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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세부 실적 공개 앞두고 반도체주 상승 탄력 점검

SBS Biz 뉴스 · 2026-10-29 · 유튜브 시청 2,623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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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마이크론#삼성전자#CXMT#엔비디아#금리#환율#두산#SK하이닉스#HBM#반도체#삼성전기#로봇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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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SBS Biz 뉴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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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반도체 중심으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시장 분위기는 아직 긍정과 부정이 엇갈리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출연자는 SK하이닉스 실적 개선과 HBM 성과가 메모리 업황에 대한 시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CXMT의 HBM 추격은 수율과 엔비디아 퀄 테스트를 고려할 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았다. 삼성전기는 MLCC 가격 반영과 FC-BGA 투자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개선 가능성이 언급됐고, 130만 원대 저항선 돌파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LG이노텍은 애플 카메라 부품 수요 약화와 로봇 카메라 모듈 기대 부진으로 실적 부담이 크며, 기판 사업의 회복이 관건으로 꼽혔다. 로봇 관련주는 스토리에 따라 움직이는 특성이 있어 강약 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보안주와 AI 소프트웨어는 뉴스 이후 대응이 늦을 수 있어 관심 유지가 중요하다고 언급됐다. 증권주는 거래대금 부진으로 지수 흐름과 연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전반적으로 빅2 종목 안정 여부와 지수 6,100선 안착 여부가 향후 시장 방향을 가를 변수로 제시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국내증시 개장 상황 특징업 좀 알아보겠습니다. 네. 레모스지 김민수 대표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김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음. 괜찮으신 거죠? 오케이. 예. 그래요? 예. 어 그나마 그 짧은 그거 하는 와중에 조금 휴식이 도움이 되셨나 보다. 얼굴 좋아지셨어요. 아 그렇습니까?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밝은 눈으로. 새 세상을 보면서 예. 열심히 살겠습니다. 예. 예. 네. 이거 지금 바닥 찍고 도는 겁니까? 한 6,500라운드까지 그냥 반등입니까? 기본적으로 깔고 계신 비유는 네. 뭐 하락할 때마다 그렇게 움먹었었으니까.

02. 예. 제 뷰는 뭐 똑같습니다. 그 여전히 가야 될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 의외로 이번 한 1, 2주 동안에 네.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예. 네. 특히 제 느낌은 기관 쪽에 계신 분들이 되게 시장을 안 좋게 해보시고 어제 같은 경우도 어떤 얘기를 하시다면 인정 못 하겠다. 예. 말도 안 된다. 지금 다시 올라가는 거를 인정 못 하겠다. 예. 여전히 계속 부정적으로 보시더라고요. 아직까지도요. 그러니까 어제 같은 것도 그 큰 폭의 반등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이게 나오는 이제 그때도 이제 보는게 이제 매크로부터 이제 여러 가지 내용들을 보게 되면 이게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냐.네 를 하고 계신 거 같은데 포인트를 어디 두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03. 음.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자생적인 자생력이 한국 증시가 있느냐 없느냐 거기서부터 이제 나오기 시작했던 변화가 어제 같은 경우는 그래도 실적 뚜껑을 열어 봤더니 생각보다 어 올해 실적이 이제 SK닉직스 같은 경우도 오랜 기간 동안에 좋을 거 같다는 쪽들에 대한 의견이 나오다 보니까 가장 먼저 쇼커버링이 나오게 기계적인 쇼커버링이 나오기 시작하고 거기서 변화가 된 과정들로 해석을 하게 되면 이게 그러면 그동안 어 어차피 메모리 완치는 고점을 찍었다는데 배팅이 들어온 쪽들은 이제 어제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네. 그러면 그러면서 약간 정상활되는 과정들로 봤을 때

04. 이거를 굳이 부정적으로 볼 필요가 없지 않나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딱 보니까 5대 5 같습니다. 시장 분위기는 시장에네. 그래서 아마 변동성은 커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저희 같이 이제 어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어느 시각에 맞춰서 가느냐라고 봤을 때는 어제 하이닉스가 얘기했던 실적과 함께 주가 위치상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이 자리가 단순하게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미국의 어 필라델피아 반쪽제 지수에 이제 돌아가는 과정들로 본다고 하게 되면 그 자리가 이제 어느 정도 회복하는 관점 쪽으로 봐야겠죠. 음을 보이는 거를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5. 네. 예. 음. 아니, 오늘 이제 삼성전자 10시쯤이면 이제 실적 나올 거고 어제 이제 SK 하이닉스 나왔는데 네. 올해 주 환원 규모만 100조원에 달하고 네. 삼성전자도 뭔가 그 주주 환원책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데 오늘 주가 반응 보면은 SK 하이닉스가 훨씬 좋아요. 네. 어, 그리고 보니까 글로벌 IB 쪽에서는 하루 만에 다 목표가 상향시키기 시작하고요. 하이닉스요. 예.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2028년도 어 실적을 다 업사이드가 올리기 시작합니다. 또 올리기 시작한다는 얘기는 그동안에 정체를 받았었던 그리고 또 그까 지금까지 포인트가 그거예요.

06. 그 어 하이닉스나 삼성자를 얘기하면서 HBM 갖고 얘기를 하게 되면 사람들 반응이 되게 시크운동합니다. 그 벌써 한 3, 4년 되는 얘기 가지고 왜 아직까지 HBM이냐? 아직도 HBM 타행이냐? 예. 차라리 HMM을 사라 이러죠. Hmm. 죄송합니다. 예. 그런 식으로 나오는 얘기를 봤는데 어 그게 왜 중요하냐면은 지금까지 메모리 반도체 어 성과는 그냥 법용 메모리 가지고 끌어올린게 갖다가 고점 찍고 좋을 때 팔아야지 하고 나왔던게 답입니다. 근데 지금 HBM을 통해서 특히 이번에 어제 나왔던 내용들이 HBM4 같은 경우는 이제 단가 맞추고 이제 이걸로 시작하고 있고 나오는데 여기서는 이제 중국이 못 따라오는 거죠.

07. 그게 어느 정도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이제 세팅이 되기 시작하게 되면 가장 오랜 실적을 끌고 갈 수 있는 근거가 될 수가 있는데 이거를 S 부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걸 또 강조로 어제 하닉스도 많이 했고 조금 있다가 10시에 삼성전자도 그 얘기를 많이 할 걸로 보여집니다. 그런 차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AI 사이클에서 딱 그런 거 있죠. 이렇게 어 하나의 원을 만들게 되면 그중에서 하나 딱 자리 잡는 그런 과정들로 지금 들어가는게 HBM이 흐름인 HBM의 과정인데 그러면 중국에 관련해서 CXMT가 자꾸 쫓아온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 안에 들어갈 수 있느냐 그건 절대 못 들어오고 그러면 그들은 이제 법용 메모리 쪽에서만 움직인다고 봐야겠죠.

08. 아직까지는. 그리고 격차도 한 3년 걸린다라고 하게 되면 여기서 따로 뛰어져서 움직이기 시작했었을 때는 이쪽은 또 다른 평가를 받아야 되는게 맞지 않나라 쪽으로 바라보시는게 훨씬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오늘 이제 김 대표님 저 컨셉을 그걸로 잡아오셨거나 네.에서 부정할 굳이에서 부정할 필요는 없지 않는가 이걸로 오늘 이제 컨셉을 잡으신 것 같은데 네. 아니 그런데 HBM 아까 임선우 아나운서가 글로벌 비즈에서 소개했던 한 꼭지 기사가 네. 저 창신 메모리가 수율이 20%라도 HBM3이 찍어내겠대요. 그렇죠. 해야 됩니다. 그들은

09. 해야 됩니다. 그렇죠. 네. 그러면 이제 HBM까지 이제 그거 어지러워지는 겁니까 이거? 어 하는데 보셔서 아시겠지만 수율이 20%입니다. 글쎄 수율이 20%도 막 찍어내면은 어떡하겠어요? 혹시 그거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HBM 3에서 3로 넘어갈 때 삼성전자가 그거 엔비디아 통과한다고 그렇게 얼마나 그렇게 했어. 맞아요. 퀄예. 그 인류의 하나의 숙제였었죠. 삼성자 M비디아 통과하느냐. 네가 1년반을 렸습니다. 삼성자같이 정 그래도 먼저 개발한 회사가 그거 수 잡아서 그 눈높이 통과 1년 반 걸렸습니다. 수율 20%가 어 지금 얘기하는 최소 70% 오려고 할 때는 2, 3년은 충분히 걸립니다.

10. 그렇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그리고 또 만약에 그 정도가 됐다고 하게 되면 중국 내수 있는 업체들 같은 경우도 아 그럼 우리 CXN티커 써야지라고 줄수 대기하고 있었는데 딱 보다 보니까 나오는 거 샘플 받고 하다 보니까 그냥 삼성자익스한테 가서 줄 쓰는게 낫겠다. 이번에 장기 공급 계약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줄 쓰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어 보통 5년 하자 그러는데 5년 이상으로 계약하려고 하는 거 보게 되면 거기서 어느 정도 변화가 나왔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뭐 걱정을 안 할 수는 없겠지만은 지금 그보다는 아직까지 따라오는 건 좀 멀다라고 했었을 때 그러면 그들은 어 범명 디램으로 지금 일단 평가를 받는게 맞을 것 같고요.

11. 국내 메모리 업체들은 HBM과 함께 다시 한번 레벨 과정들을 보시는게 맞지 않나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삼성전기 좀 여쭤보고 [목을 가다듬음] 싶어요. 지금 외국인이 금액 기준으로 숨매시는 종목도 보니까 지금 뭐 삼성전자, SK닉스, 삼성전기순으로 좀 확인되고 있는데 네. 뭐 MLCC 쪽 수요 올해보다 뭐 내년에 여덟 배나 늘고 네. 광통신 모듈용 외출도 세배 이상 성장할 것이다. 이런 전망 나오고 있고 지금 보니까 증권사에서 목표 주가 뭐 280만 원 얘기 나오는데 네 뭐 사실 증권사 목표 주가는 이제 참고용이긴 합니다만

12. 어떨까요? 삼성전기에 대해서 어떤 뷰를 갖고 계세요? 네. 어, 일단은 어제 나왔던 실적 자체적으로는 보여준게 별로 없습니다. 보여게 없다고요? 네. MLC 가격 반영된게 딱 10월 달부터 반영된 것만 나오고 있다고 봐할 것 같고요. 근데 그거 반영과 이제 어 확대되는 이제 K팩스 투자를 통해서 혹시나 1, 2년 뒤까지 바라보는 실적이다. 그러면은이 이제 턴이 그니까 분기 실적이 확 넘어가는 구조가 처음으로 보여주는 촉기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어 떤 주식만 본다고 하게 되면 지금이 저항입니다. 130만 원대가 저항이기 때문에 단기간에는 매물 소하고 가는게 맞을 거 같아요.

13. 근데 그 다음 레벨을 보고 생각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은 안착해서 넘어가지 않을까 뭐 200만 원대는 예. 왜 이렇게 자신없어 하세요? 자꾸 주가 얘기하게 되면은 그니까 최종적으로 그 다 분석해서 주가가 어떤데라고 하게 되면 좀 그렇긴 합니다만은 근데 200만 원대는 네 그 근접까지 들어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130만 원을 돌파해 내면은 200까지도 좀 열어 놓을 수도 있다. 네. 예. 예. 어. 예. 네. 오. 그래요. 어. 삼성 전기는 그렇다 치고. 네. 또 갑자기 훅 다른 종목이 나옵니다만 왠지 김 대표님 나오시면은 뭐야?

14. 요런 종목으로 한번 여쭤보고 싶어. 아, 좋습니다. 예. LG 노택이 얘는 왜 주가가 왜 이래요? 아, 이래저래 또 많은 타격을 받았었죠. 근데 일단은 어, 가장 매출의 주된 원인, 주된 흐름 중에 하나가 카메라 쪽인데 카메라 쪽에서 일단 애플 향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던 게 약간 애플의 입장은 그렇죠. 지금 현재 메모리 가격들이 올라오다 보니까 가격을 방어하려고 하게 되면 나머지 부품들을 다 CR이라고 하는 그 가격을 쳐내 됩니다. 그런 과정 쪽에서 조금 부진했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거기다가 또 기판 쪽은 그래도 잘 진행이 되고 있는데 주된 사업들이 그렇게 흔들리다 보니까 실적이 어제 같은 경우도 반토막 났었죠.

15. 그런 쪽들이 여기가 나오는 과정들이고 또 하나 그러면 미래 동력 쪽으로 찾아간다라고 했었을 때 로봇 쪽에 들어가는 뭐 카메라 모듈도 혹시나 이번에 어 애 그 아틀라스 쪽으로 들어가서 하나 자리를 잡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거마저도 좀 안 되다 보니까 지금 기존은 어 이래저래 좀 위축된 국민들이 많다고 보는데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그거는 인정 그러면 예정 기판 쪽에서 얼만큼 끌어올려 주느냐가 가장 관건이 아닐까 싶어서 그러면 매출 구조가 좀 바뀌어야 됩니다. 카메라 좀 떨어지고 이게 올라가면서 변화가 나와질 텐데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습니다.

16. 시간은 걸릴 것 같다. 음. 음. 그러니까 그 엔비디아 피지컬 AI 그 협력 기대감 때문에 네. 그 보스턴 다이믹스 그 휴먼드 로봇 있지 않습니까? 아틀라스. 이거 양산 앞두고 국내 기업들한테 지금 보니까 부품 생산을 요청했다고 하는데 네. 어때요? 지금 실제로 한동안 이제 피지컬 AI 로봇 관련주들 좀 주춤했다가 최근에 다시 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긴 합니다.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로봇 관련주들은. 네. 로봇 관련주 좋은데 매매는 아시는 것처럼 강약 중강약으로 가셔야 됩니다. 강약 중강약. 네. 그냥 어 아유 사니까 바인홀드라기보다는

17. 어 셀 때는 좀 줄이고 예. 다시 눌림목 들어오면 늘리고 하는 전략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딱 언제까지면 내년 1월 달 세스 227까지 아C예 어 알아들으시네요.네 죄송합니다. 이제 그럴 때도 됐어요. 아 예 감사합니다. 예 예 알아들을 때도 됐습니다. 서당계 30년 어 서당 앵커 님이시죠. 그 그런 차원에서 어 일단 지금 분위기는 어 그니까 아마 이번 CS27에서 보여주는 그니까 어 중국 쪽 말고 그 중국이 아닌 어떻게 보면은 북미 중심의 동맹 쪽에서 피지컬 AI의 석과를 낼 수 있을 만한 쪽들은 많이 보여주다고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삼성일 것 같고요.

18. 그중에다가 보통 LG 전자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럼으로 인해서 이제 보여주는게 나오기 시작하다 보니까 거기서 기대감 보여줄 것이 나오다 보니까 기대감이 좀 높아지는 측면들 이거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은 솔직히 로봇이 아시지 않습니까? 뭐 다 [콧방귀] 좀 실적이라 거보다는 그런 스토리에 따라서 움직이는 모습들이기 때문에 그게 구체가 된다라고 했었을 때는 매매는 가능하고 거기서 이제 또 이제 조금 더 한 단계 구체가 됐었을 때 또 레벨업되고 하는 과정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대응할 수 있겠다는 쪽들인데 이거는 바이엔홀드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19. 바이앤 홀드는 어렵다. 예. 계속 어 수익 났네 그러면은 좀 챙길 자리 한번 보시고 그러다 한번 또 눌렸을 때 가시고 그렇게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그렇게 보겠습니다.이 만대를 아틀라스 만대를 생산해서 어디를 쓰는 거예요? 무슨 뭐 생산 현장에 투입하는 거예요? 아니면 저기 집에 집에 와서 애들하고 이렇게 놀아주고 하는 거예요? 뭐예요? 어, 처음에는 산업 현장이고요. 처음에는 산업 현장에 투입될 거고 그게 이제 좀 진화된 모델로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좀 한 어, 소장님 조금 더 연배가 되실 때는 같이 어깨 동무하면서 오실 수도 있고 그리고 예.

20. 옆에서 있을 수도 있습니다.서 있어 가지고 소장님이 또 이제 막 이상게 왜 그 보락 소리지면 제어합니다. 이제 로봇이. 그러지 마십시오. 소장님 막 꺾고. 예. 그럴 수도 있는 예. 그런 비서 로봇까지 나오게 되면 그때는 어떻게 보면은 이제 종목들이 이제 많이 성장가 약간 어 밸류체인이나 모든 것들이 다 올라왔다고 보다 보니까 그때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걸 향해서 지금 움직이다 보니까 밸류를 받아가는 과정들이겠죠. 음. 네. 로봇 얘기 나온 김에 네. 한때 우리 김대표께서 많이 이렇게 좀 언급하셨던 클로봇 아이 커야죠. 커야죠. 이러면서 주가 막 잘 올라갈 때

21. 네. 이제 다 큰 거예요. 왜 원위치했어요? 이제 큰 로봇이셨네요. 다 컸습니다. 국가는 다 크고. 아니 장난이 아니고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은 죽을 마시어. 뭐 다 원위치를 하냐고 뭔놈 뭔 놈이 주식이 가다가 좀 저 뭐 반토막 정도는 몰라. 원위치한 거는 뭐예요? 도대체 성장주의 특성이라고 봐야겠다. 성장주의 특성. 예. 그러면서 살아남는 자 쪽으로 살아남는 쪽으로 가장 보다가 이제 그런 건 있을 겁니다. 로봇 같은 경우도 처음에는 일단 어 처음에 이제 와 로봇이 이제 탄생하네라고 했었을 때는 다 같이 움직이죠. 움직였다가 그다음에 순서가 있다 그런 쪽으로 봤을 때 그다음에 부품 쪽들이 먼저 움직이고 그러다가 훈련이나 아니면 소프트웨어 쪽들은 좀 주춤한데 그러다가 다음에는 훈련 쪽 다음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던 그니까 어 그 부품 다음으로 넘어가겠다라고 생각하게 되면 소프트웨어 쪽들이 그다음에 부각받고 하는 과정들이 나올 텐데 그거를 이용할 수가 있겠다고 보게 되면은 그런 절차적 그 어떤 순서대로 움직이는게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22. 지금 저 클로봇 저거 한번 최대한 길게 한번 보여 주세요. 우리 저거는 그리고 또 뭐 예 네 52주도 아니라 한 몇 년 보여주면 진짜 재밌을 것 같은데 어 알겠습니다. 음 아니 그리고 이거 네 은행 정권사 운용사 코인 거래소 뭐 세마을 금고 뭐 어디든 뭐 할 것 없이 섭다 지금 해킹으로 틀리고 있는데 네 이제 뭐 털리는 거는 틀리는 거 갖다가 그냥 기본 상수로 깔고 가야 되는 세상인가 봅니다. 이럴 때마다 뭐 보안주 그러는데 뭐 보안주 그 회사들이 뭐 역할을 하면 해킹이 안 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도 이런 기사 하면 그래도 보안주 한번

23. 건드려 봐요. 기사 나와서 주가 오른 상태는 늦습니다. 거기서 따라가려고 하면 늦죠. 예. 그 미리 혹시나 어 AI 시대에 보완해 할 수 있는 역할들 이런 것 좀 짜면서 특히 요즘 보게 되면 슬슬 움직임이 나오기 시작하는 게 슬슬 예. AI의 소프트웨어 쪽들 이쪽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죠. 네. 예. 어제 소장님 얘기한 스포티파이도 스포티파이 네. 스포츠 아닙니다. 어먼 어먼 플랫폼. 음. 그래. 예. 네. 그런 것도 그렇고. 예. 그게 왜 요즘 보면 또 AI 의료 쪽도 움직이죠? AI 의료 의료의 의료. 치료하고 진료하 의료. 예. 의료.

24. 예. 이쪽의 가장 그 특성이 AI가 적용돼서 확장성을 보여서 이제 이런 회사들이 솔직히 투입된 자본 비용보다 AI가 적용돼서 어떤 ROE를 확 끌어올리는 대표적인 종목들이지 않습니까? 소프트웨어다 보니까. 면하의 변화 수 있 그게 지오다니까 앞으로를 예고를 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게 되면 이런 것들 보면 좋은데 매매라는 측면이다 그러면 재료와 뉴스가 다 나온 이상 쪽에서 거기서 매매를 한다. 그건 어렵습니다. 네. 그때에 어 이럴 때는 어 그래 관심 있게 두겠어라고 해서 둔 다음에 약간 또 사람들의 관심이 잊혀줄 무렵 쪽에

25. 어 그때쯤에 또 보실 만한 쪽들이기 때문에 아마 또 보안 쪽들은 보시게 되면은 시총이 어 뭐 좀 큰 것들 그니까 약간 시청이 몇 한 1천억 2천억대 이상까지 들어가는 쪽들은 별로 없습니다. 뭐 몇백억 예 1천억대 이하가 많고요. 특히 그 아시죠? 그 국회의원으로 계신 한때 대선 주자셨던 그 회사 예 대선주자 그 회사만 그래도 그나마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들인데 뭐 논란은 많기는 많긴 했습니다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숫자 찍히고 거기다가 덩치가 된 된다라고 하게 되면 시장에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겠죠. 그런 쪽과 그리고 또 지금 뭐 사이버 보안 쪽으로 좀 특화된 회사들 쪽으로 중심으로 보는게 맞긴 맞겠는데 너무 작은 건 보지 마시고요.

26. 네. 일단 트렌드를 타면서 그래도 이쪽들은 쉽게는 안 꺾 것 같습니다. 오늘 보니까 아까 미국에서 클라우드 스트라이크가 실적 발표했는데 생각보다 조금 주춤하다 보니까 좀 조정 나오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 여파를 받는다 그러면 우리도 약간 그런 경향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감안해서 보신다 그러면은 예. 그렇게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오랜만에 증권주 얘기 좀 해 볼게요. 증권주는 사실 이제 시장 막 올라가고 할 때네 좋았잖아요. 어때요? 증권주는 앞으로 좀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있을까요? 네. 어, 이거는 뭐 지수와 거의 똑같이 움직인다고 봐야겠죠.

27. 지수가 혹시나 이제 아까 우리 소장님 말씀하셨듯이 6천선중반이 갔는데이 상태로 있다 그러면은 하루 이틀 안에 격차 맞치려고 쭉 올라오는 패턴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변화로 볼 수 있겠는데 아직까지 거래 대금이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뭐 상승이나 하락 5대 5 이런 식으로 보고 있으면서 잘 모르겠는데라고 하게 되면 거래가 그렇게 크게 안 늘겠죠. 그러면 생각보다 아직까지는 강한 모습들이 없는데 거래량 거래량 막대기는 완전히 죽었는데 아직도 그렇죠. 예. 네. 그러니까 아직 확신이 없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약간 반응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28. 그 숏 커버링 정도가 나오면서 시장을 돌려 놓은다라고 하게 되면 거기 그게 다 네라고 하게 되면 아직 시장에 자신감이 없는 거죠. 그런 쪽에서 뭔가 돌릴 만한 변화가 같이 나오면서 추세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해야 그다음부터는 증권주가 움직이겠죠. 그중에서 또 미래세 증권 좀 얘기가 많이 나오는 거 같은데요. 네. 특히 뭐 일본 등권사 인수했다. 그리고 또 어 그 지금 스페이스엑스 내년에 대한 또 가치와 기대감이 또 막 올라가고 있는 추세기 때문에 그걸 반영한다 그러면 이런 것들도 아마 가장 먼저 움직이지 않을까 싶긴 한데 아직은 어 시장에 자신감 회복하면서 봐야 될 국민들이 아닌가 싶은데 가격 메리트는 있습니다.

29. 이 회사들이 시장 안 좋을 때는 예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신용 장고 음 뭐 30조 가까이 되 되는 되던 장고를 가지고 신용 이자가 얼마입니까? 그럼 그거 가지고도 방어를 하는 역할은 했겠죠. 그래서 시장 안 좋아도 돈은 벌어요. 신용 가지고 으흠 고리 예대대 예 그 높은 이자를 가지고 그런 쪽으로 보긴 하는데 아직 그걸 통해서 어 어떤 변화로 들어온 건 좀 기다려 봐야겠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이거 AP 좀 한번 봐 주세요. 이거 하 갈 때는 그렇게 다들 막 APR APR 했는데 음네 APR 이 얼추 얼추 빠진만큼 빠졌나요?

30. 아니면 이게 완전히 20만 원까지 가야 되나요? 이게이 정도면은 일단은 이제 단기적으로는 바닥 안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가 시작해서 그런 건 있죠. 지금 환율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실적을 자꾸 꺾으려고 하는 분위기가 나오다 보니까 환율 때문에 예. 근데 뭐 실적 자체적으로 뭐 뭐 그걸 감안하냐 마냐에 따라선 다르겠지만 특히 어 환율 관련된 그런 변수 빼고는 지금 나오고 있는 성장세는 이번에 또 아마존 뷰티에서 나오는 어 메디큐브의 위상항이나 그리고 또 국미 쪽에서 성과는 진짜 성적률은 높은 거 같습니다. 괜찮기 때문에 이럴 때는 어 소비제 쪽에서 뭐 APR 또 대표적인 삼형식품 이런 것들이죠.

31. 네출니장이 전히 돌라고 하다니까 아직까지는 시장키 맞춘 거죠 지금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어 큰 이상 없다라고 해서 다시 한번 실적 흐름들 부각 받고 그러면 약간 후행적으로 움직일 만한 쪽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자리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지금요? 음. 아니 오늘 시장 보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쪽만 오르는 느낌이고 다른 쪽에서 우리 물량이 나오는데 네 어떨까? 자, 시장 분위기 앞으로는 어떻게 전개될 거라고 보세요? 네. 일단 어이 두 종목이 안정을 받고 나머지가 다 끌어오느냐 아니면 예전처럼 또이 두 종목만 가고 나머지는 또 힘 빠지느냐 그거의 관건이라고 보여지고 있는데 그만큼 아직까지 시장에 돈이나 자금들이 강하게 들어오지 않았다고 봐야 되 되겠죠.

32. 근데 오늘도 보니까 지금 LG LG 에너지 솔루션은 이슈가 좀 있고요. LG이 지분파는 것들. 그리 또 갑자기 두산 어빌리티가 지금 쫙 밀려가는데 이거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두산 어빌리티 오늘 또 조선 쪽들은 또 쫙 밀려가기 시작하네요. 그러니까 일단 아직까지는 어 삼성자 하이닉스 쪽에 대한 부각들을 많이 받으면서 나머지는 제대로 잘 못 잡고 있다는게 더 맞는 거 같죠. 오늘 또 코스닥도 잘 못 잡고 있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봤을 때는 지금 동양들은 일단 어 또 롱이 여기서 펼쳐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거 정리하고 이쪽은 수소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래도이 빅 2가 자리 잡기 시작해 줘야 나머지가 그다음에 변화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그거는 좀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33. 150k개도 안 되는데 상승 종목 빠지는 놈은 100 730개가 넘는데 그나마 0.7% 7% 지수는 올라. 오로지 3전 릭스 덕이고 코스닥도 한 300개 정도 가까이 올고 1360개 넘게 빠져. 그래도 지수 낙폭은 1 아 이제 지긋지긋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됐고 그래도 김태님 나오셨잖아요. 네. 그래서 목요일을 기대하시는 우리 시청자분이 계셔. 왜? 재미없는 머니쇼. 맨날 뭐 금리가 어떻고 뭐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러는데 길게 길게 얘기 안 할게. 오늘 예. 샀다가 내일 아침에 털면은 먹을 수 있는 거 하나만 얘기해 주고 가어요. 그럼 좀 일찍 부르시죠?

34. 예. 장초반에 벌써 게임 끝났습니다. 오늘은 끝났어요. 그러면. 아 아침에는 광통신. 광통신. 예. 이거로 한번 이제 치고 하고요. 일단 지금은 시장 성적 어떻게 들어가나 봐야 될 거고 지금은 아마 다 그것만 보고 있으실 것 같습니다. 10시에 성장 예. 네발표쪽 그래도 그나마 어 최근에 어제도 보니까 SK하닉스도 그렇고 약간 또 반도체로 가네요. 죄송합니다. 약간 어 하는 톤들이 좀 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많이 바뀐 느낌이 들어서 관련된 내용들 한번 보시되 근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들을 쭉 보다 보니까 종목들이 예전에 흐름과 비슷하게 일단 반도체부터 세팅하자는 쪽으로 가는 거 같습니다.

35. 나머지 예 다 쫙쫙 밀려가는 거 보니까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됐을 때는 그니까 지금 버티면서 그다음으로 같이 동참하느냐가 나올 수가 있을 있는 섹터들이 뭘까를 좀 찾아가야 될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일단은 지수만 보게 되면 지금 이제 혹시나 있다가 삼성자가 실적 발표한 다음에 지금 여기서 6,100을 안착하느냐 음 5,900으로 다시 떨어느냐 거기에 따라서 이제 분위기가 바뀔 것 같습니다. 지머지 종들이 유 그게 끌어올리게 되면서 약간 폭을 줄이게 된다 그러면 6,00을 압착한다 그러면 일단 다음 주 분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5,900선으로 좀 축쳐져 있다 그러면 역시나 조금 조정폭은 좀 덕일 수 있겠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음. 네. 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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