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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올라가는 이유는 영업 이익이 나오고 있고요. 추도 뒷받침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올해는 시켜 내려가지 않겠다는게 기저에 있는 거고요. 철 전에 3차 사폭계 마무리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좀 밀어졌죠. 사무해 한다고 하거든요. 저희 지수사, 배당 관련주 이런 종목들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운이 좋게도 전 세계 시장이 탄탄하게 있다는게 기본 베이스에서 이미 끝난게 아니고 앞으로 닥칠 모멘텀이 지금 남아 있기 때문에 꺾이는 거 아니냐 우려토는 생각을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예. 안녕하십니까 구독자 여러분.
여기 처음 맞는데요. 어 여러분들이 봉급해 하시는 거 지금 시장이 워낙 좋은데 또 시장이 좋은 반면에 또 어디서 꺾일까 오려도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뭐 제말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여러분들이 많은 채널을 보고서 거기서 인사이트를 얻어 가시지 않습니까? 그런 한 방탄수에 여러 명 중에 한 명이 되도록 오늘 여러분과 함께 말씀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코스피가 5,500을 돌파했는데 현재 지수 위치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네. 오늘 3.14% 올랐습니다. 오늘도 그 기준으로 5,522포인트가 됐습니다.
어 5초 포인트 5,000p 얘기를 좀 했었고요. 그다음에 5천 포인트 넘어서서 두 번에 걸쳐서 5천 포인트 아래로 좀 떨어지는 어 그런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뭐 이제 숙적 넘었기 때문에에 5천 포인트 위로 어 더 보고 있는 그런 시황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일단 처음에 5,000 포인트 얘기했던 것은 우리 시장은 저평가를 해소하는 정상업 구면으로 가자. 라는 취지로 어 정당해서 당해서 그런 얘기들을 좀 했었던 거고요. 어 그래서 사법 계정과 세법 계정을 통해서 어 그런 취지가 있었던 거고요. 근데 그걸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고요.
그 과정 속에서 우리나라 이제 반도체 업사이클이 진행이 되면서 뭐 플러스 알파로 더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좀 말씀 좀 드리면은요. 올해에 우리 코스피의 EPS를 한투에서는 한 430포인트 잡고 있고요. 제일 높게 잡은 데는 우리나라 국내산에서 대신 정권에서 580분 정도 잡는 거 같아는 이게 뭐냐면 곱하기 멀티플이에 프라이스입니다. 그러면 어 500포인트라고 만약에 잡으면 그 430하고 580 나 1을 했더니 500포인트 정도 되더라고 이제 해봤더니 500포인트 정도에서 곱하기 1200를 하면 6,000포인트예요.
이게 이제 굉장히 높게 보는 사람들을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요. 저는 그동안에 440포인트를 봤습니다. 440포인트 곱하기 멀티플약 12배가 5,280포인트예요. 그래서 5,280포인트 정도 되면은 단기 조정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올라가는 이유는 이제 두 가지 측면에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는 삼성전자 하이니스는 추가 상승할 수 있는 어 요번에 영업 이익이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또 수급도 뒷받침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삼성자 하이니스의 지금 차트 수급 그리고 올해 영업 이익을 전반적으로 갔을 때는 지금보다는 더 위로 어 업사이드가 있다라는 측면이죠.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올라가는데 지수가 떨어질 수가 없는 거잖아요. 예. 이런 부분들이 SK 하이리스가 어 전체적인 지수를 더 끌어 올리고 있다. 이렇게 한 부분을 볼 수가 있겠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너무 많이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여 아시아 평균이 12배에서 열채배입니다. 그러면 뭐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EPS 440을 놓고 12배라고 하면은 어 5,28일테니까 이제 뭐 어 저평가는 아니고 아시아 평균 수준으로 들어왔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간구한게 있어요. 그러면 남들은서 있는데 우리만 올라왔는데 아니고요.
아시아 주시아이 전부 다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면 그들은 이성량위에서 올라가는 부분들 때문에 멀티플이 12배 13배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주가가 더 오른다는 얘기는 멀티플이 더 올라간다는 얘기죠. 그러면 우리 시장은 가만히 거기서 있었으면 우리는 한 12배까지 올라오면은 아 우리도 이제 정사가 됐으니까 여기서 좀 이제 쉬워야지. 또는 이제 다 왔어. 이렇게 생각을 하겠는데 남들은 12배에서 더 올라가고 있는 거고 우린 밑에서 12배까지 수청하고 온 거기 때문에 남들 다 올라가는데 추가적으로 더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좀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가장 근본적으로는 우리 좌평가 해소됐다는 점 해소되는 과정에서 있었다는 점 그리고 그게 이제 지난과 작년에 이제 하반기 있었던 것이고요. 올해 들어가서는 이제에 대규모의 자금들이 불적 자금들이 오늘날 시장에 들어오면서 추가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반도체의에 투탑이 위로 업사이드 즉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라는 점을 봤을 때 시장이 추가적으로 올라가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웬만하면 시장이 잘 안 빠지고 있는지 이유 중에 하나는 만약에 미국 시장이 빠지면 우리도 빠질 거예요. 근데 이제 미국 시장이 아마도 세게 올라가지 못하지만 아래로 하락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왜 그러냐면 미국은 올해 11월에 선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트로프 대통령이 지주율이 지금 굉장히 낮은 상태기 때문에에 선거를 바라보는 국내 정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게 이제 대표적인게에 국내에 소위 유동성을 제공하는 세금의 감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이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시장은 어 돈의 힘에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시장의 유도성이 보관이 되고 그리고 시장 추가적인 정책이 프롬세전 대통령을 쓴다면 올해는 시장이 쉽게 내려가지 않겠다라는게 기저의 올시장을 떠맞추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그 와중에 우리는 반도체와 더불어서 한 가지가 더 있죠.
우리 시장 이후에 올라가는 기저에 있는 내용은 뭐냐면 소위 거버런스 개혁의 산폭 계정과 세폭 계정입니다. 이게 지금 1차 2차 3폭 계정을 지금 지나왔고요. 이제 3차 3법 계정이 남았는데 그게 자사조 관련이고요. 또 한 가지는 세법 개정입니다. 배당 어 소득에 대한 분류 과세. 이게 굉장히 센 겁니다. 1차법 개정, 2차 3법 개정은 굉장히 선언적인 부분이고 어 평활적인 내용이라면 요번에는 직접적으로 주의상에 수급이에 들어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는 버런스 개혁이기 때문에요 두 부분이 요번에 남아 있습니다. 이게 원래 설 전에에 34사폭계정 마무리한다라고 조걸서 얘기를 했는데 좀 밀어졌죠.
그래서 3월에 한다고 하거든요. 오히려 좋습니다. 왜냐면 기 끝나 버리는 거보다도 모멘텀을 앞으로 조고수 있는게 더 좋다라고 저는 계획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산법 계정과 세법 계정이 지금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이슈가 되는 즉 모멘텀이 되는 소 지수사 또는 배당 관련주 이런 정도는 여전히 강세로 보이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그들의 시가총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우리 시장 우리는 운이 좋게도 전 세계 시장이 탄탄하게 있다는게 일단 기본 베이스에서 그런 상황 속에서 어 반도체를 통한 우리의 이익 성장이 일어나는 것이고요.
거기 정책적으로도 어 산법 개정과 세법 개정이 앞으로 이미 끝난게 아니고 앞으로 닥칠에 모멘텀이 지금 남아 있기 때문에 시장이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5,500까지 왔는데 진짜 많이 온 거 아니냐? 이제 좀 쉬워야 되는 거 아니냐 또는 꺾이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어 우려도면 생각들을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단계에서 당분간 어 요즘에 나오는 건 뭐 6초 포인트 얘기도 나오고 뭐 굉장히 높게 6초8포트 얘기 나오고 있는데 사실 많이 오기 많이 왔죠 많이 왔습니다 지수 자체는 그래서 지수를 가지고 위로 업사이드로 얼만큼 더 수익을 낼 수 있냐의 문제가 아니고 강한 시장 속에서 어디서 더 어 큰 수익을 내느냐의 섹터와 종목 사업으로 들어가는 어 그런 시장이 되지 않나고 싶어.
최근 지수 상승을 외국인과 기관이 주도하고 개인은 오히려 순매도 중인데요. 이러한 수급 구조를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외군대 수급은 세게 들어오지 않다가 최근 들어서 이제 뭐 오늘 같은 경우에는 선평자의 큰수량으로 들어왔습니다. 외국인들은요. 제 1차 상승이 있었던게 6월부터 7월까지 6월 한 달 동안 상승을 했는데 아 20분 상승을 했는데 그때 외운수 조금 들어왔어요. 예. 그러다가 좀 7월 8월 쉬었다가 9월 10월에 외군들이 되게 많이 들어왔습니다. 언제에 들어왔냐? 반도체에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11월에 대거 팔았어요. 그리고 12월서부터 더 다시 살 시작을 했는데 어 그 이후에 외국인들의 흐름을 보면 SK 하이니스는 2월 들어서는 계속 파는 그 매도 위입니다.
그리고 SK이니스는 그래서 어 개인들이 순 매수 위인 거고요. 삼성전자는 반대로 외군들이 순수 위주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흐름을 보면은 외군들은 우리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패시브가 들어오는 부분도 있지만 반도체를다는 거예요. 그럼 외군들이 왜 패시브로 강하게 우리 시장에 안 들어오고 있느냐를 생각해 본다면 그것을 다분히 환율의 역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원화가 워낙에 지금 약세이고 그리고 단무간 뭐 빠르게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인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죠. 그래서 외부들은 뭐 실제로 어 시 차입보다도 환플레이가 훨씬 더 강합니다.
패시브 자금이. 그래서 외국들이 좀 강하게 들어오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됐어요. 만일 여기서 확률이 우리 원화가 막 강세가 되면서 1,300원대로 가고 막 이런 말씀이 나타나면서 외구들 맞아서 막 집중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한다. 그럼 진짜 바야으로 엄청난 오버슈팅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데 외국인들은 지금 그런 상황은 아니다. 반도체 미조로 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기관들은 그동안에 주춤 중 하다가 정부에서 굉장히 강력하게 시작해 푸시를 하는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아주 공격적으로 사진 않지만 기관도 역시도 어 좀 매수 위로 수업보 매수 위로 좀 되는 그런 부분이 되고 있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개인들입니다. 오늘 제가 아까 자료들 보니까 어 1월 달에 은행 요구 예금 그냥 입출 수시 입출금할 수 있는 예금돼서 얼마 빠졌다 그러더라 50조원 정도가 빠져 나갔다고 부르더라고요. 반면에 자 운영 사회는 91km 정도 들어왔다고 합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에는 어 이제 부동산에서 어 주식상으로 예금에서 주식상으로 퇴직 연금이나 개인 연금에서 어 주식상으로 이렇게 자금들이 고수적으로 그동안에 주익 사무 위험에 주익상에서 우리나라 주식상이 되겠어. 수익률이 나겠어. 뭐 이렇게 생각했던 자금들이 이제 지금 주식 시장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 자금들이 오 자금이지만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래 최근에 이렇게 보면은 최근 1월부터 이제 지금까지 보면은 한 달 반 정도 됐지 않습니까? 한 달 만 동안인데 영업수는 한 21k 정도 안 되는데요. 그 사이에 ETF의 저체 자금 주입 금표를 보면 약 55조원 들어왔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성운용사에 91조원도 들어왔는데 그 자금들이 어디 들어가 있느냐? 애매였거나 펀드에 들어갔어요. 개인들이 펀드에 들어갔다는 얘기는 그 돌을 가지고 기관들이 주식을 사는 거지 않습니까? 왜 결국은 어 개인들의 전반적인 우리나라의 흐름에 있는 자금들이 그 자금들이 주의상으로 이동하면서 탄탄하게 수급을 받쳐 주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외국들이 판운동안에도 잘 안 빠지잖아요, 시장이. 그래서 이렇게 된게 다시 오래된게 아니고요. 이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시장이 꽤 탄탄하게 수급으로 좀 받쳐주고 있는 상황이어서 우리 시장을 쉽게 막 빠질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좀 위험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왜이 말씀드리자면요 이제 반응 올라왔으니까 인버스 사야 되는 거 아니야 한 생각 되게 많거든요. 3,500포인트에도 인버스를 했고 그다때부터 5초 포인트까지 막 인버스를 하다가 이제 5초 포인트 넘어서는 이제 도저히 못 잡겠다. 그래서 이제 존절매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근데 지금 또 이제 그런 생각을 할 모르겠는데 어 외고로부터 충력이 있어서 시장이 급락할 계성은 있지만 지금 말씀드린 대로 우리상이 워낙에 지금 수급이 탄탄하게 있고 전체적인 인식의 변화가 생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일종을 보이더라도 극복이 아닐 수도 있어요. 보니까 너무 그쪽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시장이 견조한 상황이다라고 보시면서 그 수급 상황에서 나는 그럼 어느 쪽을 추종할 것이냐 이렇게 하는 것이 일단 연반기 내에서는 괜찮지 않을까? 저는 하반기 좀 위험하게 봅니다. 그런 부분은 뭐 다음께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전 태양광처럼 다양한 섹터가 번갈아 움직이는 모습도 보이는데 이럴 때 단기적인 테마와 시장을 이끄는 주도 섹터는 어떻게 구분해 볼 수 있을까요?
그럼 뭐제 심플하죠. 주도 섹터는 지수를 끌어 올립니다. 그래서 대형주 위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이익성장이 돈벌하는 것은 이제 주도 섹터, 성장 섹터라고 얘기를 하고요. 테마는 이익이 따라오지 않으면서 모멘텀의 플레이를 하는 것을 이제 테마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그들이 올라왔자 지수가 올라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중소에 많이 있다라는 거죠. 이것저 테마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구분이 좀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중성주 위주로 테마가 막 이루어지고 있다가 그러다가 예전에 이제 이찬송가 그랬던 거예요.
그랬다가 이들이 이익 성장이 있다라고 하면서 올라가고 올라가고 시가 축이 막 높아져 갖고 지수를 얘들이 끌어올려 그러면 이제 주도 섹터가 되는 거예요. 사후적으로 주도 섹터를 판단하는 것이지 최초에 올라갈 때 그거 가지고 얘가 주도야 이렇게 얘기할 사람 아무도 없거든요. 그 처음에는 테마이지만 이게 주도가 될 수 있느냐 없냐를 판단하는 것이 우리들의 몫인 거예요. 근데 그 기준점은 향후에 이익성이 있냐 없냐를 가지고 판단을 하는 거거든요. 지금 주도 섹터인 반도체는 올해 이익 성장이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 전에 있었던 조선 방산 원자력은 계속해서 이익 성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이익 성장이 있을 거예요. 방산 이익 성장가 늘어날 거고요. 그리고 조선도 그럴 거고요. 근데 이제 수준은 좀 떨어지지만 조수원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원자력은 미래의 일성력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거. 특히 원자력의 기자제 같은 경우에는 이익이 지금 따라오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익성량이 계속돼 있는 거예요. 이익성량이 없는 쪽에 테마는 그러면 어떤 걸 얘기할 수 있느냐? 2017년도가에 2018년도인가 뭐네요. 남북 경협주 있었죠. 남북 경협주가 있었는데 그래서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북한가 가지고 개선공단에서 뭐 했다고 했을 때 그럼 그 기업들이 이성이 그렇게 나타날 수 있느냐.
그렇지 않고 그냥 끝났거든요. 근데 그게 이게 테마가 아니고 주도주다 막 그런 얘기를 하면서 그 종목들이 막 다섯 배 열배 간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다 원이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런 차이점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테마는 또 어떤 특징을 좀 단기적인 거고요. 그리고 어 주도 섹터는 단기적이지 않고 좀 장기적으로 꿀 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애매한게 좀 있어요. 여러분들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 로봇 있잖아. 로봇. 로봇은 지금 당연히 이익을 냅니까? 이익이 그렇게 늘어나는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로봇은 그러면 테마할까요? 주도 섹터일까요?
이런 공급증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당장은 아니지만 예전에 2차 선지처럼 당장은 아니지만 우주항고 로봇은 앞으로 대세 AI 시대에 가야 될 길이고 그래서 그 기업들은 이익이 줄어드는게 아니고 늘어나는 건 분명히 맞아요. 언제 늘어나는 문제인 거지 늘어나는 거 분명히 맞거든요. 그래서 로봇이 처음에 움직일 때는 로봇 테마라고 많이 불렀는데 지금은 로봇과 함께 로봇이 어디에 엮겨 있냐면 방산과도 엮겨 있고 오주항공도 엮겨 있거든요. 그래서 오주항권 방산 ETF 부분도 이렇게 같이 섞어서 만듭니다. 그래서 얘네들은 테마가 아니고 주도 섹터로 자립매기를 지금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요렇게 지금 로봇서 설명드리면 이해가 좀 되시죠? 그러니까 어 이성장과 그리고 지수를 이끌 수 있는 그 정도의 시총을 갖고 있느냐 이걸 가지고 테마 주도 섹터를 좀 구분할 수 있다. 골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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