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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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스피는 2021년 중 3,650P까지 한 번 더 상승할 여지가 있으며, 6월 중 수급 변동성은 있으나 하반기 경기회복·확장 국면에서 추가 상승을 기대한다는 관점. [사이클 진단] 경기회복에서 확장으로 넘어가는 구간이며, 실적장세 후반부에 진입했다는 판단. 금리인상(긴축) 우려는 2023년 이후로 보고 있으나 그 전까지 변동성은 클 수 있다고 봄. [섹터 전략] 실적장세 초반에는 원자재·중간재, 후반에는 소비재·사치품 섹터가 강세가 될 것으로 제시. 사치품 소비 확산은 과열 신호로 해석. [백신·글로벌 경기] 미국 등 선진국의 백신 접종 확대로 경기 회복이 진행 중이며, 이머징 국가의 접종 속도가 한국 및 아시아 경기 회복과 증시에 중요하다고 강조. 하반기에는 자금이 선진국에서 이머징으로 이동할 가능성 언급. [6월 체크포인트] 6월은 1분기 마지막 달로 테이퍼링 관련 발언이 재부각될 수 있으며, 6월 FOMC와 반기말 수급 요인 점검 필요. 일정: 6/4~8 ASCO, 6/7~11 애플 WWDC, 6/11 코스피200 정기변경, 6/11~13 G7, 6/15~16 FOMC. 3·6·9·12월 변곡점 경험을 언급하며 6월 둘째 주를 중요 분기점으로 제시. [코스피 목표 근거] 2020년 저점 대비 1차·2차 상승 폭을 파동 이론으로 분석해 3차 상승 목표를 3,650P 부근으로 제시. 3,150P 부근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 미국 10년물 금리 2% 상회 시 조정 우려 언급. [나스닥·S&P500] 미국 지수는 유동성과 경기지표로 위쪽을 바라볼 수 있으나 상승 속도와 폭에 대해 의문 제기. 지수 상승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며 종목별 판단 강조. [리스크]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테이퍼링 가시화, 과도한 단기 상승에 따른 조정 가능성. [출연자 전망] 코스피 3,650P 상승 가능, 8~9월 테이퍼링 이슈로 변동성 가능하나 3분기 말~4분기 경기 확장 국면에서 시장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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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보 즈음에 이제 물가가 오른다고 해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낼 이라고 자꾸 얘기하고 있거든요. 이프 엘리의 나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느냐 에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말이 디스플레이 인플레이션 lee fll 이유 동춘 엘리 뭐 표는 그렇게 하는 거군요. 뭐 그런데 사실은 가장 그 핵심에 근저에 있는 그모습 뭐냐면요 울아가 미군이 후에 얘기를 하는 주 이상의 사계절에 급류를 기준으로 시장의 사이클을 만든 이게 기본적인 이론 더 바탕 입니다. 위기 후에는 저금리로 회복을 합의해서 시작자세로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실적 장세 4경기가 확장되면 그 두면서 엮으면 양사가 되거든요.
시장이 많이 걱정을 하는 것은 무엇이냐 며 꿈 0 장세가 될 까봐 걱정을 하는 거예요. 엮으면 장세가 뭘까요. 한마디로 땅 얘기하면 금리인상 입니다. 금리인상은 분명히 시장이 악재 해요. 2023년 이후에 한다고 했기 때문에 것까지 우리가 텀이 이 따졌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 사이에 변호 속이 굉장히 심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그 때까지 시장이 갈 수 있다 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0 금리 인상으로 가는 엮음 장 세 가지가 는 그 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이냐 나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 회복은 어 경기회복 에서 확장으로 가는 동안에는 직 장 3 시장을 어떤 일이 벌어지면 실적 장세 초반에서 시작 1세 후반으로 합니다. 실적 장세 후반으로 가고나서 엮음 인증서가 되는 거거든요. 그럼 10장 3의 초반 에서는 원자재와 중간 제 이런 세터가 강하구요 후반으로 갈수록 완속 펌 책 섹터가 강하구요 습작 땅에 후반으로 가서 확장으로 갔어여 꾸민 장소에 초 방에 들어가자 진짜 위험한 자기 되잖아요. 이거 지상파 아니야 이렇게 느껴질 때는 고 까 사치품 소비자들이 있죠. 경기가 확장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주머니에 돈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막 여행을 다니고 곳과 사치품을 사고와 이런일이 막 벌어지지 않아요. 그리고 송 당주 층에서 말도 안되는 질도 막 뜨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자 나요. 이것은 엮음 문장 3 초반으로 시장의 상투 에 지구로 볼 거 아세요. 상당히 높습니다. 즉 이런 사이클로 해석해 보실때 지금은 어떤 사업이 자면 어 3 짱 3초 바늘질 하면서 후반으로 가는 그 과정 속에 있거든요. 그런 과정 속에서 약 어 일단 기본적 툴로 가져가시고 약간은 다른 뭐냐면 이번 사이클은 과거의 경제 사이크 라고 좀 달랐던 점은 코로나 때 뭐 이런 거예요. 코랄 때문에 돈을 풀었고 코로나 때문에 원자재 가까이 오르고 코랄 때문에 가격들이 급등하는 종목의 생기고 코라 때문에 모은 4 사안이다 오류로 이런 현상이 나타날 꺼 줘 결국 원 코로나 로 인해서 비정상적 유독성 그리고 가장 데일리가 발생했기 때문에 코로나 를 기준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소위 말하는 선진국 부유 곡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이 50 패널 넘어가면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부터 10만 씩 신자가 있던 일을 학자 있었는데 요즘에는 13,000 며 광부처럼 이렇지 않습니까 확실하게 코로나 지금 백신의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이게 백신의 효과가 점점 나타나면 나타날 수록 이제 경계는 봉 세력이 해제해 제가 되고 그리고 회복 에서 확장으로 가는 그런 단계가 되겠죠. 자 그러면 확장으로 아따 좀 저로 말씀드릴 때 경기가 회복 에서 확대하고 되면서 10장 3 후반으로 잡고 넘어가면서 이제 가격이 급등했던 것이 비정상적으로 올랐던 것이 오히려 정사 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에서는 이렇게 우리가 미군이 5가 얘기하는 또는 임 프렛을 내리라고 잡고 얘기하는 여기서 벗어나서 요번 해석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것에 의해서 우리들이 주부 사이에 우리들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여기서 벗어나는 야 입어서 난과 함께 그동안의 비정상으로 어 가격 움직이고 있었던 것은 머리채 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 이렇게 좀 해석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 녹음을 하는 지금이 5월 말입니다. 올 말인데 꺽고 듀얼이 자 다음 주에 6월 인데요 6월의 가장 중요 해봐야 중요하게 봐야 될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백신접종 정모가 코로나 확인자 수는 계속 주의를 출수 해야 되고요 특히 미국이나 영국이나 독일이나 여기 보다도 이머징 고가의 백신접종 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어져 쪽 서방 국가에는 소 국가에는 지금 모모 붐 새로 해제하고 맛있고 모아서 된다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쪽 일을 우리는 우리 쪽으로 어때요 인도와 못해 이제 어렵고 요즘에 테고 그러다가 대만 굉장히 어렵죠. 지금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은 입어야 g 마켓은 아니지만 아시아의 있잖습니까 일본도 지금 미국이 일본 여인 금지 내렸어요. 지금이 구루마 1단계에서 4단계까지 가장 못된 4단계 경우로 글 내려주세요. 금지를 내렸어요. 그러면 지금 이 쪽에 있는 아시아 쪽에 코라 바이어스가 지금 손 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 빨리 백신을 맞아야 돼요 근데 시간이 흘러가며 흘러 갈수록 백신접종 6의 가속도가 붙게 쪄요 우리나라를 말 얘기를 들면 그렇겠죠.
지금 아주 천천히 전철이 들어오고 있는데 점차로 저쪽 선진국 쪽에서는 이제 접종 유리 마 높아지고 높아 실수를 지금 거기 그 패스가 지드 먼저 맞은 거잖아요. 그래놓고 제도 먼저 맞은 거고 이제는 각 이들 어려우 다 받고 나서는 빨리빨리 우리한테 주겠죠. 이거를 그래서 우리가 빨리 맞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리고 접점 율에 따라서 우리와 i 번째 국가의 경기의 회복 속도 그리고 봄 세력이 해 줘 또 굉장히 연동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 라고 말씀을 드리 겠 고요 그리고 6월은 1분기의 마지막 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분기에 지표 요 지표와 함께 테이퍼링 얘기들이 다시 걸어도 될 거에요.
여기에 따라서 시작인 건 옥소리 생길 것이다 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6월에 flc 회의가 있습니다. u 때 또 테이퍼링 관련해서 제기가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6월에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뭐냐면 반기 말이기 때문에 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력 벌 차별과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수급도 요인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 이슈들 몇 가지를 구체적으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날짜를 짚어가면서 여러분들 메모를 꼭 일정을 메모를 해 주셔야 됩니다. 6월 4 에서 부터 6월 8일까지 미국의 임상 종영 앞에 아스코 가 있습니다. 이거는 제어 파이어의 섹터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이벤트 입니다.
그래서 꼭 기억하셔야 되고요 6월 7일부터 11일까지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 가 있습니다. 여기에 관련된 기술 주들이 움직일 깨어서 있습니다. 유아 11일 섬으로서 동심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그동안의 좀 주축 좀 했죠. 3월 6월 9월 12월에 는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에 항상 생입니다. 여러분 작년에 코로나 바이러스 도통 낫겠죠. 그리고 나서 반등을 했던게 언제부터 했습니까 3월 동심원 끝나고 해서 반대했습니다. 꼭 그래요. 3월 6월 9월 12월에 병목 좀 해서 주기 때문에 이번 6월 둘째주 보조 일은 상당히 줄였다 여기서 위로 꺾고 올라가던 지 않으면 믿도록 꺾어 내려가지 결정될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다 라고 해서 중요하게 봐야 됩니다.
그 다음에 6월 11일 날 코스피 200 홀더 150 km s300 종목의 편 추리 전기 병력이 있습니다. 이번에 굉장히 많은 종목들이 그래서 이 종목들이 어차 변화가 있을 것이다 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6월 11일 수 부터 13일 까지 g7 정상회의 가 있고요 2 5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fc 회의가 있습니다. 이런거 꼭 매매 하시고 기억해 주셔야 되더라 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것저것 방송에서 올해 한번 정도는 더 상승 텀이 남았다 그리고 아마도 쎄게 움직일수 끝나면 3006 또 50% 정도가 가지 않을까 라고 제가 어떤 방송에서 얘기를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왜 산 1,650 p 냐 이렇게 많이 질문들을 하셔서 거기에 한번 의결을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3605 웃픈 트라고 딱 찍은건 아니구요 그 바운더리 를 얘기를 하는건데 오늘 그 부분에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희원의 측면에서 한번 더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요 1분기에는 백신 접종과 그리고 2분께 경기회복을 다 타고 그래서 떴어요. 일부 게 그리고 4월에 상승한 것은 언니 쓰시는게 떴습니다. 5월과 6월에 면 이슈 보다는 수급으로 보시길 거에요. 테이퍼링이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렇게 강하게 움직이는 그런 시장이 아닙니다. 7월을 대 멀리 있으니 있죠. 그럼 다시 1부터 시작 움직일 거에요. 왜냐 2분기 실적이 또 좋기 때문에 다시 한번 움직일 겁니다.
그러다가 8월 9월이 되면 본격적인 테이퍼링 얘기가 나올 거에요. 그래서 변호 수 있을것 같거든요. 근데 제가 써 2에 지금 이 방송을 하면서 2에 뭐라고 계속 말씀드리자면 2013년 있어 14년 비교해 되잖아요. 테이퍼링이 얘기가 나오면서 번호 속은 좋지만 반등을 주었다 라는것 아시오 리치의 따면 거에요. 그래서 8월 9월에 많이 그럼 변도 수 있다 하더라도 3분기 말과 4분기에 경기가 회복 에서 확산이 되면서 자신감의 의한 시장의 상승이 될거라고 봅니다. 이쯤 되면 우리나라의 코로나 백신 접종 를 얼마나 될까요. 상당히 말이 돼 있을 깔수 높습니다.
그래서 연말과 연초에는 내년 초에는 해외에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서 해외용 티켓 6 비행기 티켓 팔고 모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지대의 계획성이 도움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다면 시 왕자 측면에서 보더라도 또 전반적으로 하반기에는 이머징 고가의 백신접종 율 높아지면서 국가별 회복이 아닌 지금은 선진국 위주로 해 보게 되잖아요. 근데 글로벌 회복 겸 경기 해 보게 되면서 전반적으로 서브 이 곡에서 선진국에서 이머징 마켓으로 자금의 흐름이 나타날 꼈어 있다는 거죠. 시험 제 측면에서 그걸 한번 생각해 보는 거구요 두번째 짓으로 왜 3006 또 50분을 찍었냐 요 부분에 대해서는 차트를 보면서 제가 지 술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나 땅입니다. 나스닥 들을 보면 자 밑에 있는 요 부분이 있잖아요. 이게 글로벌 금융위기의 요 글로버 금융이 때야 스타 2의 1,800 p 에서 1265 포인트까지 무려 55% 가 폭락해 써 6에 퐁 남기에 요 6에 폭락 인데 왜 요만큼 찔끔 내는 것처럼 보면 보입니까 여러분 이게 지금 워낙 많이 떴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주 올라오는 동안에 거의 10년 돈가 10년 동안 처음엔 65 에서 약 6천 웹폴더 까지 올라올 거 같죠. 그리고 나서 6촌 뭐 2p 해서 만사 촛불 2까지 일 년 만에 그냥 떠 버렸어요.
이건 정말 코로나 로 임해서 이런일이 벌어지지 그런 어떤 이벤트 업소는 이런일이 수 수가 없습니다. 정말 독하게 5분에 움직인 상황이에요. 그러면 저점으로 부터 지금까지 따지면 나 싸게 몇 버전도 얼마냐 1000% 10배 이상 오른 상황이에요. 제가 그래서 이 차트를 보면서 자 가스 단기 그리고 아까 제가 ism p500 또 지금은 화면 했어요. 빛 인데 s&p 500은 자유 페퍼 선돌 왔거든요. 자 이 차트에서 이게 위로 얼마나 더 많이 가겠냐 라는 거예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내가 이게 종목이 람다 는 어떻게 판단해야 될 거야 이런 고민을 좀 하면서 시작을 바라보자 너무 그냥 막 그렇게 차트나 전체적 흐름을 안보고 그냥 당장 만 보고 우리 이러지 말자 이런 얘기를 정책은 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좁은 이런 고민을 좀 해 법회를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럼 따지고 이 차트만 보면 이게 올라봐야 올라갈 본 것보다 내려가는 게 더 있을것 같애 이런 생각에 많이 들잖아요. 그런데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많은 전문가들이 위쪽으로 도의 따로 얘기 하지 않습니까 저도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위쪽으로 더있다 라고 얘기하는 이유는 이유는 지금의 경기회복 에서 확장으로 넘어가면서 앞으로 위로 테이퍼링 하고 금일 사하게 전까지는 시장이 무너지기 보다는 위쪽으로 바라보면서 갈 것이다 그 유동성과 경기지표 때문에 이렇게 계속 얘기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얼마나 더 갈 수 있는 자에 대해서는 의심이 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예요. 자 우리 시장이 말씀드려 볼게요 자 화면을 보세요. smp 500여 뭘 봉 이에요. 이 화면 쪽 보세요. 쭉 이 각도로 움직이다 급격하게 올랐죠. 나스닥 오더 합니다. 이렇게 쭈 르 도내 빵 죽 아라는 신조가 만들어져 올랐죠. 그러다가 가파르지 몰라고 있는 상황이에요. 여기까지 왔어 그러니 주춤주춤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자요 1면에 차트를 보다가 눈으로 지금 기억해두세요. 짬 코스피 지수 에요. 우리 코스피지수는 e 쭈우 사냥하면서 올라가는게 있어요.
아니에요. u 번에 맛 이렇게 올랐고 요 우리 코스피는 박스 피었습니다. 박스 피 즉 물이 시장은 소위 말하면 선행 적인 상승 흐름이 아닌 짝 까 단절된 3장이 흐름을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로 500 포인트의 서천 폴더 살려 왔다가 됐구요 그리고 나서 어 아예 봄에 하는게 맞고 나서 1000포인트 에서 2000p 왔다가 때 있고요 자 여기 부터 설명 드릴께요 2008년도에 글로벌 금 이유가 있었을 때 미국산 2 - 55% 않았을 때도 똑같이 우리나라도 지수 2000 p 에서 895 b 포인트 까지 보내겠습니다. 55p 그 비슷하게 보냈어요.
똑같이 그랬다가 다시 잊혀 포인트를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년 입니까 1 2 3 4 5 6 무려 6년 동안 여기 있었어요. 2000 포인터 있었습니다. 그랬다가 2017년 도에 it 를 필두로 해서 올랐다가 그래서 다시 되 물렸다 가 의 에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를 맞아 봅니다. 그러나 바이러스 위기를 맞고 유머로 올라온거 에 이 올라가 함께 굉장히 독특하게 올라가고 있는 거죠. 자 그런데 여기 지금 보니 월봉 입니다. 이게 월봉 에 요부로 올라간 걸 보면 1개월 2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6개월 많은 게 5로 까지 오른 7개월 오른 거군요.
지난 30년 동안 우리나라가 7개월 이상 오른 적이 없어요. 그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보면 자 이제 좀 힘들어 하는구나 이렇게 느낄 수가 있거든요. 그럼 여기서 좀 조정을 보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는게 4 단기적인 시원이 거에요. 그러면 위쪽으로 더 있다라고 보는 관점에서 이걸 보고서 박스권 으로만 이게 본다면 어떻게 유치할 수 있냐면 지금부터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이 꼬리는 빼고 2봉 의 시점에서 부터 개설하는 1차 상승 2차 3승 조정 보이고 3차 상습 절은 3차 상승이 있을 거라고 보는 관점에서 시어의 관점 차트에 관점에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구요 여기서 저점이 얼마 했냐면 어이 이 아래 꼬리 빼고 뉴 초점이 1474 폴트 였어요.
여기서 얼마까지 올라앉아 1개월 2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떠올라서 종가가 2409 7p 까지 올랐습니다. 10 까지 올라가는 동아 역사적으로 63 파서 떠올랐어요. 그리고 이 겨울 조정을 보였어요. 작년에 9월 10월에 그랬다가 또 여기서 10 이런 것도 올랐죠. 1월에 지상 2층 거구요 11월 서부터 오르는 동안에 2002 2002 176p 떠올라 기사글 해서 종가 기준으로 3,150 p 까지 오르고 입니다. 1 2 3 4 5 6개월 요번 o 를 빼고 4월에 종가기준 3150 분도 까지 오른 거에요. 이 몇 버전 떠올라야 38% 올랐어요.
마르게 여기 조정을 보인다면 저는 3쪽 포인터 아래로 딛게 빠지는 것은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2% 를 상 해석하면 은 1.8 1.9 일 2 2.0 가면은 저는 삼척 부들 깰 거 같아요. 근데 그렇지 않다 라면 삼척 폰트 위에서 지지 봤을 거라고 현재 씨와 거 보고 있습니다. 시황은 미세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지수로 이렇게 얘기한다 고 서 딱 그렇게 맞느냐 니가 어떻게 그걸 정확하게 맞춰 당신 어떻게 마침 냐 그런 부분이 아니고요 현재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부분에 유추 하면서 러프하게 어느정도 손에서 이럴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시나리오를 생각해 두는 관점에서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봤을 때 3,150 p 3 스콘 에서 조정을 많이 게 보인다면 산천 포인트나 3050 포인터 3000 포인터 바로 위까지 만약에 조정을 보이고 거기서 만약에 다시 상승한다면 1차 상승의 68% 63% 2차 상승이 38% 그저께 컴 폭으로 올라 갈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미국 시장에 나 싹이 여기서 이렇게 가파르게 올랐는데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 많고 앞으로 이렇게 가파르게 올 수 있겠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개 벌 정도 또 그렇게 하기 어려워요 이것은 지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굉장히 어려워요 그렇다면 3차 상승은 2차 상승이 길었기 때문에 이건 l 이어 파동 이론 의 1사 1차 상승 1 파동 2차 조정 그다음 3 파도 4짜 조조 고파도 했을 때 어느 하 파동이 길면 나머지 합하고 짰습니다.
이건 열려 드 파 도 의 기본적 이론 이에요. 그럼 여기서 3차 상승을 한다면 그 3서 상승은 아마도 20% 를 못 느끼겠다 할 12% 뭐 이 10 12 15 20 포인트 이렇게 러프하게 생각해 본 겁니다. 그렇게 봤을 때 지수 정점을 3000엔 한쪽 50% 상승 폭을 11을 뭐지 않고 15% 20% 로 봤을때 지수는 좌절 라인이 어느정도 알까 위로 올라가는 밑에 라인이 3450 포인트 정도 요즘도 볼수 있겠구요 또는 3500 편성도 이렇게 볼 수 있겠구요 그리고 곳좀 아니게 본다면 한 3600 볼드 정도로 볼 수 있겠다 해서 삼촌 650회 드는게 숯으로 나온 거에요.
계산을 하면서 그러면 3650 포인트라 더 가면 당췌 틀리지 않았냐 또 3600 포인트 또 로 3559 찍고 내려오면 당신은 들리지 않느냐 그런 게 아니에요. 여러분 제발 좀 그러지 마시고 제가 변명하려 그런 게 아니고 여기서 터 위로 있느냐 없느냐 굉장히 있다 중요하고요 올라갔을 때 쪼꼼 올라가는 야 조금 더 올라가면 야 이런 판단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3600 50% 라고 얘기했던 근거를 제가 한번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자 6가지의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향후 의 3차 상승이 있으면 어디까지 있을 것이냐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보시구요 3차 상승이 만약에 있다면 그 근거는 뭣 때문이냐 조정을 보인다 하더라도 경기회복과 그리고 경기회복 에서 확산되는 그런 과정 속에서 시장의 상승을 할 건데 그러면 경기가 회복 에서 확산으로 가는 것은 미국은 지금 그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는 언제쯤 그렇게 될 거냐 우리가 백신접종 저 5집 배틀 넘어가면서 좋아지는 그런 과정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대기에서 지금 당장은 아닐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반기에 3 무기 말씀부터 하반기에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하고 몇 가지 더 추가적으로 제 꼭 들려드리고 싶은 말씀은 몇가지 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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