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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2,600선 목전…장기 상승 가능성은? (김대준) / 증시 인사이트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3-04-20 · 유튜브 시청 34,73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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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사긴 사야 될 것 같은데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주식을 사야 됩니다. 제가 왜 주식을 사야 되는지에 대해서 짧게 한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주식 시장은 금융시장은 항상 돌고 돕니다. 지금의 장이 과거에 2004년부터 2011년까지의 시장 상황과 아주 흡사합니다. 그 당시에 또 유동성을 기반으로 한 금융장애자가 있었고요 실적을 기반으로 한 실적 장세가 있었습니다. 최초의 그 잘 기억해 보시면 2004년 5년 7년 때 그 펀드를 우리가 많이 가입을 했죠. 펀드 자금을 기반으로 해서 돈의 힘으로 올라갔던 지수 500포인트에서 2000포인트까지 상승했던 금융장세가 있었고요 이후에 그 미국의 금융위기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천 포인트에서 1000포인트까지 주가가 하락을 했고요 그리고 나서 1000포인트에서 다시 2000포인트를 넘어가는 실적 장세가 지금 매장과 아주 유사한 네 상황입니다. 이게 이제 종목의 또 기업의 가치를 두고 움직이는 장이기 때문에 지수가 움직인다 하더라도 유동성 장세의 지수가 폭발적인 상승의장이 아니고요 10포인트 20포인트 천천히 올라가는 장소이면서 과거에도 그 실적 상태에서 우리가 많이 들어봤자 차화정 7공주 뭐 이런 종목들 애칭들 많이 들어보셨지 않습니까 이번 장에서도 모든 종목들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요 선별화된 종목들 중심으로 해서 움직이는 장세가 앞으로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종목을 잘 찾아내는이 성관에 의해서 시장을 대응하셔야 될 겁니다.

아니 그거야 모든 투자자들의 꿈 아닙니까 제가 그래서이 시간에 오늘 힌트를 드리려고 나온 걸 기대가 됩니다. 자 최근 시작은 뭐 2차전지를 빼놓고는 얘기가 안 되는데 이게 과일이다 아니다. 공방이 뜨겁습니다. 절대 과일이 아니고요 왜냐하면 기업의 주가는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의 가격이 주가입니다. 그래서 6개월 시점에서의 기업의 가치를 현재의 가격을 두고 우리가 사고 파는 거거든요. 그러면 2차전지 업종에서의 대표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에코프로에 실적과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해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지난해 그러니까 2021년도에 에코프로의 영업이익이 대략 한 800억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지난해 6천억이었습니다. 엄청나죠. 그렇죠. 한 8배 정도 성장을 했나요. 올해는 대략 9천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이 나왔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미흡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주가가 정체되어져 있거든요. 지난해 실적 영업이익이 6천억이었고 올해의 영업이익이 9천억 정도라고 한다면 전전 년도에 비해서 성장률은 떨어지지만 여전히 성장의 선상에 있는 종목이죠. 그렇 모른다라면 2분기 실적이 나오는 시점에서 1분기 실적이 다소 미흡했지만 2분기 실적에서 아 성장하고 있다라는 점이 확인될 때에는 다시 주가가 리바운딩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이 나오는 시점이라고 한다면 대략 한 7월 정도가 되겠죠.

그렇다라고 한다면 이번 4월 5월 뭐이 기간은 좀 주가가 좀 정체되어진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났고 7월 전후로 해서 주가가 다시 방향성을 잡는 형태로의 가격 지능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요즘도 증권가에서 얘기하는 것과 조금 결이 다르게 들립니다. 일본과에서는이 에코프로의 경우에 뭐 5년 7년 2030년 기대 수익까지 끌어다가 주가에 반영한거다 이런 지적이 나오는데요. 올해의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치가 9천억 1조원 정도 되고요 내년도 기대치는 한 1조 4천억입니다. 물론 지금 pbi가 보게 되면 이상적으로 가격에 수치가 높아져 있지만 제가 아까 모두의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기업의 가치는 주가는 6개월 뒤 시점에서의 지금의 가격이기 때문에 기존에 올라왔던 부분도 지난해 실적이었던 8천억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해서 주가 올라왔고요 올해 검증과 확인 절차를 거쳐가는 단계에서의 주가 움직임이 예산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해가 됩니다. 자 그 다음에 또이 에코프로 형제에이어서이 포스코홀딩스 같은 종목의 한 달 동안 개인투자자가 무려 3적으로 순매수했습니다. 이렇게이 리튬 사업가치가 크게 부각되는 거 같은데 포스코 올림픽에 이런 기세도 비슷하게 볼 수 있는 건가요 전혀 다른 각도에서 접근이 가능하고요 우리가 포스코홀딩스라고 한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가치주의 선도주의고 최근까지의 포스코홀딩스를 우리가 바라봤을 때 철강업종의 종목이라고 판단했던 종목이죠. 그런데 최근에 이제 리튬과 관련된 이슈가 이제 가산되면서 주가의 움직임이 진행이 됐 지금 40만원 전후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러면 포스코홀딩스의 40만원 전후의 가격이 과연 고평가냐 저평가냐 아니면 제대로 평가냐를 판단했을 때 우리가 기업가치를 분석할 때 pbr을 많이 확인합니다. 포스코홀딩스의 pbr은 전일 기준으로 0.64입니다. 아직도 그 정도 수준은요 최근까지 너무나도 저평가되어진 구간에서의 주가 상황이 오랜 기간 거쳤고요 최근에 여러 이슈가 있어서 40만원 수준의 가격이 올라오긴 했지만이 40만을 가격이 코로나 이전 수준에서의 가격이고요 코로나 이후에 일시적인 반등이 나왔을 때 고점 부근에 가격입니다. 그래서 포스코홀딩스의 최근에 리튬 광산 또는 여러 가지 그 2차지 소재와 관련된 내용들에 의해서 최근 주가가 움직이고 있지만 아직 포스코 홀딩스의 전체적인 기업가치에 대한 현재 주가 수준은 여전하게 저평가되어진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다만 과열이라고 하죠.

일시적으로 개인 자금이 3조 4 정도 티어가 되었기 때문에 숨고르기 과정에 기간화 현상이 좀 지나고 나면 추가적으로의 주가 상승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실적 장세에서는 가치주가 움직입니다. 가치주의 선도주는 포스코 홀딩스와 같은 종목들이거든요. 꾸준하게 돈을 벌고 있는 회사들 그래서 여자나의 관심권에 두고 바라봐야 되는 종목입니다. 그럼 포스코홀딩스는 2차전지라는 테마를 빼고 봐도 가치주로서 충분히 가치가 있다 여전히 가치주의 선도주의이기 때문에 우리가이 해당 종목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지켜봐야 되고요 제가 아까 2004년부터 2011년까지의 시장의 흐름에 대해서 말씀드리죠.

이때 포스코홀딩스의 주가 상황을 한번 시간이 되실 때 들여다 보시게 되면 얼마나 주가가 가볍고 탄력적이고 많이 올랐는지 한번 판단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한 시각이 이제 적용될 시점이 2번 장소에서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가치주의 선도적인 포스콜딩스 같은 종목들은 좀 더 시간차를 두고 우리가 지켜봐야 될지 모릅니다. 예 그렇군요. 자 포스코그룹이 광양의 10년간 뭐 4조 4천억 규모에 투자를 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요. 이런 건 어느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까 4조란 금액이 포스코에 규모 얼마 안 되는 거 같아요. 포스코는 철강 회사였고요 기존에 이제 호주나 아르헨티나를 통해서 철강 원석을 수입을 해서 이제 여기서 이제 그 철강석에서 철강 원석만 추출해서 제련을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의 리튬과 관련된 그 광물에 대해서도 소금강산에서 광석을 수입해서 여기에서 이제 리튬을 뽑아내지 않습니까이 과정에 대한 광양 쪽에서 사업을 하기 위한 터전을 마련을 한다고 합니다. 기존까지는 철강 관련한 주력 업체였지만 이제는 사업부를 리튬과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추가로 진행을 하고 있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앞서 말씀드렸던 부분과 동일한 맥점에서 어이 종목에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가능성들을 두고 바라보고 있고요 여기 하나 더 추가해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우리가 최근에 이제 그린 에너지 많이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포스코홀딩스 같은 경우는 이제 삼각동맹 그러니까 롯데케미칼 삼성 엔지니어링 포스코홀딩스가 삼각동맹을 맺어서 수소 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롯데케미칼에서 암모니아를 가져와서 삼성엔지니어링에서 암모니아에서 수소를 뽑아내는 플랜트를 건설합니다. 그리고 뽑아진 수소를 기반으로 해서 포스코홀딩스 같은 거를 제련을 할 때 석탄을 쓴다고 전기를 씁니다. 근데 앞으로 우리가 이제 계속 그 화석 연료에 대해서 지향하는 측면으로의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소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그 고로를 이제 데우기 위한 가열을 하기 위한 게임 체인저가 되는 거죠.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포스코홀딩스의 기본적인 기업 가치에 대한 생각이 전 패러다임이 바뀌는 과정에서의 진행이 나타나는 지금 선상에 있기 때문에 시간차를 두고이 해당 종목에 대해 접근한다면 좀 새로운 각도에서이 종목을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한 4 5년 전에 논설위원 시절에 포스코 광양공장을 갔더니 포스코 분들이 그러시더라고 이제 앞으로 우리는 철강 회사가 아니고 소재 회사로 불러주십시오 그게 무슨 소리냐 철강 비중이 압도적인데 그랬더니 지금 와서 보니까 그게 다 이해가 됩니다. 자 그 다음에 또 많은 투자자분들이 시장에서 관심을 갖는 종목이 한때 국민주라고까지 불렸죠. 네이버하고 카카오인데 1차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요즘 그 네이버와 카카오와 상황이 좀 달라 보입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 겁니까 네이버 카카오는 이제 플랫폼 기업이고요 지금 이제 국내 개인투자자 분들이 가장 많이 주식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 삼성전자입니다.

대략 한 550만 명의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고요 두 번째가 한 180만 명에 투자를 가지고 있는 카카오입니다. 세 번째는 이제 이 종목이 최근에 주가 상황이 계속 하락해서 바닥에서 옆으로 기고 있습니다. 맥락은이 종목의 맥점은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최근에 영업 실적에 대한 부분이 6천억 수준에서의 영업이익을 최근 2개년 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시간을 되돌려서 2018년도 상황에서의 카카오 영업실적을 보게 되면 대략 600억이었습니다. 600억 수준의 영업이익이 2020년 전 후로에서 급격하게 실적이 10배 가까이 상승을 했거든요.

성장되어진 실적이 추가로 발돋움 하지 못하고 계속 정체되어 있기 때문에 주가가 여기에 대한 반응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이 종목의 흐름은 저평가입니다. 굉장한 저평가이거든요. 그런데 주가라고 하는 것이 아까 모두의 제가 시장의 패턴은 항상 돌고 돈다는 말씀을 드리죠. 주가의 패턴도 항상 동일 패턴을 가지고 끌고 왔습니다. 그리고 1월 4일 다음에 1월 4일이었던 현대차 기반으로 해서 부품주 현대위와 만도가 상한가치고 엄청난 폭발력으로 주식 시장을 끌고 왔습니다. 카카오 네이버는 언제 움직였을까요. 2020년 그 코로나 그때 터지고 나서 조금 올라가긴 했지만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컴퍼니로서의 주도주로 움직였던 시점은 기관차를 잘 돌려보시면 2021년 5월 6월 7월이었습니다.

이때 액면분하라고요 주가 움직이면서 17만원까지 폭발적인 상승세가 나타났고 이때 시장 주도주였습니다. 시기적으로 보면 반도체가 움직이고요 정기전자가 움직이고 자동차와 가치주가 움직이고 한 텀을 쉬고 나서 그리고 플라톤을 합니다. 그럼 지금 시점 딱 들여다보게 되면 반도체 하이닉스 삼성전자 바닥 대비해서 20% 30% 올랐습니다. 정기전자도 일정부분에 상승 흐름이 진행됐죠. 자동차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섹터의 건설이와 철강주들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고 있죠. 조금 참으시면이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매수에 대한 시각이 5월 중순 정도 되게 되면 전환하게 됩니다.

그러면이 종목들에 대한 저평가에 대한 시장 선호도가 이제 일어나게 되고 이때 주식이 주식의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시점에서의 흐름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투자자들 또는 시장의 전체적인 시선이 2차전지에만 이렇게 쏠려 있다가 이게 너무 올라가니까 이제 또 주변에 돌려보기 시작하는 뭐 이런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했었는데 성동격서 한쪽에서 치고 한쪽에서 이런 형태가 많이 나왔어요. 네이버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겁니까 카카오 계열사가 한 130개 정도입니다. 삼성전자의 계열사가 90개 정도입니다. 엄청나죠. 그러면 카카오는 계속 계열 분리를 통해서 기업가치가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하향화 되고 있죠.

네이버는 자회사가 12개입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는 상장되어진 자회사가 없습니다. 최근에 그 웹툰 그 파트를 상장 IPO 하기 위해서 지금 추진 중에는 있지만 네이버에 그 자회사는 지금 상장돼지 회사가 없거든요. 분산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네 어 주식 투자 관점으로 판단해 볼 때는 카카오보다는 그래도 네이버가 좀 더 투자에 측면에서는 유효하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네이버는요 최근에 이제 정치적인 이슈가 좀 있지 않습니까 정부에서 정부 여당이 좀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던데 조금만 시간을 되돌려보면 1년 반 전에 카카오에 대한 여러 정치적인 이슈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골목상권 내진 거 좀 써 주십시오 청문회에도 나갔던 적이 있었고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네이버에 최근에 있던 이슈들 그냥 지나가는 이슈로의 판단이 하셔도 본질의 큰 적은 아니라는 얘기 있습니다네 자 이제 본격 실적 시즌인데 눈여겨 봐야 할 업종과 종목이 있다면 일차적으로 제가 모두의 말씀드린대로 앞으로의 장은 실적을 기반으로 한 가치주가 성별화돼서 움직입니다.

다 가는 장이 아닙니다. 그럼 첫 번째로 우리가 실적이 좋은 기업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자동차 업종을 지금 첫 번째 꼽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자동차 업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셔야 되고요 단 자동차에서도 완성차 업체와 부품업체가 있습니다. 상장되어진 자동차 업체 기업군이 한 110개 종목이 됩니다. 저는 지금 현재 자동차 업종 내에서 투자가치 측면으로서의 우리가 관심을 가져본 나라면 완성차보다는 부품 쪽의 종목으로 좀 더 차별화해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앞으로 가치주가 움직이는 실적 장소에서 좀 더 효율적인 투자 방법으로 이제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이제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지금 경기와 관련해서 경기 민감주의에 대한 관 사람들이 높은데 경기민감처럼 보험이 어디까지 봐야 됩니까 반대 의미는 경기방어주죠. 경기 방어주는 음식료 업체들이 이제 꾸준하게 민감주는 뭐냐면 경기가 극도로 안 좋아졌을 때 극단적으로 산소호흡기를 되는 겁니다.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이게 경기 민감주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경기가 안 좋아졌을 때 정부에서 시행하는 산소호흡기가 뭐가 있을까요. 뭐 과거에는 뭐 추경이라든지 뭐 여러가지 있지 않았습니다. 재정 정책 말고요 정부에서 시행하는 경기를 살리기간 정책은 개발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고요 미국도 마찬가지지만 모든 국가가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서 첫 번째로 진행하는 것은 개발입니다. 그렇다면 내년도에 우리가 잘 판단해 보시면 우리나라 총선이 있습니다. 미군 대선이 있습니다. 그러면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서 첫 번째로 할 수 있는게 토목이죠. 토목건설을 올해부터 일으키는 시점으로서의 진행이 될 겁니다. 그러면 경기 민감주라고 판단할 때 경기 수혜재라고 판단할 때 경기 주도주라고 판단할 때 당연히 SOC 투자 개발 관련된 토목과 관련된 건설을 우리가 판단해 보면 건축과 토목의 합성어입니다. 건축이라면 주택 건설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은 주택건설 시장이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죠. 반면에 토목과 관련된 시장은 우호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시장에서 투자를 할 때 토목 관련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관련 종목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의 가치주 그리고 실적 장세를 대비해서 눈여겨 관심갖고 투자에 종목으로 선정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딱 집어 주시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KR 리서치 김대중 대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에코프로#카카오#삼성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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