고 지금처럼 이렇게 과도하게 오른 상태에서는 물론 실적이 받쳐 준다고 하지만 또 어떤 이슈가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은 50%가 빠진다고 봐야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항상 투자자들의 고민은 그거죠. 50%까지 빠지는 걸 염두해 두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면은 그 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분할 매수가 필요한 거고 장기 투자가 필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이제 내가 조금 뭐 20일선 깨지 깨고 어 조금 싼 가격이 들어왔다 생각했는데 막 더 빠져 3, 45까지 그러면 너무 아깝잖아요.
물론 분할 매수를 할 거지만 근데 시간을 3년 4년 5년 두고 생각하면은 많이 오를 거니까 지금 요거 분할 매수한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그렇게 열어 놓고 생각하시면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비트코인 투자랑 되게 비슷한 면이 있네요. 그러니까 미래에 만약에 비트코인과 AI 두 분야에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뭐 비트코인은 다들 잘 아실테니까 투자하시면 되고 AI 쪽에 사실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가 좀 난감하잖아요. 너무 기업들도 많고 어 빅테크 기업들 뭐 다 투자하기도 어렵고 그냥 그 한 축으로 어 반도체 쪽을 좋게 본다면 어를 계속해서 분할 매수를 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네요.
우상향할 건 확실하다는 확신만 있다면요.네 저는 좋은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 반도체도 아 이게 100%는 아닙니다. 지수만큼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반도체도 보면은 지금 뭐 양자 반도체 뭐 실리콘 반도체 이런 얘기들이 막 나와요. 그래서이 반도체 물론 그게 굉장히 확률이 낮다고 하죠. 그래서 거의 95% 99%는 우상향할 거라고 지수처럼 할 거라고는 말은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게 맞다고 봐요.이 모든 지금 현재 이렇게 세팅되어 있는 거를 뒤바뀌는 기술이 어떻게 나올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은 어 그런 가능성은 있고요. 그다음에 또 반도체도 많이 빠진다라는 거를 염도해 둬야 되고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비트코인 투자를 이렇게 병행해서 하시는 분들은 꼭요 비중을 잘 조절하셔야 될 거 같아요.
이번에 비트코인 투자를 해서 이번에 저희가 한 50% 하락을 맞았잖아요. 그리고 지금 하락 사이클에 들어와서 지금 절반 이상을 이제 절반 넘었더라고요. 이제 그 절반 이상을 지나고 있는데 이거를 되게 힘들어하세요. 우리가 이미 다 공부를 하고 어 70%도 나올 수도 있고 과거에는 90%도 나왔다. 이걸 다 알고 있음에도 실제로 마으면 힘들거든요. 근데 반도체도 비슷해요. 비트코인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그 변동성이 그거를 염두해 놓고 투자를 하시고 그다음에 반도체가 좋긴 합니다. 4, 5년 끌고 가면 비트코인처럼 뭐 몇 배를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거는 진짜 5년을 끌고 왔을 때의 이야기지 그 중간에는 어 진폭이 크기 때문에 그걸 냉정하게 어 아시 아 아시고 투자하셔야 된다.
그래서 그게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나스닥 그것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SP 500 이런 식으로 또 우리가 막 하나를 몰빵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걸 자산 배분 차원에서 꼭 접근을 하셔라.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음. 그러면 어찌 됐든 반도체 지수 또한 어 언제든지 큰폭에 하락을 할 수 있다는 걸 좀 염두해 두고 사실 그게 어떻게 보면 성장주의 특징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렇게 한참 성장할 때는 높은 퍼를 받으니까 주가도 그만큼 높아지지만 기대를 그럼 또 많이 하게 되잖아요. 뭐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한 50% 이상 성장한 걸로 생각했는데 30%만 성장했다.
사실 30% 성장이면 엄청난 거지 않습니까? 근데 시장은 실망하고 크게 가격이 빠질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 미래를 보면 반도체가 잘 안 나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만 어 우리가 지금 같이 좀 과열 조짐일 때는 좀 조심하고 리스크 관리를 좀 하고 좀 많이 빠졌을 때 그때 좀 줍줍하고 요런 식으로 하는게 여름으로 좋겠네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 비트코인 투자자분들 가운데서도 이제 소수의 분들이긴 하지만 현금 여력을 그래도 한 2, 30%씩 이렇게 마련을 해 놓은 상태에서 비트코인을 이렇게 모아가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비트코인 목표량을 이미 채우신 분들도 있고요. 그럼 무리해서 하실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냥 현금은 있고 비트코인도 이미 목표량을 채웠고 이러신 분들은 그냥 만편하게 어떻게 보면 관망을 하면 되고 만약에 여기서 정말 2, 30% 더 떨어져서 지난 저점인 6만을 깰 수도 있단 말이죠. 그럼 그럴 때 이제이 2, 30% 현금을 쓴다만 생각하면 이미 목표량을 채웠으니깐요. 마음이 되게 편한데 이제 아직 그걸 채우지 못하시고 이런 분들은 어 조금 고민이 될 수 있는 영역이라고 볼 수 있겠죠. 지금이요. 음. 네. 이해가 훨씬 더 쉬운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분들은 훨씬 어 좀 이해가 더 빠르실 것 같아요. 하튼 빠질 때 많이 빠지니까. 어 그러면 지금 가격에서 만약에 이미 갖고 있으신 분들도 되게 많으실 것 같거든요. 특히나 뭐 삼전 뭐 어 소스나 쏙 뭐 갖고 있으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그럼 지금 타이밍에 일부 익절하는 전략은 어떻게 생각하세요?네 네. 저는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이게 삼성전자나 이런 거 봤을 때 어 우선은요 그게 있는 거 같아요. 투자는 오늘 하루만 당장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예를 들면은 그 내가 100%인데 뭐 한 50% 덜어내는 거죠.
뭐 30% 덜어내는 거죠. 그래서 익절을 하면은 그다음에 오르면은 그 나머지 그냥 50%로 만족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오르면은 그 말은 또 이격도가 벌어진다는 거기 때문에 언젠간 또 눌리는 상황이 나오고 시장에 그 공포가 만연한 상황이 분명히 또 올 거란 말이죠. 피어 앤 그리드 인덱스로 봤을 때요. 그럼 그때 그 입절한 금액을 또 들어가면 된다라고 봐요. 그럼 거기서 또 바닥에서 잘 잡으면 어 무릎 쪽에서 잘 잡으면 거기서 또 몇 배를 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2번이 다가 아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어 제가 생각했을 때 익절은 그런 분들이 고민을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이 삼성전자가 많이 오른다고 생각해서 뭐 한이 정도에 들어오신 거죠.
한 23만 원 뭐 20만 원이 구간이 들어온 거예요. 근데 지금 27만 원까지 29만 원까지 올랐다가 21만에 빠졌습니다. 근데 여기서 얘가이 밑으로 내가 심지어 B2까지 했는데이 23만 원 밑으로 빠지면 어 큰는 거예요. 그럼 그러신 분들은 지금 덜어내는게 저는 일부 양을 덜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 주식 투자을 저도 이제 이렇게 좀 지켜봤을 때 미래에 오를까 말까를 배팅하는게 아니라 관리가 되게 중요한데요. 여기서 빠지게 됐을 때 내가 멘탈이 흔들리고 내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게 되는 순간 어쩔 수 없이 또 매도를 하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꼭 염두해 두시고 빠질 수 있죠. 지금부터 50% 빠질 수 있죠. 그래서 그거를 염도해 두시고 내가 그걸 감당하다. 감당 가능하다 하면은 익절은 안 해도 되지만 내가 그거 감당 못 한다 하면은 그거에 맞게 뭐 30%든 50%든 70%든 덜어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작년 [콧방귀] 10월 달이 좀 생각나는 거 같아요. 네. 비트코인 어 2억 되면 익절해야지 생각하고 있으셨다가 1억 8천에서부터 많이 빠지기 시작했잖아요. 어 삼성전자도 뭐 예를 들어서 30만 원 되면 익절해야지 생각하셨던 분들도 10%밖에 차이 안 나지 않습니까?
현재 30만 원에서 30만 원 생각하고 있으셨다면 뭐 살짝 찍긴 했지만 지금 조금 일부 익절하시면 아까 웅달님 말씀하셨듯이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고 뭐 그렇게 멘탈적으로 어 이래도 좋고 저러도 좋으면 장기 투자할 수 있잖아요. 그게 여러모로 관리라고 말씀하셨는데 관리 측면에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제가 이제 아는 그 천만 작가님이라는 분이 계세요. 저희 거혜정원에서 책도 나왔었거든요. 성장주 투자 패러다임이란 책인데요. 어 그 분께서는 20일선 매매를 하세요. 그래서 이게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 같으면은 지금 여기 지금 하얀색 선이 10일선인데 요런 거 보고 뭐 내가 너무 불안하다 싶으면은 한 2, 30% 덜어낼 거 같아요.
근데 1,00만 작가님은 20일선을 보시거든요. 그럼 20일선을 본다는 건 뭐냐면은 이런 겁니다. 여기 보시면 어 지금 여기 과거부터 한번 2025년 12월 작년 말부터 한번 보면은요 빨간색이 20일선인데 20일선 위로 계속 지지를 받죠. 그리고 20일선 붙으려고 했는데 깨려고 했는데 깨지 않고 계속 가잖아요. 그러면 이때는 팔지 않으세요. 그래서 이걸 다 먹으십니다. 근데 언제 파시냐? 올라갔다가 이렇게 20일선을 깨잖아요. 그럼 이때 매도를 하세요. 그러면은 그리고 거의 전략 매도를 하십니다. 그리고 다시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은 요때 다시 매수를 하세요.
근데 이때는 전량 매수를 하지 않고 일부 매수를 합니다. 그때 상황에 봐요. 뭐 70%가 됐든 50%가 됐든 그래서 20일 매매를 하시거든요. 근데 요게어요 여기도 보시면은 이것도 100% 맞다라고 보기는 어려운게 여기도 보시면은 올라갔다 깼다 올라갔다 깼다 올라갔다 이러니까 여기서 여러 번 매매를 하게 되죠. 그래서 요런 것들이 되게 헷갈리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 지금 최근도 보시면 다시 만약에 요때 샀다고 하면 20일선 지지를 받고 계속 가니까 안 팔겠죠. 그럼 이때 들어간 금액이 이때까지 지금 매도를 안 했으니까 수익이 상당합니다.
그러면 이제 만약에 1,100만 작가님 스타일이라면요 20일선을 깰 때 매도를 하면 되겠죠? 그러면 그때 깰 때는 만약에 23만 7,000원이다 그러면 한 어 뭐 한 20% 30% 수익은 못 먹는 거예요. 그만큼. 왜냐면 내가 어차피 이때 들어와서 이만큼을 그래도 올라간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매매법이 사람마다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참고하시고 그다음 멘탈 같은 것도 참고하시고 뭐 5일선도 보시는 분도 있고 10일선도 보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우선 구축하는게 공부를 해 가지고요. 그리고 실행도 많이 해 보면서 경험으로 축적을 해야죠.
그게 제일 중요하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기준을 마련하고 기준에 맞게 어 뭐 트레이딩을 하든 뭐 아니면 뭐 투자를 하든 하는게 좀 중요하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100만 작가님은 이게 주로 추세 매매를 많이 하시는 거 같네요. 들어보니까. 네. 60일 매매도 있어요. 60일 매매도 60일 깨지 않으면 올 내려가지 그 팔지 않는다 그러면은 뭐 여기서부터 거의 뭐 끝까지 먹으신 거죠. 네. 근데 반대로 또 빠질 때도 어 많이 빠진 다음에 팔아야 되는 단점도 있기는 하거든요. 뭐 장단점이 다 있는 거 같아요.
예. 20% 빠져서 빠지니깐요. 고점 대비해서요. 비트코인도 비슷합니다. 비트코인도 이게 보시면은이이 상방에서요. 저희 강한국 작가님 같은 경우는 120일선 매매를 하시잖아요. 네. 그리고 또 이제 제가 그 트위터에서 이렇게 외국 분들을 보니까 20일선이 60일선을 깨고 내려올 때 매도를 하시기도 하고 20일선이 60일선을 깨고 20일선이 120일선을 깨고 내려올 때 매도를 하기도 하세요. 그러면은 지금 요때 깨지 않았습니까? 그럼 이때가 지금 10만9천이거든요. 그럼 지금 생각하면은 와 10만9,000에 팔았어도 대박이다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이게 고점에서 12만6,000에서 어 10만9천까지 이게 그래도 이만큼을 수익률을 못 먹은 거거든요.
거의 한 14% 정도를요. 그니까이 정도 그니까 어깨에서 파는 거죠. 이런 전략들이요. 그래서 이렇게 어 이런 전략들을 참고하셔 가지고 어 매매를 하는데 도움이 또 되시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한 번의 매매가 그 전부가 아니라는 거죠. 우리에겐 또 기회가 오고 또 여러 가지 자산을 공부하면 뭐 비트코인에서 못 잡은 기회를 이번에도 반도체 같은 경우 비트코인은 하락장인데 비트코인은 상 반도체 비트코인은 하락장인데 반도체는 상승했잖아요. 나스닥하고 SP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게 기회를 언제든지 공부를 하면서 잡을 수 있다. 예.
그렇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삼성전자를 그래도 꽤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이런 눈부신 상승은 정말 처음 보는 거 같거든요. 어, 예측치가 실적 예측을 보면 삼성전자가 구글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예측들도 있더라고요. 올해 뭐 한 200조 이상 벌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 어 그러면 삼성전자의 그 펀더멘탈 자체가 변동되는 타이밍이다 이런 네러티브도 좀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네. 지금 뭐 인공지능 AI 쪽 관련해서요. 그쪽 관련해서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이제 만들어내는 그런 메모리 반도체 이러한 것들의 수요가 완전 폭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이 정도면은 이제이 주가가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렇게 삼성전자가 큰 주식이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이례적인 엄청난 상승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거는 당연히 릴레이팅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퍼의 관점에서 과거에 받았던 뭐 퍼 뭐 10 뭐 내외 이런게 아니라 그 이상의 이제 퍼를 받을 수 있는 걸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그것이 이제 확정적이라고 보기에는 또 어려운 것이 더 지켜봐야 될 거 같습니다. 왜냐면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구글인가요? 최근에 그 빅테크에서 그 메모리 지금처럼 메모리를 때려박는 그런 기술이 아니라 그 또 메로물리를 집약시킨 새로운 기술이 또 어느 정도 시험 테스트가 됐다고 하는 보도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럼 이제 그런 걸 통해서 볼 때 또이 수요가 계속 이어질지는 또 어 모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분명히 또 공급과다 문제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또 가격은 하락하겠죠. 그럼 양이 늘어났어도 그만큼 또 수익을 벌지 못하는 거니깐요. 그래서 영업 이익이 지금 엄청나다. 뭐 일본에 1위부터 20위까지 기업들의 시가 그 영업위를 다 더한 것보다도 많다. 막 그런 얘기까지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것이 지속 가능하냐 그 부분은 조금 더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무튼 그런 썰이 들려오는 것만으로도 참 한국인으로서 기분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는 거 같고요.
어, 사실 메모리 시장은 아무도 모르는 거 같아요. 네. 확실히 근데 펀더멘탈 자체가 바뀐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어 아까 말씀하셨는데 주가가 이렇게 오르면 보통의 경우에는 퍼가 엄청나게 오르잖아요. 주가가 다섯 배 오르지만 퍼는 더 추정 퍼는 더 떨어진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6 7 정도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아직 상승 여력이 더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잖아요. 아무튼 즐거운 상상 하시는 분들 되게 많으실 것 같고 어 아무쪼록 좋은 때 그래도 뭐 줄 때 먹자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트레이딩 쪽에서는 가격이 좋을 때 그냥 뭐 일부 익절 하는 거는 나쁘지 않은 전략인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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