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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심텍,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심텍 주가전망] 외국인은 사고 기관은 팔았다! 이 싸움 승자는 누구?!

타점스나이퍼 · 2026-10-10 · 유튜브 시청 52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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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심택 가져왔습니다. 토요일 저녁인데도 이렇게 영상을 켠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종가 기준으로 심택이 17만700원에 마감했는데요.이 숫자 하나가 말해 주는게 있고 말해 주지 않는게 있어요. 하루 오은 건 0.9% 9% 얼마 안 됩니다. 근데이 종목 안에서는 아주 큰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외국인은 사고 기관은 팔고 있었거든요. 그 싸움에서 누가 이기는지 답은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보셔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심택 가자는 의미 담아서 출발이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다 눌러 주셨죠?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 지난주 시장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지난 목요일 코스피는 2% 넘게 빠져서 6,600선에 턱거리했어요.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 이익 107조원이라는 역대 최대 실적을 내놨는데도 말입니다. 좋은 숫자가 나왔는데 주가는 빠졌어요. 왜냐면 시장이 이미 그 숫자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걸 선반형이라고 합니다. 호재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는 거죠.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말. 이게 진리예요. 외국인과 기관이 합쳐서 3조원이 넘게 팔았고 개인이 그걸 받아냈습니다.

근데 재밌는 건 같은 날 코스닥이에요. 코스닥은 0.69% 9% 하락에 그쳤고 그 안에서 반도체 소부장은 불기둥을 세웠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8% 넘게 올랐고 리노공업, 원익 IPS, 이오 테크닉스도 올랐어요. 그리고 우리 심택도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안에 들어 있는 소부장이죠. 이게 지금 중요한 대목입니다. 한 가지 짚을게 더 있어요. 이달 들어 코스피는 3% 넘게 내렸는데 코스닥은 4% 넘게 올랐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돈이 대형주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우리가이 흐름 속에서 심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느냐.

이게 오늘의 핵심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시장이 이렇게 흔들릴 때 가장 위험한게 뭔지 아세요? 남의 말만 듣고 따라서 하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이 질문에 대한 근거를 말로만 드리지 않습니다. 결과로 보여 드려요.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10월 8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알파칩스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매수바는 12,700원 이하였고 목표가는 14,450원이었습니다. 손절은 매수가 대비 -3%로 잡아들였고요. 채택 이후는 무상증자 결정으로 주주 가치와 유동성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였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요? 같은 날 목표가 14,450원에 도달했고 수익률이 + 13.8%였습니다.

하루만에요. 여기서 한 가지만 약속드리면이 수익률을 자랑하려고 꺼낸게 아니에요. 같은 방식으로 오늘 심택을 보려는 겁니다. 그리고 같이 볼 종목으로 네패스와 유진테크도 말씀드렸는데요. 10월 8일에 유진 테크놀로지는 상한가를 갔습니다. 소부장 쪽으로 돈이 몰린다는게 숫자로 확인된 거죠. 자, 그럼 이제 심택 차트를 보겠습니다. 일본 기준으로 먼저 말씀드릴게요. 6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흐름을 보면 7월 29일에 61,500원까지 빠졌던 종목입니다. 거기서 10월 6일 고가 182,600원까지 올라갔어요. 저점 대비 세배 가까이 오른 겁니다.이 정도 오른 종목을 보면 보통 두 가지 생각이 들죠.

아직 갈 자리가 남았나 아니면 이미 다 간 건가? 최근 흐름을 보세요. 10월 1일에 저가가 146,400원이었고 거기서 10월 6일 고점까지 올렸습니다. 이후 10월 7일에 165,600원까지 눌렸다가 목요일에 시가 171500원으로 시작해서 고가 176,900원, 저가 169,200원, 종가 17만700원으로 마감했어요. 쉽게 말하면 고점 찍고 한번 눌렸는데 눌림 저점을 지키면서 다시 올라오는 자리입니다.이 자리에서 눈여겨 볼게 거래량이에요. 10월 2일에 110만 주, 10월 6일에 거의 100만 주가 터졌는데 목요일은 73만 주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급등 거래량이 터졌다가 조정 때 줄어드는 건 팔사람이 많이 줄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이 종목에서 기억하셔야 할 거래량 급증일이 있습니다. 9월 22일이에요. 평소에 2배가 넘는 거래량이 터지면서 고가 156,600원까지 올랐죠.이 이 날이 이번 상승의 출발점입니다. 그때 장대양봉이 나온 자리 13만8,000원대 저가가 의미가 큽니다. 세력이 처음 불을 집힌 자리거든요. 피보나츠로 한번 볼게요. 7월 29일 저점 61,500원에서 10월 6일 고점 182,600원까지가 한 번에 큰 상승 파동입니다.이 폭을 기준으로 되돌림을 계산하면 38.2% 2% 되돌림이 대략 13만6,000원이에요.

지금 가격이 17만 원대니까 되돌림이 얕다는 뜻입니다. 얕은 눌림에서 버틴다는 건 매수세가 강하다는 증거로 볼 수 있어요. 다만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이 위치에서 더 가려면 182,600원이라는 직전 고점을 뚫어야 하는데 그게 이번 주의 분기점이에요. 이제 수급입니다. 여기가 오늘 영상의 핵심이에요. 처음에 말씀드린 약속. 누가 이기느냐를 풀어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수급을 합치면 외국인이 95만 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기관은 58만 주 가까이 순 매도했고요. 개인은 36만 주 정도 순 매도해요. 여러분, 이게 뭘 뜻하냐면 외국인이 기관과 개인이 던진 물량을 거의 다 받아 갔다는 겁니다.

더 재밌는 건 외국인 보유율이에요. 9월 22일에 11.89%였던게 지난 목요일에는 14.49% 49%까지 올라왔습니다. 10거래일 만에 2% 포인트 넘게 올랐어요.이 종목에서 외국인 지분이이 정도로 늘었다는 건 우연이 아닙니다. 특히 10월 2일에 외국인이 18만 주 넘게 순 매수하면서 종가가 1,500원 올랐고 10월 1일에도 기관과 외국인이 같이 사면서 9,700원 올랐어요. 그러다 10월 7일에는 기관이 13만5,000주 넘게 팔았는데 외국인이 6만 주를 받으면서 하루 눌림으로 끝났습니다. 10월 8일에도 기관이 14만6,000주 팔았고 외국인이 13만8,000주를 샀어요.

기관은 팔고 외국인은 사는 구도가 이어지고 있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의도를 해석해 보겠습니다. 기관이 계속 파는 건 차익 실현일 가능성이 높아요. 300 가까이 올랐으니 당연히 팔 수 있죠. 근데 외국인은 반대로 가격이 올라도 눌려도 계속 삽니다. 이걸 보고 개인들은 불안해요. 기관이 파니까 고점인가 싶은 거죠. 하지만 수급 푸름은 기관이 던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구조입니다. 이럴 때 중요한 건 이게 언제까지 이어지느냐예요. 외국인 순 매수가 꺾이는 날이 진짜 신호입니다. 반대로 지금처럼 이어지면 직전 고점 182,600원에 다시 도전할 힘이 쌓이는 중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이 흐름을 뒷받침하는 뉴스도 있습니다. 하나증권에서 반도체 기판 가격이 또 오른다는 보고서가 나왔어요. 심택, 대덕전자 등이 수천억 원 규모로 투자한다는 내용이 함께 나왔습니다. 투자가 늘어난다는 건 수요가 있다는 뜻이죠. 목표 주가 상향도 줄줄이 나왔어요. DB 증권이 24만5,000원, 한국 투자 증권이 20만 원, IM 증권이 25만 원으로 올렸다는 기사도 확인됩니다. 선반형 관점에서 보면 이미 많이 올랐죠. 그래서 지금은 기대감으로 오르는 구간이지 확정 실적으로 오르는 구간이 아닙니다. 이걸 꼭 구분하셔야 해요. 기대감이 꺼지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림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여기까지 들으시고 어떠세요? 솔직히 지금 가격에서 들어가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 고민되시죠? 지금 당장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외국인이 받고 있는데 겁 먹고 팔 이유가 없어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 가기엔 리스크가 있습니다. 직전 고점을 못 뚫고 꺾이면이 구간에서 개인이 가장 크게 물릴 수 있거든요. 혼자 판단하기보다 흐름을 같이 보는게 낫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 번호를 공개합니다. 01039925948로 심택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 전략까지 직접 안내해 드릴 겁니다.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월요일 10월 12일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쏴 드릴 거고요.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면 따로 문자 주세요. 다시 돌아와서 종목을 본격적으로 알려 드리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만 하고 싶습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딱 3개월만 같이 공부해 보자는 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매매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좋은 종목을 찾는 눈을 만드는 3개월이에요. 제 말 한마디로 당장 부자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입니다. 제가이 시장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하나예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은 겁니다. 쉽게 풀어 볼게요. 지난 목요일 코스피가 2% 넘게 빠졌는데 코스닥 소부장은 오히려 올랐죠.

심택도 1.4% 올랐고요. 지수가 빠질 때 안 빠지는 종목. 이런 종목에 세력이 물량을 안 놓고 있는 겁니다. 아직 갈자리가 남아 있으니까요. 근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을 던질 때 정확하게 빠져나오실 수 있습니까? 어렵습니다. 못 빠져나오면 길게는 2년까지 물려 있을 수 있어요. 세력이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술이라고 해 볼게요. 다들 정수리 위에서 팔고 싶어 하죠. 근데 그 생각이 제일 위험합니다.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거예요. 차트책에 어깨에 팔아라.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가 어깨냐예요.

제가 그 어깨 타점을 잡아드립니다. 그럼 너를 어떻게 믿냐 하실 텐데 이미 보여 드렸죠? 지난 거래일인 드린 알파 칩스가 같은 날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말이 아니라 차트가 증명한 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 한 때 빚이 3억이었습니다. 진짜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이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어요. 그래서 여러분께는 똑같은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알아요. 같이 하면 시야도 넓어지고 멘탈도 잡히고 수익도 따라옵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심택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과 어깨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말씀드릴게 있어요.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이 이 시장에서 불안한 날에도 영상을 끝까지 찾아보고 계신 분들은 이미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있는 겁니다. 제가 올해이 바닥에 있으면서 느낀 건데 이렇게 꾸준히 공부하는 분들이 결국 수익을 가져가시더라고요. 꼭 좋은 결과 있으실 제가 더 힘내서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장기 관점도 짚어 드리겠습니다. 장기로 보는 분들은 이번 주가 중요하지만 길게 보시는 분들은 반도체 증설이 이어지는 흐름 자체가 핵심입니다.

삼성전자 실적이 사상 최대로 나왔다는 건 메모리 업항이 좋다는 뜻이고 그게 기판쪽 달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지금 심택 주가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기사에서도 반도체 소부장은 전공정 후공정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고 했어요. 다만 이미 올라온 종목이라는 점은 잊지 마세요. 이런 자리에서는 내 비중이 얼마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위치가 큰 방향이 나오는 분기점에 와 있고 그 방향은 직전 고점을 뚫르냐 못 뚫르느냐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아요. 어느 쪽이든 대응법을 알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자, 그리고 오늘 심택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께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지금 시장 보세요. 대형주 쪽은 외국인과 기관이 던지고 있는데 소부장은 돈이 몰리고 있죠. 근데 이미 올라간 종목을 종목을 어떻게 찾냐? 어렵다는 거 압니다. 수급을 하나하나 까봐야 하고 유통 비율도 체크해야 하고 외국인 지분 변화도 추적해야 하거든 지켜봐야. 올려 버리면 세력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화면에 번호 띄어 드렸습니다. 히든 두 글자만 보내 주세요. 종목명과 현재 세요. 우리끼리 나눠 먹는 겁니다. 아무튼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놓치지 마세요.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텍#코스피#삼성전자#주성엔지니어링#이오테크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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