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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성전자가 10만 원 간다. 이런 소식이 내부에서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내막인지 자세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어제 삼성전자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졌죠. 그래서 어 많이 가슴이 철렁하신 주주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다행히 오늘은 3% 가량 반등을 하고 있고요. 코스피 전체 지수도 3% 가량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낙폭이 조금 계속되진 않은 상황이구나 하고 우리가 일단은 안심하면 좋고요. 중요한 건 다음 주 월요일에도 낙폭을 회복하느냐 그거겠죠. 아무튼 그래서 삼성전자가 지금 뭐 21만 원, 22만 원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어 이게 10만 원까지 떨어진다 이런 소식이 들리니까 조금 불안하긴 하잖아요.
그런데 그 소식은 삼성전자 내부에서 나왔지만 실은 아무 상관이 없는 직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하죠? 직원들 입장에서는 주가가 올라야 좋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실은이 모든게 성과급 때문입니다. 그럼 성과급이 왜 어떻게 측정되 있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는게 좋은 것인지 한번 화면을 통해서 같이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개미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직원들은 환호하고 있다. 게다가 삼성전자 10만 원까지 떨어져라고 외치고 있다.이 얘기를 들으니까 굉장히 주주로서 조금 화가 나죠. 저도 처음에는 좀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삼성 직원들이 주가 폭락을 반기는 진짜 이유를 들어보니까 아, 이것 때문에 그렇구나 하고 이해가 되더라고요. 일단 어제 10월 15일 날 어 삼성전자 주가가 21만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9.48% 하락했는데요. 애프터 마켓에서는 -11%까지 폭락을 했었죠. 이렇게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흔치 않았습니다. 7월 28일 날 13% 떨어진 이후로 최대 낙폭이고요. 최근 7 거래일 동안 66,000원이 날아갔습니다. 한 27만 원, 28만 원 이렇게 됐었는데 21만 원까지 떨어진 거죠. 그 폭이 이제 한 -24%다. 24%가 증발해 버렸다 이렇게 보면 되고요.
6월 고점이 374,500원이었습니다. 고점 대비는 무려 43.9 9% 하락했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블라인드에서는 제발 10만 원까지 떨어져라 이러니까 이게 참 어떻게 보면 어이가 없기도 하고요. 야, 이게 무슨 얘기야라고 좀 우리가 궁금하기도 했었죠. 삼성전자 주가 추위를 보면요. 고점 기준으로는 반토막 직전이고요. 지금 고점 대비는 -43.9% 하락. 최근 7 거래일 동안은 -24% 하락 이렇게 떨어졌었죠. 그래프를 봐도 하루가 멀다하고 주가가 이렇게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왜 이렇게 주가가 빠지나? 제가 여러 차례 많이 말씀을 드렸던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약진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증설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야, 이거 공급 과잉하냐라는 우려가 생겼고요. AI 인프라 투자에서 돈줄이 지금 병목 현상을 불러오고 있다. 결국은 돈을 많이 투자해야 뭐가 많이 돌아오는 구조다. 그러다 보니까 야, 이걸 언제까지 많이 투자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가 좀 생겼던 거죠. 그리고 미국의 기술주들이 지금 어 상승하지 못하고 보합권에 있고요. 미국의 반도체주들은 조금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기술주와 반도체주도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국내 증시의 반도체주도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가장 중요했던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자사주 베입이 종료되었습니다. 받쳐줄 매수가 공백이 생기면서 지금은 그냥 외국인이 때리면 때리는 대로 막고 있죠. 그래서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금 받아줄 어 매수세가 부족하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블라인드에 보니까 삼성 직원들이 이렇게 올렸습니다. 어, 제발 주가 10만 원까지 떨어져라고 올린 직원도 있고요. 주가가 높을수록 성과급 리스크가 크다. 저점에서 받는게 낫다라고 얘기하는 직원도 있고요. 주식은 손해 봐도 동탄 집값 성과급은 올랐다. 개미와 격차는 더 벌어진다라고 글을 올리기도 했죠.
저렇게 글을 올리다 보니까 블라인드에서 여론은 좋지 않았지만 어 실은 이제 그 비밀이 특별 성과급 구조에 있습니다. 성과급을 이제 주겠다라고 재원을 마련했죠. 그래서 그 재원이 올해 영업 이익의 10.5%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공제가 있습니다. 세금, 보험료 뭐 이런 것들을 공제해서 받게 되는데 실제 지급은 뭘로 이루어지느냐? 현금 대신 자사주로 주게 됩니다. 현금이 아니라 자사주로 준다라는 거죠. 그럼 여기서 또 의문이 생기는게 어 자사주로 주니까 자사주가 많이 올라 있어야지 받는 사람이 좋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게 중요합니다.
주식수 지급 시점에 주가로 나누어서 결정합니다. 그러니까 너의 성과급은 1억이야. 그 1억에 해당하는 주식을 줄게라는 거죠. 그러면 이렇죠.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주식이 100만 원이다. 그러면 나는 1억의 성과금을 받을 예정이었다라면은 100주를 받게 되는 거고요.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가 10만 원이다 그러면은 나는 주식을 1천주를 받게 되는 구조인 겁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주가가 많이 떨어지면은 결국 주식수를 많이 받으니까 어 주가가 많이 빠졌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이 특별 성과급 같은 경우는 매도 제한이 있습니다.
1은 받은 즉시 팔 수 있고요. 다시 1/3은 1년 후에 팔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3은 2년 후에 팔 수 있죠. 이게 조금 중요한데요. 뒤에서 제가 좀 자세하게 다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말했던 대로 세후 1억 원의 성가급을 주가별로 받는다면은 주식수가 달라진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30만 원일 때는 주식을 333주밖에 못 받습니다. 그런데 25만 원이면 주식을 400주 받게 되고요. 21만 원 지금 가격이죠. 그러면 주식을 476주 받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가가 30만 원일 때 333주 받았는데 지금 21만 원이니까 476주 대략 140주를 더 받게 되는 거죠.
주가가 이제 15만 원까지 빠지게 되면은 667주를 받고요. 주가가 그들이 말하는 10만 원까지 떨어지게 되면은 무려 1천주를 받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좀 많이 빠졌으면 좋겠다라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저렇게 주가가 빠졌을 때 주식을 받고 나중에 주가가 30만 원으로 회복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어, 받았을 때 지금 21만 원이잖아요. 21만 원일 때 476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이 친구가 30만 원으로 다시 오르게 된다라면은 가치가 1억 4,300만 원으로 수익률이 무려 43%입니다. 내 성과급은 성과급대로 받고 거기에 주가 상승으로 일한 수익률이 43%라는 거죠.
만약에 10만 원까지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천주를 받게 되고 주가가 다시 30만 원까지 올라간다면은 3억이 됩니다. 그러면 나의 수익률은 200%가 되는 거죠. 그래서 10만 원까지 떨어져라 떨어져라고 지금 외치고 있는 거고요. 성가급은 얼마나 될까 궁금하시잖아요. 370조원 정도가 올해 예상 영업 이익입니다. 거기에 10.5%니까 대략 38.9조원 정도 되고요.이 금액은 2023년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 이익이 6.6조 조였으니까 그것에 한 여섯 배 정도 되는 금액이고요. 올해 3분기 영업 이익이 107조원이었으니까 그것에 36% 그리고 최근에 이제 홍라이 여사가 아들에게 주식을 증여했었죠.
2조 6천억 가량 증여를 했는데요. 그것에 15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지금 직원들 사이에서는 성과급이 최대 7억 5천까지 나온다라는 얘기가 돌고 있고요. 연봉 8천만 원이면은 7억 5천까지 받을 수 있다라는 거죠. 메모리 사업부 같은 경우에는 7억 5천 정도 나오고 공통 조직은 한 5억 3천 그리고 시스템 LSI나 파운드리리는 2억 4천 정도 받게 됩니다. 어 우리가 7억 5천 정도 성가급으로 받게 되면은 연봉 8,000인 직원의 약 9년치를 한 번에 받게 되는 거죠. 아 진짜 부럽습니다. 저도 진짜 부러운데 상상만 해도 좀 행복할 것 같아요.
아내가 9년치봉을 한 번에 받는다. 굉장히 좀 행복한 상상인 거죠. 그런데이 7억 5천을 받으면은 이게 전부 다 직원 돈이 아니고요. 주식으로 바꿨을 경우에 세전 7억 5천이니까 세금 49.5%를 떼면은 약 3억 8천 정도 남게 됩니다. 주가가 21만 원일 때는 1800주 정도를 받게 되고요. 주가가 10만 원까지 떨어지면은 3,790주를 받게 되죠. 주가가 30만 원으로 회복하게 되면은 어 10만 원일 때 받았으면은 11억 4천이 되고요. 21만 원일 때 받았으면은 5억 4천이 됩니다. 그래서 보니까 어 두 배 정도 차이가 나죠.
어 삼성전자 직원 입장에서는 10만 원까지 떨어지거나 그보다 더 떨어지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뭐가 가정돼 있어요? 삼성전자 주식은 다시 30만 원 갈 거야라는게 가정이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우리도 아 뭐 50만 원, 100만 원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가 뭐 내년이나 내 후년에 30만 원 정도는 다시 가지 않을까라는 것을 여기서 우리가 힌트를 얻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주가 하락에 누가 웃을까 보니까 오너 일가가 웃겠죠. 주가가 낮을수록 증여세가 줄어들기 때문에 오너일가 굉장히 주가 하락을 반길 겁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원들도 반기겠죠. 주가가 낮을수록 앞에서 말했던 대로 받는 주식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반등했을 때 수익이 극대화가 될 수 있죠. 그런데 누가 울까요? 바로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입니다. 이미 주식을 산 사람들 주가가 하락되면은 그냥 손실을 보게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너 일가와 삼성 직원들은 웃음을 짓고 있지만 주가 하락에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은 굉장히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제가 앞에서 중요한 거 있다고 말씀드렸었죠. 뭐냐면 성과급이 풀리는 시기입니다. 성과급으로 받았던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에는 들고 있어야 되는데 그 기간이 끝나면 매도를 할 수 있으니까 성과급 주식 물량이 나올 수 있는 시점이 주가 하락을 조금 야기시킬 수 있다라고 보면 되고요.
첫 번째 물량이 2027년 3월에서 4월입니다. 나눠주는 즉시 1이 매도가 가능한데요.이 금액이 약 6조 5,억 원. 엄청난 금액입니다.이 물량이 시장에 쏟아질 수 있고요. 그리고이 차로는 2028년 봄에 1이 또 추가적으로 해제가 됩니다. 이때도 6.5조원 가량의 주식이 시장에 나오게 되죠. 그리고 2029년 봄인데요. 나머지 13 물량이 락업이 해제가 되죠. 그래서 또 6.5조원 조원 가량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27년 3, 4월, 2028년 봄, 2029년 봄 이때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조금 하락을 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걸 우리가 알고는 가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는 싼가? 제가 뭐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주가는 21만 원 고점 대비 44% 하락된 가격이고요. 시가 총액은 1360조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올해 영업 이익이 369조원, 대략 370조 정도 되죠. 이게 퍼가 3.7밖에 되지 않습니다. 퍼가 10 이하면은 저렴하다 그랬는데 3.7이니까 매우 저렴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내년 영업 이익은 550조 정도 예상이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퍼가 약 2.5배 더 떨어지니까 더 저렴해지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것은 메모리 사이클이 꺾이면 이익도 꺾입니다.
그래서 어 메모리이 슈퍼 사이클이 언제 꺾이는지를 계속 주시하면서 시장을 모니터링해야겠죠.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어, 지금 10만 원 가라라고 이제 직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성과급의 주식수 때문이다. 오너도 직원도 낮은 주가에 받는게 유리하다. 손실을 그대로 떠는 건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이다. 그리고 첫 번째 성과급 물량이 풀리는 2027년 3월과 4월을 조금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된다. 결론은 직원들도 싸게 받으면 나중에 오른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도 직원들이 생각하는 거에 대해서 단순히 10만 원이니까 반감을 가질게 아니라 아 직원들은 싼 가격에 주식을 받고 싶어 하는구나.
왜냐면 나중에 이게 오르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구나. 그러면 직원들이 생각하는 30만 원까지 주가가 갈 수도 있겠구나. 차분하게 우리가 조금 기다려 보는 거죠. 그리고 제가 뭐 수백번도 더 넘게 말씀드리지만 아무리 영업 이익이 훌륭한 주식이라도 몰빵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나눠서 정립식으로 내가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이 있다 그러면 어 삼성전자 올라간다고 그래 1천만 원 어이 사야지 이게 아니라 1천만 원을 잘게 쪼개는 겁니다. 이번 달에 50만 원 다음 달에 50만 원 그다음 달에 50만 원 뭐 이렇게 나눠서 사는 거죠.
그럴 경우에는 주가가 또 빠지면은 낮은 가격에 살 수 있으니까 훨씬 더 좀 안전한 투자가 될 겁니다. 오늘은이 삼성전자의 10만 원 간다이 썰에 대해서 한번 공부를 해 봤고요. 앞으로도 여러분들에게 어 알려 드릴 내용이 있으면 제가 최대한 쉽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같이 공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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