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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홍춘욱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박사님 오시고 현재의 주요 성향들 주목할 만한 투자 아이디어들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박사님 우선 내용에 좀 들어가기에 앞서요 요즘에 그 운용하시는 자산 사 굉장히 잘된다고 들었습니다. 한번 얘기 한번 해 주시죠. 예 일단 홍보 유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요 예 실제로 잘되고 있습니다. 아 뭐 잘되는 이유가 이제 수익이 좋기 때문인데네 수익이 좋은 이유는 이제 국민연금 수익을 저희가 따라 투자하는 회사잖아요. 그래서 국민연금 따라 투자가 저희들 캐치프레이즈인 최근에 그 뉴스 들으셨을까요.
지난 6개월 동안 9.4%났다 국민연금이 그니까 저희도 이제 그걸 따라서 투자하고 있으니까 정확하게 수익이났다 안 났다는 고객들마다 다르시니 다르지만 대충 수익이음 작년 대비해서 잘 나고 있어서 작년 국민연금이 14% 정도 수익 내고 올해 상반기만 99% 이상 냈으니까 이제 그 수익을 어 좀 뭐랄까요. 저희가 이제 복제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이제 아이라 가지고 운영 자산 장고가 600억을 돌파했습니다. 와 예 그래서 1년 4개월 만에 이제 작년 3월 7일 날 사업을 이제 시작했으니까 상품을 팔았으니까 400% 성장이요 거의 아니 뭐 근데 이제 그때 한참 투자하면서 작년 내내 100억도 안 되는 운용자산 장고 때문에 되게 고생했고 특히 우리 웅달 책방 나와서 그때 작년 여러분 이맘 때 그 2차전지 뭐 이런 거 이야기했잖아요.
그때 실제로 되게 힘들었던게 저희 고객 중에 상당수가 그때 해지하세요음 그리고 예 뭐 어디 갔다 오겠습니다. 이러고 어 그러면서 해지를 하시는데 안 돌아오시지 당연히 예 왜냐 면 뭐 그때 손실이 너무 크셨을테니까 그런 것처럼 저희가 좀 뭐랄까요. 안정적으로 이게 국민연금 수익률 보시면 되게 안정적이니까 20년에 마이너스 성과 두 번인가 뭐 그 정도밖에 안 날 정도로 안정적이니까 이제 그런 안정적인 운용을 좀 벤치마 하다 보니까 주간에 평가를 좀 받는 거 같습니다. 아네 그 네이버에서 프리즘 검색하면 되는 걸가요 그렇죠. 저희가 거기 유료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제일 위에 나오게 그니까 홍춘욱 그 검색하시는게 사실 제일 쉽고요 아 그러면 바로 제 회사가 뜨게 이제 해 놨습니다. 박사님 그렇게 이제 좋은 성과를 지금 거두고 계신데요 그 감각과 능력으로 현재의 세계 증시를 한번 점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세계 증시는 이제 걱정의 벽을 올라가는 단계는 끝났고 어 예 이제 다들 이제 확신하는 뭐랄까 이제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장이다 이제 돈 복사가 된다라는 표현이 이제 곧 등장할 예 그런 장세 그런 장세에서 이런 걸 저희들은 이제 뭐라고 부르냐 아 강 장에서 이제 버블로 넘어가는 중이다 근데 이제 이게 소형 버블이 좀 조정받고 또 가면 되는데 어 역사적인 버블이 출현하면 이제 긴 침장이 올 수도 있는 건데 일단은 지금은 어 강세장에서 버블로 조금씩 넘어갑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제 미국의 통계들 중에서 주식시장을 보는 통계 중에 저는 뭐 PR이나 PBR 이런 거보다 제일 중요한게 저는 마진 대이라는 그니까 바로 뭐냐면 우리나라로 이야기하면 신용 용자 장고 네가 이제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다 나오니까 오늘 뭐 여기 지나갈 거예요. 그죠네 지나가는 마진대 통계를 보시면 좀 느끼시겠지만 최근 다시 가파르게 누고 있어요. 근데 이제 이게 왜 맞은데이 레버리지 투자가 늘어나면 그게 이제 버블로 가냐 하면음 이제 이게 늘어날 때 모멘텀이 세져요 왜냐면 수급이 좋아지거든 다 빚을 져서 뭐 예를 들어서 내가 주식 만 어 만 달러 했다 그런데 그거 한 두 배 빌려 가지고 3만 달러씩 주식을 사면 얼마나 수급 기반이 좋아하죠음 그래서이 강력한 상승이 나오는데 이제 그때 이제 외부 충격이 오면 큰일 나는 거죠.
왜냐하면 다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특히 미국은 하안가 없잖아 그러니까 한 방에 두더기 맞는 순간 이제 그다음부터는 연쇄적인 맞은 코를 당하는 2008년이 그랬죠. 그래서 그 뭐랄까 맞은 대비 역사상 최대치 올라가면 아 그때는 정말 이제 좀 거리두기를 이제 좀 해야 되는 그니까 주식과 거리두기 그러니까 이제 다 팔라는게 아니라네 왜냐면 그 버블이 발생할 때가 제일 수익률이 좋으니까 다 팔라는 뜻이 아니라 리런 그니까 수익난 걸 뭐 좀 딴 것도 좀 사지 뭐나 이렇게 많이 벌었는데 좀 기분 좋게 어 예를 들어서 뭐 집을 사도 되고 많이 벌었으면 좀 적게 벌었다면 아 금도 사고 왜냐하면 미국 주가 조정받을 때 제일 좋은 자산이 금이니 금도 사고 뭐 이런 식으로 좀 리밸런싱 하면 되는 거죠.
아무튼 지금은 이제 조금씩 조금씩 떨리기 시작하는 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이런 좀 강이 예상 그래도 뭐한 뭐 그걸 참 예측하긴 어렵겠지만 6개월 뭐 이런 식 정도는 갈 수 있다 뭐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예 뭐 저 모양으로 보면 뭐 일시 조정은 이제 나올 것 같습니다만 조정이라는 건 예측할 수 없으니까 우리 4월에 조정받을 때 이렇게 6월 장이 좋을 줄 누가 몰 몰랐잖아요. 그런 것처럼 뭐 언젠가 조정이 오겠죠. 조정이 오지만 일단은 지금은 조정을 좀 감내하고 가야 되는 뭐 그런 장애 아닌가 생각합니다네 혹시 그 어제 그 트럼프 대통령 피격 사건이 있었 네 그런 거는 좀 전에 향을 미치지 않으셨나 굉장히 많이한 이슈죠.
아 그래요. 예 돌아가셨으면 모르겠는데 아 그럼 우리가 알 수 없잖아요. 예 근데 돌아가셨다면 이제 선거 판도가 늘리는데 뭐 제가 봤을 때는 뭐 거기서 파이트 하는 순간 끝난 거 아닌가 아 그래서 그 트럼프의 대세론이 더 확정적이다음 저는 오히려 불확실성이 해소됐다음 즉 뭐 투자자들이 와 미국 대통령이 저렇게 총개 마아서 저렇게 될 수 있고 저 나라 위험한 나라다 뭐 이런 걸 겁을 먹을 수 있는데 그만큼 도 국론이 분열됐다음 그 옛날 링컨 대통령이나 케네디 대통령이 총회 마서 돌아가신 것처럼네 심각한 어떤 테러를 당할 수 있는 나라고 그만큼 지금 미국이 분열됐다 걸 보여주는 신호지만 잘 아시는 것처럼 그건 뭐 모르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뭐 케네디 죽었을 때나 로버트 케네디 죽었을 때가 제일 심하지 어 지금이야 그 사람이 또 뭐 하는 사람인지도 아직 모르고 여기기 때문에 저는 그냥 지금은 강세 장이고 강세장의 조정 나오면 버텨야 되는 거지 뭘 그렇게 어 지금은 이렇게 샀다 팔았다 하는 장이 아니다.
오 예 약세 장일 때는 단타를 쳐도 뭐 왜냐하면 너무 장이 안 좋으니까 단타를 치는게 차라리 맞을 수 있는데 지금 같은 강세장에서 단타를 친다 그 돈 벌기 싫다네 예 아네 그래서 강세장에서 보불로 넘어가는 중이다 그럼 매크로 이슈 하나만 두면 여쭤 볼게 지난 금요일에 cpi 발표 나면서 물가가 잡힌 듯 발언이 나오면서 9월 금리 인화가 확실시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시그널도 강세장이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을까 아니요 이거는 마이너스 이슈죠. 아 예 원래 금리 인하해 주면 장은 안 됩니다. 근데 이제 그 뒤에 장이 좋아지는 경우들도 있는데 대체로 금리 인하가 이루어지면 그 뒤에 장이 좋은 적이 없습니다.
그 지금 그림에 뭐 오늘이 제가 보조로 하나 가져왔는데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 가져왔어요. 사실은 다른 거 다 말로 해도 되는데이 차트는 좀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은 거 같아서 제가 가져왔는데 파란선은 코스피 그리고 빨간선은 미국 정책 금리인 예 주황색 막대로 박스로 제가 표시한 부분이 다 미국의 첫 번째 금리 인하가 있었던 시기입니다. 전부 외한이기 이후 외한이기 이전에는 우리랑 상관없는 시장이고 그때는 폐쇄 경제가 상관없는데 이제 외한이기 이후에 우리 주식 시장이 외국인한테 개방된 다음에는 금리 인하 첫 번째 금리 인하는 어 주육 시장 입장에서는 대형 악재였다 사례가 1998년 그리고 또 어 뭐 2001년 그리고 2007년 뭐 아무튼 뭐 그런 첫 번째 금리 인학 아무튼 단행되는 시기들은 죄다 시장이 다 안 좋아지는 2019년도 그랬고요 왜 그러냐하면 경기가 안 좋아질 거 같으니까 금리를 인하해 주는 거잖아요네 사실 미 연주는 금리 그 물가가 오를 때는 되게 잘 반응하는데 물가 떨어질 때 인하해 주는 거는 잘 안 해요.
왜냐면 물가가 떨어지면 어 잘됐군 하고 자기 자랑하지 왜 인하해 줘 그러다가 이제 경기가 나빠질 때 실업률이 오를 때 그때 해주거든요. 그래서 금리를 인하해 주는게 왜 시장의 호재인가 저는 그러니까 연내 미국 연준이 금리 인하 안 했으면 좋겠다 입장인 거죠. 아 충분히 그래도 된다 예 뭐 아무튼 이상한 사람입니다. 저 원래 시장의 다수의견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이고요는 거꾸로 그니까 저기 약세장에 강한 사람이잖아요네 제가 우리 용달 책방 나와서 얼마나 제가 잘 맞췄으니까 그니까 약세장에 강해요. 제가 게 부진하고 힘들 때마다 와가지고 아 이럴 때도 주식 안 할 거면 앞으로 가지 마라 쓴소리도 좀 하고 그렇 아 진짜 그때 사서 한 1년만 버텼으면 지금 수익률이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 주 50 50% 안 되겠지만 30% 났네요.
그죠. 왜냐면 지금 28이 예 말 그만큼 우리 주식은 투자하기가 좀 힘들어요. 그러니까 되게 무서워서 다 도망가고 이걸 해야 되나 싶을 때 사야 되고 반대로 아 정말 내가 돈이 실시간도 돈 복사되고 주변에서 돈 벌었다 다 인증할 때 장 인증할 때가 도망가야 될 때인데 아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음 그래서 제가 방송 나오는 거죠네 그래도 이런 금리나 이슈가 있더라도 강세장은 부인할 수 없다이 그니까 일시적 조정인지 긴 조정인지 저도 모르지만 일단 저는 금리나 안 할 거로 일단 보는 쪽이고 하더라도 뭐 여러 번 안 하는게 낫잖아요. 한 번만 하고 말면 또 금리 날 충격이 잠깐으로 끝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뭐 아직 미국 경기 끝났다라고 말하기보다는 이런 에서는 일단 호랑이 등을 탔기 때문에 좀 계속 붙어 있는게 낫고 그러다가 호랑이가 멈추면 그때 이제 생사 결을 해야죠. 모가지를 조르던 도망을 가든 근데 나만 탄게 아니니까 라이가 다른 사람 잡아 먹을 수도 있으니까 일단 늦게 내리면 위험하잖아요. 그럴 때 이제 먼저 내리는게 좋겠죠네 그래서 지금은 사고 팔고 할 때가 아니라 보유하고 뭐 이제 그 조정이 나온다면 주도주 테 집중을 해야지 자꾸 딴데 쳐다볼 때가 아니다. 뭐 여기도 되네 여기도 뭐 주도 주네 아이 그런 거 안 믿고요 우리나라는 주도주의 수한 다인 없는 나라다네 그럼 박사님께서 지금 이렇게 전망을 좀 해 주셨는데 그 미국 주식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열광하는 거 같아요.
근데 거기에 한국 주식도 포함되는 걸까요. 저는 뭐 한국 주식도 not 배은 된다 좋아하진 않는데 저는 한국 주식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저는 기본적으로 한국 주식 이번에 뭐 두산 그룹 봐요 그러니까 뭐 항상 어떤 자기가 신규 상장한 종목이 적자 하는데 막 시가 총액 몇 조씩 되고 그러면 꼭 그 돈 잘 버는 회사를 합병시 자기 지분율 높은 회사로 알짜 회사를 m& 하는 이런 식의 일들이 안 해도 될 일을 꼭 하잖아요. 왜 할까 지분율 높이려고 자기 통제권을 강화할 목적으로 하잖아요. 이런 일식 이런 식의 그 물적 분할과 또 자회사를 모 회사랑 합시 지분율 올리는 거 뭐 sk cnc 그랬고 물산 무직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렇고 다 모든 우리나라에 벌어지고 있는 화병들 주주들 소액 주주들 입장에서는 악재에네 그 이런 악재가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나라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밸류에이션 레벨이 올라갈 수 없는 나라다 그러니까 해이 배다 팔아야지 뭘 그 그런 걸 PBR이 뭐 1.5배다 팔아야지 예 역사적 평균 레벨에서 그냥 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 시장은이 시크리컬 그러니까 경기순환주 같은 특성인 거고네 어 더 나가서 수출만 보고 가는 장인데 그림에 지금 뛰어났지만 우리나라는 수출이 역사상 최고치 되면 그전에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칩니다. 근데 아직 수출이 사상 최고치 치냐 무 치냐 대해서 아직 자신이 없으니까 코스피가 아직 3,000 못 가는 거죠. 근데 이제 코스피 200은 또 거의 지금 그 역사상 최고치 근처에 왔거든요. 그래서 대형주들은 가고 있으니까 뭐 코스피가 뒤따라 가겠죠. 그래서 저는 어 코스피 럼 안 좋은 지수는 안 보는게 좋은데 하도 코스피 코스피 그러니까 그냥 그려 왔습니다.
그 한국 주식을 그 미국 주식보다 이렇게 장기적으로 못 보는 좀 근본적인 문제를 뭐라고 보세요. 공급 물량이 너무 많다 아 이렇게 보는데요이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1984년부터이 통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성해 놨는데 매년 연말 기준으로 해서 이제 시가 총액은 400배가 늘었어요음 그 정말 좋은 나라죠. 이렇게 성장하는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주가 지수는 이제 20배 정도 어 그러면 주식 물량이 20배 늘었다는 뜻이죠. 아 그렇구나 예 그러니까 그게 분산된다는 거죠. 그리고 또 비싸게 들어오잖아요. LG 에너지 솔루션 이야기 몇 번 했지만 PR 70배에 들어왔잖아요.
그때 근데 우리나라 주육 시장 평균 PR 배인데 시가 총액 2위가 70배 코스피 지수에 딱 들어오는 순간 주가가 비싸지죠. 시장 자체가 비싸지죠. 이런 일들이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벌어지는 거죠. 그래서 그 대기업의 회장님께서 아끼는 알토랑 같은 기업을 탁 성장시킨다 그 팔겠다는 뜻이잖아요. 그건 주가 고점 신호다 뭐 지금 차트로 나가고 있을 텐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의 대규모 상장은 어 그 주식 시장 고점의 대표적인 신호다음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 제 뭐 뱅크부동산 님 그러면 미국 주식이 그 봤을 때 미국 주식도 그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뭐 근데 한 가지 문제가 이제 엔비디아를 포함해서 미국 상위 네개 회사가 시총 2조 달러를 넘어서서 너무 집중된 거 아니냐 양극화 문제를 지적하기도 하는데 미국 주식도 전체적으로 강세장을 보신다고 했는데 미국 주식도 좀 우려되는 점은 없으실까요.
뭐 우려되는 점이 제일 큰게 이제 너무 시장에 기대가 높다는 거음 그래서 그 높은 기대를 계속 맞춰줄 때는 강세 장이죠. 예 그런데 이제 너무너무 높아지면 2020년 22년 테슬라 같은 일이 그때 이제 테슬라가 슬슬 변명이 많아지기 시작했던 거 기억나시죠. 뭐 물건이 좀 안 팔리기 시작하는데 뭐 자기들이 이번에 엠버가 나오고 계획도 되게 많이 팔고 사이버트럭 이야기도 뭐 계속 실현되는 건 몇 년 후 예 몇 년 후고 잘 안 되죠. 그러니까 어 경영자가 언론에 자꾸 나와서 변명하기 시작하면 조심해야죠. 아 그래서 우리도 이제 황 형님이 요즘 좀 너무 언론이 자주 나오시는 거 같아서 그게 좀 걱정인데 특히 어떤 그 얼마 전에 미팅에서 뭐 여성에 그렇게 그 사인해 주는 거 보고서 이런거 되게 안 좋은 신호거리 이제가 아이돌처럼 취급받는다 이거 되게 위험하거든요.
아 예 알런 머스크도 그랬잖아요. 그니까 아이돌화 되면이 사람이 폭주하게 되거든요. 대부분의 경우에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가지기 마련이거든요. 이제 그런 생각들을 가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는데 일단 아까도 초두에 이야기했지만 이제 강세장에서 어 법을 장으로 가는 중인 거예 음 근데 어떡하겠어요. 뭐 원래 모든 장은 다 끝은 다 버블로 끝나는 거니까 마지막 불꽃이 화 예 마지막 불꽃이 되게 화려한데 이제 그 불꽃이 지금인 아닌지는 우리가 알 수 없으니까 아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을 뛰어넘지 못하는 시기가 나오고 최고 경영자가 변명하기 시작하면 조심해야 된다네 그리고 하나 더 아까 맞진 됨게 역사성 최대치까지 사람들이 영끌 영끌 영끌해서 주식을 사기 시작한다 그때는 정말 이제 조심해야 되는 시기가 온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네 박사님 그럴 때 또 한번 오셔 가지고 또 한번 고견을 들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불러주시면 옵니다네 박사 그러면 박사님 지금 이제 그 자산 운용사도 금 그 운용 자금이 600까지 드시고요 지금 만약 여유 자금이 좀 있으면 좀 어떤 거 사면 좋을까요. 지금은 채권이 정말 좋죠네 왜냐하면 뭐 금리가 저는 인하 안 됐으면 좋겠는데 뭐 인하 되겠죠이나 되면 이제 잠깐 시장 조정이 나올 텐데 그때 뭐 주식을 사도 좋겠지만 지금 은 일단 인하 전에는 인하 전에는 채권이 좋습니다. 인하되고 나면 차익 실현이 나오는데 인하 전에는 전 특히 한국은행이 먼저 인하한다고 보니까 8월 22일인 금통위에서 인하할 거라고 예상하는 쪽이니까 아 물론 제 말을 믿으시면 안 됩니다.
맨날 틀려요 제가 작년 7월에 와서 아 그때이 테마주 이런 거 조심해야 되고 좀 팔아야 된다 그랬지만 사실 그 8월에 왔어 했으면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제가 타이밍 못 잡아요. 그러니까 제가 타이밍은 잘 못 잡는 쪽에 들어가니까 제 제 말을 듣고 지금 당장 사서 먹 먹겠다 이런 거는 제가 도저히 모르고요 그냥 제 말의 핵심은 이런 식으로 금리나 이야기가 나올 때는 이제 많이 벌었던 주식 조금 헐어서 채권도 리밸런싱을 좀 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정도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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